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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함께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 경사 김정. 오늘 집중해 볼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AI 동맹과 삼성전자 패키징인데요. 지난주말 뉴욕에서 아주 흥미로운 회동이 있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젠슨황 CEO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SK 최태원 회장이 두 달 만에 다시 만난 건데요. 지금까지 AI 반도차 시장의 최대 화두가 HBM이었다면 이제 그 판이 훨씬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반도체 지금 어떻게 대응 전략 세워 봐야 할지 하나씩 집중 분석해 보도록 하시오. 이사님 두 달 만에 뉴욕에서이 세 명의 CEO가 만난 건데요.
이번 연세회동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재편 속에서 갖고 있는 좀 핵심적인 의미는 무엇이 될까요? 네. 결국 뭐 최근에 뭐 중국이 치고 들어온다. 뭐 중국이 무섭다라는 얘기는 뭐 절반 이상 사실이죠. 어 중국 내 시장을 뭐 뺏긴다 뭐 그건 뭐 피할 수 없다라는 얘기는 이미 여러 번 강조를 드렸고요. 어 그런데 지금 현재 구간에선 엔비디아 입장도 조금은 이제 급하죠. 최근에 뭐 주가 동향을 보시면 나스닥의 신고가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는 정체 상태 아닙니까? 엔비디아가 정체에 들어간 건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기존에 이제 뭐 GPU AI 데이터 센터에서 메인인 것을 부정할 순 없지만 어 새로운 이제 여러 가지 경쟁사들이 생기고 있고 물론 그 경쟁사들이 엔비디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건 아닌데 그런 경쟁사들이 생겼다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엔비디아에게는 조금 부담을 받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 그럴수록 엔비디아가 해야 될 것은 현재 이익률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서 높아지는 투자 비용 대비해서 현재이 익률을 유지하기 위해선 비용을 낮춰야 됩니다. 비용을 낮추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건 기존의 부품사들의 가격을 깎는 거 외에 할게 없는데 가격을 깎지 않는 선에서도 효율적으로 뭔가 투자의 효용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노력들을 지금 한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가치 연구에서 더 비용을 떨어뜨릴 수 있는 예를 들어서 HPM을 처음에 적용할 때부터 뭐 패키징이라든지 그런 다양한 기술들을 서로 어 협의해서 그니까 원래 반도체 설계할 때 자신의 설계도를 뭐 보여주거나 설계에 참여시키는 경우가 별로 없잖아요.
근데 지금 어차피 추가적인 경쟁자는 없는 상황 뭐 들어와 봐야 중국 업체들인데 중국 업체를 어이 안에 집어넣을게 아니라면 어차피 기술을 공유하면서 자신들의 투자비를 떨어뜨릴 수 있는 노력을 하는 거도에는 방법이 없는 거죠.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는이 높아진 금리가 쉽게 낮아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투자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이거밖에 없다. 그래서 가치 연구하고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서 비용을 떨어뜨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노력들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금리도 부담, 많아지는 경쟁도 부담이 되는이 상황 속에서 함께 투자비를 줄이기 위한 연구를 좀 위한 회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동안 메모리 기업들에게 있어비디아를 떠올린다면 엔비디아랑 향 HBM 공급이 가장 중요한 화주였다면 이제 슬슬 초기 설계 단계부터 함께 맞춘이 커스텀 HBM 이야기가 함께 나오고 있더라고요. 연구도 같이 하고 이런 커스텀 HBM 이야기까지 함께 나온다면 결국 세대가 바뀔수록 메모리 업체들에겐 좀 부담이 가중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뭐 최태원 회장이 얘기했던 것처럼 반도체 가격이 계속 올라갈 수는 없죠. 뭐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지고요. 근데 떨어지는데 그 큐가 늘면서 어 전반적으로 지금 이익이 크게 훼손되지 않을 거라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내년 정도까지는 반도체 가격도 쉽게 떨어지지는 않을 것 같고요. 공급이 부족한데 공급 업체가 가격을 먼저 낮출리는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 지금 구간에서는 이들 종목에 대한 뭐 의심은 제가 보기엔 할 필요가 없는데 주가가 이제 잘 안 올라가니까 이제 답답하실 건데 오늘 수급도 보시면 외국인들이 반도체만 팔고 다른 종목군들은 거의 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 종목 장세의 성격이라서 실제로 지수는 뭐 2% 마이너스지만 반도체만 갖고 계신 분들은 오늘 타격을 더 받았을 거고 반도체가 별로 없으신 분들은 다른 종목군들이 올라가면서 계좌 수익률이 오히려 플러스가 났을 가능성도 높단 말이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전체 시장 판은 여전히 반도체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으나 반도체만 고집하는 것이 왜 위험한지를 또 방증하는 하나의 뭐 증거로서 또 해석해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나타나는이 동향은 크게 바뀌지는 않을 거다. 반도체가 시장을 주도할 거고 반도체 중심으로 돌아가는 그 양상은 변화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나 현재 지금 시장의 동향 자체가 다른 쪽으로 조금 에너지가 분산되고 있는 것도 뭐 거래량이라든지 뭐 매매 동향이라든지 아 이런 쪽에서도 충분히 좀 챙겨 봐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영심해 봐야 되겠네요. 여전히의 시작은 반도체 중심이고 반도체 중교속은 계속 이어지는 것이 맞지만 나의 포트를 온전히 반도체로만 집중하고 채운다면 거기에 따른 위험 부담도 커질 수 있는 상황인 거 같은데요. 근데 또 하나 체크해 봐야 할게 모바일과 PC를 넘어서 로봇과 자유지행까지의 확장도 고려를 안 해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의 영토가 넓어지고 있는 현 시점인데요. 쇼의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기업들에겐 이러한 영토 확장이 어떠한 좀 의미로 다가오겠습니까? 그 엔비디아도 추가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결국 자율 주행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지금 드라이브를 걸고 있잖아요.
그래서 엔비디아에게는 실험실 정도만 있을 뿐이지 실제로 이제 실제 데이터는 없어서 뭐 LG 전자랑 협업하고 뭐 삼성전자랑 협업하고 현대차랑 협업하는 그런 모델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죠. 뭐 그렇게 본다면 뭐 국내 반도체 쪽은 앞으로도 시장 확장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의심해어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셨던 뭐 로봇뿐만 아니라 자율주행도 엄청난 어 데이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 시장에서 또 하나 이제 각강을 받는 쪽이 결국 통신 장비 쪽 이런 쪽이 각강을 받는 이유는 어 아무리 이제 데이터에서 많은 데이터 센터에서 많은 것들을 처리해 준다고 하더라도 그걸 결국 B2C에서 기기에서 받아들여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 소위에 AI의 실행 자체도 이제는 B2C 쪽으로, 기기 쪽으로, 자동차 쪽으로, 로봇 쪽으로 연결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종목권들이 뭐 미국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최근 각강받는 이유는 거기에 있다. 그래서 뭐 그 6G 쪽에 추가 투자라든지 뭐 이런 것들의 영향도 물론 있겠지만 그 6G이나 5G 어드벤스트라고 하는 것도 결국은 지금 AI를 소위 자신들의 기기에서 실행하기 위한 하나의 연결고리 고속도로의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까지 생각해 본다면 지금 반도체 쪽은 추가적인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가 있고 그 B2C로 가는 추가적인 시장 확장에 있어서는 또 하나의 인프라가 말씀드렸던 통신 장비 쪽일 가능성이 높고 삼성전는 아 삼성전자는 그 통신 장비마저도 하고 있다.
이게 하나의 또 포인트가 될 수 있겠죠? 오, 그럼 오늘 첫 번째 키오에 대한 결론을 좀 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한 주평으로 삼성전자 첨단 패키징 주목이라고 한 주를 주셨어요. 어떤 내용인가요? 네. 지금 인텔 쪽으로 추가적인 패키징 수요가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어 코어스가 물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텔 쪽으로도 기회가 돌아가고 있는 것인데 그럼 마지막 남은 건 이제 삼성전자의 비메모리는 어 칩 쪽도 있지만이 패키징 쪽도 있잖아요. 물론 아이큐브가 생각보다 잘 못 하고 있긴 한데 그렇다면 이쪽이 만약에 제대로 된다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소위 이제 풀 패키지를 통해서 어 턴키로 작업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M비디아 입장에서는 또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겠죠.
TSM 입장에서는 어 이게 가장 생각하기 싫은 그런 시나리오겠지만 어 MB디아 입장에서는 하나 더 만들어 줄 수 있는 누군가가 생긴다라는 건 굉장히 중요한 이슈기 때문에 뭐 그런 차원에서 이번 모임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고 삼성전자는 그래서 메모리 쪽에서 좋은 실적 나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슈니까 이걸로 주가 올라가기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비매머리 쪽이라든지 아까 말씀드렸던 뭐 통신 장비 쪽이라든지 아 이런 쪽에서 아마 신규 수요가 생기는지 여부가 좀 더 중요한 주가의 모멘텀이 될 것 같습니다.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반도체 슈 다뤄봤고요. 두 번째 키워도 바로 함께 공개해 보시죠. 오늘 주목해 볼 두 번째 이야기는 데미 가스 발전 투자와 ESS인데요. 바로 K 배터리에 대한 강력한 모멘텀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내 AI 데이터 센터가 촉발한이 전용란 속에서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로 텍사스 가스 복합 활력 발전소를 택했는데요. 흥미로운 건 가스 발전소를 짓는데 배터리 업계도 함께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는 겁니다. 투자 전략은 어떻게 세어 봐야 될지 하나씩 좀 체크해 보도록 하시죠. 정부의 대미 전략적 투자 선택이 좀 공개된 가운데 왜 수많은 좀 대한 중에서 지금이 시점에 미국 텍사스의 가스 발전소를 점찍은 건지도 궁금한데요.
일단 가장 빠르게 해야 되기 때문이고요. 빠르게 하데 있어서 뭐 선박 엔진도 가져다 쓰고 뭐 비행기 항공 엔진도 가져다 쓰겠지만 아 궁극적으로는 미국에서 어 지금 많이 나는 에너지 중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가스 발전이기 때문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더 중요한 건 뭐 연초부터 계속 강조드리고 있습니다만는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더 수요가 많을 수 있다. 이게 태양광 뭐 폭력 수요에만 그치는게 아니다. 그 간적으로 나오는 신재생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아니고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부하 자체에 진폭이 워낙 크기 때문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기존의 그리드에 연결하는 거에서 끝나면 안 되고 전력의 피크치와 어 최저치를 찍었을 때이 변동성을 중간에 완화해 줄 수 있는 무언가 장치가 필요한데 그게 이제 ESS라는 거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ESS는 단순하게 신재생 에너지를 담기 위한 저장 장치뿐만 아니라 현재 지금 구간에서는 우리가 MSCC의 중요성을 왜 얘기합니까? 지금 칩의 안정성을 위해서 그 전력 부활을 중간에 감당하기 위한 하나의 저장 장치로서 MSC를 보는 것처럼 AI 데이터 센터의 전반적인 전력의 과부화를 막기 위한 하나의 저장 장치로서 ESS가 확장된다면 이건 뭐 생각보다 굉장히 커질 수 있는 시장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되는 것이죠. 네. 그래서 그런지 배터리 기업들에게는이 신시장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는데요. AI 데이터 센터의 수십만 개의 GPU가 돌아가는 환경에서 정전이나 전압 불안정을 막아주는 역할이 정말 중요한 건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얼마만큼에도 중요성을 찌고 있는지도 많은 분들이 궁금하고 좀 의문을 갖고 계실 것 같아요.
어, 그러니까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서 누군가 이제 작업을 하면 그 작업에 부활를 받아서 확 전력 수요가 올라가는 그런 상황들이 발생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과부화가 발생했을 때 기존의 그리드망에만 연결해 두면 정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거죠. 그니까 우리가 정전이 발생하는게 전력이 부족해서 발생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그런 경우는 생각보다 별로 없고 주파수의 급변동으로 인해서 어 정전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그런 주파수의 급변동으로 인해서 만약에 정전이 발생하면 데이터 센터 하나가 예를 들어서 정전으로 인해서 갑자기 전력이 끊어지면 그와 관련돼서 받을 수 있는 충격파는 생각보다 굉장히 크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걸 완화해 주기 위해서가 필요한 거니까 있는 곳과 없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제가 정확하게 뭐 이과는 아니라서 수치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겠습니다만 그 중간에 이것과 있는 것이 없는 것이 다르고요. 그런 차원에서 슈퍼 캐패시터도 이익이 크게 발생하는게 아닌데 비화택 같은 종목군들도 뭐 고점에서 많이 내려왔지만 최근 들어서 주가가 스물스물 올라가고 있는 건 그런 요소로 좀 반영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니까 휴패시터라고 하는게 전력을 담았다가 한 번에 쏴 주는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건 ESS만 있어야 되는게 아니고 옆에 슈퍼 캐패시터 같은 것도 같이 붙어서 전력이 필요할 때 급하게 수요를 당겼다가 또 어 완화해 주는 그런 장치로서 이런 하나의 좀 시스템이 필요하다라고 보시는게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또 현시점 반가운 건 미국의 대중 견제일 것 같은데요. 결론까지 함께 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오늘 키워드 한주평에 셀f 양극제라고 주셨습니다. 어떤 전략 세워봐야 될까요? 네. 결국 중국을 밀어내는 과정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거 셀 그다음에 이제 LFP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LFP를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업체들. 그다음에 지금 뭐 LG솔 같은 경우에는 소재부터 셀까지 다 내제화하겠다. 뭐 국내에서 만들겠다 이런 이슈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거 미국만 필요한게 아니잖아요. 우리나라 내부에서도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뭐 셀 주가 반등은 뭐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소재 쪽에도 LFP 쪽으로 빠르게 좀 가고 있는 에코프로 그룹도 물론 좋지만 현재 구간에서는 LNF와 더불어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표코 퓨처임이 좀 더 빠르게 가고 있다라는 점에서 소재 쪽도 그쪽에 좀 포커싱을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또 ESS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다른 개별 업체들 뭐는 서지 시스템이라든지 아 이런 종목군들의 움직임도 그 맥락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네. 관련 내용까지 함께 오늘 정리해 봤습니다. 여러분 투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교회사 보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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