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남중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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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하반기 코스피는 박스권 답답한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며, 미·이란 종전 이슈와 미국 금리·물가가 핵심 변수다. [코스피 흐름·거래대금] 코스피는 올해 초 4천선에서 6월 9천선까지 올랐다가 현재 박스권에 갇힘. 6월 1일 평균 거래대금 50조원대→7월 36조원대→8월 25조원대→이달 초 19조원대로 감소. 투자자예탁금도 139조원→102조원대로 감소. [박스권 원인·물가] 한국은 기준금리 3%인데 8월 소비자물가 3.1%로 물가가 금리보다 높아 시장금리 불안과 위험선호 위축이 주가 상단을 제한. 미국은 PCE가 정책금리 아래로 내려오며 8월 이후 먼저 반등, 한국은 7월 29일 저점 확인 후 상승. [외국인 수급] 외국인 연초 이후 약 190~200조원 순매도(반도체 비중 큼), 4월 외에는 대체로 순매도. 9월 3~8일 일시 순매수 후 다시 매도 전환. 글로벌 펀드는 미국 주식형에서 자금이 조금씩 빠지고 북미 채권형으로 유입, 블랙록·메릴린치 등은 AI·반도체 비중을 중립으로 낮추고 유틸리티·헬스케어 등 방어 업종 선호. [반도체·AI 투자] 실적 문제는 없으나 수급이 약함. 차익실현과 포트폴리오 비중 조정 매도 영향. AI 데이터센터는 건축·운영비 상승, 전력가격 상승·정전 등 지역 반발로 잠시 쉬어갈 필요가 있다는 진단. 정부 재정(전쟁비용 등)이 2021~22년식 민간 투자 촉발 역할을 대체하지 못함. [미국 경제·금리] 미국 분기 성장률 2022년 2분기 이후 연 2.4% 수준 성장, 잠재성장률(1.8%)보다 높음. 실업률은 안정적이나 물가는 2% 목표 대비 괴리가 커 금리 인하 여지는 제한적. 금리 인상 구간은 지났지만 인하도 어려워 당분간 동결 기조. 미국 10년물 5% 돌파, 일본 30년물 등 장기금리 상승은 구조적(재정적자·국방비 확대)이며, 금융시장 영향은 당장은 제한적이고 내년 하반기 후폭풍 가능성. [원/달러 환율] 최근 원화 강세는 SK하이닉스 ADR 상장 자금 유입, 미일 외환 개입, 경상수지 흑자 등 일시적 요인.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한 원화 약세 압력이 유지되며 1,300~1,400원대 상승 흐름 예상. 1,330원 부근을 바닥으로 보는 PB 의견도 언급됨. 원화 약세 시 수출기업은 운송비·원자재 부담 증가. [해운·중동] 해운 운임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후티·사우디 전선 확대로 운송비 급등, 수출기업 부담. 국제유가 100달러 상회, 유가 상승은 위험자산에 부정적. 다만 종전 협상 재개 가능성은 9~10월경으로 전망(6월 미·이란 종전 합의 이후 파키스탄 중재, 이란 최고지도자 합의 준수 강조, 이란 내 강경파 반발 존재). [트럼프·중간선거]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승리할 확률이 높아지며 트럼프가 포퓰리즘 정책을 꺼낼 가능성. 트럼프의 '선거 후 종전' 발언은 실현 여부 확인 필요. [투자 조언] 현재 손실 구간인 투자자는 여유자금으로 평단을 낮추는 분할매수 권장. 신규 투자자는 기회로 보되 기존 주도주가 빠르게 회복된다는 선입견은 버릴 것. 미국 주식은 금리·환율 흐름을 고려해 서서히 분산 매수, AI 외에 헬스케어 등 분산투자 권유. [기타 시장 메시지] 외국인은 반도체 차익실현 및 방어업종(유틸리티·헬스케어) 전환 중. 종목 선별(액티브) 장세로 바뀔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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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오르는 것뿐만 아니라 어 주식 시장의 변동성에 대한 실망성이 이제 합쳐져서 예적금으로 이제 이동하는 confidently inflation to our clearly and at sufficient speed otherwi we have work to 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래픽으로 만나는 경제 토크쇼피 복잡한 경제 이슈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올해 초 4천선에서 지난 6월 9천선까지 취소 샀던 코스피 지금은 답답한 박스권에 갇혀 버렸습니다.에 에 올 하반기 과연 지수가 전고점을 뚫고 올라갈 수 있을지 대형주에 밀려 극심한 소회를 겪었던 중소형주들은 다시 빛을 볼 수 있을지 추석 이후에 올 하반기 주식 시장을 움직일네 가지 주요 변수를 꼼꼼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경제 토크쇼픽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실 분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 센터 수석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유신이 KBWM 스타 자문단 수석 이코노미스트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그리고 이슈를 보다 쉽게 전해줄 박소 기자도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아 정말 대단했죠. 하루에 막 3, 4% 움직이는 건 예산일이었습니다. 롤러 코스피 장세 이제 뭐 숨고르기 하고 있는데 큰 [목을 가다듬음] 폭의 변동 장세는 이제 끝났다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다시 시작될 수도 있다고 봐야 되는 겁니까?
어, 오르고 내리고 어떻게 보면 좁은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되게 답답할 거예요. 올해 상반기만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어, 예상보다 주가 올라가는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그 구간에 이제 적응이 대부분 되셨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뭐 올라가는 폭이나 내려가는 폭 자체가 만족하지 못할 수준이니까 앞으로도 이런 답답한 흐름들은 좀 지속될려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아무래도 여기에 대한 종결을 좀 해 줄 만한 이벤트는 당연히 미국 이란간에 종교모유가 제기되는 부분들이 확인되어야 올해 상반기 때처럼 좀 크게 크게 오르고 떨어질 때도 크게 떨어지고 이제 이런 흐름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정말 만나서 주식 얘기 거의 안 하고요. 아직도 탈출 못 했냐 이런 얘기하고 또 무주식이 상팔자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사실 미국에서 만든 큰 어떤 추거들이 우리나라의 그 주식 붐을이 일으켰고 엄밀히 말하는 지금 반도체가 뭐 잘못했다든지 아니면 삼성전사 하이닉스가 잘못했던지 이런 건 전혀 없어요. 근데 이제 그 당시에 우리는 착각하고 계시는 부분들이 4월 5월 달에 전쟁이 났는데 왜 주가가 오르지? 근데 그때 미국의 은행 기준 비율을 떨어뜨리면서 돈을 제일 많이 풀었고 그때 당시에 이제 작년에 시행됐던 디덕션 그러니까 세금 감면에서 세공제를 받아서 그때 이제 투자가 감면을 받는 시기가 이제 3, 4월이었기 때문에 그때 돈이 몰렸거든요.
그러니까 수주의 모멘텀들이 모든 것들이 다 이렇게 그 순간에 몰렸었죠. 지금은정부가 이제 1억 달러씩 초과지 국방비 때문입니다. 전쟁하더라고. 그래서 그런 이슈들 때문에 결국에는 어 무언가 또 다른 이제 경제 정책의 드라이브를 못 걸고 있는 상태이고 그게 이제 시장이 그대로 반영이 된다라고 본다면이 변동성 장세가 이제 끝난 거는 아닌 거 같다. 단순히 이런 문제를 우리가 뭐 트럼프하면 말 한마디로 그냥 재스럽게 M로 끝낼 문제는 아니고 왜냐면 지금 사우디하고 후우디가 타격을 너무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후랑 사우디는 예전에 15년도에 전쟁하다 한번 휴전한 거예요.
사우디도 인내심을 지금 참을만큼 참았다가 지금 메카동맹까지 결성을 했기 때문에 약간의 변동은 더 남아 있을 수 있다. 근데 지금은 너무 또 지루한 박스권에 갇혀 있기 때문에 거래대금이 확 준 걸 또 우리가 실감할 수 있고요. 근데 이게 이제 유동성에 씨가 말랐다 이런 표현도 하는데 씨가 마르긴 마른 겁니까? 일단 그 1평균 어 그 거래 대금 이걸 한번 찾아봤는데 최근 국내 중시 거래 대금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지난 6월에는 50조원을 우떨던 코스피 1평균 거래 대금이 7월에는 36조원대 8월에는 25조원대 거의 절반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달 첫 거래일에는 19조원대로 그쳤는데요. 증시 대기 자금인 투자자 예탁금도 6월에는 139조원이었는데 최근에는 102조원대로 지금 줄어들었습니다. 음. 이렇게에 우리 증시가 박스권에 갇힌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그동안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되는 매크로 변수는 그 시작점은 물가입니다. 올해 상반기 때 이제 6, 7월 달 특히 국내 증시가 큰폭의 하락성을 보였던 그 바탕에는 사실 5월 달 발표된 4월 소비자 물가를 놓고 하면 그때 당시 기준 금리와 비교를 했을 때 기준 금리를 상의하기 시작을 한 겁니다. 보통 기준 금리보다 물가가 높다라는 거는 통화 긴축 환경을 놓고 봤을 때 앞으로 좀 물가는 올라가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시장 금리도 불안해지기 때문에 이험 선호 심리가 줄어들면서 주가가 하락할 수 있는 그 연결리를 가지고 움직일 수 있다라는 얘기를 가지고 좀 강조를 해 드렸는데 사실 그게 이제 6월 달 큰 변동성을 일으켰던 이유라고 하면 사실은 8월 달부터 지금 한국 증시가 조금씩 조금씩 저점을 올려오고 있거든요.
근데 그 바탕을 보면 한국 증시 내부에서 원인을 차면 안 돼요. 일단 미국 증시에서 원인을 찾아서 얘기해 드리면 7월 말에 발표된 이제 6월 미국의네 가지 물가 지표 중에 PCE가 있는데이 PCE가 정책 금리 3.75% 아래로 내려오면서 동일하게 해석하시면 됩니다. 앞으로는 물가가 제약적인 환경하에서 좀 잡히니까 시장 금리가 좀 아 진정을 찾고 이험선호 심리는 제게되고 주가는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나서 8월 이후부터 이제 미국 증시가 글로벌 전체 증시를 보면 선도적으로 먼저 움직이기 시작을 했고 이제 미국이 아닌 증시들이 뒤따라가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사실 한국 증시가 동일하게 7월 29일 날 저점을 확인하고 현재까지 지수 때까지 올라오는 그 시작점에는 한국 내부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었으면 되게 좋았겠지만 그 바탕에는 이제 미국 증시가 저점을 향성하고 올라오기 시작한 거기서 좀 찾아야 될 것 같고요. 좀 아쉬운 대목이 뭐냐면 한국은 아직까지 기준 금리 대비 소비자 물가가 높아요. 이번 같은 경우에도 기준 금리가 3%잖아요. 근데 어 8월 소비자 물가를 보면 전년 동월 대비 3.1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처럼 정책 금리보다 물가가 낮은 구간이라고 하면 앞으로 매크로 변수가 좋아지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지금 한국은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물가는 기준 금리보다 높기 때문에 불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사실 한국 증시가 미국 증시와 다르게 움직였던 그 바탕을 보면 움직일 때 그 폭이 좀 약간 제한될 수밖에 없었던 거죠. 또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도 좀 빠져 있는 상태 아닙니까? 네. 이번에 우리의 증시에서도 상승 모멘텀이 가장 강했던 건 사실은 외국인의 영향이 컸고 후발로 가면서 뭐 기계적인 뭐 리밸런싱 차원의 매도다 신경 안 써도 된다라고 했지만 그 여파가 지금까지 오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최근에 EPFR이라고 하는 이제 글로벌 펀드 플로우 자금 흐름을 보시면은 외국인 글로벌 투자자들 자체가 전체적으로 미국 주식형 펀드 자체에 자금이 조금씩 줄고 있어요.
완전히 빠진 건 아니지만 사실은 이제 8월 들어서 한 800억 달러 정도 유입이 되어 있는데 예년 평균 대비해서 그 순육 규모가 줄고 있는 상태고 특징적인 거 두 번째는 신흥국 우리는 아직도 금융 쪽에서 신흥국 펀드로 칩니다. 근데 신흥국 쪽에서는 펀드가 유출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마이너스로 오히려 팔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동시에 늘어나는 곳이 있습니다. 굉장히 꾸준하게 늘어나는 곳. 그곳이 어디냐면 미국 북미 미국을 중신호한 북미의 체권형 펀드에 자금이 집중되고 있어요. 자, 이게 뭘 신호를 예견하고 있는 거냐? 사실 우리가 뜨거웠던 6월, 8월 사이에 블랙록, 멜린치 뭐 여러 가지 이제 C 로포트를 통해서 그들이 생각하는 이제 적정한이 포트폴리오 전략을 이제 한번 공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그 내용에서는 AI나 반대체 부분들이 상당히 좋다라고 평가를 하면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소위 다들 알고 계신 거예요. 리스크하고 수익성 문제, 과투자 문제요 세 개를 이제 리스크로 뽑았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비중을 중립으로 좀 줄이겠다라고 하고 유틸리티나 이제 방어 쪽으로 좀 이제 비중을 전환을 하는 것들을 보였거든요. 그 이후부터 펀드 플로가 이렇게 바뀐 거예요. 자,이 얘긴 즉은 뭐냐면 결론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금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정책 변수와 생물적인 어떤 외교적 지정학적인 요소가 다 감이됐기 때문에 그들은 여기서 무언가 점프업을 바라고 무언가 계속적인 유입을 하기보다는 가장 중요한 잣대.
금리가 오르는데 왜 채권을 사겠어요? 채권이 싸지는데 가장 중요한 자산을 지키고 나머지를 약간씩 줄이면서 포트폴리오를 조종하고 있다. 우리가 소위 주식 투자하실 때도 대장주 뭐 변동이 커지면 대장주 지키고 나머지 쳐내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회복될 수도 있지만이 침출 리스크도 어느 정도 우리가 고려해야 된다라는이 두 가지 관점을 보이는 것이다. 추석 이후에 우리 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저희가네 가지로 한번 구분을 해 봤거든요. 그걸 가지고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가 역시 반도체인데이 반도체 종목에서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어, 반도체는 실적을 놓고 온다고 하면 전혀 문제가 되는 부분들은 없는 거 같아요. 근데 현재 문제는 수급이 좀 약한 거 같아요. 어, 외국인들이 올해 연초 이후 현재까지 5차는 좀 있지만 어떨 때는 한 190조원 정도 팔고 있고 또 많이 팔 때는 거의 200조원 정도 팔고 있는데 월별로 놓고 온다고 하면 4월 한 달간만 1조 3,억 원 정도 사고 나머지 1, 2, 3, 5, 6, 7, 8 이제 9일 달까지 놓고 온다고 하면 주식을 다 팔고 있거든요. 근데 주식을 팔고 있는 대상들을 놓다고 하면 전적으로 좀 반도체 비중이 높은 건 맞아요.
그래서 이제 외국인 입장에서는 차익 실현이라는 생각들을 좀 해 볼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또 그동안 이제 올해 상반기 이전을 놓고 온다고 하면 어 관련된 기업들 주가가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들이 PM을 넘어서다 보니까이를 줄이려고 하는 부분들을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영향들도 분명히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잠깐 얘기해 드렸지만 고점 대비 떨어진 거 대비한다라고 하더라도 시작했을 때부터 옳은 거 대비하면 그렇게 크진 않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지금도 매안도체를 계속 팔 수 있다라는 거는 수익이 나 있기 때문에 팔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대형 기관들 입장에서는 사실 주가에 뭐 저점 고점을 맞출 생각은 없어요. 그냥 본인들이 생각하고는 일정 손입비 넘어서게 되면 팔거든요. 그래서 어 이런 상황들이다 보니까 외국인들조차도 어떤 뚜렷한 모멘텀이 받쳐 주지 않는다라고 하면 지금처럼 좀 계속 팔려지는 있다. 근데 좀 좋아지는 변화는 분명히 있습니다. 올해 6월 달을 기점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한 달 동안 외국인들이 팔고 있는 그 금액 자체가 이제는 7월 8월 달부터는 많이 줄어들어요. 그리고 사실 9월 달에 일한 전쟁 관련해서 이게 리스크가 더 확정되기 이전에는 외국인들이 샀습니다.
9월 3일에서 9월 8일 기간 동안에는 하지만 지금의 상황들이 확정되다 보니까 지금 다시 매도로 돌아서고 있거든요.이란 전쟁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여부에 따라서 외국인들의 자금들도 연동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중동 리스크가 확전된다라고 하면 외국인들은 계속 팔 수밖에 없습니다. 예. 아니, 그동안 우리가 알겠지만은 반도체가 이렇게 호황이었던 것은 AI에 대해서 내자는 어마어마한 투자였거든요. 근데 최근에 얘기 나오는 거 보면 AI가 이대로 뒀다가는 위험하다. 그래서 누가 좀 말려 줘요라고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되면은 반도체는 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거를 두 개를 구분해서 보셔야 돼요. 시청자분들께서. 첫 번째는 기업과 산업 부분이 진짜 어떻게 돌아가는지. 두 번째는 그래서 주식 시장의 반응은 어떻게 되는지 이걸 두 개를 구분하셔야 되는데 작년도에 가장 큰 손 규모는 작았지만 가장 큰 손이 됐던 역할은 특히나 트럼프 연방 정부였어요. 그니까 연방 정부가 실제로 뭐 보조금을 이제 인텔 같은 경우 지분으로 전환을 하는 거 그 규모가 크진 않았지만 실제로 펀딩 자금이 마련이 되고 펀딩이 마련이 돼서 그걸 가지고서 이제 AI 데이터 센터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이런 것들이 될 수 있는 동력으로 작동을 했었고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됐죠? 제가 이제 매붕괴마다 1천억 달러 초과 지출이 나오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정부가 돈을 이제 전쟁에 많이 쓰다 보니까 어떤 현상이 나타나냐면 현재는 민간에서 돈이 돌아요. 근데 잘 보시면 하이퍼스케러들이 AI 투자를 한다고 데이터 센터 진다고 하잖아요. 근데 직접 짓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QTS나 사이러스 이런 기업들이 예전로 보면은 뭐냐면은 그 우리 리츠 업체 혹시 아시나요? 그니까 부동산 운용 업체들인데 여기에다 건설 수주를 맡겨요. 왜냐면 워낙에 방대하니까. 만약에 이제 사이러선이 맡았다고 쳐볼게요.
그러면 그 기업이 결국에는 자기들도 가져와서 뭐 인력 배치하고 그다음에 전기 전성 가져오고 해 가지고 공장을 지어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금리가 높아져 있는 상태에서 운영비가 건축비와 운영비가 작년 대비 더 높아진 상황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버튼이 생기는 거죠. 아 이게 지속할 거냐 거기에다 더불어서 펜실아나 뉴욕 같은 경우나 데이터센터가 딱 들어오면은 어 좋을 줄 알았지만 사실상 주민들은 하나서 좋은게 없어요. 왜냐면 그 근처 전기 가격은 더블로 올라가고 여기에 더불어서 정전 사태가 자꾸 발생을 하고 그러니까 이제 싫은 거예요.
그러니까 뭐냐면 산업은 실제로는 지금 약간씩 부담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이게 지속 가능하냐 그러면은 앞서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결론은 뭐예요? 약간 쉴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주민들하고도 합의도 좀 이뤄야 되고. 두 번째 어 여러 가지 이제 QTS나 사이러스톤 같은 경우는 이제 운영 업체다 보니까 더 많은 비용을 요구하게 되거든요. 근데 이거를 이제 주식 시장으로 연결해서 보시면 요즘 들어서 이제 오버웨이트라고 표현한게 뭐냐면 글로벌 펀드들 블랙록, 블랙스톤 대부분이 공통적으로 조금 많이 살려는 업종이 있어요. 그러니까 반도체는 이제 AI 인포메이션, 테크, ICT 요쪽은 좋다고 평가하는데 중립 정도예요.
근데 반대로 이제 더 많이 살려는 것들이 뭐냐면은 오히려 이제 유틸리티. 그러니까 미국의 유틸리티입니다. 미국의 이제 전기와 전기 관련된 서비스. 그다음에 두 번째가 헬스케어. 여기는 이제 트럼프도 못 말려요. 헬스케어는 돈을 못 줄입니다. 왜냐면 1기 때 철퇴를 한번 맞은 적이 있어서. 그래서 이렇게 자산을 이렇게 자꾸 분산을 하는 것들을 보시면 주식 시장의 측면에서도 우리가 가장 뜨거웠던 건 반도체였지만 반도체 이외의 것들로 앞으로 이제 경기가 변화할 가능성, 부담되는 것들을 좀 고려해서 이게 다변화되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가고 있다라는 외국인들의 판단을 봤을 때 우리도 그거를 사실은 예의 주시하셔야 된다.
비슷하게 가시는게 저는 정답이라고 본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추석 이후 장세의 영향을 미칠네 가지 이렇게 해서 여러분과 얘기 나누고 있는데요. 첫 번째가 반도체였고요. 두 번째가 아무래도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미국의 통화 정책입니다. 에, 먼저 미국의 경제 상황 한번 진단해 주시겠어요? 미국은 분기별로 봤을 때 어 22년도 2분기 이후로 올해 2분기 때까지 성장을 계속 하고 있죠. 22년 1분기 때는 역성장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2분기까지 역성장했기 때문에 보통 분기 GDP가 두 분기 역성장을 하면 기술적으로 이제 경기 침체에 들어간다라고 보통 얘기를 했었는데 그때 실제적으로 그렇게 해석을 했었죠.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22년도 2분기 분기 GDP가 역성되지 않는 숫자로 바뀌면서 사실 기술적인 경기 침체를 겪지 않은게 이제 미국 증시 미국 경제의 현황이었고 22년 2분기부터 올해 4분기 때까지 전분기 대비 연로 놓고 온다고 하면 미국 경제는 분기별로 놓고 왔을 때 평균적으로 2.4% 성장을 해 왔고요. 미국의 잠재 성장률이 추정치 추정하는 기간만 5,000원은 있지만 1.8% 8% 정도 추정을 한다라고 하면 잠재 성장률 성장률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아 미국 경제는 경고하다라고 좀 얘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이제 오늘 저희가이 방송 녹화를 하는 시간에는 금리 인상이나 금리 인하나 뭐 동결 이런 발표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어떻게 보세요? 사실 미국이 최근 들어서 특히 작년도에 이제 서프라이즈 성장률이 굉장히 좋았던 요소 중에 하나는 정부가 지출을 하고 정부가 지출하면 설비 투자가 같이 부업이 됐어요. 그러니까 일기 때랑 다른 요소가 뭐냐면은 그때는 정부가 지출을 하면서 가게한테 소득을 많이 주게 했고 그러면서 가게가 소비를 견인하면서 이제 끌어가는 현상이 강했었거든요. 그러면 성장을 했어요. 근데 이번에는 가게 소매 판매나 소비 증가율 자체는 약간 소폭 둔화되거나 이제 플랫해요. 그러니까 횡보해요. 근데 기업한테 돈을 주는 꼴이죠. 자, 이게 뭐냐면 정부가 세금을 깎음과 동시에 디덕션을 해 주니까 세액 공제나 투자 세액 공제를 해 주면서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수익을 안 벌어도 돈이 많은 상황이 되는까 설비 투자를 계속 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해서 성장을 지금까지 이어왔어요. 근데 트럼프의 야, 야욕이라고 표현되나요? 그러니까 목표는 뭐예요? 그러니까 결국에 미국이 금융도 같지만 제조업도 다 갔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제조업 공장이 여기 와서 작동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근데 만약에 진짜로 정말 블록이 돼서 제국주의적 어떤 형태로서 모든 공장이 여기가 들어온다고 이제 가정을 해 볼게요. 그럼 금리 낮아져야 돼요. 대규모 투자가 들어오는데 금리가 높아져 있으면 많은 기업들이 투자를 했을 때 물론 우리 한국 공장이 들어가든 멕시코 공장이 들어가든 영국 공장이 들어가든 공장이 들어갔을 때 일단은 투자 대비 효율성이 나빠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를 안 내리면은 사실은 안 된다. 근데 그거와 별대로 중앙은행의 역할은 계속 [목을 가다듬음] 강조를 해 온 것처럼 패드는 물가 통제죠. 근데 물가 통제를 사실은 엄밀히 말하면 지금까지 안 해 왔어요. 왜 안 해 왔느냐? 어떻게 보면 정치적인 상황하고 다 맞다 있는 거죠. 어, 왜냐면은 지금 자연 실험률, 실험률을 거의 60개월 동안 굉장히 좋은 실험률 정도를 기록하고 있어요. 즉 평균보다도 안정적인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그래서 이제 물가를 이렇게 쫙 그려 보니까 2%라고 이제 어, 워시 의장도 계속 강조를 했잖아요.
그 2%로 누적적으로 지금까지 이렇게 기준선을 만들어 놓고 실제 이제 실측 이렇게 갭을 보니까 적어도 세 번 정도는 최소 올렸어야 되는 구간인 거예요. 지금 상황에 현실과 이상의 괴리 가수가 상당히 좀 많이 벌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계속 동결이 되어 왔던 거고. 근데 그런 부분들을 더 강조하니 어떻게 보면 이제 패드 입장에서도 부담을 더 많이 느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당연히 금리를 올려야 되는 구간은 이미 지나간 거고. 근데 이제 그런 관점에서 국내의 인상 시점들이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좀 늦혀지는 그런 상황들이 연출이 된다.
어떻게 보면 이렇게 넘어가고 넘어가다 보면은 언젠가는 안 막아놨다 물가가 확 칠 수가 있잖아요. 그니까 그런 이제 여러 가지 리스크를 감안해서 글로벌 투자 자금의 플로우 자체도 오히려 지금은 미국체 중심으로 펀드 플로우가 집중이 되는 거 같다. 이런 판단입니다. 음. 그러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돌파하는 이런 와중에 일본의 심년물 국채 금리가 또 3%를 돌파하고 이렇게 되면은 이게 지금 저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겁니까? 일단 저는 그 주요국들의 장기 금리가 우리가 생각했던 인계치를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당장은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거는 구조적인 요인에 기반을 하기 때문에 저는 그런 얘기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최근에 이제 겪었던 것들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작년에 미국의 간세 부과하고 올해는이란 전쟁까지 발생하면서 주요국들이 재정을 풀어야 되는 환경에 놓여 있다라는 겁니다. 지금 일부 국가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국방비 부담이 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 부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고금리 또 경기둔화에 따른 재정적자가 악화되는 부분들도 있고 어차피 정부는 재원을 마련하려고 하면 국제를 발행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그 부담이 상당히 많이 커지는 부분들도 있죠.
그리고 어찌 됐든 정부는 또 공공 지출을 통해서 경기 부양을 해야 되기 때문에 높은 뭐 정부부채 재정적자는 앞으로도 계속 부각이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이든 일본이든 장기 금리들이 높아가고 있는 상황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전반적인 이런 환경들로 인해서 궁극적으로 어 영향을 줬던 거는 유통되는 물량들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대형 기관들도 사실 금리가 올라가면 가지고 있는 보유 채권의 평가 손실 때문에 매도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미국이 지금 인계체를 넘어가는 10년물 30년물 어 그 결과를 보고 있는 거죠.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POJ는 금리 인상항을 하려고 하지만 지금 현재 다카이치 내각 같은 경우에는 적극 재정 기조를 상당히 강조하기 때문에 오히려 완화적인 통화적인 재정 정책을 하려고 하는 어 성향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어 BOJ가 금리인상을 한다고 하더라도 단기적으로는 애나강세 영향 수 있지만 지금 다가치 내가 같은 경우에는 서비스 면제를 한다라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결국 예전에는 일한 전쟁 발생하기 전에는 다른 부분에서 그 제원을 조달하려고 했는데 일한 전쟁 발생하고 나서는 일본 정부조차도 채권 발행을 해 가지고 어 그 자금을 조달하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도이 주요국들의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들은 구조적인 요인에 기인하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되는 물량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어서 이게 요인이 된다라고 하면 사실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 당장은 발생한 요지는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과거 경험을 놓고 한다고 하면 보통 이런 사항이 발생했을 때 보통 1년 정도 지났을 때 그 후폭풍이 발생되는 것들을 확인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아니고 아마 내년 하반기 정도 되면 지금의 상황들이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세 번째로는 원달러 환율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하기 때문에 당장 이게 더 떨어지겠습니까? 이러다 말고 올라가겠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어, 최근에 원달러 환율이 단기간에 원해 강세 방향으로 많이 내려온 거 같아요. 근데 그 요인들 역시 이례적인 요인들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언화 강세보다는 지금 현재 사항을 유지하거나 저는 반대로 이제 조금 언화 약세 압력이 좀 받아질 여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동안 어화 강세로 유발했던 요인들을 보면 SK 하닉스 ADR 상장에 따른 자금이 본국으로 핵기되는 부분들도 있었고 미국과 일본 정부가 일본 외한 시장 개입을 한 부분들이 엔화 강세를 만들면서 그 영향이 있었던 부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발표되고 있는 수출이 워낙 잘되다 보니까 경상수지 흑자라는 부분들도 언화 강세를 나타내는데 영향을 줬던 부분들이 있는데 어이 세 가지 요인들은 사실 일례적인 요인 정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 현재 언가 약세 협력을 받는다라고 하면 가장 중요한게 외국인의 주식 순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연초 이후로 보면 외국인들은 계속 팔고 있잖아요.이 이 얘기는 결국 언화 약세의 기본적인 조건들 자체가 아직은 어 없어지진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은 중동 리스크가 확전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원달러 환율로 따지고 본다라고 하면 1,300원에서 1,400원 근데 이제 1,400원대를 향해 가지고 좀 올라가는 흐름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PB 센터를가 보니까 그 많이 팔던 상품들이 뭐 옛날에 ETF 해라 뭐 거기 I라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요즘에는 달러 예금 예, 달러 예금을 좀 많이 해 봐라라고 하는 게 또 이제 많은 P비분들이 똑같이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지금이 이제 바닥이다. 음. 지금 1,330원이 무너지면 그때 더 사세요. 막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트럼프가 또 한 마디 하면 또 올라갈 수 있으니까 지금 이때 좀 두둑해 사더라. 그래서 N화도 요즘에 좀 뭐 875원 뭐 이렇게 하거든요. 엔화까지 포함해서 역시 좀 돈 냄새를 맞는 PB들은 이런 거를 보고 빨리 움직이게 이렇게 좀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요즘을 때 1,500원대는 엄두가 안 났던 미국 주식을 1,300원대에는 좀 사는게 좋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도 들리고 1,500원대 미국 주식 샀던 사람들은 앉아서 한 주당 200원씩 손해 보는 거니까 그죠. 1달러로 치면 그렇게 됐어요. 근데 외국인들은이 환율이 어느 정도 됐을 때 국내 증시에 좀 들어옵니까? 지금 수준이라고 하면 사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한을 통해서 이제 이익을 보는 구간을 놓여 있는 건 맞죠? 음. 예. 근데 이제 그 절대 레벨을 높다고 하면 이제 과거 데이터이긴 하는데 1300 중반 정도 됐을 때가 좀 최저의 조합이라고 했던 얘기를 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외국인들조차도 뭐 한율 흐름을 놓고 온다고 하면 연동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긴 있죠. 그래서 최근에 언화가 단기간에 급격하게 변동을 보였다라는 거 자체만으로도 외국인들이 한국의 언화를 보는 시장에 대한 생각들도 좀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예. 수출 업체들은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수출 기업들은 사실은 다 케이스바이 케이스가 될 수밖에 없어. 왜냐면 수출하는 기업들의 대부분의 입장에서 보시면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운송비슈에 항상 우리가 노출이 되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계속 지정학 이슈는 아 이거는 그렇게 쉽게 볼 문제가 압니다 말씀을 드렸는데 어 최근에 이제 어 운임 지수라고 하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배 쉽게 말하면 배운송에 대한 운임 지수인데 그게 이제 사상 최고체를 뚫고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제이란 전쟁 이후에 이제 타코 정책 계속 이제 트럼프가 괜찮아 치킨 아웃하는 이제 그런 정책들 때문에 어느 정도 통제가 되다가 이제는 어 후티하고 사우디하고의 전선까지 확대가 되면서 이제 운송비가 이제 급등을 했고 그러면은 수출 기업들 입장에서는 편안할 수가 없는 환경이 됐어요. 왜냐면은 일단 수출 기업들은 결국 원자재 비용들이 계속 높아져 있는데 운송비도 높고이 얘기는 뭐냐면 반도체 이해외에 예를 들면 우리가 이제 탑으로 수출하는 예를 들면 조선이라든지 앞으로 좋아질 것들이 원전과 관련된 SMR과 관련된 것들이 얼마나 좋은 가격으로 잘 팔릴 수 있을 것이냐.
이제이 부분들은 사실 미국 속으로 가는 거예요. 이럴 때 이제 액티브 펀드들이 활성화되는데 그게 뭐냐면 종목을 이제 피킹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런 구간에서도 개별 기업들은 좋아지는 사례들이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종목 셀렉션을 하는 그런 장소로 변화할 가능성이 상당히 커 보인다. 이제 마지막으로 중동입니다. 지금 뭐 계속 지정학적인 리스크 같은 전쟁 리스크 얘기 계속 나왔습니다만은 국제 유가가 계속 뭐 100달러 위로 고공 행진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일단 국제가는 이런 전쟁 때문에 그 주변 국가들의 유정들이 연구적으로 훼선된 부분들이 있어서 이제 이러한 전쟁이 지금 확전되지만 이게 종교 내무유가 제교돼서 어 디스크가 완화된다라고 하더라도 유가는 내년 상반기 때까지 안만하게 계속 올라가는 흐름들은 불가피했던 상황입니다.
근데 지금은 중동 디스크가 확전되면서 이제 유가가 좀 많이 올라가는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당연히 유가가 많이 올라가게 된다라고 하면 주식과 같은 위험 자산에게는 좀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지만 저는 지금의 이러한 전쟁 사태가 더 확전되기보다는 아마 9월 아니면 늦어져도 한 10월 정도 된다라고 하면 아 종전 M가 제기되는 흐름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을까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올해 6월 달 미국과 이란이 정존 M를 합의했을 때 그때 중대의 역할을 했던 파키스탄 총 4년간이 8월 달에 일하는 방문하고 나서 정세가 좀 달라졌던 부분들이 확인됐던 부분들.
그리고 지금은 수면에 아래로 내려갔지만이란 대통령이 계속 강조를 하거든요. 지금의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어 6월 달에 맺은 종전 M를 지키는 거다. 근데이 얘기를 할 때 강조했던게 뭐냐면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2월 달에 허가를 했고 그렇기 때문에이 허가된 부분들에 대해서 무조건 따라야 된다라는 얘기를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이 얘기는 결국이란 내에서도 온공원파와 강경파가 있는데 온공원파보다는 강경파 그러니까이란 혁명수비대 쪽의 일부 의견들이 서로 저유질이 잘 되지 않고 있다라는 얘기이기도 하고요. 최고 지도자가 얘기했던 것들을 어떻게 보면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여기에 반발을 하고 있는 세력들이 일부 있다라는 거를 좀 암시하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사실 시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얘기들이 많이 어론됐던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지금 한두 달 정도 지나게 된다라고 하면 아 시장의 예상과는 다르겠죠. 이러한 종전 M가 다시 제게 들려지도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중간 선거가 끝나면 바로 이제 뭐 종전이 되는 거고 그 일란 전쟁이 끝나고 유가도 급락할 것이다. 이렇게 자신있게 얘기를 하는 걸 봤어요. 네. 그렇게 되겠습니까? 지금 현재 트럼프 행정부가 처 있는 환경이 상당히 곤혹스러운 상황인 건 맞습니다. 왜냐면 아 중간 선거 지금 시나리오를 크게네 가지 정도를 보고 있는데 어 올해 상반기만 하더라도 민주당이 하원을 차지하는 정도로 끝나는 거였지만 지금 현재 현지 분위기는 하원과 하원을 모두 민주당이 탈란하는 걸로 지금 예측 확률이 상당히 높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확률들 때문에 좀 더 다급해진 부분들이 있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떻게 보면 중간 선거를 이기기 위한 포뮬리즈적인 정책들을 좀 많이에 말도 안 되는 얘기들을 많이 꺼내 드는 부분들도 확인될 여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당군간은 좀 확인 절차는 좀 필요하지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를 이기기 위한 좀 미국 민의 마음을 달래 주기 위한 정책들을 최대한 많이 거론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네 가지 이슈를 가지고 얘기를 쭉 나눠 봤고요. 어 이럴 때 어 지금 주식을 기왕에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고 예 주식을 한번 해 보려는 분들이 있고 이게 어떻게 하는가? 그 추가 매수를 하는게 좋은가?
아니면 가지고 있는 것도 팔아야 되는 지경인가? 뭐 이런 얘기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시장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좀 해 주신다면요. 어, 현재로서는 아마 손실이 나 있는 분들이 많으신 거예요. 그래서 좀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구간들을 가지고 있는 주식의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데 좀 힘을 싣는게 좋거든요. 나중에 이제 증시가 다시금 좀 좋아지는 상이라고 하면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해서 생각할 수 있으니깐요. 그래서 아 좀 어려우시겠지만 좀 여유돈 있으시다라고 하면 가지고 있는 주식을 좀 아 계속 사 드리는게 좋겠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 지금 새로 들어오신 분들은 아주 기회죠. 뭐 옳타쿠는 기회죠. 근데 이제 다만 기존의 주도주가 반드시 빠른 실뢰 갈 거라는 판단에 선입견은 버리시고 저는 항상 모든 이제 강의이나 세미나에서도 말씀드리면 자산 배분 지금 AI 반도체가 너무 뜨겁지 않습니까? 근데 의외로 미국의 AI 연계된 헬스케어 기업들이 상당한 그 퍼포먼스 즉 실제 많은 데이터를 통해서 환자들에 대한 처방과 진단에 대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굉장히 아웃포하고 있어요. 이런 섹터가 있어요. 즉 여기에서 굉장히 시끄러운데 알고 보니까 그 마이크로 영역에서 누군가가 진짜 빛을 보고 있더라.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는 항상 뜨거울 때 관심을 갖고 공부하다가 안 뜨거워지면 버리는 습성이 있는데 지금 미국체는 저로의 찬스인 거예요. 그러니까 서서히 사나가죠. 물론. 근데 가격이 금리가 내려갑니다 할 때는 이미 금리는 떨어지고 국제가격 미국체는 비쌉니다. 자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AI도 하시지만 이제 미국체도 서서히 담아가시고 지금 당장 뜨거운 헬스케어 이렇게 분산 투자를 해 놓으시면 뭐 이게 바로 장기 전략의 해법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자 시청자 여러분의 투자 바구니가 휘영엄청 밝은 보름단처럼 꽉 찼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주석이 연휴 즐겁고 평안하게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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