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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삼성 SDI도 보겠습니다.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에 목표 주가가 크게 상향 조정이 됐습니다. 어 목표 주가가 59만 원에서 80만 원을 올려 잡았는데요.이 3분기 영업 이익이 전분기 대비해서 40% 증가할 것이다라고 전망을 했고이 실적 개선의 핵심은 S로 고혔습니다. 2차 전가 오늘 약간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데 삼성 SD가 과연 전고점 돌파까지 할 수 있을까요? 일단 전고점 돌파는 나중 일이고 나중 일이고 지금은 개인적으로 58만 원 먼저 돌파를 하자 이렇게 얘기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뭐 다들 아시다시피 근데 ESS에 대한 얘기는 계속 나왔던 내 내용이죠.
올해 상반기부터 나왔던 내용이 사실은 ESS에 대한 모멘텀이었습니다. 뭐 국내에서 앞서 언급을 해 드렸던 대로 ESS 관련해서 또 누구를 줄까 입찰이 진행이 되는데 뭐 삼성 SDI도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이전에도 과거에 레퍼런스를 확인해 보게 되면 두 번 들어갔으니까. 다만 정말 큰 이슈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횡보 장세가 지금은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아시다시피 어 가장 큰 이슈는 전기차죠. 네. 근데 전기차 쪽이 지금 살아나고 있지는 않습니다. 오늘 보시다시피 현대차가 로봇에 대한 모멘텀이 형성이 되고 있지 않다 보니까 목표 주가를 확 낮쳤잖아요.
그리고 국내에서 그러면 전기차가 많이 팔리냐? 그거 아니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그나마 갈 수 있는게고는 AI 데이터 센터와 연관돼서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결국은 AI 데이터 센터 쪽이 어 지난주에 아시다시피 속도 조절론에 대한 이슈가 있었잖아요. 물론 속도 조절로는 될 수는 없다라고 봐요. 왜냐면 그거를 만약에 속도 조절을 미국 쪽에서 한다라고 했을 때 중국 쪽에서 속도 조절을 할 것인가? 속도 조절 안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트럼프 대통령도 속도 조절하지 말아라 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만 보게 되면 당연히 속도 조절에 대한 이슈는 없고 AI 쪽으로 연관돼서 ESS 쪽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는 있는 거고 그리고 어 메가 글러스터에 대한 얘기가 다시 한번 나오게 되면서 ESS가 올라갈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고는 있습니다만 지금은 차트의 흐름을 보게 되면 주가를 끌어 올리고 떨그고 하는게 기관의 외국인의 수급이에요. 그래서 외국인 쪽에서 혹은 기관 쪽에서 주가를 끌어 올렸을 때 이때였죠. 이때 확인해 보시게 되면 밑에 갈색이 외국인 기관이죠. 기관 쪽에서 주가를 매수를 하다가 또 올라갔다가 오늘 아시다시피 IM 투자 증권에서 리포트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기관 쪽에서 매도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기관 쪽에서 매도세가 계속 이어지는 한 삼성 SDI는 못 올라간다라고 생각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음. 결국은 기관 쪽에서 삼성 SDI를 매수를 한다라고 하면 뭐 개인적으로는 52만 원에서 52만 5,000원까지는 조금은 더 조정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뉴스가 나왔다라고 하더라도 그다음에 다시 한번 반등이 나오게 되면서 57만 5,000원에서 58만 원까지 올 거고요. 58만 원을 돌파를 해야지 저는 개인적으로 큰 수급이 들어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중장기로 볼 시기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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