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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으로 보면 사이클 초입에 메모리 반도체 그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전망치가 계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있어요. 반도체 왜에 지금 뚜렷한 성장 산업이 별로 없어요. 새로운 어떤 트렌드를 선도하는 하이닉스 쪽을 좀 더 비중을 줄 가능성이 높겠죠. AI 트렌드가 좀 더 길게 이어진다 그러면 우리가 2차 전지 사이클 봤듯이 바이오 사이클 봤듯이 결국 그러면 탑 10 안에 네대 종목은 들어와야 돼요 그러면 네대 종목 대만에게 뭐 있겠어요. 행구 반갑습니다. 오늘은 아이의 신 이영수 대표님 모셨습니다. 대표님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아 이게 대표님 말씀대로 4분기 반도체 수출부 해서 계속 반도체 어항도 좋아지고 반도체 관련주의 흐름이 굉장히 또 강하면서도 유난히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52주 신고가 뚫는 이런 움직임 계속 나와주고 있거든요.
팬 보시기에 이런 움직임이 언제까지 좀 이어질 거라고 생각하세요. 이제 업으로 보면 사이클 초입에 이제 초이고 이게 이제 4분기의 데이터로 나타난 거거든요. 그니까 수출 데이터로 보면 반도체 4분기 수 그 12월 그 한 달 수출이 110억 달러 정도 돼요 110억 달러 되는데 이게 15개월 만에 최대 치고요 우리나라 수출해서 보면 그리고 분기로 보면 한 300억 달러가 좀 안 되거든요. 한 290억 달러 후반대 정도 나왔는데 요게 여섯 개 분기만에 처음으로 플러스 천원 한 거고 제가 3분기에 제고 조정 마무리되고 4분기에 이제 주문이 늘어나면 가격이 올라갈거다 이게 이제 어 바닥 시그널 잡고 상승 시그널의 초입이다 그래고 이야기했는데게 이제 이어지는 건데 그럼 왜 이렇게 12월고 1월 초부터 왜 이렇게 달리냐 항상 그래요.
이게 우리가 기존 추정치보다 서프라이즈 나오면 계속해서 주가는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hbm이 작년에 딱 그랬어요. 처음에 나왔을 때는 향후 5년 동안 어 성장률이 40% 평균 성장률 그리고 그뒤로 얼마 있다가 어 70%대 그리고 89% 결국 작년 대비 올해 성장이 170%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계속해서이 이 계속해서 서프라이즈 나와주면 계속해서 주가는 올라요 그리고 정작 서프라이즈 실적이 나오면 주가는 빠지죠. 우리 엔비디아 실적 보시면 기억나죠. 정자 엄청난 실적 나왔는데 주가는 그때가 거의 거의 어떻게 보면 단기 고점이었던 그래서 지금 메모리 반도체 그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전망치가 계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있어요.
그니까 원래 뭐 세계 반도체 통계기구 같은 wts 같은 데서 나온게 데이터가 11% 성장이었다 내년에 그니까 전체 반도체 시장이 네네 그러다가 테크 인사이츠 같은 데서 17% 이야기했거든요. 최근에 IDC는 시장 조사 업체는 20%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여기서 디폴트 값이 메모리 반도체는 전부 40% 이상 보수적인 시장 조사 업체들도 올해 작년 대비해서 올해는 무조건 40% 성장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게 메모리 반도체에 굉장히 어떻게 보면 지금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줬다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오늘 지금 촬영 날짜 1월 3일이 아아 어제가 이제 첫 첫 거레 일이었죠.
그 첫 거레 일이었는데 어제 반도체가 엄청나게 어 많이 올랐어요. 그니까 뭐 그동안 굉장히 무겁던 원니 qnc 같은 업체들 그리고 뭐 심텍 같은 기판 업체들 막 이런 업체들이 막 날렸 그든 그리고 뭐 리노 같은 업체들도 막 10% 올랐어요. 그럼 왜 이러냐 어 일단 이제 저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4분기 데이터를 보니까 삼성이 감사을 어느 정도 줄이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기존에 감산 량이 35% 있거든요. 그러니까 공정 100% 가동하면 100인데 이거를 65 70까지 가동하고 있었거든요. 그게 4분기부터 얘들이 빛 그로스를 보니까 빛 그로스가 늘었어요.
디램이 27% 늘었고 랜드 플래시가 41% 늘었어요. 왜 그러냐고 생각을 해 보니까 지금 SK 하이닉스 하고 작년 연초 디램 점유율 격차가 18% 포인트였는데 요게 3분기에 4.4% 포인트까지 붙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삼성 그 임원들이 굉장히 압박이 심했던 거 같아요. 왜냐면 이러다가 이제 시장 점유율도 1등 뺏기는 거 아니야 지금 사실 hbm 밀리죠. 램도 지금 계속해서 서버 쪽은 SK 하이닉스 테 엄청 밀리고 있거든요. 그게 이제 작년 주가로 보면 여실히 나타나거든요. 연초 대비에서 연말에 삼성이 하드캐리 했는데도 불구하고 연초 대비에서 40% 올랐고 SK 닉스는 80% 후반대 올랐어요.
두 배 이상 차네 맞습니다. 그게 결국은 hbm고 시장 점유율 그러니까 삼성의 본원적인 경쟁력에 대한 의문이 막 생기고 있던 차이 있거든요. 그리고 어 삼성이 이제 더 이상 술의 삼성이 아니야 의문이 되는데 이런 걱정이 있 데다가 삼성 SK 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주문 영화라는 새로운 트렌드에 빠르게 적응하면서 삼성을 압박하니 이제 삼성이 잘할 수 있는 걸 하는 거죠. 삼성 입장에서 지금은 마켓 시어 1등이니까 이걸 가지고 이제 다시 어 감산을 풀어 버린 거죠. 그러면 이거는 이제 삼성 입장에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볼 수 있는데 만약에 이런 기조가 빨리 간다 그러면 수요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빨리 올라오지 못한다 그러면 이번 사이클이 굉장히 짧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서 어떻게 보면 뭐 어제 주가는 신났지만 저는 약간 아쉬웠어요. 아 이번 사이클 감산을 좀 감산 스케줄을 좀 뒤로 갈수록 이번 사이클 좀 길게 뽑을 수 있고 그리고 작년은 워낙 적자가 컸잖아요. 수십조 적자를 냈거든요. 요걸 좀 많이 하려면 이번 사이클 좀 길게 뽑아야 돼요 삼성이 또네 안타깝네요네 그만큼 지금 어찌 보면 위기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삼성이 그러니까 상황이 안 좋죠. 상황이 안 좋은데 어 차세대 기술에서도 밀리고 새로운 트렌드에도 밀리고 그리고 심지어 지금 tsmc 하고의 뭐 파운드리 경쟁도 별로 시원치 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금은 메모리 쪽에서 회계모니도 지어야겠다 그래서 이제 다시 점율 마켓 시어를 확대하려는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 근데 이제 지금 상승 사이클이라는게 굉장히 어떻게 보면러 판처럼 위태위태한 상황이거든요. 감산을 통해서 가격을 올려 가지고 지금 상승으로 접어든 거잖아요. 실제로 3분기 보면 빛 공급 기준으로 보면 2% 줄었어요. 반도체 그 메모리 반도체 2% 줄었는데 가격이 두 자리수 오르면서 실제로 매출은 10% 이상 늘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주도하는 건 qg 아니라 p 든요 근데 어 여기에 이제 약간 또 삼성이 초를 치려고 하는 분위기가 있는 거죠.
그래서 요게 뭐 아 일시적인지 아니면 이제 15% 좀 홀드를 해서 끌고 갈지 그거는 이제 삼성의 스탠스에 따라서 향후 이제 이번 사이클에 어떻게 보면 폭과 높이가 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대표님께서 보시는 기준이 지금 삼성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의 전체적인 감산 흐름이 기존 예정대로 진행이 됐었다면 사실상 이번 반도체 상승 사이클이 좀 더 길고 좀 크게 갔을 텐데 이번에 삼성이 봉이 발표 보니까 예정대로 그 감산 폭을 그렇게 크지 않았다 네네 그렇다 보니까 이번 사이클이 생각보다는 좀 짧게 갈 수도 있다라는 부분이네요.
뭐 아직까지 예단하기는 좀 이데요 만약에 삼성이 다시 시장 전유를 확대하는 경쟁으로 간다 그러면 이게 공급이 늘어나면 사실 가격이 더 올라가기 힘들잖아요. 그런 부분을 좀 이제 걱정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가는 지금 12월고 1월이 막 좋을 수 있는데요. 또 이제 뒤에 있는 것들 확 당겨서 이제 한 방에 반영해 버리는 그런 상황일 수도 있죠. 그러면 지금 사실 반도체를 가지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네 어느 정도 이제 대표님께서 기존에 설명해 주실 때는 어 올해 상반기 정도까지는 좀 괜찮을 것 같다라고 표현을 해 주셨는데 이게 좀 더 앞당겨질 수도 있겠네요.
보유 기간 자체가네 뭐 그럴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는데요. 근데 아직까지는 제가 기존에 보던 뷰 대로 아직까지는 보고 있고요 어 이제 삼성이 이제 비트 그 공급을 얼마나 늘리는지 잘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 공급을 그렇게 늘리더라도 이제 뭐 만약에 삼성이 뭔가 올라오는 수요를 보고 공급을 그렇게 늘렸다 그러면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그게 아니라 어 이제 수요가 좀 여전히 취약한 상황인데 공급을 이렇게 이렇게 이제 늘린 거라 그러면 안 좋죠. 사이클 그렇죠. 오히려 사이클이 또 바뀔 수도 있겠네 맞습니다.
예 빨리 꺾일 수도 있어요. 확실히 지금 현재로서는 아직 수요 회복을 우리가 좀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좀 공급 단의 뭔가 예전과 달라지는 흐름이 나왔다라는 거 자체가 어 투자자로서는 좀 더 좀 이거이 흐름을 긴밀하게 계속 체크해야 되는 포인트겠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 사실 제가 이제 그 작년에도 계속 이야기했지만 올 상반기에 봐야 되는 이벤트가 하고 드플 감사 그 스케줄이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그거를 연초에 당겨 버릴 수도 있는 거예요. 그 카드를 연초에 당겨서 써버리면 이제 종류 카드가 없어지는 거죠.
그 최근에 사실 제가 어제 기사만 보더라도 반도체 관련해서 삼성 전자랑 하이닉스가 올해 또 반도체 투자를 늘린다는 발표 계속 나오더라고요 네네 그니까 분명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반도체 업에 있어서는 워낙 안 좋다 보니까 양산하면서 어떻게해서 좀 줄인다 줄인다 이런 느낌을 있었는데 올해는 어항이 완전하게 지금 개선된게 확인이 안 되는데도 이러한 초기 흐름에서 확실하게 이제 투자를 늘린다는 발표가 있다 보니까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어 흐름 자체가 되게 급변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투자를 많이 늘리진 않을 거라고 봐요 왜 그렇게 이제 공격적으로 이야기를 하냐면 올해는 정치의니다.
아 그죠. 그죠. 에는 정치 이벤트들 골직 정치 이벤트들이 되게 많고요 제일 중요한 거는 결국 이제 미국 재선 이슈죠. 근데 이제 이번에 바이든 현 이제 여당 이저 대통령인 바이든이 굉장히 신경을 썼던 부분이 이제 칩스 법하고 ira 인플레 감축이 아아 거기가 이제 투자를 통해서 미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금 어떻게 보면 강한 경기를 끌고 가는 요인이 아아 그러면 계속해서 외자 기업들 특히나 이제 보조금을 받는 업체들 입장에서는 더 투자 열심히 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해야겠죠. 근데 이게 또 트럼프가 되면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죠.
굉장히 불 확실하잖아 기업들은 스마트 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 일단 신용을 하면서 최대한 시간을 끌 가능성이 높고요 스케줄 끌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우리나라도 총선 있죠. 총선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투자 열심히해서 고용 창출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하는게 맞죠. 그런데 요것도 또 불 확실하죠. 어떻게 보면 이제 뭐 여당 이일지 야당 이일지 좀 불확실하기 때문에 어 막상 나중에 가서 얼마나 투자했어요. 까보면 지금 이야기하는 보다 훨씬 적게 했을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실제로 케펙스 투자한다 그러면 이게 실제로 공급이 늘어나는 스보다는 아무래도 클린 룸이라는 공장 부지라 그지 이렇게 확보해 놓고 나중에 수요가 올르면 이제 장비를 넣고 세팅하는 그런 용도로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막 케펙스 투자하는게 기준에 공급량을 100인데 이게 120 130 늘리고 이런 상황은 아닐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또 r&d 쪽이 많이 들어요. 지금 차세대 선당 공정이나 뭐 아니면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이렇게 대부분 연구개 발비 되게 많 많이 써야 되는 영역이거나 해야 되죠. 그 확실히 정치에 하다 보니까 그런 움직임을 확실히 보여 주기 위해서라도 좀 해야겠네요. 그 블루핑 당하면 안 돼요 투자자들이 그래서 굉장히 냉정하게 생각을 해야 되고 실제로 이제 이런 이제 시클리컬 투자를 뭐 이렇게 여러 요소들을 녹여서 하시는 분들은 그런 걸 다 감안을 하시죠.
그래서 어 저게 어 선언적인 내용인지 아니면 실제로 진짜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건지 이제 봐야 되는데 지금 상황에서 그 왜냐면 재무적으로 굉장히 취약해져 있어요. 삼성조차도 취약해져 있기 때문에 막 지금은 어 돈을 막지를 상황은 아닐 것 같습니다. 올해에는 또 금리 인하의 원연이 될 수 있는 해다 보니까 기업들이 기존에 고금리 때문에 좀 부담스러워해서 좀 일어나던 투자들 올해부터 조금씩 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봤거든요. 충분히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뭐 진짜 금리가 뭐 올해 뭐 여섯 번 인하한다 그러면 실제로 공격적으로 투자 할 수도 있죠네 그런데 이제 그것도 어떻게 보면 연주는 을 지금 어떻게 미냐 거죠.
조변 섞기 하는게 연준의 연준 인사들의 코멘트 특히나 파워를 뭐 신뢰할 수 없죠네 근데 아무튼 이러한 지금 다수의 기대감이 지금 반도체 어항에 확실하게 지금 상반기에 좀 집중화 되면서 어 반도체 흐름이 쉽게 깨지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렇죠. 이게 뭐 반도체가 뭐 기저 효과가 워낙 또 센 측면도 있고요 그리고 반도체 외에 지금 뚜렷한 성장 산업이 별로 없어요. 지금 별로 없고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 어떤 그 글로벌 정세로 봤을 때는 대한민국 무역 수지가 굉장히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실제로 이제 지난 4분기에도 굉장히 무역 수지가 좋았는데 무역 데이터를 한번 쭉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이제 예전에 제 it 신 이영수 채널에서 그 무역 그 수지에 대한 데이터를 한번 쭉 해 본 적 있는데 대부분 우리가 돈은 버는 거는 대부분 반도체 같은 이런 그 중간재를 판매해서 돈을 벌고 달러를 벌어오고 대부분 달러가 어디로 가냐면 원유로 나가요음 기초 원자재 그니까 대부분 보면 무슨 우리 산유국들 있죠. 호주 뭐 사우디 아라비아 뭐 뭐 카타르 이런 데다가 엄청 우리가 무역 수지 적자를 보거든요. 근데 최근에 요건 이제 뭐 반도체하청업체 그거를 굉장히 규제를 강화했어요. ES esg 트렌드 때문에 강화를 했었는데 유정수 더 막 뚫고 이런 건 없었어요.
그동안에 아 셰일 쪽에서 증산이 일어나기 어려운게 유정을 신규로 더 뚫기가 어려울 거야라고 이제 이게 전제였다 돈이 굉장히이 투입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어 증산이 의하기 어렵다 그러니까 이제 우 아라비아 같은 빈살만 같은 경우도 막 바이든 뭐 비기 타고 하는데 뒤통수 탁 쳐버리고 그 그런 경우가 있었잖아요. 근데 최근에 미국이 쉐일 가스 쉐일 오일 증산이 엄청나게 일어나는데 이게 기술 혁신 때문이에요. 그 뭐냐면 기존에 우리 다 뽑아냈던 유정이라는 것들 있죠. 네네 근데 그게 실제로는 여기 있던 그 원유에 10% 밖에 못 뽑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프리킹 프리킹 공법이라게 그 관을 이렇게 옆으로 수평으로 넣어 가지고 암석을 파쇄하는 거예요. 근데 기존보다 암석을 훨씬 더 파쇄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돼서 그리고 이제 기존에는 물 가지고 이렇게 쫙이 뽑아냈다 그러면 요즘에 개 같은 것들 넣어 가지고 뽑아내고 그러니까 단위 시간당 생산성이 더 높아지고 그리고 기존에 죽어 있던 유적인 줄 알았는데 여기서 더 파내는 거죠. 그런 것들이 그 되면서 최근에 유가가 안 올라가요 그 유가가 안 올라간다라는 거는 우리는 반도체 때문에 수출이 좋아지는데 수입이 나쁘지 않게 갈 수 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기본적으로 제 조업 가지고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국가거점 정도 되니까 레버리지 거 세 배에 일으킨다고 보시면 되는 거거든 심지 독일이나 중국 뭐 일본 같은 제조업 국가들을 비해서도 우리나라가 레버리지 비율이 되게 높은 편이에요.
대만도 마찬가지고 근데 그런 데서 보면 이게 이제 만약에 그 뭐 수입 상황은 괜찮아지는데 수출도 좋아지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워낙 강세로 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여게 또 우리 주식 시장이나 한국 자산 시장이 나쁘지 않을 수 있는 거죠. 근데 이제 그거는 이제 또 그 속도의 시간은 이제 금 금리 인하 타이밍 그게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업계 내에서의 강이 경쟁 구도가 되게 뒤흔들리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서 말씀하셨다시피 2023년에 주가 상승률만 보더라도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대비 거의 두 배 이상 상승할 정도로 요즘에는 하이닉스가 굉장히 시장에서도 부각을 받고 있는데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야 이제는 삼성전자 살 바에 아이닉스 한다 이런 이런 분위기가 많이 조성되고 있더라고요 대표님도 약간 그런 식으로 보시나요.
일단 투자 스타일인데요 어 모멘텀을 계속 보는 쪽이면 사실 작년은 모멘텀이 맞았어요. 그러니까 비싸더라도 그런 업체들이 계속 갔거든요. 모멘텀 투자를 하는 쪽은 SK 하이닉스를 보는게 맞죠. 그리고 최근 트렌드도 이게 맞아요. 왜냐면 예전에는 밸류에이션 부담이라는게 있으면 이게 주가가 어느 정도 밀리는데 요즘에는 밸류에이션 부담이라는 거를 패시브 수급이 상쇄를 해 줍니다. 그 어떤 이야기냐 비싸잖아요. 비싼데 그 MSCI 뭐 fts 같은 이런 인덱스에 포함이 돼요 그러면 또 신규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비싼 주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결국 etf 마지막으로 던지는 거죠.
etf 받아줘요 그게 이제 마지막 피날 레거 요즘 트렌드는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가는 종목이 더 갈 수가 있어요. 그 실제로 보면 지금 코스닥 상위 탑 10 중에서 반도체 주식이 하나밖에 없어요. hpsp 하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이 AI 트렌드가 좀 더 길게 이어진다 그러면 우리가 2차 전지 사이클 봤듯이 바이오 사이클 봤듯이 결국 그러면 탑 10 안에 네대 종목은 들어와야 돼요 그러면 네대 종목 대만에게 뭐 있겠어요. hpsp 리노공업 동진세미캠 솔브레인 뭐 이런 애들 정도밖에 없죠. 그런 업체들이 비싸요 지금 밸류로 비싸거든요.
더이 업체들이 탑 10 안에 들어올 때까지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예요. 밸류로 지금 따지면 회사들 살 수가 없죠. 그렇죠. 그러면 SK 하이닉스도 미국에 있는 월가 쪽에서 펀드 매니저가 신흥 그 이머징 쪽에서 이태를 한다 그러면 그럼 SK 하이닉스는 기본적으로 디폴트를 담아야 돼요 이런 수급이 굉장히 좋은 거죠. 물론 삼성전자도 좋겠지만 거기서 비중을 아무래도 메모리 쪽 새로운 어떤 트렌드를 선도하는 하이닉스 쪽을 좀 더 비중을 줄 가능성이 높겠죠. 그리고 이제 반대로 또 역발 상한 투자도 괜찮아요. 의외로 작년에 인텔 투자하시는 분들이 수익이 많이 났거든요.
인텔 우리 계속 동네 바보 형이라 그랬잖아요. 제대로 되는게 없었잖아요. 근데 주식이라는 거는 더 나빠질게 없으면 올라가요 지금 우리가 삼성 이야기하잖아요. 지금 파운드도 안 되죠. 시스템 lsi 안 되죠. 메모리도 안 되죠. 그니까 지금 되는 거는 핸드셋이란 상황을 이야기하는 거고 오히려 투자인 관점에서는 굉장히 기회가 있다고 볼 수 있죠. 저 같은 경우는 사실 뭐 이렇게 모멘텀으로 뭐 따라붙는 것보다는 오히려 저는 쌀 때 오히려 좀 이렇게 매수를 하는 편이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투자 성향으로는 오히려 삼성전자가 맞죠. 행부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의 행부 파트너 스빈 쌤입니다. 다가오는 2024년 진년 세에는 정말 위기를 좀 탈피하고 기회를 맞이하는 우리가 되길 바라보면서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여러분들의 행복한 부자가 또 되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제가 특별히 한보따리 또 준비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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