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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FMC에서 어 정책 금리 인하가 단행돼서 4.25에서 4%까지 정책 금리가 이제 결정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금리를 내린 이유가 경제가 물가가 안정되고 뭐 이런 문제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압력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게 아닌가 싶은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오늘 박피디 님 모시고 FMC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피디 님.네 안녕하세요 박사님. 오늘 새벽 드디어 FOMC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대로 0.25% 인하가 결정되었는데요. 잭슨 미팅부터 지금까지 금리나 이슈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 이제 잭슨 미팅에서 연준의 이제 금리 인화 가능성은 높아진 것으로 보여지고요. 물론 이제 그때 파워르장이 미묘한 균형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만 이제 그 미묘한 균형이 뭐냐면 외국인 노동자 쫓아내서 고용은 줄어들었지만 어 반대로 또 노동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도 줄어들었다. 즉 어 노동 공급과 수요가 모두 위축되는 그런 균형이 출연했다라는게 파워 의장 이야기였고요. 그런 파워 의장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람들이 아 뭐 노동 시장에 대해서 아주 급박한 위기는 아니지만 위험 관리 차원에서의 금리 인하는 가능하겠구나라는 생각들을 하게 됐고 그때부터 이제 금리 인하에 대한 배팅이 이루어졌고 실제로 그 예상대로 FMC에서 어 정책 금리 인하가 단행돼서 4.25에서 4%까지 정책 금리가 이제 결정이 됐습니다.네 네.
말씀 주셨던 것처럼 잭슨 미팅 때부터 점진적으로 시장의 금리나 기대가 퍼지면서 금리나 기대감이 선 반영된 시장이 며칠간 지속되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오늘 아침 코스피는 대장주들을 선두로 상승 출발하여 마감까지 강세장 분위기를 띄었는데요. 시장 투자자들은 어떤 시장을 기대하고 있는 걸까요? 좀 금리화가 이루어져서 리스크가 사라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같고요. 그렇지만 이제 저는 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반응도 중요하지만 어 미국 채권 시장 반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 단기 금리는 하락했습니다만 장기 금리는 안 빠졌거든요.
이게 뭘 의미하냐면 이제 이번에 정책 금리 인하로 인해서 앞으로 미국 경제가 상당한 인플레이 압력 즉 미니 스태그플레이션 그니까 성장률은 둔화됐는데 인플레는 더 높아지는 그런 상황들이 앞으로 출연하지 않겠냐라는 걱정을 좀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한마디로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시장에서 주가가 오은 것은 뭐 기분 좋은 일입니다만 역사상 최고치를 돌파했잖아요. 한국 시장이야 이제 우리 내부의 모멘텀 특히 그 주주 중식 영량에 대한 기대들이 높아진다라는게 좋은 점입니다만 이제 미국 쪽에서 들려온 FMC의 내용들은 그렇게 썩 만족스러운 내용은 아니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떤 부분이 만족스럽지 않으셨나요? 일단 제가 봤을 때 금리 인화가 말이 안 되는 일이었다. 음. 왜 그러냐 하면 미연준의 경제 분석가들이 발표했던 2025년 경제 성장률 전망하고 그리고 물가 전망의 변화가 분기마다 이제 발표가 되는데요. 한국은행도 분기마다 성장률을 조정하는 것처럼 미국의 어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를 앞두고 연준의 경제 분석가들이 성장률 전망을 제시하는데 성장률 전망은 소폭 상향 조종된 반면 물가 전망은 3.1%로 그대로 유지가 됐어요. 그게 뭔 말을 뜻하냐면 올해 미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 그 근원 물가 상승률은 3.1에 성장률 1.6이면이 둘을 더하면 한 4.7 나오잖아요.
적정 금리는 결국은 어 실질 성장률에다가 인플레를 더한 거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럼 현재 4.5%인 정책 금리는 적정이라고 보여지는데 이걸 위험 관리라고 하면서 금리를 내렸다. 결국 이건 뭘 의미하냐면 파워장 입장에서 어 FMC 그 연방 공개 시장위원회 19 명의 멤버들이 의견이 극도로 갈려서 깨지는 걸 피하고자 그냥 금리를 내렸다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그러니까 금리를 내린 이유가 경제가 물가가 안정되고 뭐 이런 문제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의 압력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게 아닌가 싶은 근데 이제 문제가 여러분 지금 미국 주식 시장이 역사상 최고치고 부동산 가격도 역사상 최고치예요.
여기서 금리를 인하하면서 인플레 위협을 더 높인다. 그러니까 자산 시장의 인플레를 더 유발하면 그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경제 성장률이 다시 회복되고 좋아져서 금리를 다시 인상해야 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 오면 제일 좋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연주는 잘못한게 되죠. 왜냐하면 금리를 다시 인상해야 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때인할 했다. 잘못한 거죠. 두 번째 금리를 인하했다가 인플레이션이 발생해서 금리를 인상한다. 이건 최악이죠. 결국 어떻게 보더라도 연주는 지금 여기서 금리를 인하면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 한 거죠. 이제 그렇다라면 두 가지가 제시될 수 있죠.
연주 멤버들은 왜 트럼프의 압력에 굴복했나? 아마 뭐 스티브 미런 대통령 경제정책 자문위원회 위원장이 여기 연준 멤버로 들어온게 컸겠죠.이 이 사람은 실제로 이번에 금리를 50bp 인해야 되고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125b를 인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 이런 사람이 연준 멤버에 들어가면서 연준의 단압이 깨졌을게 첫 번째일 거고 두 번째는 연준의 경제 분석가들이 틀렸을 가능성이 있겠죠. 그죠? 경제 전망이 틀리면 되죠. 그런데 이제 연준의 경제 분석가들이 물가 전망 상향 조정하고 성장률 전망도 굉장히 날쳤다가 상향 조정하는 그런 흐름을 보고 있으면이 사람들에 대해서 트럼프가 옳고 스티븐 미란이 옳고 연준의 경제 분석가들이 틀렸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게 이게 과연 이게 맞는 일인지 물론 뭐 경제분석가들이 잘 틀립니다.
저를 포함한 수많은 경제 분석가들이 잘 틀리지만 이게 너무 경제 전망 이코노믹스트들을 의견하고 완전히 반대로 윤존이 움직인 거에 대해서 좀 참혹한 마음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자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코스피, 흔들리는 고용 시장, 불안한 강세장 속에서 소투자자분들이 꼭 기억했으면 하는 한마디와 함께 오늘 영상 마무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역사이 남는 순간이 아닐까? 2025년 9월 FMC는 정치 권력이 연준을 흔들어서 잘못된 결정을 내리게 된 그리고 더욱더 자산 시장의 위험을 가중시킨 그런 현장으로 비극으로 아마 남게 되지 않을까 대단히 걱정스러운 상황입니다.
물론 뭐 미국 시장 금리 인하이 좀 더 날아가겠죠. 다만 경제 분석가 30년 넘게 경제를 분석한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참혹하다. 아, 이런 날이 오다니. 미국이 이런 식으로 자신의 권위를 추락시키는 형편 없는 나라로 추락하는 미국의 현재를 잘 보여준 사건이 아니었나 싶어서 참 자산시장에 한 사람으로서, 자본 시장에 한 사람으로서 일하면서 미국에 대한 가지고 있었던 어떤 약간의 그런 존경심이 다 사라진 거 같은 그런 기분을 느끼게 되는 하루인 거 같습니다. 여러분 정말 시장의 어떤 방향성 배팅 사람이 합리적일 거라는 생각으로 투자하는 거 이런 거 정말 위험하다. 이런 말씀을 꼭 좀 드리고 싶네요.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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