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3 쩐썰의 오건영 신년 특집 1편 | 고수들만 알고있는 성공투자의 비밀

신한은행 · 2023-01-18 · 유튜브 시청 85,507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머리 좋은 순서 공부 많이 하는 순서대로 되는게 아니고요 원하고 싶은 방법은 우리 사자 몇 가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 뿐더러 진심이야 좋은 선택이 아니에요. 사고쳐요 100% 실패할 것인데 과학이 설계가 되어 있거든요. 공부를 안 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이 논리를 이해한 순서로 되는 겁니다. 솔직히 지금 와서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공부 공부를 안 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오히려 오히려 공부를 안 하는게 나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어줍잖게 공부했다가 망한다고 첫 번째 건너야 될 사는 나라는 산을 건너야 됩니다. 실력은 두 번째 진심이야 저의 진심이고 머리 좋은 순서 공부 많이 하는 순서대로 되는게 아니고요이 주식 시장의 논리를 이해한 순서로 되는 겁니다.

특별히 밖에서 성공 많이 하신 분이 여기서 되게 어려워요 난 밖에서 이런 논리로 이렇게 성공했거든 난이 논리로 여기로 와서 성공할 수 있어라고 하면 안 돼요 주식시장 주식이 놀림 금융시장 금융시장의 논리가 있는 거거든요. 인간의 본성을 뛰어넘는 그 심리 훈련을 하고 나서야 그 다음부터 본격적으로 길이 열리고 문이 열릴 거예요. 그거는 많이 아시잖아요. 본인도 많이 틀려 보셔서 아시잖아요. 근데 일반인들은 그런데 나야 마음이 편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게 인간 본성을 따라가면 결코 좋은 성과를 낼 수 없다 하여튼 사람 많은 것은 피하고 그 다음에 내심리를 따르는 걸 피하고 시장의 심리를 잘 쫓아가되 숫자가 잘 나오는 기업들 숫자가 뭐냐면 올해 얼마의 숫자 즉 매출액 영업이 순이 그 다음에 각종 지표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시고 그 다음 내년도까지 증가세가 유지되는지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상향하는 매출과 이익의 우상향 그리고 지금 현재 주가가 그 매출과 이익의 우상향 대비 그렇게 비싸지 않은 주식 이런 것들을 사셔야 되고요 근데 그 세상이 열렸잖아요. 그 주식들이 그 세상의 주역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저는 주식이라고 하는 거는 세상이 어떤 성장주에 대해서 우리가 기대하는 것 세상 이렇게 바뀌고이 기업이 그 세상이 주역이 될 거야라는 판단은 대체로 맞아요. 그 판단이 틀리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닷컴 버블 있을 때 20년 전이잖아요. 그때 우리는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인터넷에서 쇼핑도 하고 음악도 듣고 그런 세상을 꿈꿨어요.

근데 그 세상이 열렸잖아요. 그 판단은 왔죠. 근데 닷컴 버블 있었던 시기에 그 주식들이 그 세상의 주역이 아니었어요. 지금의 인터넷 생태계는 구글 알파벳이 거의 장악을 했잖아요. 닷컴 버블 때 알파벳 주가가 얼마였을까요. 상장이 안 되어 있었어요. 그 당시는 야호와 엠파스였어요. 세상이 바뀐다는 것과이 그 세상의 주역이 된다는 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인 것 같아요. 그러면은 닷컴 버블 때도 있었고 지금도 있는 훌륭한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라고 하는 기업이 있어요. 이게 뭐 매우 위대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20년 전에 닷컴 버블 때도 나스닥 시가총액 1위였어요.

근데 20년 지나서 우리가 4차 산업혁명 세상이라고 부르는 세상에서 일이니까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로망이죠. 정말 세상을 바꿀 기업을 장기투자하면 돈을 번다는데 돈을 벌긴 벌었어요. 20년 갖고 있으면 그렇지만 닷컴 버블이라고 하는 큰 봄이 지난 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주가가 65% 밀렸어요. 떨어지고 그 다음에 2002년부터 2007년까지는 5년 동안 옆으로 횡보했어요. 좋은 선택이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주식이라고 하는 거는 어떤 세상이 바뀐다라고 하는 것에 대한 판단이 뭔가 그 기대가 과잉 반영되어 있는 것들은 리스크가 있다고 보는 쪽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상대적인 비교의 관점에서 보면 성장조가 아름다워 보일 때는 밸류에이션이 계속 높아도 계속 좋아 보여요 근데 저는 지금이 기대가 한 불 꺾이는 국면이라는게 제 생각이고 그러면은 지역을 불문하고 좀 밸류에이션이 싸고 배당이라도 좀 잘 주는 주식들 좀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듭니다. 펀드를 가입하시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럼 가입 시점은 언제를 잡아야 되느냐 제가 이제 같은 업계에 종사자로서 이제 그 판단을 하는 부분은 펀드를 가입하시면 펀드 설명서를 열심히 읽어야 됩니다. 그럼 그 설명서에 누가 운영하는지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펀드매니저 아는게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이 매니저가이 펀드를 얼마나 운영했는지 예를 들어서이 펀드는 수익률이 5년 동안 엄청 좋은데이 매니저는 담당은 2년 밖에 안 됐으면이 매니저가 다한게 아니거든요. 기간 매칭을 해야 됩니다. 항상 펀드가 수익률이 좋을 순 없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유능한 매니저라고 하더라도 부진한 시위가 옵니다. 그러면 그 펀드가 부진할 때 가입하는데 근데 어쩔 수 없이 그 판매 채널에 계신 분들은 수익률 좋을 때 추천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대신에 수익률이 장기적으로 좋은 펀드는 단기에 나쁘더라도 좋은 수익률은 장기 레코드는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판단하셔서 가입을 하시면 되요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답을 해주셨는데 성과가 꾸준히 좋은 걸 일단 찾아서 그렇게 신뢰가 있는 펀드가 부진한 때 가입을 하는게 좋은 거 같다 초보자일 경우에는요 특히 직장인들한테 좋은 이유가 뭐냐 하면은 초보자 일 경우에는요 그 소위 진짜 그 레시피들이 나와 있는 책들을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뭐 워렌 버핏이나 그런 분들도 엄청나게 훌륭하신 책들을 쓰긴 썼는데 또 이제 마인드적인 책들 이런 것들은 중공업 됐을 때 읽는게 맞는 것 같아요. 왜냐면 그거 읽어도 나한테 도움되는게 지금 당장 없거든요.

그게 왜냐면 어차피 그걸 이해를 할 수도 없어요. 우리가 초급자들이 가장 심플한 책은 제가 보기에는 그린플라트가 쓴 주식 시장을이기는 작은 책 그거 괜찮은 거 같아요. 그런 책들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정말 구체적인 전략이 나와 가지고 내가 당장 따라갈 수 있는 레시피들이 있는 그런 책들을 먼저 읽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원래 두뇌가 이상해가지고 사람은 원래 두뇌가 이상해가지고 투자를 하면 할수록 망하게 설계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레시피를 쓰지 않고 나만의 요리를 만들면 필연적으로 투자라는 요리를 망치게 되어 있습니다.

폰트는 뭐 개량투자 이런 뜻이기는 한데 사실은 그냥 레시피 투자예요. 특히 직장인들한테 퀀트 투자가 좋은 이유가 뭐냐 하면은 있는 레시피가 벌써 손쉽게 수백개가 있거든요. 그 중에서 굉장히 심플한 sp도 있고 저건 복잡해 레시피도 있는데 보통 직장인은 몇 개만 가지고도 그 주가 지수보다 훨씬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 뿐더러 손실을 훨씬 더 줄일 수 있거든요네 그래서 그런 거를 쓰면은 시간도 일단 별로 안 들고 성과도 좋고 그래서 가성비가 굉장히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일단 시작을 해야 됩니다. 왜냐면은 보통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일단 공부를 철저히 한 다음에 시작을 해야지 하는데 몰라 안 넣었는데 공부를 누가 하니까 그게 그렇잖아요. 일단 돈을 받아 놓고 일단 그 드로우다운 적은 전략에 돈을 박은 다음에 그래도 본인과 중 그 성향이 많은 투자자라는게 나오기 마련이거든요. 그 사람들 것들도 어느 정도는 다 기량화가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완전히 개량화가 불가능한 투자자는 있을 수가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그쪽 얼추 계량화 한 다음에 그거와 비슷하게 내 전략을 꾸려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굉장하면 벌써 막막히는 그래서 가장 쉬운 임장은 뭐냐면 내가 집을 진짜 전세 계약을 할 것도 아니고 구매를 할 것도 아닌데 여기 들어가면 영업 방에다 이게 이제 뭐 현장 가면 임장이라고 하는데 임장하면 벌써 막막해하는 분들이 그래서 덥고 힘들고 막 귀찮고 손가락 클릭하는 것도 요즘 힘든 세상인데 나가라고 하면 너무 막막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권하고 싶은 방법은 가장 쉬운 임장은 뭐냐면 우리 동네입니다. 동네가 바뀐다고 해서 부동산 투자의 어떤 방식이나 원칙이 달라지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결국에 내가 한 발을 떼야 두 번째 발도 떼는 거니까 우리 동네부터 조사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 동네에서 뭘 조사해야 되냐면 가장 쉬운 건 대단지 아파트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특정한 5년이라고 생각을 해 볼게요 5년간의 가격 변화 퍼센트를 보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동네니까 금방 알 수 있잖아요. 그러면 a라는 아파트는 20%가 오른 거예요. 근데 b라는 아파트는 50% 올랐다 이거죠.

그러면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라는 거에서 이제 공부를 시작하는 거죠. 공부라는 거는 결국에 차이를 분석하는 거거든요. 차이가 나는가이 차이가 나는 이유를 내가 이제 몸으로 익숙하게 좀 하게 되면은 이걸 다른 지역에서도 똑같이 적용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그 부동산 갈 때 전세 알아보러 갈 때 딱 그 기억이 나는게 일단 문을 열기가 좀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그렇게 부담스러워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이런 분들은 안 돼요 중개사 분은 엄연히 중개업을 하시는 분이지이 과외 선생님이 아니거든요.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가실 순 없어요.

아까 말한 대로 요즘에는 이제 손품을 팔아서 데이터들을 좀 찾을 수가 있으니까 그럼 어느 정도 내가 좀 안 다음에 사람을 만나야 그분도 좀 말해주고 싶은 좀 재미가 느껴지잖아요. 인터넷으로 못 보는 거 인터넷으로 못 보는 거를 현장 가서 보고 오셔야 돼요 가장 큰게 뭐냐면은 뷰입니다. 집에서 이거는 호실별로 다 달라요 그래서 가시면 그 발코니에 가서 창문을 꼭 한번 열어 보세요. 그래서 밖을 꼭 보시고 더 좋은 거는 찍어야 됩니다. 기억이 안나요. 새집 넘어가면 기억이 전혀 나지 않거든요. 또 하나 보셔야 되는게 소음 같은 거 소음이나 냄새 같은 것들이 영향을 줄 수 있는게 주변에 있느냐 이런 식으로 밖을 보라라고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3가지를 반드시 알아야 된다 자기가 마치 뭐 정말 투자에 규제약 투자의 신이거나 그렇게 착각하기 시작하거든요. 솔직하는 거예요. 대박 출 생각하지 마세요. 대박 치려고 그러면 사고 쳐요 보통 우리가 이제 투자에 성공하려면 제가 이제 그 강조하는게 이제 세 가지를 반드시 알아야 된다 세 개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투자에 성공할 수 없다 그러는데요. 첫 번째 경제 대해서 알아야 돼요 부동산 투자나 주식 투자나 경제 활동에 일환이기 때문에 경제를 모르고서는 정말 그 헛짓하는 거예요. 사상 누각이 되는 거고요 경제 공부는 이제 책 갖고 공부할 수 있고 유튜브나 이런 거 공부할 수 있는데 가장 쉬운 경제 책을 찾아야 돼요 그래서 저는 만화로 된 걸 찾으세요.

경제만다고 되는게 아니라 두 번째는 뭐냐면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해야 돼요 어차피 사람이 주식이든 집값이든 사람이 팔고 사는 거기 때문에 사람의 심리를이어야 되고요 세 번째가 세상 사는 이치에 대해서 좀 고민을 좀 많이 해야 돼요 두 번째 하고 세 번째는 사실 책이 잘 안 나오고 안 나오고 그런 걸 이거 좀 시간이 좀 필요하고 많은 명상과 고민을 생각하는 거죠. 투자라는게 사실 고민의 싸움이에요. 어떤 사람이 10을 고민했으면 나는 15를 또는 20을 고민을 해야지 이길 수 있는 거예요. 갑자기 이제 지난 미녀가 직각이 올렸잖아요. 또 이제 주가도 보면은 이제 2020년 3월부터 시작해서 뭐 거의 두 배 올랐잖아요.

2021년 6월까지 한 두 배 정도 올랐잖아요. 그때 막 이제 뭐 이렇게 사가지고 막 올라 그러면 자기가 마치 뭐 정말 투자에 뭐 규제했냐 투자의 신이거나 그렇게 착각하기 시작하거든요. 그럼 이제 사고 치는 거예요. 사고 치는 거라서 감을 그때부터 생각하는 거죠. 내가 이만큼 투자 수익을 낸만큼 내 실력이 쌓였는가 그렇게 아니라고 그러면 굉장히 사실은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때부터 이제 뻥을 치는 거고 그게 아니라 난 정말 이만큼 수익을 받을만큼 나의 실력에 갖췄어 그럼 그 사람은 다음 기회에도 굉장히 이제 수익을 낼 수가 있는 거죠.

그 여러분들도 대박집 생각하지 마세요. 대박 치려고 그러면 사고 쳐요 계속 대박이 아니라 중박을 계속 연속으로 터트려야 돼요 그러면 그 사람은 뭔가 알고 투자하는 거거든요. 전형적인 위험신원 굉장히 경계합니다. 항상 경기해야 될 시기가 이런 거예요. 확실할 성의 세계에 들었으면 저는 굉장히 경계를 합니다. 그걸 투자의 길어서 별 의미는 없었던 것 같아요. 항상 경계해야 될 시기가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유동성이 막 들어오면서 각종 신조어가 나오고요 그에 대한 해설이 굉장히 풍부해지고요 대중들은 마치 그걸 모르면 내가 뒤쳐진 양 취급받을 때가 있어요.

전형적인 저는 그 신호가 작년에 강하게 나왔다 봤기 때문에 굉장히 경계감을 많이 얘기했죠. 제 어느 쪽 방향으로 가고 있냐를 딱 보고 있다 보면 아 글로벌 밸류체인의 변화가 생겼는데 그 중에서 어떤 산업들은 상당히 역할이 커지고 있구나 정도는 우리가 공개된 정보를 통해서 알 수가 있는 거죠. 반도체 2차전지가 너무 뻔하잖아요. 근데 예전에도 그 좋아하는데 왜 지금에서야 당신이 얘기하냐 예전에는 그게 비쌌거든요. 부동산 때문에 이제 유동성이 빠지면서 이게 쌌다고까지는 아니지만 좋은 기업이 합리적 가격에 와 있을 때가 좋은 주씨라고 합니다.

그래서 좋은 기업과 좋은 지은 다르다고 하는데 합리적 가격에 좀 다가서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 맞는 것만 말고 바로 권장할 수 없고요 어떤 걸 보시라고 의미가 있을 텐데 이러이러한 걸 조심하라고 말씀드리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확언하는 거 제 말만 믿고 사세요. 제 말만 믿고 파세요. 하세요. 마세요. 이렇게 일관되어 하는 컨텐츠는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 권장할 수 없고요 그리고 특정 레벨을 정하는 거 있잖아요. 얼마까지 갈거다 얼마까지 내릴거다 그죠. 그리고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를 계속해서 팔로워하지 않는 거 맞는 것만 말고 틀린 거는 얘기 안 하고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자기 의견을 얘기하더라도 너무 확신을 주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나스닥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