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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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2024년 4월 말~5월 초)가 채굴 공급을 반으로 줄여 과거 세 차례처럼 상승 모멘텀이 될 것이라 주장. 2014년 매입 후 빙하기 존버 경험과 자녀 바이올린 레슨비 마련을 위해 BTC 20개를 매도한 일화를 소개. 현물 ETF 승인 직후 6,300만 원에 BTC 2개를 매수했고, ETF 자금 유입에도 가격이 흔들리는 것은 세력의 개미 털기로 해석하며 하락 시 저가 매수를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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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좋아요. 댓글 알림 설정 부탁합니다. 부탁합니다. 오늘 요즘 가장 핫한 주제인 비트코인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가상자산 쪽에서 굉장한 전문가분 저희가 어렵게 섭외를 했는데 오태민 교수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먼저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네 안녕하세요. 오태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2014년도에 우연히 비트코인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가 공부하면서 너무 재밌어서 하던 거 다 그만두고 비트코인 투자네 강의 어 지필 10년째에 보고 있습니다. 2014년도 우연히 비트코인을 알게되신 거네 아 외신에서 그 마운트 고스라 거래소가 패킹을 당했거든요.
외신으로 영어 공부하러 보고 있는데 아 영어 공부하시다가 바보 바보들이 다라고 막 그 외신에서 놀리더라 그래서 저도 진짜 바보네 사람들이 돈을 만들어 민간인이 하고 들어다 봤습니다. 아 그 당시 마운트 폭스에서 비트코인 자체를 바보다라고 마운트 스가 이제 세계 최대의 거래소 당 근데 킹을 당해 가지고 폐쇄가 됐어요. 그러니까 바보들이 바보짓 됐다라고 이제 예 한 거죠. 아 그래서 그걸 계기로 이제 비트코인을 접하게 됐고 공부를 하신 거예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저 오늘 선물 받았어요. 짜잔 이게 되게 만져 보면은 좀 빳빳하고 보자 여기가 또 금색 반짝반짝 있는데 이게 나중에 얼마가 될지 몰라요 오늘 오태민 교수님이 저한테 주신 선물인데 어 약간 로또 같은 느낌 로또보다 더 사실 확률적으로 보면 훨씬 더 높죠.
높습니다. 그런 거 같네요. 이것도 잠시 후에 저희가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고 올해 이제 비트코인과 관련해서 나온 뉴스가 이제 비트코인이 올해 반 감기다네 그래서 이게 비트코인이 시세를 낼 수 있는 그니까 흔히 말하는 불장이 하잖아요. 막 쭉쭉쭉 시세가 올라갈 수 있는 강세 모멘텀이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네 비트코인 반감기는게 왜 있고 이게 왜 호재가 되는지 좀 알려 주세요네 네 감기라는 말 자체는 원래 방사 물질이 방사능 물질이 반감기가 있죠. 맞아요. 우라늄 같은 거 그렇습니다. 근데 비트코인도 그 용어를 따와서 반감기 부르는데 그 방사능 물질하고 저에 무관하고 비트코인은 채굴이란게 돼요 그러니까 새로운 코인이 계속 지금도 나오고 있거든요.
지금 여태까지 나온게 한 190만 개가 나왔습니다. 지난 15년 동안네 처음에 4년 동안 50개씩 나왔어요. 10분의 50개 그러다가 4년 지나서는 반가 10분의 25개가 나왔고요 또 반감이 돼서 12.5 나오다가 지난 반감이 되고 나서는 6.1에 나오고 있는데 올해 4월 말에서 5월 초 사이에 반감이 돼서 3점 얼마 얼마가 나올 거예요. 또 4년 동안 네네 그니까 이게 팍팍 줄어들잖아요. 채굴량이 채굴자들이 사실은 이제 발행자 볼 수 있어요. 나머지는 이제 시장 안에서 비트코인이 도는 거고요 새로운 코인이 시장으로 유입되는 통로를 갖고 있는게 채굴자 채굴자 들이 이제 비트코인의 공급자라는 공급량이 반으로 줄어드니까 수요가 일정하다고 했을 때 기본적으로 두 배가 오르죠.
그러네요. 근데 냥 두 배만 오르지 않았고요 지난 세 번에 반감기 때 보면 거기 공이 하나 더 붙습니다. 아 20배 아 뒤에 하나 공이 더 붙는 거예요네 처음에는 너무 뭐 질량이 작았으니 그때 40배 50배로 올랐었는데 최근에는 그렇지는 않고요 지난번 반감기 때가 저점 대비 20배 올랐었어 와 근데 이번에는 이제 또 더 질량이 졌으니까 20배가 다 못 오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제 시장의 기대감은 10배 정도는 본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게 왜 그런데 채굴량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거예요. 전 그게 약간 궁금해요. 아네 비트코인 같은 거를 이제 우리가 화폐라고 말한다면 디플레이션 화폐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어 연준이 찍어내는 달라나 우리나라가 찍어내는 원하는 인플레이션 화폐입니다. 그렇죠. 이렇게 발행량이 늘어날수록 막 물가 가치가 가격이 올라가죠. 떨어지고 맞습니다. 화폐가 계속 발행되지 근데 비트코인은 발행이 이렇게 제한되어 있습니다. 최대 발행량이 21만 개고 2,100만 개가 지금부터 120년 정도 지나서 이제 완료가 돼요네 근데 왜 반감기가 4년마다 그렇게 오는 거예요. 아 그럼 프로그램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누가 이렇게 지휘하는게 아니고요 프로그램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프로그램을 사람들이 못 고쳐요 어려서 못 고치는게 아니라 그 똑같은 프로그램들이 전 세계에 누가 가지고 있 도 모르는 컴퓨터에 14,000 대가 똑같은 프로그램을 갖고 있거든요네 그 똑같은 프로그램들이 서로 인정해 주지 않으면 그 프로그램을 담고 있는 컴퓨터는 아웃되는 거예요.
아 그니까 내가 마음대로 비트코인 양을 늘리면 저는 비트코인 시스템에서 아웃 돼요 아하 그러니까 못 바꾸는 거죠. 그렇게 프로그램된게 그대로 가는 겁니다. 뭔가 담합 같아 제 느낌에는 다막 어 일종에 그럴 수도 있죠. 블록체인 원리가 그런 겁니다. 블록체인 원리가 아 이게 비트코인을 알려고 하다 보니까 또 블록체인 원리까지 알아야 되고 좀 어렵긴 하네요. 어쨌건 반감기 그 네네 반 감기어 올해가 반감기 이제 비트코인 자체가 좀 무거워진 감이 있으니까 예전처럼 40배까지 아니더라도 한 10배까지 갈 거다라는게 지금 시장의 예측이고 기대입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계산을 저도 해보면 저도 10년 동안 이제 관찰를 해 왔고 제가 이제 맞이하는 이제 세 번째 반간계 있니다음 첫 번째 그러면은 2014년도에 비트코인 접했을 당시 그때 당시 시세가 어땠어요. 제가 산 가격은 한 50만 원 정도 됐고요 50 5050만 원 그러면 달러로 하면은 달러로 하면 어 한 300달러 200달러 왔다 갔다 했던 거 같아요. 그게 이제 2013년 12월에 1,000달러를 찍고 떨어진 거예요. 아 그러고 이제 3년 동안 아주 비트코인 역사에서 가장 오랜 빙하기가 됐죠. 그 당시 왜 흔히 말하는 존버라는 용어 가 나왔던 거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비트코인을 발견한 시점이 제일 안 좋았어요. 가장 긴 빙하기의 시작에 제가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2015 16 아 14년 발견하셨으면 쭉 빙하이 있다가네네 2년 3년 가까이 빙하이 있습니다. 예 제가 사서 어 저는 한 분할 매수를 한다고 했는데도 너무 흥분해서 3주 만에 분할 매수를 완료했거나 지금 생각해면 50만 원이지만 그 당시에는 훨씬 더 싸게 살 수 있었는데 제가 완료하고 나서 몇 달 있다가 폭 해서 30만 원대로 주저 앉았어요. 어 30만 원대로 주저 앉아서 1년 반을 갔죠. 좀 힘드셨겠네요. 나름 1년 반을 갔는데 그때 우리 큰 딸이 그 그 예술 중학교를 다니고 있었어요.
누구나 다 들으면 아는 쟁쟁한 예술 중학교를 그때 들어가서 우리 너무 신동 났다고 너무 이렇게 좋아했는데 그때 빙하이 있어요. 아니 그럼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을 텐데 그럼요 게다가 가장 예술 중에서 비싼 바이올린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입시를 치료야 돼요 고등학교를 가야 되니까 그때가 이제 2016년 그래서 우리 아내가 거의 저한테 그거 뭐 거역할 수가 없더라 그래서 50만 원을 회복하자마자 저희 아나가 가져갔어요. 그 레슨비를 주기 위해서 바이올린 세개에 그래서네 20개를 계당 50만 원에 1천만 원에 제가 팔았죠.
20개를 그래서 레슨비를 줬죠. 그리고 우리 큰 딸은 고등학교 떨어지고 지금은 기계 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와 아 공대생이 됐어요네네 아 진짜요 예 예술학교에서 갑자기 공대생으로네 바이올린을 이제 진학 안 되고 바이올린 제가 제가 그래서 바이올린 세계에 우리나라 바올린 업계에 비트코인 20개를 갖다 바쳤죠.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해서 유튜버에서 뭐 조회수가 100도 안 되다가 그 얘기 때문에 떴습니다. 제가 3년 전에 우리 큰 딸 덕분에 아 나름 그래도 좋은 투자 였네요. 지금 생각하면은 아 그렇죠. 예 8억이 가져갔지만 지금으로 하나 10억 갖고 간 거죠.
근데 그 아 그러네요. 지금 시세로 하면 와 제가 최고로 바이올린에 많이 투자한 학부모입니다. 그 당시 그러네요. 비트코인 20개를 팔았다 지금으로 치면 지금 비트코인이 우리나라 원화로 지금 한 5,800만 원네 12억 이가요 6천만 원이면 와 그렇죠. 와 비싸다 근데 앞으로가 더 올라갈 거기 때문에 한 제 느낌 이론 한 50억 투자한 거 같습니다. 그러네요. 기계공학 전공하는 그 딸에 그 추미 생활을 위해서 아버지니까 딸한테 할 수 있는 아 그래서 어찌됐건 그 당시에 그렇게 또 비트코인 무개를 하셨고네 그 나머지는 이제 어쨌건 또 여유자금 생기시면 계속해서 비트코인을 투자를 하신 거고 저는 사실 비트코인 잘 안 삽니다.
그럼 뭐 사세요. 그때 사 놓고 계속 쓰면서 지금까지 왔죠. 아 시세 시세가 올라갔으니까네 그때부터 이제 계속 팔고 있고요 근데 최근에 이제 1월 11일에 우리 비트코인 업계에서 제일 중요한 순간이 왔었어요. 예 승인 돼서 그걸 우리나라 아침에 네 알았거든요. 그러자마자 제가 샀죠. 이거는 폭등 각이다 해가지고 6,300만 원에 두 개를 샀습니다. 6,300만 원요 예 그리고 5천 300만 원가 떨어지라 아니 아니 저 그까 저도 이렇게 뉴스를 아침에 이게 하니까 되게 얘기가 많았어요. 그 현물 etf 승인 난다 안 난다 뭐 그전에 또 해킹 당해 가지고 안 될거다 이런 얘기 나오고 막 막 시세가 요동을 치더라고요 그래갖고 아 저도 이참에 좀 한번 사 볼까 이제 했는데 이게 너무 요동 치니까 또 이게 선뜻 손이 안 가지더라고요네 그래서 저는 또 다른 다른 걸 샀죠.
또다 거 다른 거 이더 이더 아발 아발란체 샀어 아발 왜냐면 또 보니까 막 솔라나 아발란체 이런 얘기 되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갖고 아발란 체를 사 봤어요네 근데 아무튼 그래서 또 중요한 질문 이거예요. 현물 etf 승인이 되고 나면네 이게 이제 좀 긍정적으로 보는 투자자분들은 비트코인 시세가 더 날거다 라는 분들도 있었고 또 반대로 왜 그런 경원 있잖아요. 그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 이런 경처럼 그죠. 아니다. 이제 그서 좀 선반이 된거다 사실 그게 시세에 그래서 더 가기는 좀 쉽지 않을 거다라는 그런 시각도 있잖아요. 교수님은 당연히 저는 장위 전 자니까 제가 6,300만 원 두 개나 샀죠.
아 더 아 그 폭등할 거 생각했으니까 근데 요즘 왜 이렇게 요동치는 거예요네 아 그게 이제 기술적인 이야기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원래 비트코인 현물 etf etf는 거 자체가 이제 비트코인을 직접 사는게 아니라 믿을 만한 기관 내가 돈을 맡기고 그 기관이 저를 대신해서 비트코인을 사 주는 거잖아요. 이게 단지 이제 나스닥이 이런데 올라가서 그게 거래가 되느냐 안 되느냐의 문제가 있었을 뿐이지 그동안에 이런 펀드가 많았습니다.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펀드가 그레이 스케일의 펀드 있는데 300억 달러를 모았어요. 그걸 이제 etf 전환하는 과정에 다른 개의 etf 상품들은 자본이 순 유입 일어났는데 여기서는 순유출이 순유출이 돼 버린 거예요.
왜냐면가 수수료가 비싸거든요. 1.5% 됐어요. 그래서 이런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이제 여기서는 순 유출이 되고 딴 데서는 수 유입이 되는데 이게 파는 거는 즉각 파는데 사는 거는 이제 주말 끼고 다음날 사야 되고 이러면서 기술적으로 문제가 있다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거는 그냥 사람들이 말하기 좋은 스토리였고 실제로는 다른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시 지난 3주 4주 동안 순 유입이 있거든요. 아 전체적으로 전체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etf 통해 가지고 10억 달러 정도 수 유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가격 은 뭐 사실 저한 20% 아지 폭락했다가 회복을 좀 했는데네 사실 다른 이유가 있는 거 같고 우리는 그걸 잘 모르지만 그 교과서에서 말하는 것처럼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라는게 이렇게까지 정직하게 이렇게 보여주는 걸 보면서 저도 깜짝 놀랐고요 그러니까 이게 뭔가 심리적인게 작용이 되나 봐요 그런 것도 있고 사실 약간 좀 세력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세력들이 이제 들어오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개미 투자자들을 좀 심리적으로 가지고 놓다 느낌이 약간 들어요. 왜냐면 뒤흔들고 털어버린다 그렇죠. 그렇죠. 왜냐하면 싸게 사야 되거든요. 예 결코 비싸게 사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까 이렇게 보는 거죠. 근데이 의미를 제대로 안다면 사실은 사야 돼요음이 의미를 제대로 알지를 못하는 거죠려 시세가 좀 떨어질 때 그렇죠. 뭔가 줍줍 할 수 있는 기회다 생각하고 사야 된다는 거예 그렇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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