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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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한국 경기는 2022년 6월 정점을 찍고 수축 국면에 진입했으며, 주식은 이미 선반영 하락했고 실물경기는 2023년 상반기까지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경기순환 개념: 경기는 추세를 중심으로 확장과 수축이 반복되는 사이클이며, 정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국면을 구분함. 경기 국면 판단 근거: 통계청은 정점·저점을 사후적으로 발표하며 발표가 늦음. 2020년 5월을 저점으로 추정하고, 2022년 6월을 정점으로 추정함. 과거 경기 확장·수축 기간: 평균 확장기 약 33개월, 수축기 약 19개월. 확장은 완만하고 수축은 급격한 것이 특징. 주식시장 사이클: 코스피는 작년 6월 3300 부근 정점 후 약 30% 하락한 1000포인트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 주식은 실물경기보다 먼저 움직여 이미 선반영 하락. 경제지표 및 판단 기준: 산업활동동향(매월 말 전월분 발표), GDP(분기), 수출입동향(매월 초), 경기종합지수(동행·선행), 심리지수 등을 종합 활용.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를 핵심 지표로 제시. 실물경기 전망: 수출 둔화와 소비 부진이 이어져 내년 상반기(2023년)에 경기가 바닥을 칠 것으로 전망. 현재 경기는 힘든 상황으로 판단. 출연자 전망 요약: 주식은 이미 떨어졌고 실물은 내년 상반기 회복 전까지 어렵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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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기 전 점 2월이 인데 코스피 를 작년 6월 2 장점 0 어 그러네요. 그렇게 따 좀 주식은 뭐 미리 서 떨어졌고 밤은 실물 경기의 는 내년 상반기가 뭐 수출 단 좋고 소비 단지 없고 내년 3 관계 우리 경제와 - 성장하게 될 거에요. 안녕하세요. 악인에게 경제 스크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한국경제 경기순환 상 어느 위치에 있는가 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 보고자 합니다. 먼저 교수님 소개 들이 양친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빼 쓰니 뮤즈 뭐 이 한국 경제가 대체 오늘 정도 수준에 와 있는건지 예 궁금한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노조 체 음식 여기어 좋습니까 였 으 안 좋은 것 같습니다. 한쪽 볼까요. 그런데 왜냐하면 저는 굉장히 저에 대해서 예 파우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일단 향기 란 연기 라는 단어 자체가 문제 정확하게 잘 모르겠거든요. 나 한마디로 국민경제의 총체적 활동 수준이 다 그럴까 어떤 산업은 경기가 좋을 수 있고 어떤 사람 나쁠 수도 있고 뭐 개인에 따라 가지고 어떤 그렇게 경기가 좋다고 이야기할 수 있고 나쁘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이걸 떨어지고 총체적으로 예 경기 상태를 의미하는 거예요. 그런데 경제지표가 이렇게 장기적으론 계속 증가해 요 추세라는 게 있죠.
네 그런데 추세를 따라 도 경제지표가 추세 1호 워터 밑으로 갔다 이런 사이클이 존재하는 거예요. 네 그래서 이런거를 연기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경기 가는 것은 울 좋아졌다 나빠졌다 이런 반복을 계속 해 가는데요. 가장 나쁜 역을 동기 첫 점 본점을 경기 경 점이라고 봅니다. 아경 기정 점 과 젓던 그러면 결국에는 경기가 항상 좋을 수만은 없겠네요. 그렇죠. 모든게 사이클이 있는 것처럼 4 경기에도 사이클의 일 거에요. 뭐 우리가 그래서 매일 골 주식의 싸이클이 있거든요. 수직 또 올랐다가 떨어졌다 장기적으로 오르지만 은 그 추세선을 따라 가지고 올랐다가 떨어졌다 하는 거구요 부동산가격 또 요소의 떨어진다 이런 보도들이 나오는데 부동산에도 사이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경제 지표는 장기적으로는 성장 증가하기 많은 단기적으로는 s 추세 1호 같다 밑으로 갔다 이런 사이클이 존재하는데요. 이런 것들을 우리가 경기순환 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하게 됩니다. 아 경기는 순환한다 그럼 제가 기준 순 아닌 이런 단어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순환하는 기준이 되는 거 하는 이렇게 생각해요. 기존 저술한 이라는 경기가 2 어졌다 나빠져 파는데 경기가 가장 나쁜 점을 젖어 비라 그러구요 그냥 좋은 점을 정점이 라고 그냥 그저 점에서 정책까지 를 합병 그다음 정점에서 다음 절대 까지 수초 국명 이런 건데요 이 기존 순환 일은 구체적으로 몇 년의 돌이 경기 가정 점이었다 져 점이었다 이런걸 지정해주고 아 그래서 우리나라는 통계청에서 발표해 주고요 4 그 다음에 미국은 전 미 경제 영국서 mbe 하더라구요 배 거기서 몇 년 매도 리 경제 정점이 고저 점이었다 이게 구체적으로 에 발표를 해 줍니다.
기존 순환 이라는 것은 뭐 2002년 뭐 5 우리 경계가 정점 이었다 멎어 점이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월 까지 지정을 해 주는 겁니다. 굉장히 친절한 해요. 그러면 2경기 순환이 이루어진다 라고 했을 때 보통 편의 어떻게 되나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오히려 통계청 에서 12년 3월이 경기가 최초로 저점이 얻고 72년 3월 부터 쭉 발표를 하거든요. 74년 이 오리정 점이었어요. 4 그리고 2017년 9월 까지만 발표되었는데 야라 암반에 순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기 확장 면 경기가 좋아지는 기간이 평균 33개 워리어 썼어요. 황실 3개의 그 다음에 추추 끼가 경기가 정점을 치고 나쁘지는 기간이 평결 19기 얻습니다.
그래서 짱이 터키 네요. 그렇죠. 4경기 라는것은 좋아질 땐 경기 순환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에요. 좋아질 때는 서서히 오랫동안 좋아지고 나빠질 때는 빨리 나빠지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 출시한 그렇지 않습니까 예 주가 도 올 때는 서서히 계속 오르다가 평점 치고 짧은 기간에 급락 해 버리죠. 아 급락에 라는 단어는 너무 쉽게 나오는 것 같아 하다 납니다. 그렇죠. 예를 들어서 우리 코스피가 작년 6월에 3302 좀 넘었지 않습니까 그 책은 a1000 3배까지 1000포인트 무려 30% 까지 떨어지죠. 그럼 경기순환 의 가장 중요한 특징인데요 모든 자산가 경기 순환 이라는 거 좋아질 때는 활동한 천천히 좋아졌다가 나빠질 때는 갑자기 빨리 떨어져 버려요 그래서 이 직접 만 잘 포차 가면은 예 뭐 여러가지 파생상품을 이 오게 해 가지고 톤을 볼 수가 있는 것이죠.
4 그럼 보토 확장 한다고 했을때는 2년 반에서 3년 정도가 되는 것 같고 축 이라고 했을 때는 일 년 반 정도의 기간을 하겠네요. 예 그렇죠. 이게 평균 개념입니다. 4 그런데 이게 뭐 평균이 지 경기 학점이 33개월 회 하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떤 44개월 성격도 있었어요. 4 그 다음에 짧을 때는 평균 확장 면 38개월 달심 짧은 17개월 도 있었구요 예 그 다음에 수 쪼끔 면이 길 때는 32개월 더 갔었어요. 경기가 나빠지고 뭐 짧을 때는 11개월 더 가고 이거는 이제 그때그때 시대상 당시 여러 가지 경제지표가 다르게 변동 하기 때문에 이렇게 다른 겁니다.
4 그러면 이번 지금은 경기순환 상호 호혜 액제 있는 걸까요. 근데 이게 통계청 에서 발표를 해 주는데 굉장히 느리게 발표를 해 줘요 배 통계청에서 2011 7 년 9월이 경기청 점이었다 그 줄을 아주 이야기를 안하고 있습니다. 합참 돼 가지고 여러가지 경제 지표를 보고 판단을 해 주거든요. 그래서 뭐지 깊이 그 다음에 뭐 산업활동동향 그 다음에 통해 냉기 순환 며 이런걸 여러가지 보고 전문가들 의견까지 들어가도록 한다 를 해주는데요. 여기 너무 느려요 떨 검이 지 알 수 있으면 참 좋을 때는 그걸 몇 년 지나 문화 사회 면 뭣을 흰 해요.
우리 금융시장도 별 의미가 없는 데가 거 변기 분석하는 데 의미가 있는 거죠. 그런데 제가 해보니까 아마 여러 가지 경제지표를 보니까 2020 년 5월 그때가 경기 초점이 어떤 닿아요. 데코로라 거 우리 니까 경기가 급수 하기 축대 있었지요 4 그대로 우리 정부를 돈을 많이 쓰고 1군에 돌 많이 풀어 가지고 경제회복 됐거든요. 그래서 2020 년 5월이 경제 저점 이었을까 있고 네 그 다음에 문제는 동점 이 올 2월이 어떤 같습니다. 지금은 경기가 정점을 치고 수축 국면에 들어선 0 0 이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뭘 가지고 판단 하느냐 그래서 이런 경제지표를 앞으로 세 번에 걸쳐서 우리가 좀 살펴 볼 거에요.
예 예 예 그런데 2월이 경기가 정점이 없구요 수축 국면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경기가 나빠진 국민의 메트로 썼다는 거죠. 근데 이제 문제는 이게 언제까지나 빠질 것인가 큰 그걸 우리가 계속 앞으로 여러가지 데이터를 보고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요 내가 거 평균이 아까 직후 개월 나옵니다. 4 4 최소한 1년 이상은 지속됐다 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 우리 경제 정점 이었으니까 4 이제 다 빠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그리고 일 년 정도 4 쪼금 앤 당연시 될 수도 있겠네 다만 내년 상반기가 에일 우리 온 시점이 거에요. 경기 공연 온 땅 당겨 아직 한참 남았네요.
지금도 힘들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뭐 주식시장이 힘들고 출시한 선행 에서 올해 경기 정점이 허리 인데 코스프레를 작년 6월이 정점이 어떤 어 그러네요. 그렇게 따져보면 주식은 뭐 미리 써 떨어졌고 아마 실물 경제는 내년 상반기가 뭐 수출 단 좁고 소비도 안되었고 내년 상반기에 우리 경제와 - 성경 하게 될 거에요. 그 그러면 2020년 5월이 저점이 얻고 2022년 6월이 정적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지금은 경기 수축 국면이다 라는 것은 이제 알겠고 요 그러면 이 경기를 판단하는 지표들 기준들이 굉장히 많을 거 아니에요. 8대 그거를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 볼텐데요 4 우선 거 통계 등 에서 매월 말에 지난달 산업활동동향 을 같애 요 여기에 뭐가 들어가 있냐면 우리 가게가 소비를 얼마면 약 기업이 투자를 얼마나 했느냐 그 다음에 기억이 생산을 얼마나 했고 주라 물건을 얼마나 파고 제 9월 말을 했는가 4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경기 종합 기술 배워 구요 4 그다음 한국은 에서는 분기별로 gdp 국내총생산 이걸 발표하고 요 네 그 다음에 매월 초에 우리나라 산업통상자원부 관세청 하고 같이 밝게 하는데요.
수출입 통계를 갈게요 4 그 다음에 한국은 해서 침니 지수 옆 심리 같더니 가게 심리가 어떤 예 이런 심리 지수 를 발표하면서 해 경기가 어떤가를 보여주는 것 그래서 이런 여러가지 경제 지표를 보고 우리가 지금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다 이렇게 판단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i 지표들 정말 많네요. 일단 통계청에서 경기 종합지 수 한국은행에서 gdp 관세청 산업통상자원부 에서 수출입 동향 한국은행에서 여러가지 심리 지수 등에까지 어매 주는데 이 중에서도 그럼 가장 중요한 건 뭔가요 공개 책에서 사업할 독이 매울 발표 되니까 이게 굉장히 것 중요한 지표 줘 그래서 통계 책에서 산업활동 보면은 매월 말에 지난달 걸 발표 하거든요.
내 겨울 말이 지난달 걸 8패 않냐며 는 통계청에서 치게 하는 기간이 걸리거든요. 기업한테 데이터 봐야 되야지 가게에 데이터가 돼야지 내 그래서 매월 말에 지난달 통계를 발표 하는데요. 이 산업활동동향 보면은 우리 기업들이 지난달에 생산을 얼마나 했는가 4 그 다음에 추락 물건을 엄빠 파는가 제국 얼마나 써야 있는가 그 다음에 우리 가게가 소비를 얼마야 됐는가 서비스 더 내고 대 해 준대요. 근데 뭐 서비스업이 이런게 그리고 기업이 투자를 얼마나 됩니까 이게 보도자료 밥에 패치 정도 되요 페이지 쭉 한번 읽어보시면 좋은데요 4 예 그런데 두 가지만 보시면 됩니다.
우선 동행기 수술한 변동 치 이 동행 계수 순환 변동 체험과 뭐냐면 던 제어 경기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 해요. 통해 외 그래서 한 부분에서 동행기 수수 남 된 덩치는 어떤 식으로 작성 않냐며 는 현재 경계에 같이 움직이는 몇 가지 경제지 펴져서 강 공업 생산 기술 그 다음에 서비스업 생산 지수 수입액 이런 몇 가지 지표를 가지고 현재 경기를 나타내는 동행 기술을 만들어 내고 요 네 그 다음에 기술한 변동 칠하는 게 뭐냐면 제가 적 굉장히 경제 스쿨에서 는 이 개념을 아직 자세히 설명할 텐데 4 예 거기서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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