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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방안과 함께 원전 투심 살아날지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게이츠 재단의 이사자인이 빌게이츠가 다음 달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이 지난해 방안에이어서 이번에도 인공지능 그리고 차세대 SMR 협력이 핵심 의제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요. 과연 원전주에게 다시 한번 상승의 기회가 있을지 하나씩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사님, 다음 달을 찾는다고 하는데 그냥 단순한 방안을 넘어서 원전주에게 실질적인 수주나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좀 크다고 보십니까? 네. 뭐 그냥 오진 않으시겠죠.
정의 인에 오일 방목으로 오고 본인이 또 테라파에 깊게 관여되고 있다 보니 그 테라파와 관련된 기업들과 만나서 뭐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눌 가능성은 매우 높아지고 있고요. 미국도 지금 최대 문제는 결국 전력란이잖아요. 이걸 쉽게 해결할 수가 없고 그리드에 붙이는 것도 어렵고 개별 어 인프라를 붙이려고 하니 이건 돈이 너무 많이 들고 그래서 가장 어떻게 보면 손쉬운 해결책은 아니지만 가장 효율적인 해결 방법 중에 하나가 SMR이라고 봐야 되고 테라파워가 하고 있는 SMR 자체가이 소디움 쪽에 연결되 있는 것이어서 기존에 이제 원자로보다는 조금 더 안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럼 이런 연관 기업들을 좀 만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은 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뭐 날짜나 의제가 지금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것들이 언제 나올지는 확인이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 국내 원전주는 여러 번 언급드리다시피 기대했던게 하나도 나오지 않아서 주가가 조정받은 것도 충분히 있거든요. 그러면 뭐 작년부터 계속 뭐 1조 7천억이네 뭐 2조네 뭐 더 들어올 수 있네 그런 얘기들이 계속 흘러나왔던만큼 이제는 좀 확실한 숫자와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 청사진이 좀 보여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라는 판단이고 만약에 올해 이번에 들어온다면 실제로 2030년도에 상업화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내년부터는 뭔가 진행이 돼야 됩니다.
아마도 그런 얘기들이 좀 오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 거기에다가 최근 시장의 하락 때문에 관련된 종목군들의 주가의 폭락. 아, 이런 것들을 조금 연결해 보면 어, 오늘 투자 키워드로서 단순하게 뭐 지수가 반등하는 것만 지켜봐야 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들도 하나 서서히 좀 준비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네. 사실 AI가 점차 도래하면서 전력수요에 대한 고민은 뭐 빌게이츠뿐만 아니라 모든 빅테크 기업들이 함께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수회주를 꼽고 AI 관련 종목들이 상승할 때는 정작 원전을 이야기하더라도 반도체 그리고 뭐 전력 기기 관련 기업들에게만 좀 상승과 관심들이 집중됐던 것 같습니다.
어, 사실 계속해서 주요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물을 감당할 대안으로 원전 그 안에서도 SMR이 궁극적인 해결이 될 거다라는 이야기를 좀 많이 했었는데 어, 이사님께서도 궁극적으로 좀 동의를 하시는 거 맞죠? 음. 그러니까 지금 계획이 여러 개라는 거죠. 전력을 지금 당장 필요한데 하다 못해 이제 1호 프로젝트 한국과 미국의 1호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는 어 가스보카 활약 발전도 2, 3년은 걸려요. 그러니까 전력은 지금 당장 필요한데 그러다 보니까 뭐 있는 태양광 뭐 다 끌어 모으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 전력을 쓰기 위해서 가장 손쉬운 건 디젤 엔진입니다.
디지 엔진 갖다가 그대로 이제 돌리면 되니까 그게 이제 가장 손실 방법이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로 짓는데도 한 2년 걸리니까 그에 맞춰서 이제 복합력 발전을 붙이는게 뭐 또 하나의 대안이 되겠죠. 그런데 [콧방귀] 아시다시피 토큰 사용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전력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걸 커버하려면 단위 면적당 어 효율성 있는 기저 발전이 필요한데 당장은 뭐 가스 발전, 복합 발전이 좋겠지만 SMR이 정말로 잘 된다고만 하면 한 기당 300MW 정도의 전력을 발휘하니까 그러면 상대적으로 차지하는 면적도 적고 탄소 발생량도 적고 여러 가지 차원에서 좋다라는 거죠.
대형원전이 가장 좋겠지만 뭐 대형원전은 우리처럼 빨리 짓는데도 한 10년 15년이 필요한데 그러면 저 뭐 무슨 프랑스 이런데 불러오면 뭐 20년 걸리는게 기본인데 그거 언제 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SMR이 대한이 되는 건 맞고 다만 이제 실증적으로 아직까지 안정성이라든지 이런게 입증되지 않아서 그런게 입증되는 기간이 좀 필요하다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어쨌든 이게 당장 실적으로 오는 건 아니지만 지난번에도 그랬던 것처럼 기대가 나타났을 때 주가가 일부 움직일 수 있다라는 점 정도이지 이게 뭐 당장 뭐 실적화된다든지 지난번처럼 뜨겁게 주가가 움직일 거다.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지난번에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만약에 왔는데 확실한 숫자 나오지 않고 또 의스러운 얘기하고 그냥 가면 반등이 없을 수도 있겠죠. 다만 이런게 있으니 이런 일정들을 미리 확인해 보자 정도의 차원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기대 정도이긴 하지만 우리가 좀 투자할 때 분명히 참고는 가능한 이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아까 전에 빌게츠의이 테라파워 언급을 조금 해 주셨습니다. 예. 자세대 SMI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방안 일정과 이슈가 있다 보니 기업들이 투자나 관련 기술로 좀 얽혀 있고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들은 대표적으로 무엇이 있는지 많은 분들이이 뉴스를 좀 접하셨을 때 궁금하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떤 기업들을 좀 꼽아 봐야 될까요? 네. 뭐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는 기업들은 몇 개가 있죠? SK 그룹이 일단 있습니다. SK 그룹에 일단 협력이 돼 있는 상태니까 SK 그룹과 SK 이노베이션 정도가 관련된 기업이라고 봐야 될 거하고 지분 투자했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한소원이 지분 투자했으니까 뭐 종목상으로는 한국 전력이 연관되어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이거 만약에 만들게 되면 주기 누가 만들 거냐는 또 뻔입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참여하고 있는게 HD 현대 중공업 정도가 지금 뭐 인벌브돼 있는 상황이고요.
누가 지을 거냐도 지금 현대 건설로 시장에서는 많이 생각을 하고 있죠. 또 실제로 계약상에서는 바뀔 수도 있으나 뭐 그간에 이제 우리가 가지고 있는 KPX 1400의 그 건설 이력이라든지 아 이런 것들을 살펴봤을 때는 현대 건설이 될 가능성이 언급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DLC도 얘기해가 나오고 있습니다다면 DLC는 다른 기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테라파와 관련돼서 아마 그 정도가 연결될 수 있는 종목군들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SK 그룹 DLNC 관련 기업들과 함께 엄청 DLC는 아닙니다. SK 그룹 위주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사실 빌게이츠 이사장이 방안 기간 내 뭐 SK 그리고 삼성의 총수도와 함께 만남이 성사되지 않을까라는 좀 작은 기대감이 좀 생기기도 하는데 실질적으로 어떤 구체적인 청사진을 국내 대기업들과 함께 그리게 될지도 미리 좀 예측을 해 보고 싶습니다.
아마도 국내대 기업들을 계속 만나는 건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엄청난 돈을 벌지 않습니까? 네. 그럼 그 프리캐시 플로우를 어디다 쓸 거냐가 이제 심이죠. 자기들 투자하는데도 쓰겠지만 현재 지금 미국이나 여러 국가에 만들어지는 그 AI 인프라에 너희들도 같이 참여해서 돈을 투자하라는 압박이 강해질 가능성은 저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뭐 국내에 만들어지는 여러 AI 데이터 센터나 뭐 관련된 시설에도 투자 압력이 가해지겠죠. 아마도 이제 그런 얘기들이 좀 오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한주평통 통해서 투자 전략 함께 세워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원점 SMR의 신규 재료라는 한절평을 주셨는데 어떻게 해석해 봐야 되죠? 네. 물음표를 담 것은 신규 재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미 다 알고 있는 이슈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전 관련주의이 조정은 어 우리가 예상했던 기대했던 것들이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작년부터 언급됐던게 올해 7월 달까지 아무것도 안 나왔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실망감에 뭐 증시 하락에 수급적인 이슈에 여러 가지 겹쳐지면서 주가가 이제 고점 대비해서 다 반토막 이상 난 그런 상황인데 반복되는 재료라도 주가의 조정이 충분히 주어진 상태에서는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빌게이츠 의장에 이제 방안이 확정이 되고 누가 만나는지가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아마 시장에서는 기대로 먼저 움직일 수 있고 그 만남 가운데 실제 뭐 숫자들이라든지 어떤 구체적인 일정 이런 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좀 더 영향을 받을 수 있죠. 다만 이것이 펀더멘탈로 매출로 연결되는 건 아직도 먼 미래일이다라는 것도 분명히 따져 볼 필요는 있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전 관련 이슈가 함께 들려왔기 때문에 다음 달에는 이슈 저희가 미리 함께 점검해 봤고요. 두 번째 투자 키워드 바로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실적을 발표한 LG 생활 건강인데요. 뷰티 북미질주가 통했다는 키워드입니다. 어 사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화장품 대장주의 화려한 부활를 알린 걸까요? LG 생활 건강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과연 저희가 현 시점에 화장품 섹터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관련 내용들 하나씩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이사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LG 생활 건강의 실적이 정말 서프라이졌습니다. 근데 실적이 이번처럼 웃돌 수 있었던 가장 큰 그 원인부터 함께 좀 살펴봐야 되겠죠. 결국은 우리화장품이 과거에 뭐 중국만 없었는데 지금 그 개별 브랜드 인디 브랜드의 활약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전 세계에서 판매가 증가하고 있고 미국과 유럽은 예상을 뛰어넘는다는게 이제 핵심 포인트인 거죠.
그래서 LG 생활 공강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투자 키워드를 한마디로 얘기하면 몰랐던 호재가 핵심입니다. 그니까 전 화장품을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니에요. 화장품 좋은 건 다 알고 있는 호재잖아요. 그니까 다 알고 있는 호재 지금 반응하고 있는 것 정도는 달바 글로벌 정도입니다. 근데 지금이 종목은 우리가 실적이 좋을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도 않았고 실적이 좋아 봐야 네가 뭐이 정도의 그런 컨센서스였기 때문에 그러면 LG 생활 건강에 대해서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있다가 어제 이제 시장의 폭락 구간에서부터 뜬금없이 강하게 버텼고 실적을 발표했더니 시장의 예상치를 무려 40%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오늘 뭐 여러 가지 포장이 붙죠.
뭐 중국 매출을 이겼다는 둥 여러 가지 포장이 붙고 있습니다만 이거 다음 분기 가면 바로 영향력 떨어집니다. 갑자기 뭐 미국에서 이번만큼 뭐 드라마틱한 성장이 계속 나타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우리의 화장품이 가고 있는 길과 LG 생활 건강이 가고 있는 길 자체가 다르고요. 3대 사업부 중에서 하나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2분기에서 3분기 넘어갈 때는 그렇게 드라마틱한 효과가 없기 때문에 제가 오늘 강조드리고 싶은 키워드는 화장품이 아니다. 시장이 몰랐던 호재에는 그래도 긍정적인 반응을 하고 있다. 이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호재라는게 포인트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래도 이런 대형 화장품 종목들이 막 치고 올라오는 신생 브랜드를 대비해서이 중국내에서의 부진이라는 꼬리표가 상대적으로 계속 좀 달라붙어 있었는데 이번 실적을 좀 뜨다 보니까 북미에서의 매출이 중국을 출 어 추월했더라고요. 이제는 확실히 좀 중국에서의 그 리스크 뭔가 그런 안 좋은 꼬리표 딱지를 떼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긴 할까요? 그니까 중국에서는 결국은 썼던 비용 대비 매출이 안 늘어나서 문제였고 이제 그걸 바로 잡은 정도에 불과한 거죠. 근데 미국은 마찬가지로 지금 언급드렸던 것처럼 한국 화장품이 잘되는 이유는 소위 개별 브랜드는 이름도 들어보지 못했던 브랜드들의 약진이 가장 크게 나타난 것인데 LG 생활건강이나 뭐 아모래 파시백 같은 대형 기업이 어 이런 중소용 인디 브랜드를 흡수해서 매출 증가를 어느 정도 끌고 갈 수 있겠으나 그게 과연 메인일까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LG 생활 건강이 정말 잘되려면 LG 생활 갖고 있는 그 고가 브랜드를 고가에 미국이나 유럽에도 많이 팔 수 있는지가 관건인 것이지 인디 브랜드가 잘돼 있는 트렌드를 어 일정 부분 쫓아갔다고 해서이 종목이 지금 뭐 신고간했던 달바 글로벌처럼 잘 될 거다라고 예상하는 건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냉정하게 보셔야죠. 그래서 화장품에 관련돼서는 저는 뭐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얘기가 없고 LG 생활 건강가 아모래 퍼시픽을 지금이 기간에 사야 된다도 전혀 아닙니다. 음. 그렇다면 LG 생활 건강의 실적과 앞으로 전망이 좀도 점점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화장품 관련된 기대감이 함께 더해지고 있긴 한데 뭐 생활 용품부터 음료 관련 사업부터 앞으로 이러한 좀 실적을 방어해 줄 수 있다라고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아니 그건 전혀 포인트가 아니고요. 생황가 말씀드렸지만 오늘 주가 급등도 저는 별로 관심이 없고 지금 별로 사야 된다라는 생각도 하지 않는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LG 생활 공강처럼 그러면 우리가 잘 알려지지 않은 호재는 어디에 있을까를 집중해 보자는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뭐 LG생활 건강은 뭐 관심 대상이 아니고 그러면 지금 현재 건설주라든지 철강이라든지 석유학이라든지 여전히 실적이 전혀 나아질 거라고 전혀 기대하지 않고 있는 업종들이 어떻게 하면 실적이 좋아질 수 있느냐에 관심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은 거죠.
또 반대로 누구나 실적이 좋은 걸 알고 있는 전력 설비라든지 어저께 HD 현대 일렉트릭 보셨잖아요. 그래서 그런 종목이라든지 뭐 방산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은 반대로 주가가 많이 빠져야 반등할 수 있는 근거가 만들어진다는 것도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죠. 그니까 그 두 가지 포인트를 말씀드리고 싶은 건데 그래서 건설이나 이런 종목군들은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선권 프로젝트의 속도가 붙으면 건설주들의 실적도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단 굉장히 빠르게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최근에 주가 변동성이 너무 큰 SK 이터닉스 같은 종목의 주가 움직임도 왜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까?
이런 프로젝트가 확장되면서 에너지 고속도로 같은게 만들어지면 실적이 좋아질 거라고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주가가 정말 도끼비처럼 급등했다가 급락했다를 반복하고 있는데 그런 차원의 종목군들을 한번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찾아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그 대상 업종으로서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설업종. 그다음에 이런 건설이 늘어나면 뭐 철광업종 이런 쪽의 종목군들이 의외로 예상보다 실적이 굉장히 좋거나 앞으로 좋아질 개헌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는 쪽을 우리가 오늘 LG 생활광의 주가 급등을 보면서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죠. 오늘 LG 생활 공강이 올랐으니까 이거 쫓아가야 된다는 절대 아니고 오히려 그런 식의 아이디어를 한번 찾아보는게 저는 지금 시점에서는 조금 더 중요하지 않나라는 판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이번 주에 슬쩍 발표했던 기업들의 주가 흐름을 보더라도 기대감이 있었고 분명히 잘 나온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실적 발표 이후 당황스러운 주가의 흐름을 보였는데요. 그렇다면 결국엔 저희는 계속해서 오늘 주신 한줄평처럼 예상하지 못했고 주가에 좀 어 안 좋은 부진이 있었지만 새로운 호재가 나올 수 있는 기업들은 좀 미리 봐야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언급에 주신게 건설과 철강의 대표적인데 그 외에까지 확정 확장해 볼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지금은 좀 건설과 철광에 국한되어 있는 건지 궁금합니까? 그러니까 지금 PBR 바닥에 붙어서 업항이 개선될게 전혀 안 보이는 대표적인 업종들이 철강, 건설, 화학 뭐 이런 업종들이잖아요.
그런 업종들 쪽에서 실제로 지금 어 터닝이 나타나거나 실적적인 측면에서 혹은 뭐 수급적인 측면에서 빠른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종목들은 무엇인지 한번 찾아보는게 저는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이제 뭐 구체적으로 보고 있는 종목은 뭐 DL ENC라든지 그다음에 뭐 석유 화학 쪽에서는 뭐 LG 화학이라든지 이런 종목군들이 약간의 개선 요소들이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포스코도 지금 현재 가격이라면 충분히 조금 가능성을 봐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실적과 시장, 종목, 섹터에 대한 새로운 관점 다시 한번 제시해 주고 계시는데요. 해당 참고해 보시면서 실적과 종목들 바라보셔야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알파 경제 김종의사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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