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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시장 한수1] 내년 D램·낸드 공급 부족 심화 전망, 피크아웃 우려는? /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

매일경제TV · 2026-07-30 · 유튜브 시청 9,67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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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브로드컴#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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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형수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컨콜 후 SK하이닉스 대비 주주환원·사이클 평가. 메모리 사이클은 아직 꺾이지 않았다고 보며(하이퍼스케일러 capex 증가, 재고 타이트, 스팟가격 강세, 마이크론 디커플링) 공급부족 심화 가능성을 열어둠. 3분기는 변동성 구간으로 보며 조정시 매수 관점 제시, 다만 현금 보유 권고. 파운드리 흑자전환 가능성 및 브로드컴 협력 언급.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후 주주환원 발표 필요성 지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은 이제 마무리가 됐습니다. 1한시간 한 20분 남짓 진행된 어 콘콜이였는데요. 그 여덟 명의 임원진들이 이제 나와서 각종 이제 질문을 받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부서에 맞는 질문에 맞게 어 나서서 이제 답변을 하는데 그 답변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여기저기 이제 들어가 보면서 이제 뭐 대게들이 올라오는 걸 보아하니 답변 내용 너무 시원시원하다. 목소리에 힘이 있다. 확신이 있다. 어 등등에서부터 기침을 하는 임원진이 있었는데 그마저도 품격 있다 뭐 이런 등등의 글들이 막 쓰여지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어 이제 주가의 반응을 한번 봅니다.

02. 어 꽤 많은 반등을 좀 주나 싶었던 삼성전자의 상승 탄력도는 지금 많이 줄어 있고요. 그래도 상승을 유지하기에 뭐 지수는 좀 반등이 어 나와주고는 있긴 하나 3 하이닉스는 또 이내로 어하락으로 이제 밀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어떤 분석을 해 볼까요?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닉스이 반도체 투톱에 대한 실적 이야기들 그리고 향후 전망들 나눠 봅니다.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네 네. 일단은 예. 뭐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이 이제 마무리가 됐고 그동안 어제 어 SK 하이닉스 컨콜 지켜보면서 너무 실망스럽다.

03. 삼성은 기대한다. 그리고 이제 오늘 이제 진행되는 중에는 역시 삼성이다. 뭐 이런 이제 반응들이 나오긴 했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대표님께서는요? 네. 일단 그 SK 하이닉스가 뭐이 AI 혁명 접어들어서는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사업적으로도 굉장히 잘했고 지금 그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메모리 사업의 파운드리와 그리고 HBM 같은 커스텀 메모리 뭐 이런 것들을 굉장히 잘 해 왔죠. 근데 이게 사이클이 그니까 자산 시장의 사이클이 어느 정도 이제 중반부 그니까 후반부로 갈 때 이제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이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7월 들어서 이게 역대급 하락폭을 기록했고 결국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제 기존에 해오던 것처럼 우리가 어 EPS 성장에 대한 이런 것들이 점점 이제 시장에서 받아들이는 것들이 점점 이제 어 무던해지기 시작했고요.

04. 결국은 이제 주주 환원 이제 PER에 대한 이제 어 굉장히 어떤 중요한 포인트들이 필요했었는데 여기서 SK 하이닉스가 어제 굉장히 어 헛다리를 잡았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중요한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함으로 인해서 굉장히 이제 주가 어 주주들이 굉장히 많이 실망을 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고요. 오히려 이제 삼성전자는 어 지금 그 주주들이 원하는 지금 시장에서 원하는 것들을 정확하게 알고 거기에 맞는 이야기를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좀 반응이 다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음. 네. 주주 환원 부문 말씀 주셨는데요.

05. 그 내용을 조금 쭉 이제 정리를 해서 와 봤거든요. 어 주당 374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라는 속보 있었고 분기 배당금 총액이 2조 4,500억 원대다. 3개년 주주 환원 정책 약속대로 시행을 할 건데 어 연간 전기 배당이 한 9조 8,억 원 정도 될 거다. 자사주 매입은 신중하게 할 거다. 그런데 자본 배분이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또 ADR 발행은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기나 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검토 가능성 열어두겠다. 이렇게 세세한 항목들을 다 이제 코멘트를 이제 달아주면서 뭐 시장 참가자들이 엄청나게 속을 막 긁어 줬다라고 보기는 또 어렵다고 보는 분들도 계세요.

06. 하지만 어느 정도의 이제 답변은 뭐들을 수는 있었던 어제 대비해서는 하이닉스 대비해서는 뭐 그런 어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어쨌거나 그럼 이제 앞으로를 이제 내다봐야 되는 실정이잖아요. 실적 잘 나올 거는 뻔히 다 알고 있었던 내용이고 이제 세부 내용도 다 확인했고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건데가 이제 물음표입니다.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다라는 부분을 챙겨 본다면 어떻습니까? 뭐 일단 이제 회사측에서는 삼성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찾는 곳이 너무 많다. 이런 이제 한 목소리를 내고 있기는 한데 예각에서는 이제 뭐 창신 메모리의 움직임도 그렇고 또 양지 메모리의 움직임도 그렇고 상대적으로 저가로 다량의 물건을 납품할 수 있는 그런 업체들이 중국에서 이제 나오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07. 공급 부족이 그래도 심화될 가능성 일단 열어 둬야 되는 것인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여기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그거 같아요. 이제 반도체 사이클이 여기서 끝나는 거냐 아니면 지속이 되는 거냐. 이게 사실 제일 중요한 포인트인데 지금 주가로만 놓고 보면 사이클이 끝난 걸로 지금 프라이싱을 하고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러면 시장이 뭔가 오해를 하고 있다 그러면 다시 반등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겠죠. 어 그러면 이제 사이클이 마무리가 됐는지 계속해서 지속이 되는지 우리가 체크해야 되는 포인트들이 한네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일단 하이퍼스러들의 케펙스 흐름인데요.

08. 여기는 크게 의문이 없습니다. 어 알파벳도 그렇고 간밤에 발표한 메타 마이크로소프트도 계속해서 올해 가이던스보다 케펙스를 더 늘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이쪽은 수요에 대한 걱정은 크게 없는 거죠. 그리고 이제 또 하나가 어 사이클이 보통 이제 이렇게 끝날 경우에는 어 그동안 쇼티지가 심각했던 메모리 반도체라든지 아니면 FCBGA라든지 MLCC라든지 주요 부품들이 남아 돌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어 리드 타임이 줄기 시작하고요. 그럼 요걸 체크를 해 봤더니 지금 주요 메모리 공급사들의 제고가 한 3주 정도 남아 있는데 굉장히 타이트한 수준이고요.

09. 그리고 하이퍼스러들의 제고 수준도 공급사하고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정상적인 재고라면 7주 8주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거보다 굉장히 적은 수준이고 그리고 유통 쪽에서 메모리 어떤 유통 재고들도 지금 평상시 대비해서 굉장히 적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해당 사항이 아닌 거죠. 또 하나가 이제 그겁니다. 메모리 스팟 가격이 고정 가격을 뚫고 내려와야 되죠. 이제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도 스파각이 더 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아니라고 봐야 되고요. 이제 마지막 하나가 이제 마이크론이 통상적으로 우리나라의 수출 그러니까 메모리 수출 데이터가 꺾이기 전에 마이크론 주가가 먼저 꺾입니다.

10. 그런데 최근에 보면 우리 국내 메모리 빅투하고 마이크론 주가가 약간 디커플링 나고 있거든요. 그러면 어 이게 추세적으로 뭔가 마이크론 주가가 꺾었다라고 보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의문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펀더멘탈 쪽으로는 지금 메모리 사이클이 꺾였다라고 볼 수 있는 증거가 전혀 없습니다. 음. 좋아요. 하나씩 한번 챙겨 볼게요. 이번에는 파운드리어 그 엔비디아의 어 최신형 AI 가속기죠. 그 베라루빈에 어 들어가는 이제 LPU를 삼성 파운드리에서 양산하는 이제 구조. 요거를 이제 그동안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 이런 부분이 이제 본격화되면서 삼성에 지난 수년간 이어졌었던 적자 그 파운드리 사업 부분이 플러스로 전환될 거야라는 기대감.

11. 오늘 일단 컨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던 거는 가동률이 전년 대비 개선됐다. 파운더리 부분에서 3난노는 최대 수준까지 도달했고 주요 고객사들로부터 어 2나노 프로젝트 수준을 확보됐다. 뭐 이런 내용들이 이제 나왔는데요. 어 흑전에 대한 기대감도 또 열어 놓고 이제 여전히 좀 지켜봐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일단 분위기는 너무 좋습니다. 그러니까 어 지난 그 주말 기간에 AI 서민 행사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잖아요. 거기서 이제 삼성이 브로드컴하고 이제 협력 발표를 했죠. 그래서 메모리하고 파운더리 공급이 이제 2,억 달러 규모로 이제 발표를 했고요.

12. 그리고 이제 어 브로드컴하고 이제 차세대 이제 TPU라든지 아니면 이제 주요 A식들 이제 어 생산에 대한 부분들이 이제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 파운드리 같은 경우 수주 장고가 한 40조에서 50조 정도가 이제 누적으로 쌓여 있는 걸로 파괴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가동위를 올라가면서 어 적자폭이 많이 줄어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적자가 아직 여전한 거 같아요. 근데 어 전체 매출은 시스템 LSI하고 이제 파운드리 포함해서 한 6조 8천억 정도를 이제 지금 추정을 하고 있는데 이제 일부 적자가 어 나고 있는데 3분기 혹은 뭐 그 하반기 중에는 흑자전환 어 가능성도 굉장히 지금 열어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13. 네. 어, 콩글에서도 흑자전환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가까운 실 안에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다. 이런 코멘트는 또 있었다는 점도 한번 참고를 해 봅니다. 음, AI 서버의 수요는 강력해 보입니다. 그리고이 시장이 빠르고 급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우리는 기대를 하고 있고 실제로 이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될 겁니다. 그런데 이제 한편에서는 줄어드는 수요도 또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텐데요. PC라든지 모바일 수요는 어 정체되거나 이제 줄어든다라는 부분이 좀 어 좀 우려스러운 부분으로 또 포착이 됩니다.

14. 대표님 이런 부분은요 어떻게 생각할까요? 어, 이게 AI 혁명이 2022년 11월에 채치피라는 모델이 나오면서 시작이 됐거든요. 어, 그때 전으로 따져보면 B2B, 그러니까 서버 비중이 한 3, 30% 정도 됐고요. 그리고 이제 스마트폰하고 PC 같은 B2C 제품이 70% 정도가 됐습니다. 어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어 인프라 쪽 클라우드 쪽의 지금 수요 비중이 거의 60에서 70% 육박하고 있고 오히려 B2C 제품인 스마트폰 PC가 오히려 30에서 40% 역전이 된 거죠. 그리고 이제 AI 혁명 이전하고 이유가 다른 거는 그때는 B2C 시장하고 B2B 시장이 서로 연 연결이 돼 있었어요.

15. 그러니까 B2B라고 하지만 그게 굉장히 보용 제품 기반이었기 때문에 B2C 쪽에서 수요가 줄어들면 B2B에도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런데 AI 혁명이 시작되고 나서는 B2B하고 B2C가 약간 별개 시장처럼 움직입니다. 어 그 이유는 결국 예전하고 다르게 지금 서버에 들어가는 메모리들이 과거하고 다르게 주문형 제품이 많다라는 거고요. HBM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이제 법용 제품 같은 경우도 지금은 미국하고 중국이라는 어떤 그 시장 자체가 쪼개졌어요. 그러니까 서로 영향을 줄 수가 없는 상황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B2C 쪽에서 그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서 칩플레이션 때문에 수요가 둔화되는 거는 분명한 건데요.

16. 어 그렇지만 그것 때문에 어 B2B 쪽에 가격이 빠지거나 수요가 더 뭐 뭐 공급이 원활해지거나 그런 것들은 좀 보기가 힘든 거죠. 그러니까 그러면 왜 주식 시장은 과거하고 다른데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가격에 반영하고 있냐? 이게 관성이라는게 무서운 거죠. 주가가 크게 폭락한 것도 과거 사이클로 보면 그로스레이트가 꺾이면 성장이 꺾이면 성장도 금방 꺾였어요. 네. 정말 벼락처 그니까 절벽에 떨어지는 것처럼 급격하게 꺾였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로스 레이트가 어느 정도 둔화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로스가 꺾인 걸 확인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가격은 급하게 선반영해 버린 거죠.

17. 그게 과거하고 다를 거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 소위 이제 시장에서 말하는 그간의 반도체 사이클 말고 이제 새로운 국면 슈퍼 사이클이 만들어지고 있다. 만들어진 거다라는 부분에 이제 한 어 힘을 더 실어 주시는 거 같아요.음 주주 환원책에 대해서 이제 시장 참가자들은 엄청난 기대를 걸고 있었어요. 삼성전자도 그렇고 어제 SK 하이닉스에서 나온 그런 부분에서 이제 컨콜에서 우리가 챙겨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 주주한 책과 관련해서는 어떤 부분 또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까? 일단 뭐 SK 하이닉스는 ADR 상장을 하면 결국 이제 그 미국에다가 그러니까

18. 어쨌든 자본 시장 중심에 나간 거잖아요. 그럼 이제 당연히 기대를 할 거 아닙니까? 이제 그게 맞습니다. 뭐 이제 미국 기업에 맞는 글로벌 스탠더드가 뭔가 나올 거다라고 했는데 너무 이제 실망스러웠던 거고요. 오히려 오히려 이제 어 안 하는님이 못한 이제 행사가 돼 버린 거 같고 오히려 이제 삼성전자는 그동안에 굉장히 IR이 불친절하고 사실 그 굉장히 그 컨퍼런스 콜 자체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 비판을 받던 회사였는데 오늘 모습을 보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어요. 근데 사실 우리가 주가라는게 뭐 회사 기업하고 별개롭다라고 많이 생각을 하지만 사실 회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결국 자본 시장하고 같이 엮겨서 가야 되는 거고요.

19. 그리고 지금 세정부 지금 정부가 설계하고 있는 머니 무부 결국은 생산적인 금융을 키우기 위해서는 결국 주식 시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데 어 여기서 아직까지 뭔가 시대의 변화에 뭔가 좀 부흥하지 못하는 그런 좀 안타까운 모습들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음. 다양한 실망감과 또 한편으로는 또 기대감과 확신이 이제 상존하는 어 채로 어 지금 주가 움직임은 삼성전자의 한표를 그리고 SK 하이닉스에서는 줬던 기대도 다 이제 더 빠지는 그런 모습이 주가에서는 이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주가적인 측면에서도 이야기를 한다면요 대표님 오늘은 이제 삼성전자가 지금이 시각 현재 한 4% 가까운 상승을 보여주고 있고요.

20. SK 하이넥스는 어제 9% 그저께 16% 급락이지 않습니까? 이제 오늘 추가적으로 2% 또 이제 밀리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많이 싸졌다는데는이가 없어요. 어떤 시각이세요? 어 이제는 그 시장에서 원하는 거는 어 돈 많이 벌 수 있어요. 우리가 기술 개발 많이 했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이제 새로울게 없어요. 이미 다 한단 말이죠. 누구나 다 합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번돈을 가지고 주주들에게 어떻게 돌려주겠습니다. 그리고이 번돈을 가지고 어 M&라든지 앞으로 어떤 자본 효율을 높이는 노력들을 하겠습니다. 자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줘야 돼요.

21. 그러니까 뭐 SK하이닉스 입장은 이해합니다. 왜냐면 ADR 상장하고 나서 25일 동안은 추가적으로 뭐 주주 환원에 대한 코멘트를 할 수 없다. 이거를 이제 이야기를 하긴 했어요. 네. 그러면 8월 4일이 되면 만료가 되거든요. 그러면 뭔가 그때 나올 수 있다라는 거에 대해서 기뜸 정도는 해 줬어야죠. 왜냐면 어 미국 기업이라고 하면 주가가 반토막이 난 상황에서 고점 대비에서 반토막이 난 상황에서 만약에 IR을 했다 그러면 어제 그런 행사를 하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예. 음. 그러니까 이제 중요한 거는 지금이라도 SK 하이닉스 회사 차원에서는 어 8월이 이제 어쨌든 이제 그 기한이 만료가 되면 주주 환원에 대해서 뭔가 내놓아야 될 겁니다.

22. 만약에 그렇지 않다 그러면 어 그냥 한국 기업이 그냥 미국에다가 상장한 회사 어 원 그렇죠. 원화를 그냥 달러로 전환한 그 정도 회사의 가치받게 인정받지 못할 거고요. 마이크론하고의 이제 밸류에이션 갭들을 줄이는 거는 요원해 보입니다. 음. 아마 오늘 어 3전의 콘콜 보고 회의 들어갔을 거 같아요. 예.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와 이제 뭐 정상적인 회사라면 담당자를 엄청 깼죠. 네. 분명하게 예. 그런 움직임이 있을 것 같은데 이제 ADR이 상장된 이제 8월 3일이 돼야지 이제 한 달이 되는 건가요? 예. 그쯤 돼서 또 이제 어떤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까 또 이런 부분도 한번 챙겨 봐야 될 거 같습니다.

23. 어쨌건이 두 시장을 이끌었었던 함께 이끌면서 그냥 끌어올렸었던 투톱이 지금은 엇갈린 채 진행이 됩니다. 전략적인 측면에서는요. 예. 지금 이제 반도체에 아무래도 비중이 큰 분들이 많으셔서 관심들이 많으십니다. 어떤 말씀 주시겠어요? 네. 뭐 어쨌든 저는 이제 계속해서 어떤 사이클 측면에서 6월 이후로 이제 3분기 동안은 굉장히 불확실성의 구간이 될 거라고 비율을 말씀드렸었고요. 그리고 이제 그게 어 조정시 매수의 관점으로 대응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왜냐면 이게 피해 사이클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과거처럼 사이클이 저는 이제 가격에서 이제 수량 비트로스 쪽으로 이제 생산을 늘리는 쪽으로 가는 거죠.

24. 결국 어 가격이 시장이라는 건 p 곱하기 q잖아요. 그럼 이제 p가 좀 둔화된다 그러면 q가 올라와주면 결국 성장이 나오는 거니까 이제 Q의 사이클로 가는 건데 중요한 거는 P가 급격하게 꺾이면 안 되죠. p * q니까 p가 급격하게 꺾이면 안 되고 어느 정도 둔화가 되더라도 소프트 엔딩하는게 중요한 거고요. 거기서 이제 Q가 올라와 주는게 중요한 거고 여기서 이제 주가가 뭔가 탄력받고 가려면 어 이제는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한 논리들이 나와야 됩니다. 돈 많이 버는 건 알겠어. 지금은 이제 돈 많이 번다고 해도 주가가 안 움직인다는 거죠.

25. 그러면 그 번 돈을 가지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겠어? 우리의 어프리캐시 플로우를 가지고 주주들에게 어떻게 돌려 주겠어? 이런 이야기가 나와야 됩니다. 예. 그걸 오늘 이제 삼성전자가 굉장히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이제 SK 하이닉스도 빨리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789 그 3분기가 어 지금 이제 시작이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어 3분기는 조금 어려운 국면 조금 쉽지 않은 국면 이렇게 좀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예요.네 맞습니다. 일반 투자자들이 사실 굉장히 어 변동성을 견디기 힘들 정도로 위아래도 흔들어 될 것 같아요.

26. 이미 지난 한 달간 정말 문매를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는 한데 어이 정도까지의 변동 성폭은 좀 완화되긴 하겠지만 뭔가 방향성을 잡고 가기에는 이게 좀 더 시간이 필요해지고요. 왜냐면 주식 시장이라는게 투자 아이디어가 바뀔 때 그냥 무난하게 가는게 없어요. 한번 그 앞에 있었던 어 수급들을 완전히 털고 한번 가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어 당분간의 변동성을 좀 생각하셔야 되고 그리고 현금이라는 법화를 꼭 가져가시는게 중요합니다. 예. 좋습니다. 음. 그동안 참 많이 힘겨웠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서 이제 어느 정도이 정도 했으면 좀 반등이 나와 줘야 되지 않나 단순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쉽게 어 우리가 적용을 할 만한 그런 주식 시장이 늘 아니었잖아요.

27. 당분간도 계속 이런 변동성 각오하면서 다 다양하게 나오는 뉴스들 점검하겠습니다. 어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와 함께 말씀 나눴습니다. 대표님 오늘도 고맙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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