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그때 이제 막 메타버스가 막 된다고 막 해서 it 버블 똑같아요. 옛날에 it 법을 때도 결국 it가 엄청난 보물이었잖아요. 그런데 그 버블이 터지고 대다수 회사들이 망했죠. itl 시내에 투자 노트 자 오늘은 우리 마크 주커버그 아저씨가 창업한 페이스북이 최근에 메타플랫폼으로 바꿨죠. 회사 메타플랫폼즈가 지금 끝없는 추락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고은비 pd님이랑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적이 최고 발표했는데 많이 부진했는데요. 뭐 근본적인 이유는 뭘까요. 지금 뭐 글로벌 경기침체가 오고 기업들이 실적이 부진하니까 마케팅비를 줄이죠.
그러면 결국 광고비를 집행을 줄이기 때문에 구글이나 이제 메타 같은 회사들이 가장 큰 타격을 본 것 같습니다. 이번 신제품이 좀 나왔는데 보니까 가격도 1500달러로 좀 비싼데 이것 통해서 좀 리얼리티 랩스 부분에 좀 실적이 좀 개선될 수 있을까요. 당분간은 뭐 여기서 돈을 벌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계속해서 이제 돈을 투자를 해야 되는 거고요 플랫폼이라는게 좀 비즈니스가 이게 정말 어떻게 보면 투자할 때는 정말 밑 빠진 동의 물붓기 같거든요. 계속해서 돈을 투자하다가 이게 비이피를 넘어서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부터이 곡선은 제이콥으로 올라갑니다.
정말 왜냐면 그동안의 어떤 그 비용들이 한 방에 진짜 다 뽑아 먹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때를 기다리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그러려면 이제 시장이 메타버스 시장이 굉장히 무르익은 시점일 텐데 지금은 계속해서 비용을 써야 되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이 구간이 더 길어질 것 같은데 너무 빨리 오버해서 하는 거 아닌가 이런 것들을 투자자들이 우려를 하는 것 같습니다. 가능한 수준이니까요. 미래는 재수가 없지만요 결국 어떤 차세대 플랫폼은 메타버스가 맞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가상현실 가상 현실이지만 이것도 메타버스도 굉장히 또 다양한 어떤 플랫폼들이 있는데 이게 엔비디아가는 그 옴니버스 같은 경우는 디지털 트윈이라고 해서 지금 우리 현실하고 물리 조건들이 거의 비슷해요.
그러면 거의 영화 매트릭스 같은 데거든요. 내가 지금 현실인지 가상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똑같기 때문에 자 우리 그러면 지금 예를 들면 뭐 이렇게 자동차 충돌 테스트하면 멀쩡한 자동차 계속 이렇게 박치기 해서 비용 써야 되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디지털 트윈에서 하면 비용을 쓸 필요 없죠. 그 시뮬레이션으로 딱 하면 그런 식으로 해서 비용을 줄일 수 있고 그리고 건물 같은 것들도 엄청난 하중을 가진 건물들을 만약에 실제로 시뮬레이션을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런 것들이 되게 중요한 거고 앞으로는 계속해서 메타버스를 그렇게 갈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제 대표적인게 우리 한국항공우주 같은 경우는 이게 비행기 같은 경우 이제 판매를 하고 유지보수가 되게 중요한데요 그 고급 엔지니어들이 또 이렇게 공장으로 날아가서 비행기 타고 가서 뭐 현지 체류하면서 뭐 이런 것들을 그래가지고 나사 하나 바꾸고 비용이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메타버스 딱 AR VR 같은 거 딱 끼고 어떤 원격 제어를 하는 거죠. 지금 뭐 이제 우리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보면 무인트론들이 갔다가 적극은 폭격을 하는데 그거는 이제 결국 이제 메타버스 접속해서 내가 마치 무인기에 타고 있는 것처럼 타고 있다가 공격을 하는 거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활용도 가는 방향은 맞다 가는 방향은 맞고 그 애플처럼 이렇게 이제 조심성 많은 회사도 결국 엑셀을 내놓잖아요.
내년에 결국 그 방향을 맞는데 거기에서 메타가 정말 위너가 될 거냐 아니면 예전에 뭐 우리 인터넷 시대가 오면서 다 플랫폼이 뜬다고 그랬지만 결국 그때 야후나 뭐 라이코스 같은 회사들이 대부분 나중에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 살았나 먹은 구글 네이버 이런 회사들이잖아요. 자 그러면 전자에 있는 회사냐 후자에 있는 회사냐 이건 또 다른 거니까 이제 거기에 대해서 걱정을 하는 거죠. 메타버스 자체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오늘 관련주로 보니까 자이언트 스텝이 스튜디오 덱스터 이쪽도 뭐 60%에서 70% 많이 하락했는데요.
이들 종목도 메타버스 사업부진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수 있어요. 그렇죠. 메타버스 기대감이 과도했던 거죠. 그때는 이제 시장이 워낙 유동성도 많았고 버블이 일어나기 쉬운 시점이었어요. 그래서 그때 이제 막 메타버스가 막 된다고 막 해서 it 부분을 똑같아요. 옛날에 it 법을 때도 결국 it가 엄청난 보블이었잖아요. 그런데 그 버블 터지고 대다수 회사들이 망했죠. 그리고 살아남은 회사들이 어디가 있습니까 우리나라 치면 네이버 다음 지금 카카오죠. 그리고 엔씨소프트 같은 회사들은 살아남아서 대기업이 되고 그 사이 마감 회사들 엄청 많죠.
새로운 기술이니 뭐 이런 회사들 다 망했죠. 똑같아요. 메타버스도 아마이 버블이 터지면 망하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을 거예요. 그런데 그 중에서 살아남아서 진짜 실력이 있는 회사들은 결국 메타버스 시대에서 위너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거를 우리는 찾기 위해서 계속해서 공부하고 투자하는 거죠. 메타버스 사업에서 실질적으로 좀 이익이 있는 기업들을 좀 주목해서 보면 될까요. 저는 이제 우리나라 메타버스 관련주들은 대부분 콘텐츠 생산적으로 좀 초점이 맞춰져 있고요 결국 가상 스 생각하거든요. 그 가상 스튜디오에서 콘텐츠를 정말 리얼하게 찍어낼 수 있는 이런 기술이 있는 회사들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되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계속 검증해 보시는게 중요해요. 이제 투자자로서 그냥 회사가 하는 이야기만 계속 뭐 믿고 가는 것도 좋지는 않은 거고요 계속해서 진짜 객관화해서이 회사가 그만한 기술력이 있는 건지 그런 것들을 계속 공부하고 검증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요 좋아요. 구독 알림 댓글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뵐게요 안녕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