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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더퍼트 TV의 더퍼입니다. 에, 오늘은 26년 8월 13일 목요일이고요. 이제 날씨가 그래도 어 한참대보다는 좀 많이 선선해졌죠. 어, 지금 시간은 저녁 한 11시 한 40분 정도 된 거 같고요. 어, 제가 조금 즐겨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밤에 이렇게 어, 야간에 나와서 그냥 뭐 조금 동네 산책하면서 이런저런 조금 생각하는 좀 그런 거를 되게 좀 뭐 돌려와서 즐겁더라고요. 예. 모두 투자 관련 제 나름대로의 생각도 좀 정리도 하고 그런 어떤 앞으로 할 것들에 대한 방향성 뭐 요런 것들을 조금 차분하게 정리하는 것도 좋고 어 유튜브를 그냥 뭐 경제 관련 유튜브 채널들 그냥 뒤에 이어폰 꽂고 내용을 전반적으로 또 듣는 것도 되게 좀 재밌기도 하고 그냥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간만에 좀 시간은 늘렸지만 내일 출근도 해야 되지만음 그냥 날씨가 좀 선선해지고 좀 돌아다니는게 나쁘지 않은 날씨라고 생각돼서 밤늦게 카메라를 켜고 일단 한번 나와 봤습니다. [콧방귀] 일단 이제 오늘은 얘기 드리고 싶은 주제가 어 현금 보유을 꼭 해야 되는 어떤 제가 느낀 현금보유의 중요성 왜 해야 되는지 그리고 이게 이제 어떤 나중에 어 투자에 있어서 어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를 그냥 한번 조금 두서 없이 제 생각을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습니다. [콧방귀] 일단 저도 과거에 투자를 했었을 때 어 현금 또는 뭐 현금성 자산 저는 이제 어 QLP 투자의 형태를 기름부터 해 왔기 때문에 어 SP 500을 이제 현금성 자산으로 이용을 했죠.
그 전에는 이제 슈드를 어 안전산이라고 생각해서 현금 예수금 성격으로 보유를 하고 있다. 어 하락장이라든지 이럴 때 이제 리밸런싱 하는 용도로 쓰고 했었습니다. 근데 이게 어 저도 이제 어떤 그런 형성 자산을 보유하고 어떤 비율를 어느 정도 가져가는 거를 막상하게 된지가 그렇게 오래되진 않은 거 같아요. 다들 아시겠지만 어 장이 좋을 때는 뭐 현금은 쓰레기다 이런 어 비생산적이고 놀리고 있는 돈이 있다는게 말이 되냐? 얘네들도 다 일선에 뛰어들어서 열심히 돈을 벌어야 되는데 그냥 어 계좌에 어 처박혀 있어서 뭐 하냐? QLD나 TQ 뭐 쏙술 이런 애들은 가서 오늘 아주 미친듯이 벌어오는데 아무런 짤데이 없는 현금은 정말 어 계를같이 천덕불로 취급을 받죠.
그렇지만 이제 주식 시장은 항상 오르기만 하진 않죠. 어를 때가 있으면 또 내릴 때가 있고 그리고 그런 하락장을 맞이했을 때에 어 이제 현금의 어떤 중요성이 엄청 부각이 되죠. 저는 이제 그런 뭐 이미 시중에 그런 얘기들이 너무 많이 나와 있고 뭐 그렇다는게 모르시는 분들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다만 어떤 자기의 욕망 더 얘를 노리지 않고 벌면 얘를 갖다가 뭐 티큐나 쏙 뭐 QL들을 사면 하다못때 SM을 사더라도 얼마라도 수익이 더 날 텐데라는 그런 어떤 단기적인 눈앞에 보이는 그런 조금 상대적으로 더 나은 수익에 대한 어떤 열망적인 마음을 못 이겨서 서 어 대부분의 투자하자분들께서 어 영금성 자산을 많이 보유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랬고 그래서 제가 감히 말씀드리지만 어 주식절 하면서 현금성 자산을 뭐 일종 비율을 항상 유지하고 가지고 보관하고 있다. 보유하고 있다.이 이 정도 수준이면 제가 느끼기에 어 투자로서 상이 10% 안에 들어간다고 봅니다. 그게 생각보다 그렇게 쉽지 않다는 거죠. 현금성 자산을이 어떤 안전성의 목적으로 나중에 혹시 뭐를 이제 어떤 이급상항을 대비한 목적으로 형성 자산을 갖고 있는 거가 어 생각보다 매우 어렵습니다. 저 또한 그랬었어요. 그래서 제 지금 채널 명 자체가 더포트 투자자인데요. 말 그대로 더블 포지션 투자자. 그러니깐 어 시장이 얼면 기존에 갖고 있는 QLG나 TQ가 수익을 내주니까 좋고 행연아 이제 시장이 내리막 꼬아박으면 멀 떡락을 하면 받고 있는 현금을 가지고 뭐 직나들을 뭐 싸게 저가에 뭐 매수할 수 있으니까 좋고 그래서 저는 어 상승 하락 둘 다 어 포지션을 고추겠다라고 라고 해서 더퍼트 투자자라고 이제 이름을 채널명을 그리고 명령을 했고요.
이게 제가 보 제가 어떤 제가 갖고 있는 현금성 자산은 지금 이제 미국 단기체 위주로 보유를 하고 있는데요. 예. 거의 현금이죠. 그리고 뭐이자 배당이 뭐 한 3.5% 정도 이제 뭐 나온 이죠. 제 눈에는이 녀석들이 어 그런 단기체로 보이지가 않아요. 제 눈에는 어 TQ나 PLD가 잠깐 옷을 어 그런 단기체로 받고 있고 대기하고 있는 예비 QLD 예비로 보입니다. 이게 많은 분들이 조금 감가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아주 뭐 간단한 어 시장이 빠졌을 때 그 단기체를 팔아서 어 TQ나 QLD를 사면 된다. 이게 어떤 현금의 용도와 목적이다.이 이 정도는 다들 알고 계시지만 이제 또 실행하는 거는 별개의 문제지만 아무튼 그렇게 알고 계시지만 어 제가 생각하기 위에 어떤 현금성 자산의 어떤이 목적은 방금 말한 어 저가 매수하는 이게 하나 있지만 그거보다도 더 중요한게 어떤 시장이 나와도 시장을 도망가거나 뭐 두려워할 할 필요가 없고 그리고 죽지 않게 특히이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어 100번을 잘했다가도 101번째의 어 시장을 뭐한 다컴까지는 아니더라도 리먼 08년도 리먼 파석이나 아니면 어 22년 어 로우던쟁 하락장 같은 거를 한번 맞으면 되면 기존에 10년 15년을 꾸준히 잘해왔던게 하루 아침에 전부 다 어 날아가 버리는 그런 상황이 연출될 수밖에 없거든요.
일단 뭐 현금 보유가 안 돼 있으면 아마 그런 10년 15년까지도 생존하기가 쉽지도 않겠지만 [목을 가다듬음] 그런 뭐 나름의 큰 대하락장이 나타났을 때 뭐 생존한다. 이건 당연한 이건 둘째고 그런 장이 오더라도 안 도망가고 시장에서 항상 붙어 있을 수 있는 어떤 마음의 여유가 이런 현급성 자산을 받고 있음으로써 어 갖추어집니다.이 부분이 [콧방귀] 조금 뭐 건방지지만 직접 경험해야만 갈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을 해요. 뭐 누구는 아유 그 경금 뭐 어 뭐 이론상 그게 알겠는데 그건 그냥 뭐 때되면 잘 수익실 해서 빠져나오면 되지 그거 타락장 때 언제 그걸 다 어 두드어맞고 있나?
난 그거 안 맞고 그냥 잘 털고 나올 거다. 뭐 이게 아예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 생각하는데요. 그게 한 번 정도 두 번 정도 맞아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것이 경계 지표를 통해서 어 분석을 통해서 그 타이밍을 맞췄다든지 아니면 뭐분이 좋았다든지 아니면 나만의 어떤 어 지수화시킨 비법이 있어서 어떠어떠한 특정 지표를 모니터링해서 이런 어떤 신호가 발생하면 나는 시장을 나갔다. 다시 어 이게 바닥이 되면 들어온다. 아니면 어 피하고 어 폭락을 피하고 나서 들어오고 나서 다시 들어온다. 이런 식에 자기가 폭락을 피할 수 있는 개인적인 능력이 있으신 분들은 뭐 현금보 굳이 필요 없을 것 같고요.
그렇지 않은 분들 중에는 이제 생각이 많아지겠죠. 일단 QLDTQ 같은 경우는 이제 과거에 어떤 데이터를 놓고 봤을 때에 뭐 짧게는 3년, 5년, 길게는 한 5년 정도에 한 번 정도씩 편준 나스닥이 한 30%에서 한 20에서 30% 정도 하락이 나오고 그러면 QLD는 대략 한 한 최소 한 -40% 그리고 뭐 TQ는 는 60에서 뭐 많게는 80% 정도는 -80%까지도 나올 수 있다라고 보는데 이제 이런 것들을 고려하면 생각이 많아지죠. 아 이거 3년 5년 주기 뭐 이게 꼭 어떤 정해진 주기는 아니지만 그런 식으로 폭락이 온다 하면 내가 과연 계속 장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어느 길게 가져가면서 양해 복리를 충분히 먹을 수 있는 거를 어떤 이제 지뢰주작 쫄려서 일정 시점 되면 팔고 그게 어떤 이제 하락 조짐이 보이면 이따가 그냥 나 뭐 팔고 나와 버리고 그리고 또 다시 들어갔다가 또 나오고 그 길게 어떤 충분하게 수익을 못내는 그런 좀 안 좋은 예약력도 있고 거기다가 그런 식으로 운좋게 잘 타 뭐 어 진입과 탈출을 잘했어도 항상 그렇게 타이밍을 맞춘다는 포장도 없거니와 일부 이제 나름의 어떤 확신을 갖고 어 상승장이 펼쳐진다라고 고점에서 어 들어갔는데 거기서 이제 어떤 본인이 판단하고 생각했던 거와 다르게 시장이 이제 무너지고 어 나름 큰 하락자 왔다.
[콧방귀] 아, 이거를 온전히 버티면서 그대로 물을 더 탄다든지 그냥 존보로 버틸 수 버틸 수 있는 사람이 제가 알기로 제가 보기에는 뭐 그리 많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결론은 현금은 나를 어 장기 투자를 할 수 있게 된 엄청난 원동력이 되고 어떤 각각의 하락장, 조정장 뭐 잔잔한 뭐 이런 하락, 대폭락 어떤게 오더라도 다 두들어 마음에 준비를 해 줄 수 있는 어 아주 저의 동기 부여를 해 주는 아 동기 부여는 아니구나. 내가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내가 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그게 바로 현금이라 생각합니다.
얘네들은 단순하게 어떤 심리적 안정감만 주는게 아니라 이제 실제로 수익을 내게 만들죠. 왜냐 하락장에서 어 TQ나 QLD가 아주 그냥 반값에 나무고 있으면 요거 그냥 쓸어담으면은 다시 어 전고점만 해보게도 그 수익이 뭐 아시겠지만 어 올라올 때는 양해 붕리를 입고 올라오니깐 어 엄청난 수익을 내죠. 그런 거를 종합적으로 봤을 때 현금은 제가 봤을 쓰레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많은 수익을 어 열 수직 해 주는 하나의 어떤 부스터 역할을 한다라고 저는 뭐 뭐 그런 개념으로 현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음 1월 1일에 뭐 나스닥백이 만약에 100포인트였다 만 포인트였다 하면 연말이 돼서 어 다시 끝날 때도 만 포인트가 됐다.
그러면 뭐 QQ가 어 상승 하락이 없으니까 그대로 0을 찍을 거고 뭐 TQQLD도 뭐 그 정도 선에서 이제 왔다 갔다 한다는게 기본값의 사고인데 근데 그게 아닌 1월 달에 어 만에서 12월 달에만으로 끝났어도 중간에 뭐 한 20% 정도의 하락 조종이 한 두 번 정도 있었다 그러고음 다시 어 1월 1일하고 똑같은 만 포인트였다 이러면 그 하락장에서 우리는 가지고 있는 현금을 통해서 TQ와 됐든 퓨어가 됐든 레버리지를 담았고 그리고 이제 정고점 와서 다시 그거를 어 안전 자산을 돌려 놓고 또 다시 한 -2%의 어떤 조종이 있었다. 그러고 나서 또 들어가서 나왔다.
이러면 지수는 뭐 연초와 연말이 동일하지만 제 계좌에 찍혀 있는 수익은 뭐 이게 어떤식이 어떻게 올라와서 뭐 명확하게 말하기가 어렵지만은 최소 50% 한 최소 40% 이상 수익은 났었을 걸로 예상이 되거든요. 뭐 저 솔직히 그런 경험도 있고요. 금이 단순 방어 자산은 심리적 관장 이게 아니라 제가 아까 말했지만 제 눈에는 얘네들이 원래의 태생이 TQ QLG인데 잠깐 뭐 휴가 와서 야 우리 공격성 발톱을 좀 숨기고 우리 그래도 좀 순진하고 착한 척 앉아 있는 순환 양처럼 그냥 단기체에 옷 좀 껴 있고 착한 뭐 그냥 일반 평인인 좀 흉내내고 있는 그런 애들로 보입니다.
사실은 엄청난 내공 갖고 있는 아이고 찡 고수들이죠. 아, 이런 말들이 뭐 이렇게 따져 보면 논리적으로 다 이해 가세요. 그리고 이걸 그냥 방금 들으면 이해도 다 싫 거예요. 근데 주식이 항상 그렇지만 주식은 어떤 이론의 어떤 지식의 영역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거는 [콧방귀] 제 경험상 주식은 한 80%는 경험의 영역이고 그리고 이제 20%가 그 경험을 토대로 이제 어떤 자기만의 멘탈 그리고 어떤 이제 뭐 구조를 설계하는 거 그렇다라고 저는 이제 보고 있는데 [콧방귀] 그런 거를 종합적으로 볼을 때 현금은 거의 어떤 가치가 무한대 될 거 같다.
그리고 이걸 단발성이 아니라 계속 지속적으로 보유할 수 있는 어떤 이제 어 구조가 내 투자 방식에 장착이 됐다. 저는 그 순간 이제 투자 관련은 끝났다고 봐요. 더 이상 이제 배울 것도 없고 그거를 현경수임을 유지하면서 어 이제 TQ나 TPLD가 많이 상승을 해서 풀어 있으면 욕심을 조금 줄여서 다시 현금화를 시켜서 어떤 일정 비율을 계속 유지하고 반대로 하락장일 때는 그 현금을 가지고 이제 어떤 공격 자산을 사고이 투자 이게 전부예요. 이거를 뭐 10년 20년만 하면 제 생각에는 뭐 저기 수익률이 한 최소 연대는 뭐 50% 이제 어떤 혈비와 키 비율을 어떻게 가냐 가져가냐에 따라서 수익률은 달라지겠지만 저 전 실제 그렇게 투자를 하고 있고 뭐 웬만한 하락장은 이제 그 아 그 말씀 만들었구나 이제 그게 정치이 되고 현금보유를 이제 어떤 개념을 이해하고 실행을 하면 어느 순간 하락장을 기다리고 있는 어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남들은 어 하락장이나 조정이 오면 어떻게 할까라고 고민할 때 저는 이제 아 이번에는 조금 좀 깊게 많이 빠졌으면 이번에 좀 왕창 싫어서 좀 단기에 또 수유 한번 올리겠네. 이제 일종에 자산이 이제 퀀텀 점프 하는 거죠. 그럴 정도로 하락장을 기다리고 있는 내 내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럼 투자 끝난 거 아니에요? 오르면 내가 갖고 있는 어 레버릴들이 미친 무한정 아주 그냥 올라가서 좋고 화락적으로면 아이고 이거 아주 그냥 개땡큐네. 근데 재산도 컨텀 체프를 8시가 돌아왔구나. 아 그러면 뭐 완전 좋지.이 양방 포지션이 되면 투자에 어려움이 없어요.
딱 하나 어려운 거 있습니다. 지루함. 뭐 그건 솔직히 어 그것도 정말 쉬운 건 아니죠. 지루함이라는 건 어 투자에 한 10%는 상승, 10%는 하락, 나머지 80%는 그냥 지루한 어 햄보내지 박스권 뭐 이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수 투자 자체가 힘든게 지루하다는 거. 그리고 생각보다 뭘 아무것도 안 하는 시기가 너무 많다는 거. 거기에서 온 그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어느 이런 조정이 왔을 때 가지고 있는 현금을 어 예를 들어서 뭐 한 7천 있다 그러면 이번 조정에서는 천만 원은 꼭 안 쓰고 남겨 봐야지 이런 훈련을 해 보세요.
그래서 자기가이 조동장에서도 현금을 다 소진하지 않고 다시 이제 온복을 해서 전고점을 다시 가는 그런 경험이 쌓이면 어 현금의 보유성도 느끼고 현금 보유가 아 있음으로써 내가 갖게 되는 심리적 안정 그리고 이제이 방식이 여러 번 반복됐을 때에 나의 투자 여정이 어떻게 갈 건지를 궁금히 생각해 보시면 아마 거기에서 많은 해답을 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자, 오늘도 밤이 늦었는데 저도 이제 그만 들어가서 쉬어야 되겠 오늘도 어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덮어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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