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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송재경의 이슈레이더] 미국 인플레 높이는 주택가격, 고금리 장기화 자극하나?

매일경제TV · 2024-05-23 · 유튜브 시청 13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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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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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엔비디아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매출 약 6%, EPS 약 88~99% 상회)하고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기대를 웃돌아 AI 반도체주에 순풍으로 평가. 미국 물가는 주택 임대료 재상승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어 연내 인하 횟수 감소 및 11월 대선 전 인하 어려움 전망. 중국 부동산은 신축·구축 모두 하락하며 2015~16년 위기를 연상시키고, 미분양 물량이 누적되어 중국 정부의 대책은 규모상 부족하다는 평가. 중국 증시는 단기 급등 후 중국 관련 ETF 공매도 비중이 급증해 단기 부담, 중국 제외 신흥국은 긍정적으로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 간밤에 증시 중에 좀 증시 자체는 미국증시 약세를 보였지만 장후반에 디아가지 7% 이상 오르고 있는데 간단하게 비디아 혹시 어떻게 보셨을지 예 어제 시장에서는 사실 연준의 의사록이 시장이 기대한 것만큼 나오지 않아서 사실은 좀 실망을 했었는데 장 끝나고 나서 엔비디아가 역시 엔비디아 예라는 실적 그래서 지금 5 5개 분기 연속 어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긍정적이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대충 예상치 뭐 제가 틀 전에 제가 보여드렸던 그런 컨센서스를 또 더 높게 올랐습니다. 그래서 어 그 매출은 컨센서스보다 한 6% 더 나왔고요 아 그다음에 그 주당 순익은 거의 88% 99% 가까이 더 나왔습니다.

02. 결론적으로는 대략 두 개다 전분기 대비 한 20% 성장을 예상했는데 그것을 또 다시 한 6에서 99% 더 어 넘겨서 실적을 발표했다는 측면이 고무적인 거고요 두 번째로는 다음 분기 실적 그러니까 다음 분기에 매출 예상 레인지를 280억 불를 말을 했는데 이거는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평 지금 시장에서 다음 분기 예상하는 260억 불 대비 또 엄청 더 높은 수 수준이죠. 그래서 이번에 발표한 실적 자체가 1분기의 실적 자체가 시장에서 예상한 24분기 실적 예상치 를 넘어서는 수준 그러니까 상당히 지금 고무적인게 첫 번째 포인트 두 번째로는 어 지금 저기 화면에 나 있지만 주식 액면 분할 했죠.

03. 그니까 좋 원래 분위기 좋을 때 주식 액면 분할 하면은 분위기가 더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워낙도 비쌉니다. 왜냐면 지금 한 960달러 우리나 돈으로 하면은 한 얼마 정도 되나요. 100만 원 11 10만 원 120만 원 예 100만 원이 넘는 돈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사업하는데 부담이 되다 보니까 이거를 1로 이제 분을 해 주면 거래 유동성이 훨씬 더 좋아지는 측면이 있을 겁니다. 물론 사실은 미국에서는 이거를 1로 나눠서 사는 그런 서비스들도 하긴 하거든요. 그근데 어쨌거나 이런 상황에서 액면 분할까지 해 주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지금 장외에서 7% 가까운 전후대비표이다 말씀을 드립니다네 일단 오늘 굉장히 중요했던 이벤트 중에 하나가 비디아 실적이 뭐 표면적으로 그리고 지금 내부적으로도 가이던스를 좀 비했을 분기 배당까지 늘려주면서 어 7% 8% 시간내에서 오르고 있는 점 어 체크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4. 추가를 좀 하나 더 해 드리면 지금 그 그니까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따라가는 etf도 장유에서 한 2% 이상 올라가고 있거든요라고 하죠. 예 SX 따라가는 etf 2% 이상 올라가고 대표적인 tsmc 미국 adr이 거의 3% 가까 올음 올라가는 걸 봐서는 확실히 우리나라의 그런 AI 관련된 반도체 주식들도 순풍이 불 것만은 분명할 것 같습니다음 엔비디아가 또 갓비 이아가 되는 그런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또 그 이슈를 갖고 온 걸 제가 보니까이 또 물가 얘기 그리고 간밤에 있었던 FMC 의사록과 연결이 된 거 같습니다.

05. 연준이 지금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게 물가지 않습니까 간밤에도 의사라고 잘 보니까 물가를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 이런 결론이었다 중에 하나가 서비스고 그 중에 또 주택이 아아 어떤 부분에 지금 연준은 곤혹스러워 할까요. 아 이게 사실은 연준이 기다린 거 그 시장에서는 그니까 그 매파 론자들은 이거 물가 다시 재상승 하는 거 아니야라고 얘기했을 때 파월이 FMC 회의 때마다 나와서 얘기하는 것이 시차를 두고 결국 하반기 가면 어 cpi PC ES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는 주택 관련 거주비 관련된 물가 비중이 높은데 이것이 결국은 하향 안정화되면서 장기적으로 우리가 목표하는 타겟 2% 도달할 거야 이것이 기본적인 목표입니다.

06. 그런데도 안타깝게도 최근 들어선 다시 그 주택 관련된 월세나 주택 가격이 다시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 이제 걱정스러운 얘기고요 대표적으로 유 미국 뉴욕의 도심 임대료 제가 도심이라고 표했는데 맨하튼이라고 그러죠. 맨하튼 임대료가이 중간 기준 했을 때 4,220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은 570 한 달에 570만 원씩 내면서 살아야 되는 거죠. 사실은 이것이 상당히 걱정스러운데 이건 정확히 작년 12월 말 연준이 피보 타고 난 다음에 그다음부터 이게 우상 하고 있다는게 참 이게 하 하필이면 연준이 너무 빨리 어 이게 완화로 방향을 돌아선 거 아닌가라는 걱정을 만들어내는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07. 자 저렇게 주택 임가 승하다 보니까 연주 입장에서 고녹 수로박스 밖에 없고 주택이 차지하는 비중 때문에 그런가요 그렇죠. 지금 cpi 그래는 헤드라인 cpi 그래는 한 30% 중반 그다음에 근원 물가 근원 cpi 기준으로서는 40% 중반까지 상당히 좀 많은 부 비중을 차지하거나 보니까 결국은 현재 나타나는 월세의 상승률 이런 것들이 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거다 그래서 저희가 아마 지난주에 저희가 체크 했을 때 자가 주이나 그다음에 그 소위 그 자가주거비 물가 자체가 내려오고 있는데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고 어 4월 달에 5.8% 성장했던 걸 증가했던 걸 확인하셨던 기억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 그런 측면에 최근에 이제 그 월세가 다시 올라간다는 것은 연준 입장에서 매파의 힘을 실어주고 비둘기 파한는 상당히 걱정 불안을 야기하는 그런 데이터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중요한 비중이 높은 주택과 관련된 임대료가 올라가다 보니까 시장과 이제 연준이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는데 연준이 피벗 했다고 하지만 금리를 내린 건 아니거든요. 이렇게 그래도 기준 금리 상단이 5.5% 그 상당히 높은 금리인 주택 가격이나 임대료를 억제하지 못한다 그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이게이 지난 한 10몇 년 전 그러니까 기억하시면 2008년도 글로벌 금융이 엄밀히 말하면 미국의 이제 주택 버블이 있었죠.

09. 전세계를 사실은 강타했던 건데 그 여파 때문에 미국의 주택 공급이 장기간 늘 부족했습니다. 그런 것들이 최근 들어서 결국은 공급 부족이 이렇게 높은 고금리에 어 주택의 그런 수요를 어 충돌하지 못하는 공급 때문에 주택 가격이 지금 올라가고 있는 포인트가 첫 번째 하나 있고요 두 번째로는 미국 주택 보유자들 중에 40% 이미 이제 주담대 그러죠. 주택 담보 대출이 없어요. 그냥 100% 다 자기 자기 소유 자가 소유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높아져도 내가 대출이 없으니까 부담이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주택 가격이 떨어질 하방 압력이 없고 두 번째로는 그 대출 주담대를 갖고 있는 모기지를 갖고 있는 대출자를 하더라도 한 70% 가까이가 코로나 때 제로 금리를 상단 기간 유지 했지 않습니까 그때 저금리로 한 2 3% 고정으로 지금 묶어 놓은 상태입니다.

10. 그래서 이사만 가지 않으면 현재의 낮은 금리로 어 살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러다 보니까 이런 고금리가 과거의 문법에서는 바로 주택 가격을 떨어뜨리면서 물가를 안정화 시켰는데 지금은 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한다는 측면에서 연준의 정책이 잘 먹히지 않아서 좀 곤혹스러운 측면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 지금 미국을 미국에서는 주택 보유자의 40% 대출이 없다 이런 부분도 좀 부드럽기도 하고 그리고 70% 이제 제로 금리에 가까운 금리 저금리로 뭐 30년에 장기로 빌었으니까 한마디로 경제가 이제 그 고급 이에서 부러지진 않겠지만 또 이로 인해서 물가가 빠르게 내려가지 못해서 시장에서 기대하는 연준의 올해 연준 금리이나 두 번 이게 가능하겠냐는 생각이 들거든요.

11. 맞습니다. 지금 앞서도 우리가 봤 월세 가격도 올라가고 있고 주택 가격도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한 1년 후 되면 오히려 이것이 영향을 비쳐서 올해 연말 되면 오히려 물가가 다시 올라갈 수 있다라는 우려도 있 그러다 보니까 연내 두 번이나 기대감은 좀 많이 좀 떨어질 거 같고요 지금 이제 아마 이제 다음 주 정도 되면은 한 번 정도로 줄어들 가능성이 좀 높아지고 있어서 제가 그때 말씀드린 대로 대선 11월 달에 있는 대선 이전까지 금리 인하를 기대하기는 좀 어렵겠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자 미국의 금리 인하가 어 약간 4분기로 미뤄지는 느낌은 다들 이제 생각을 하고 계시고 뭐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서는 좀 하이퍼 가 유지될 수 있는 조건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12. 두 번째 이슈로 좀 넘어가 보면 두 번째 이슈는 또 부동산 같은 부동산인데 여기는 또 위기 근데 약간 최근에 좀 봉합되는 분위기 봉합이 하기 그렇지만 대책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부동산과 관련된 얘기인데요 중국 부동산 위기는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닙니다만 최근에 약간 이슈들이 있었죠. 대책이 나올만큼 불안하다는 건데 지금 현재 어느 수준인가요이 이제 결국 중국의 부동산 우리나라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가게가 갖고 있는 전체 순자산의 70에서 80% 그냥 우리가 살고 있는 집입니다. 맞아요. 그러다 보니까 집값에 모든 것이 연동돼 있는 상황인데요 중국의 부동산 가격이 4월 들어서 지난 10년 만에 가장 많이 하락폭을 기록하면서 기존 주택은 6.9% 거의 7% 빠졌고요 신축이라 하죠.

13. 그래서 새 아파트는 한 3.5% 그니까 전반적으로는 지난 10년 만에 가장 빠른 하 하락폭을 기록하면서 상당히 이제 2015년 16년 지난 10년 전에 그러한 중국의 부동산 법을 위기를 연상케 하는 그런 수준을 다시 나타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야 가격이 신축도 하락을 하고 있고 구축도 하락을 하는 전반적으로 이제 가격이 좀 디플레이트 되는 그런 상황인데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조금 어려웠었죠아요네 근데 지금 수준은 그거와 비교하면 어떤 상황인가요 사실은 이제 중국이 2008년 금융위 그 글로벌 금융 위기를 타게 했던 제일 손실 있던 방법이 부동산 법을 일으키는 거였습니다.

14. 부동산에 투자를 많이 시키는 거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 마찬가지로 중국도 부동산 불패 신화가 있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엄청나게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부동산 투자를 많이 했었죠. 그런던 그래서 그것 그것이 나중에 공급과잉으로 미분양이 엄청 늘었는데 이번에도 지금 미분양이 엄청 늘고 있는 것이 숫자로 잡히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이번에 지금 3월말 기준으로 미분양 면적이 3억 9,4 60만 제미 어 이걸 이제 우리로 따지면 평형으로 봐야지 소식계 생각하시는데 우리나라 국민 평형으로 84 제미로 나눠 보면 대략 470만 채 정도의 미분양이 있다 그래서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2015년도 14년부터 15년까지 급등하던 미분양 그런 아파트 면적에 그런 그 추세를 고스란이 따 따라가고 있다는 측면에 에서 부담이 좀 크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결국은 이런 것들이 과거의 GDP 2014 15년 도에는 과거의 GDP에서 부동산이 차아 비중이 15% 있는데 지금은 이제 255% 아지 더 늘어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담이 고스란이 중국의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15. 야 전체 GDP 1분이 부동산이 때문에 부동산이 무너지면 중국 경제 무너지는 거고 부동산이 좀 버텨주면 중국이 버텨 주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중국 정부가 뭐 미분양된 주택을 뭐 직접 매입한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고 정책이 좀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 어쨌든 브랜 중 다행이다 중국이 워낙 대책을 시장이 원하는 대책을 안 내주고 있다가 이번에 이제 종합 패키지로 내고 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족하다라는 것이 아 그것이 결론인 거 같고요 제가 아마 이틀 전인가 이제 1조 위안의 그러한 국채 특별 국채를 발행한다 우리나 또로 190조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이 미분양 주택을 그 임대 주택으로 국민 주택으로 매입하는 규모가 어 우리나 도들 한면 57조원 정도밖에 안 돼요 57조원 되게 클 거 같은데 사실은 이걸 정상화시키는데 대략 수 수조엔 우리로 따지면 대략 여기에 10배 이상 되는 돈이 더 많이 투입이 돼야 된다는 거죠.

16.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아직 부동산 경기가 정상화되는 정도의 수준은 아직은 아니 때문에 좀더 다른 정책과 시너지가 얼마든지 더 날 냐를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죠. 지금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체 중국 GDP 1분 1인 부동산이 문제가 됐는데 최근에 1년의 조치들로 인해서 안정이 된다면 그것도 뭐 문제가 되지 않았겠죠. 근데 그 이런 기대감 때문인지 몰라도 최근에 홍콩을 비롯한 중국 증시가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바닥에서 더 갈 수 있는지가 관 네 리 어떻게 봐야 돼요 그러니까 사실은 제가 이제 홍콩 증시를 좀 미리 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고 다행스럽게도 지난 연초 이후에 이제 홍콩 증시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오른 시장이 됐습니다.

17. 좀 급히 오른 감이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투자자들 적어도 미국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 홍 중국의 정책이 과연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될까 불안감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많이 올라 주식 그러한 그 홍콩 증시 홍콩 중국 주식에 대해서 이제는 이렇게 많이 올라다 보니까 당연히 그 공매도에 대한 욕구가 이제 커진 거고요 그걸 보통 우리가 미결제 공매도 잔액이 표현하죠. 그래서 이게 숏 인터레스트 하는데 이것을 전체 그 거래되는 규모에서 몇 퍼센트나 차지하느냐 이제 중요한데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최근 들어서 중국 그니까 미국에서 거래되는 중국 대영주 etf 이제 아이어에서 블랙 락에서 거래되는 지금 붉은색 선인데 우측입니다.

18. 대략 전체 거래된 발행 중에 거의 25% 아지 공매도가 올라갔다는 것이 결국은 빠질 거라는 것에 배팅을 한다는 거죠. 그게 이제 첫 번째고 반면에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신흥국에 대해서는 거의 공매도가 없습니다. 거의 제로에 가깝거든요이 검정색선 있니다이 좌측 이고요 결론적으로 는 지금 시장에서 적어도 미국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중국을 바라볼 때 아 중국을 포함한 신흥국을 바라볼 때 중국은 너무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공매도를지 기본적으로 이제 매도를 통해서 추가 수익을 얻으려는 전략이 이제 지난 2주간 급등을 했다는 것을 좀 명심하실 필요가 있고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적어도 주가가 올라가기에는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공매도가 잡혀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반면에 중국을 제한 나머지 신흥국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마인드로 어 그 접근을 한다는 측면은 우리나라 같은 시장에는 좀 긍정적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 중국 관련 etf 공매도 어 비중이 급격하게 증가했다는 부분들은 좀 투자자분들도 챙겨 보셔야 될 데이터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지금까지 송재경 디멘전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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