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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느덧 5월의 마지막 주 접어들고 있습니다. 월요일의 잠금제는 이분과 함께할게요. 알파 경제 김종호 이사님 나와 계십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은 이사님과 함께 이전에 만나봤던 종목 리뷰 먼저 진행을 좀 해 볼까 합니다. 4월 28일에 만나봤던 종목인데요. 호텔 신라. 최근 들어서 주가가 계속해서 우상향 곡선 그려주고 있는데 최고가 기준 상승률 13.9% 기록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앞서서 방송 들어오기 전에 호텔라 또 상승 중이었는데 현재는 보합권 움직임 나타내고 있네요. 호텔라 지금 시점에서 추가적인 전략 어떻게 가져가 볼까요?
네. 일단 뭐 적콕 홀딩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일단 뭐 기대감은 두 가지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이제 중국 관련된 기대감 뭐 유가 단체 유커들이 올 거다라는 기대감은 저는 너무 크게 가지시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온다고 하더라도 예전만큼 돈을 쓸 가능성, 예전처럼 뭐 화장품을 그렇게 대량으로 구매하거나 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그 가능성보다는 결국은 후태신라도 최근에 반등하고 있는 종목군들과 거의 모두 개를 같이 한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작년에 워낙 안 좋았으니까 구조 조정이라든지 비용 구조화를 통해서 yyy로 오래 좋아지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예. 거기다가 이제 플러스 공면세점의 어 수수료 인하만 있다면 하반기에는 지금보다는 조금 더 주가가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구간에선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뭐 신규 매수는 어 조금 뭐 조정이 있을 때 들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고 어쨌든 제시했던 목표가 5만 원대 중반 정도의 가격은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 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 추가적으로 목표가 상향 의견은 없으신 거죠? 네, 맞습니다. 예. 5만 원대 중반에 기존의 목표가 유지를 하면서 기존에 보유하고 계셨던 분들은 홀딩 관점 유효하겠고요.
다만 신규 매수를 좀 고려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주가가 눌렸을 때 진입하시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 발고를 위한 헤드라인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캐나다 AI 기업 손해 잡은 AGCNS입니다. 경량 LLM을 공개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인데요. AI 이제 경량화 전쟁이 전개가 되고 있죠. AI 시대의 경량 LLM이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을까? 그 가운데에서 LG CNS의 입지는 어떨까? 이런 이야기를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네. LG도 X1이라고 하는 자체 AI 모델이 있죠. 다만 그 대형 LMM과 경쟁하기에는 여러 가지가 부족하죠.
뭐 갖고 있는 리소스도 부족하고 그다음에 뭐 뽑아낼 수 있는 능력도 부족하지만 아 지금까지 LG CNS가 쭉 해 왔던 그런 사업들 반대로 삼성 STS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국내에서 SI부터 시작해서 클라우드로 넘어가고 AI로 넘어가는 소위 소프트웨어 어 인프라스트럭처의 기업들이 잘하는 분야가 분명히 있어요. 특히 국내에서 금융 산업에 구조화시키는 부분들 SI 앱과 접목하고 그다음에 클라우드 연결하는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충분히 강점을 가져왔고 그룹사 물량뿐만 아니라 다른 쪽에서도 이렇게 경량화된 모델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다음에 좀 뭐 경우가 다르기는 하지만 어 중국의 AI 모델들도 뭐 경량화까지는 아닌데 조금은 가볍게 쓸 수 있는 그런 모델 구축을 통해서 지금 그 가장 거인이라고 할 수 있는 채지나 재미나이에 대응하고 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그 우리가 이제 AI를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AI 기업이에 SK이닉스 류 그다음에 지금 새롭게 진입할 것으로 보이는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없잖아요. 예. 소프트웨어 쪽에서 뭐 솔트룩스도 얘기되고 있고 뭐 한컴이라든지 여러 개 기업 언급되고 있지만 아 실제로 과연 잘 진입할 수 있을지는 좀 미지수이긴 하거든요.
그러면 이미 진입해 있고 이익도 나고 있고 경량화된 모델로 승부를 볼 수 있는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주가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다면 좀 그 안에서도 우리가 종목을 잘 발굴해내는 것이 중요할 텐데 일단 오늘 잠금 해제 첫 번째 주인공은 이미 공개가 됐죠. AGC CNS입니다. 두 가지 키워드. 첫 번째는 실적이 앞으로 어떻게 어 추위를 그려 줄 것인가 좀 여쭤보고 싶고요. 두 번째는 밸류에이션 체크와 함께 가격 전략까지 들어보겠습니다. 이제 실적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네. 일단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그룹사 물량 LG 그룹사의 전반적인 물량이 혹시라도 좀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뭐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 사업 분야를 살펴보도록 하면은 어 클라우드의 AI 매출액의 전체적인 흐름은 일단 작년 1분기에 대비해서 봤을 때는 크게 뭐 증가한 부분은 아니지만 시기적으로는 원래 뒤쪽에 강점이 있는 쪽이에요. 자체가 뒤쪽에 생을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그다음에 LG 그룹 4사의 전체적인이 하드웨어 판매량이 조금은 주춤거릴 것 같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최소한 기본값 정도는 유지할 수 있다라는 전망이 있는 것이죠.
그렇게 본다면 1분기 실정 나쁘지 않았고 작년 정도만 해 줘도 현재 주가가 빠져 있는 상황이라서 부담은 좀 줄어든게 아닌가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뭘까요? 여기도 이제 그 크게 보면 세 가지 사업부라고 봐야 되는데 디지털 비즈니스 서비스 같은 것들은 오히려 지금 현재 보시면 yy로 좀 증가하고 있는 측면이 분명히 있거든요. 아 이런 측면에서 이제 신성장 기대감이 여전히 살아 있다라고 봐야 될 것으로 보이고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죠. 자, 마지막 그림 보시면 스마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은 어이 공장을 이제 스마트화시키는 것이라고 봐야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는 이제 로봇과의 연결, AI와의 연결 이런 부분 측면에서도 LG CNS가 시스템 통합에는 분명히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삼성 STS도 매력적이지만 LG CNS도 이런 측면에서 일정 부분의 매력도가 나타날 수 있다.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인 공장 증설 가능성 아 이런 것들도 생각해 본다면 이런 세 가지 사업부에서의 추가적인 어 성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라고 본다면은 저는 일단 실적 측면에서는 1분기도 괜찮았지만 하반기에도 기대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정책적 배려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 모든 후보들이 다 AI 쪽은 긍정적으로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기던데 그쪽 매출이고 있고 그룹사 물량도 있고 어 사업분야에 좀 견조함이 있는 이런 대형들도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네. 일단 LG CNS의 주가 매력도가 상당히 높다라는 것은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도 많이 알고 계실 텐데요.
사업부별로 앞으로 실적이 어떻게 전망이 되는가와 함께 1분기 실적이 나쁘지 않았다라는 점 짚어 주셨습니다. 어느 정도 LG CNNS는 계절적 요인에 많이 받는 실적 추위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포인트 안에서 자 그렇다면 저희가 어떻게 밸류에이션을 체크해 볼까 이런 질문으로 이어가게 됩니다.네 네. 일단 전반적으로 상장 이후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지 못하고 계속 하락하는 모습이었잖아요. 그래서 아마 밸류에이션 문제도 있었을 거고 AI 측면에서 큰 기대감이 없었다라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되는데 자는 밸리에이션 차트를 한번 좀 볼까요?
자, 빌레이션 차트를 보면 지금 거래된 기간이 워낙 짧았으니까 현재 지금 구간에서는 굉장히 좁은 구간 안에 머물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 그다음에 저 좁은 밴드 자체가 열배 네외 정도의 아주 좁은 밴드이기 때문에 저 정도의 위치는 그렇게 비싸다라고 볼 수가 없죠. PB도 마찬가지입니다. 글로벌 평균이 지금 한 2.2배 정도 되는데 최근에 주가가 내려오면서 아 두 배에서는 좀 아래쪽으로 내려온 상황이거든요. 그렇다면이 종목은 저는 지금 주가 기준으로 봤을 때는 최근의 조정이 충분히 좀 매력이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정책적 배려까지 생각했을 때 현재 가격에서 조금 아래부터 조금 위에 변동성 아래로는 5% 위로도 한 5% 정도의 변동성을 주고 매수를 한다면 충분히 매력도가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한 51,000원부터 한 53,000원 정도 내외에서 어 매수를 하시는 것이 좋겠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목표가는 6만 원을 제시하는데이 6만 원이라고 하는 목표가 동사가 가지고 있는 PB 기준으로는 두 배를 조금 넘는 가격이긴 합니다. 예. P아 기준으로는 지금 올해 추정 실적 기준으로 한 13배에서 14배 사이 정도고요. 저는이 정도는 할인을 고려하더라도 충분히 갈 수 있을 만한 목표가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가격 전략은요? 네. 가격 전략은 그래서 목표가 6만 원. 손절 가격은 최근에 뭐 저점이라고 할 수 있는 뭐 4만 한 5,000원대를 하향 이탈한다면 그때는 조금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가격 전략까지 체크해 봤고요. 두 번째 종목 발구를 위한 헤드라인 이어가 보겠습니다. 자, 올 여름은 참 날씨가 오락가락한 거 같습니다. 그런데 더위가 찾아왔다 하면 또 굉장히 더운데 에어컨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죠. 자, 그렇다면 올해 폭염 수혜주는 어떤 종목이 될까 이런 아이디어 이어가 봅니다. 네. LG 전자도 지금 최고의 우려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관세 우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이제 판매를 많이 했던 소위 이제 소비자 가전 쪽에 흐름이 많이 두고 있다라는게 우리나라 가전업계에 가장 큰 문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 가전에 모두 동일한 문제라고 봐야 될 텐데.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회사는 체질이 좀 바뀌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봐야 되는게 아닌가? 그래서 뉴스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핵심 포인트는 소비자 가전도 나쁘진 않지만 회사의 체질이 바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평가는 아예 없는게 아닌가 그걸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예. LG 전자 지금 뭐 매물대가 워낙 좀 드럽게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궁금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포인트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 두 가지 중에 첫 번째는요. 저희가 LG 전자 안에서 하반기 실적 어떻게 그려 나갈 것인가? 두 번째는 밸류팬가 역시 이어가 보겠습니다.
자, LG 전자 하반기 실적 어떻게 좀 전망을 하시나요? 네. 일단 뭐 준비된 그림으로 빠르게 좀 확인을 해 볼까요? 일단 전체적으로 핵심 포인트는 여기서 어떤 부분이 얼마만큼 이익이 날까 이게 핵심이 아닙니다. 핵심은 떨어지는 마진율이라는 거죠. 지금 뒤로 가면 갈수록 마진율이 떨어질 거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왜겠습니까? 지금 글로벌 과세 전쟁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부담을 받으니까 매출이 크게 늘어나지 않는 가운데 맞률은 떨어질 거야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이게 지금이 종목의 주가를 붙잡고 있는 가장 핵심 이슈거든요. 그러면이 종목은 역으로 앞으로 얼마나 잘 팔지도 중요하고 말씀드렸던 체질을 변화시킨 것도 중요하지만 야 우리이 정도는 아니야.
이렇게 최악은 아니야. 이렇게 마진율이 떨어지지 않아. 이걸 이제 증명시켜 주면 아마도 이제 반전의 계기를 빠르게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게 이제 2분기에 에어컨을 많이 팔아서 달성을 하던 지금 체질이 변화하고 있는 소위 B2비 판매가 늘어서 증명을 하던 그걸 이제 LG LG 전자가 적어도 2분기 실적부터 증명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슈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LG 전자 체제 개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가가 앞으로의 주가의 관건이라는 말씀이신데 우리가 잠금 해제자를 통해서 오를 종목들도 체크를 해 봅니다만 이렇게 조금 주의해야 될 포인트들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할 겁니다.
자, 두 번째가 밸류 평가가 포인트였는데요. 저희 가격 전략까지 한 번에 쫙 들어 볼게요. 네. 현대 기아차처럼 지금이 종목도 저평가되고 있다. 역대급 저평가다라는 거 모르시는 분이 없을 거예요. 지금 준비된 그림 보시면 이미 나와 있잖아요. 어, 지금 역대급 보지 못했던 저점에서 헤매고 있는 것이 아까 말씀드렸던 이익률 하락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라는 건데 그러면 어 최악은 지났다든지 지금이 최악이다라는 것만 저는 확인이 되면 그때부터는 반등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이익이 극도로 좋아지지 않아도 최악을 지났다만 확인이 돼도 반등을 시작한다는 거죠.
거기에 포인트를 두실 필요가 있겠고 그런 관점에서 가격적으로는 현재 가격대 내외 한 6만 원대 후반에서 7만 원대 사이 정도는 저는 매수 구간이라고 좀 판단하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이 종목의 목표가는이 종목이 지금 bps가 12만 원이 넘는데 그거보다는 좀 많이 할인한 한 9만 원 정도를 목표가로 설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최악을 지난 정도인 것이지 다시 극단적으로 좋아질 가능성은 낮거든요. 그러면 목표가는 12만 원에 한 0.7배 8배 정도의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 한 9만 원대 정도를 저는 목표가로 산정하고 있고요.
자,이 종목 아무리 안 좋다고 해도 PB 0.5배 아래로 내려갈 것 같진 않습니다. 그렇다면 리스크 주의 구간은 한 6만 원대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LG 전자 그리고 앞서 살펴본 AG CNS 모두 주가의 밸류적인 매력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에서 AG 전자는 투자 포인트로 체제 개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셔라. 목표가는 9만 원 잡아 주셨고요. 리스크 주의 구간 6만 원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해제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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