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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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는 하반기 실적 기대로 목표가 상향 흐름이나 8만원 돌파 시 비중 축소 관점 제시. 카지노주(파라다이스 등)는 중국 단체관광객 증가와 하반기 무비자 효과로 드랍(매출) 증가 기대, 파라다이스 PBR 1배 근처에서 추가 상승 여력(목표 16,000원, 매수 12,500~13,500원, 리스크 11,000원). 신재생·원전 등 에너지 섹터는 대선 전 변동성 가능성, 장기적으로는 긍정적. SK오션플랜트는 특수선·방산 모멘텀과 풍력 연계 강점 언급, 변동성 커서 17,000~19,000원 조정 시 매수, 목표 24,000원, 리스크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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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엔터테인먼트 리뷰
제목: [김종효의 잠금해제] SK오션플랜트 매수 구간? 함부로 잡지 마라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채널: MTN 머니투데이방송 화자: 김종효 이사
네. 시장의 변동성을 야기할 만한 포인트들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요. 앞서 전략 체크해 보셨다면 앞으로 상승할 종목들은 저희와 함께 점검해 보시죠. 자, 월요일 잠금 해제는 이분과 함께합니다. 저희 리뷰 먼저 진행하고 가겠습니다. JYP 엔터테인먼트 김종효 이사님과 3월 20일에 만나봤습니다. 최고가 기준 22.6% 상승 흐름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73,300원 선에서 0.7%가량 소폭 조정 나오고 있는 하루입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증권가에서 긍정적인 흐름과 하반기 기대가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목표 주가도 계속 올려잡는 흐름이 포착되고 있는데요. JYP 엔터테인먼트 실적 발표 이후의 대응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현 구간에서는 어떤 대응이 좋을까요?
네. 일단 이 종목은 3월 20일에도 말씀드렸지만 작년 10월에도 언급을 드렸고, 그 외에 주가가 바닥에서 꽤 많이 올라온 상황인데요. 작년 10월에 말씀드렸을 때 포인트는 올해 상반기까지는 괜찮은데 하반기는 확인해 볼 내용이 많다는 것이었어요. 여전히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반기에는 당연히 좋아지겠지만, 그걸 반영해서 지금 주가가 버티고 있는 거고요. 3월 20일에 말씀드릴 때는 올해 수익 기준에서 PER 20배 아래인 6만 원 아래가 과도한 하락 아니냐고 봤습니다. 그래서 그때 다시 어느 정도의 매수 관점을 말씀드렸고, 주가가 다시 올라오고 있는데 목표 주가 8만 원도 수정할 생각이 별로 없습니다. 그 정도 영역부터는 더 올라갈 수도 있지만 조심해야 되는 자리라고 보고 있어서, 8만 원 돌파 시에는 비중 축소 관점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실적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하반기에는 비중 조절을 해야 될 때가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주가가 먼저 움직인다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에는 분명히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이 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따라서 8만 원 돌파 시에는 비중 축소 관점으로 접근해 보시는 것이 좋겠다고 리뷰를 해 주셨습니다.
자, JYP 엔터테인먼트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 한번 더 시세 체크해서 가져가시면 좋겠고요. 자, 오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 발굴을 위한 헤드라인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카지노주 헤드라인
네, 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제주 카지노로 향하고 있다고 하죠. 롯데관광개발 호실적 행진은 계속될 수 있을까요? 실적에 날개를 달기 시작한 카지노주 주가도 함께 기대해 볼 수 있을지 이사님 어떻게 보시나요?
네. 그런데 최근에 카지노주들이요. 은근히 보시면 주가가 올라서 신고가를 올해 돌파한 종목이 굉장히 많죠. 롯데관광개발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고, 지금 대표주라고 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를 포함해서 GKL 같은 외국인 전용 종목군들이 최근 들어서 홀드율과 매출이라고 하는 두 가지 지표가 다 올라갔으면 좋겠지만, 둘 중에 하나만 개선돼도 실적이 좋아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드랍액 자체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전체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요.
자, 그렇다면 하반기에 봐야 되는 중요한 변수가 있습니다. APEC이라고 하는, 미국과 중국의 정상이 모두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열려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그와 관련해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질 거라는 기대감 자체가 현재 주가를 끌어올리는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앞서 롯데관광개발뿐만 아니라 관련 카지노 종목들의 최근 주가 상승이 돋보인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오늘 시장에서는 GKL과 파라다이스 두 종목이 빨간불을 켜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 잠금 해제 첫 번째 종목, 카지노 관련주로서 어떤 종목을 만나 볼까요?
파라다이스
자, 파라다이스입니다. 두 가지 키워드를 보죠. 첫 번째 키워드는 1분기 실적을 체크하고 가겠고요. 두 번째는 추가 상승 여력은 어디까지 남아 있는지 점검해 보겠습니다. 어쨌거나 모멘텀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해도 실적이 받쳐 주지 않으면 주가 상승은 길게 이어지기 어렵잖아요. 1분기 실적 체크해 주시죠.
네. 일본 계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모습이었고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은, 아까 뉴스에서 보셨다시피 일본 고객들은 예전부터 오고 있었고, 중국 고객들이 조금씩 늘기 시작하면서 이들의 전체적인 움직임이 지금 마진율을 강화시켜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 자체는 크게 줄었다가 작년부터 다시 성장하기 시작했고요. 올해는 추가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니까, 결국 비용은 제한적인데 매출이 늘어나면 영업이익률도 추가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적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지역별 카지노는 제주뿐만 아니라 서울 워커힐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죠. 따라서 지금 파라다이스를 포함한 카지노 종목군의 핵심 포인트는, VIP가 많이 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총량이 늘어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고객 총량에 있어서는 결국 단체 관광객의 유입이 중요한데, 중국이 먼저 열었지만 우리도 하반기부터는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해 무비자로 열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늘 리포트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전체적인 드랍액 자체가 추가로 늘 수 있다는 쪽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히 존재하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카지노주들이 기지개를 켤 수 있었던 배경에는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유입되면서 전체 파이가 커진다는 점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추가 상승 여력도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 두 번째 키워드가 바로 추가 상승 여력이었거든요. 많은 카지노주 가운데에서 파라다이스의 추가 상승 여력이 좀 크다고 보시는 건가요?
네. 일단 대표주인 측면이 있고요.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배당도 많이 주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시장에 여전히 잡음들이 남아 있다면 업종 대표주이면서 배당까지 주는 종목을 선택하는 게 아무래도 유리할 수 있잖아요. 그다음에 지금 주가가 최근에 올랐다고는 하지만, 장기 PBR 밴드로 봤을 때는 여전히 바닥에서 아주 약간 반등한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이 종목이 예전만큼 화려한 장세를 기대할 순 없지만, 배당 수익률에다 업종 대표주임을 고려했을 때 적정 밸류를 마진율 회복에 기초해서 할인을 적용하여 한 배까지만 생각해 본다고 하더라도 지금 가격보다는 충분히 상승 여력이 있다는 거죠.
이 종목도 제가 작년 11월에 12,000원 목표가를 제시했는데, 그 가격은 이미 넘어선 상황이거든요. 그럼에도 올해 실적에 올라오는 부분과 아까 말씀드렸던 4분기의 긍정적 이슈를 고려해 보면,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PBR 한 배인 16,000원 정도까지 남아 있다고 보셔야 됩니다. 목표 수익률이 그렇게 높지 않으니까 공격적으로 접근하기는 어렵고, 12,500원에서 13,500원 정도에서 매수하시는 게 좋다고 보고 있어요. 그 정도 가격에서 매수한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PBR 한 배인 16,000원까지는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 시기는 아마도 중국인들이 본격적으로 오고, 시진핑 주석의 방한 여부에 따라 모멘텀이 발생할 수 있는 11월 이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그 이전까지 16,000원 정도의 목표가를 열어 둘 수 있겠고, 리스크 주의 구간은 11,000원 정도까지 이탈하는 모습이라면, 이는 업종 전체의 흐름이 예상과 전혀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는 방증이기 때문에 그때는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 파라다이스는 지금 PBR 한 배 기준으로 목표가 16,000원을 잡아 주셨는데요. 오늘 가격에도 충분히 매수 가능해 보입니다. 12,500원에서 13,500원 사이에 매수해 보시고, 목표가는 지나치게 높게 가져가기보다 목표가를 지키면서 매매하시는 관점에 더 무게를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리스크 주의 구간은 11,000원이라고 말씀해 주셨네요.
에너지 정책 헤드라인
자,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 발굴을 위한 헤드라인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헤드라인은요, 대선 후보들이 여러 가지 신재생 에너지 관련 언급들을 하고 있습니다. 풍력 발전이냐, 태양광이냐, 원전이냐,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대선 TV 토론 이후에 에너지 쪽에서 수혜를 받을 주인공은 어떤 섹터가 될지 궁금합니다.
네. 실제로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정책이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는 미지수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재정 여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어느 쪽으로 방점을 찍을지는 제한적이긴 한데, 오히려 선거 이전까지는 해당 종목군들의 움직임이 더 개선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후보들이 여러 가지 얘기를 하고 있지만 결론은 하나입니다. 다 해야 되거든요. 원전 안 하면 되겠습니까? SMR은 앞으로도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걸 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조건 해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우리는 신재생을 포함한 소위 그린 에너지, 탄소와 관련된 에너지 비중이 너무 낮습니다. 글로벌 표준에 비해서 너무 낮고요. 2028년부터 적용될 여러 규제를 생각해 본다면 지금 당장 끌어올려야 되는 거 맞거든요. 10%까지 끌어올려야 한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풍력, 태양광은 효율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향후 수출이라든지 여러 규제 요인을 맞춰야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이것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쨌든 원전도 전체 전력이 증가한다는 측면이 있고, AI 산업을 정말 하고자 한다면 데이터센터를 만들고자 한다면 SMR이나 원전이나 태양광이나 풍력이나 모두 필요합니다. 다만 풍력에 이재명 후보가 얘기한 만큼 투자하기 위해서는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런 돈을 어떻게 조절할 것이냐는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으로 보되 단기적으로는 대통령 당선 전후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변수가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오늘 잠금 해제 두 번째 종목은 어느 정도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네. 그렇게 보고 있고요. 물론 장기적으로는 열려 있다고 보는데, 단기적으로는 트레이딩을 병행하시는 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가격 전략을 반드시 체크하셔야 되겠네요.
SK오션플랜트
잠금 해제 두 번째 종목 열어 보겠습니다. SK오션플랜트고요. 두 가지 키워드를 차례로 살펴보죠. 첫 번째는 모멘텀입니다. SK오션플랜트가 현재 정책 테마주로 여러 가지 분류가 되고 있는 가운데 어떤 모멘텀을 지니고 있는지 봅니다. 두 번째는 밸류에이션을 체크해 보죠. SK오션플랜트는 해상풍력 전문 기업이잖아요. 추가로 저희가 확인할 모멘텀이 있을까요?
네. 해상풍력 전문 기업이기는 한데, 해상풍력만 전문으로 하는 기업은 아니라는 게 오늘의 방점이죠. 그다음에 종합적으로 보더라도 해상풍력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거기에만 기대고 있는 건 아니라는 걸 중요하게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으로 보시면, 올해를 기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소폭 회복되고 있는 건 맞는데,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 이쪽이죠. 해상풍력 비중이 올라가긴 합니다, 분기별로 봤을 때. 그런데 더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게 뭐냐면 특수선이에요. 이 특수선은 어디에 납품하고 있느냐면 해군과 해경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일부 호위함이라든지 이런 배들을 납품하면서, 지금 얘기가 어디까지 확산되고 있느냐면 미 해군 MRO를 할 거잖아요. 우리가 미 해군 MRO를 할 텐데, 그와 관련된 일부 물량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섞여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방산주로서의 영향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채 움직이고 있으니까, 현재 풍력이라고 하는 면에서도 긍정적으로 흘러가고 있는 데다 이 풍력의 상당 부분은 대만 쪽과 연결되어 있는 상황이죠. 미국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국 쪽은 풍력에 대해서는 방점을 찍지 않고 있기 때문에, CS윈드보다는 풍력 쪽에서도 SK 쪽, 즉 SK오션플랜트 쪽이 좀 더 강점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대로 이 회사는 풍력과 관련된 앞단까지도 하고 있지만, 특수선 부분도 하면서 전체적으로 다른 모멘텀도 붙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방점을 찍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매출 측면에서 본다면 오히려 특수선 부분이 더 크다는 점도 분명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방산주로서 가지고 있는 매력도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해 주셨고요. 그러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최근 주가가 좀 올랐잖아요. 매수해도 될까요?
네. 일단 이 종목은 이슈가 나오면 굉장히 핫하게 움직였다가, 그 이슈가 사라지는 날이나 이슈에 탄력이 줄어드는 날은 급락하기도 하는 변동성이 굉장히 큰 종목입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기간이 넓기 때문에 주가 급등한 것만 나오게 되는데, 최근 하루하루의 등락을 보시면 급등락이 반복되고 있거든요. 급등하는 날 쫓아가시면 이 종목에서 수익을 내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겠고, 현재 주가는 밸류에이션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 싸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의 성장 여력을 고려했을 때 PBR 한두 배 정도까지 목표를 두고 있다고 하더라도, 현재 PBR 두 배 자체가 현재 주가에서 그렇게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부분이어서, 이 종목은 지금 가격에서 공격적으로 접근하기에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가 조정을 이용해서 17,000원대에서 19,000원대까지 비교적 폭을 넓게 잡아서, 급한 조정이 나타나거나 기간 조정이 길게 이어졌을 때 매수하시는 것이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목표 가격은 24,000원 정도를 말씀드리는데, 24,000원은 내년 BPS의 두 배 정도, 즉 PBR 한두 배 정도의 가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에서 목표 수익률이 그렇게 높지 않으니까 조정을 이용해서 매수하실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현재 15,000원도 이탈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이 종목의 추세도 붕괴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럴 때는 강력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 가격대가 2만 원대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이보다 조금 눌렸을 때 17,000원에서 19,000원대 매수하시는 것이 좋겠고, 목표가는 24,000원, 리스크 주의 구간은 15,000원으로 잡아 주셨습니다. 자, 코스피가 2,600선을 하회하고 있는 오늘인데요. 이럴 때일수록 종목들 좀 알차게 챙겨 가셨으면 좋겠네요. 오늘 월요일 잠금 해제 김종효 이사님과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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