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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내용을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주에 중국이 비트코인과 스테블코인을 금지한다라는 뉴스가 나왔어요 중국이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하는 것은 새로운 것이 전혀 없는데 뭐가 새로운 것이냐 하면 중국이 좀 바꿀 것 같다 스테블코인도 미국이 밀고 있으니까 홍콩을 통해서도 좀 열고 좀 태도를 바꾸지 않을까 기대를 했는데 아니었어요 중국은 안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이 뉴스에 바로 폭락을 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워낙에 지금 폭락장이니까 이때 폭락을 기억을 못하실 텐데 뉴스 나오자마자 폭락을 했죠 이 얘기를 제가 오늘 머니투데이 방송에 같이 하는데 갖고 온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이게 제가 요새 만나고 있는 우리나라 금융 엘리트들의 마음이에요 할 수만 있다면 막고 싶다라는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제가 제 강의안을 대폭 수정을 했거든요 그래서 앞부분에 왜 비트코인을 못 막는 건 이해를 하시거든요 근데 스테블코인도 못 막는지를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빠르게 진행을 해야 되니까 설명을 드릴게요 2016년도에 아토믹스왑이라는 논문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곧 비트코인하고 라이트코인이라는, 라이트코인 잘 모르시죠?
한때 비트코인이 금이면 은이다 이렇게 표현했던 코인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은 이더리움한테 너무 밀려서 여러분들이 잘 모르시는데요 비트코인하고 라이트코인을 교환하는 아토믹스왑에 성공을 했는데요 아토믹스왑의 원리는 되게 단순합니다 아토믹스왑이 풀려고 하는 목적이 뭐냐면요 은행을 없애는 겁니다 뭘 없앤다고요? 은행을 없애는 거예요 은행을 왜 없애야 되냐면 가상화폐, 비트코인어라고 하잖아요 비트코인 세계에서 가장 큰 중요한 질문은 양자컴퓨터가 아니고요 양자컴퓨터는 질문축에도 들지 않고 진짜 중요한 질문이 이겁니다 전 세계 국가들이 모여가지고 어느 날 G7, G8, G9 해가지고 러시아와 중국 다 포함해가지고 모여가지고 선언을 하는 거예요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를 금지한다 이랬을 때 비트코인 살아남느냐 이거는 처음부터 있었던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대해서 2016년 아토믹 스왑이 나오기 전까지는 사실상 별로 대답을 하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이 정도 대답을 했던 것 같아요 국가들이 그렇게 협력할 리가 없어 이렇게 얘기를 했을 것 같은데 이게 나오고 나서부터는 모든 국가들이 설사 모여가지고 가상자산 거래소를 금지한다 하더라도 실효성이 없다 불가능하다라는 대답을 이제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9년 전에 나온 기술이죠 왜냐하면 은행망을 통하지 않고 비트코인과 다른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국가가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국가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막는 방식이 뭐냐면 그거 불법이야 하고 감옥에 넣고 이런 것도 있겠지만 기술적으로는 은행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거거든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인데 우리나라도 막 100여개가 넘는 거래소들이 있었는데 은행을 통해서 통제를 했습니다 그래서 5개로 줄인 거죠 나머지 거래소들도 있는 거래소들이 있는데 굉장히 축소가 됐죠 은행이 아무래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은행 없이 어떻게 거래를 할까요?
그 질문은 범죄자들 이야기로부터 시작을 하면 됩니다 왼쪽에 있는 게 금계 밀수업자고 오른쪽에 있는 게 자금세탁을 하려고 하는 마피아예요 이 둘이 만나서 금과 달러를 교환하면 좋겠는데 우리가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총질하다 끝나겠죠? 이해가 되시죠? 그래서 안 만나고 거래하는 방법을 찾는 거예요 어떻게 하냐면 서울에 있고 대전에 있는 거예요 서울의 금기업자는 서울 금고에 들어가고 마피아는 대전 금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각자 금을 놓고 달러를 놓은 다음에 위치 바꿔서 가지고 나가는 겁니다 간단하죠? 그런데 그게 이렇게 쉽지가 않죠 왜냐하면 금을 넣었는지 확인을 해야 되고 달러를 넣었는지 확인해야 되니까 카메라를 다는 거예요 뭐든 그래서 그걸 확인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오는 척하고 빨리 돌아가서 챙긴 다음에 두 팀이 돼서 여기서 가지고 나오고 하면 이제 이동하다가 속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잠가야 돼요 어떻게 잠그냐?
먼저 금계업자가 금고에 금을 넣고 자기만 아는 비밀번호로 잠그는데요 그걸 잠그고 나면 저 금고가 이중이죠 그러니까 바깥에 저 공중전화 부스같이 생긴 것도 금고고 사람이 들어가는 거고 그 안에 들어가면 이런 금고가 있습니다 여기다가 금을 넣은 다음에 자기가 1, 2, 3, 4라는 비밀번호를 잠가요 잠그고 나면 값에 그림자가 나오죠 그 값에 그림자를 해시라고 하자고요 그 값에 그림자가 해신데 해시를 통해서 그 원래의 원본은 몰라요 본인만 알아요 그러니까 해시 값은 그림자로 나오는데 원본은 모른다 그런데 그걸 카메라로 전송을 하는 거죠 그러면 대전에 있는 마피아가 스마트폰으로 보면 금 넣은 거 보이고 금고 안에도 카메라가 있겠죠 바깥의 금고에도 카메라가 있으니까 해시값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규칙이 뭐냐면 이 마피아는 자기 금고에다가 달러를 넣고 나서 금고를 잠글 때 먼저 이 금괴업자가 전송한 해시값으로 먼저 잠급니다 이 해시값은 누구만 원본을 알아요?
금기업자만 알죠 금기업자만 풀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잠근 다음에 자기네 비밀번호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둘 다 잠겼으니까 금기업자도 카메라 보고 있으니까 딸로 들어왔네라고 하고 이제 대전으로 마음 놓고 출발하고 마피아도 이제 서울로 출발합니다 그래서 위치를 바꾸죠 위치를 바꾸고 금기업자부터 작업을 시작합니다 해시값이 자기가 만든 값이니까 금기업자는 자기가 원래 설정한 비밀번호 1, 2, 3, 4를 넣는 거죠 넣으면 때레렁 하고 풀려요 그게 카메라로 전송이 되니까 마피아는 이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게 된 거죠 그쵸? 이 금고의 비밀번호로 잠궜잖아요 그쵸?
여기서 1, 2, 3, 4를 넣으면서 노출됐으니까 풀리는데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이거 갖고 가면 이거 열어서 갖고 가면 큰일 나겠죠 이거 열어서 갖고 가면 여긴 아직 안 열렸잖아요 번호 하나 더 필요하죠 비밀번호 이들이 잠근 비밀번호 그래서 이 두 근거는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가지고 이걸 타임락이라고 합니다 타임락 얘가 풀려야 얘가 풀리는 거예요 얘가 풀려야 얘가 풀려요 순서가 중요합니다 얘가 풀려야 얘가 풀리니까 비밀번호는 획득했지만 얘를 풀어줘야 돼요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야 우리 그거 이 둘 빵빵으로 잠갔어 그래서 알려주면 여기서 풀고 이거를 열어서 가지고 가면 이제 이게 열리는 거죠 여기에 사용된 기술이 해시값이라는 기술이 사용됐고 그 다음에 타임락이라는 기술이 사용돼서 이 기술을 해시드 타임락 콘트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약자로는 HTLC라고 하니까요 여러분들이 더 공부하고 싶으시면 HTLC를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설명들이 나와 있습니다 아주 되게 단순한데 이걸 이제 2016년도에 비트코인하고 라이트코인을 가지고 성공을 한 거예요 어떻게 성공했냐면 엘리스가 여기는 이제 라이트코인이 아니라 비트코인 캐시로 나오는데 엘리스가 비트코인 캐시라는 가상자산을 자기 박스에 넣고 1337로 잠그고 이 해시값을 전송하면 이제 밥이 여기서 비트코인을 넣고 그 해시값으로 잠근 거죠 그리고 위치 바꿔서 앨리스가 자기 비밀번호 1337을 넣어서 풀려고 하면 밥이 그거를 보고 자기도 137을 넣어서 이걸 풀어서 갖고 가고 이게 먼저 열리지 않고 이게 먼저 열리도록 도와줘야 되고 그래서 뒷번호 알려줘서 이게 A가 먼저 풀리고 나서 비트콤이 먼저 갖고 가고 나서 밥이 갖고 가는 거예요 똑같아요 똑같아 그래서 이런 기술을 가지고 이제 무신뢰 거래 신뢰하지 않는 당사자들 간에 왜 우리가 이 범죄자들을 놓고 얘기를 하냐면 둘이 서로 믿지 못한다는 걸 강조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둘이 믿지 못하는데 거래가 됐다 그래서 밥과 앨리스는 서로 믿지 못한 건 믿건 간에 타인들 간에 거래가 되더라 그래서 거래소 없이 거래가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확장을 하면요 앨리스하고 밥 사이에 이런 무신뢰 채널이 있고 밥과 캐롤 사이에 무신뢰 채널이 있으면 머리 좋은 사람들이 약간 시간 잠금을 조작을 하면 시간 잠금이 이렇게 물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도록 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잠그고 운하 같은 게 그래요 이렇게 하면 물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갑니다 근데 이게 순서가 잘못되면 그게 망가지는 거거든요 그런 걸 잘하면 앨리스하고 카롤드 사이에서 아무런 채널이 없는데 밥을 통해서 거래가 돼요 앨리스하고 카롤드 이게 무슨 얘기냐면 이건 설명을 제가 지금 생략하는 건데요 전세계에 70억 인구가 있다고 치고요 70억 인구하고 저하고 어떤 연결이 없어요 저는 한 명하고만 연결돼요 그리고 그 한 명이 또 한 명하고 연결되면 언젠가는 그 70억 명 중에 특정한 사람하고 저하고 사람들을 통해서 무신뢰 거래가 된다는 거예요 마치 인간을 반도체 회로처럼 쓰는 거죠 반도체 칩을 확대해보면 AND 롤리, OR 롤리, BUT 롤리, NOT A 롤리 가지고 짜가지고 인공지능도 만들고 하는 거거든요 여러 가지 복잡한 계산도 하는 거예요 이런 단순한 회로를 가지고 전 세계인을 반도체 칩 회로처럼 만들 수가 있는 거죠 시간을 어떻게 어떻게 잠그느냐를 따라가지고 이렇게는 흐르는데 이렇게는 거꾸로 못 오게 할 수도 있고요 머리 좋은 사람들이 그런 거 다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돌파를 했다는 거예요 2016년도에 이게 이제서야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이거를 얘기하는 거를 들으시는 거죠 이게 이제 속도입니다 속도 2016년도에 누군가는 이거를 연구했고 누군가는 그거를 연구한 걸 결과를 보고 뚫렸네라고 아는 거죠 근데 9년이 지나서 이제 난리가 난 거죠 9년이 지나서 막지 못해라고 난리가 난 거예요 그래서 막지 못한다는 거 토크나는 이따가 좀 설명하도록 하고요 토크나가 오늘 중심이지만 막지 못하는 게 왜 중요하냐 좀 많이 넘어가겠습니다 우리나라 이창용 총재께서 국회에서 저는 사실 두렵습니다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그냥 도입될 경우에 외환시장의 환율 변동성 자본 유출이 걱정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이 말이 맞아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다 이런 표현보다 맞으면서 틀리고 틀리면서 맞고 이런 말인데요 이게 참 우리나라 한국은행 총재지심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약간 걱정이 되는 거예요 지금 사실 국가 비상상황입니다 그래서 2016년도가 국가 비상상황이에요 이게 우리가 지금 이렇게 투자나 이런 경제 세미나에서 하나의 장르로 우리가 크리프토를 다루고 있는 건데요 이게 지금 하나의 장르가 아니에요 이것이 모든 걸 세팅해버립니다 그만큼 무서운 건데요 그래서 그러니까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건 달러 스테블 코인이거든요 그런데 이창용 총재님은 원화 스테블 코인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달러 스테블 코인이 한국의 자금 유출이라든가 자금 세탁 그리고 탈세 이런 것들을 조장할 가능성이 있어요 원화 스테블 코인은 그 능력이 없어요 아까 우리 아토믹 수학 기술이 뭘 없애려고 만들어졌다고 그랬죠?
은행 없애려고 그랬죠 은행 없이 뭐가 거래되는 거냐면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이 거래되는 거예요 비트코인하고 비트코인 캐시가 거래되고 그럼 이렇게 질문해야 되잖아요 그거 있잖아 애초에 처음에 누군가는 원화로 비트코인을 사야 될 거 아니야 그리고 누군가는 달러로 이더리움을 사야 될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일단은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무신뢰 거래하는 거 이해가 됐어 그런데 누군가는 은행에 연결돼서 그 달러를 가지고 사야 되잖아 이렇게 질문을 할 수 있죠 좋은 질문입니다 그거는 아토믹스왑이 해결을 못해요 그런데 이게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누적되면서 해결이 되어버린 거예요 그게 바로 뭐냐면 달러 스테블 코인입니다 달러 스테블 코인이 바로 뭐냐면요 달러에 고정되어 있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속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토큰이에요 토큰 그러니까 달러 스테블 코인을 갖고 있으면 아토믹 스왑 할 수가 있는 거예요 달러 스테블 코인을 갖고 있으면 그러니까 제가 우리나라 국가 비상 상황이다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지금은 설득이 되세요 그래서 그거 업비트에서 테더 막아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막으면 더 큰일 납니다 라고 제가 설득을 하는 거죠 막으면 왜 더 큰일 나겠어요 업비트에서만 그게 내려오는 거고요 저 같은 사람이 미국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10만 테더를 금고에 이더리움 안에다 금고를 만들어 놓고 잠근 다음에 그 10만 테더를 10만 개의 토큰으로 제가 발행해가지고 유통시키면 그 토큰이 곧 스테블 코인이 돼버리는 거예요 못 막습니다 기술적으로 그러니까 이게 지금 우리나라 원화를 지금 걱정할 때가 아니라는 거죠 우리가 그러면 달러가 이렇게 왜 제가 국가 비상상황이라고 얘기를 하냐면 막지 못한다는 대전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제가 가장 비극적인 암울한 얘기를 한국의 지금 국민과 제가 국민한테 얘기할 그런 정신도 아니고 위치에 있지도 않으니까 저를 듣는 여러분과 어떤 엘리트들한테 하고 싶은 말은 이거예요 이게 2014년도에 맹글...
메르... 앙글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그리스를 방문해요 그리스에 재정위기가 발생했거든요 그럴 때 그리스 대학의 교수가 거리에서 앙글라 메르켈에 대한 반대 취의에 참여한 걸 우리나라 KBS가 취재한 걸 제가 유튜브에서 찾아가지고 보여드리는 겁니다 우리로 치면 이런 거죠 우리나라가 지금 재정적으로 되게 어려운데 우리나라 노조나 우리나라 국민들이 미국 대사관 앞에 놀려가서 데모를 하는 거예요 미국 대사관 앞에 놀려가서 데모하는 건 흔한 이야기지만 미군 철수나 이런 걸 데모하는 게 아니고요 이자율 내려달라고 데모하는 거예요 이게 2014년도에 그리스에서 발생했고요 두 명인가 독일 대사관 앞에서 데모하다 죽었죠 그리스인들이 그리스인들이 자기 나라...
재정 문제를 가지고 독일을 탓해요 독일의 앵글라메르켈 총리를 히틀러처럼 이렇게 하는 게 그리스의 일간지에 이렇게 보도가 될 정도로 그리스인들이 막 독일에 대해서 부글부글거렸고 독일인들도 그리스인들에 대해서 부글부글거렸죠 왜 그러냐면 유럽연합이 통화를 통일해버렸어요 유로라고 통화를 통일해버렸는데 각 국이 재정 단위는 개별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개별 국가의 사정에 맞도록 환율, 통화량, 이자율 정책이 잘 안 돼요 그러니까 결국은 22, 유럽중앙은행을 누가 흔드냐? 뒤에 강대국 독일이 있더라 그래서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독일 총리를 붙잡고 야 원칙대회가 원칙이 뭐가 중요해 우리 다 죽게 생겼는데 돈 풀어 막 이래갖고 결국은 이제 굴복을 해서 돈을 풀어요 이런 모습이 이제 한국이 처해 있는 모습이에요 그래서 지금 민주당 의원들이 달러 스테블코인에 대해서 통화주권이라고 말하면서 이제 원화 스테블코인을 들고 나오는데 이것도 제가 좀 박하게 점수를 주자면 한 2030%만 맞고 나머지는 틀렸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에너지를 쏟을 게 아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러분 통화주권이라는 말을 쓰더라고요 IMF가 지난주에 모호소에서 통화주권 얘기를 해요 달러 스테블 코인 얘기를 하면서 이제 큰일 났다 여러 나라들 통화주권이 작살난다 이런 얘기를 IMF도 하는 거예요 이제 드디어 근데 이제 통화주권이 되게 모호한 개념이거든요 통화주권이 뭘까요?
1번 객관식으로 여쭤볼게요 1번 자기 나라 돈에 자기 나라 위인을 새겨 넣을 수 있는 권리 맞나요? 아닌 것 같죠 느낌이 왠지 2번! 자기 나라 경제 상황에 맞는 환율, 통화량, 이자율 정책을 재량껏 정할 수 있는 권리 1번보단 2번이 맞죠 그죠 2번이 있나요 지금 우리나라에? 황당하죠 그죠 저 인간이 무슨 얘기를 하는 거야 제가 작년 7월부터 달러스테브 코인을 미국이 이렇게 적극적으로 팔과도 붙여가지고 한다라는 걸 감지한 다음에 저는 이제 저 자신을 동물 아까 동물 퀴즈던데 모모모의 모모모다 제가 여기 책 하나 드릴게요 제가 드려도 되죠?
이거는 새의 이름이에요 모모모의 모모모다 모모는 탕광 탕광의 모모모다 손동구! 카나리아 오늘 두 권이네요 한 권 나중에 드려주십시오 카나리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탄광 속에 카나리아라서 그 산소가 부족하면 이제 카나리아가 울어요 그러면 이제 탄부들이 이제 도망가야 되는데 탄부들이 시끄럽다고 야 이라니 방해되잖아 목 비틀어봐라 씩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그죠 제가 여러번 목이 비틀릴뻔 했습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제 댓글을 보면 매국노다 막 이렇게 써 있는데요 제가 달러스테비코인 만들지 않았거든요 중요한 거는 어 근데 통화주권이라는 게 민주당 의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1과 0이 아니라는 게 문제죠 지금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수출 경쟁력 위에 갖고 환율 조작하면 환율 조작국 됩니다 그다음에 미국이 이자율 5%인데 우리가 3% 고수했는데 자금 유출돼서 지금 워낙 개판되는 거 보시고 있죠?
이것도 마음대로 못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원래 따라가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질문해야 되죠 그럼 달러라이제이션, 달러 스테블 코인이 우리가 그나마 조금 갖고 있던 재량권을 더 없애냐? 예스 근데 지금 우리가 개방된 자본주의 체제에서 우리가 우리나라 국가에 맞는 나름대로의 재량적인 환율, 이자율, 통화량 정책을 마음껏 펼칠 수 있냐? 안 돼요 그거는 국제적인 협약의 문제이기도 하고, 정치의 문제이기도 하고, 자연과 싸움이에요 이게 자연현상이거든요 시장이라는 게 일종의 자연현상이니까 마음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문제는 이제 이게 정서적으로 국민들이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거는 사실이에요 근데 제가 지방에 상공회의소에 초청으로 가면서 저도 깜짝 놀란 게 뭐냐면요 우리나라가 제조업 국가잖아요 아직은 앞으로도 상당히 그럴 것 같은데 제조업 강국인데 이 지역에서 제조업을 하는 1세대면 한 80살, 70살 되시고요 아직 현역에 계신 분들이 있고요 2세대만 해도 제 나이입니다 50대 이분들이 테더를 아세요 왜 알까요?
테더는 이제 달러스테블콘 중에 1등하는 애입니다 왜 아시냐면요 자기 공장에서 일하는 인도, 파키스탄, 베트남, 필리핀 근로자들이 테더를 달라고 해요 그러니까 달러 스테블 코인이 임박한 위기가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 되냐 국가 비상 상황입니다 국가 비상 상황 그래서 우리나라가 국가적인 역량을 지금 상당히 많이 이 문제에 투입을 해서 좋은 결론을 내려야 돼요 좋은 결론 중에 없는 게 바로 통화주권이에요 통화주권은 우리가 고려할 사항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그거는 어려워요 통화주권을 위해서 우리가 너무 많은 걸 희생해야 돼요 여러분들 각오가 되어 있어요 통화주권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갈라파고스처럼 이렇게 다 금융하고 다 방화벽 친 다음에 우리가 출입 다 안 하고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 생각 없죠 애초에 없죠 그러면 통화주권은 잊어버리고 이제 제가 민주당 의원이건 국힘 의원이건 지난 계엄 이후에 전국이 혼란할 때 그토록 외쳤던 금융 주도권 우리나라의 금융 주도권에 우리가 금융 글로벌 금융에서 우리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자 이걸로 옮겨가야 되는데 이 통화주권이라는 이 수세적이고 방어적인 참 이 우리 한국적인 그런 개념에 몰두하는 거예요 지금 저랑 이제 좀 약간 배짱이 안 맞아 지금 그래가지고 요새는 이제 제가 좀 덜 떠들고 있는데 어차피 뭐 통화주권 얘기하다가 다 놓칠 텐데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달러스테브코인이 이런 거고요 달러스테브코인은 못 막는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인데 진짜 오늘 우리가 고민해봐야 되는 건 이 달러스테브코인은 시작에 불과하고요 이 얘기예요 이 얘기 레리핑크 블랙러그의 레리핑크 회장님이 모든 자산은 토큰화 된다고 했어요 모든 자산은 토큰화 된다고 그렇죠?
제가 한 말 아니니까 여러분도 신뢰하셔도 됩니다 여러분들 블랙핑크는 평생 몰라도 돼요 근데 이분은 아시는 게 좋아요 생긴 건 반대라고 느껴지잖아요 여자, 남자 그리고 예쁘고 여기는 그렇고 이 래리핑크의 이름만 비슷해요 래리핑크 회장 근데 하필이면 또 이분의 회사가 블랙락이야 그래서 사실 블랙핑크예요 이분이 이분이 비트콘 ETF를 선언하니까 비트콘 ETF가 되더라고요 저도 깜짝 놀랐거든요 이분이 2023년도 9월에 비트코인 ETF 신청서 넣고 그로부터 4개월 지나서 SEC가 ETF를 승인한 거예요 7년 동안 안 해주다가 이분이 지금 뭘 주창 외치고 있냐면 토큰아이제이션을 외치고 있는 거예요 저는 언제부터 토큰아이제이션을 외쳤을까요?
2016년부터 외쳤습니다 제 책에 다 근거가 나와 있어요 잘난 체는 그만하도록 하고요 하여튼 여러분들 기억하시라고 토큰화가 왜 중요한 건지 그거를 설명하려고 하는 건데요 로빈우드라는 회사가 있잖아요 로빈우드라는 회사가 주식을 토큰화하거든요 토큰증권 토큰증권을 막 하는데 SEC가 같이 가는데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는데 중요한 3단계만 보시면 됩니다 토큰증권은요 토큰화된 증권을 말하는 건데요 어떤 플랫폼에 있지 않아요 우리가 주식은 어떤 플랫폼이 있죠 우리가 나스닥이라는 플랫폼도 플랫폼이고 다 증권거래소가 플랫폼인데 거기에 있지 않은 게 폰에서 폰으로 이동합니다 다 나와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STO를 유통업체를 허가하는 게 과연 맞는지를 제 영상을 보시는 관계자들은 한 번쯤 생각해 보셔야 돼요 로비누스의 생각을 갖고 우리보다 앞서가잖아요 이들은 뭔가 알잖아요 그러니까 과연 그렇게 비싼 돈 들여갖고 조각증권의 유통플랫폼을 국가가 허가한다는 개념이 과연 이 새로운 개념하고 맞는지를 한 번만 진짜 한 번만 왜냐하면 고시공부하신 분들이 게임을 안 해보셨어 이게 다 게임에서 나온 개념이거든요 그래가지고 이게 참 안타까워요 로비누스를 공부하시면 답이 나와요 토큰은요 플랫폼에 묶여있지 않습니다 토큰의 특징은 토큰의 특징은 국경이 없어요 기기 타지 않아요 그냥 마음대로 다니는 거예요 한국인들이 이제 미국 증권거래소 가서 엔비디아 거래하는 게 아니라 엔비디아의 토큰을 그냥 게임하듯이 거래할 거예요 아무데서나 여러분들이 이 자료를 찾아보셔도 됩니다 제가 이 자료 설명을 지금부터 길게 드릴 건데요 인터넷에 있습니다 보셨죠?
그럼 제가 이거를 채집비티한테 넣어갖고 제가 다 긁어갖고 채집비티한테 유학했더니 이렇게 유학해주더라고요 요새 진짜 세상 편해요 토큰화가 되는 게 이 논문에 의하면 이렇게 토큰화 된답니다 부동산, 원자재, 예술품, 금융상품, 보험, 대출, 지적재산품, 사치품, 주류, 천연자원, 산업인프라, 운송자산, 농업자산, 재생에너지인프라, 의료자산, 통신인프라 그러니까 레리핑크 회장님이 뭐라 그랬다고요? 모든 자산 토크나가 되면 뭐가 좋은가요? 이 논문에 의하면 분할 소유가 되고 적금성이 향상되고 유동성이 증가하고 투명성 강화하고 거래 비용 절감하고 거래 속도 향상되고 포트폴리오 다각화되고 자산 프로그램 모빌리티가 되고 뭔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좋다 이런 건데요 이거보다는 제 설명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저도 토크나를 일찍부터 외친 사람이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는 제가 자신이 있으니까 제 설명을 드려도 됩니다 토크나는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어요 첫 번째가 직접, 두 번째가 개별, 세 번째가 분할, 네 번째가 상시유동화 각각 다 사연이 있습니다 직접은 중간에 은행이나 누구를 끼지 않고 자금의 공급자하고 자금의 수요자를 직접 만나게 한다는 게 직접 금융이에요 이거는 2008년도 리망브스 사태 때 비등점을 넘었어요 그 당시에 에이전시라고 하는 신용평가회사, 금융회사 이런 회사들이 다 사고를 쳤거든요 저것들이 저렇게 고액연병을 받으면서 말이야 우리를 속이라고 기만하고 말이야 이기적이고 천벅하기 짝이 없고 그러니까 얘네들 필요 없어 이렇게 한 게 직접금융입니다 직접금융, 다이렉트 이건 이제 약간 정치적인 의미도 있으니까 이런 내용이니까 쉽게 이해하셨을 거고요 넘어가죠 개별, 개별이 중요한 개념이죠 개별 개별이 뭐냐면 현대 주식...
주식 자본시장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입니다 제도입니다 지금 주식시장은 퍼스트 마켓과 세컨드 마켓이 구별이 되어 있죠 퍼스트 마켓은 이제 IPO 시장이고요 처음으로 이제 그 회사가 직접 금융을 일으키기 위해서 그 주식을 지분화된 주식을 이제 투자해서 파는 거고요 그리고 나서는 이제 회사랑 관계없어요 그것들이 세컨드 마켓에서 막 돌거든요 세컨드 마켓이 지금 우리가 말하는 주식시장입니다 그래서 그 기업가치가 세컨마크에서 막 올라간다고 하더라도요 그 회사에 직접 금융이 들어오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회사가 돈을 추가로 필요로 할 때는 상당히 어려운 간접적인 방식을 써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삼성전자에 지금 주식을 산다는 거는 삼성전자의 모든 활동에 집합적으로 투자한다는 개념이에요 삼성전자가요 제가 찾아보니까 선풍기도 만들어요 그렇게 한가하지 않을 것 같은데 OEM이겠죠?
전자레인지, 냉장고도 만들고 근데 우리가 삼성전자 하면 떠오르는 게 그런 건 아니잖아요 반도체, 스마트폰 이런 거잖아요 근데 내가 그것만 골라서 투자할 수 있다 없다 할 수 없잖아요 나는 삼성 반도체만 투자할래요 가능해요? 가능하지 않죠 근데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가 삼성한테 주문을 넣었어요 대량 주문을 삼성이 반도체가... 라인 세 개를 증설해야지만 그 주문을 소화할 수 있어요 그럼 그 라인 세 개를 증설할 때 돈이 필요하잖아요 삼성 입장입니다 근데 지금 주식시장 세컨드 마켓에서는 직접 이거를 자본을 끌어올 방법이 없어요 딱 생각나는 게 전환사채예요 전환사채는 뭐냐면 빚을 해놓고 나중에 그거를 주식으로 전환시키는 거예요 그럼 기존의 주주들 입장에서는 주식의 자기의 비중이 줄어드는 거죠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게 토큰합니다 그 라인 3개만 토큰으로 발행해서 토큰 팔아서 돈 딱 기업이 모아서 일단 회사 내 비용 다 떨고 이익을 토큰 투자자들한테 돌려주는 거예요 기업도 좋고 투자자도 좋고 기존 주주도 좋아요 이해됐어요 지금?
이 방식이? 그래서 이거는 대세다 이리로 간다 생각하시면 돼요 이렇게 좋은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 직접, 두 번째 개별, 세 번째 분할 이 분할이 되게 중요한 개념인데요 제가 수위 조절을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방송 나가는 건가요? 그러면 이제 수위 조절을 해야 돼요 이거는 굉장히 저의 신조는 뭐냐면요 살아있는 권력은 절대 비판하지 않는다 이게 저의 신조인데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얘기 안 할 수가 없어서 수위 조절을 해서 여러분들이 알아서 알아서 효과음 깔고 들으시면 됩니다 욕도 들어가고 이럴 거예요 효과음에 저는 말 안 합니다 제가 민주당 의원이건 뭐 이렇게 국힘 의원한테 얘기했나 하여튼 부동산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할지 대충 알겠더라고 정권을 잡으면 그래서 걱정이 돼갖고 강남 부동산 그렇게 접근하면 안 된다 그거 강남 부동산이 100억 되는 게 안 돼?
사실 타이페이에도 있고 도쿄에도 있어 그리고 서울이 동북아시아에서 위상이 되게 높기 때문에 서울의 허브이기 때문에 서울에 100억이 넘는 주거용 아파트가 있는 건 당연한 거야 왜냐하면 있잖아 다 허브들이 있고 문제는 뭐냐면 이것이 정치적 위기로 가는 거니까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간호 아파트를 억제해 토어제 못하게 해 그랬더니 옆에 잠실이 튀어올라 잠실도 눌러 그랬더니 강 건너 강동이 튀어오르네 거기도 눌러 그랬더니 옆에 성동구 튀어올라 그래가지고 다 눌러 멈춰 거주 이전에 자유가 없어 이렇게 라고 하지는 않았죠 우리가 그렇게 듣는 거죠 우리의 착각이죠 그런데 이렇게 가야 되냐 MZ세대의 박탈을 좀 기...
좀 해라 부모 세대는 자기 부모 빼고 다 강남에 쉽게 입성할 수가 있었는데 나름대로 이게 안 되잖아 불가능하잖아 그래서 그거를 못하게 하는 거지 너희는 금융도 쓰지 마 그래가지고 머리가 좋고 모험심이 있는 그런 MZ가 이렇게 하기로 마음 먹는 거예요 오작가의 강의를 듣고 아 저러면 되는구나 내가 강남 아파트 30억짜리 매물이 나왔는데 내가 6억밖에 없어 24억은 내가 토큰을 팔아야지 그래서 노르웨이, 스웨덴 이런 데서 토큰을 파는 거예요 내가 오태민으로 등기를 칠 거야 우리나라에는 법상 이 아파트 소유자는 오태민이거든 오태민 등기치고 내 소유지만 이거를 100억이 될 거거든 이 한강이 엄청 아름다운 강이야 한강뷰야 이 아파트 이거 100억 반드시 되니까 100억 되면 너희들한테 토큰 투자한 거에 그거 비례해서 돌려줄게 여기 사요 노르웨이나 이런 데서 한번 팔아보세요 삽니다 그래서 24억 동원해서 30억짜리 아파트 사는 거죠 지금 제1금융권, 제2금융권이 아니기 때문에 충격 가능합니다 이게 토큰화예요 분할 이렇게 해서 100억이 돼 그럼 배가 아프냐 전 국민이 그래가지고 강남 아파트 사는 거지 전국민이 강남 아파트에 투자하는 건 자기 사는 집에 투자하는 게 아니고 상상을 해보자 하나부터 오르면 정치적 위로 가느냐 안 가지 싱크대는 내 거거든 화장실 그건 내 거야 같이 기뻐하는 거죠 이게 분할이에요 분할 부동산 같은 이렇게 덩치가 큰 자산은 유동화가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 이걸 분할한다는 개념이 바로 토큰에 있습니다 그래서 토큰화가 진행되면 가장 빠르게 토큰화가 되는 영역이 부동산이에요 여러분들 리치랑 헷갈릴 수 있어서 설명을 하자면 리치는 굉장히 제약이 되었고요 업무용 부동산, 상업용 부동산이고 이런 토큰은 그런 걸 따지지 않고 그다음에 주체가 중요합니다 그런 거는 회사가 관리하는 건물을 지분하는 거고요 이 부동산은 제가 일부러 예시를 그렇게 들었지만 내가 내 집 하는 거예요 기본이 내가 내 집을 그냥 토큰화해서 내가 선언하고 하는 거죠 상시 유동화 상시 유동화도 되게 재밌는 개념입니다 이게 방송이라서 내가 이것도 되게 외교적 문제가 될 수 있을까 봐 제가 좀 걱정이 되는데 실제로 제가 읽은 거니까 그냥 어쩔 수가 없습니다 10년 전에 IBM이 중국 돼지를 토큰화했어요 2014년도에 IBM이 중국 돼지를 토큰화한 거는 금융 때문이 아니라 블록체인을 알고 나서 야, 이거 이렇게 하면 식품 안전에 되게 유용하겠는데 이렇게 해서 한 거예요 중국인들 돼지 엄청 좋아하고 많이 먹잖아요 중국에 돼지가 10만 마리가 도축이 되면 족발이 60만 개가 나온답니다 웃지 않으신 분들은 돼지하고 개미를 헷갈리신 거니까 잘 생각해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식품안전문제를 해가지고 태어날 때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거예요 토크나를 시키는 거죠 제가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물어봤어요 족발은 언제 생기니?
그러면 습관적으로 도축할 때 아니지 걔가 정상적인 돼지라면 태어날 때부터 족발이 있는 거잖아요 앞발 왼쪽, 앞발 오른쪽 이렇게 다 고유번호가 있습니다 그럼 언제부터 거래될까요, 이 족발은? 그때부터 거래되는 거예요 그때부터 거래돼서 이 새끼 돼지가 크는 이런 과정, 서플라이 체인 과정이 있는 거고 거기에 평행하게 토큰 시장이 있는 거예요 야, 구제역이 온댄다 그러면 가격이 팍 떨어지고 아니, 그거 호소문이래 그러면 팍 가격이 오르기 원래 직접금융하고 상시유동화는 상극적인 개념이에요 직접금융이 쉽게 말하면 공장을 직접 짓는 거거든요 이게 돈을 내가 필요해가지고 못 빼잖아요 근데 이제 이 아토믹스왑이라는 기술을 포함한 이 토큰과 관련한 굉장히 미묘한 기술이 나오면서 시장의 수요를 따라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직접금융이 상시유동화가 되는 거예요 돈 필요하면 내가 빼는 거죠 시장에서 팔아가지고 그래서 다 비슷한 개념인데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직접, 개별, 분할, 상시우동화 이게 이 얘기에요 이 얘긴데 이게 이제 비트코인만 있었을 때도 이게 IBM 같은 데가 토크나를 할 정도로 이게 미래 금융이다라는 걸 알고 저도 2016년도에 제가 쓴 책의 개정판에다 토크나의 혁명이다 막 이렇게 썼는데 이제 비트코인처럼 요동치는 자산이 아니라 이거를 매개할 수 있는 좋은 게 나온 거잖아요 돼지족발 토큰하고 와인, 칠레 와인, 아직 나오지 않은 와인에 대한 토큰하고 이거를 거래를 매개할 수 있는 아주 좋은 토큰이 나왔네요 그 토큰이 뭐라고요?
그게 달러스테블 코인이에요 달러스테블 코인 이름을 잘못 지은 거죠 달러스테블 토큰이 맞아요 근데 굳어졌으니까 달러스테블 코인이라고 말하는데 달러 스테블 토큰이 리얼 월드 어셋 1번 데이트장이에요 그래서 달러 스테블 코인이 이제 이 모든 토큰들을 매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시장이 거대하게 부상할 것이다 문제는 불법이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되느냐 이렇게 한참 떠들었는데 불법이냐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거는 여러분들 좀 고민을 해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강남아파트를 얘기를 했는데 강남아파트를 제가 토큰을 해갖고 진짜로 6억만 있는데 24억을 끌어다가 했으면 이제 우리 정부가 보기에는 지금 괘씸하잖아요 하지 말라는데 이렇게까지 창의적으로 하냐 너는?
국세청을 동원해가지고 저를 조질 수가 있어 어떻게 조지냐면 야 24억 그거 있잖아 파이낸스가 아니야 그건 너는 토큰 팔은 수익이니까 최고 세율 50% 내놔 이렇게 해버리는 거예요 그럼 12억 뺏기죠 그럼 내가 노르웨이 투자자한테 반 뺏겼다 국가한테 이렇게 얘기하면 황당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막을 수 있어요 우리가 보통의 멀쩡한 사람들이라면 무슨 아이디어가 됐고 진행하다가 이게 불법이야 그러면 그만둬야 되는데 이 분야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분야는 비트코인부터 처음부터 어떻게 보면 비법이거나 불법이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온 거죠 제도가 따라온다 이렇게 보셔야 됩니다 이제 제 시간이 거의 다 돼서 이거는 좀 더 고민을 여러분들이 해보시면 되는데요 저는 대학원 학생들하고 토론을 하고 있었어요 제 결론은 뭐냐면 제 결론을 듣고 싶잖아요 우리 대학원생들의 결론을 듣고 싶지 않으실 거 아니에요 저의 결론은 뭐냐면 된다 기술과 시장이 있기 때문에 제도는 따라온다 게다가 그거를 그냥 놔둬도 되는데 미국이 이걸 적극적으로 밀려고 한다 연준이 이거에 대해서 계획이 있고 그리고 SEC가 이것에 대해서 제도화 시키려고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이건 간다 그럼 남은 5분 동안 무슨 얘기를 해야 되냐면 이 얘기를 해야 되겠죠 토크나의 최대의 수혜자는 뭐냐 누구냐 토크나의 최대의 수혜자는 비트코인 얘기도 못하고 하여튼 오늘 시간이 짧아가지고요 다 넘어가고 이거 얘기입니다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토큰화 플랫폼이 이더리움이에요 이더리움이 절반을 먹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토큰 플랫폼은 금융망이 아니에요 전통 금융망 비자카드, 마스터카드도 아니고 블록체인들이거든요 블록체인 중에 토큰으로 가장 유력한 게 이더리움이다 솔라나가 따라온다지만 솔라나의 비중은 그렇게 크지 않다 이더리움에 비해서 이게 달러스테블코인의 플랫폼이거든요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투자적 관점에서 비교를 해보자면 비트코인은 희소성이 핵심이에요 비트코인은 슈퍼리치의 자산이니까 별로 없어요 이더리움은 사용성이 핵심이에요 그래가지고 비트코인은 처음부터 그거 뭐에 쓰냐고 욕을 먹었지만 이더리움은 그런 욕을 안 먹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도 지금 비트코인 16년, 이더리움 10년인데 비트코인 레이어에서 제대로 성공한 건 별로 없어요 라이팅 네트워크 정도 근데 이더리움에는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나왔다 명료를 하면서 이렇게 기술을 남겼단 말이죠 가장 활기차고 천재적이고 이런 스타트업들이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면 비트코인 사면 됩니다 아 잠깐 오늘 아까 그런 얘기 하면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잠깐 제가 말실수한 건가요 지금?
왜 이더리움 한 잔 좋은 것 같은데 비트코인 사야 된다고 얘기하죠? 진짜 이상해 진짜 논리가 하여튼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이유가 없기 때문에 대체가 안 되고 이더리움은 이유가 있으니까 대체도 가능한 거야 이게 미묘한 건데 이 논리 이해하세요 지금? 진짜로? 넘어갈게요 그러니까 저는 비트코인 강세론자지 이더리안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더리임을 요새 굉장히 많이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어쨌거나 저는 물론 둘 다 갖고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고민을 해야 되잖아요 고민 선택을 하셔야 되니까 제가 어제도 의사회에 갔는데 결국 이 질문이 나오더라고요 이더리냐 비트냐 그렇죠 그러니까 이더가 되게 좋은데 지금까지는 좋은데 빅테크가 이더를 대체하느냐 안 하느냐 딱 이렇게 결론 내면 되는 거예요 빅테크가 이더를 대체할 것 같으면 비트코인 사시면 되고요 빅테크가 삼성, 구글, 아마존, 마이플소프트 이런 데가 이더리움 플랫폼을 대체하지 못할 것 같다 그러면 이더리움의 시대가 옵니다 이더리움 사셔야 되는데 여러분의 선택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얘기를 할 거예요 피터틸 피터틸이 지금 미국의 정부 뒤에 실세라고 부르잖아요 피터틸을 모르시는 분들이 어제 제가 강연에서 꽤 많다는 걸 알았어요 이게 좀 약간 내성적인 분이라서 그런데 일론 머스크하고 같이 페이파를 창립한 분입니다 대개 일론 머스크하고 비슷해요 사고 3개가 일론 머스크는 피터틸보다 상당히 적극적이고 관종이고 자기를 드러내는 걸 좋아하고 피터틸은 좀 반대 성격이죠 이 피터틸도 저랑 비슷한 비트코인 강세론자였는데 최근 부터 이더리움으로 엑셀레이터 밟고 있고요 톱니, 이 사람도 비트코인에 대해서 굉장히 강세론자였는데 이더리움으로 확 돌아섰어요 캐시우드도 이 톱니가 하고 있는 비트마인에 투자를 했습니다 이 세 명의 공통점이 뭐냐면 비트코인 강세론자들이에요 그런데 이들이 어느 순간에 정확하게는 올해 초부터 이더리움에 대해서 굉장히 낙관적인 전망, 그리고 실제로 투자도 하고 발을 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한테 저는 비트코인 강세농자임에도 불구하고 아 결론을 내린 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토크나 플랫폼으로 이더가 다 먹는구나 이렇게 판단을 했구나 이 세 사람은 그러면서 뉴스를 찾아봤더니 헤데라는 뉴스가 나오는 거예요 헤데라라는 거는 이더리움하고 경쟁하려고 우리나라 LG도 연결되어 있는 구글 이런 데가 공동으로 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예요 근데 얘네들이 자존심을 세우지 않고 지지나엔주였나 11월 12일이네요 ERC 표준을 따르겠다고 ERC 개발자들과 협력하겠다는 식으로 발표를 했어요 그러니까 헤드라 네트워크가 해시그래프라는 독자적인 합의 알고리즘을 갖고 있는데 ERC하고 상호 운영되는 거를 지배구조는 구글, IBM, 딜로이트, LG전자 이렇게 되는데 얘네들이 자존심을 버리고 이더리움하고 상호운용 되도록 하겠다는 거 요새 이게 유행이에요 이더리움, ERC로 상호운용이 왜냐하면 이걸 안 하면 갈라빠고스가 되니까 이런 걸 보면서 아 이런 걸 미리 알고 있었구나 피터 트위나 톱니나 캐시우드는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까 블랙라겟, 엘리핑크 회장이 모든 자산을 토크라인다고 했잖아요 그죠? 모든 자산이 토큰화되고 그러면 그 토큰들은 플랫폼을 다니지 않고 은행들은 끝났고 그러면 걔네들은 폰에서 폰으로 다니면서 아무데서나 거래되는데 그 플랫폼이 이더리움이라고? 그럼 이더리움은 금융만이 아니라 무역의 망이 돼요 무역 금융 복합망이 되거든요 어마어마해지는 거예요 이더리움 만약에 표준화 전쟁에서 이긴다 그래서 2016년은 진짜 재밌다 왜 진짜 재밌냐면 제가 일찍 선언했어요 비트코인 시즌 종료됐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저를 카나리아라고 생각하지 않고 제가 창조주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거를 선언을 하면 어떻게 해?
제가 선언하면 비트코인이 멈춘다 생각하나 봐 댓글에 너무 실망하고 아파하는 게 느껴지는 거예요 조금 이해는 되지만 저는 창조주가 아닙니다 저는 비트코인 시즌이 끝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어요 그걸 남보다 미리 감지해서 선언할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좀 빨리 선언했는데 99,000달러에서 선언했어요 아 이거는 맛 같다 이거 비트코인 그러고 나서 제가 하는 말이 중요한데 그 뒤에는 안 들어 2억 간대매 실망 어쩌고 막 그래서 생각해요 이런 대중들하고 계속 소통해야 되냐 이런 좌절감 느껴졌는데 뒤에 얘기는 이겁니다 비트코인의 4년 반간비로 인한 상승장의 여력은 끝난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근데 2026년은 매우 밝습니다 왜 밝냐면 지금 말한 토크나 원년이에요 미국의 SEC가 프로젝트 크립토라는 걸 발표할 거고 더 중요한 거는 이제 더 명확한 흐름은 트럼프 대통령 지금 이제 몰렸거든요 그래서 중간선거에서 이기려면 약 저금리 해야 돼요 저금리 하기 위해서 달러스테블코인 엄청 키워야 되고요 달러스테블 키우면 토크나가 달러스테블코인이 바로 토크나 매개예요 토크나도 이제 미국의 금융기관들이 할 거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느린 속도로 위험을 굉장히 높이 평가하는 거죠 새로운 금융이 가져올 위험을 너무 높이 평가해서 지금 첫발을 못 대는 거예요 첫발 우리나라 금융당국 그런데 그러다가 한꺼번에 쓸려나갈 거거든요 그러고 나서 우리나라가 고립된 나라가 아니니까 그냥 다 미국 플랫폼을 쓸 건데 우리나라 방송국 사정 봐주지 않잖아 여러분들이 넷플릭스 봐버리지 유튜브 해버리지 우리나라 금융의 애국심으로 이렇게 하지 않는다고요 그냥 다 로빈우드가 어플리케이션 가지고 전 세계 주식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 주식들 다 거래할 거예요 로비누트 플랫폼으로 그냥 우리나라 증권회사 플랫폼 다 작살나는 거예요 로비누트한테 우리나라 금융 엘리트들 때문에 고시 공부하신 분들 때문에 이건 좀 방송에서 잘라주면 좋겠는데 하여튼 뭐 고시 시험에 대해서 제가 저는 시험 친 적도 없고 붙지도 못했기 때문에 열등감이 있어가지고 그런 거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하여튼 하여튼 이게 이 플랫폼이 이더리움이다 그러면 와 이더리움 시총?
2026년도에 비트코인 넘어서는 거 아니야? 라고 해도 가능한데 왜냐면 벌써 지금 절반인데 뭐 넘을 수 있지 그러나 제가 여기서 또 그렇게 말하여가지고 이더리움을 샀다가 손해봐가지고 뭐 머니투데이나 이런데 저나 이거 왜 저런 사람을 뭐 이렇게 연세를 세웠냐 이렇게 할까봐 난 모르겠다! 이거 관련한 질문 하지 마시라 제 강의는 끝 Q&A 하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까 삼성 선풍기랑 반도시에 비가 오고 있어서 궁금한 게 대기업이 개별적인 프로젝트로 토큰을 발행한 적은 없어요 그런데 그런 논의는 있죠 원래부터 그런 수요가 있었고 대기업은 왜 이더리움으로 이렇게 수렴되는 것 같냐면 글로벌 대기업들은 따지는 게 많은 거예요 그래서 이런 아파트를 토큰화한다든가 그런 거는 미국에서 모험적인 사람들이 해요 그래서 절반은 사기예요 그런 뉴스도 제가 갖고 왔는데 그런 건 이제 개인들이 하니까 막 치고 나가는데 아까 예를 들었던 삼성이 무슨 반도체 라인 3개만 증축해서 할 때 토큰 반응이 있냐고 했을 때 그게 왜 없냐 하면 기업들은 제도가 투명해지기 전까지는 못 움직이지요 감사합니다 다음 출표도 가보겠습니다 오늘 시빈이 아르바이트 스테이블 코인과 토크 스마트 이 두 번째에서 화상 세트를 올리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주관적 정보 질문 있으십니까?
교수님께서 답은 완벽한 건데요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교수님의 생각을 듣고 싶은데요 이더리움을 빅탱크가 대체하게 되면 이더리움은 어려울 거다라고 제가 이렇게 이해를 했는데 교수님이 보시기에는 지금 현재 빅탱크들이 이더리움을 대체할 것 같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도 가능성은 있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토크나의 금융 토크나의 가장 큰 수혜자는 애플과 삼성이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오늘 강의에서 강조는 못했지만은 뭘 통해서는 다녀야 될 거 아니에요 은행망을 통해서 안 다니는 거지 그래서 뭘 통해서 다녔냐면 플랫폼은 기술적인 플랫폼은 이더리움인데 실제로 우리가 느끼는 거는 이제 폰이에요 폰에서 폰으로 가는 거거든요 이제 은행이 우리 동네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내 침실로 들어온 거거든요 전 세계 스마트폰은 전 세계 은행만 보다 훨씬 더 많으니까 금융 소외의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에도 침실로 은행이 들어갈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로빈우드 같은 데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침실을 장악하겠다는 건데 삼성이나 애플이 훨씬 더 유리해요 왜 그러냐면 금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신원 정보거든요 그런데 폰이 신원 정보로 굉장히 강력해요 그리고 내가 누구인지를 확인해주는 기기거든요 폰이 그리고 신원 인증은 이 폰에 어플리케이션 단에 있는 게 아니라 가장 밑단에 있어요 제조물 단에 있어요 제조물 단에 그래가지고 삼성이 이 신원 인증을 사용해갖고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면 뭐가 좋냐면 보안성하고 편의성에 갈등이 없어요 근데 구글이나 네이버나 로빈우도가 내 폰을 가지고 나한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때 딜레마에 빠져요 보안성을 강화하면 편의성이 팍 떨어져요 이러면 돈 보낼 때마다 막 인증하라고 그러고 막 오텐티케이션 보라고 그러고 막 짜증 엄청나죠 그러니까 보안성을 높이면 편의성이 떨어지는데 이 금융은 보안성이 엄청 중요하거든요 근데 삼성이나 애플이 하면 그 딜레마가 없는 거예요 처음에 열 대 넣었는데 뭘 또 확인을 해 그냥 쭉 다니는 거죠 그래서 아무리 이더리움이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삼성과 애플이 지금부터 신발 벗고 달리면 가능한데 이제 피터틸이나 톱니나 캐시우드가 왜 이렇게 캐시우드는 약간 한 발 담근 느낌이고 피터틸과 톱니는 그냥 딥다이브한 느낌이거든요 이더리움이 그러니까 그분들은 왜 생각하는 거죠 그것까지 고려했을 때 그분들이 제가 아는 걸 다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모르는 것도 알고 있고 정보도 있고 그러니까 그분들은 삼성이나 애플이 그렇게 못할 거다 여러 눈치를 보느라고 못하고 결정적인 실기를 할 거다라고 보는 것 같아요 저는 아직은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어요 네 감사합니다 혹시 다른 질문이 없다면 저기 한 분이 있는데 네 질문 받겠습니다 어느 쪽에 계세요?
소속들은 오시면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없네요? 아니였어요 아 그럼 교수님 채찍차게 올라가고 질문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문하겠습니다 있으셔서 한 번 보고 마이페이지에 전달합니다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커지면 스테이블 코인 업체인 서클이나 패더에도 좀 성장성을 이렇게 제가 달러 스테블코인을 하도 떠들었더니 어떤 분이 댓글에다가 너 믿고 써클에 투자했다가 망했어 이렇게 썼던데요 사갑니다 저는 써클 사라고 안 했어요 지금 지니어스 법안이나 한국에서 준비되고 있는 법안을 보면 스테블코인을 운영해서 돈 벌기가 되게 어려워요 테더사는 돈을 많이 벌었는데 테더사는 왜 많이 벌었냐면 달러를 가지고 비트코인하고 금을 샀어요 근데 서클은 왜 돈을 못 버냐면요 이 지니어스 법안처럼 했거든요 그러니까 국채를 사면 이자를 주지만 사실 여러 비용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비용 간신히 하는 수준이에요 애초에 법이 자산을 운영해서 돈을 많이 벌려면 모험도 해야 되는데 모험을 못하게 만들었어요 모험을 못하게 만든 이유는 왜 그러냐면 폐깅이 끊어지면 이제 대량 비극사태가 발생하잖아요 그래가지고 우리 문화에서 봤듯이 그래서 이거를 유지하기 위해서 고객 돈에 손대지 마!
이래가지고 100% 3개월 미만의 미국 국채거나 그냥 달러를 갖고 있어야 되는 거니까 이자 주는 달러인 미국 단기 국채를 갖고 있을 수 있겠지만 그걸 계속 돌리면 연에 4.5% 정도 나오는데 사실 간접비 그만큼 쓰거든요 사무실 임대로도 써야 되고 직원도 있고 그래서 사실 돈 벌기는 되게 어렵고 특히 태도는 조심해야 되는 게 뭐냐면 이 법이 정확하게 하지 말라는 걸 하고 있는 게 테더거든요 그래서 테더는 이제 사냥이 시작될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그래서 그거는 우리가 지금 어떻게 될지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테더가 너무 압도적이긴 하지만 그리고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앞으로 다 잘할 거라는 보장이 없고 이 지니어스 법안이 정확하게 테더가 이제 타겟인 거거든요 그래서 달러 스테블 코인 시대가 오는 건 맞는데 미국의 의지인데 이제 어느 회사가 그걸로 돈을 벌지에 대해서는 이제 퀘션이 좀 있는 거죠 네 네, 감사합니다 선정한 회사에도 고민을 좀 해보고 싶어하는 배우입니다 지금 유튜브 생창에 올라가본 이 질문도 받아볼게요 유튜브 드리머님께서 질문이 있습니다 일루머스가 AAC의 에너지가 진짜 화폐라고 하는데 교수님의 의견은 무엇입니까?
질문 네, 일론 모스크의 생각을 제가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마는 에너지가 중요하죠 근데 에너지가 화폐가 되면 안 되는 여러 가지 이유는 있어요 왜냐면 비트코인이 각광을 받는 이유가 채굴의 에너지를 쓰기 때문만은 아니고 비트코인은 아무리 에너지를 많이 쓰더라도 수량이 한정적이다라는 게 있거든요 근데 에너지도 기술이 발달하면 수량이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만약에 화폐로 삼았다가는 어떤 에너지 단위로 화폐로 삼았다가는 그런 경제학자들이 사고 실험이 많이 있었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에너지는 석유 매장량은 늘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에너지를 화폐로 사는 건 비유적으로는 좋은 설명인 것 같은데 그렇게 운영하면 안 되는 거죠 그거는 저의 생각입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보고 계신 분들도 조금 시간 보내셨을 것 같아요 혹시 원래 마무리를 해야 할 거거든요 마지막으로 인사경험 금융훈배 탈출 콘서트잖아요 그러다 보니 오늘 각도도 금융훈배 여러 분야에서 탈출을 다 하셨단 말이에요 성공의 길도 마지막 질문 드려보겠습니다 이제 스테이블 포인트 그리고 모든 자산이 평균화가 되면 지금 현재 우리는 금융자산, 부동산 그리고 대체자산 중에 하나인 비트코인까지 이렇게 문턱불류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 문턱이 대용지변을 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지막으로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은 이래 어떤 선택을 해야 될까?
아 네 여러분들이 천억을 갖고 계시면요 아까 그 자료에 있는데 천억 갖고 있으면 1에서 5% 비트코인을 반드시 사랍니다 그러면 이제 100억 되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10에서 50%를 가지고 계셔야 돼요 그보다 미만이면 다 갖고 있어야 돼요 저는 비트코인 강세론자니까 저는 이렇게밖에 답 못해요 여러분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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