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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에 뭐 많은 이슈들 뉴스가 부족해서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탈이죠. 예 그건 이제 옥석을 가려야 되는데요. 차영주 옥석 가리기 시간입니다. MTN 차영주 전문위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무척 오랜만에 뵙는 느낌입니다. 연휴가 있긴 했지만네 오늘 주제 확인할게요 주제는요 실적 관련된 얘기 삼성전자를 포함해서 3분기 실적 발표가 임박했는데 포리 고개를 넘어설까네 일단 반도체 얘기부터 좀 하면요 마이크론이 사실 우리 연휴 때 그 직전에 실적 발표 했었지 않습니까 거기부터 좀 복귀해서 글로벌 업체들의 동향이나 실적이 어떤지 터 체크하고 시작할게요 예 반도체 파 업체들은 그들이 하는 일이 미묘하게 조금씩 다릅니다.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은 주로 이제 메모리와 새로운 메모리인 이제 hbm 특화돼 있다라면 어 다른 반도체 같은 경우는 뭐 대표적으로 엔비디아는 이제 GPU든지 마이크론 같은 경우 여전히 단순 램에 이제 특화돼 있는 부분들이 있죠.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전반적인 반도체 업들의 대한 어 분위기를 미국 기업을 통해서 우리가 아 잠시 엿볼 수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이제 3분 2분기 이후에 이제 3분기와 4분기까지 실적 전망치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분위기 이상으로 좀 보셔야 될 거 같아요이 데이터들이 자주 바뀌고 있기 때문에 일단 비디아 같은 경우 매출과 영업 이익이 중가 추세 있다라는 것이 현재로서는 뭐 중론이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전히 GPU 대한 어 특별한 어떤 그 호재 이런 것들이 내년까지는 이어진다고 본다면 비디아 기준으로 보면 매출과 영업 이익은 증가 추세다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죠. 어 두 번째로는 AMD 있니다. AMD 같은 경우 매출은 증가하지만 수익성은 다소 부진할 것으로 현재 지금 증권가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인텔 같은 경우는 매출과 영업 이익이 전반 반적으로 하락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단순 CPU 만드는 회사이다 보니까 아직까지는 CPU 시장이 그렇게 살아나고 있지 못하고 그렇다라는 우리나라의 램도 아직까지는 조금 중립적인 의견으로 나타낼 수밖에 없는 어 그런 상황이다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마지막으로 마이크론 있니다. 마이크론 같은 경우 매출과 이익이 다 정체되고 있는 어 그런 모습들이 좀 확인되고 있다라는 측면으로 보게 된다라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어 조금 어 시황이 그렇게 비디아 를 제외하고 나서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우리가 보기는 어렵지 않겠는가 이렇게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마이크론도 기대를 했었는데 이제 가이던스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고요 결국 이제 메모리 가격이 재고가 줄고 메모리 가격이 반등을 해야 되는데 약간 그런 그 최근의 조짐들 메모리 현 물가도 조금 올라가고 삼성 같은 경우 어 랜드 쪽이나 디램 쪽에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그런 것들은 좀 기대할 요인 까 팩트 체크해 주십시오 어 계속해서 약간의 이제 긍정적인 얘기들은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긍정적인 얘기가 갑자기 나왔다라고다는 2분기 때도 긍정적인 얘기들이 좀 나왔는데 어 이것이 실적으로 확인되지 못했기 때문에 어 자꾸 이런 식으로 긍정적인 얘기가 나왔는데 이게 확인이 안 된다라면 우리가 이제 뉴스에 대해서 신빙성이 조금 떨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3분기 4분기까지 긍정적인 얘기가 또 다시 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일단 믿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지 디램 기준으로 놓고 보면 2분기에 디램 제고가 사상 최고를 찍었습니다.
삼성전자 기준으로 봤을 때는 2분기 때 우리가 조금 수출이 이제 좀 늘어나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라고 봤는데 여전히 dlm 제고는 사상 최대를 찍었다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하지만 올 4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어 회복 기대감이 좀 있는 건 사실입니다. 어 중요한 것은 현재 지금 팔리는 거보다 만드는게 속도가 좀 빠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그 본격적으로 회복이 된다라는 것은 만 감사하는 해도 만들 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만드는 거보다 팔리는게 더 많아져야 되는데 3분기부터는 그런 기대감이 어 조금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이 이다른 수주 소식입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 추석 이전만 하더라도 분미 고객사의 어 그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서버 어 그 수주 소식이 있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이제 hbm 대한 어 그 서버에 그 인공지능에 대한 서버가 아니라 디레이 하고 있는 그런 서버에 대한 어떤 수출 트리거가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 현재 지금 수출도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죠. 어 수출 데이터가 나오는 것들 족족 보게 된다라면 긍정적인 흐름들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어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2분기까지는 제고가 막대하게 쌓여 있긴 합니다.
그리고 3분기에도이 제고가 어느 정도까지 유지됐을 것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하지만 3분기 말과 4분기로 넘어가면서 본격적으로 수주 소식과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는 거죠. 이에 따라서 증권가는 4분기 때 ddr5 신제품 같은 경우 제품 가격이 약 3에서 88%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DDR 4도 조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신제품인 DDR 5가 어 그 가격을 주도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죠. 이들이 대략 한 5% 이상어 가격이 증가하게 된다라면 특히 이제 삼성전자가 최근에 나타난 어제 나온 SK 증권의 리포트를 보게 된다라면 수익성을 따지기 시작한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밀어내기 식으로 매출을 증가시키기다는 가격을 올림으로써 수익성 제고를 하겠다라는 것들이 현재 증권가의 리포트를 통해서 확인이 되고 있다라고 본다면 앞으로 이러한 것 모멘텀을 통해서 실적이 조금 더 개선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 반도체 전반적인 어항을 봤습니다. 이번에 구체적으로 국내 대표 기업들의 이제 실적 체크하고 전략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실적은 당초 이번 주 금요일에서 다음 주 수요일 정도로 잠정 실적 발표 일정이 좀 밀렸는데 삼성전자 실적 전망 어떻습니까 예일 10일날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실적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제 10일 날 또 연휴죠. 연휴 이후에 화요일 날 이제 아침에 나올 것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증권사들 다이 전망치에 대한 것들이 너무 이렇게 격차가 심합니다. 그래서 평균을 내보니까 2조 2900억 정도 2조 3천억 정도 영업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 전년 동기 대비해서 무려 78% 감소한 수치이긴 합니다만 우리가 어 2분기보다는 조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영업 이익 그니까 삼성전자 토탈 이거는 반도체라는 다른 부분까지 포함한 건데 2조 한 3천억 정도 영업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현재 보고 있다라는 거죠.
어 최저치가 이제 많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뭐 어 그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만 그럼 최저치가 어디냐 1분 권사는 1조원대 이익 전 망치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1조 한 5천억 정도까지는 영업 이익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그런 부분들 보지만 어 반도체가 포함되 있는 DS 사업부 같은 경우 여전히 3조에서 4 주 정도 적자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2분기 같은 경우도 휴대폰 사업부든지 어 다른 쪽에서 실적을 이끌지 않았습니까 따라서 이번에도 이러한 경향이 좀 두드러질 것으로 좀 보고 있죠.
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가 2조 3천억 정도 영업 이익이 4분기 때는 3조 6천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거는 모든 증권사들이 다 동일합니다. 그니까 늘어나는 폭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뭐 전망치의 다를 순 있긴 하겠습니다만 3분기가 그니까 2분기가 바닥이고 3분기 때 조금 개선되고 4분기 때는 영업 이익이 완연히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문제는이 적자폭을 얼마나 줄이는 것이냐 이게 이제 관건이 되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어 대부분의 증권사가 2분기 저점 3분기 개선 4분기에는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삼성전자를 예측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삼성전자도 이제 반도체 부분은 적자인데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썸을 하면 합치면 이제 조원 안팎에 흑자 기록하는 건데 sk 하이닉스는 이제 반도체가 거의다 보니까 계속해서 적자가 나고 있는 거잖아 SK 하이닉스 전망은 어떻습니까 어 예 SK 하이닉스는 말씀하신 것처럼 반도체만 있다 보니까 조금 오로시이 적자가 그 이게 민낯을 드러낸다 이런 표현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일단 3분기 같은 경우 1조 한 6,800억 정도 영업 손실이 현재 지금 예고돼 있는 상황입니다. 전분기보다는 줄어드네요. 예 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게 4분기 까지는 7천원까지 적자가 줄어들 걸로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2분기 바닥 3분기 개선 4분기 때 흑자를 나타내면 아주 좋겠죠. 아직 4분기 시간이 있으니까 좀 힘을 내서 7,000원 정도 적자 흑자로 좀 바꿔 놨으면 좀 좋겠습니다. 하지만 적자가 이제 줄어들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SK 하이닉스가 현재 지금 주가 퍼포먼스가 가장 좋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hbm 비중이 높다라는 거죠. hbm 판매 속도가 결국 SK 하이닉스 의 어 주력 제품이 되면서 이들의 성장세에 따라서 어 결국 주가 흐름을 이끌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 어 삼성전자보다 그 hbm 비중이 2분기 때 이미 어 전체적인 매출에 20% 달성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죠.
삼성전자가 hbm 따라오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막대한 제고라는 다른 사업 부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이런 hbm 대한 효과는 SK 하이닉스가 오로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고 인공지능에 대한 서버는 내년까지 폭증한다 사실이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는 상태이죠. 어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매우 긍정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부 그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과 관련된 반도체 개발에 나섰다가이 부분을 좀 철수하는 거죠. 메타도 엊그제 철수했다는 뉴스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결국 이들이이 돈을 들여서 만드는 거보다는 사다 쓰는게 현실적으로 싸다라는 거죠.
그리고 결국은 이런 반도체는 그들을 가지고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문제이지이 반도체를 만들어내느냐 분야보다는 운용 쪽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SK 아닉 삼성전자의 전망은 긍정적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은 매우 촘촘하게 우리가 체크하는데 소재 부품 장비 소부장 업체들은 사실은 모멘텀이 뭐 나쁜 계 이런 건 보지만 실적은 참 따져서 주목해 보기가 어렵습니다. 소부장 실적은 어떻습니까네 전반적으로 기업들 워낙 많다 보니까이 소장들은 한 부관에 우리가 따지기에는 쉽지 않을 수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단순하게 전공과 후공정 단순하게 한번 나눠 보겠습니다. 후공정에 대해서는 여전히 실적 전망치가 이제 긍정적이다 우리가 좀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 전공정에 대해서 최근에 이제 그 관심들이 좀 많긴 했습니다만 전공정에 부진이 될 것이다 이렇게 조금 나타내고 있는 것들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 후공정에 대해서 어 여전히 관심이 좀 그 지속할 필요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오늘도 이제 후공정 업체들이 어제 오늘 어 굉장히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습니까 전공정은 어 강하긴 합니다만 후공정이 그동안 강했던 거에 비하면 강했음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한 후공정고 전공정 이제 조금 고개를 들어주지만 여전히 어 그들의 실적은 조금 약하다는 측면으로 한꺼번에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적 기준으로 해서 오늘 반도체 얘기했는데요. 그럼 지금 시점에서의 반도체 전략 그리고 차 위원님 서호주는 어떤 겁니까 예 반도체 어항에 대한 회복세가 지금 현재로서는 이제 가시권에 들어왔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올해 시장을 이끌었었다 뜨거운 여름 여름을 보냈었던 두 업 섹터가 있죠. 반도체와 2차 전지입니다. 그런데 반도체는 오롯이 살아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특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 수준을 보게 된다라면 좁은 박스권 내에서 어 그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보이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이런 것들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새로운 반도체 사이클이 주도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어 올초 하더라도 램에 대한 제고 사이클로 반도체를 봤더라면 이제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반도체와 관련된 퍼포먼스가 보이기 시작했고 이런 것들이 새로운 사이클을 이끌기 시작했다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저는 여전히 반도체 섹터 중에 제 최선호 주는 SK 하이닉스를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보다 SK 하이닉스의 적자가 눈에 들어오긴 합니다만 우리가 새로운 사이클에 대한 hbm 대한 기대를 본다라는 SK 가 현재 대장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SK 하이닉스에 대한 긍정적인 말씀을 좀 드려 왔고 현재도 주가가 가장 어 차트 상으로도 긍정적인 모습들 좀 보여주고 있다라면 SK 하이닉스에 대한 비유는 여전히 긍정적이다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hbm 주목했다는 점을 거듭 말씀드리면서 hbm 판매에 따라서 어 SK 하이닉스의 긍정적인 흐름 계속해서이 이어져 가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3월 17일 4월 4일 4월 6 6일 계속 SK 하이닉스를 선호주로 말씀하셨는데 그때 수준은 주가가 한 러프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8만 8 9,000원 수준인데 지금 12만 원인데 여전히 지금도 매력적이다 어 예 그렇습니다.
지금 상태에서 우리가 이제이 가격대에서 박스권 횡보가 상당히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는 그런 상태인데요 어 충분히 저는 뭐 지금 2차 상승을 위한 레벨업을 준비 단계에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러 모습들 엔비디아가 그 사이에 주가 조정을 좀 세게 받지 않았습니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스가 버텨내고 있다라는 것은 2차 상승을 위한 어 현재 지금 힘을 모으고 있다 저는 그렇게 해석하고 싶습니다. 차영주 옥석가리기 MTN 차영주 전문의원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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