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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현대차가 오늘 좀 힌트를 보여주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해요. 한국의 차세대 산업은 로보틱스다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현대차가 아침에 7%까지 하락했었는데 빠르게 올리 세우면서 상승으로 전환하기까진 했습니다. 이거에서 봤을 때는 현대차는 관심 가져볼 만한 여력이 있지 않을까라고 해석해 보는 건 어떻게 보실까요? 어 관심은 가져야죠. 우리가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야 되는데 많은 투자 지금 이제 저는 현대차는 80만 원을 빠르게 넘겨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투자자들의 생각이 지금 이제 금량에 나온게 오늘 80만 원을 못 들었죠.
오늘 70만 원 부근에서 움직 움직인 거죠. 아직 10만 원 정도 더 있는 거죠. 어, 그런 얘기를 그런데 이제 이런 거죠. 그런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결국엔 하락 하락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오토웨이버 같은 경우도 오늘 좀 플러스를 만들다가 뭐 조금 그런 거죠. 자, 그런 얘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플러스를 못 만들었다. 그러면 이벤트가 사라지고 나면 주가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게 참 안타까운 부분들이다는 거죠. 물론 현대차가 로봇을 안 한다라는 것도 아니고 젠슨왕 CEO가 없다. 그래서 로봇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로봇을 로봇에 대한 시기가 안 온다라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그것을 이제 뒤로 이제 차분히 미뤄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지 있겠습니다. 서둘러서 당장 지금 이제 투자들의 마음이 좀 급하죠. 네. 빠르게 어 시세 차익을 좀 삼성자 하이닉스처럼 시세 차익을 내고 LG전자처럼 이틀만의 상한가를 좀 가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들을 갖고 계시긴 하겠는데 이제 선거도 끝났고요. 어 그리고 이제 뭐 젠스랑 이벤트도 끝난 상태라면 이제는 우리가 좀 더 차분해지고 나면 어 이제 주가가 이제 펀드멘탈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어떤 이슈를 좀 기다리는 수순으로 가게 되면 기간 조정을 나타낼 가능성 혹시 가격 조정을 좀 나타낼 가능성 이런 것들을 염두해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음 어쨌든 긴 호흡이 필요한 로봇 산업 아니겠습니까?
당장 이제 로봇 산업이 우리가 개화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차이점들을 명확하게 인식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긴 산업이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으니까 로봇은 그러면 중장기적으로는 계속 봐도 괜찮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어, 글쎄요. 일단 뭐 저는 산업에 대한 흐름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주가는 서두를 필요는 없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러게요. 요즘 좀 변동성이 너무나도 또 많기 때문에 좀 여러 가지 이슈들 차분하게 좀 바라보고 난 다음에 들어가는 전략들도 좀 좋아 보입니다. 사실 시장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아 지금 내 주식, 내 포트폴리오를 봤을 때 어 빨리 수익을 내고 싶은 마음으로 인해서 더 지금 마음이 급해지는 건 또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 상승하는 종목 섹터를 좀 더 들여다 보면 오늘 은행주가 상승을 했거든요. 방어주인 입장으로 상승했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은행주 쪽으로의 투자 아이디어는 어떻게 세워보면 좋을까요? 음. 일단 뭐 금리가 좀 올라가는 거 같고 경기 방어적인 성격 그다음에 이제 은행주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배당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정부 정책과 맞물린 부분들이 있다라는 거죠. 근데 뭐 한 뭐 엊그제는 통신주들이 또 올랐고 오늘은 또 이제 은행주들이 올랐고 어 또 어저께는 또 일부 보험주들이 올랐고 뭐 이런 것들이 수남매가 좀 도는 거죠.
그래서 경기 방어적인 성격에 있어서 통신, 보험, 은행 요런 카테고리가 좀 형성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투자자분들이 이거 이것이 좀 투자하기 좀 어려운 그런 좀 카테고리 중에 하난데요. 우리가 그렇다고 해서 주식을 이제 경기 방어주로 바꿨다가 다시 성장주들이 움직일 때 그것도 바꾼다라는 것은 상대적으로 좀 어렵죠. 그니까 예를 들어서 오같이 주가가 빠질 때 은행주들이 올라갈 때 어제는 보험주들이 올라갈 때 이런 것들이에니까 이런 것을 바꿔보면 어떻겠느냐라고 어 충분히 그 생각을 하실 수 있는 부분들은 있는 거 같습니다. 그거를 이제 연화원석께서 이제 대신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질문하신 건데요.
그것은 이제 그냥 저는 지켜보는 단계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특별히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하기에는 어 저는 이론적으로 경제 이론적 주식 이론적으로론 맞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개인 투자들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좀 아닐 수 있겠다. 반면에 저는 은행주를 사려면 증권주를 사는 건 어떻겠는가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증권사들이 지금 현재 랩 상품이라든지 아니면 여러분들이 최근에 변동성에 따른 거래가 늘어남으로써 그리고이자 수익들 같은 경우도 어마무시하게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거든요. 지금 이제 증권주들 같은 경우는 어떤 그 우리가 경기 방어적인 성격이 아니라 실적주 반열에서 놓고 본다라면 바닥에서 조금 꿈틀꿈틀되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물론 이제 모든게 또다시 블랙홀인 삼성자 얘기를 안 할 수밖에 없겠는데 삼성전자가 이제 블랙홀이 되긴 하겠습니다만 오늘 같이 주가가 떨어질 때도 증권 사는 수익을 보고 있다라는 거죠. 그런 어 아이러니가 발생하다 보니까 오히려 은행주를 살 바에는 어 저는 운행주가 오늘 올라갔으니까 눈에 이제 띄는 거죠. 하지만 증권주를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틈세 전략으로서 좋을 수 있겠다. 아,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머니, 무부 자체가 지금 증시적으로 몰려져 있죠.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수수료 부분 뭐 실적적인 부분에서 증권주도 더 탄력 받아서 올라갈 수 있다라는 해석해 주셨습니다.
증권주 이야기 나눠 나와서 미래세 증권이 생각이 나는데 요즘 스페이스 X 관련돼서도 지금 이슈들은 들썩이고 있습니다. 6월 12일에 상장 예정이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는 스페이스 X 관련된 테마성이 많이 떨어지긴 했습니다. 그런데 6월 10일 전후에서 한번 바라보는 전략은 어떻게 생각하나 이것도 좀 궁금하거든요. 이미 재료 소멸이라고 봐야 될까요? 음. 저는 충분히 재료가 반영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6월 10일이라고 한다라면 우리가 다음 주 수요일인데요. 네. 그럼 월화 사서 수요일 날 판다 그러면 누군가 수요일 날 사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이게 참 그 쉽지 않은 영국이다라는 거죠. 그냥 스페이스 X는 하나의 이벤트라고 좀 생각을 하시고 그 이벤트가 지금은 오히려 시장에 있어서 만약에 시장이 지금 뭐 여러 가지 다른 주식들도 올라가면 상관이 없겠는데 지금 스페이스엑를 제가 이번 주 내 거론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많은 이제 지문들을 받았던 것들인데 어 그러면서 이제 긍정적인 어떤 답변을 조금 어 원하셨던 거 같은데 근데 결국 주가는 좀 움직이지 않았고 있는 상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스페이스 X와 관련해서는 이게 하나 이제 상장과 관련된 이슈 그다음에 지분을 갖고 있는 것들 어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들이지만 주가가 이미 선 반영돼 있고 그리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실질적으로 반도체 싸지면 살까라는 쪽 로봇주 싸지면 살까 어 이런 것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틈세에서 우리가 한 때는 그런 거였죠. 이 그 5월 달에는 제약 바이오를 그래도 어떻게 해서 이제 제약 바이오를 좀 끌어올려고 뭐 우리가 아스코라든지 뭐 여러 가지 얘기들 했음에도 불구하고 못 올랐잖아요. 근데 스페이스엑스는 마찬가지다라고 봐요. 하나의 이벤트임은 불명하지만. 근데 오히려 스페이스엑스가 상장되고 나서 그 외국 글로벌 IB들이 자금이 묶였던 자금들이 저는 풀릴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IPO에 참여하기 위해서 이제 증거금을 냈던 부분들이 그런 것들이 글로벌 자금들에 대한 선순한 구조로 바뀔 가능성을 있을 수 있겠다.
그러니까 스페이스엑 X와 관련해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관련주들이 움직임보다는 글로벌 증시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수 그 수요가 그니까 이제 돈들이 좀 흘러 들어올 수 있겠다. 거기 묶들에 있어서는 증시가 조긍정적인 모멘텀 스펙스 X뿐만이 아니라 다른 쪽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지 않겠는가 희망을 좀 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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