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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어 정리 한번 들어가죠. 예. 일단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를 8시 27분에 했네요. 예. 그래서 어 일단 뭐 지금 그리고 또 하나가 수시 공시 관련 의무 공정 공시해 가지고 [콧방귀] 어 주환원 예상 규모는 약 100조원 현금 배당 30조 자기 주식 취득 및 소각이 60조 그러니까 지금 40조 했잖아요. 그러니까 20조 정도 더 한다는 걸 보이고 예 네 그래서 현금 배당을 한 30초 가까이 하니까 약 한 100조 가까이 될 거다라고 지금 공정 공시를 뭐 냈습니다. 현금배당은 주당 2만 원 정도 3분기 3분기 배당은 2만 원이 한 주 이건 분기 배당이죠.
네. 예. 실적을 반영해서 만 원. 그다음에 키옥시아 특별 배당이 만 원. 음. 어, 2만 원 받으시는 겁니다. 주당. 아, 그래요? 주당 2만 원. 3분기까지 갖고 계셨던 분들. 그럼 3분기. 3분기 [콧방귀] 끝. 지금 4분기잖아요. 그죠? 예. 예, 그전에 갖고 계셨던 분들 위로금 지급될 예정입니다. 예. 그리고 뭐 오늘 이제 20조원 자기 주식 취득을 결의할거다 해서 이제 실법 10조원은 임직원 보상 목적이고요. 어, 그다음에 10조원은 이제 소각하겠죠. 예. 나머지는 소각하겠다. 이렇게 지금 여기서 일단은 숫자는 발표했습니다.
음. 실적과 그다음에 어 시장에 예상했던 대로 한 100조 가까운 규모로 진행된다. [콧방귀] 하루 연기한 보람이 있다. 그러게요.이 정도면 뭐 시장의 기대치보다도 오히려 낮죠. 또 시장의 기대치 정도 나온 거 같습니다. 그래요? 예. 그럼 또 세론이 되는 건가? 어, 아니, 근데 시장이 기대치라는게 어제 뭐 오늘 뭐 기사가 막 나왔잖아요. 쏟아졌잖아요. 그 그 내용이랑 거의 비슷하다. 그러면 뭐 일단은 부합한 걸로 보이고 발표 이후에 지금 주가 흐름 보면은 이렇게 예. 에, 5, 3분봉 보여 드릴게요. 발표 27분에 발표했잖아요.
네. 발표하니까 쫙 올라갔다가 예, 8시 30분 140만 원 넘었다가 지금 또 이제 세론 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약간씩. 예. 일단 오늘 뭐 이거는 저는 부합하게 잘 나왔다. 100조 정도면은 하이닉스 규모에서 100조면 많이 하는 거죠. 예. 그죠? 아예 예전비하면 뭐 그렇긴 한데네 긍정적으로 지금 평가를 하는 걸로 보이고 [목을 가다듬음] 지금 예 뭐 영업 이익도 잘 나왔고 배당도 많이 한다 뭐 이렇게 했기 때문에 [콧방귀] 어 일단 뭐 그닥 예 지금 이거를 안 좋게 보일 이유는 없다. 음 예제 이제 삼성전자가 내일 어떻게 할지
그렇죠. 뭐 이제 서로 경쟁적이 되겠죠. 서로 삼성전자는 그러면 적어도 100조 이상을 한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그냥 그니까 210조 예상을 했는데 보니까 그 기사에서 둘로 합쳐서 어 그러면 이제 조금 더 올라갈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예상보다는 예 합쳐서 그렇습니다. 지금 근데 주가 반응은 [콧방귀] 실망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발표하니까 좀 파는 분들도 있고. 예. 근데 이거 이제 본장에서 어떻게 외국인들이 반응하느냐. 그래서 이제 결국 이제 외국인의 근데 어제도 우리 찐왕 하면서 잠깐 음 그런 얘기를 했는데 SK 하이닉스를 계속 안 사는게 좀 찜찜하다.
음. 외국인이 근데 이제 계속 파는 게 지금 SK 하이닉스가 또 무슨 얘기가 또 나왔냐면 지금 그 솔리다임 관련돼서 솔리다임의 추가 공장 있잖아요. 상장을 안 하는데 상장은 이제 뭐 거의 여론과 주주들의 그 원성 때문에 못 하는 거잖아요, 지금. 어, 근데 솔리다임 이름으로 미국에다가 공장을 짓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럼 랜드 플래시 공장을 미국에다 짓는다는 얘긴데 그게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뭐 미국에다 공장 짓는다는 얘기도 또 나오고 있으니까. 어, 일단 최근에 뭐 이런 그 유튜브들도요. 이렇게 벌었는데 미국이 가만히 두겠냐.
그렇지. 미국의 투자는 해 줘야 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미국이 딴지 걸기 전에 이제 뭔가 예, 하겠죠. 그거는 그런 전문가들 아니어도 CEO들이 압박을 느낄 거예요. 음. 그렇지. 10월 28일 날 오늘 중목할 포인트 보겠습니다. 우리도 그게 있겠지. 로비스트가 그 쿠팡 같은 규모에서도 엄청난 로비스트들을 쓰고 있던데. 음. 음. 그 그게 우리가 좀 약해요. 그니까 그런 것들을 해 가지고 우리 이해 관계를 착어넣어야 되는데 하겠지. 설마.이 정도 기업에서 이제 돈 잘 버니까 이제 로비스 좀 쓰죠 뭐. 좀 푼돈 좀 지어주고 쓰면 되죠.
예. 네. 미 증시는 엔트로픽발 AI 랠리가 이틀 시속됐는데 이틀 만에 분위기가 확 박혔다. 네. 어제까지는 긴가민가하다가 오늘은 어 이제는 자금 조달 이슈 해소 이렇게 됐죠. 그 이유는 메타가 950억 달러 유상증자 유상증자 비슷한 거를 지금 자금 조달하잖아요. 이제 시장에서 그 경쟁률이 어마어마하게 높았다고. 네. 예, 5대 1인가 50대 1인가 뭐 하가 예, 엄청나게 높았다고 합니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우리 그동안 걱정했던게 뭐죠? 돈이 없다. 그러니깐 그걸 보고 보더니 뭐라냐면 돈이 없긴 왜 없어? 맞네. 음. 예. 그죠.
어제 1천억 넘는다 이랬어. 예. 그래서 지금 어 서로 그런 거죠. 아이 누가 먼저 투자할 거냐. 애 애매한데 너 이거 안 할래? 그럼 다 한다. 그러죠, 서로 지금. 예. 예. 아주 거기에 제 엔트로픽은 1천억 달러 조달하죠. 시장에서 IPO 하면서 그럼 1천억과 19900억 달러가 풀린 그 두 회사로 들어간다. 음. 그렇죠. 그럼 거꾸로 수급이 빨려 들어가는 거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 사람들이 그거 갖고 뭐 하죠? 메타나 메타나 엔트로피 결는 반도체 사죠. 음. 예. 컴퓨팅 파워를 늘리는 겁니다. 메타는 심지어 지금 또 예.
그 엔비디아에서 30억 달러 또 지원 어 투자한다. 그러니까 AMD는 난 10억 달러. 예. 지금 서로 난리났습니다, 지금. 네. 그래서 지금 돈이 없는게 아니라 한쪽에 쏠려 있던게 다시 이쪽으로 풀리는 거죠. 음. 근데 이번에 이제 그래서 그 메타 관련돼서 브로드컴 뭐 이슈가 또 있었고 브로드컴에서 자금 조달해 가지고 이제 해 주기로 했는데 여러 가지로 보니까 브로드컴이 머리를 잘 쓴게 금융 기간을 싹 꼬셔 가지고 네. 엔비디아는 직접 막 했었잖아요. 브로드컴은 그냥 아예 금융 기간 껴 가지고 보증 자기가 보증서 주는 걸로. 음.
예. 네. 그러니까 그 갈수록 이제 뭔가 그 주주들 혹은 뭐 시장의 우려 이런 것들을 보면서 뭔가 자꾸 진화하겠죠. 맞습니다. 안전 대책들 만들고 그렇습니다. 자기들도 기업에 운명이 걸려 있는 건데 그동안 이제 은행권이나 이런 쪽에서 약간 좀 보수적으로 봤던 것들을 이제는 보수적으로 안 보고 공격적으로 야, 이거 돈 되네라고 지금 뛰어들고 있는 거거든요. 음. 그러면 은행에 있는 돈들이 움직인다라는 거는 시장의 유동성이 풀린다는 얘기예요. 갇혀 있던 돈들이. 음. 예. 그래서 뭐 분위기는 잘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도대체 왜 일주일 동안 무슨 고민을 한 건가?
한 10월 들어오면서부터 이런 고민을 하기 시작한 거죠. 그렇죠. 예. WTI는 100불 밑으로 살짝 내려왔고요. 환율도 뭐 지금 1320원대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조금 올랐고 SMP 나스닥이 많이 올랐죠. 네. 국채도 4.98쪽에서 거의 이제 콤지처럼 붙어 있어요. 이거는 빨리 떨어지는 것도 문제고 지금은 너무 급하게 올라가는 것도 문제겠죠. 한요 정도에서 슬금슬금 슬금 밀리는게 좋다. 예. Ew가 우리나라 이제 ETF은 3%, 야간 선물은 1.99. 좀 야간 선물 하시는 분들이 조금 마음이 어 좀 쫄았나 봐요. 이게 참
불안하지. 이제 요새는 뭐 계속 그렇잖아요. 주식을 계속 이어져 가고 가기가 쉽지가 않다. 들고 가기가.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이제 어 예. 힘을 좀 내 보십시오. 필라델피아 반세수가 3.6 이게 중요하죠. 음. 예. SK이닉스도 올랐고요. 마이크로는 지금 마이크로는 3거래일지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지금 시게이트. 시게이트는 [목을 가다듬음] 이제 시간에서 빠졌. 빠지고 있습니다. 5% 정도. 실적이 좋았는데 빠져요. 시게이트는 하드디스크잖아요. 그렇죠. 어, 일단 그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는 거 자체가 그렇죠. 계속 이런 식으로 뭔가 시도를 할 수 있다는 얘기니까.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 애플도 그 AI 개발 하나도 안 하면서도 주가가 유지되고 있는 이유가 음. 그 플랫폼이 있어서 그런 거죠. 자기들. 예. 그다음에 무엇보다도 이게 제일 중요한데 네오클라우드 업체 주가가 반등했다. 이걸 큰 의미로 보더라고요. 코어이브가 7.94, 네이비우스가 11.2 어플라이드 디지털이 9.4 많이 올랐죠. 쇼 커버 나온 거 같다. 음 이렇게 보는 거 같아요. 지금 공매도가 엄청 쌓었는데 쇼커버가 드디어 나오기 시작했다라는 거는 바닥을 잡았다라는 거죠. 코어위브 실적 발표가 되게 궁금해요. 어떤 실적이 나올지 그거에 따른 아마 또
변동이 심할 거 같아. 잘 나오면 또 확매도들 씹히겠지. 어느 회사인지 모르겠는데 코이브 경쟁사가 경쟁사 CEO가 인터뷰하면서 왜 코이브를 저렇게 괴롭히냐? 잘하고 있는 애들. 우리도 관심 가져죠. 예. 근데 코어위브 네비우스 특히 코어위브의 주요 고객이 누군지 혹시 아제 1 오픈 AI 아니에요? 마이크로소프트 아 그래요? 예. 오 그럼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으로 어떻게 발표하느냐, 투자를 어떻게 한다고 얘기하느냐 이게 되게 중요하다. 음. 예. 그래서 코어이브 되게 중요하게 보. 그 코이브랑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랑 되게 연동돼 있다.
음. 그래서 마소가 어떻게 발표해 주냐에 따라서 [콧방귀] 달려 있다. 그죠? 그리고 이제 마소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아마존. 아마존에 지난번에 우리가 투자해서 3년이면 본전 뽑아 이랬잖아요. 이거를 이제 그 스페이스 X 같은 경우에 1년이라 그랬어요. 잘하면 6개월도 돼. 막 이래는데 그랬지. 아마존 이번에 그 기간을 얼마나 단축시켜 주냐. 그 우리도 보니까 1년 반이면 될 거 같아. 왜냐면 지난번 실적 때 아 이게이 정도 수익까지 되겠어 했지만 그때 녹군창 대표 얘기로는 왜냐면 재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예전에 싸게 했던 그 계약이 비싸게 지금 바뀌어지면서 [콧방귀]
아마 이번 분기서부터 어느 정도 반영이 되지 않겠냐. 맞습니다. 그러니까 코어부가 그래서 26년도에 네. 그 코부를 더 걱정하는 이유가이 만기가 도래하는게 26년도에 많아서 그런 거거든요. 채권이. 음. 근데 내년이잖아요, 그게 바로 아, 27년도죠. 내년에 내년에 만기가 되는게 많아서 그런 건데 어, 지금 코이브 입장에서 그러면 가장 먼저 렌탈해줬던 가격이 이제 재계약 기간에 들어갔겠죠. 다 들어가겠죠. 예. 그런 것들 그다음에 그죠. 어, 유럽 쪽에서 운영하고 있는 쪽에서 굉장히 지금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으면서 한마디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음. 음 이런 얘기도 나오고 갑자기 또 장 좋으니까 좋은 얘기를 박해. 삼성전자 어제 외국인 눈치 최고 삼성전자 샀는데 하이닉스도 왜 팔았는지 모르겠네. 하이닉스를 기관은 많이 샀고요. 전기 많이 샀습니다. [콧방귀] 전기는 좋은스가 나왔는데 대만발 기 보도에 따르면 ABF 기판 열배 증가한다. 음. 예. 열배가 아니라 100% 두 배죠? 두 배. 두 배 가격이 올라갈 것 같다. 뭐 이런 얘기 기사도 나왔어요. 예. 그래서 지금 쇼티지이 엄청나다. 여기 리드 타임이 지금 52주인가 58주인가 그래요. 한마디로 주문함은 58주 걸 있어야 받는다.
음. 그렇죠. 예. 그렇죠. 그 외에 이제 뭐 심택 뭐 고형 알테오젠 이런 것 샀고요. 외국인들은 저게 뭐 앨리스 샀네요. 앨리스. 그 추억의 앨리스 상장하자마자 미국에서 어 거론됐던 음. 여기도 AI 관련된 회사죠. 네. AI 관련된 회사 구축 구축할 때 뭐 하는 회사인데이 회사도 돈을 못 버는데 지금 기대감이 굉장히 큰 회사입니다. 예. 돈 못 벗어가 왜 상장하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소부자분들이 많은데 원래 상장의 목표는 돈을 더 조달해서 시장에서 투자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기업가 자기 혼자 은행 대출이나 이런 것만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더 큰 자금을 시장에서 빌려서 어떻게 보면 투자를 받는 거죠.
그죠? 그렇죠. 예. 그러니깐 나쁜 건 아닙니다. 이제 하고 나서 잘하느냐가 중요한 거지. 네이버 제가 이제 어 제 얼굴에 침백기로 갖고 나왔는데 예 구체화된 구조, 수요에 대한 디테일 어제 또 좋은 얘기가 나왔어요. 오늘은 뱉었다가 받아 먹어도 될 거 같은데 좋은 얘기가 나왔어. 예. 일단 브루필드 자금 조달 조달에 관련한 구조가 구체화되기 시작했다라고 해서 네. 여기 이제 쉽게 생각하면은 100억 달러를 투자를 받는 겁니다. 근데 10억 달러는 엔비디아가 주고 그 10억 달러는 어디서 어디서 빌려줘요? 브루필드라는 회사에서 캐나다에 있는 그 운영사인데 거기서 이제 자금을 대주고 그 보증을 누가 해 주냐면 엔비디아가 해 주는 겁니다.이 구조가 뭐랑 똑같죠?
지금 아까 브로드컴이랑 똑같죠? 그래서 그거가 이제 예, 얘기를 했고요. 수요처는 대부분 글로벌 어, LLM 뭐 이런 거 회사에서 할 수 있다. 뭐 그다음에 AWS 뭐 부대에서 쭉 나옵니다. 그래서 어, 제가 그랬잖아요. 이제 네이버가 1GW 처음 시작하는데 1GW가 작은게 아니다. 코브가 이제 1.7G가 운영해요. 음. 그렇죠. 예. 네. 그리고 네비우스 그렇게 잘 나간다고 뭐 건전하다. 그니까 네비우스가 약간 네이버랑 비슷합니다. 음. 본인의 원래 사업 모델이 있고 거기에 이제 클라우드를 얹진 건데 얘네들이 이제 0.9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예. [콧방귀] 하여튼 네이버가 이제 뭔가 아까 보니까 뭐 두나무 쪽도 이슈가 좀 나오고 두나무는 아마 이제 올해 올해 내로는 아마 해결이 나올 걸로 보이고 그니까 네이버도 이제 거의 바닥은 왔다. 예. 뭐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제 그런 뉴스가 다시 요거 구체가 된다는 얘기 나오면서 제가 예측했던 대로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까지 다 했는데 음 주가만 안 갔어. 예. 그네네 네오클라우드 관련돼서 이제 이슈가 되고 거기에 바닥을 찍고 올라오면 네이버는 현금도 많은 상태에서 하는 거잖아. 이거를 물론 이제 투자를 받는 거긴 하지만.
그죠. 어이 클라우드 오히려 이제 코어브보다 더 위대한 회사가 될 수도 있는 거죠. 믿고 싶습니다. 아니 그니까 코이브가 뭐 별거 없잖아. 까보니까. 예. 미국에 있다는 거. 그렇죠. 걔는 미국에 있다는 거 정도. 그게 사실은 어마어마한 그 프리미엄인 거 같아.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HD 현대 엘렉트릭. 음. 어 1토만 났어요. 야 진짜 많이 빠졌어요. 네. 3분기 영업 이익률이 시장 예상을 하회 할 걸로 예측했고요. 수익성이 낮은 내수 매출 비중 확대 영향이 그니까 우리나라에 우리나라에 애국하다가 어 우리나라는 먼저 줘야 될 거 아니야.
그죠? 음. 해외에 팔면 많이 남는데 우리나라 거 그렇다고 안 줄 수가 없잖아. 그렇죠. 예. 애국하다가 망가진 거 같습니다. 아, 근데 진짜 지금 차트 보니까 68% 빠졌네요. 고점 대비. 예. 그래서 상승 여력이 목표 주가 75만 원이니까 66.7%. 17% 와 오랜 진짜에 야 오랜만에 봤는데 이거 진짜 많이 빠졌네 그니까 우등생의 역설 이래 가지고 야 이번에 뭐예 강력한 성장을 초반에 엄청나게 성장률이 좋았기 때문에 올라가다가 지금은 예 약간 성장률이 둔화되니까 좀 주가가 과도하게 많이 빠졌다. 네. 제가 어제 어제 말씀드렸나?
그러니까 전력 기기 조방원 지금 거의 꼭대기에서 1토막 나는 음. 예.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죠? 반토막 아니면 1/3 토막이에요. 아 그럼 이제 없는 분들은 슬슬 준비하셔야 된다. 그러게 그러니까 가지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 괴롭고 참 짜증나고 화나지만 또 다른 분들에게는 또 그게 기회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3년 랠리를 보인 종목들은 1년 정도 쉰답니다. 원래년 ồ트에서 대부분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에이 정말 좋은데 무슨 이상한수 개소리 하는 거야 막 이랬든 제가 그랬는데 여지없이 개소리였어. 아니 올해 연초에 연초에 연초에 뭐 아 뭐 저런 얘기를 하지?
헌트하는 애들이 좀 이상하다 이랬는데 맞네 맞아요. 예 1년 쉬습니다. 제가 올해 또 배웠죠. 아 아무리 업항이 좋아도 주가가 한 3년 2 3년 정도 달리면 1년을 쉬는구나. 음. 네. 이번 1년 뭐 거의 다 돼갔잖아요, 이제. 예. 그렇습니다. 내년을 바라보고 투자하실 분들은 또 고려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아. 또 갑자기 또 미국에서 전령 계획이 계속 나오면서 지번버가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지금 버티브 홀딩스. 그렇지. 지금 분명한 거는 가장 큰 병목 현상을 현재 시점에서 이야기 나오겠는게 지금 전력이니까. 맞습니다. 예. 예. 네.
그리고 우리나라도 지금 그래서 뭐 원전 고리 3, 4, 5이 다시 재가동 이슈가 또 있는데 아마 조만간에 결정이 나서 재가동 하게 되면 반도체 공장 한 여섯 개는 그냥 돌린다. 이제 근데 현대차도 이제 다시 로봇에 대한 이야기가 설설 어제부터 나왔잖아요. 밸류체인 만들고 밸류체인 나오고 그다음에 CES 나오고 이제 CS에 뭐 할 얘기 나올 겠죠. 그죠? 도요다도 이제 자동차 투입한 로봇 투입한다고 얘기가 나왔어요. 60만 된가 자기들이 만들어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예 그런데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휴먼노이드 로봇이 이제 조금 다시 이제 연말이 다돼 가니까
음 그럼 내년 CS에 뭔가 또 나올 거 아니에요. 그거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조금씩 반영될 것 같다. 예. 그러면 30만 원 미치면 뭐 도전 한번 해 봐도 되는 상황인 거 같긴 한데 뭐 그건 알아서 판단하시고 네.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저보고 이제 현대차 때문에 뭐제의 배터리 아저씨다 뭐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긁켰네. 78만 원에 사자고 얘기 안 했습니다. 예. 70만 원 넘어갔을 때 저 사자고 말씀 안 드렸어요. 예. 저 50만 원 및 예. [콧방귀] 맞습니다. 어 50만 원 미도 좀 크죠. 예. 예. 그렇긴 합니다만 예.
현대차 예. 뭐 저는 다시 한번 이슈가 부르면 다시 한번 또 움직일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음. 이제 올라줘야죠, 지금. 예. PBR이 또 0.7배 뭐 이래요. 지금 0.6배인가? 예. 현대차 PBR 한번 봐 볼까요? 야,이 아무리 그래도 PBR 0.66이에요. 0. 네. 좀 너무 심하게 뺐다. 그 우리 지난번 뭐 도요다 얘기하면서 최소한 그때 도요다가 1.5배였나? 예, 맞습니다. 그 지금 좀 있으면 어, 유가까지 좀 빠지고 이러면 어, 지금 미국에서 자동차주들이 좀 돌기 시작했어요. 네. 예. 그 금리가 좀 시장 금리가 좀 꺾이려고 하는 추세가 보이면 이쪽도 뭐 나쁘진 않다.
본업도 예, 그러겠죠. 또 주가가 [콧방귀] 랠리를 보이면 자동차 많이 사겠지, 사람들이. 으흠. 네. 하여튼 그 마음 고생 한 만큼의 어떤 그 이상의 보상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런 진짜 그 가치를 가진 종목들은. 그렇죠. 맞습니다. 예. 아, 근데 LG노텍이 이제 조금 걱정이 되네요. LG노택은 실적이 너무 안 좋아요. 예. 네. 사실 뭐 그동안 그 기대감이 있었는데 전에 그래서 우리 그 기판 쪽에이 매출 비중이 얼마나 되는가 한번 확인해 보자. 그런 이야기를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네. 이게 그러니까 한마디로 애플이 단가를 엄청 훈려친 거 같아요.
음. 예. 영업 이익이 예상치에 반토막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마진율이 줄어들었단 얘기거든요. 음. 요즘 다 그런 거 같아. 구글도 구글도 아마 요새 지금 유튜브 하는 분들 지금 곡소리 날 거예요. 음. 수익을 줄인다고 고죠. 어. 광고 시스템 여러 가지가 바뀌어 가지고 우리도 딱 보니까 광고 수익이 한 8월 달서부터 이게 바뀌었거든. 얘네 시스템이 한 30% 30% 이상 아 30% 이상 다운된 거 같아. 비용 절감. 예. 그 자기네들 수익으로 가져가는 거지. 그걸 그래서 지금 반드시 사려고. 그러니까 반도체 살려고. CPU 개발해야 되고 이러니까.
예. 그렇습니다. 아, 그래서 유튜브로 먹고 사는 선분도 힘들다. 힘들어요 이제. 네. 이제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유튜브 안 하는 거예요. 제가 [헉 소리] 유튜브로는 돈이 안 된다. 음. 하여튼 그래요. 아니, 어. 예. 뭐 개인 채널 이제 좀 하라고 사람들이 막 그러는데 아, 그렇게 하 이렇게 예. 준비는 하고 있는데 [콧방귀] 돈 벌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예. 어, 제가 돈을 벌 수 있겠어요? 그걸로 발이로도 힘든데. 아, 우리는 다르지. 우리는 그 이렇게 방송국처럼 운영하는데 이제 광고에 대해서 그동안 신경을 너무 안 썼기 때문에 수익이 이제 그쪽으로 일어나돼 있으니까.
예. 그러니까 그래서 그렇지. 예. 그러니까 빨리 예. 비용 나가는 비용은 크고 비교원 이런 거 하셔야 돼요. 예. 이 아 그게 안 돼.이 네.이 정도 가지고 더 큰 거. 근데 어쨌건 음. 어, 그리고 지금 선물 흐름을 보면 선물 흐름은 아직은 뭐 시작할 때 여기 보시면 보여 드릴게요. 3분봉을 주로 제가 많이 보는데 예. 예. 떠서 시작했습니다. 일단은 2.4% 상승으로 출발했고요. 지금 2.4%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 뭐 야간 선물이 1.99% 올랐으니까 그 정도 선 한 2% 내외에서 출발할 걸로 보이고 지수는
지금 예상 지수는 2.7% 나오는데 코스닥이 좀 아쉽죠. 어제도 코스닥이 코스피랑 거의 같이 가다가 빠진 이유가 바이오 쪽이 쫙 무너졌어요. 5후에. 예. 그래서 바이오 쪽이 버텨지 못했다. 어제 [콧방귀] 갑자기 보니까 바이오보다 뭐가 더 먼저 갈 것 같죠? 예. 반도체가 먼저 갈 것 같으니까. 음. 그렇죠. 반도체 쪽으로 좀 자금이 좀 쏠린 걸로 보이고 오늘도 보면 소부장 쪽에 PSK 홀딩스의 그 후공정의 대장주죠. 고점 대비 딱 예쁘게 조정받고 예, 한 25% 조정받았네요. 그리고 이제 다시 올라가는 모습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소부장들도 뭐 또 많이 빠지니까 또 뭐 저쪽 곡선이 나시는데 사실은 빠졌을 때가 기회 기회죠, 소부장은. 음. 예. 근데 지금은 이제 뭐 무서워서 못 사겠다 했던 분들은 뭐 그죠. 오늘 정도 유진테크 이런 거 보면은 뭐 전공정 이거 전공정이긴 하지만 많이 빠졌죠. 많이 빠졌네요. 예. 전공정 업체들이 더 많이 빠지긴 했어요. 그래서 뭐 후공정을 하실 건지 아니면 전공정을 하실 건지를 어 좀 뭐 잘 생각하셔서 노리셔야 될 것 같다. 기회는 한번 또 주는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쪽에 그리고 지금 하이닉스는 생각보다 뭐 세게 안 올라가는데 한 3% 정도 내외에서 예.
출발했고요. 삼성전자는 한 3.6% 오히려 3전이 더 올라가는 거는 이제 내일 기대감이 더 생긴 거죠. 하이닉스 하이닉스 이미 발표했고네 이제 하이닉스는 이제 컨퍼런스 콜에서 어떤 얘기를 또 하느냐에 따라서 또 주가가 달라질 수 있으니까 예 아닉스 지금 어 여기 나왔네요. 예 솔리다임 미국의 64조 투자 협상 손자 회사가 어 짓겠다. 그 솔리다임으로 가서 이제 SSD를 만들겠다는 거잖아요. 그죠? 예. 이런 것들은 SSD가 가격이 단가가 좀 나오니까. 그리고 중국에 있다 있으면 자꾸 앞으로 불편하죠. 네. 예. 그러니까 일단은 일부 공장을 그쪽으로 짓는 방향으로 가는 거 같습니다.
네. 자, 이제 시작이 됐는데 자, 한 줄 요약하고 마무리하죠. 예. 뭐 일단 터널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음. 예. 근데 이번 주 다음 주까지 조금 힘들지 않겠냐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미국 시장의 흐름이 좀 더 빨리 움직이고 있다. 그러면 우리도 좀 이번 주에는 어 결단을 내리셔야 될 때가 됐다. 더 살지 음 가만히 있을지 아니면 예 비중을 좀 줄일지 뭐 본인의 여건에 따라서 판단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수고하신 이건희 대표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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