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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금이 한 돈에 200만 원 간다 그러면 지금 그 말을 신뢰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어, 저는 2030년도까지 금의 강세장이 이루어진다면 어, 금 가격이 3.7g당 200만 원까지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아마 지금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황당하다 하실 거예요. 무슨 금이 200만 원인가 쓸데없는 소리 하고 있네라고 말씀을 하실 텐데 우리가 과거에 불과 한 2, 3년 전만 가더라도 금 가격이 100만 원 간다라고 했을 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예. 그런 이야기들이 나왔는 걸 생각해 보면 어 이러한 이제 강세장의 시나리오 충분히 한번 예측해 볼 수 있다.
지금 뭐 어쨌든 거침없이 오르던 금값이 지금도 많이 떨어져 있고 좀 행보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투자자들도 좀 불안하고 또 팔아야 되나 사야 되나 이런 고민들이 많이는 시기인 거 같습니다. 현재 상황을 조금 진단해 주시면 어떨까요?네 상황은 전고점이라고 하죠. 2026년도 1월 29일 날 어 온수당 5,590불 전고점에서 대략 한 25% 정도 조정을 받은 상황이거든요. 네. 어 1월 29일 기준으로 해서 지금 한 4개월 정도 금값이 횡보를 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이제 금 강세장이 끝난 거 아니냐, 금 가격이 다시 반등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여지는 있느냐.
이런 부분들을 굉장히 좀 궁금해하시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어 이제는 2026년도 1,분기와 2사분기가 끝났고 어 7월 달부터 이제 3, 4분기, 44분기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인데 과연 2026년도의 금값은 과연 얼마까지 기록을 하고 마감을 할 것인지 요런 부분들이 세간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신 거 같아요. 음. 그렇구나. 그런 상황들이 아무리 말씀하신 대로 제일 궁금하기도 하고 뭐 걱정도 하고신 분도 계실 텐데 지금 보면은 어쨌든 전쟁 이슈들이 좀 있었잖아요. 뭐 러우젠도 있었고이란 전쟁도 지금은 좀 이제 마무리됐지만 이런 좀 지정학적 리스크 이런 것들을 통해서 금 가격이 어떻게 좀 영향을 받았다고 좀 보면 될까요?
정확하게 제가 팩트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어, 금값이 지금 전 고점 대비해서 25% 왜 하락을 했느냐 우리가 그 부분을 기본적으로 이해를 해야지만 어떠한 상승 동력을 가져갈 수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데 첫 번째로 1월 29일 이후에 금 가격이 한 15% 정도 빠졌거든요. 그때 당시에 빠졌을 때는 어 금 가격이 가파르게 많이 올라서 과매수 구간이었다라고 판단하는게 정확하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해지 펀드들이나 기관들이 지난 2025년도 연말부터 계속 후반기부터 계속 올랐던 금 가격이 1억 1월 29일 날 전고점을 딱 터치를 하면서 급격하게 쫙 빠지는 현상이었거든요.
음. 어 그때 당시에 금 가격이 빠질 때 대략 한 10에서 한 15% 정도가 조정을 받았는데 그거는 아무래도 어 차익 실현 매물들 그리고 이제 종이금이라고 하죠. 어 ETF에 투자가 되어 있던 그런 자금들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어 강제 청산이 요렇게 발동이 되면서 금 가격이 한 10% 정도 갑자기 뚝 떨어지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음. 그 이후에 추가적인 조정을 받은 것은 2월 28일 날 있었던 미국과이란 간의 전쟁이 추가적인 금값을 어 떨어뜨리게 하는 그런 요인이 된 거거든요. 통상적으로 이제 러우 전쟁이나 전쟁들이 발생하게 되면 이제 안전 자산을 찾는 선호 때문에
금 가격이 올라가는데 왜 이번에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은 전쟁이 발발했는데 금값이 또 떨어지느냐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하시거든요. 그렇죠. 네. 어 미국과이란 간의 전쟁이 발발하기 전에는 국제금 가격이 온수당 한 4,700불까지는 잘 버티고 있었거든요. 전고점이 5,500불이었는데 4,700까지 잘 버티고 있었던게 4,500, 4,300 [목을 가다듬음] 이렇게 쭉 빠진 이유는 결국에이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은 우리가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이제 육가 전쟁이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어이란 호르무주 해협에 봉쇄되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원유수선들이
거기에 딱 막혀져 있으니까 전 세계로 공급이 되어야 할 많은 원유들이 딱 봉쇄가 되어 있어서 유가가 바로 급등을 해 버렸거든요. 어 그때 당시에 우리나라도 휘발류 가격이 리터당 1,600원이었다가 바로 2,000원 정도로 올라가 버리고 정부에서도 이제 어 최고 가격제를 빠르게 도입을 하는 그런 부분들이 결국에는 유가가 급등하게 되고 그거는 결국에는 이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게 되고 각국 정부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인플레이션을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런 면에서는 이제 빨간 유상등이 켜진 상황이거든요. 그렇다 보니 어 인플레이션은 결국에는 금액에는 안 좋거든요.
그렇다 보니 이제 금 가격이 4,700불이든 가격이 쭉 빠져서 한 4,100 뭐 최근에는 한 4, 선까지도 무너지는 그런 상황들이 생기게 됐고 이제 7월 돼서 다시 4,선이 회복을 해서 지금은 한 4,200불선까지는 올라와 있는데 어 그게 결국에는 이번에 이제 미국과이란 간의 어 양해 각서가 체결이 되면서 유가도 이제 안정이 되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휘발류 가격이 2,000원이 넘어갔던게 한 150원 정도는 다운이 되고 앞으로 빠르게 이제 석유 가격은 내려갈 것 같거든요. 그런 것들이 결국에는 이제 금 가격을 다시 한번 더 상승할 수 있는 어 동력이 되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같은 전쟁이라도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군요. 지금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의 문제 중에 엮겨 있는게 아무래도 금리 문제일 것 같아요. 연준도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이제 방향성을 갖고 있는 상황이라서 뭐 통상적으로는 이제 금값이 금리랑은 조금 이제 반대로 가는 그런 성향들이 있다고 이제 많이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좀 될 걸로 보시나요? 자,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아주 중요한 핵심이 하나 있는데 우리가 자, 그러면 금 가격이 미국의 금리와 상관관계가 있다는 건 모든 분들이 다 알고 계시는데 우리가 지난 2025년도를이 이야기하지 않고는 26년도를 이야기할 수가 없거든요.
어 우리가 2025년도 1사분기 2사분기 당시에 금 가격이 어 국내 금 가격이 대략 한 3.7g당 한 50만 원 선이었거든요. 그래서 1사분기 때는 어 사람들 사이에서 어떠한 의견이 있었냐면 금값이 100만 원 간다는 소문이 있다는데 사실이야. 그래서 그때는 의견이 두 개로 딱 나눠졌습니다. 에이 뭐 금가시 100만 원가 안 가. 맞아요. 네. 그 그러다가 또 다른 의견은 어 간다는데 갈 수도 있겠네라던 의견들이 이제 2사분기를 흘러서 3, 4분기로 가면서 야 진짜 근값이 100만 원 가겠다. 그래서 3, 4분기에서 44분기 빠르게 막 100만 원을 치고 넘어갔고
네네. 한국 금거래수 기준으로 했을 때 어 3.7g 한 돈당 115만 원까지 갔었거든요. 우가세 포함으로. 어 그렇게 빨리 갔던 빠르게 올라갔던 금 가격이 어 이제 전고점 이하를 어 조정을 받고 어 미국과 이러한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어 3.7g당 어 부과세 별도로 한 70만 원 후반대까지 지금 떨어진 거잖아요. 그러면 어 이러한 최근에 금 가격이 떨어진 것도 결론적으로는 어 현재 이제 달러의 강세가 굉장히 강하다. 음. 그래서 최근에 이제 달러 인덱스를 봤을 때 과거에 어 올 상반기 또는 이제 작년도 하반기만 보더라도 달러 인덱스가 한 92에서 한 94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달러 인덱스가 거의 한 100일을 넘어갈 정도로 달러가 굉장히 강했거든요. 네네. 그렇다 보니 이제 10년물 미국 국채의 금리가 한 4% 후반 때까지 가니까 많은 이제 글로벌 IB 은행들이나 투자 기관들이 어 금에 투자할 기회를 어 이러한 미국의 채권이나 어어 달러 자산으로 투자를 하다 보니까 금 가격이 이제 하락을 하게 된 상황이고요. 어, 6월 달에 이제 새롭게 부임한 이제 케빈 워시 연준 의장께서 연준이 해야 될 가장 큰 목표는 인플레이션을 잡는 거다. 그래서 6월 달에 발표된 미국의 이제 CPI 지수가 한 3점 2%까지 올라갔는데 연준이 목표하고 있는 물가가 한 2.5%인 걸 감안하면 네.
아마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이제 몇적인 그런 발언으로 인해서 금리가 이제 연대 인상될 것 같다라는게 시장의 한 80% 이상의 지배적인 의견이 반영이 되다 보니까 6월 하반기에 금 가격이 4,000불 밑으로 떨어지는 그런 상황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한 3,950불까지 떨어졌었는데 다시 이제 4,200불 선까지 이제 반등하게 된 계기는 어 최근에 발표된 노동에 노동 통계국에서 발표한 어 비농업 부분의 그 취업자 지수가 원래는 월가에서 판단하는게 이제 12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이 돼야 되는데 실제로는 한 6만 개 정도밖에 신규 일자리가 창출이 안 되다 보니까
미국이 현재 이제 어 경기 침체로 진입하는 거 아니냐? 결국에는 경기 침체가 되면은 금리를 인상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케빈 워시 의장의 어떤 입장이 바뀔 수 있다라는 이제 시장의 기대감이 적용이 되니까 바로 금값이 어 다시 4,000불을 넘어가고 이제 4,200불까지 올라가게 되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요렇게 이해를 하시면 앞으로 이제 3, 4분기, 44분기를 우리가 좀 어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어 그럼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금리가 만약에 그런 미국 경제 상황이 안 좋아서 안 오르면 근값이 반응하고 네 오르게 되면 또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어, 통상적으로는 우리가 그렇게 이해를 할 수 있는데 만약에 인플레이션 율이 많이 높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어, 금리가 높아도 금을 또 사게 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통상적으로는 금리가 낮아야지만 금을 구매를 하는 그런 패턴을 보이는데 어 인플레이션 율이 높아도 어 우리가 이제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라는 논리에서 바라보면 명목 금리가 높아도 인플레이션이 명목 금리보다 더 높다면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일반 소비자들이 생각했을 때 내 화폐의 가치가 점점 점점 더 줄어든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럴 경우에는 내 화폐의 가치를 해지하기 위해서
금을 구매하는 경향이 또 보인다 이렇게 보여지는데음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이제 어디에서 확인해 볼 수 있냐면 어 2019년도 이제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이제 어 양적 완화를 통해서 돈을 많이 풀었잖아요. 그 이후에 미국 연준에서 빠르게 금리를 올리면서 어 시장의 인플레이션을 잡으려고 했지만 금리를 많이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금값이 안 떨어졌거든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시장의 논리는 연준에서 금리를 올리면 금 가격이 떨어져야 되는데 연준에서 금리를 한 5%로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금값이 안 떨어진 이유는 당시 인플레이션이 금리보다 높았던 상황이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우리가 단순하게 지표를 하나 이제 미국 연준의 금리 정책 방향만 볼게 아니라 네네. 어, 플러스로 해서 이제 인플레이션 유리 어느 정도까지 되느냐 그것까지 더블 체크하시면 아마 금 시세를 우리가 어, 예측하는 데는 좀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 인플레이션의 어떤 흐름을 또 잘 지켜봐 필요가 있는 거네요. 맞습니다. 그 한 때 이제 뭐 금시장이 관심을 받는게 아무래도 화폐 가치 하락 그중에서도 이제 달러에 대한 어떤 패 달러 패권에 하락 뭐 이런 얘기도 좀 있었는데 이런 부분과는 어떻게 연결시키면 좋을까요? 예. 어 제가 이제 비금속 시장에서 한 30년 정도로 일을 했는데
우리가 이제 과거에는 금이다라고 하면 장신구의 개념이 강했거든요. 그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순반지를 한다, 목리한다, 팔을 착용한다. 이런 개념으로 장신구의 개념이 강했다면 지금은 이제 우리를 우리가 이제 금을 한 투자의 자산으로 보는 이제 인식의 전환이 저는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대표적인 어 상징적인 사건이 바로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잖아요. 음. 그래서 이제 탈러화가 가속화된게 이제 러우 전쟁이고 어디 달러라이제이션 또는 이제 달러의 무기화 어 아 우리가 각국의 정부들이 자국의 이제 외한 보유액으로 이제 달러나
또는 이제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음 만약에 우리가 미국과 관계가 틀어지면 아이 달러는 사용을 할 수 없는 자산이 되겠구나라는 이제 인식의 변화가 굉장히 크게 바뀐 거거든.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대표적으로 이제 비서방 국가잖아요. 브릭스 국가들. 뭐 중국, 인도, 러시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근에 이제 사우디나 이런 나라도 브릭스에 뭐 다시 이제 합류를 했는데 이런 나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기존에는 어, 미국 채권이 가장 안전한 자산이고 달러는 가장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어, 국제 통화의 하나의 어, 메커니즘이라 생각했는데
우리가 미국과의 관계가 좀 틀어지면 음. 언제든지 이거는 휴지 조각이 될 수 있다라는 인식이 어 중앙은행들 차원에서 이제 금을 매집하는 모멘텀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이제 중국의 행보가 굉장히 좀 인상적인데 네. 네.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외환 보유액이 한 3조 6천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중국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무역 흑자를 통해서 많은 그 외한 보유액을 달러로 다 가지고 있었는데 네네. 지금은 외한 보유액 중에 1위가 금으로 바뀌었습니다. 중국이 그 사건 이후로 매달 끊임없이 금을 엄청나게 매집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 향후에 어 미국과 중국 양국간에 이제 패권 전쟁이 있을 경우에
어 달러 제재를 받지 않기 위해서 중국이 이제 금을 막 매집하는 이러한 것들이 중국을 필도로 해서 이제 다른 나라들이 쫙 이제 그러한 이제 금을 매집하는 그러 것들이 기존에는 장신구였다가 이제는 국가의 전략적인 자산으로 인지되는 그런 효과까지 생긴 음. 알겠습니다. 지금 이제 [목을 가다듬음] 뭐 장기적인 사이클 관점에서 본다면 뭐 지금의 금 금시장은 어 어느 정도 구간 어느 구간에 좀 있다고 판단하면 좋을까요? 예. 음. 최근에 이제 금강세장이 시작이 된게 결국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아 우리가 한 2020년도 2021년도라고 생각해 보면
한 10년의 사이클 속에서는 한 절반 정도 와 있는 거잖아요. 어. 어 그래서 제가 제 유튜브 채널에 2030년까지의 금가격의 장기적인 추세선에 대한 전망을 한번 해 놓은 게 있거든네. 기자님께서는 만약에 금 금이 한 돈에 200만 원 간다. 그러면 지금 그 말을 신뢰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아 200만 원까지 한 돈에 200만 원 간다. 지 지금에 뭐 두 배가 넘는 금액이니까 좀 긴가민가 할 것 같은데요. 그렇죠. 어 저는 2030년도까지 네. 어, 금의 강세장이 이루어진다면 음, 어, 금 가격이 3.75g당 200만 하거든요. 이거는 제 개인의 생각이라기보다는
어 전 세계 이제 IB 은행들의 원자재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이기도 하고 그리고 세계 금 협회 월드 골드 카운실에서도 금 강세장이 이루어질 경우에는 어 온스당 2030년도까지 금 가격이 8,불에서 만 불까지 간다. 지금 현재 국제금 가격이 온수당 한 4,불이라고 보더라도 지금에서 한 두 배에서 두 배 반 정도는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한 3.7g당 200만 원이 갈 수 있는 시나리오가 나오는 거거든요. 네. 근데 아마 지금 제가 이런 우리가 과거에 불과 한 2, 3년 전만 가더라도 금 가격이 100만 원 간다라고 했을 때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어서 예 그런 이야기들이 나왔는 걸 생각해 보면
어 이러한 이제 강세장의 어 시나리오 충분히 한번 예측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음 음. 2030년이면 사실은 뭐 얼마 안 남은 기간이다 보니까 그 사이에 이제 그런 상황들이 벌어져야 되고 이게 그러면은 또 고점을 찍고 나서는 금도 다시 또 뭐 하락장이 오거나 행보장이 오는 그런 형태를 보이게 되는 건가요? 어, 제가 봤을 때는 어, 2년도 1월 달 전고점이 아마 빠르면 원래 44분기 안에 재탈란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다시피 사실은 금값과 미국의 금리 정책하고는 또 아주 긴밀한 관계가 있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어 최근에 미국의 어이 농업 어 취업자 지수를 봤을 때도 미국의 경제가 지금 이제 침체 어 속에 빠져둘 수 있다라는 우려들로 아마 하반기에는 케빈워시 연준 의장이 현재는 이제 매파적인 발언을 하지만 어 좀 이제 비둘기파적으로 우회적인 발언으로 연내의 금리를 한 번 정도는 인하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들이 좀 대도가 됐거든요. 네. 그래서 이제 그러한 것들로 인해서 미국의 어 금리 정책이 빠르게 이제 안정화가 되면 금 가격이 다시 한번 더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은 반 반 반드시 만들어진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제 미국과이란 간의 이제 전쟁도 이제 어느 정도는 이제 안정화가 되어서
그러 부분들이 이제 시장에는 어느 정도 적용이 되었고 러우 전쟁도 지금은 진행되고 있지만 이제는 너무나도 전쟁이 장기화되다 시장에서 이제 그 정도의 영향을 줄 수 있는 어 그 정도는 아닌 거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감안하면 2026년도 빠르면 한 44분기 정도 되면 금 가격이 다시 한번 더 전고점을 돌파하지 않을까 예상을 합니다. 그 그 보통은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해서 뭐 금리 인상이 될 거다는 방향성이 많았는데 이제 그게 또 그런 고형 지표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좀 변화할 수 있는 여지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네.
예. 뭐 저는 사실은 뭐 경제 전문가는 아닙니다. 저희는 실물 골드바를 어 판매를 하고 어 제가 오랜 시간 동안 기금속 필드에서 근무를 했다고 하더라도 어 정확하게 이제 원자재을 분석하는 거는 아니기는 한데 어 지금 앞으로 지금 미국이 처해져 있는 여러 가지 이제 어 무역 적자 재정 적자 이런 것들을 우리가 생각을 안 할 수는 없잖아요. 사실은 미국이 뭐 엄청나게 GDP 대비 한 120% 이상의 부채를 가지고 있는 걸 감안을 해 보면 궁극적으로는 미국의 연주는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는 거고 트럼프 대통령도 실지 지금 원하는 물가는 어 미국의 연준의 금리는 1%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뭐 사실은 뭐 될지 안 될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정도로 지금 미국의 국가부채 어 심각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내려야지만 된다라는 것들이 시장의 좀 수능적인 논리라고 어 판단을 하기 때문에 어 장기적인 추세선 속에서는 금 가격이 어 올라갈 수 있다. 요렇게 어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음. 네. 지금 말씀하신 거를 좀 들으면 이제 그런 투자자들의 좀 고민도 해결될 것 같은데 뭐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는지 아니면 오히려 지금 좀 사야 되는지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좀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신다면 어 현실적인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전 고점에 물려 있는 분들도 꽤 저는 많이 있으실 거라 생각하거든요. 네. 네. 어, 제가 2025년도 한국 금거래소에서 어, 근무를 할 당시에 우리가 이제 골드바, 실버바, 구매 열풍이 사실은 굉장히 많이 잃었거든요. 어, 골드바 같은 경우는 주문하면 당시에 한 달 뒤에 골드바, 실물 골드바를 수령할 수 있었고 실버바 같은 경우는 주문을 하면 6개월 뒤에 수령할 수 있을 정도로 구매 열풍이 굉장히 컸었습니다. 그런 분들 입장에서는 당시에 어떠한 분위기가 있었냐면 포모 바행. 지금 내가이 금과 은을 사지 않으면 못 살 것 같다라고
해서 막 포모 바행이 막 일어나던 시기였거든요. 그렇다 보니까는 고점에 물려져 있는 분들이 생각에로 꼬에는 저는 생각보다 꽤 많으실 거라 생각하는데 네. 그런 분들이 이제 지난 1,분기, 2,분기를 바라보면 야, 이거 금 강세장 끝난 거 아니냐라고 충분히 의구심을 가질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여러분들 걱정하지 마십시오. 음. 어, 지난 1,분기, 2,분기 잘 견뎌 오셨고 아마 3, 4분기부터 금값의 랠리가 조금 시작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하니까. 네. 어, 최근에 저희 거래소에도 기존에 구매하셨던 이제 골드바를 팔아서 주식으로 들어가야 되겠다라고 하는 분들도 제가 꽤 많이 만났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파시면 손실을 좀 보실 수도 있고 아니면 조금 더 장기로 가져가시면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데 왜 파십니까? 하니까 지금 이거 팔아서 주식 들어가야 됩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걸 보니까 2025년도 당시 금시장이 자꾸 떠오르는 거예요. 아 지금 주식도 계속 우상향을 할 것 같지만 결국에는 내 시장에 어 건전한 조정은 반드시 있어야 되잖아요. 차익 실현 매물들이라는 건 또 반드시 나오게 되고 최근에 뭐 반도체 리스크라는 것도 자꾸 대두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그래서 주식도 포모 바행하면 반드시 또 리스크를 동반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어 금 가격 지금 잘 버텨 오셨습니다. 어 3, 4분기부터는 미국의 금리 정책과 그리고 어 지정학적인 리스크 미국과 이란관의 전쟁의 이제 양해 각세 체결로 인해서 금 가격이 다시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아, 예. 현실적인 조언이시네요. 네. 혹시 또 하나 금격과 맞물려서 이제 은가격에 대한 공급증도 만나실 텐데 은가격도 금을 따라가게 될까요? 네. 당연하죠. 어. 어.요 부분도 작년도 이야기를 조금 드리면서 같이 한번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작년도에 금이 어 두 배 오를 때 은이 다섯 배가 올랐거든요.
아. 어 2025년도 한 해 동안 금 가격이 70%가 올랐습니다. %. 그런데은 가격이 얼마 올냐면 올랐냐면 230% 올랐습니다. 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금시장이 전체 케파를 우리가 100으로 놓고 가정을 한다면은 시장이 가지고 있는 규모는 한 10에서 20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오르게 되면은 빠르게 올라가고 내려가게 되면 또 빠르게 내려가는 그런 특성이 있어요. 음. 그래서 작년도에 어 금이 70% 오를 때 은이 230% 올랐는데 최근에 보시면 금이 한 25에서 30% 조정을 받을 때 실바가 50% 조정받았거든요.
그것을 우리가 반드시 확인할 필요는 있습니다. 어 은근보다는 시장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어떠한 자금이 빠르게 유입이 되면 가격 상승이 빠르게 일어나거든요. 네네. 근데 반면에 어 자금이 빠르게 빠져나가면 하락하는 폭도 빠르게 어 하락을 하는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그게 결국에는 이제 금과은 시장이 가지고 있는 통상적인 이제 케파 어 크기라고 볼 수 있는데 은시장이 왜 아직까지 어 금시장처럼 이제 강세로 갈 수 있느냐라고 보면 사실은 이제 금과 은은 우리가 뗄려야 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쉽게 말해서 이제 은을 어 서민들의 금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작년에도 금값이 랠리를 시작을 할 때 서민들은 내가 금 한 돈에 100만 원이니까 돈짜리 골드발을 사게 되면 1천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내가 열돈짜리 골드바을 몇 개씩 살 수 있는 여력이 안 되니까 실버바라도 사자 해서 실버바 시장이 본격적으로 막 올랐거든요. 그렇게 사시는구나. 어,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은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금과 은의 비율 어어 GSR이라고 하거든요. 어, 골드 실버 레시오라고 해서 어, 금 1kg를 가지고 실버를 몇 km를 살 수 있냐 보면 69km를 살 수 있습니다. 금 1km 살 수 있는 가격으로.
네. 그래서 통상적으로 작년에 금과 은혜 어 비율이 많이 벌어졌을 때 금 1km를 가지고 실버를 무려 120km 이상 살 수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실버 가격의 자금이 유입이 되면서 실버 시장이 빠르게 가격이 상승하면서 금과 은에 대한 비율이 1대 60까지 좁혀졌습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이제 금 가격이 빠르게 올라가면 실버 가격도 따라서 같이 올라가게 돼 있고 실버 가격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지금은 어 첨단 산업의 핵심 원자재로 등록이 돼 있으니까 뭐 태양광, AI, 데이터 센터, 첨단 뭐 이런 무기 산업에도 실버가 필수 원자제고 앞으로는 사실은 뭐 반도체 뭐 AI, 로보트 산업 우리의 뭐 삶을 바꾼다라고 할 정도니까 여기에 실버가 얼마나 많이 들어갈 것을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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