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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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신뢰 약화와 중앙은행 금 매입으로 금이 이제 본격적 상승장에 진입했다고 주장. 지구상 채굴 가능 금이 17년 뒤 고갈되고 금광 개발에 약 10년 시차가 있어 2029~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고 봄. 미국 GDP 대비 부채 약 120%와 실질금리 마이너스 구조가 금 슈퍼사이클의 원인이라고 설명. 단기 조정은 장기 상승 사이클 중 정상으로 보고 길게 투자하라고 권고. 금 가격 2만 달러 돌파를 전망. 비트코인은 희소성·분할성 면에서 금과 유사하나 익명성 부재로 화폐 담보물로서는 한계가 있다고 평가, 본인은 비트코인 미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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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안전 자산이라고만 보긴 되게 어려운 자산이 됐어요. 달러 잔뜩 보유하고 있었던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외안 보유고가 동결 당하기도 하고 달러가 안전 자산이 아니게 되니까 그러면 이걸 대처할 수 있는 건 금밖에 없어서 그래서 금으로 이동하고 있고 과거보다 조금 더 심각한 건 지금은 지구상에 캘 수 있는 금이 이제 얼마 안 남았다라는 거예요. 17년 뒤면 이제 지구상에 캘 수 있는 금은 고발이 납니다. 그래서 이제 공식으로 알려 드리면 미국이 보유한 금보유량 8,133톤. 미국 역사 그 100년만 두고 봐도 늘이 정도 수준은 넘어섰다.
당연하게도 금가격은 2만 불을 저는 돌파할 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예. 뭐 지금 한때 이제 벌써 지난 얘기긴 하지만 워시 쇼크라고 해서 금값이 갑자기 좀 폭락한 그런 상황들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다시 이제 또 회복을 한 그런 상태로 좀 알고 있는데 현재이 금에 대한 상황 어떻게 좀 이해를 하면 좋을까요? 지금은 아무래도 좀 변동성이 커지는 시기다.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될 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작년에 금가격이 70% 정도 좀 많이 오르기도 했고 그리고 사람들이 9월이랑 12월에 금리 인나가 있었다 보니까 올해 트럼프의 중간 선거 있죠.
그다음에 파월 의장도 이제 바뀌게 되는 그런 여러 가지 이제 이슈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올해는 작년보다 어쩌면 더 완화적일 수 있겠는데라는 그런 기대가 기본에 깔려 있었던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데 이런 상황에서 케빈 어시가 지명이 되면서 어 이렇게 되면 금리나 생각보다 별로 안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면은 이제 사람들은 이제 달러가 강세로 되겠다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데 달러와 금이 정 반대로 움직이다 보니까 어 이거는 작년보다 약간 안 좋은 그런 걸 넘어서 오히려 달러가 강세로가 버린다고 하면 그럼 금가격이 정말 많이 내리겠네라는 그런 공포가 요즘에 금가격을 좀 내리기도 했다가 근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케비너지를 지여하고 또 트럼프란 말이죠.
네. 일어나고 있실은 어 우리가 생각해봐야 될 부분은 금이라는 자산은 원래 사이클이 좀 깁니다. 예. 그 길고 이제 좀 추세 분명하기 때문에 이런 상승 사이클 가운데서 사실 지금 정도의 조정은 얼마든지 앞으로 떠올 수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뭐 이렇게 단기적으로 나타나는 조정이나 아니면 좀 급등세에 너무나도 1일비 하지 말고 길게 보고 투자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음. 그 금과 기격이 빠졌을 때도 이제 선물 시세가 빠진 거지 실물은 그렇지 않다고 들었는데 그런 관계는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맞습니다. 실제로 이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금의 공급이 많이 부족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금이라는 건 이제 가격이 오른다 그러면 막 많이 채굴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금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금광도 탐 탐사해야 되고 부지도 매입하고 그리고 또 뭐 인허가도 받아야 되고 인프라도 깔고 채굴하고 정지하는데 10년 정도의 시차가 걸립니다. 음.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개발 타임라인 같은 것들이 이미 짜여져 있어요. 어 2한 11년부터 금가격이 이렇게 기다가 이제 쭉 내려오다 보니까 금강 기업들이 자본 투자를 줄이기 시작했고 이제 와서 자본 투자를 늘리는 그런 상황인데 그렇다고 했을 때 지금 가장 빠른 금강 개발 타임라인이 한 2029년에서 2030년 사실 그 전까지는 공급이 되게 부족한 상황일 수밖에 없다는 거죠.
이런 중은행들은 실물 그다음에 요즘 투자들 실물을 찾아가는 이런 일들이 많다 보니까 이제 아무래도 뭐 증거금 인상이나 다양한 그런 이슈들로 이제 선물 시세가 급락을 하더라도 실물 시세가 그렇게 가격이 반영되지 않는 이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괴리들이 이제 과거에도 나타났을 때 보통은 다시 실물 가격 따라서 가격이 회복하는 모습이 나오니까 우리가 너무 겁먹을 필요도 예 없고 그냥 이제 좀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어, 금도 수요와 공급 법칙에 어쨌든 적용이 되는군요. 아까 이제 그 금과 달러의 관계를 좀 얘기해 주셨는데 좀 자세하게 금과 달러가 어떻게 그동안 움직여 왔는지를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음. 음, 이게 꼭 달러라고 말하기보다도 결국에는 금과 화폐 이렇게 비교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사람들은 금 자체를 돈으로서 썼던 데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금화 뭐 로마 시대 때로 가면은 솔리두스라는 화폐도 있고요. 아니면 은화 중에 데나리우스라는 이런 화폐도 있습니다. 근데 금이나 의은 한정적인 자원이다 보니까 국가가 갑자기 뭐 전쟁을 해야 된다 혹은 아니면 복지를 늘려야 된다 이런 상황에서 이제 뭐 금이나 은을 많이 캘 수가 없는거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 되면 화폐는 많이 필요한데 이제 금은 별로 없고 그러면이 금에 약간씩 이제 다른 물질을 타서 이제 그 화폐의 가치를 낮췄었거든요.
순전한 금이 아닌 예. 네. 맞습니다. 그 사람들이 화폐의 가치가 낮아진다라고 생각하면은 그런 걸 깨닫기 시작하면은 금이 가격에 이제 이상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죠. 원래는 같은 가격이어야 되는 건들이 가격이 시작하고 런 모습이 나타나는 겁니다. 즉 결국엔 달러가 이제 전세계 기축하다 보니까 달러가 좀 강세를 보이는 그런 사람들이 현금을 필요로 하는 그런 특수한 상황에서는 금가격이 좀 떨어지고 반대로 달러의 가치가 뚝뚝 떨어지는 그런 상황에서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이런 반대로 가는 흐름이 늘 반복되어 왔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도 달러의 가치가 이제 뭐 아무래도 미국의 부채도 너무 상당하게 상당히 많고요.
그다음에 달러라는 자산 자체가 이제는 안전 자산이라고만 보긴 되게 어려운 자산이 됐어요. 왜냐하면 달러 잔뜩 보유하고 있었던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외한 보유고가 동결 당하기도 하고이란 북한 같은 국가들도 스위프트 시스템에서 배제되는 등네 요런 식으로 달러가 안전 자산이 아니게 되니까 그러면 이걸 대처할 수 있는 건 금밖에 없어서 그래서 금으로 이동하고 있고 달러가 장기적 중기적 이렇게 어 그런 큰 추세 가운데서 계속 이렇게 하락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음. 네. 또 하나 이제 궁금한 점이 아무래도 금이라는 거는 뭐 그 가치에 대해서 의문을 품은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뭐 지난해 뭐 70% 가까이 급등을 했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어떤 제테크 수단으로 이제 관심을 더 갖게 되는 상황인데 이게 뭐 금이라는게 그동안 횡보하다가 갑자기 뛴 배경이 있을 것 같아요. 아까 이제 좀 더 말씀하셨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한번 흐름을 짚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사실 이게 아주 본질적으로 들어가면 금이라는 자산이 이제 이런 슈퍼사이클을 갖게 되는데는 아주 명확한 이유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바로 부채 문제 때문이에요. 미국의 부채가 많다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뭐 한 38조 달러 우리나라 돈을 하면 5.5원 5경원 정도의 부채가 있다라고 하는데 그 부채가 그냥 단순히 양만 많은게 아니라 이게 미국이 1년에 생산하는 GDP 대비해서 얼마나 많은가 요거를 이제 비중을 이제 GDP 대비 부채 비율 요런 걸로 이제 확인해 볼 수가 있거든요.
이게 한 120% 정도가 되는데 이게 어느 정도냐 이차가 세계대전 때보다 더 높은 수준이라는 거예요. 사실 미국 역사상 거의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봐도 과한이 아닐 정도로 대게 부채 문제가 심각하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이제 왜 이렇게 부채가 많이 늘어났는가에 대해서 뭐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어, 딱 본질적인 한 가지를 꽂으라 그러면 결국엔 실질 금리 때문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우리가 은행에서 예를 들어서 이자를 한 5% 정도 받았습니다. 그러면 내가 100만 원을 넣었는데 5만 원의 이득이 나한테 생겼잖아요. 그럼이 5만 원만큼의 내가 이득을 얻은 거면 누군가는 5만 원만큼 손해를 봤을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 손해는 누가 봤을까요? 음. 바로 그게 정부가 봤습니다. 실제 금리가 높다라는 건 돈을 빌려준 사람은 이득을 보대 돈을 빌린 사람은 나중에 갚을 때 더 많은 돈을 갚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전 모든 그런 주체들 중에서 가장 많은 돈을 빌린 국가는 실질 금리가 플러스인 상황에서는 계속 손해를 보면서 부채가 실질적으로 더 늘어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인 거예요. 근데 이게 지금 2차 세계대전 때만큼이나 정말 그 임계점에 다다르다 보니까 미국은 도저히 이젠 더 이상 실제 금리를 플러스를 유지할 수 없는 상황이 됐었던 거죠. 그래서 1930년대도 마찬가지고 예.
이제 이렇게 어 구체를 줄여야만 하는 사이클에 오면 그러면 정부는 반대로 이제 그마만큼의 수익을 얻어야 됩니다. 실질 금리를 마이너스로. 그러니까 뭐 금리는 3% 주는데 물가는 4% 5%씩 오르면 국가의 부채는 그냥 자연스럽게 2% 3% 정도씩 계속 하락하게 되는 그런 효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그 과정 가운데서 화폐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니까 금가격이 올라가는 거고 이런 금의 슈퍼 사이클이 만들어지는 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음. 그런 상황들이 이제 말씀하신 상황들이 지난 뭐 어쨌든 근래에 온 거네요. 그 사이클이. 네.
맞습니다. 그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금이 사이클이라 걸 있다는 건 과거에도 금이 크게 오은 사례가 있었을 테고 또 내려간 사례가 있었던 거잖아요. 역사적으로 좀 보면 금이 언제 어떻게 좀 오르고 내렸는지음 뭐 아까 말씀드렸던 실질 금리가 되게 중요한 지표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 같이 봐야 될 건 실질 금리는 말 그대로 금을 사려고 하는 수요의 영향을 많이 줍니다. 너무다라는 건 사람들이 현금을 있는 것만도 리스크니까 실물자산을 찾아가거든요. 근데 이제 반대로 어 가격이라는 건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영향을 받다 보니까 공급의 측면 즉 금 생산량을 같이 살펴볼 수가 있거든요.
금 생산량 차트를 보면 360년치에 데이터를 이렇게 두고 봤을 때 생산량이 오를 땐 내내 오르고 또 떨어질 땐 내내 떨어지는 그런 긴 추세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금가격을 보면 금가격도 오를 때는 10년 내내 오르고 떨어질 때는 10년 막 심하면 20년 내내 떨어지기도 하거든요. 즉 공급이 늘어날 늘어나는 시기에는 금가격이 떨어진다. 반대로 공급이 줄어들기 시작했던 시작점. 예를 들면 뭐 가장 가까웠던 데는 2002년 그리고 1970년 그리고 1933년 그리고 뭐 지금의 2019년 이럴 때 보면 정확히 그 시점부터 금의 슈퍼사이클이 시작됐다라는 걸 알 수 있거든요.
지금은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공급이 되게 타이트합니다. 이미 줄기 시작했고 여기에 더 얹어서 이제 과거보다 조금 더 심각한 건 지금은 지구상에 캘 수 있는 금이 이제 얼마 안 남았다라는 거예요. 계속 캐고 있었으니까. 네. 이제 대략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17년 뒤면 이제 지구상에 캘 수 있는 금은 고갈이 납니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안 그래도 생산량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더 생산량을 늘리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으로 왔다. 그래서 금가격이 상승하는 사이클이 만들어졌던 거고 요즘 상승의 추세가 되게 가파라지는 이유가 요런 공급적 특성도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목을 가다듬음] 음. 그 지금 어쨌든 가파르게 상승을 해 왔는데이 슛 금에 대한 슈퍼 사이클이 끝난게 아니고 앞으로 더 지속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네, 맞아요. 보통 금이라는게 한번 오를 땐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오르거든요. 2019년부터 대략 2030년 정도의 사이클이라고 두고 보면 2026년은 그 전체 사이클에 이제 절반을 지난 본격적인 상승장이 시작되는 그 지점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는게 맞아요. 그죠? 음. 언니 저 뭐 미국에서는 지금 금이 온수당 8,000달러인가요? 한 4, 4,800달러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그물 온스 온스라는게 어떤 단위인가요? 온스는 이제 트로이온스라고 하는데 31.1g을 이제 보통 많이 사용하는 그 트로이온스라는 단위입니다. 네. 네. 어쨌든 그게 8,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 뭐 이런 전망이 나왔잖아요. 좀 현실화 가능성은 좀 어떻게 보세요? 예. 아, 이제 뭐 금가격을 올해 이제 전망을 할 때 JP모건 같은 경우가 좀 높게 전망을 했는데 8,000달러도 갈 수 있다라는 그런 전망을 했어요. 사실 작년에만 해도 금가격이 70% 정도 올랐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상승 사이클이 이제 중반부를지나 본격적인 상승장이 시작되면은 이제 이전보다도 훨씬 더 드라마틱한 상승이 원래 자주 나타나거든요.
그런 측면을 볼 때 작년만큼만 올라도 사실 8,000불은 진작게 지나친다. 요렇게 볼 수도 있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금이라는 자산의 가격이 어느 정도까지 오를까를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뭐 어떤 자산의 가격에 뭐 고점을 맞추는 거 되게 어렵지만 금 같은 경우에는 고점을 맞출 순 없어도 적어도 지점 어적어도 돌파해 가야 되는 그 지점 어느 정도 가격 이상은 올라가야만 하는 그런 지점 같은 거는 공통적으로 있었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제가 역사를 말씀드렸다시피 옛날에는 금 자체가 돈이었는데이 금을 많이 생산할 수 없으니까 화폐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그런 화폐일 양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어 이거 너무 뭔가 신뢰가 좀 불안불안한데라고 생각하면 그동안 풀렸던 화폐량과 금가격이 다시 재평가를 이루게 됩니다.
1930년대 미국도 똑같았고요. 1970년대 미국도 똑같았고 그전에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뭐 어 스페인, 포르투갈, 오스만제고 이런 국가들도 전부 이제 같은 패턴으로 금가격이 이제 상승하면서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다시 바꿔 말해서 이제 공식으로 알려 드리면 미국이 보유한 금보유량 8,133톤 이거를 이제 미국의 이제 통화량 이거를 뭐 통화량을 M로로 하냐, M1으로 하냐, M2로 하냐 뭐 요런 것도 좀 다르긴 한데 그냥 보수적으로 본원 통화 중앙은행이 딱 찍어낸 거 요걸로만 이제 계산을 해도 이론 스천불은 금가격이 돌파를 해야 된다라는 걸 알 수 있고 미국 역사 그 100년만 두고 봐도 늘이 정도 수준은 넘어섰다.
그래서 이번에도 당연하게도 금가격은 2만 불을 저는 돌파할 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제가 질문드릴게 대표님이 생각하시기 얼마까지 갈까 질문드렸는데 아무래도 2만 불까지는 최소한 간다. 네. 최소 2만 불은 [목을 가다듬음] 돌파할 거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아, 그렇구나. 네. 이건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어쨌든 뭐 디지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이 이제 어떤 안전 자산으로 금과 좀 비교가 되잖아요. 좀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데 뭐 이게 연관성이 있을까요? 네. 아, 특성만 고려한다고 하면 비슷한 부분들이 많긴 많아요.
금이라는 건 어, 왜 우리가 가치를 갖고 있느냐라고 할 때 많은 분들이 뭔가 반짝여서 아니면은 뭐 과거부터 돈으로서 쓰여 와서 요렇게 생각을 하는데 사실 금이 돈이 될 수밖에 없었던 데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어요. 우리가 이제 인간이 막 퇴부터 이제 여러 가지 물물 교환 같은 것도 했을 거고 하잖아요. 근데 이제 돈이라는 건 두 가지의 수단으로 쓰이거든요. 하나는 이제 교환의 수단. 음을 쓸는 수는 또 하나는 저장이 수단이 돼야 돼요. 그니까 옛날 사람들도 다 이런 생각을 한 거죠. 아, 지금 내가 지금 뭐 딸기가 엄청 많이 열려 가지고 풍작이라 엄청 딸기가 많은데 이거 한 한 달만 지나도 다 썩을 거 아니야.이 그지의 미래로 1년뒤 나에게 10년뒤 나에게 혹은 100년뒤 내 자식들에게이 불을 주고 싶다라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돈는 가치 저장의 수단 미래 미래로 불을 옮길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려면네 가지 속성이 필요한데 첫 번째 희소성 희소하지 않으면 갑자기 그거 어떤 그 자산이 어 너무 많아지면서 가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실제로 그런 것들이 쓰였던 화폐가 어떤 시기에는 존재했었는데 이제 그것들이 이제 너무나 또 많이 뿌려지면서 가치가 뚝 떨어지면서 그게 화폐로서의 기능을 이제 그 뒤에는 할 수 없었다. 요런 거를 보면서 결국 희소성이 없으면 돈이 될 수 없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두 번째 안전성 뭐 독성이 있다던가 폭발의 위험이 있다던가 당연히 안 되겠죠. 세 번째로 이제 어불성 뭐 녹쓴다던가 아니면 물에 녹아버린다던가 이런 것도 안 됩니다.
이렇게 이제 다 빼고 나면 뭐가 남냐면 이제 귀금성류만 남아요. 그 지구상에 있는 모든 원소들 중에서 그런 기금속 이제 금이나 은이나 백금 팔라디움 같은 것들이 남는데 여기서 마지막 속성 분할성 백금은 1700도에 1700도나 이제 불을 가열해야 겨우 녹습니다. 근데 금은 1천도만 돼도 높고 되게 물러요. 하거든 인류 역사에서 왜 정말 기 다른 지역에서 교류 한번 하지도 않았던 그런 국가들이 금을 돈으로 쓰왔을까는 애초에이 지구상에서 돈으로 쓸 수 있는 원소는 거의 금과 음밖에 없었다. 자, 요거를 이해하고 나서 그네 가지 속성을 비트코인에 대입해 보면 분할성, 희소성 2,100만 개 2,100만 개밖에 없죠.
속면 근데 이제 아직까지 역사가 짧은 것도 있고 두 번째로는이 비트코인이 어 금과 완전히 규별되는 건 금은 익명성이 무기거든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통제를 하려 그래도 통제를 할 수 없다. 얘가 한번 내 손에 들어오면 그 뒤에 유통 경려를 추적할 수 없다. 그래서 사실은 국가들이 중앙 어 외한 보유고의 금을 보유하는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은 너무 투명하다는게 문제입니다. 너무 투명하다. 예. 그래서 뭔가 기통화의 그런 담보물로 쓰기가 되게 어려운 부분들도 있는 거죠. 그래서 요거는 아직까지도 감로들박이 있어요. 그럼 비트코인 영원히의 돈으로 쓸 수 없냐.
저는 않지만 지지는 그 여러가지 부분들에 그고 또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주식처럼 약간 투적 자산으로 인식하는게 좀 크기 때문에 가격 상관성이 이제 많이 떨어지는 그런 모습들이 보여진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대표님은 그럼 비트코인은 하고 계신가요? 안 하고 계신가요? 10원도 안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어제 금투차 관질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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