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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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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현 경기, 지금이 부자될 수 있는 대기회입니다 - 김영익 교수 합방

Today의 경제노트 · 2026-09-15 · 유튜브 시청 15,10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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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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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경기 둔화와 금리 고점 논리를 제시하며 채권 매수를 권장. 미국 GDP 4분기 마이너스 전망, 내년 상반기 수출·성장 둔화 예상. 장기금리는 꺾이는 과정이며 채권 사야 한다고 주장. 주식은 내년 상반기 매수 고려, 부동산은 1년 내 하락 가능성 언급하나 타이밍 불확실성 강조. 달러 투자 강의 홍보 포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최근에 여러 가지 경제 집표도 나빠지고 있잖아. 시장 금리, 특히 장기 금리는 꺾이고 있는 과정이다. 아, 채권 사야 된다. 미국 GDP가 4분기 마이너스 성장. 그리고 내년 상반기는 -4이 굉장히 커지거든요. 그러려면은 소비가 감사할 수밖에 없거 우리 수초이 내년에 마이너스일 것 같아요. 네. 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우리 이코노믹스트 업계에 아, 제가 정말 부지런하게 살아겠다라는 걸 가르쳐 주는 어, 끊임없는 노력의 화신 우리 영익 형님을 모셨습니다. 형님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더 찬스도 잘 팔리신다고.이 책에서 있었던 하고 싶었던 말씀 뭐 메시지 전달 뭐 이런 부분 한번 이야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2. 그러니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고요. 2020년 뭐 코로나라고 세계 극기한 침체에 빠졌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이기를 전 세계가 정말 빨리 극복했어요. 근데 극복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돈을 많이 쓰고 그다음에 중앙은 돈을 많이 풀어 가지고 부채가 많이 늘어났다. 예. 그다음에 각종 자산 가격에 거품이 발생했다. 그런데 그게 금리 상승. 최근에 여러 가지 경제 집표도 나빠지고 있잖아요. 경기 둔화로 두 가지 문제가 지금 드러나고 있는 시점이다. 앞으로 그 경기도 심각한 침체에 빠질 수도 있고 예. 자산가 지금 채권에서 주식으로 갔다가 조만간 저는 부동산에서도 붕괴될 수 있다.

03. 그때 우리가 부자될 기회로 삼아야 된다. 형님, 근데 요새 금리가 조금 꺾이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예. 저는 시장 금리 특히 장기 금리는 꺾이고 있는 과정이다. 아, 채권사야 된다. 네. 그래서 저 10년 국채 수익률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3.8%까지 올라갔다 지금 3.11% 아, 또 3% 위에 있긴나. 예. 그리고 미국채도 한 3.47%까지 올라왔죠. 10년. 예. 그리고 지금 2.78% 움직이는데 지금 제가 이제 고민하는 거는 미국 3.47%가 고점이었느냐. 음. 그건 묻는 거죠. 예. 근데 고점이 같다고 생각하는데 오

04. 또 우리 저번에 어떤 토론에 갔더니 예. 어떤 분들이 금리 미국 금리가 7%까지 오른다고 해가지고 예. 뭐 그런 사람들하고는 이야기할 필요 없어요. 많은 고민을 한번 해봤습니다. 예. 그런데 제 생각은 내년에 뭐 물가 상승률도 이미 저 미국도 좀 꺾이기 시작했고 경제성열 낮아지면서 이미 그 시장 금리는 고점을 쳤다. 이제 기존 금리를 언제까지 올리고 언제부터 내릴 것인가 좀 더 올릴 거 같아요. 기존 금리는 조금 더 올릴 것 같아요. 예. 그죠. 그래서 미국은 한 3.5% 우리나라는 한 2.75% 뭐 오래 그 정도까지 올릴 텐데 그것도 제가 평균 수준보다는 조금 낮은 전망인 거 같아요.

05. 낮은 전망이죠. 예예. 아 그만큼 비관하시는 거예요. 지금 경기가 나빠서 수요가 꺾여서 인플레가 꺾인 거죠. 예. 바로 그렇게 보시는 거죠. 그래서 찬스가 따오고 있다. 예. 이렇게 보시는 거죠. 그래서 이제 채권 시장은 거품이 많이 붕괴되고 우리 주식 시장은 거품이 많이 붕괴되는데 미국은 좀 더 남은 것 같아요. 좀 남은 거 같고 [콧방귀] 이제 저 집값이 인재 빠지기 시작합니다. 네. 인재 빠지기 시작하고 아마 내년 상반기 같으면은 조금 더 많이 빠지러 나갈 것 같아요. 그때 이제 저는 지금은 채권사하고 내년 상반기 주식사하고 그다음에 주식에서 좀 벌어 가지고 시간은 잘 모르겠어요.

06. 부동산 부동산 예 그니까 앞으로 1년 동안 부동산 빠진다 얘기를 하고 계시는 거죠. 이건 1년 일은 저희들이 그냥 소설이에요. 왜 그러냐면 세 달, 6개월 정도는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타이밍을 좀 맞출 수 있 것 같은데 한 1년 잃어버리면 이거는 그냥 그러지 않겠냐? 그렇죠. 왜냐면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그 사이에 여러 일이 있을 수도 있죠. 아니 푸틴이 전쟁이 일으킬지 작년님한테 누가 알았습니까? 푸틴이 전쟁일 수도 있고 요새 좀 미국하고 일본하고 아니 중국하고 티격티격 하는 거 보니까 아 저러다 대포 한번 쏘면 얘들이 어떤 식으로 갈지 또옛날

07. 제발 좀 양쪽에서 좀 참아야 될 텐데 아 옛날에 진짜 중국이 그 대만한테 대포가 엄청 쐈거든요. 예. 아, 그래 또 그런 거 한 번만 대부리 한 번만 나오면 이게 또 선물 어, 분명히 숏 잡아두고 누가 돈 벌고 있을 것 같은데. 예. 계속 그 아, 참 그쪽이 좀 뭐 이염 지수가 높아지는 그럴 거 같습니다. 예. 이게 우리가 어 저는 경제 전망에서 방향에 대해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거는 나름 그래도 좀 이야기데 언제다 이거는 안 믿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는 누가 사고를 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방향이 이렇다. 순서를 이렇게 본다라는 게 어 전망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

08. 그래서 제가 지금 리서체단장 할 때 뭐 저도 그렇지만은 에너리시드한테 어떻게 지수 기업만 맞출 수 있느냐? 음 제발 방향만 좀 맞춰 달라. 아무것도 쉽지 않습니다. 네. 그게 올라오는 거냐 떨어지는 거냐. 근데 이게 쉽지 않아요, 사실. 아, 근데 뭐 지금은 경제 전방은 쉽죠. 내려간다. 네. 아니, 근데 교수님 저 질문 하나 하고 싶어요. 어, 상반기 너무 우리 성장률이 잘 나왔는데. 예. 상반기는 잘 나왔죠. 2.9가 나왔어요. 그렇죠. 어떻게 보세요? [콧방귀] 그런데 하반기가 가지고는 성장률이 좀 많이 둔화될 것 같거든요. 근데 올해 제가 작년부터 올해 연평 연 경제 성다.

09. 음. 예. 그런데 우리 저 1분기 전병기 0.6. 그다음에 2분기 0.7. 우리가 좀 미국 식으로 따지면요. 미국은 연로 뭐 -1.6 [콧방귀] 0.9인데 근데 미국식으로 따지면 우리 2.6 2.8이에요. 연로 따지면 우리가 미국보다 지금 훨씬 높지 않아요. 뭐 얼마 전에 성장률 역전됐네. 그런 사람들 다 어디 갔나 모르겠어요. 네. 그런데 하반기 들어와 가지고는 아마 소비가 줄어들 것 수출의 성장 기온도가 좀 많이 줄어들 수출이 좀 걱정. 수출이 특히 요새 반도체 단가가 [목을 가다듬음] 조금 꺾이는게 확실히 보이더라고요. 네. 그래서 제가 2.5% 예상했는데 그것보다는 올해는 좀 높을 수가 있는데

10. 그죠. 내년이 걱정가 잘 나왔으니까 거꾸로 내년이 걱정인 거죠. 내년이 걱정이 이번에 IMF가 2.1까지 내리던데 어떻게 보세요? 내년에는 저는 한 1.8 정도로 오케이. 네. 아니, 올해 좋다는 이야기로 저는 왜냐면 연평균 성장률은 둘 다 합침이 2%예요. 근데 2% 초반이에요. 근데 오래가 좋으면내는 좀 그러니까 우리 장성 이율이 지금 추정해 보니까 2%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평균 2% 성장하면은 능력만큼 성장하는 거예요. 잘 되게 잘하는 거예요. 선진국 중에 2% 성장하는 나라 미국밖에 없어요. 진짜. 아니 최근에 그 IMF 전망 보니까요.

11. 내년 성장 전망하면서 다 낮췄는데 미국 제일 낮췄더라고요. 미국 1.0, 유럽 1.2, 특히 일본 1.7 인정한 거 아니겠어? 환율 그죠? 환율을 딱 인정하는 거죠. 달러 강세 그렇게 해가지고 괜찮겠냐? 예. 그래서 내년은 뭐 대부분 달러 약세다. 그래서 그것도 좀 관심 달러 약세 나면 우리 대박 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달러 약세될 때 주식 시장이 나빠진 적이 없는데. 그래서 블룸버그 보니까 올해는 전부 달러 강세했는데 내년에는 위안 유로 블루버 콘센서스가 올 연말이 본달러가 1260원인데 내년에 물론 콘센서스니까 1,00원 정도 해 놨더라고요.

12. 아 그럼 중앙주까지 주수 3,000 죄송합니다. 이런 소리를 하는 게네 이게 친해서 그렇고요. 제가 주가 지수를 어떻게 맞춥니까? 그걸 알 수 있으면 세상의 왕이죠. 그죠? 네. 음. 근데 주가지수라는 것도 시기에 따라 다데요. 음. 근데 작년에 그 3,300 갔을 때는 3, 뭐 2,700이 굉장히 낮은 수준이라고 보였는데 지금 보면 지금은 또 높은 수준인 거 같죠. 그 등산할 때 등산할 때 제일 힘든게 한참 올라가는데 갑자기 내려가는 거예요. 끝났나 했더니 저기 다시 올라가야 돼요. 월출산이라고. 행 고양처 월출산 거기 좀 쉽지 않죠.

13. 예. 완전 월출산이 제일 절망스러운 산이죠. 아니 그렇게 많이 내려갔다 또 올라가요. 네. 사는 이제 겉보기에는 참 아름다운데 거기 들어가 보면은 아 그 많이 좋은 산이 좋은 산인데 등산하기 어렵다는 그런 뜻이었습니다. 맞습니다. 그 그게 참 우리한테 어려운 점인 거 같습니다. 자 형님 근데 이렇게 어 찬스를 기회를 잡으려면 좀 공부를 해야 되잖아요.음 이게 참 공부를 할 때 좀 팁을 좀 알려 주시면 저도 오늘 좀 배워가게요. 우선 제일 그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선행주 순환변치 예 그거는 좀 알고 가자 그래서 그게 이제 작년 6월 고점을 치고 7월부터 떨어졌고

14. 물론 그 설행 지수에 코스피가 들어 있어요. 주가도 같은 방 움에 없는데 선행질수도 떨어졌고 선행지 소환변 꼭 한번 알아야 된다. 그래서 제가 뭐 제 유튜브 채널에 구독자들을 한번 만나뵙거든요. 아 근데 이분들이 정말 좋은 종목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좋은 종목이라도이 경기 사이클에 따라 가지고 아, 그렇죠. 좋은 종목과 좋은 주식은 좀 다르죠. 사는 시점에 따라 가지고 얼마나 비싸 언제 샀냐고 중요해요. 근데 선행전 소환변 잘면은 주식을 그렇게 비싸게 사지는 않았을 텐데 그 좋은 종목들인데요. 예. 그리고 선행 뉴스 순환변 득 중요하지만은 저는 저희 학생들한테 금리만 공부하면 경기 공부 다 했다.

15. 아, 그다음에 한율인데 물론 한율은 더 어렵죠. 금리 공부하고 환율 공부하자. 여러분 환열은 저도 잘 몰라요. 예. 그래서 저 장단기금 차하고 선행수 예측하고 그다음에 요새 뭐 장단기금 처 가지고 미국 경기 예측하고 그다음에 뭐 취요 그 이험 주수를 만드는데 예 거기서 그 장단기 금리차뿐만 아니라 안전 자산하고 좀 안전 자산이 떨어진 거 채권 수익률 차이가 지금 그 이연 프레임 그게 또 다 들어가잖아요. 예. 그래서 금리가 [콧방귀] 굉장히 중요하다. 저는 그 두 가지만 좀 거시 경제 공부하시면은 큰 흐름은 어느 정도 짚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16. 네. 정말 경기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라는게 이게 정말 통계청에 그 수많은 자문위원들 저도한테 자문위원데 정말 수많은 자문위원들의 도움을 받아서 만드는 경계의 어떤 변화를 예측하는데 정말 도움되는 지표인데 어 근데 이번에 보니까 한 달 잠깐 반등한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제가 예측해 보더라도 작년 7월부터 계속 떨어지다가 한년 6월 좀 올랐어요. 예. 6월에 약간 만 약간 올랐어요. 이거 어떻게 보세요? 근데 저는 한 떨어지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반등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아 10월까지는 그냥 조금 올랐다 떨어졌다 거기 보고 있어.

17. 근데 뭐 그 선행 기수 순환변에 순환 선행하는 게 음 물론 시계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나라 국채 10년하고 1년 차이거든요. 10년이냐? 음. 그것까지가 앞으로 전망 해 보니까 그게 한 5개월 정도 설행하는데요. 그게 6월 축소됐고 7월에 극게 축소됐거든요. 음. 그걸 보면은 저는 올 12월 12월에는 선행 수변대가 또 한번 많이 떨어져 버릴 것이다. 아이고야. 아 사실 저도 그렇게 봐요. 보는데 아유 생각만 해도 좀 아찔해요. 그죠? 근데 그 교수님한테 그냥 편하게 요새 지표들이 좀 이상하지 않아요? 그 미국 고용 지표는 되게 잘 나오는데

18. 그렇죠. 이건데 GDP는 마이너스가 나오고 이게 오쿤의 법칙이라고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성장률하고 고용은 거의 일정한 비례 관계를 가지고 있다라는 그런 경험 법칙인데 이번에 그게 깨지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너무 다르게 움직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수님.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이 1, 2분기 마이너스 성장하겠죠. 네. 근데 1, 2분기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하면 기술적으로 경기 침체에 빠졌다. 근데 엘 연준 재무장관 그다음에 파울 연준 장 아니다. 그러는데 그거는 소비가 증가했고 말씀하신 것처럼 고용도 좀 많이 증가해 버렸습니다.

19. 저 1969년 제가 태어난 다음 제일 났대요. 지금 실업률이에요. 제가 조사해 보니까 1969년이 3.4%더라고요. 그렇죠. 지금 3.5%고 뭐 코로나 때 잃어버린 건 다 찾았지 않습니까? 다 찾았잖아요. 그러니까 예. 그래서 이런 걸 보면 미국에 성장 구조를 볼 수밖에 없는데요. 근데 1분기에는 대부분에서 음 수입이 많이 증가하 마이너스 성장이 있어요. 맞아요. 그다음에 2분기 보니까 재고가 증가 그 건설 투자가 많이 감소해 버렸더라고. 예. 부동산 벌써 깎이는 거죠. 그래서 소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고용은 증가할 수 있었다.

20. 그러는데 문제는 이제 소비가 언제까지 증가할 것인가? 그렇죠. 예. 금리가 이렇게 오르는데 예. 그래서 금리도 오르고 그다음에 자산액도 떨어지고 3분기는 올라고요. 예. 3분기는 플러스 뭐 1 2%이 정도 나오라고 그러는데 저는 저 모든 경제 지표 대부분의 경제 중요한게 저 모델로 만들어 예측하는데 음 미국 GDP가 4분기 마이너스 성장 어 그리고 내년 상반기는 마이너스 굉장히 커지거든요. 그러려면은 소비가 감사할 수밖에 없거든요. 아이고야 그럼 우리 수출이 좋을 수가 없네요. 예. 그래서 우리 수출 증가세도 지금 많이 둔화되고 있습니다만 아마 우리 수출이 내년에 마이너스일 것 같아요.

21. 한반기부터 좀 힘들어지고 내년에 마이너스. 예. 그러면서 우리 경제 성장률이 아까 내년에 한 1.8% 정도 될 듯 것이다. 지금 1.8% 예상하는 데는 없더라고요. IMF도 이번에 많이 내린게 2. 많이 내린게 1.1인데 그렇더라고요. 예. 저는 그 1.8% 정도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내용 보니까 주로 수출 음 수출이 감소하면서 그렇죠. 거기다 뭐 금리 인상도 있고 예 금리 예 한국은행 금리 인상이 하반기에 한 2.75 정도 저도 2.75까지 정도는 올리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상 올려 버리면은 뭐 자산 가격 가게 부채 소비 심각한 타격을 줄 것 같은

22. 가게 부채가 심각하죠. 지금 우리나라 뭐 너무 전세 대출이 많았잖아요. 예예. 전세 대출도 많고 또 이금융권 대출도 되게 많은 상태라서 요새 특히 개인 회생 신청하는 분들도 많다고 그러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연착륙을 해 줘야 되는데 이게 경창륙해 버리면 그동안 또 많은 금융 회사들이 부동산에서 수익률이 좋으니까 그쪽으로 아 PF PF 같은 많이 투자해 놨더라고. 이제 뭐 프로젝트 파이낸 약자죠. 네건 하나하나를 보고 사업에 투자하는 일종에 약간의 하이브리드한 대출인데 그런 것도 있을 수가 있고 그런데 이게 연비 아주 문제가 되죠.

23. [한숨] 일부 언론에서 구체적인 회사까지 이름을 대면서네 뭐 열 개 나오더 예 그런 것 보니까 조금 그 비행 금융 기관에서는 뭐 부분적으로 유동성이기 같은 것도 올 수도 있다 그런 거 아 그렇군요. 오늘 제가 뭐 좀 이야기들 많이 나눴는데요. 우리 교수님이 오늘 좀 이야기 알아듣기 힘들었다 이렇게 생각되는 분이 있다면 교수님이 하는 스쿨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한번 소개해 주시죠. 부끄러워하고 계시는데 편하게 하셔야 됩니다. 하셔야 됩니다. 아, 제가 이제 부자들이나 기업 시효들 만나면은 공통적으로 시대 흐름에 당하지 말자. 그렇죠?

24. 그래서 개인한테 당하면은 일부 자산을 이룰 수 있지만 시대 흐름을 모르면 모든 자산을 이룰 수가 있고 거꾸로 시대 흐름을 알면은 부를 크게 축적할 수도 있다는 거죠. 네. 제가 여러 사람들 만나면서 정말 좋은 종목은 투자하는데 그 시기에 따라 비중을 조절을 하는데 이게 흐름을 잘못 판단하신 분들이 좋은 종목인데 좀 비싸게 사시더라. 예. 그래서 시대 흐름을 같이 공부해 보자. 그러면서 주로 저 거시 경제 지표 한국은행 통계청 그다음에 뭐 산업 통상부 여러 통계 지표를 발표하지 않습니까? 예. 그런 걸 보고 이론하고 좀 접목시키고 이런 걸 가지고 현재 경기 판단을 같이 한번 공부해 보자.

25. 아, 예. 저 이름을 분명하게 이야기하시죠. 김영의 투자 스쿨. 같이 공부하면서 느낀 거는 정말 많은 분들이 열심히 해 주시더라. 그렇죠. 네. 네. 뭐 수준 높은 질문을 해 주시니까 또 제가 공부를 더 할 수밖 그렇죠. 그건 저도 그렇습니다. 예. 아, 제가 지난번 교수님 채널에 나와서 제가 달러 투자 강의랑 패밀리 스타드 강의 홍보도 하고 도움을 많이 주셔서 제가 너무 감사했었는데 이번에 또 교수님 모시고 이렇게 교수님 또 강의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게 돼서 저리 마련해주서 정말 고맙습니다. 예. 오늘 이렇게 먼 자리까지 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26. 아니 무슨 말씀을 불러 주셔 가지고 또 제 뭐 유튜브 책 그다음에 투자급까지 소개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네. 대박 나시기를 기원하고 대박 나시면 어 저한테도 조금 밥 사 주시기를 밥 많이 사 드릴게요. 예 오늘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배워요. 네. 예. 고맙습니다. 확률이 높은 투자는 있을 수 있어도 확실하다 이런 건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달로 자산 투자는 확률이 그래도 높지 않냐? 투자가 정말 막하다 싶을 때 달러로 한번 정립을 시작해 보고 좀 공고가 되면 달러로 스위칭 이렇게 나가다 보면 지척 수준도 올라가고 자산도 불어 있는 그러니까 성공의 기억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투자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27. 한 차익 난 거 투자해서 돈 번 걸 갖고 이렇게 여행 가면 되게 돈이 별로 안 아까워서 드림카도 사서 모고 다니고 있고 한강 보이는 집에서 와인도 마실 수 있는 그런 생활을 하게 된게 달러 투자가 점점 이렇게 자신이 붙다 보니까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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