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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주식? 향후 5년 돈 버는 판이 바뀝니다. 금 은 무섭게 오를 겁니다 (조규원 대표 풀버전)

Today의 경제노트 · 2026-09-24 · 유튜브 시청 10,21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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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JP모건#비트코인#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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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늘의 경제노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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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뭐 지금 한때 이제 벌써 지난 얘기긴 하지만 워시 쇼크라고 해서 금값이 갑자기 좀 폭락한 그런 상황들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다시 이제 또 회복을 한 그런 상태로 좀 알고 있는데 현재이 금에 대한 상황 어떻게 좀 이해를 하면 좋을까요? 지금은 아무래도 좀 변동성이 커지는다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될 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작년에 금가격이 70% 정도 좀 많이 오리기도 했고 그리고 사람들이 9월이랑 12월에 금리 인하나가 있었다 보니까 올해 트럼프의 중간 선거 있죠. 그다음에 파월 의장도 이제 바뀌게 되는 그런 여러 가지 이제 이슈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올해는 작년보다 어쩌면 더 완화적일 수 있겠는데라는 그런 기대가 기본에 깔려 있었던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02. 근데 이런 상황에서 케빈 어시가 지명이 되면서 어 이렇게 되면 금리나 생각보다 별로 안 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면은 이제 사람들은 이제 달러가 강세로 되겠다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데 달러와 금이 정 반대로 움직이다 보니까 어 이거는 작년보다 약간 안 좋은 그런 걸 넘어서 오히려 달러가 강세로가 버린다고 하면 그럼 금가격이 정말 많이 내리겠네라는 그런 공포가 요즘에 금가격을 좀 내리기도 했다가 근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케비너지를 지명하고 또 트럼프단 말이죠. 네. 일어성이고 있 사실은 어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은 금이라는 자산은 원래 사이클이 좀 깁니다.

03. 예. 그 길고 이제 좀 추세 분명하기 때문에 이런 상승 사이클 가운데서 사실 지금 정도의 조정은 얼마든지 앞으로 떠올 수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뭐 이렇게 단기적으로 나타나는 조정이나 아니면 좀 급등세에 너무나도 1위일비 하지 말고 길게 보고 투자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음. 금과 기격이 빠졌을 때도 이제 선물 시세가 빠진 거지 실물은 그렇지 않다고 들었는데 그런 관계는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맞습니다. 실제로 이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금의 공급이 많이 부족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금이라는 건 이제 가격이 오른다 그러면 막 많이 채굴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금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금광도 탐 탐사해야 되고 부지도 매입하고 그리고 또 뭐 인허가도 받아야 되고 인프라도 깔고 채굴하고 정지하는데 10년 정도의 시차가 걸립니다.

04. 음.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개발 타임라인 같은 것들이 이미 짜여져 있어요. 어 2한 11년부터 금가격이 이렇게 기다가 이제 쭉 내려오다 보니까 금강 기업들이 자본 투자를 줄이기 시작했고 이제 와서 자본 투자를 늘리는 그런 상황인데 그렇다고 했을 때 지금 가장 빠른 금강 개발 타임라인이 한 2029년에서 2030년 사실 그 전까지는 공급이 되게 부족한 상황일 수밖에 없다는 거죠. 이런 중은행들은 실물로 사모다 투자들 실물을 찾아가는 이런 일들이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뭐 증거금 인상이나 다양한 그런 이슈들로 이제 선물 시세가 급락을 하더라도 실물 시세가 그렇게 가격이 반영되지 않는 이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05. 이런 괴리들이 이제 과거에도 나타났을 때 보통은 다시 실물 가격 따라서 가격이 회복하는 모습이 나오니까 우리가 너무 겁 먹을 필요도 예 없고 그냥 이제 좀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금도 수요와 공급 법칙에 어쨌든 적용이 되는군요. 아까 이제 그 금과 달러의 관계를 좀 얘기해 주셨는데 좀 자세하게 금과 달러가 어떻게 그동안 움직여 왔는지를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음 이게 꼭 달러라고 말하기보다도 결국에는 금과 화폐 이렇게 비교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사람들은 금 자체를 돈으로서 썼던 데가 있었어요.

06. 그래서 이제 금화 뭐 로마 시대 때로 가면은 솔리두스라는 화폐도 있고요. 아니면 은화 중에 데나리우스라는 이런 화폐도 있습니다. 근데 금이나 은은 한정적인 자원이다 보니까 국가가 갑자기 뭐 전쟁을 해야 된다 혹은 아니면 복지를 늘려야 된다 이런 상황에서 이제 뭐 금이나 은을 많이 캘 수가 없는거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 되면 화폐는 많이 필요한데 이제 금은 별로 없고 그러면이 금에 약간씩 이제 다른 물질을 타서 이제 그 화폐의 가치를 낮췄었거든요. 흔전한 금이 아닌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화폐의 가치가 낮아진다라고 생각하면은 이제 그런 걸 깨닫기 시작하면은 금이 가격이 이제 이상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죠.

07. 원래는 가격이야 되는 건들이 가격이 시작하고 런 모습이 나타나는 겁니다. 즉 결국엔 달러가 이제 전세계 기축하다 보니까 달러가 좀 강세를 보이는 그런 사람들이 현금을 필요로 하는 그런 특수한 상황에서는 금가격이 좀 떨어지고 반대로 달러의 가치가 뚝뚝 떨어지는 그런 상황에서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이런 반대로 가는 흐름이 늘 반복되어 왔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도 달러의 가치가 이제 뭐 아무래도 미국의 부채도 너무 상당하게 상당히 많고요. 그다음에 달러라는 자산 자체가 이제는 안전 자산이라고만 보긴 되게 어려운 자산이 됐어요. 왜냐하면 달러 잔뜩 보유하고 있었던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외한 보유고가 동결 당하기도 하고이란 북한 같은 국가들도 스위프트 시스템에서 배제되는 등네 요런 식으로 달러가 안전 자산이 아니게 되니까 그러면 이걸 대처할 수 있는 건 금밖에 없어서 그래서 금으로 이동하고 있고 달러가 장기적 중기적 이렇게 어 그런 큰 추세 가운데서 계속 이렇게 하락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08. 음. 네. 또 하나 이제 궁금한 점이 아무래도 금이라는 거는 뭐 그 가치에 대해서 의문을 품은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뭐 지난해 뭐 70% 가까이 급등을 했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어떤 제테크 수단으로 이제 관심을 더 갖게 되는 상황인데 이게 뭐 금이라는게 그동안 횡보하다가 갑자기 뛴 배경이 있을 것 같아요. 아까 이제 좀 더 말씀하셨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한번 흐름을 짚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사실 이게 아주 본질적으로 들어가면 금이라는 자산이 이제 이런 슈퍼사이클을 갖게 되는데는 아주 명확한 이유가 있어요.

09. 그게 뭐냐면 바로 부채 문제 때문이에요. 미국의 부채가 많다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뭐 한 38조 달러 우리나라 돈을 하면 5.5 5경원 정도의 부채가 있다라고 하는데 그 부채가 그냥 단순히 양만 많은게 아니라 이게 미국이 1년에 생산하는 GDP 대비해서 얼마나 많은가 요거를 이제 비중을 이제 GDP 대비 부채 비율 요런 걸로 이제 확인해 볼 수가 있거든요. 이게 한 120% 정도가 되는데 이게 어느 정도냐 이차가 세계대전 때보다 더 높은 수준이라는 거예요. 사실 미국 역사상 거의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봐도 과한이 아닐 정도로 대게 부채 문제가 심각하다는 겁니다.

10. 자, 그러면 우리는 이제 왜 이렇게 부채가 많이 늘어났는가에 대해서 뭐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어, 딱 본질적인 한 가지를 꽂으라 그러면 결국엔 실질 금리 때문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우리가 은행에서 예를 들어서 이자를 한 5% 정도 받았습니다. 그러면 내가 100만 원을 넣었는데 5만 원의 이득이 나한테 생겼잖아요. 그럼이 5만 원만큼의 내가 이득을 얻은 거면 누군가는 5만 원만큼 손해를 봤을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 손해는 누가 봤을까요? 바로 그게 정부가 봤습니다. 실제 금리가 높다라는 건 돈을 빌려준 사람은 이득을 보대 돈을 빌린 사람은 나중에 갚을 때 더 많은 돈을 갚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전 모든 그런 주체들 중에서 가장 많은 돈을 빌린 국가는 실질 금리가 플러스인 상황에서는 계속 손해를 보면서 부채가 실질적으로 늘어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인 거예요.

11. 근데 이게 지금 2차 세계대전 때만큼이나 정말 그 임계점에 다다르다 보니까 미국은 도저히 이젠 더 이상 실제 금리를 플러스를 유지할 수 없는 상황이 됐었던 거죠. 그래서 1930년대도 마찬가지고 예. 이제 이렇게 어 구체를 줄여야만 하는 사이클에 오면 그러면 정부는 반대로 이제 그마만큼의 수익을 얻어야 됩니다. 실질 금리를 마이너스로. 그러니까 뭐 금리는 3% 주는데 물가는 4% 5%씩 오르면 국가의 부채는 그냥 자연스럽게 2% 3% 정도씩 계속 하락하게 되는 그런 효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그 과정 가운데서 화폐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니까 금 가격이 올라가는 거고 이런 금의 슈퍼 사이클이 만들어지는 거다.

12.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음. 그런 상황들이 이제 말씀하신 상황들이 지난 뭐 어쨌든 근래에 온 거네요. 그 사이클이. 네. 맞습니다. 그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금이 사이클이라 걸 있다는 건 과거에도 금이 크게 오은 사례가 있었을 테고 또 내려간 사례가 있었던 거잖아요. 역사적으로 좀 네. 보면 금이 언제 어떻게 좀 오르고 내렸는지음 뭐 아까 말씀드렸던 실질 금리가 되게 중요한 지표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 같이 봐야 될 건 실질 금리는 말 그대로 금을 사려고 하는 수요의 영향을 많이 줍니다. 실제 금리가 너무 낮다라는 건 사람들이 현금을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리스크니까 실물 자산을 찾아가거든요.

13. 근데 이제 반대로 어 가격이라는 건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영향을 받다 보니까 공급의 측면 즉 금의 생산량을 같이 살펴볼 수가 있거든요.음. 음. 금의 생산량 차트를 보면 360년치에 데이터를 이렇게 두고 봤을 때 생산량이 오를 땐 내내 오르고 또 떨어질 땐 내내 떨어지는 그런 긴 추세을 가지고 있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금가격을 보면 금가격도 오를 때는 10년 내내 오르고 막 떨어질 때는 10년 막 심하면 20년 내내 떨어지기도 하거든요. 즉 공급이 늘어날 늘어나는 시기에는 금가격이 떨어진다. 반대로 공급이 줄어들기 시작했던 시작점.

14. 예를 들면 뭐 가장 가까웠던 데는 2002년. 그리고 1970년, 그리고 1933년, 그리고 뭐 지금의 2019년 이럴 때 보면 정확히 그 시점부터 금의 슈퍼사이클이 시작됐다는 걸 알 수 있거든요. 지금은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공급이 되게 타이트합니다. 이미 줄기 시작했고 여기에 더 얹어서 이제 과거보다 조금 더 심각한 건 지금은 지구상에 캘 수 있는 금이 이제 얼마 안 남았다라는 거예요. 계속 캐고 있었으니까. 네. 이제 대략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17년 뒤면 이제 지구상에 캘 수 있는 금은 고갈이 납니다.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안 그래도 생산량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더 생산량을 늘리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으로 왔다.

15. 그래서 금가격이 상승하는 사이클이 만들어졌던 거고 요즘 상승의 추세가 되게 가라지는 이유가 요런 공급적 특성도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음. 그 지금 어쨌든 가파르게 상승을 해 왔는데이 슛 금에 대한 슈퍼 사이클이 끝난게 아니고 앞으로 더 지속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네, 맞아요. 보통 금이라는게 한번 오를 땐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오르거든요. 2019년부터 대략 2030년 정도의 사이클이라고 두고 보면 2026년은 그 전체 사이클에 이제 절반을 지난 본격적인 상승장이 시작되는 그 지점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는게 맞아요.

16. 그죠? 음. 언니 저 뭐 미국에서는 지금 금이 온수당 8,000달러인가요? 한 4, 4,800달러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그물 온스 온스라는게 어떤 단위인가요? 온스는 이제 트로이온스라고 하는데 31.1g을 이제 보통 많이 사용하는 그 트로이온스라는 단위입니다. 네. 네. 어쨌든 그게 8,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 뭐 이런 전망이 나왔잖아요. 좀 현실화 가능성은 좀 어떻게 보세요? 예. 아, 이제 뭐 금가격을 올해 이제 전망을 할 때 JP모건 같은 경우가 좀 높게 전망을 했는데 8,000달러도 갈 수 있다라는 그런 전망을 했어요.

17. 사실 작년에만 해도 금가격이 70% 정도 올랐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상승 사이클이 이제 중반부를지나 본격적인 상승장이 시작되면은 이제 이전보다도 훨씬 더 드라마틱한 상승이 원래 자주 나타나거든요. 그런 측면을 볼 때 작년만큼만 올라도 사실 8,000불은 진작게 지나친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금이라는 자산의 가격이 어느 정도까지 오를까를 생각을 해 보면 우리가 뭐 어떤 자산의 가격에 뭐 고점을 맞추는 거 되게 어렵지만 금 같은 경우에는 고점을 맞출 순 없어도 적어도 지점 어적어도 돌파해 가야 되는 그 지점 어느 정도 가격 이상은 올라가야만 하는 그런 지점 같은 거는 공통적으로 있었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18. 제가 역사를 말씀드렸다시피 옛날에는 금 자체가 돈이었는데이 금을 많이 생산할 수 없으니까 화폐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그런 화폐일 양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어 이거 너무 뭔가 신뢰가 좀 불안불안한데라고 생각하면 그동안 풀렸던 화폐의 량과 금가격이 다시 재평가를 이루게 됩니다. 1930년대 미국도 똑같았고요. 1970년대 미국도 똑같았고 그 전에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뭐 어 스페인, 포르투갈, 오스만제고 이런 국가들도 전부 이제 같은 패턴으로 금가격이 이제 상승하면서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다시 바꿔 말해서 이제 공식으로 알려 드리면 미국이 보유한 금보유량 8,133톤.

19. 이거를 이제 미국의 통화 이거를 뭐통화을 M0로 하냐 M1으로 하냐 M2로 하냐 것도 좀 다르긴 한데 그냥 보수적으로 본원 통화 중앙은행이 딱 찍어낸 거 요걸로만 이제 계산을 해도 이론 수당 대략 2천불은 금가격이 돌파를 해야 된다라는 걸 알 수 있고 미국 역사 그 100년만 두고 봐도 늘이 정도 수준은 넘어섰다. 그래서 이번에도 당연하게도 금가격은 2만 불을 저는 돌파할 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제가 질문드릴게 대표님이 생각하시기 얼마까지 갈까 질문드렸는데 아무래도 2만 불까지는 최소한 간다. 네. 최소 2만 불은 돌파할 거다.

20.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아, 그렇구나. 네. 이건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어쨌든 뭐 디지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이 이제 어떤 안전 자산으로 금과 좀 비교가 되잖아요. 좀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데 뭐 이게 연관성이 있을까요? 네. 아, 특성만 고려한다고 하면 비슷한 부분들이 많긴 많아요. 금이라는 건 어, 왜 우리가 가치를 갖고 있느냐라고 할 때 많은 분들이 뭔가 반짝여서 아니면은 뭐 과거부터 돈으로서 쓰여 와서 요렇게 생각을 하는데 사실 금이 돈이 될 수밖에 없었던 데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어요. 우리가 이제 인간이 막 퇴부터 막 이제 여러 가지 물물 교환 같은 것도 했을 거고 하잖아요.

21. [목을 가다듬음] 근데 이제 돈이라는 건 두 가지의 수단으로 쓰이거든요. 하나는 이제 교환의 수단. 음을 쓸 있는 수는고 또 하나는 저장이 수단이 돼야 돼요. 그니까 옛날 사람들도 다 이런 생각을 한 거죠. 아, 지금 내가 지금 뭐 딸기가 엄청 많이 열려 가지고 쿵작이라 엄청 딸기가 많은데 이거 한 한 달만 지나도 다 썩을 거 아니야.이 그지의 미래로 1년뒤 나에게 10년뒤 나에게 혹은 100년뒤 내 자식들에게이 불을 주고 싶다라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돈은 가치 저장의 수단 미래 미래로 불을 옮길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한 거예요.

22. 그러려면네 가지 속성이 필요한데 첫 번째 희소성. 음소 않기 그어 그 자산이 너무 많아지면서 가치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실제로 그런 것들이 쓰였던 화폐가 어떤 시기에는 존재했었는데 이제 그것들이 이제 너무나 또 많이 뿌려지면서 가치가 뚝 떨어지면서 그게 화폐로서의 기능을 이제 그 뒤에는 할 수 없었다. 요런 거를 보면서 결국 희소성이 없으면 돈이 될 수 없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두 번째 안전성 뭐 독성이 있다던가 폭발의 위험이 있다던가 당연히 안 되겠죠. 세 번째로 이제불성 뭐 녹쓴다던가 아니면 물에 녹아버린다던가 이런 것도 안 됩니다.

23. 이렇게 이제 다 빼고 나면 뭐가 남냐면 이제 귀금성류만 남아요. 그 지구상에 있는 모든 원소들 중에서 그런 기금속 이제 금이나 은이나 백금 팔라디움 같은 것들이 남는데 여기서 마지막 속성 분할성 백금은 1700도에 1700도나 이제 불을 가열해야 겨우 녹습니다. 근데 금은 1천도만 돼도 높고 되게 물러요. 되거든요. 그래서 인류 역사에서 왜 정말 기 다른 지역에서 교류 한번 하지도 않았던 그런 국가들이 금을 돈으로서 쓰왔을까는 애초에이 지구상에서 돈으로 쓸 수 있는 원소는 거의 금과 음밖에 없었다. 자, 요거를 이해하고 나서 그네 가지 속성을 비트코인에 대입해 보면 분할성, 희소성 2,100만 개 2,100만 개밖에 없죠.

24. 속면슷지만 근데 이제 아직까지 역사가 짧은 것도 있고 두 번째로는이 비트코인이 어 금과 완전히 구별되는 건 금은 익명성이 무기거든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통제를 하려 그래도 통제를 할 수 없다. 얘가 한번 내 손에 들어오면 그 뒤에 유통 경료를 추적할 수 없다. 그래서 사실은 국가들이 중앙 어 외한 보유고의 금을 보유하는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은 너무 투명하다는게 문제입니다. 너무 투명하다. 예. 그래서 뭔가 기통화의 그런 담보물로 쓰기가 되게 어려운 부분들도 있는 거죠. 그래서 요거는 아직까지도 감로들 박이 있어요. 그럼 비트코인 영원히 돈으로 쓸 수 없냐.

25. 저는 그지 생 않지만 지지는 그가지 부분들 때문에 그리고 또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주식처럼 약간적 자산으로 인식하는게 좀 크기 때문에 가격 상관성이 이제 많이 떨어지는 그런 모습들이 보여진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대표님은 그럼 비트코인은 하고 계신가요? 안 하고 계신가요? 10원도 안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오직 금투차 관념을 갖고 계시구나. 어쨌든 좀 개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금값이 많이 올랐고 또 앞으로 이제 오를 수 있다는 가능성이 높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제 아 지금이라도 좀 팔아 팔아서 좀 수익을 실현해야 될까?

26. 아니면은 더 가지고 있어야 되나? 아니면 더 사야 되나?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떻게 좀 조언을 해 주시나요? 예. 일단 어 그런 불안감이 든다라고 한다면 파는게 맞아요. 그러니까 실제로 금기이 저는 앞으로 훨씬 많이 오를 거라 생각하지만 근데도 불구하고 예를 들면 그 [목을 가다듬음] 예전에 전설적인 펀드 매니저인 그 피터린치라는 사람이 마젤란 펀드라는 전설적인 펀드를 만들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 펀드가 왜 전설이냐면 13년 동안 단 한해도 손실 본 해가 없어요. 그리고 13년 동안 수익률이 무려 4,300%거든요.

27. 근데 재밌는게 그 펀드에 투자했던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손해를 보고 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상식엔 이해가 안 가잖아요. 근데 그런 것처럼 나는 내가 확신을 가진 투자라고 한다면 그러면 그런 수익을 충분히 얻을 수도 있게 있겠지만 근데 내가 확신이 없으니까 조금만 가격이 떨어지고 여기저기서 안 좋은 뉴스가 나오면 불안해지고 이렇게 된다. 그래서 금을 투자할 때도 마찬가지로 처음에 본질을 먼저 보고 아 지금 금이 이런 슈퍼 사이클이 나온 이유가 아까 조기원 작가가 얘기한 것처럼 그런 이유 때문이구나. 되게 긴 사이클이고 그 전체 사이클에 이제 중반부에 왔구나.

28. 요런 것들을 이해한다면 금투자를 해도 되지만 그냥 가격 오른다고 우르르 가서 샀다가 좀 이렇게 좀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한다면 그거는 실제로 금가격이 10배가 오르든 100배가 오르든 나는 그 성과를 못 누릴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잠깐 좀 마음의 여유를 갖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매도하셨다가 뭐 좀 더 확신이 있는 그런 투자로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근데 사려고 해도 너무 비싸져 가지고 사기 힘든 좀 측면도 있잖아요. 예. 그래서 개인의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어떻게 금투자를 해야 될까 이런 고민을 당연히 하실 것 같은데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29. 금 투자를 할 때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어 예를 들면 뭐 저 같은 경우에는 실물을 투자를 합니다. 골드바 같은 것들. 아 골드바를 실제로 사서네 일반인 분들은 근데 이게 골드바를 사는게 되게 안 좋다라고 착각하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잊어버릴 수도 있고 훔쳐갈 수도 있고 맞아. 거기다가 살 때 부과세 10%도 내야 되죠. 그다음에 금이 또 그 마치 달러처럼 살 때 팔 때 가격이 또 달라요. 네. 그런 수수료까지 하면 거의 15% 정도 손해를 보니까 야 이거 너무 손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근데 잘 생각해 보면 이제 그거에 대한 대체제 중에 하나가 이제 ETF가 있거든요.

30. ETF는 이제 금가격을 그대로 쫓아가도록 설계된 일종의 펀드다. 얘는 내가 직접 보유할 필요도 없지. 수수료도 0.7% 정도밖에 안 되지. 나중에 수익이 15.4% 4% 때는 세금 그 배당 소득세만 내면 되니까 이게 훨씬 나은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금가격이 한번 오를 땐 좀 많이 오릅니다. 적게는 일곱배에서 많게는 26배가 상승하는게 원래 금이 오르는 사이클이거든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금가격이 최소한 2만 불 이상은 지나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것처럼 앞으로 세네배 이상 더 오를 텐데 세네배 이상 더 오르면 거기에 수익이 15.4%인 %인 세금은 어쩌면 부가세 10%인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될 수도 있다.

31.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는 실물이 더 매력적이고 특히 금을 실물로 갖고 있게 되면 나중에 사람들의 수요가 몰릴 때 이제 실물이 부족하니까 실물의 프리미엄이 붙거든요. 예. ETF 투자해서 남들은 뭐 3, 40% 수익 낼 때 나는 거기에 프리미엄 20%가 더 추가돼서 막 50% 60% 수익 낼 수 있는 요런 이점까지 있다 보니까 실물이 저는 되게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근데 만약에 실물을 보관하는게 불안하신 분들도 계세요. 그런 분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ETF 같은 거 예, 차라리 투자하시는 것도 괜찮고 아니면 대표적으로 이제 KRX 금시장이라는 방법도 있는데 요것도 ETF랑 마찬가지로 주식 어플해서 이제 간편하게 금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32. 그래서요 방법으로 투자하면 얘는 사고팔 때 세금도 없고 세금이 없다. 수수료도 0.3%로 되게 저렴하다. 다만 얘 1g 단위로 투자를 하다 보니까 한 20 몇 만 원 정도 금액이 이제 최소 구매 다니다 보니까 그런 것들 이제 소액으로 얘기하기는 좀 어려운 그런 수준이라서 [콧방귀][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내가 나한테 지금 딱 맞는 방법이 뭘지를 한번 고민해 보신 뒤에 나는 오히려 어디 맡기는 것보다 내가 갖고 있는게 만편하다 하면은 실물 근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예. 그러면 실물 아니면 KRX나 ETF 런 것 중에 고르시면 좋을 거 같아요.

33. 음. 그러면 실물을 샀을 때 이게 보관에 대한 부담이 아무래도 있기 때문에 좀 걱정해질 텐데 이게 모르겠어. 내가 돈이 많으면 금이 막 이렇게 쌓여 있는 영화의 어떤 장면도 생각나지만 이게 골든바는 사실 더 크지 않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좀 보관이 생각보다 좀 괜찮지 않을까 생각도 들거든요. 어떤가요? 네. 맞아요. 이게 많은 분들이 이제 보관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계신데 보관을 어렵게 생각하면 진짜 한도 끝도 없이 어려워지거든요. 근데 쉽게 생각하면 너무 쉬워져요. 한 여러분들이 1천만 원짜리 금을 사면은 네. 한 요만합니다. 예.

34. 진짜 이만해요. 이만한 거를 우리 집 안에 뭐 아니면 내가 나만 하는 공간 어딘가에 잘 숨겨 놓겠다라고 생각하면은 이만한 거를 누군가가 작정하고 찾으려고 해도 쉽지가 않을 거예요. 저는 양말만 아침에 찾으려고 해도 안 보이더라고요. 예. 그런 것처럼 이제 내가 숨기고자 하면 얼마든지 잘 숨길 수 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뭔가 불안하다라고 한다면 실물보다는 그런 분들은 그런 이제 금융 상품에 투자하는게 나실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뭐 혹시나 좀이라도 금을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뭐 따로 있는 건가요?

35.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그 그런 현 실물이나 ETF나 이런 것 중에서 골라야 되는 건가요? 어,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그니까 예를 들면 이거를 금 자체를 싸게 살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이제 금 투자를 할 때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거든요. 대표적으로는 아까 KRX 금시장처럼 세금이 없는 방법도 있지만 때로 KRX 금시장이 가격이 좀 제멋대로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원래는 금가격이 80만 원이 정상인데 얘는 막 혼자 막 90만 원에가 있는다던가 이런 식으로 그럼 이거 사면은 나는 10만 원 손해보고 시작하는 거거든요.

36. 고를 때도 있어서 고를 때 이제 ETF 같은 걸로 투자하는게 좋은데 근데 ETF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수익의 15.4%를 4%를 세금으로 내야 된다고 했잖아요. 이럴 땐 ISA나 IRP 계좌 같은 것들을 이용해서 절세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가 있겠고 아니면 이제 실물을 사겠다라고 할 때 어 우리가 금가격이 딱 정해져 있는 거 같아 보이지만 기름값이 주요소마다 다르듯이 금가격도 금방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저도 제가 처음에 예 [목을 가다듬음] 2019년에 금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종로에 이제 금은빵 거의 100곳을 이렇게 발품을 팔았거든요.

37. 그러면 가격 차이가 그래서 좀 있어요. 진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금들이 있다. 그래서 발품을 팔아보는 것과 팔아보지 않는 건 꽤나 차이가 있으니까 그 좀 금은빵들이 밀집한 지역 뭐 종로나 뭐 부산의 범일동 아니면 대구의 교동 요런데 가셔서 이제 뭐 한 네다섯 군데 정도 이제 발품을 팔아 보시면 확실히 내가 생각한 것보다 조금 더 금을 싸게 살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오기도 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음. 혹시 이제 금에 대한 리스크 중에 뭐 환율이나 금리에 따른 어떤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이런 부분은 좀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있으면 좋을까요?

38. 일단 기본적으로는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건 달러의 가치가 높아진다라는 거니까 그게 금가격은 안 좋을 수 있다. 요렇게 보는게 맞기는 맞아요. 그래서 그런 비슷한 어떤 이제 경제적 상황 뭐 통화 정책의 방향성 요런 것들이 나왔을 때 금가이 크게 흔들리긴 합니다. 근데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건 제가 앞서 계속 말씀드렸듯이 긴호흡에서 보는게 되게 중요해요. 사실 큰 흐름에서 보면 금리가 정말 중요하냐라고 하면 그렇진 않을 때가 왕거든요. 대표적으로 아까 어 금리가 그럼 내려가면 금액이 좋을 거라고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지난 100년치에 금리 데이터와 금가격 데이터를 겹쳐서 보면 사실은 어

39. 금리가 올랐을 때 금가격이 올랐던 역사가 조금 더 많아요. 예를 들면 1970년대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무려 14%까지 폭등했거든요. 근데 금가격은 26배가 폭등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처럼 금리 다 단순히 하나만의 지표를 보면은 아 이제 앞으로 금리 오르면 달러강 세우니까 금값 안 좋을 거야라고 생각하는데 금리는 4% 올리는데 물가가 7% 8% 오르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는 국가의 입장에서 아 내가이 부채 문제를 지금 해결해야겠다. 아니다. 이거 좀 더 지연시켜서 다음 타자한테 넘겨야겠다. 약간 요런 식으로 어떤 스탠스를 취하는가가 되게 중요한데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 미국조차도 일단은 그 부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그런 이제 스탠스가 보여지기도 하고 압박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40. 다른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를 잘 안 사주 안 사 주는 걸 넘어서 심지어 파는 이런 행동까지 나온다라는 건 너네 부채 문제 해결 안 하면 나 너네 부채 안 살 거야. 약간 이런 식으로 이제 압박을 받는 상황이라 이때는 어쩔 수 없이 인플레이션을 좀 용인하더라도 화폐 가치를 낮춰서 부채도 낮추고 금가격은 올라가는 요런 사이클 긴 호흡에 그 큰 사이클이 만들어진다라는 그런 부분들을 이해하고 투자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음.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말씀하신 것처럼 금이 오르는 과정에서의 변동성이 나타날 때 개인들은 마음이 흔들릴 텐데 좀 어떤 좀 대응을 하고 있으면 좋을까요?

41. 예. 아, 그래서 내가 만약에 지금 금투자를 하려고 한다라고 하면 지금처럼 변동성이 클 때는 어, 당연히 이제 분할해 매수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예. 왜냐면 오른다고 안 사면, 비싸다고 안 사면 변동성이 크니까 정말 언더 레벨로 가격이가 버리는 경우들도 많거든요. 그리고 이제 가격이 떨어졌다고 좋다고 막 다 들어가면 거기 밑에 좀 더 이제 지하실이 있는 경우들도 있어서예. 그래서 이렇게 변동성이 클 때는 원래 투자하려고 했었던 걸 뭐 네, 다섯 번 정도 나눠서 뭐 한 달에 한 번씩 투자를 하시든 요런 식으로 분할로 투자를 하는게 첫 번째 좋겠다.

42.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금을 투자한다고 했을 때 전체 자산을 몇 퍼센트 어떤 비중으로 가져갈 거냐를 미리 정해 놓는게 좋아요. 일반적으로는 포트폴리오 전략을 볼 때 한 10% 정도가 가장 적합하다고 하는데 지금처럼 화폐 가치가 많이 떨어지는 요런 시기일 때는 한 20% 정도까지 올려서 이제 금을 이제 배분을 해 둔다라고 한다면 갑자기 뭐 예를 들면 주식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 그 그때 뭐 금가격이 올라갔다. 그럼 비싸진 금을 팔아서 뭐 조금 더 저렴해진 주식을 살 수도 있는 거고. 예. 반대 상향에 나온다고 하면은 어 금격 낮아졌네.

43. 어 근데 채권 가격이 많이 올랐잖아. 중을절해는 물론 저처럼 투자의 확신이 있으면 저는 99%가 다 금이거든요. 올인을 하셨고 예. 올인을 했는데 이제 그렇게해도 되지만 예 웬만한 분들은 확신이 들기 전에는 이렇게 차근차근 늘려 나가도 절대 늦지 않는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음. 아무래도 이제 최근에 또 각강을 관심을 받고 있는게 이제 은인데 은이 이제 금이 폭락할 때 더 많이 빠졌다고 들었어요. 근데 지금 좀 다시 반등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은에 대한 좀 그 전망도 필요할 것 같아요. 예. 기본적으로 이제 금이 오르는 사이클에선 당연히 은에 따라 올라갑니다.

44. 왜냐면 은은 금과 함께 5천년 동안 돈으로서 쓰였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우리 입장에서은 그거 그냥 주원리 아니야. 아, 요즘에 뭐 산업에서 많이 쓴다던데 원자재 아니야 생각하지. 원자재로 많이 생각하는 거 같아. 근데 가격을 보면 은은 금을 그대로 쫓아가는 약 마치 형과 동생처럼 이렇게 같이 쫓아가는 그런 어 가격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이제 은의 한 가지 특징이 뭐냐면 금이 오르는 사이클에서 은이 1.5배에서 두 배 더 높은 상승을 한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금 상승 사이클을 전체를 두고 볼 때 한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이어지는 이런 상승 사이클에서 2026년은 이제 본격적인 상승장에 들어가는 그런 시기다.

45. 때문에 은도 이제 앞으로 보면은 좀 더 어 금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그런 자산 중에 하나다. 요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금이 변동성이 금 은이 금보다 변동성이 좀 크다는 문제가 있잖아요. 그 부분은 왜 그렇게 차이가 있을까요? 일단 아 그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냥 아주 기본적인 부분부터 이야기를 드리면 은시장이 금시장보다 한 규모가 10분로 작아요. 우리가 주식 투자할 때도 대형주는 막 2, 3% 오르는데 막 소형주는 상한가를 찍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규모가 작다 보니까 변동성이 크다. 요렇게 이해해 볼 수가 있겠고요.

46. 요즘 유독 더. 근데 그런 걸 가만 하더라도 와 너무 변동성이 심한데라고 느껴지는 포인트는 지금 시장에 은이 없어서 그래요. 음. 어, 금도 이제 거의 17년이면 고갈라는 그런 수준이기도 하고 은도 마찬가지로 은은 캘 때 은광에서 캐는 비중보다는 대체로 금광에서 금을 캐다가 아니면 구리 광산에서 구리를 캐다가 아연 광산에서 아연을 캐다가 부산물로 나오는게 은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은도 금처럼 되게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근데 여기서은 정말 중요한 요즘 가장 그 이슈가 되는게 뭐냐면 은혜 산업수요가 매년 사상 최고체를 돌파하고 있다는 거예요.

47. 어 산업수용네 은이 모든 원서들 중에서 전기도율이 가장 높다 보니까 이제 첨단 산업에서 은이 많이 쓰입니다. 뭐 대표적으로는 AI 그래서 뭐 데이터 센터 엄청 확충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뭐 내형 기관 자동차에서 전기차로 바뀌는 이런 흐름 가운데서 전기차에도 많이 쓰이고 태양광에도 많이 쓰이고 우주 산업 방산 모든게 첨단화될수록 은혜 사용량이 많이 쓰일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 보니까 은혜 산업수요가 매년 사상 최고치를 돌파해요. 그래서 지난 5년 동안 은이 공급 부족 사태에 이제 계속 직면에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공급이 부족한만큼 예전에 많이 캐놨던 은들이 이제 뭐 전 세계에서 큰 금거래소들의 이제 재고로 쌓여 있었을 거잖아요.

48. 그걸로 이제 부적분을 메워 왔는데 지금은 이제 그게 거의 바닥을 이제 긁고 있다. 그렇다 보니까 옛날이랑 똑같은 은에 대한 수요가 들어와도 가격이 옛날보다 훨씬 더 크게 올라가는 거고 반대로 이제 수요가 조금 이제 진정되는 모습이 보여지면 원래는 요만큼 떨어져야 될게 이만큼 떨어지는 그런 큰 변동성이 만들어졌다. 그래서 요게 사실은 변동성이 커진다는게 장기적인 측면에서 보면 아 그 은이 그 정도로 수요가 탄탄하고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구나. 그니까 상승 사이클에서 이제 본격적인 상승장에 나타나는 그런 대표적인 특징이구나. 그 단순들이 불안을 수밖에 없는 그 수가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은 거죠.

49. 그 말씀하신 것처럼 은혜 산업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은혜의 공급은 한정적이고 네. 그 계속 그런 상황이 이어지면 앞으로는 어떻게 되 되는 건가요? 앞으로는은 가격이 좀 많이 오를 수 있다라고 보여지는 거 같아요. 과거에 이제 1970년대나 아니면 2000년대 초반 같은 때를 보면은 산업 수요가 그 정도로 막 특별하진 않았거든요. 근데도 은이 금보다 한 1.5배에서 두 배 정도 더 높은 상승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제 금가격이 오를 때은 가격이 따라오르는게 당연한 건데데 여기서 산업수요가 이렇게까지 치고 올라가게 되면 말 그대로 실물이 정말 부족한 그런 상황에 처해지면서 지금도 실제로 그래요.

50.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국제 시세보다은 가격이 거의 최소 40%에서 많게는 60%까지도 비싼 현상들이 계속 지속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보더라도 해외에서도 그럼 그 국제 시세라고 하는 선물 시세로 은혜 살 수 있냐? 해외판매중을 선언들 많고 인도같은 다 했트 선언을 하기도 하고요. 요런 것처럼 실물 은을 구하는게 점점 어려워진다. 그러면 선물과 실물의 가격이가 이만큼 벌어지고 그만큼 이제 은의 실물에 대한 가격 상승이 더욱더 두루드러지게 나타날 수도 있겠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럼은 실물을 우리나라도 사기가 쉽지 않은

51. 네. 현재도 그런 상황인 건가요? 네. 우돈을 엄청나게 많이 줘야 살 수 있습니다. 최소 한 40% 정도 이상의 그런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겨우 은을 구할 수 있을만큼 요즘에 은을 구하는게 되게 어렵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종로에 금문방에 가서 뭐 내가은 먹고리나 뭐 팔지나 이런 걸 사려고 하다 보면 가격이 오는 걸 좀 실감할 수 있는 건가요? 현재 그렇죠. 네. 이게 가격이 옳은 걸 실감하기도 하고 반대로 최근에 이제 은격이 하루만에 마 30% 떨어지기도 했잖아요. 그때 실제로 종로에 이제 은을 투자하려고 찾아오신 분들이 많았어요.

52. 근데 사람들이 똑같이 하는 말이 아니은 가격이 그렇게 떨어졌는데 왜 여기는 가격이 안 변해요라는 말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도 그렇게 떨어진 가격에은 사고 싶어요. 근데 세계적으로 그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은이 없습니다. 은이 너무 부족한 [목을 가다듬음] 상황인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이제 그런 것들이 앞으로 AI의 발전은 더 많이 될 것이고 은혜 수요는 지금보다 더 늘어날 거라는게 기정 사실에 가깝다 보니까 그래서 앞으로 은혜 공급대라는 어 훨씬 더 심해질 그런 우려들도 많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은가격은 금가격보다 더 높은 변동성을 가지면서 상승할 그런 어

53. 잠재적 그런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예. 그러면 혹시 금을 좀 팔아서 은을 투자하는 방법도 괜찮은 방법인가요? 어, 괜찮은 방법이 될 수도 있죠. 왜냐면 가격이 앞으로 이제 장기적으로 볼 때는 훨씬 더 많이 오를 수밖에 없는데. 음. 근데 이제 [목을 가다듬음] 지금처럼 가격이 좀 떨어지는시기 때는 금보다 더 많이 떨어지니까 금을 팔아서 훨씬 더 저렴해진 은을 사는 것도 전략적으로는 되게 괜찮다. 다만 이제 실물을 말씀드렸을 때는 실물은 프리미엄이 너무 비싸다 보니까 금을 팔아서 은해 산다고 해도 그렇게 많이 떨어진 것만큼 그 가격에 이제 살 수 있는 건 아니다 보니까 만약에 내가 ETF로 투자하고 있었다라고 하면 뭐 금 ETF를 좀 팔아서은 ETF를 산다던가 요런 거는 좀 그런 어 전략적인 측면에서는 되게 효율적인 전략이 될 수도 있다.

54.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은을 좀 투자하려는 분들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뭐 실물에 대한 부분이 좀 문제가 있으니 뭐 ETF나 뭐 아까 금 얘기처럼 좀 다양하게 좀 그 투자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을까요? 예. 그래서 이제 대표적으로는 ETF 같은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ETF는 그래도 그 국제 시세를 그대로 쫓아가도록 설계된 그런 펀드다 보니까 그런 ETF로 투자를 하면은 뭐 우리나라에서 뭐 30% 40% 이렇게 비싼 프리미엄을 내고 실물을 사는게 아니라 그냥 이제 국제 시세에 맞춰서 살 수 있어서 투자의 측면에선 나을 수도 있다.

55. 데 다만 이게 그렇게까지 실물과 괴리가 발생한 이유는 실물이 그 우리가 흔히 국제 시세라고 하는 그 선물 시장이 실물 시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서 나오는 가격이라고 보여지는 것들도 있거든요. 그 과거에 요런 경우에는 ETF가 괴리율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에는 마이너스가처럼 이제 상장 폐지가 되는 경우들도 있어서 그래서 내가 뭐 어떤 이제 꼭 ETF만이 정답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기 때문에 그래도 ETF 중에 좀 현물을 기반으로 하는 그런 ETF인 뭐 SLV라던가 그런 ETF들은 조금 더 안정성이 있겠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고 그래도 나는 프리미엄을 주더라도 진짜 안전한 걸 원해라고 한다면 어 조금 가격은 있어도 실물을 사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음 수 있을 것 같아요.

56. 아, 그럼 대표님 되게는 금실물, 은실물 이렇게 같이 좀 보관하고 계신 건가요? 네, 저는 전부 다 실물로 가지고 있는데 이제 저희 본가가 양주시에서 이제 딸기 농사를 지세요. 거기 이제 마늘 밭이 있는데 거기다 묻어 놨어요. 아, 땅에 묻어졌어요. 어, 위험한데. 알겠습니다. 지금 혹시 이제 또 은이 약간 변동성이 심하다고 하셨으니까 이제 뭐 장기적으로는 좀 우상향하겠지만 그 사이 변 변동에 좀 영향을 줄 만한 요인들이 앞으로 좀 예상되는게 있을까요? 네. 사실은 올해은 가격이 좀 많이 떨어졌는데 그렇게 많이 떨어지는게 시기적으로 적절하다라고 보여지는 것들도 있어요.

57.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은가격이 떨어진게 어떤 분들은 아 고점 이제 이미 찍어서 이렇게 떨어진 거 아니야라고 이렇게 불안함을 가지고 계시지만 근데 역사적으로 금과 은이 올랐던 그런 시기들을 보면 그 전체 사이클의 중반부쯤에 꼭 이런 큰 조정이 일어났었거든요. 예를 들면 뭐 2002년부터 2011년에 상승장에서 2008년에 큰 조정이 있었고요. 1970년부터 1980년의 상승장에서 1975년에 조정장이 왔었습니다. 그리고 1933년부터 1947년에 큰 상승장에서 1941년에 이제 그런 어 조정장이 왔었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그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가?

58. 그 앞뒤로 그 살짝 뒤로 경기 침체가 한번 꼭 있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익기 1975년에도 큰 침체가 있었고요. 1941년에는 2차 대공항 피해 같은 것들이 좀 있었습니다. 근데 가격이라는 건 경기 침체를 선행해서 먼저 떨어지는 특성이 있다 보니까 사실 지금 금가은이 떨어지는 이런 것들이 어쩌면 변기 침체에 대한 우려 때문에 좀 떨어졌던 건 아닐까라는 그런 것들도 생각해 보면서 만약에 그게 정말 현실화 된다라고 했을 때 금가격과 은가격은 뭐요 정도보다 뭐 그렇다고 막 더 드라마틱하게 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조금 더 이제 조정이 올 수 있는 그런 여지는 남아 있다.

59. 근데 그렇게 왔다라고 했을 때 우리는 그걸 공포로 받아들여야 될게 아니라 아 이게 전체 사이클의 중반부라는 또 하나의 증거구나 이렇게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음. 그러니까 이제 금은 최소한 2만 불까지는 가는게 정상이다는 말씀하셨는데은 예측해 본다면 어떨까요?은 네.은 이제 이거는 예측하는게 그렇게 쉽지는 않은데 근데 대략적으로 한 1불 정도를 찍어야 돼요. 지금은 가격이 대략 한 70불에서 80불요 정도 사이를 움직이다 보니까 어 그런 걸 기준으로 보면 한 15배 정도 더 상승을 해야 된다. 왜 그러냐면 이제 금가격이랑 그니까은 가격이 어디까지 오를지를 생각해 보려면 어 역사적인 금은 비율을 이제 예로 드는게 가장 좋아요.

60. 우리가 1,000원짜리 집회 가져가면은 100원짜리 동정 10개로 바꿔 주듯이 이게 맞는 비율이잖아요. 금과은 정해진 비율이라는게 있습니다. 어뭐 고대 메소포타미아 때부터 현재까지 금가은의 비율은 1대 15 정도를 늘 유지해 왔었어요. 평균적으로. 네. 근데 지금 이게 뭐 금도 돈으로 안 쓰고 은도 돈으로 안 쓰다 보니까 어떤 시기에는 금가은이 너무 저평가되면서 금은비가 벌어지기도 하고 또 어떨 때는 이제 금가은이 다시 재평가되면서 다시 돌아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1980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금은비가 다시 1대 15로 돌아갔었고 지난 100년의시기 중에서 상승장이 가장 약했다고 평가받는 2000년대의 상승장에서는 금문비가 1대 30 정도까지 내려왔었어요.

61. 그럼 적어도 그은비가 한 1대 20 정도. 요번에는 1대 15로 돌아갈 거라 저는 생각을 하지만 대략 한 1대 20 정도로만 계산을 해도 금가격이 2만 불 찍을 때 은가격은 적어도 천불은 되겠구나 요렇게 이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그 말씀하신 천불이 되는 시기는 언제쯤일까요? 뭐이 흐름을 봤을 때네. 어,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금이 한 번 오르면 10년 정도의 사이클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사이클은 2019년부터 대략적으로 한 2030년 정도까지의 사이클이에요. 이것보다 1년 먼저 끝날 수도 있고 한 보통 2, 3년 정도 더 길고 크게 올라갈 수도 있는데 이제 평균적으로 개선했을 때 2030년 정도다.

62. 그럼 대략 2030년 정도가 되면 금가격은 2만 불을 돌파해 있을 것이고 은가격도 1천000불을 돌파해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 그 아까 말씀하 2030년의 그런 사이클이 정점이라고 봐야 되는 거 아니면 그 이후의 흐름은 어떻게 이어질 걸로 보세요?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이게 상승 사이클의 최고점이 어디냐를 알고 싶으면 그러면 조금 더 다양한 지표들을 봐야 되는데 그 지표들에 대해서 왜이 지표를 봐야 되고 이걸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얘기하려면 오늘 한 세 시간을 좀 더 잡아야 될 것 같아요. 그드 대략적으로 2030년이 만약에 진들이려 고점이었다라고 하면 그에는 보통 한 10년에서 길면 20년까지 가격이 횡보하거나 아니면 이제 큰 이제 하락장을 맞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63. 그래서 금이라는 건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일부는 꼭 보유해야 하는 자산이지만 또 이제 많은 비중으로 투자를 해 놨다라고 한다면 특정시계는 또 팔아야 하는 그런 자산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게 무조건 무작정 뭐 평생 갖고 있지, 갖고 있자 이런 전략보다는 흐름을 보면서 내가 좀 팔아야 될 때도 생각을 해야 되는군요.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좀 이런 근문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좀 어 조언 및 뭐 좀 방안을 좀 얘기해 주신다면 어떨까요? 예. 네. 우리가 금을 산다라고 했을 때 결국에는 현금을 갖고 있는게 너무 불안한 시기이다 보니까 금을 사는 거다.요 본질에 집중을 하는게 좋을 것 같고요.

64.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긴 사이클을 보면서 투자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저도 2019년에 금어, 금 사이클이 시작됐을 때 종로에 가서 실버바를 사셨어요. 그때 실버바 가격이 대략 한 65만 원 정도 했거든요. 근데 그게 벌써 600만 원이 됐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어떤 사람들은 저보고 야, 너 그때 쌀 때 잘 샀다라고 하지만 사실 제가 2019년부터 한 21년까지 유튜브 방송을 하면서 욕을 엄청 많이 먹었거든요. 그러니까 제 그니까 그 65만 원이 그 단기적인 가격으로 보면 저점이 아니라 꽤 고점 [목을 가다듬음] 부근이었어요. 그러니까 아, 저거 금은 잘 모른다.

65. 그러니까 결국엔 저는 긴 사이클을 보고 지금 60만 원에 사든 65만 원에 사든 나중에 600만 원 되고 그 이상 뭐 1천만 원 2천만 원이 되면은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냥 내가 2019년에 금을 샀다, 은을 샀다라는게 더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사실 2030년쯤 되면 2026년에 내가 뭐 100만 원에 사든 금가격을 뭐 100만 원에 사든 조금 싸게 뭐 95만 원에 사든 아니면 조금 더 비싸게 뭐 110만 원에 사든 그런 걸로 어 내가 뭐 잘했다 잘못했다 이렇게 판단하지는 않을 거다. 26년에 금을 사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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