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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면 경기 침체로 가게 됩니다. 인플레이션을 높이게 되면 기업들이 임금은 고용 계약에 의해서 한 1년 정도 묶여 있는 반면 물가가 급등하게 되는 순간 실질 소득이 감소하죠. 실질 소득이 감소하게 되면 사람들이 차례대로 소비를 줄이게 되고요. 소비를 줄이면 기업들의 실적이 나빠지고 기업이 실적이 나빠지면 사람을 해고하게 되면서 임금도 줄고용된 인구도 줄면 악순환이 벌어질 수 있죠. 이제 이런 리스크들이 부각되기 시작하면 어 경제는 망가지게 돼 있고요. 그래서 지금 제일 열심히 봐야 될 지표는 결국 이제 미국에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동춘욱입니다.
오늘도 특집 방송 참 매일매일 특집 방송할 거리가 너무 많이 생기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조피디 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박사님. 자, 4월 4일 관세 충격에도 안전 자산인 달러 가치가 급락하는 이래적인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달러 투자자 입장에서 이런 현상을 어떻게 이해야 할까요? 어 달러의 안전자산 지위가 흔들리고 있다는 해석도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예, 뭐 맞는 말씀 같습니다. 그림 한번 봐 주시면 감사하겠는데요. 빨간선은 미국의 10년물 국고 금리고요. 그리고 파란선은 어 달러 가인데 둘 다 같이 움직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졌다라는 건 글로벌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이 어 미국 경제가 앞으로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미국 경제가 이제 경기 침체로 갈 수도 있다라는 그런 공포를 가지고 있으니까 안전자산인 미국 국채를 샀는 건 뭐 분명하죠. 아 그러면 이럴 때 보통 안전 자산 선호심가 부각되기 때문에 어 달러는 강세로 가야 되는데 달러 약세가 출연했다. 그럼 돈이 어디로 가냐? 유럽으로 갔다라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이런 뭐 보편 관세 또는 뭐 상호 관세 아무튼 좋습니다. 자기네 나라에서 어 돈을 많이 벌어 가는 나라에 대해서 그 비율만큼 관세를 때리는 그런 무시무시한 정책을 펼치고는 어 대통령이 나왔고 또이 대통령이 저대로 폭주를 멈추지 않을 거라는 공포를 갖게 되니까 어 달러라는게 어떻게 보면 좀 안정감 또는 기축 통화라는 것은 결국 결제화 또는 가치의 보존 역할을 해 줄 거라고 믿어서 달러를 보유하는데 어 달러를 망가뜨리려는 나라 나를 망가뜨리는 대통령이 출연했다라는 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일단 일부는 미국 국채로 피신한 거 같습니다만 어 다른 사람들은 금과 유로로 피신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음. 그러기 때문에 미국 달러 자산에 뭐 가치가 떨어졌다 이렇게 말하기는 어렵고 미국 국채는 올랐으니까 가격이 그러나 어 미국이 달러 미국의 달러가 안전 자산이라는 신뢰는 많이 약해졌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현재 상대적으로 만기가 짧은 단기물 미국체는 투자 수요가 늘었습니다. 이런 움직임만 가지고 하지만 동향을 예측하기는 좀 위험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투자자들이 한국 경기 위축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점검해야 할 핵심 지표나 지표 변동 시나리오가 있을까요? 어, 예. 그 뭐 이대로 가면 경기 침체로 가게 됩니다.
어, 왜 그러냐면 어, 인플레이션을 높이게 되면 어, 기업들이 임금은 고용 계약에 의해서 한 1년 정도 묶여 있는 반면 어, 물가가 급등하게 되는 순간 실질 소득이 감소하죠. 실질 소득이 감소하게 되면 이렇게 사람들이 차례대로 소비를 줄이게 되고요. 소비를 줄이면 기업들의 실적이 나빠지고 기업이 실적이 나빠지면 사람을 해고하게 되면서 다시 어 가구에 소득이 줄어들어 그러니까 임금도 줄고용된 인구도 줄면 악순환이 벌어질 수 있죠. 이제 이런 리스크들이 부각되기 시작하면 어 경제는 망가지게 돼 있고요. 그래서 지금 제일 열심히 봐야 될 지표는 결국 이제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인데 이제 3월 지표보다는 4월에 물가가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에 대한 공포가 상당히 높아져 있는데 최근 발표된 미국의 ISM 프라이스 인덱스 제조 물가 지수가 되겠는데 최근에 급등한 걸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 걸 보면 어 미국의 제조 구매 담당자들은 체감 인플레가 나오고 있다라는 걸 느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그림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어 파란선은 어 미국의 ISM 제조업 가격 지수입니다. 어 그래서 오른쪽 축이고요. 최근에 보시는 것처럼 엄청나게 급등 중입니다. 그리고 회색선이 어 미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인데 후행적으로 이렇게 파란선 미국의 물가 인덱스들이 올라간 다음에 후행적으로 물가가 올라가는 걸 발견할 수가 있죠. 최근에 물가는 떨어지고 있는데 제조업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는 오르고 있습니다. 이건 뭘 의미하냐?
예. 그 기업들이 느끼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 인플레이션 기대가 엄청나게 높아지고 있다라는 건 왜? 관세가 부과되니까. 실제로 최근 들어서서 어 미국의 중고차값 이런 것들이 급등하고 있거든요.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투자자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거죠. 만일 이렇게 계속 이걸 방치하면 어 바이든 행정부 때 겪었던 강력한 인플레가 다시 제연되는 가운데 어 경기가 나빠지는 그런 일들도 올 수 있다. 그 공포가 미국장을 폭락시켰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미국 내일 발생하고 있는 이슈에 더해서 지금 상황에 다른 주국들의 보복 관세 혹은 추가 관세가 겹칠 경우에 달러 투자 전략은 또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아, 근데 어,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어,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경기가 미국 경기가 나빠지면 미국이 제일 고통받지만 그보다 더 고통받는 나라는 한국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글로벌 어 분산 투자 전략 말고 다른 지금 대한이 없는 그래서 미국 채금 이런 것들에 대해서 투자들을 늘려가고 또 엔도 보유하는 방식으로 가는 수밖에 없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정말 투자하기 힘든 시기에 왔습니다. 일단 우리 국내의 불확실성은 뭐 해소가 됐다 그러는데 그것도 솔직히 해소될지는 잘 모르는 거고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되는데다가 미국 쪽에서 이렇게 주의시장의 대폭락 사태가 벌어지는 걸 보면서 참근육 시장이라는 걸 미래를 예측해서 돈을 번다라는 전략이 얼마나 허망한가 참 꿈은 크지만 그대로 안 된다라는 거 우리 다 느끼는 그런 하루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러분들 재산 배분과 리밸런싱을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시길 기원하며 저는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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