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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영익] 곧 조정옵니다. 이 때 주식 비중을 늘리세요

잡플러스TV · 2023-06-04 · 유튜브 시청 5,242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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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가 1990년대 버블이 붕괴되면서 장기적으로 디플레이션을 빠졌거든요. 디플레이션이나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이에요. 물가가 하락하면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가게 앞으로도 상품과이 더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소비를 안 합니다. 소비를 안 하면 기업 매출 줄어들고 이익 줄어들고 기업은 고용을 줄어들죠. 기업이 고용을 줄이면 또 가계 소득이 줄어들고 수요가 줄어들고 물가가 또 떨어지는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경제가 1990년대 거품이 붕괴되면서 20년 이상 디플레이에 빠졌거든요. 그런데 2012년 아베노믹스라고 해가지고 아베노믹스 핵심이 뭐냐면 물가가 2% 될까지 무한정 돈을 풀어 보겠다 이게 아베노믹스 힘이요 그 이후로 일본 정부가 엄청난 돈을 풀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일본의 GDP 디플레이터라고 이게 총체적인 하나의 물가 수준입니다. 그 이후로 천천히 오르고 있고요 최근에는 물가상승 속도가 좀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1월 달에 일본 소비자 물가가 4% 거의 90년대 처음으로 4% 올랐고요 그리고 지난 3월도 보니까 3% 이상 오르고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니까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일본 그 주가가 상당히 좀 많이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최근에 미국 주가보다도 독일 유럽 다른 선진국 국가보다도 일본 주가가 더 많이 오르고 있는 거예요. 그거는 일본 경제와 디플레이의 탈피했다 이런 이야기고요 지난 1분기 연율 기준으로 보면은 일본 경제가 연유들로 1.4% 성장했는데요.

미국 1.1% 우리 1.2%요 지난 1분기에 일본 경제성장 확률이 미국이나 우리나라 유럽 국가들보다 더 높은 성장을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본 경제가 장기적으로 디플레이 탈피하고 있다 이런 조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보더라도 이제 그 디플레이에서는 조금씩 탈피하는 조짐이 나오고요 그렇다고 일본 경제가 뭐 높은 성장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우리 잠재 성장이 2% 안팎입니다. 일본의 잠재성장률 추정해 보니까 아직도 1% 안팎입니다. 그래서 성장해 봤 아마 1% 뭐 2% 사이 성장할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지속되었던 디플레이션은 어느 정도 탈피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은 참 이상한 나라인데요 우리가 흔히들과 명목 gdp하고 실질 gdp를 구분하는데 명목 gdp라는 건 실질 gdp에서 물가상승을 더한 겁니다. 그런데 일본의 명목 gdp가 이번 코로나 때까지 1995년 수준하고 비슷했었어요. 그러니까 거의 20년 이상 동안 성장 못한 거죠. 그런데 작년 하반기 올 1사분기 들어가지고 물가가 오르니까 명목 gdp가 상당히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걸 볼 때 장기적으로 지속된 디플레이션에서 일본 경제가 서서히 벗어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뭐 우리 주가를 전망을 4 5월까지는 괜찮을 것이다 그런데 6월 8월 무렵에는 조정을 걸칠 것이다 그리고 4분기 오를 것이다 뭐 이런 전망을 해왔습니다만은 뭐 일단 연체가 2180까지 떨어졌던 코스피가 최근 2570 근처까지 올라왔죠.

그런데 제가 아마 6월 8월 무렵에 조정을 보일 거라는 것은 미국 측면에서 한번 충격이 올 것 같습니다. 미국 경제학 그동안 소비 중심으로 성장했는데요. GDP 71%를 차지하는 소비가 미국 가계 저축률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 다음에 금리인상 시차 효과 1년 정도 두고 나타내는데요. 그게 아마 2분기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거예요. 그래서 미국 소비가 많이 줄어들고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게 될 겁니다. 미국 소비가 줄어들면 당장 기업 매출 줄어들고 이익이 줄어들죠. 그렇게 되면 미국 주가가 상당법 조정을 보이면서 우리 주가도 미국 주가와 방향은 같습니다.

물론 미국 주가는 아직도 과대평가됐고 우리 주가는 저평가됐기 때문에 우리 주가가 미국 주가만큼 떨어지지는 않을지라도 조정을 보일 수밖에 없고요 그런데 우리 주가는 저평가 됐고 4분기는 다시 오르리라고 보는데요. 제가 뭐 그렇게 보는 거는 경기를 미리서 예측해주는 선행지수 순환 변동체 특히 오이시 선한 순환 변동치가 2021년 5월이 정점치고 그때 주가 3,300 넘었던게 2200 이하로 떨어졌는데요. 그게 월 3월에 저점을 쳤을 거라는 겁니다. 이미 4월에는 약간 반등했습니다. 물론 이게 추세적인 반등인지 조금은 제가 지켜봐야 될 텐데요 선행 지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앞으로 경기가 회복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가 미리서 반영하고 있죠. 그래서 우리도 코스피 업종별로 보면요 오늘 그 상반기에 많이 오른 업종이 자동차 철강 전기전자 반도체 이런 것들이었어요. 이런 것들은 대표적으로 경기 관련주입니다. 그래서 경기 회복을 기대하고 이런 주식이 먼저 올랐는데 실제로 뒤따라 이제 선행지수 순환 변동체가 반등을 하고 있고 머지않아 경기가 회복될 거라는 겁니다. 그리고 돈이라는게 수 높은 대로 눈이 있어서 이동하는데요. 작년에 은행 금리가 굉장히 높으니까 주로 들어 은행으로 돈이 몰렸죠. 그런데 작년에 1년 만기 은행 정기예금이니까 5% 됐던게 지금 3.25% 이하로 떨어지고 있거든요.

은행금리가 낮아졌기 때문에 은행으로 돈이 덜 들어가고 이런 것들이 mmf로 단기 자금으로 많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의 기대수익률이 높고 선행지수가 증가한다면 아마 이런 돈들이 주식 시장으로 들어오면서 4분기 내년 상반기에는 다시 그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뭐 지금 금리가 많이 올랐지만 우리 경제성장률 잠재성장 2% 1% 후반으로 진입하는 과정이고요 이런 경제 여건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우리 금리가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은행의 미래를 대비할 수는 없는 것이죠. 그래서 반드시 주식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뭐 작년 재작년에는 주목 GDP 그 다음에 유동성 일평균 수출 금액에서 코스피가 2 30% 과대평가되었기 때문에 주식 비중을 줄여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뭐 올해는 그런 모든 경계 변수에서 우리 코스피가 저평가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져야 되고요 그런데 제가 얼마 전에 두 증권사 데이터를 받아 가지고 연령별로 물론 기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만 수익률을 한번 분석해 보니까 2 30대 수익률이 가장 낮았었어요. 그래서 왜 낮은가 분석해 봤더니 두 가지 특히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이 30대가 신용융자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가지고 투자하는 경향이 많았었습니다.

돈을 빨리 늘려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도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데요. 그런데 신용융자 이자도 높습니다. 그거 하면은 장기투자 할 수가 없어요. 단기 투자할 수밖에 없고요 그 다음에 또 다른 특징은 2 ~30대가 소수 종목 너무 적은 종목에 집중 투자를 하고 있더라는 겁니다. 물론 그 종목들이 맞아서 오를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 가능성도 있지만 또 떨어질 가능성도 많죠. 그런데 소수 종목에 집중투자하다 보면 어떤 때는 수익률이 높을 수 있지만 그 종목이 틀렸을 때는 수익률이 많이 낮아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분산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어떤 젊은 분이 계란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계란을 열어 바구니에 라마 담을 수 있습니까 이런 질문을 하시길래 저는 그 계란을 매출알로 바꾸십시오 그러면은 바구니에 남아다닐 수 있습니다. 뭐 이런 농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은 반드시 좀 분산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전문 분이 있으므로 앞으로 뭐 우리 저 100세 시대니까요. 정말 멀리 멀리 내다보면 주식 투자를 해야 됩니다. 저는 로버트 실러 교수가 주장하는 금융 민주주의의 단어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금융민주주의라는 금융으로 모든 국민이 부자가 돼야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은행 이자로만 부자가 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선 젊은이들이 열심히 일하고 근로소득을 받고 그 일부러 주식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데 좀 멀리 내다보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가지고 이렇게 투자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미국이나 중국 글로벌 경제뿐만 아니라 금융시장 살펴봤고요 그 다음에 특히 우리 gdp에서 45%를 차지하는 우리 경제 성장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출을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금융시장 특기고 주식시장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내다봤는데요. 그런데 지금은 어렵습니다. 그런데 선행 지수가 3월에 저점을 치고 올라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아마 내년에는 어느 정도 경제가 회복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주가도 현재 그 저평가된 상황이기 때문에 제자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동학회의 운동이라고 주가가 높은 수준일 때 정말 많은 관심을 가지다가 최근에 주식 시장을 많이 떠나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오히려 조금 더 멀리 내다면서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지시고 부를 늘려갈 수 있는 방향을 찾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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