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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캐파 10만 장 확대 예고한 마이크론…국내 독점 흔들까? / 삼전닉스 자사주 조기 종료/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9-21 · 유튜브 시청 4,05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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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함께 세워 보겠습니다. 알파 경자 김종의사 만나 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첫 번째 키워드 바로 공개해 보시죠. 바로 HBM 수출단가 반전원입니다. 가파르케치솟던 HBM 수출 단가가 5개월 만에 꺾였습니다. 8월 들어 단가 상승 곡선이 하락세로 들어서며 시장은 촉각을 곤주세우고 있는데요. 마이크론과 중국 기업 등이 후발 주자들의 거생 추격으로 꽉 잡고 있던이 주도권의 금이 가기 시작한 건지 아니면 단가 하락을 충분히 상쇄할만큼 전체 추화량 즉 전체적인 Q가 늘어난 건지 함께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HBM 수출 단가가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는데 상승세가 꺾인 본질적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어, 많이 올랐으니까 꺾이는 건 너무 당연한 거죠. 그니까 지금 우리가 계속 어, 두 가지에 대한 명확한 판단이 필요한데 첫 번째로는 가격이 계속 올라갈 수 있나? 불가능하죠. 가격이 계속 올라가면 이게 좋아 보이지만 오히려 모두가 죽는 게임이라는 건 뭐 여러 번 강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적절한 수준에서는 안정되는게 제일 좋죠. 그런데 이제 우리가 반도체를 보게 되면 항상 저퍼에 사서 고퍼에 팔라는 얘기가 나왔던 이유가 아 이렇게 실적이 좋고 막 뭔가 터질 때 어 꺾이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터는 또 끝간 줄 모르고 흘러내리던 그 공급과행으로 가서 다시 이제 가격을 흘러내리던 그때 그런 충격이나 여러 가지에 그런 나쁜 기억들 때문에 뭐 이런 헤드라인 뭐 이런 쓸데없는 헤드라인을 다른 것 같은데요.

지금 가장 기본적인 포인트가 뭡니까? 내년도 필요의 30%가 부족한게 핵심이에요. 네. 그러면 여기서 가격이 조금 빠진다고 한들 반도체 실적이 나빠질까라는 거 자체는 말이 안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팔란티어 CEO까지 참여해서 가속화시키고 있는 AI 투자 속도 조절과 관련된 논란도 투자 속도를 조절하겠다는 거지 투자를 안 하겠다고 했나요? 또 투자를 멈추지도 않을 것 같거든요. 지금 어 상황으로 보면 그렇게 봤을 때이 제목 자체가 저는 뭐 좀 잘못됐다. 뭔가 어그로성 이제 클릭성 그런 제목이 아닌가 싶고 현재 지금 구간에서 뭐 중국은 HM을 아직 뭐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고 있는데 참여도 못 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의료는 물론 해야 됩니다.

중장기적으로론 해야 되고 여러 번 언급다시피 중국 물량은 어차피 다 뺏길 각오를 해야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 소위 빅파로 가고 있는이 물량의에 그 흐름이 바뀔까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여러 불 요소들을 좀 일으키는 기사 내용과 제목들이 좀 어 과도하게 등장하고 있는데 결국엔 수출 단가는 내렸지만 전체 물량은 오히려 늘어나면서 단순히 악재로 단정 짓기엔 좀 섣부른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마이크론의 행보도 굉장히 매서운데요. HBM 생산 능력을 연말까지 월 10만 장 수준으로 대폭 늘린다고 합니다.

어, 사실 한국의 HBM의 독점적인 지위가 계속 이어질 거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어떻게 좀 위협할 수준이라고 저희가 고려해 봐야 되나요? 아니 뭐 전혀 그렇지 않고요. 지금 모든 회사들이 HBM으로 다 전환을 해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까 마이크론이 저렇게 빠르게 전원하는 것 어떻게든 지금 마진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라고 봐야 되고요. 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잖아요. 지금 어 기존에 레거시 DM 생산을 줄이더라도 HBM 쪽으로 좀 더 주력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 삼성전자도 점유율을 끌어올리면서 전체적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최근에 중국 쪽에서 어 창신 메모리가 이제이 레거시 디램을 치고 들어올 거다라는 논리가 형성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레거시 디램이라든지 중국 시장의 점유율이 떨어지는 건 뭐 당연한 사실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렇지만 HM 쪽에서의 점유율이 뭐 깎인다든지 아니면 예전처럼 뭐 고점 치고 나서 가격이 폭락하는 그런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낮죠. 내년에 일단 HBM을 추가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공급 여력 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아예 뭐 그런데 자꾸 이제 여기서 뭐 투자가 뭐 둔화된다라고 하는 것은 뭐 금리라든지 여러 가지 매크로 위험 때문에 혹시라도 예전처럼 다시 가격이 떨어질까라고 하는 그런 우려로 시장이 좀 두려움을 느끼는 거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지금까지 여러 가지 증거를 종업해 보면 그럴 가능성 확률은 매우 낮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고 마이크론도 이익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뿐이고 그게 우리 점유율을 뺏어갈 가능성도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을 듣다 보니 이슈와 상황의 본질을 좀 바로 직시해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키워드 출평통에 좀 결론을 내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 흔들림없는 유지라고 주셨는데요. 어떻게 대응하라는 말씀이실까요? 그러니까 뭐 8월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지만 반도체만 사면 안 된다는 얘기를 계속 드리고 있죠. 그러면 반도체를 팔아도 되느냐 아니면 뭐 제로 수준으로 줄이고 다른 종목으로 옮겨 타야 되느냐 뭐 단기 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게 우리나라 이익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산업이고 적어도 내년 내후년까지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걸 또 팔아야 될 이유도 없는 거죠.

그러니까 적정 수준 확보했다면 반도체에 대해서는 그냥 들고 가는 겁니다. 여기서 이제 수익률을 뭐 높이기 위해서 최근에 뭐 급등하고 있는 뭐 후공정 관련주들, 모사트 관련주들 뭐 이런 것들을 편입한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겠지만 그런 종목군들은 밸류 기준에서 보면 조금 취약한 종목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종목권들은 뭐 조정시에만 사시고 그다음에 종목의 어떤 편입 비중도 적절하게 뭐 비중을 조절해 보실 필요는 있겠지만 반도체 빅투에 대해서는 여전히 변함없이 가져가는게 맞고 저는 여전히 뭐 4분기에는 하이닉스보단 삼성전자 쪽이 어느 상황으로 봐도 유리하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그럼 두 번째 키워도 바로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시죠. 오늘은 두 번째 키워드도 반도체로 이어갑니다. 오늘의 두 번째 투자 케어그는 삼전닉스 자사주 조기 종료인데요.이 합산 규모만 무려 34조원에 달하는 삼성전자와 SK릭스의 역대급 자사주 매입랠리. 당초 11월까지 예정되었던이 든든한 증시의 방어막이 이르면 10월 중순 족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사주 매이 끝난 후 텅빈 수급을 과연 외국인 투자자들이 잡아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가오는 3분계실적 발표 10월에 추가 주환원책이 일상을 뚫어낼 뭔가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 줄까요?

자세한 이슈 하나씩 좀 분석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삼전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당초 예정일인 11월보다 앞당겨서 끝날 것이란 분석과 예측 매입 속도가 이렇게 빨랐던 배경이 좀 궁금해요. 네. 결국 외국인 매도가 많았기 때문이죠. 그 외국인 매도나 이런 것들을 소화하다 보니까 매일매일 내놓고 있는 물량들이 빠르게 이제 소진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본다면 뭐 여러모로 봤을 때 조금 우려가 되죠. 왜냐면 지금 하락을 막아 주고 있는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은 거의 뭐 분명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이쪽에 어떤 불안감을 느끼는 건 맞는데 처음에 자사주 매입을 한다고 했을 때 가졌던 기대가 헛된 거였던 것처럼 그때 뭐 시장가로 산다는 뭐 이상한 얘기도 나오고 그다음에 뭐 이게 이걸로 인해서 시장이 올라 올라갈 거라고 하는 뭐 말도 안 되는 얘기가 엄청나게 이제 시장을 왜곡시켰던 것처럼 이번에도 마찬가지죠.

이거 끝나면 외국인들이 많이 판다. 저는 오히려 외국인 매도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이 뭐 사지는 않더라도 만약에이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매일 1조 3,억에서 4,억 정도를 아주 편안하게 팔 수 있는 그런 매물이 없어지는 그 매수 분이 없어지는 거거든요. 외국인들도 우리 시장에서 주가 폭락하고 우리 시장 망하는 걸 원하지 않는 이상 저는 외국인들이 그러면 매도 압력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방어막이었지만 그래도 지수가 크게 흔들릴 위협까지 우리가 걱정할 필요는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시장이 기대하는 것처럼 자사주 매입이 종료된 이후 외국인과 기관에 뚜렷한 수급이 들어오려면 지금의 대회 상황 속에서 어떻게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어떠한 요소가 조금 있을까요?

근데 생각해 보시면 지금 매일 우리가 이제 직계하고 있는 외국의 매도 속에서 실제로 양사의 자사주 매매를 빼 보세요. 정말로 팔고 있나? 음, 정말로 강하게 팔고 있나를 고민하게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이게 만약에 없어졌을 때는 외국인들은 저는 우리 시장에 대해서는 뭐 개별 종목단으로는 여전히 사고 있지만 오히려 조금 사거나 아니면 덜팔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콧방귀] 지금 구간에서는 뭐 그런 우려를 할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보고 있고 기관 외국인들이 살 수 있는 모멘텀은 아마 이제 SK이닉스는 추가적인 공장 투자 정도 그다음에 이제 10월 초에 있을 걸로 예상되고 있는 추가 주원 책 아 이런 것들이 아마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는 뭐 계속 강조드렸던 것처럼 비메리 쪽에서 얼마나 터지느냐가 추가적인 수급의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럼 결국 시장의 시선은 다시 한번 실적을 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율이 당장 추석 연휴 직후로 다가왔습니다. 어떻게 반도체 투톱에 확실한 좀 간음자가 될 것으로 보십니까? 어, 마이크론이 비교 대상은 아닐 거예요. 마이크론 자체가 결국 3위 업체이고 지금 뭐 점유를 열심히 늘리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뉴욕 공장이 좀 만들어졌을 때 그때나 조금 더 어떤 뭐 위협이 될지는 몰라도 지금 당장은 마이크로 실적 자체가 뭐 간음자가 된다. 아니면 방향타가 된다. 저는 뭐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 오히려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SK닉스의 주주 환원 체액이 얼마나 강하게 나오는지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인 투자는 얼마나 강하게 할 수 있는지 정도가 좀 더 주가에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비메모리 쪽도 크게 보면 두축이잖아요.

지금 엑시노스의 점유율이 회복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4%에서 6%에 머물던 엑시노스 점유율이 2분기에 9%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칩 쪽에서도 어느 정도 지금 점유율이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퀄컴 쪽과 조금 비견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만약에 가게 된다면 이것도 하나의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지금 삼성전자가 빠르게 준비하고 있는 패키징 쪽 소 얘기하는 어 삼성전자의 풀 패키징을 위한 어 전체적인 기술 여력들이 적어도 이제 2.5D 쪽에선 올라오고 있고 3D 쪽에서도 준비가 되고 있단 말이죠. 뭐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저는 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중요한 요소라서 마이크론 실적이야 당연히 좋을 거고 뭐 그게 별로 그렇게 큰 어 포인트 시장의 어떤 투자에 있어서의 길잡이가 될 가능성은 뭐 그렇게 높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럼 10월 이후에 시장에 좀 시선도 주목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 발표 그리고 SK닉스의 추가 주환원책까지 기대해 보고 싶은 요소들을 조금 10월에 어 질해 있는 거 같습니다. 역시나 좀 함께 기대하고 계십니까?음 음, 저는 실적보다는 그니까 실적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마이크론 실적이 이미 좋을 거다는 걸 다 알고 있는 상황이고 만약에 예상만큼 좋지 않으면 악재일 거예요. 그니까 삼성전자 실적 좋은 거 그냥 기본값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도 실적이 항상 예상보다 좋게 나오지만 그걸로 주가 안 오르는 것처럼 삼성전자가 실적이 좋다는 것만으로 주가가 오르긴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말씀드렸던 대로 비메모리 쪽에서 무언가 터지는 것이 저는 뭐 주가의 포인트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주주환원과 관련돼서도 이제 강한 얘기를 했고 저번에 이제 주주환원 발표했을 때 실망을 줬는데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죠. 이번에 이제 실적 발표하면서 10월 말에 추가적인 어떤 강력한 시그널을 어 주주하는원 책에서 주어지는지가 오히려 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결론 함께 내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장 키워 단주평 10월 추가 환원책을 봐야 한다라고 말씀 주셨네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스케닉스와 더불어서 추가원을 못 해도 괜찮아요.

추가원이 예상하는 거보다 덜 나오더라도 이건 투자를 위한 어떤 어 주조환원 책에 뭐 감소다라고 하면 절로 별로 충격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추가하는책 정도를 보고 삼성전자는 말씀드렸던 대로 비메리 쪽에서 어떤 뉴스들이 나오는지가 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네, 여기까지 함께 저희가 반도체 이야기 오늘 길게 함께 해봤습니다. 여러분 투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요. 김종 이사 보내 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마이크론#팔란티어#삼성전자#창신Note리#금리#SK하이닉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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