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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 레이더 시간입니다. 대만 기술주와 유럽이 선방한 한주였고 그런데 미국은 쉬어가는 한주였습니다. 제론 파울 의장이 연착륙 가능성이 점점 줄고 있다라는 발언이 시장을 다소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이 부분 함께 저희가이 시간 통해서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디멘전 투자 부문의 송재경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대표님 한주간 세계적인 증시 흐름 어땠는지 점검을 하고 한번 넘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주 어땠나요. 이게 기술주도 다 같은 기술주는 아니 거 같습니다. 이제 대만 기술주는 한 주간 상당히 좋았고 다만 미국은 상당히 그 중간에 연 휴일이 있었잖아요.
휴일 전까지 상당히 좋다가 휴일 지나서는 상당히 조종을 받는 그래서 이제 좀 차이가 있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전 세계 증시 중에서 대만 가건 지수가 지난 한 주간 가장 많이 올랐고요 그래서 1등을 기록했다 보니까 탑 5 아이 몽땅 더라고요 그쪽이 예 그러다 보니까 대만 기술주가 강세를 당연히 보였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2주간 상당히 그 주가가 하락했었다 소위 조기총선 우경화 유럽 의회 선거 뭐 이런 주로 정치적인 이슈 때문에 2주간 많이 빠졌던 유럽 증시가 다시 이제 어 기술적 반등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쨌든 좀 반등을 했다 봐야 될 거 같고 우리나라는 이제고 끝자락에 좀 붙어 있는 그 정도의 상황입니다.
반면에 상당히 그 주초에 상당히 강세를 보였던 미국 나석을 비롯한 강세 미국 장은 어 수요일을 지나서 목음 이틀 동안 엔비디아가 조정 받으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올랐던 것을 거의 다 토해냈다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최근 들어서 한 두 달 가까이는 일본이 계속 좀 쉬어가는 그런 것이 좀 특징적인 한주였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대만 기술주가 뭐 호조를 보였었다 부분들 습니다. 사상최고치를 갖고가는 그리고 이제 it it 하는데 리 좀 업종별로 좀 살펴볼까요. 미국에서도 기술주 이외에 좀 주목할 만한 내용들이 좀 나왔을 것 같아요.
예 그 기본적으로 이게 확실히 이제 미국이 우리나라는 사실 삼성전자가 모든 걸 좌지우지 한다고 봐야 될 거 같은데 미국도 이제 원래는 미국은 그러지 않았는데 비디아 예 오로지 그냥 기술주 하나의 전체 지수가 자지우지 되는게 확실히 보이고 있다 보 셔 될 것 같습니다. 업종별로 지수를 보면은 지금 SMP 500이 지금 보시면은 0.6% 상승하면 사실상 보합으로 끝났는데 그 왼쪽으로 이게 이제 다 SMP 500보다 더 많이 오른 업종입니다. 경기소비재 에너지 금융 등등에서 총 11개 업종 중에 여덟 개 업종이 지수를 상회 상당히 많이 상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수 자체가 못 오르는 것 자체는 확실히 정보 기술이 상당히 못 오르는 것이 결 결국 주요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상위로 오른 데서 저 우리가 임플리케이션 찾아보자면 아마존 테슬라가 한 2% 대를 지켜주고 그다음에 카지노와 자동차 부품이 상당히 좀 그 그사이 고생하다가 올랐던 경기 소비자가 올랐다는 것이 좀 의미가 있어 보이고요 두 번째로는 유가가 한 주관 동인으로 한 3% 이상 오르면서 에너지주가 다시 반등했던 것 이런 것들은 우리가 좀 더 의미 있게 한번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솔림 현상이 이래서 좀 장단점이 한끝 차이라는게 솔림 현상이 강하다 보니까 저번 주에는 엔비디아가 강해서 미국 증시가 연중 최고점을 경신했지만 또 디아가 부진해지자 보니까 와르르 내려가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하면 좋을까요. 이게 제가 지난주에 헤드라인 뽑았던 거하고 이번 주 보니까 정 반대라고 예 보니까 지난주에 제가 엔비디아가 끌고 애플이 밀고 였는데 이번엔 전반 대로 mbd 끌어내리고 애플이 밀어 내리고이 두 가지로 하면서 그소 M3 안에 m7 안에서 상당히 애플과 디아의 하락이 전체 지수를 끌어내는 정반대 현상이 나타났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엔비디아가 지금 저기 아는 한 4% 하락으로 나타나지만 주초 대비 실제로는 고점 대비로 보면 한 10% 정도 하락을 해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디아 투자분 투자자분들은 기억하실 거예요.
3월 말 4월 달 동안 그 점 대비 한 20% 하락한 적이 있거든요. 조정이 꽤 있었는데 그 이후로 지금 주간 단위 하락은 참 오래간만에 나타난 거라서 저희가 좀 주목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엔비디아가 고점 대비 10% 엄청난 변동성을 보였던 지난주였는데 또 공교롭게도 지난주가 엔비디아가 사상 최초 아니면 앞으로도 있을 수 있지만 전 세계 시가총 1등으로 좀 등극을 했었는데요. 딱 하루였습니다. 할까요. 그러게 말입니다. 비대 투자자분들 입장에서 너무 섭섭한 섭 얘기가 될 때 된 거 같은데요 아마도 일단은 한 번 더 트라이 해 볼 수 있는게 2분기 실적 시즌이 회사는 실적 시즌에 한 달 정도 후에 후행하는 발표 그걸 그니까 2분기 실적 시즌을 지나서 엔비디아의 실적 시즌이 남아 있다는 것이 디아테 추가적으로 한 번 더 기회는 줄 수 있지 않을까 보고 있는데 과거에 이제 요맘 때 이렇게 되니까 과거의 기술주 중에 시가총액 1 2등을 다 떴던 사례가 하나 있습니다.
정확히 2000년도 3월 25일에 시스코라우터 제치고 하루 1등을 한 정 있었거든요. 근데 저때 차트를 왼쪽 차트를 보시면 시스코가 엄청나게 급등을 했다가 그다음에 사실은 하루 1일 천하 이후에 2년간 사실 급락을 했던 그런 안 좋은 좀 추억이 있습니다. 기억이 나쁜 악몽이 있는 근데 저때는 확실히 뭐가 있었냐면 지금 우측이 지금 MB 대학 파란색 차트인데 모양새는 상당히 좀 비슷한 걸 따라가고 있는 거 같지요 다만 저때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기술 업종이 먼저 빠지고 있었고 시스코가 이거를 뚫고 올라가다가 이제 주소 앉았었던 건데 적어도 지금은 어 엔비디아고 애플은 조종을 받았지만 나머지 기술주가 그렇게 조정받은 상황은 아니라서 그때하고 지금은 상황은 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비교할 것만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양상이 과거는 다르게 또 한번 나타나고 있는데 또 과거도 궁금하긴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도 시가 총액 상위권에 올랐다가 수익률이 둔화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있을까요. 과거에 제가 아마 한번 S 500 지수에 편입되면 그다음부터 수익률이 안 좋다 그 그런 경향이 있었 이게 이번에 똑같은 거 같습니다. 승자의 저주 이래야 될 거 그러니까 소위 시가총액 상위 12권에 올라갔을 때 그니까 올라가기 전과 올라간 이후 수익률을 비교해 낸 그러한 그 자료가 있어서 한번 갖고와 봤는데요. 지난 한 100년간의 자료입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사례인데 결과론적으론 탑 10 안에 들어가기 전에는 수익률이 상당히 좋아요. 예 보시면은 특히 5년 3년 사이에 연 평균적으로 초과 수익이 한 20에서 30% 가까이 나는데 그러니까 당연히 시가 총액 10위 안에 들겠죠. 막상 들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수익 수익률이 그냥 지수 정도 수익률만 내더라 지지부진 하더라는 결과고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여기서 이제 얻어야 될 교우는 그니까 결국은 그전에 소위 언더독이라고 하죠. 한참 달려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종목들 테서 시세를 많이 내지 이미 충분히 많이 오른 종목들 테 뭐 안정감은 있고 어 문제는 주가도 안정적이라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이제 추가적인 수익률을 원한다면 오히려 지금 이미 많이 올라 있는 종목보다 는 지금 안 오는 종목에서 찾아야 된다라는 거 아주 어찌 보면 평범한 어 그런 진리가 지난 100년간에 사례에서 발견된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수익률이 상당히 좋아져서 올라왔기 때문에 올라온 이후에는 조금 둔화되는 어면 지난 100년간의 데이터지만 조금은 눈여겨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좀 실선을 돌려서 어 아까 이제 주간으로 봤을 때 좀 지지부진했던 증시 중에 하나가 일본 증시 있다라는 얘기를 해음 주셨는데 일본 화면은 우리가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야 좀 부럽다 거의 90년의 그 버블 고점을 넘겼다 뭐 이런 얘기들이 나왔었거든요.
최근에는 좀 이렇게 좀 재미가 없어졌나요. 맞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가 미국을 불러 했고 아시아권에서는 일본을 불러 해서 뭐 정부가 나서 갖고 밸류업 뭐 벤치마크 하고 막 그랬는데 이게 확실히 이게 화무 시 비용인 거 같습니다. 보사 담하 이게 영원히 가는 건 없는 거 같습니다. BK 225가 이게 그니까 3월 22일 기준으로 최고점을 찍었거든요. 저기 왼쪽에 지금 표시가 돼 있는데 그 이후로 좀 확실히 좀 지지부진한 걸고요 검정색 차트 맨 아래 있는 건데 그때 최고점 대비로는 시장이 그 S 그 DK 225가 한 5% 이상 하락을 했고요 반면에 같은 기간에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MSCI 아시아 태평양 지수는 그 그 고점 대비해서 1% 이상 올랐고 s 벽은 거의 4% 이상 올랐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일본만 전반적으로 지난 한 달반 이상 조정을 받고 있는 거의 두 달이네요. 두 달반 두 달 동안 조종을 받고 있는 양상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왜 이렇게 일본 증시가 하락한 걸까요. 결론적으로는 계속 사주던 사람이 안 사기 시작하고 팔기 시작한거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은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우리나라 오른 장은 외국인들이 자주 유지하고 있잖아요. 일본도 똑같네 입니다. 확실히 지난 1년 이상 일본을 끌어 올렸었던게 외국인들이 밸류에 관한 그런 그 기대감이었다 주주가치 재고데 문제는 최근 들어서 그 외국인들이 상당히 좀 시들해졌다 거 보여줄 수 있는데 지지난주 6월 14일 기준으로 우리나 돈으로 한 2조원 이상을 팔면서 지난 4주간 지금 표시가 되 있네요.
지난 4주간 지속적으로 순매도세를 기록하면서 일본의 지속적인 우상향 상승 장세가 확실히 지금 조종을 받고 있는 것은 분명하 결국은 외국인들의 이탈이 주요했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본 증시에서 외국인들이 4주 연속 어 이탈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외국인들이 일본 증시에서 좀 매도하는 그런 배경이 좀 있을 것 같거든요. 결국은 환율 변동성 커다 처음에는 전에도 아마 얘기했었지만 화가 약세로 가면 수출이 좋아질 거라서 외인들이 좋아진다 뭐 이런 거였는데 지금은 같은 현상을 보고 외국인들이 이제 다른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거죠. 이제 무슨 말이면 과거에는 수출 호재로 통화 약세를 평가를 했다면 지금은 수입물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인플레이션이 걱정이 되고 이것 자체가 일본 경제 성장을 가로막는 거 아니냐 결국 실제로 지금 외국 일본의 내수 소비나 이런 것들은 잘 올라오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똑같은 현상을 보고 이제는 어 투자자들이 마음이 좀 바뀌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화 의 약세가 영향을 준 건데 화가 얼마나 약해졌기 이게 걱정할 수준이 된 걸까요. 불과 한 달 전이었죠. 일본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을 안 하지만 개입을 꽤 했었는데 그때 사실은 160까지 갔다가 급락을 해서 155 n 정도까지 좀 안정을 찾았나 했는데 보니까 이번 지난 주말 금요일 날 다시 160엔 아지 올라가 거죠. 불 근데 그 사이에 돈을 얼마 썼냐면 아까 차트를 한번 더 열어봐 주시면 그 짧은 기간 동안에 85조원 우리나 돈으로 85조원 그 돈을 쏟아 부어서 5엔 낮춰 놨는데 한 달만에 다시 엔이 올라가면서 160엔 트라이하고 있다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이게 2022년도에 일본 정부가 한 달 동안 그 개입했던 거보다 더 많은 짧은 시간 동안 개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이 전혀 시장에 소위 말해 약발이 안 먹히는 거죠. 이런 것들은 확실히 야 정부의 그런 장악력 그립력이 떨어 거 아니냐라는 측면에서 외국인들이 의구심을 보이고 있는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제 돈을 써도 환율에 다실 치고 올라가는 건 결국 금리차 내 통화 정책에 대한 방향성이 지금까지 일본 은행이 거의 유일하게 제료 금리라는 통화 정치를 완화시켜 왔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일각에서는 그래서 하반기에는 일본 은행이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을 하거든요.
원래는 생각은 7월달음 얼마 안 남았죠. 사실은 7월 달에 금리 인상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어 생각보다 생각대로 경제가 안 돌아간다는게 일본 정부나 그니까 boj 일본 은행의 판단 평가로 보여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 다 상당히 풀백 그래서 7월이 아니라 10월로 금리 인상을 좀 많이 좀 낮춰 놓은 늦춰 놓은 상태고요 다만 지금 최근에 미국 금리가 빠지면서 일본 금리는 올라가고 그러면서 갭은 조금 겹 좀 좁아지기 했습니다. 상대적으로 하지만 여전히 일본 화의 변동성이 상당히 크다는 측면에서는 확실히 마이너스라는 거고요 결국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어느 나라에 미국을 제한 그 나라에 투자를 하려면 그 환율의 변동성이 줄어야 된다 안정적이 돼야 된다 무조건 약한 것이 능사는 아니다라는 것이 최근 일본 시장에서 우리가 배워야 될 교훈이 하늘이나 우리나라 정부가 밸류도 중요하지만 환율 방어도 상당히 좀 잘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네 오늘 하락하고 있는 증시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미국 그리고 일본에 대한 분석 저희가 들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디멘전 투자 부문의 송재경 대표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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