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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에 갈리는 2026년 비트코인 운명, 기관은 이미 알고 있다? (Xangle 김준우 대표)ㅣ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

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 · 2026-01-10 · 유튜브 시청 91,12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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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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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준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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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시장은 판이 바뀐 초기 변동성 구간이었으며 4년 사이클은 이미 무효화됐다고 주장. 기관 자금 중심 시장으로 전환되어 대형 코인 위주 양극화가 예상됨. 1분기 마켓메이커 복귀로 시장 안정 기대. 2026년 핵심 트리거는 미국 정책(CLARITY·FIT21 등 시장구조 법안)과 기관 진입이며, RWA·디파이(이더리움 생태계)가 주요 테마. 스테이블코인 성장과 DAT 구조에 긍정적.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4년 주기의 사이클이 유효한가? 아니면은 수정이나 혹은 뭐 폐기가 되는 것인가? 저는 변화가 굉장히 명확히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기존에 이제 4년 사이클이라는 건 저는 이미 작년부터 유효하지 않았던 내용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JP 모건과 모건 스탠이가 꼼수를 부리고 있다. 약간 요런 음모론들도 좀 있었는데 JP 모건의 공격이나 요런 것들도 좀 동의하시면 되니까요. 근데 JP모건도 기조가 되게 많이 달라졌다라고 보고 있어요. 2026년에 크리토 시장을 상승으로 이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트거 딱 하나만 뽑아 보면 어떤게 있을까요?

02. 어 저는네 크롱님들 반갑습니다. 박종환 작가입니다. 자 2026년을 맞아서 우리 시장은 어떻게 움직일지 산업은 어떻게 성장하게 될지 굉장히 궁금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어 2026년 첫 번째 초대손님을 모셨습니다.이 시장의 변화 흐름을 가장 최전선에서 점검하고 계시고 가장 해박하게 알고 계신 분이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 있는데요. 어 웹 3 금융 데이터 인프라 기업인 쟁글의 공동 대표님이시고 크립토 오디세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이 산업에 대한 소식들을 빠르게 전해 주시는 김준우 대표님 오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03. 반갑습니다. 굉장히 오래 전부터 대표님을 모시고 싶었는데 어 의자 이렇게 모시게 됐습니다. 제가 일찍 연락드렸어야 되는데 초대 감사드립니다.네 나오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 오늘 또 첫 방문이셔 가지고 저희 구독자님들께서 또 익숙지 않으실 수 있으니깐요.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쟁글이라는 서비스를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공동 대표로 있는 김준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김준우의 크립토 오디세이라는 채널을 통해서 어, 시장에 대한 이야기들을 조금씩 다뤄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크립토 오디세이 채널을 제가 굉장히 많이 보는 채널입니다.

04. 제가 어떤 생각을 했냐면 저희 구독자님들 계셔 가지고 그냥 일부러 그렇게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이렇게 시장이 우리 기대처럼 잘 안 움직여 줄 때 어 지지부진할 때 이렇게 대표님 채널을 보면은 어 희망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그만큼 산업적인 성장에 대한 부분들 특히 블랙락이라든지 이런 최전선에 있는이 회사들과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서 흐름들을 체크하고 계신데 어 우리 구독자님들도 제가 댓글 남겨 드릴 테니깐요. 어, 관심 있으시면 꼭 구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어,이 시장의 흐름에 대해서 전체적인 큰 흐름을 먼저 짚어 보고 이후에 개별 코인들 위주로도 한번 점검을 해 볼 텐데요.

05. 먼저 첫 번째 좀 궁금한 부분이이 많은 전문가들이 2025년에는 대세 상승장 정점을 찍을 것이다. 요런 전망을 했는데이 모든 예측이 보기 좋게 비났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음. 네. 그 일단 좀 답부터 드려보자면 작년이죠. 이제 그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시장이 기존에 이제 2 뭐 18년 19년부터 시작됐었던 한 4, 5년 정도의 시장이 아예 판 자체가 바뀌는게 작년 시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관점에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뭐 가지고 계신 코인에 따라 좀 다르게 볼 수 있지만 어쨌든 비트코인은 기존에 간 적 없었던 그 100K라는 것을 뚫고 올라갔었고

06. 그 외에도 이제 여러 어 이제 새로운 이제 돌파구들을 만들어 낸 그 사건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시장은 분명히 일 진보한 거는 전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말씀드렸던 것처럼 새로운 이제 판,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시장이었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이제 초기에 나타나는 이제 변동성 모습들이 보인게 작년이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장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4년 주기의 사이클이 유효한가? 아니면은 이제이 주기 사이클이 뭔가 수정이나 혹은 뭐 폐기가 되는 것인가이 갈림길에 또 있을 수 있다라는 생각들이 있는데 뭔가이 4년 주기가 뭔가 변화가 있다라고 보시는 입장이신 거죠?

07. 네. 저는 변화가 굉장히 명확히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제가 정확히 언제였지 기억이 안 1분기였나 2분기였나에도 있었던 그 비트코인 반감기 때도 마찬가지로 이미 그 반감기 효과는 없어진지 시간이 좀 됐습니다. 왜 그렇게 보고 있냐라고 하면 제가 좀 전에 잠깐 말씀드렸었던 이제 그 판이 바뀐다라는게 기존에는 기관들이 크게 들어와 있지 않던 시장에서 기관 자금 형태 시장으로 바뀌다 보니까 개인들 개인 자금 위주의 높은 변동성 빠른 투기성 자산들이라든가 이런 것들 위주로 기대를 했다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동의하시겠지만 24년 4분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뭐 당선된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을 때부터 그리고 뭐 비트코인 ETF 승인되고 어 자금 유입이 봤었던 때부터 사실 이제 많은 개인분들이나 투자자분들도 이제는 기관 시장이다.

08. 뭐 규제나 제도권하다라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이미 그 하신 말에 대한 책임을 지실 필요는 없지만 그 얘기인 즉은 이제는 시장의 주도권이 더 기관 자금의 성격으로 옮겨 갔기 때문에 아예 플레이어가 달라진 상황에서는 시장의 모습이 같을 수가 없겠죠. 그래서 기존에 이제 4년 사이클이라는 건 저는 이미 작년부터 유효하지 않았던 내용이다라고 그러면은 일단 불안감의 요인은 크립토 윈터가 온다라는 부분들인데 그 부분은 대표님이 유효하지 않다. 이렇게 보고 계신 부분이고 또 하나의 기대감이 어 10월 달, 11월 달에 정점이 안 왔으니까 대세 상승장 정점이 밀린 것이 아닐까?이 부분도 그럼 약간은 부정적으로 보고 계신 건가요?

09. 네. 그 저도 그렇게 보고 있고요. 좀 굳이 비유를 해보자면 스키도 처음에 알아서 그냥 우격 따짐으로 열심히 타면 이제 어느 정도는 탈 수 있잖아요. 그래서 뭐 중급까지 가보고 하겠지만 내가 진짜 고급이나 전문가 코스를 가려면 다시 처음부터 자세 잡고 이제 초급에서부터 이제 연습을 하는 것처럼 이제 이게 더 확장될 수 있는 대중화 시장에 진입을 하는게 작년부터 본격화되면서 기관들이 들어오고 제도권이 더 만들어지고 때로는 투기성 자산을 잡기 위한 규제도 더 철저해지고 하다 보니까 시장이 약간 움추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예 더 큰 판의 첫 단계 계로 시장이 이동을 하다 보니까 바로 폭발적인 성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성장을 준비해 나가던 과정이 이제 작년에 이제 초기 모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0. 대님 말씀드릴수록 이제 희망이 조금씩 더 어 더 살아나는 그런 느낌인데 그러면은 사람들이 조금 불안해하는 부분들이 과거에는 일단 투기 세력들 어 특히 좀 트레이더들이 작은 가격으로 알트코인을 막 펌핑시키는 움직임들이 있다 보니까 이런 좀 우주순 펌핑장이 있었는데 이제 그런 움직임들도 좀 다소 진정이 되다 보니까 투자의 관점에서는 좀 재미가 없지 않을까 요런 불안감들도 있는데 그렇게 보지 않으시고 여전히 더 근본적으로 큰 상승을 바라보고 계신 렇게 해석해도 될까요? 네, 맞습니다. 근데 거기에서 양국화가 더 명확히 보일 거라고 보고 있고요.

11.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이제 제도권의 진입이나 기관의 진입은 이제 개인분들이 많이 이제 어떻게 보면 재미를 보던 작은 알트코인들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뭐 XRP, 뭐 솔라나 등 대형 코인들 위주로는 그래도 이전보다는 그 하방은 조금 더 지켜지면서 상승 여력이 있는 모습들이 더 많이 보일 거고요. 다만 이제 작은 코인들은 여전히 투기성인 어떤 그 순환은 있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긴 점점 더 어려워지는 시장이 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이게 좀 작은 하나의 이벤트라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은 한 2, 3개월 전에 그 대규모 청산이 한번 이루어졌었던 적이 있었잖아요.

12. 많은 분들이 되게 손실 보고 알고 있는데 이제 그때 생겼던 가장 큰 피해 중에 하나가 시장에 이제 유동성을 공급해주던 마켓메이커들이 손실을 되게 많이 봤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이후로 4분기는 전체적으로 거래량을 그 변동성을 어느 정도 막아 줄 수 있는 그 마켓메이커들이 시장에서 사라진 상황이다 보니까 아주 작은 변동에만 해도 훅 꺼지고 하는 일들이 계속 생겼는데 이런 마켓메이커들이 포지션을 복구하고 유동성을 복구하고 하는데 최소 한 3, 4개월 정도가 걸려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올해 1분기 들어가면서는 이제 그런 시장의 유동성을 지켜 줄 수 있는 마켓메이커들의 복귀도 슬슬 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면에서는 1분기 지나감 시장은 조금 더 튼튼해지고 안정화가 다시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13. 뭐 이렇게 전체적인 시장의 상황에 대해서는 진단이 됐는데 그러면은 2026년에이 크립토 시장을 상승으로 이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트리거 딱 저는 여전히 그 정책과 기관 진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미국에서 나오는 그 크립토에 대한 이제 법안들이나 정책 방향을 되게 중요하게 보고 있는데 이게 단순히 크립토 쪽으로 볼게 아니라 뭐 최근에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뭐 원화 약세 뭐 방어한다라고 하면서 나왔던 얘기 중에 하나가 이제 미증시 투자가 있는데 그게 어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고요. 글로벌리 미국 증시의 테크주에 투자하는 흐름은 훨씬 더 예전보다 많아진 상황이다.

14. 그 역시 글로벌 원마켓이 점점 되어 가고 있다는 얘기를 보여 주고 있는데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미국에서 어떠한 가상자산에 대한 정책들을 잡아가는지가 직접적으로 리테일 포지션에 영향을 많이 줄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이 어떤 규제나 정책이 예고되어 있는가 그게 얼마나 큰 파급 효과를 줄 수 있는가에 대한게 어 시장의 큰 방향을 가장 명확하게 이끌어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1분기에도 많이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 시장 구조 법안 현재 1월 15일에 마크업이 된다라고 지금 전해지고 있는데이 법안의 통과 여부도 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시겠네요.

15. 네. 올해 이제 예정되어 있는게 그 클레티 법안이 하나고 두 번째가 그 20, FIT 21이라고 되어 있는데 일단 그 클레리티는 쉽게 말씀을 드리면 이제 코인이 증권이냐 아니냐를 그냥 명확히 해 준다 해서 그냥 그 단어 뜻 그대로 이제 클레리티 하는 거고 그렇게 하면은 이제 하방이 많이 지켜지겠죠.이 이 자국 어떤 규제 리스크가 생기거나 이런 것들이 없어지니까 위험도가 많이 없어지는 거고 반대로 이제 두 번째로 나온 FIT2은 미국에서 결국 지금까지 다뤄졌던 암호화폐 전반에 대한 모든 포괄적인 정의가 완성되는 법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6. 서 반대로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해서 상방을 어떻게 열어갈 거냐에 대한 법안이 FIT 21이기 때문에 하방을 막아주고 상방을 열어 줄 수 있는 두 가지 법안이 내년에 모두 예정이 되어 있는만큼이 두 가지의 통과가 시장에 이제 매우 큰 방향성을 잡아줄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시장의 기대감으로는 일단 시장 구조 법안이 1분기에 통과되면 좀 좋겠다라는 기대감들은 우리가 투자자들 입장에서 살 수밖에 없고 또 상반기까지 좀 다보 상태 전망들도 있는데 어 대표님 개인적으로는 시장 구조 법안이 상반기 내에 통과될 수 있다라고 보시나요?

17. 어 네. 그 구조 법안이 두 가지 중에서 후자인 FIT 21을 얘기한 거라면 조금 보수적으로는 보고 있고요. 보수적으로 보고 있는 이유 자체는 어 생각보다 아주 명확하게 다 정의를 해내는 거기 때문에 얽혀 있는 요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그걸 한 번에 정의하기는 좀 쉽지 않겠다라지만 어 너무 부정적으로 보진 않아야 되게 만약에 그 앞단에 클레리티 법안 즉 증권성이 없는 거에 대한 걸를 명확히 그어 주는 법안이 통과가 되면 그 후속으로 그 패키지가 바로 따라올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반응은 아마 클레리티 법안이 통과되고 나서 즉각적으로 하반기에 통과될 거에 대한 선 반영들에 이루어지는 작업들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8. 자, 그러면은 이제 정책적인 이슈랑 기관 이슈도 한번 살펴볼 텐데요. 일단 기관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가 지금 시장이 좀 다포 상태인 이유도 기관 수요가 많이 꺾인 부분들이 있고 그 부분들이 특히 또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 같은 거 보면은 미국 기관 수요가 좀 지지부진한 움직임들을 보이고 있는데이 기관들의 진입을 가속화시킬 수 있는 것도 결국은이 법안에 대한 부분들이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네. 근데 그렇게 보고 있는데 그 시점에 대한 것도 제가 이제 24년 말에 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제 당선이 되고 작년 1월에 이제 뭐 법안들에 대한 방향성이 나왔고 작년 여름 지나가면서 그 저희가 천재 법안이라고 지니어스 액트가 통과가 되고 했는데 저는 그 전 세계 경제에서 뭐 우리나라보다 어마어마하게 큰 미국이라는 경제 대국이 6개월 만에 가상자선에 대한 방향이 그 정도로 바뀐 거는 저는 어 어마어마한 속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19. 사실 우리나라만 해도 아직 방향성 한다 한다 2단계 법안 얘기가 나왔지만 아직 뭐 여러 요소들에 의해서 지연이 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이게 느리냐 보면 전 너무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다고 보고 있고 오히려 그 이후에 가장 이제 큰 기업들 JP모건이 어떻게 반응하는가 그리고 뭐 블랙락 같은 데서 얼마나 진보적으로 이걸 보고 있는가 등등을 보면 이미 시작은 되었어요. 그래서 예시로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그 블랙라에서 굳이 12월에 그 내용을 꼭 신청을 했었어야 됐냐는 어떻게 보면 선점을 하겠다라는 얘긴 거고 이더리엄 스테이킹 ETF를 낸 것도 아이비트 비트코인 ETF로 재미 보고 마켓시어 1등 하고 있는데 어 이게 너무 회사에 도움이 된다.

20. 근데 어 만약에 스테이킹 ETF를 기관들이 다른 데들이 준비하는게 보이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괜히 애매하게 이등으로 할 거 있나라고 해서 기관들이 들어오는 수요를 옆에서 보다 보니까 어 먼저 신청을 해야겠구나 하면서 급하게 12월에 이제 SEC의 그 스테이킹 ETF까지 신청을 해 놓은 거죠. 그런 걸로 봤었을 때 단순히 미국에서 우리가 이게 하나 기업이 했구나, 하나 기업이 했구나 하는게 아니라 빙산의 일각처럼 그 하나의 기업이 나오기까지는 동시에 수군데에서 수십군데 이상의 선두 주자들이 지금 동시에 검토가 되고 있는 거고 그게 상반기 중에 꽤나 빠르게 이제 여기저기에서 발표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이 이 블랙락이나 비트마인의 행보 자체가 뭔가 구조적으로 딱 얽히는 그 타이밍들이 되게 절묘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잘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지만 사실은 미국을 대표하고 글로벌 대표 자산 운영사들이 기관들은 정말 계획에 따라서 딱딱 움직이고 있는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결국은 기관의 수요가 이제 돌아올 수 있는 타이밍을 다 선점하고 있다.

21. 이렇게 봐야 되는 거네요. 네. 그래서 이제 그런 기관들이 한두 가지의 사건으로 보기보다는 그냥 그 물 밑에서 체계화된 것들이 이제 그 하나씩 먼저 드러나는구나 정도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조금 이야기를 바꿔서 중간 선거 이야기들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일단 규제에 대한 이슈들이 상반기때 좀 중요하다면은 이제 하반기로 갈수록 중간 선거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해지게 될 텐데이 중간 선거 이후에 정책 변화와 금리나 속도가 또 2026년 전반에 좀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시나요? 네.

22. 영향은 분명히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그 어떤 인하의 폭이나 이런 것보다는 그 자체에 조금 더 의미를 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일 처음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AI 같은 경우에는 시장이 안 좋았던 작년이나 재작년부터 붐을 일으키고 갔었기 때문에 이게 전체적인 매크로 영향도 있겠지만은 크립토 시장 아직 되게 작지 않아요. 이제 그런 관점에서 아직 작은 시장인데 매크로 영향의 영향을 받더라도 만약에 스테이블코인이라든지 RW는 결제 쪽 기관 진출이 본격화되는 것들이 보였을 때는 아직 충분히 단일 섹터 관점에서는 집중되고 유동성이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는 여지가 훨씬 많은 산업이라서 매크로 영향이 나쁘지 않다라고 하면은 오히려 산업 발전적 요소들에 의해서 시장 상승은 생각보다 강하게 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3. 연준 파월의장의 임기가 내년 이제 5월까지로 예정되어 있고 그 이후에 어떤 상황들을 봐야 되지만 금리나 속도 자체가 우리의 기대만큼 못 미쳐 주더라도 전체적인 산업 발전이 어 이것들을 일정 부분 상사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계신 건가요?네 네, 맞습니다. 사실 잘 아시겠지만은 작년 초에 이제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고 100K를 뚫고 막 올랐던 것 그때 당시에 뭐 매크로 회복이 엄청나지 않았었거든요. 똑같이 기억해 본다라고 하면은 그거에 준하는 수준의 어떤 정책 도입이나 기관 진출이 명확하게 됐다. 그게 분위기가 반전되었다고 느끼는 순간 바뀔 수 있는 거 같아요.

24. 그게 우리나라에서만 하더라도 작년 2분기쯤에 스테이블 코인 품이 막 잃었다가 하반기 좀 잠잠했었는데 이제 12월에만 보더라도 뭐 사실 뭐 코인수에 대한 뭐 미래셋에서 진출을 한다 뭐 이런 이야기도 나왔고 하는 것처럼이 기관 진출들이 보이다가 어느 한 순간 어 이게 계속 되고 있는 거구나 그 분위기에 대한 반전이 구조적인 그 요소에 맞아 떨어졌을 때에는 한 순간에도 이게 시장이 변할 수 있는 정도의 초기 시장이라서 어 그런 면에서는 그 분위기 요소로서의 하나의 조건으로만 보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지금이 시점에 그럼에도이 투자자들은 조바심을 계속해서 내고 있고 개인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기관 투자자들과는 약간은 좀 다른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을 텐데 만약에 이제이 개인 투자자들이 기관의 시각에서 이해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면은 그 핵심적인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25. 어 기관들은 어 아시다시피 그냥 거래소에 계좌 개설해서 바로 투자할 수 있는 조건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기관들이 투자하기 위해서는 뭐 뭐 회계 장부상 이걸 어떻게 인지할 건가? 그 규제 당국은 이걸 허용을 해 주는가? 반 그리고 내가 투자를 했을 때 그 자산을 수탁을 안전하게 해 줄 수 있는 대리인이 있는가? 뭐 등등 여러 환경적 요소가 갖춰져야지 기관들은 투자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즉 내가 거기서 수익을 5% 10%를 더 내느냐에 대한 배팅도 있지만 절차상의 문제나 환경적 요소가 있어야지 되는데이 요소가 아마 이제 기관들의 진출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어 그냥 시장 분위기가 좋은데 기관은 왜 투자 안 하지?

26. 바본가 뭐 이런 측면으로 보다는 기관이이 정도로 들어왔을 때에는 아 그런 모든 요소를 제외하고 주변 재반 요소가 갖추어지는 타이밍에 어 기관들이 들어올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개인분들은 어 이게 커스터디 라이선스가 어떻게 되고 있다가 어 그냥 뭐 거래서 맡겨 놔도 되는데 뭐로 보실 수도 있지만 기관 입장에서는 이게 너무 중요해지는 요소인 거죠. 이게 되면은 우리 자금 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없기 때문에 아주 작은 비율이라 하더라도 큰 돈을 넣을 수가 있는 구조가 되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좀 중장기적인 투자 관점을 너무나도 잘 아실 거라서 그런 이제 판단에 대한 방해 요소가 지금 제거되고 있는게 요즘의 분위기이다라고

27. 자, 그러면은 이제 주요 테마들도 한번 점검을 해 볼 텐데요. 지금 시장에서는 뭐 블랙락도 그렇고 월가의 거물들이 RW라는 키워들 굉장히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보고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게 RW라고 하는이 실물 연계 자산인데요. 과연 2026년에이 섹터가 리토 시장의 메인 트렌드가 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답변부터 드리자면 저는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유가 뭐냐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면 사실 뭐 잘 아시는 얘기겠지만 이제 블랙락에서 그 이제 체어맨이 레리핑크가 비트코인 백서를 읽고 공부를 하면서 어려운 시기에도 비트코인 ETF를 내는데 어 승인을 했고 이제 시작을 한게 굉장히 큰 움직임이었는데 사실 저는 이걸 뭐 편화하고자 하는 생각은 없지만 이마저도 블랙락의 원래 산업과는 좀 떨어진 그 새로운 자산구 중에 하나인 비트코인을 가지고 하는 시도였었어요.

28. 네. 그 RW라는 기존에 있는 대형금융의 수장들이 기관들이 어 나는 크립를 하고 싶다. 아니면 새로운 어떤 도박을 해보고 싶다. 배팅을 해보고 싶다의 관점으로 보느냐 하면 그게 전혀 아니고 사실 뭐 블랙락이 비트코인 ETF 잘 듣다 해도 얼마 벌었겠습니까? 기존 사업에 비해서. 그러면 나머지 99% 산업에 해당되는 기존 금융 산업에 그 레일을 아예 바꿀 수 있는 것 중에 하나의 요소로이 RW를 보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큰 금융 기간이 디지털 자산흐로 뭔가를 해 본다가 아니라 기존에 내가 수익을 내고 사업을 하던 핵심인 99%의 영역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가의 관점에서 이게 어마어마한 대안이 될 수 있구나라는 관점이기 때문에 RWA는 기존 대형 금융 기관 입장에서는 는 코인쟁이들의 코인이 아니라 기존 금융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는 하나의 아주 중요한 기술 필러로 보고 있기 때문에 아예 그 보는 시선 자체의 출발점 자체가 다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9. 펀드 트렛의 공동 창립자이면서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인이 톱리가 계속해서 하고 있는 이유가 본인이 이더리움을 주목하는 이유는 이게 월가의 자본들이 결국은 블록체인 위로 다 올라오게 될 텐데 그때 가장 일선에 있는 가장 기관들이 선택하는 첫 번째가 이더리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굉장히 우호적으로 본다라는이 관점도 동의하시나요?네 네, 맞습니다. 그 RWA를 쪼개서 보면 이제 금융 시장에서 원래 나오는 것처럼 1차 시장인 발행 시장과 2차가 이제 유통 시장이 있을 거고 뭐 나아가면 이제 세 번째 운용 시장까지 볼 수 있을 텐데 지금은 발행 시장 쪽에 주목을 하고 있지 않는 거 같아요.

30. 뭐 이제 금융 기관 입점에서 처음에 발행을 하겠지만 발행이 하나가 되고 나서 몇 년에서 몇십년 동안 이제 유통이 되고 운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그 후자를 더 준비해 나가는 관점에서 주목을 하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그러면은 왜 더 이렇게 운용 측면에 관심을 가지냐 하면 좀 연결되는 얘기지만 사실 작년에 DAT가 굉장히 주목받았었잖아요. 그리고 기관들 진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하는데 보통 자산 운영사에서 어떤 현물을 매입을 하면 그냥 가만히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운영을 해서 수익을 더 내게 되는 구조가 있는데 사실 디지털 자산은 그러지는 못했었어요.

31. 이제 그 부분을 본격적으로 해결해 나가는게 스테이킹이라든가 하는 서비스의 운용인데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들이 자금을 넣어서 DAT도 만들어 내고 펀드를 만들어 냈는데이 펀드에서 추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뭐냐로 가면 이제 그 디파이로 연결이 되는 거고 디파이를 그럼 누가 제일 잘하고 있었냐 어디에서 디파이가 제일 많냐라고 했을 때 이제 이더리움 생태계가 수년간 유지되는고 발전되는 모습들 그리고 유동성이 되는 모습들을 를 보면서 거기에서의 이제 넥스트 스텝을 보고 있는게 이제 톰이의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DAT 전체적인 전략들,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한 가장 핵심적인 전략들을 좀 잘 짚어 주셨는데 지금 시점에서 아마 우리 또 구독자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 중에는 스트레티지 관련된 이슈가 있을 것 같습니다.

32. 어, 아마 방송이 나갈 때쯤이면 아직까지는이 여부가 결정이 안 될 텐데 1월 15일을 기점으로 해서 MSC 지수 편출에 대한 부분들이 있는데이 결과에 대한 개인적인 전망과 이게 미치는 영향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저도 이제 그게 되게 궁금한 요소이긴 한데 그 어느 쪽으로 나올지는 저도 아직 사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제 반대로 이제 좀 더 긍정적으로 이제 보는 관점에서는 지금 미국 정부에서도 디지털 자산이 이렇게 밀고 있고 새로운 금융 자산사들이 이거를 추진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과연 그거에 대한 반대되는 기조를 그 거기 한 군데에서 과연 내서 시장을 냉각시키는 효과를 할까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부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33. 아시다시피 또 우리가 자꾸 이제 뭔가 좋은 일이 있었다가 지나가면 이제 또 익숙해져서 까먹는데 그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왜 이렇게 성장을 했냐? 그리고 미국에서 지니어 섹트라는게 통과가 되고 왜 미국 정부에서 그렇게 스테이블 코인부터 먼저 했을까? 그래 보면 이제 미국체에 대한 매입을 누가 제일 많이 하고 있고 요즘 새로 하느냐가 이제 그 스테이블 코인 회사들이다 보니까 그 스테이블 코인에는 미국채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럼 이제 여러 다른 비트코인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러한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나 이제 디지털 자산의 향방에 있어서 성장성을 어마어마하게 제약을 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한계성이 있고 두 번째로는 어 그래도 편입 유지되지 않을까라고 이제 보는 이유 중에 하나 좀 제가 좀 동의가 됐었던 부분들은 그러면은 다른 자산들을 금을 많이 들고 있는 회사면 이거는 그 회사 가치를 빼야 되는 거냐 하면 다른 자산들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왜 편입을냐에 대한 예수 있기 때문에 이런 법정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있고 또 하나의 얘기는 MSC에서 그걸 뺐다 한들 또 금방 다시 넣어야 되지 않을까를 생각을 해보면은 차라리 뭐 작년에 일찍 뺐으면 그러려니 했을 거 같은데 지금 시점에서 지금 이걸 빼는게 더군다나 이제 DAT 열풍이 과열되고 있지 않은 지금 시점에서 굳이 빼야 될 이유가 있을까라고 보면은 좀 두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4. 그러면 일각에서는이 많은 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해서 뭔가 JP 모건과 모건 스탠리가 꼼수를 부리고 있다. 약간 요런 음모론들도 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그런 JP 모건의 공격이나 요런 것들도 좀 동의하시는 편인가요? 어, 근데 JP원도 사실 그 기조가 되게 많이 달라졌다라고 보고 있어요. 이게 11월 말이었나 12월 초였나 이제 그 JP 모건에서도 이제 적격 투자자들 대상으로 유미한 그 가상자산 ETF를 거래할 수 있는 거는 자사 플랫폼에서 더 허용을 열어 주는 정도의 모임을 가져가고 있는데 그 시은 뭐냐 하면은 어 저거 하나는 괜찮으니까 하자 이런 건 아닐 거고 그 JP 모건이라는 회사 내에서 디지털 자산을 어떻게 보는가에 대한 그거를 반영을 했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조치라고 보고 있거든요.

35. 근데 만약에 JP모건에서 이건 전체적으로 빠져야 한다. 안 좋은 사이다라는 기류가 있었다면 사실 기존 고객 대상으로 그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조차도 사실 안 하는게 맞았겠죠. 그래서 최근에 이제 움직임이나 이런 판단들을 봤을 때는 역행하는 구조는 아닌 거 같다가 제 해석입니다. 자, 그러면 앞서 우리 RW 얘기를 하다가 또 DAT 말씀을 또 같이 주셔 가지고 스트레티지 이슈까지 짚어봤는데 어 테마에 대한 이야기 조금 더이어서 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RW 테마가 일단 기관들의 보고서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어 테마인데 그 외에 대표님께서 또 주목하고 계신 테마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36. 사실 저는 RWA랑 연계에 대해서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는게 이제 작년에도 유행했던지 스테이블 코인이 있고 새롭게 조금 더 본다라고 하면 저는 결국 RW가 돼서 그리고 DAT 이후에 나온 것처럼 이제 디파이 영역들이 있고 디파이랑 이제 연계된다라고 하면 디파이를 담아 줄 수 있는 핵심 네트워크가 뭐가 될 거냐라는 측면이 그 세 가지가 좀 연결돼 있는 건데 어 제가 제일 주목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디파이가 더 확장이 된다라고 하면은 사실 2020년에 어마어마한 상승장을 이끌었던게 디파이였었거든요. 근데 그때 이후로 이제 뭐 여러 디파이 환경은 계속 컸고 너무 많은 프로젝트들이 나왔었는데 이제 활용 사례를 못 찾았었어요.

37.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정체가 왔었는데 이제 큰 기관 자금들 혹은 ETF 운용 자금들이 이쪽으로 넘어온다. 뭐 비트마인에서도 했던 것처럼 몇 천억 수준에 이더리움이 스테이킹이 된다. 이런 영향들이 보였었을 때에는이 디파이의 규모 자체가 이제는 언어더 레벨의 게임으로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그 측면에서는 어 선택지는 머지처럼 막 열 군데 막 20 군데 이런 것보다는 훨씬 더 지금까지 디파이가 잘 이루어졌던 데가 어디야라는 것들이 더 명확해지는 것들이 될 거고 이전에는 좀 더 직접적으로 이더리움과 이더리움의 경쟁 체인들을 뭐 대한 체인들 이더리움 한 계가 있으니까 이렇게 하자 하면서 그 구도로 봤다라면 예를 들어서 그렇게 되는 것들을 경쟁사가 뭐 다섯 군데 열 군데다 그래서 다섯 개 열 개를 보자였다라면 개수가 줄어든다라기 보다라면 만약에 디파이가 가장 컸던 이더리움 생택에 대해서 그게 돌아가기 위한 재반 요소들에 있는 것들의 프로젝트가 어떤 거를 함께 봐야 될까 하보면 좀 표현이 이상할 수 있는데 이더리움 디파이 테마 그룹군이 뭘까에 대한 형태로 좀 더 그 범위가 명확해지는 형태로 이제 바뀌지 않을까라고 보고 명확한 펀더멘탈이 포착이 되는 코인으로 더 많이 집중이 되는 부분들이 있고 결국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제는 과거와는 어 투자의 방식도 약간씩 더 달라져야 되는 부분들이 있을 텐데 그러면은 지금처럼 지루하게 횡보장이 이어지고 있고 대세 하락장에 대한 불안감들도 아직까지는 커뮤니티 중심으로 남아 있는데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요런 시점에서는 어떤 전략을 가져가면 가장 좋다고 보시나요?

38. 일단 그 개인분들은 이제 마음이나 심리도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이제 가끔 물어보시는 분들한테 그럼 그렇게 하락해야 될 근거는 뭐냐에 대한 질문을 종종 하는 편입니다. 그니까 보통 상승을 얘기를 할 때는 근거를 가지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하락을 얘기할 때 보면 생각보다 그냥 근거가 없이 감정적인 요소에 많이 호재가 없다 하면 그럼 호재가 없으면 시장은 떨어져야 되는 건가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다 보면은 생각보다 아 이게 좀 허상이었구나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마음 다른 작업부터 먼저 해 보시면 저는 좋을 거 같고 좀 더 이제 돌아가서 이제 뭐 개인분들 관점에서 전략을 어 아까 말씀 양극화를 기본적으로 가정한 상태에서 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가 가 크게는 기존의 변동성 자산이었어요.

39. 비트를 제외한 이더리움도 아 알트코인의 1등 주자였다라고 그렇게 나머지 또 다 알트로 먹는 경향이 있었는데 비트코인은 같이 저장 수준으로 이제 명확하게 있을 거고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이제 변동성 높은 코인이 아니라 인프라코인이라는 관점에서 아 저거는 저 구조로 되어 있는 코인이구나로인지를 하고 내가 어떤 성격의 자산을 투자하는지에 대한 관점을 좀 바꿔서 보셔야 될 필요가 있고 그렇게 될 경우는 이제 이더리움은 은 인프라를 까는 거고 그 인프라가 잘 돌아가는 거 어떤 핵심 요소들이 필요할까를 이제 찾아보고 그 그룹 관점에서 이제 투자를 검토해 보시는게 가장 유미할 거라고 보고

40. 굉장히 좋은 이야기들 너무 많이 나눠 주셨는데요. 마지막으로 2026년 코인 시장을 한 단어나 하나의 기호로 정의하시면 어떻게 정의하실 건가요? 그 저는 대서사의 시작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사실 조금 쉽게 얘기하면 그냥 코인하는 사람들의 시장이었었어요. 그런데 그게 뭐 17년부터 뭐 심지어 한 2023년 정도까진 그렇게 이어졌고 24년에 이제 미국에서 수아올린 공과 이제 규제 환경 이제 기관들의 진출이 신호를 보이면서 이제 그 신호에 맞게 준비를 해 오던게 올해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서비스로 움직임으로 그리고 규모 있는 이제 성장으로 보이기 시작할 거기 때문에 기존까지는 뭐 어떤 한 테스트였다.

41. 하나의 뭐 실험장이었다. 그리고 거기서 이것도 해 볼 수 있겠구나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보는 시작이었다면 이제 어떻게 보면 작년부터 시작되어서 이제는 이제 이게 대중화되고 도입되는 이제 앞으로의 뭐 5년 시장의 그 첫 단계가 지금 현재 단계구나라고 보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 대서란 말씀의 의미를 명확히 이해를 했고 우리가 앞서 했던 이야기들에 다 정리한 딱 하나의 키워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네 그럼 요렇게 또 1부 마무리를 하고요. 2부에서는 알트코인 이야기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한번 이어가 보겠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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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 calls#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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