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DanIves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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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은 끝나지 않았고 2024~2025는 셋업 단계일 뿐이며, 이제 AI가 인프라·플랫폼 사이클로 물리적 세계(자율주행·로보틱스)로 확장 중이라고 주장. 엔비디아는 Rubin 플랫폼으로 랙 단위 아키텍처를 판매하며 약 5천억 달러 백로그 가시성, 마이크로소프트는 RPO 약 3,920억 달러(전년비 51%)와 Azure 40% 성장, 테슬라는 오스틴 무감독 로보택시 테스트와 장기 자율주행 옵션을 근거로 제시. 세 종목 모두 장기 보유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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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제가 보는 소비자 AI 혁명의 시작입니다. 피지컬 AI 측면에서 보면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분야의 엔드투엔드 플랫폼을 내놓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래서 테슬라를 그렇게 주목하는 것이고, 로보택시와 자율주행 비전이 그 이유입니다. 지금은 AI의 다음 단계이고, 이 모든 것을 AI의 대부로 불리는 젠슨 황과 엔비디아가 이끌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가서 젠슨 황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현장을 둘러보면, AI 버블이 있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임베디드 기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칩 출시 흐름이 어떤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AMD 같은 기업들에게도 교훈이 될 것입니다. 저는 투자자들이 피로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AI 혁명의 다음 단계가 이제 자리를 잡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월가에서는 AI가 이미 정점을 찍었는지, 가장 큰 상승은 지나갔는지, 과열이 너무 빨리 진행됐는지를 두고 계속 논쟁합니다. 하지만 댄 아이브스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합니다. 그의 관점에서 2024년과 2025년은 AI 이야기의 절정이 아니라 준비 단계였습니다. AI가 데모 단계를 벗어나 기업, 공장, 데이터센터, 물리적 시스템 안에서 실제 수익을 내기 시작한 증명의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아이브스의 핵심 확신은 단순하지만 강력합니다. AI는 더 이상 소프트웨어 사이클이 아니라 인프라와 플랫폼 사이클이라는 것입니다. AI 도입이 실험 단계에서 미션 크리티컬한 배포로 확장되면서, 제약은 이제 아이디어가 아니라 컴퓨팅, 전력, 네트워킹, 통합입니다. 그래서 AI 관련 글로벌 자본지출이 연간 수천억 달러 규모로 측정되고, 이번 사이클이 몇 분기가 아니라 8~10년에 걸쳐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AI는 화면을 벗어나 실제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기업의 의사결정 엔진, 워크플로우와 공장, 물류 네트워크 안에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가 그것입니다. 이 변화는 경제성의 구조 자체를 바꿉니다. 일회성 제품보다 플랫폼, 데이터, 유통을 장악한 기업이 유리해집니다.
이 영상에서는 아이브스의 AI 프레임워크가 수렴하는 세 기업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엔비디아입니다. 엔비디아는 더 이상 AI 붐에 칩만 파는 기업이 아닙니다. AI 인프라 자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팔리고, 고착되는지를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근본적으로 바꾼 것은 엔비디아가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을 앞당겨 공개한 일입니다. 이것은 로드맵 예고나 이론적 도약이 아니었습니다. 루빈은 개별 부품 판매에서 랙 단위 AI 아키텍처 판매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고객들은 이제 GPU를 따로 고르지 않습니다. 대규모 학습, 추론, 배포를 돌리도록 설계된 완전히 통합된 시스템을 구매합니다. 베라 루빈 설계는 맞춤형 고코어 CPU와 엔비디아 GPU를 결합하여, 블랙웰 대비 추론 성능은 약 5배, 학습 성능은 3배 이상을 제공합니다.
이 도약이 중요한 이유는 생태계 전체의 진입 장벽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실리콘, 메모리,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이 수준의 통합은 자본 집약적이고 시간이 오래 걸리며 복제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엔비디아는 이제 성능만이 아니라 아키텍처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재무 가시성도 이 변화를 반영합니다. 엔비디아는 분기 매출 약 650억 달러를 가이던스로 제시했고, 비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75% 안팎입니다. 경영진은 2026년까지 블랙웰과 루빈을 합쳐 약 5,000억 달러 규모의 백로그 가시성을 언급했습니다. 이것은 파일럿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엔비디아는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선도 기업들과 기가와트 단위 전력과 다년간의 자본 약정이 걸린 인프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리스크도 있습니다.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은 사실상 0으로 가이던스가 잡혀 있어, 엔비디아의 전체 시장 규모가 줄고 서구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핵심은 이것입니다. 엔비디아는 중국 없이도 기록적인 매출과 마진, 백로그를 내고 있습니다. 수요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집중된 것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아이브스의 논지에 완벽히 들어맞습니다. AI는 물리적 인프라가 되고 있고, 엔비디아는 그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칩 공급업체에서 AI 경제의 운영체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기 매매가 아니라 다년간의 복리 성장을 위한 역할입니다.
하드웨어 아키텍처에서 자연스럽게 기업 실행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두 번째는 마이크로소프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AI 사이클 뒤에서 조용하지만 과소평가된 힘입니다. 가장 크게 외쳐서가 아니라, AI 수요를 누구보다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으로 전환하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강점은 가시성에서 시작합니다. 회사는 현재 약 3,920억 달러의 백로그를 보고하고 있는데, 전년 대비 51% 증가했고 가중평균 기간은 불과 2년입니다. 이 백로그는 추측성 수요가 아니라 이미 계약된 단기 소비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상업 부문 수주는 전년 대비 100% 넘게 늘었고, 이는 빅테크 중 가장 명확한 매출 활주로 중 하나를 마이크로소프트에 제공합니다.
엔진은 애저입니다. 클라우드 매출은 여전히 40% 가까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영진은 수요가 보고된 것보다 실제로 더 높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2026 회계연도까지 전력, GPU, 인프라에 의해 용량이 제약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오늘의 성장은 고객의 관심이 아니라 공급에 의해 제한되고 있습니다. 2026년 달력상 후반부에 용량이 점차 가동되면, 추가 영업 노력 없이도 이연된 수요가 곧바로 매출로 전환될 것입니다.
특히 매력적인 것은 마진 규율입니다. 대규모 AI 투자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은 대체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생산성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부문의 마진은 오히려 전년 대비 높아졌는데, 코파일럿과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효율이 AI 사용 비용을 상쇄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영업비용은 중간 한 자릿수로 늘고 있는 반면 매출은 높은 10%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실링을 원하는, 실제 채택이 확인된 상황에서 이익 레버리지가 가속되는 구조입니다.
코파일럿은 이제 월간 활성 사용자가 1억 5천만 명을 넘었고, 주요 글로벌 기업들로 기업 배포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은 클라우드 전략과 같은 틀입니다. 먼저 사용을 늘리고, 생산성 향상을 입증한 다음, 기존 매출원을 잠식하지 않으면서 시간을 두고 수익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댄 아이브스의 전망에 정확히 맞습니다. AI 과열을 쫓는 것이 아니라, AI를 워크플로우, 기업, 기관 속에 내재화하여 채택을 예측 가능한 이익 창출력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AI 비용이 정상화되고 용량 제약이 완화되면, 시장에서 가장 방어력 높은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의 뒷받침을 받으며 2026년 이익 성장이 조용히 재가속될 수 있는 위치입니다.
기업 AI에서 물리적 세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세 번째는 테슬라입니다. 테슬라는 댄 아이브스가 말하는 피지컬 AI가 이론에서 벗어나 실제 도시에서 스스로 달리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전환점은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차 안에 사람 안전요원 없이 무인 로보택시 테스트를 시작했을 때였습니다. 이 이정표는 최신 완전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며, 감독형 자율주행에서 초기 상업적 검증 단계로의 전환을 알립니다.
웨이모 같은 경쟁사가 지금은 더 큰 차량 규모를 운영하고 있지만, 테슬라의 강점은 수직 통합에 있습니다. 테슬라는 하드웨어를 설계하고, 소프트웨어를 작성하고, 대규모로 생산하며, 실세계 데이터를 통해 성능을 개선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데이터 우위는 끊임없이 복리로 쌓입니다. 테슬라의 비전 온리 자율주행 방식은 비싼 라이다와 레이더 스택을 피하기 때문에 차량 원가를 낮추고 확장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테슬라가 2026년까지 로보택시 차량을 약 1,000대로 늘릴 수 있고, 실행이 계속된다면 2030년대 중반에는 100만 대까지도 가능하다고 추정합니다. 이 수준으로 확장하는 것은 제3자 차량과 센서 중심 설계에 의존하는 경쟁자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단기 압박은 실재합니다. 전기차 수요는 둔화됐고, 글로벌 경쟁은 치열해졌으며, 규제 감시도 리스크로 남아 있습니다. 향후 2~3년간 테슬라 매출은 여전히 자동차 사업이 지배할 것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테슬라를 자동차 회사로 평가하고 있지 않습니다. 옵션 가치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즉, 자율주행 모빌리티가 테슬라 제조 기반 위에 얹힌 고마진 반복 수익 플랫폼이 될 가능성입니다. 댄 아이브스는 자율주행이 다음 1조 달러 규모의 AI 기회라고 꾸준히 주장해 왔고, 테슬라는 이를 글로벌 규모로 산업화하려는 유일한 기업입니다. 이번 10년 후반에 로보택시가 매출에 의미 있게 기여하기 시작하면, 테슬라의 이익 구조는 극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테슬라는 변동성이 낮은 보유 종목이 아니라, AI, 데이터, 자율주행에 거는 장기 베팅이며, 교통 자체를 바꾸는 기업입니다.
이 세 기업을 함께 보면 AI가 어디로 향하는지 분명한 그림이 나옵니다. 엔비디아는 아키텍처를 만듭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안에서 AI를 수익화합니다. 테슬라는 AI를 물리적 세계로 가져옵니다. 사업 모델도 리스크 프로필도 다르지만, 근본 주제는 같습니다. AI는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장기 인프라라는 것입니다.
댄 아이브스의 메시지는 고점을 맞추거나 과열을 쫓는 것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이 사이클이 전개되는 동안 변동성을 뚫고 복리로 성장할 위치에 있는 플랫폼을 보유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AI가 경제와 산업 깊숙이 들어갈수록, 이런 기업들이 다음 10년의 모습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시장 안에서만이 아니라 실제 세계에서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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