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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썰의 오건영 | 새로운 투자 화두와 내년에 눈 여겨 볼 투자 자산은? : 이창훈 단장 (Ep.38)

신한은행 · 2022-12-12 · 유튜브 시청 52,43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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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마지막이잖아요. 이번에는 대미를 장식해 주실 에 관한 모든 썰전에 오건영입니다. 벌써 꽤 많이 진행이 되는데 올해 저희가 몇 분의 고수를 모셨는지 혹시 아세요. 몇 분 나오셨어요. 총 16분 나오셨어요. 환율도 그렇고 채권 수익률도 그렇고 우리는 할 수 없이 금리장을 해야 되는 거고 하락장 크게 먹어야지 약간 누구나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길목을 지키는 투자를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되지 않을까 배당을 빵빵 주는 아주 저렴한 주식 부동산으로 실패하기가 제일 싸잡니다. 매수가 5인시장으로 중국을 바라봐야 되는다면 그리고 나의 부모님의 장기적으로 오를 수 있죠.

얼마인지에 대해서는 지금도 에너지 쪽이나 식량이나 반드시 기회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이번이 마지막이잖아요. 이번에는 대미를 장식해 주실 정말 보수 중에 고수 타보고 탑 자산운용 이쪽에서는 굉장한 전문가로 통하시는 분입니다. 이창훈 단장님은 소개하겠습니다. 나와주시죠. 제가 한 30년 시장에서 봐오니까 그래서 경제 데이터를 보고 시장을 예측하는 사람들은 잘 못 맞춰요 내가 한국 금융지주 1대 경영관리실장입니다. 모시게 돼서 영광입니다. 사실 예전부터 모시려고 했는데 저 유튜브에서 자주 뵀지만 실제로 있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왔어요. 페이스북에서 누가 이렇게 글을 재밌게 잘 써 몇 시 같은 사람도 축구 차는 거 보면 되게 쉽게 쉽게 차면서 신기하게 이제 편하게 편하게 쉽게 쉽게 하시면서도 철철 살인의 코멘트들을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좀 간단하게 자기소개 좀 부탁드려요 저는 뭐 글쎄요 저는 이제 시작은 1989년도에 자원시장에 들어온 거 같고요 그래서 뭐 애널리스트도 했고 펀 매니저도 있고 지금 삼성자산운용 있잖아요. 제가 설립 멤버에요. 그래서 내가 1대 주식 운영 팀장도 있고 한국투신을 위해서 ci도 했고 한국사 증권 인수 작업도 했고 프로덴셜 대표도 했고 공무원 연금에서 cio 자금운용단장하고 지금은 이렇게 불러주시면 방송도 하고 또 학교에 가서 강의도 하고 또 로펌에서 일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근데 실제로 이제 연기금이라든지 큰 사이즈의 연금 쪽에 가셨을 때 사이즈가 아무래도 확 늘어나는 느낌이 나잖아요. 이럴 때 운용할 때 어려움을 겪으시거나 그러시진 않으셨나요. 좋은 건 없어요. 결국은 긴 시간을 놓고 보면 수익률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는 자산 배분이잖아요. 주식도 있고 또 채권이나 뭐 전기예금 고정공제 상품도 있고 그 다음에 우리가 이야기하는 대체투자 얼터너티브 인베스먼트에서 그 안에 부동산도 있고 기타 등을 자기 있잖아요. 그런 자산을 어떻게 자산 배분해서 믹스 하느냐 이게 제일 중요한 의사결정이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아마 피해 분들이 거의 자산가의 자살 관리자들 비슷한 컨셉일 것 같은데 그래서 그거는 뭐 작든 크든 뭐 비슷한 얘기죠.

제가 조금 어려운 질문이 될 수 있는데 근데 올해 장을 보시면 주식 계시고 채권 깨지고 사실은 참 어렵지 않습니까 자산 배분이라는 만약에 지금 a라는 기금을 운용하는 만약 이런 타면 어떤 자산 배분을 하는게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전략을 갖고 있는 좀 정확하지 않은 생각 중에 하나가 자산배분을 그러면 그 연금이나 이런 공제나 이런 데서 시장 상황에 따라서 자산벽을 확 줄이고 이렇게 하냐 아니라는 거죠. 결국은 우리의 투자 목표가 뭐냐 하는 걸 놓고 그 투자 목표를 달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한 적합한 자산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거를 리스크리튼 프로파일의 근거해서 사실 통계 모형을 돌려요 그게 기본적으로 이제 전략적 자산 배분이 되는 거고 아마 제가 보기엔 어느 기관이나 비슷할 텐데 연초에 그런 자산배분 계획을 짤 거예요.

아마 그 안에 아마 허용 한도라고 하는 걸 줄 거예요. 그리고 대신에 너 많이 깨 먹으면 안 돼 하고 리스크 버지도 주거든요. 그런 그 택티컬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안 깨지냐 안 깨지는 방법은 없어요. 시장에 빠질 때는 똑같은데 덜 깨지는 거지 내가 조금 리스크 테이킹에서 미리 박으면 만약에 단장님께서 지금 이제 운용하고 계신다 cioc다 근데 지금 상황 택티컬한 관점에서 봤을 때 국내 주식하고 미국 주식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럼 어느 쪽에 비중을 조금 더 오버웨이 조금 더 많이 싫으실까요.

저런 미국 주식은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자산병원으로 관점에서 달러 베이스로 그리고 한국 주식은 싸기 때문에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그 어쨌든 지금 보면은 미국 주식에 투자했던 사람들은 한국 주식에 투자한 사람보다 덜 깨졌겠죠. 왜냐면 주식은 많이 빠졌지만 지금 달러가 거의 300원대에서 지금 1,400원대 와 있으니까 그 주식에서 깨진 거는 환이 많이 커버했겠죠. 달러 자살 그런 방향에서 들고 가는게 맞는 거 같고 한국 주식은 너무 싼 거죠. 우리가 자산가치나 수익 가치로 어떻게 보더라도 싸죠. 미국하고 비교하면 거의 반토막 아니겠네요.

이제 이것도 많이 내려왔으니까 어쨌든 미국보다 50% 이상 싸고 다른 이머징 마켓보다도 싸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메리트가 있으니까 언젠가 계기가 되면 지난번 코로나 때 그때는 세계에서 제일 좋았잖아요. 그렇게 갈 수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양쪽 다 이쪽 이쪽 어느 걸 선택하는게 아니라고 위기 국면에서는 사실상 노이즈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최근에도 보면은 이제 조금 극단적으로 하면 뭐 유럽이면 다 일본이 망한다 중국이 쓰러진다 한국 위험하다 이런 얘기들 되게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언론들을 통해서도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이제 그 작년에도 책을 하나 냈었는데 거기에도 버블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언급했는데 늘 어느 때나 법으로의 시기에 나오는 얘기는 이번에는 다르다 이거거든요. 근데 한 번도 안 다르더라고 똑같더라고 배터리 금융위기가 왔을 때 그때도 야 앞으로는 이제 불황이 100년간다 그랬어요. 그 다음에 코로나 터졌을 때도 야 이제 뭐 망했다 그렇잖아요. 다 셧다운 시켰으니까 그런데 지금 보면 아니잖아요. 지금도 우리가 느끼는이 공포 불안감 이런 것들이 특별한 건 아닌 거 같아요. 인간이라고 하는 거는 어쨌든 이런 위기 사항은 어떤 방식으로든지 극복하더라 이거죠.

제가 제가 30년 시장에서 봐 오니까 지금 관점에서는 이제 매수의 관점에서 봐야죠. 지금은 싼게 많을 거 아니에요. 앞으로 더 싸질 거고 그러니까 매수해 관점에서 어떤 자산을 사서 내가 견디면 더 돈을 벌 수 있을까 이런 관점으로 시작을 봐야 되겠죠. 최근에 이제 금융시장 분위기가 굉장히 좀 많이 안 좋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제 실제 이렇게 좀 많이 어두울 때 또 어떻게 보면 또 뒤에 중장기준은 또 밝은 걸 또 기대할 수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기대할 때 그래도 우리가 뭔가 시그널이라는 걸 좀 찾아볼 수 될 것 같은데 만약 기금운용을 하시거나 아니면 지금 예를 들어 주식 직접 투자를 하신다고 하면 이럴 때는 어떤 시그널들을 찾는게 중요한지 뭐 제일 저보다 더 잘 아실 텐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뭐 제일 핵심은 물가 아니겠습니까 제가 보기가 제일 똑똑한 건 시작인 거 같아요.

시장이 먼저 움직이고 나서 그래서 경제 데이터를 보고 시장을 예측하는 사람들은 잘 못 맞춰요 왜냐하면 보행자로 나오고 시장 훨씬 빨리 움직이니까 그 시경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건 저는 생각에 미국 국채 2년 그 금리를 봐라 2년 채권 금리를 보면 2년 채권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게 오르다가 정체하고 옆으로 가거나 아니면 내려오는 경향이 보이면 그때부터는 위험자산을 사도 되지 않을까요. 사실 최근에 투자 화두 중에 하나가 esg가 또 있습니다. 저희 신한은행도 esg 실천을 지금 하고 있는데 혹시 기관 운용하시는데 있어서도 이런 esg 요소가 적용이 되는 부분이 있는지 그리고 그런 변화가 뭐 실제로 반영이 되고 있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예를 들면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주주의인만 극대화해서는 안 되잖아요. 왜냐하면 그 회사가이 국가라고 하는 사회라고 하는 시스템에서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업이라고 하는게 그 기업에 속해 있는 사회 또 뭐 국가 고객 종업원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된다 그리고 우리만이 아니라 지금 막 뽑아 먹으면 어떡하겠니 우리 자식 우리 손자 우리 후손들은 어떻게 하라고 환경이라고 하는 문제도 우리가 같이 갖고 와야 된다 하는 조류가 있었고 좋은 그걸 주도하는 건 이제 공공기금이죠. 공공기금의 성격은 공공성도 따져야지 그래서 이런 esg의 흐름이 사실은 공공연기금부터 쭉 시작된 거고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투자할 때 스크린을 합니다.

스크린을 하면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하나는 내가티브 방식으로 해서 여기서 술 담배 막 이런 거 하지 말자 화석연료 많이 쓰는 석탄 등등 이런 거 하지 말자 이런데 어떻게 방식도 있고 거기에 한번 조금 더 앞서 나가서 포즈 티어 방식으로 말씀하신 대로 esg 스코어링 같은 걸 통해서 좀 잘하는 기업들을 더 많이 투자해 주자 뭐 이런 것들 흐름도 있죠. 여전히 개인투자자들이 좀 힘들어하는 시장인 것 같습니다. 지금이 그래서 이런 투자자분들한테 해주고 싶으신 조언이 혹시 있으세요. 그러니까 전 생각에 그 하얀 남의 말 듣고 투자하지 마라 약간 남의 말 듣고 투자하지 마세요.

지난 그 동학개미들이 참 힘들었을 것 같아요.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새로 시장에 들어왔잖아요. 그죠. 들어와서 시장이 좋았고 그때는 또 주류로 이런 방송에서 나와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야 뭐 그냥 좋은 주식 사가지고 10년 동안 갖고 가면 되지 뭐 아니면 20년 동안 갖고 하면 되지 뭐 그러니까 그렇게 안 하면은 꼭 내가 투자를 잘 못하나 내가 좀 떨어지는 사람인가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하는 얘기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냥 참조하는 거죠. 참조하는 거고 결국 참조해서 자기만의 어떤 생각을 만들 수 있어야 돼요 거창하게만 자기만의 투자원칙 그런 거를 갖고 자기 생각을 반영해서 뭐 뭘 하든지간에 그렇게 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로는 우리는 틀릴 가능성이 너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틀렸을 때 그는 마찬가지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거를 또 자기 나름대로 반드시 미리 해봐야죠. 그래도 혹시 내가 잘못됐으면 어떻게 하지 감내할 만한 수준의 손실은 얼만큼이지 이런 것들을 사전에 세워놓고 투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해주시고 말씀 나눠 봤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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