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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의사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의사님 오늘 시청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건 단순히 오늘 하루 어떤 종목 사지 이게 아니라 오늘 내가 보고 있는이 섹터와 업종이 2025년에도 그 모멘텀이 이어질까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오늘 주제 함께 보시면요 지금도 증권사에서 2025년이 증시 전망과 함께 업종별 섹터별 전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원포인트 레슨에서 2025년 전망 함께 세워 보고 싶은데요 2025년에는 추세 주를 따라가야 될까요. 턴어라운드를 담아 봐야 될까요. 저희 전망 알아보고 싶은데 이사님 2025년 증지 전망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들 뭐가 있을까요네 뭐 세 가지 정도로 요약해 볼 수 있는데요.
뭐 전망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전체적으로 지수에 큰 재이 없을거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봤을 때는 종목 선택에 있어서 좀 신중을기할 필요가 있다 세 번째는 감은 거의 확실하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 지금 우리가 살펴봐야 될 것은 전체적으로 왜 감을 우리가 선택할 수밖에 없는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짚어볼 필요가 있겠고요 여기서 감이라고 하면 올해 대비 이익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이미 잡아놓은 그 실적 목표치에 대해서 생각보다 많이 전망을 떨어뜨려야 된다는 얘기니까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뭐 너무 허무한 결론이지만 추세주 턴라운드 둘 중에 뭘 고를까 다 사야 됩니다.
근데 핵심은 다른데 있다라는 거죠. 둘 중에 뭘 라가 핵심이 아니고 오히려 다른데 핵심이 있다라는 걸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요 자 마지막으로는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런 전망에 얼마나 신뢰도를 가지고 얼마나 주식을 담는게 좋을까에 대한 제 생각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저희는 오늘 전망과 덧붙여서 그 섹터지는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의문점 함께 열어 보시죠. 아니 저희가 전일 자동차 기업 이야기를 할 때도 2025 년이 이익 추정치에 대해 언급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2025년 우리나라의 시장 이익이 감히 기 핵심이라는 내용을 계속 말씀해 주고 계세요.
왜인지 저희가 어떻게 이일을 대비할지 시청자분들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 함께 알아볼까요네 결국은 뭐 답부터 말씀드리면 어 트럼프 당선인 이게 특성상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다음에 중요한 것은 지금 이미 가이기 시작되고 있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올해 이익에서 감액된다게 아니에요. 2025년 잡아 전망치가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요 더 중요한 건 하반기에 더 줄일 수도 있겠다라는 부분을가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익 추정에 대해서 계속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라는 걸 나타낸 것인데 뭐 대표적인 그림은 오늘 그 유명관 연구원의 자료를 보실 때 가장 제눈에 띄었던 그림은 바로이 그림입니다.
준비된 그림을 하나 볼까요네 자 미국을 대상으로 해 지금 무역 수지 그니까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무역 적자가 얼마나 발생하고 있는지를 지역별로 정리해 봤더니 너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잖아요. 두 군데서 크게 늘었습니다. 중국은 별로 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뭐 적가 제품을 많이 수출했다는 얘기고 상대적으로 이제 물량도 큰 변화가 없었다라는 얘긴데 일본이나 중국은 변화가 없죠. 유럽 연합은 늘었지만 크게 늘지 않았는데요. 한국이 드라마틱하게 계속 늘고 있다라는 거죠. 올해 더 늘었을 것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당선인 이게 특성상 이렇게 누군가가 미국에서 이익을 가져가고 있다는 걸 과연 눈 뜨고 바라볼 것인가 일는 모르지만 관세를 편관 10% 할지 정로 쪼개 할지 뭐 기업마다 다를지 그건 정해진 바가 없지만 확실한 것은 이렇게 누군가 미국의 이익을 가져가는 어 나라에 대해서는 아마도 여러 형태 압박이 나타날 가능성이 꽤 높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아마 우리가 종목을 고르는 선택의 핵심 포인트 중에 하나가 미국에서 얼마나 만들어 내지가 핵심포인트가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무역 그 우리 입장에서는 흑자 미국 입장에서는 적자가 발생하는 그런 국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압박이 다양하게 들어올 가능성 관세 아든 정책이라 그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원래 잡았던 예상보다는 꽤 내려야 될 것 같고 하반기에는 정책의 방향성에 따라서 추가적인 조정이 나타날 수도 있다 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결국은이 트럼프 2.0이 행정부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우리의 무역 흑자를 이어가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 속에서 지금 예측되어 있는이 추정치를 낮춰 잡아 가야 할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럼 두 번째 의문점 함께 열어보도록 할게요 결국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위험을 좀 벗어날 수 있는 종목들도 있을 것 같고 아니면 계속 우려감을 가져갈 수 있는 섹터도 있을 것 같은데 저희는 그렇다면 추세 주와 턴라운드 관련 주목에서 어떤 전략을 좀 세우는게 유리할까요네 뭐 둘 다 담아야 된다라고 이미 답은 말씀을 드렸는데요.
근데 중요한 것은 좋은 가격에 담아야 된다고 핵심이라는 거죠. 그래서 추세주 지금 뭐 흔히 잘 올라가고 있는 시장 대비 밀리고 있지 않은 뭐 전력 기기라 물론 뭐 종목마다 밀린 종목도 있습니다만 큰 추세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 여전히 신고가 영역에 있는 뭐 방산 뭐 조선 이런 종목 건들의 전체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 이거 담아야 되는데 그냥 뭐 올라갈 때 아무 때나 담으면 되느냐 최근 상황을 보면 전혀 그렇지가 않죠. 변동성이 계속 커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급락하는 날 두려워하지 말고 담는게 핵심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추세 주라고 해서 최근에 매일 올라가느냐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그다음에 쉽게 부러지는 종목이 있고 쉽게 부러지지 않는 종목이 있죠. 그래서 쉽게 부러지지 않는 종목 군들을 중심으로 비교적 조정이 크게 나타났을 때 좋은 가격에 사는게 핵심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턴어라운드 좀 업종도 뭐 최근에 계속 뭐 10월 달부터 말씀드렸지만 어 일부 종목 권들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대표적으로 뭐 JP 포함해서 이런 종목 군들 뭐 10월 달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 지금 저점 대비해서 꽤 많이 올라왔어요. 그러면 지금에도 담아야 되느냐 담아야 되는데 계속 올라가기만 하진 않을 거란 아교 전다 담아야 된다는요 그러면 준비된 그림을 통해서 여러 증권사들이 지금 산업 전망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있는지 살펴보면 자 지금 이게 축은 매출액 증가이고 지금 y 축은 이익 증가율을 나타낸 것인데 그러면 매출도 증가하고 이익도 증가하는게 가장 좋은 거잖아요.
그 이쪽에 있는게 제일 좋은 거예요. 반도 소선 그렇죠. 2025년에 그렇다 얘기입니다. 지금 그렇 얘기가 아니고요 그러면 뭐 이런 두 업종이 좋은데 저기 지금 보시면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 놨죠. 어 파란색 동그라미는 대체 불과 K 섹터 뭐 방산 조선 이런 거 나타낸 거고요 그다음에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있는 것은 경기도 턴 실적도 턴하는 그런 턴라운드 업종을 나타낸 것이고 그다음에 저 녹색 어 동그라미는 주조하는 업종을 나타낸 것인데 그런 업종들의 위치가 되도록이면 우상향 쪽으로 붙어 있는 그런 업종들을 골라야 된다라는 얘기가 되겠죠.
그래서 그런 업종들을 고르자 이런 업종들이 상대적으로 실적의 안정성이 높아질 거다라고 미래셋 증권은 얘기하고 있는 거고요 그럼 다른 형태로 한번 살펴볼까요. 대신증권의 2025년 산업 전망의 전체적인 경기 흐름을 보시면 여기도 지금 어 아예 업황이 떨어지고 있는 이런 업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별로 없겠죠. 위쪽에서 돌고 올라고 업종을 보시면 엔터라인 유틸리티든지 뭐 반도체라는 항공 이런 업종들이 이쪽에 끼어 있다 말이죠. 그니까 저 밑에 지금 여전히 침체기 쪽에 놓여 있는 업종은 뭐 지금 당장 관심을 싸다고 해도 가질 필요는 별로 없어 보이지만 적어도 회복기와 그다음에 확장기 쪽으로 가고 있는 업종에 대해서는 여전히 좀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럼 양쪽에서 겹치고 있는 그런 업종들 대해서는 저는 여전히 좋은 가격에 매수하는 것은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추세주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고 있는 업종에 대해서 저는 여전히 매수가 필요하다라는 입장입니다네 매수는 가 됐든 해야 된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하는게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두 가지 그림을 좀 겹쳐서 본다면 지금 뭐 엔터주 반도체 조선 섹터 이런 좀 섹터의 특징적으로 눈에 띄는 거 같아요.
우리 시청자분들도이 세 섹터 좀 계속 담아가는게 유리할까요네 이런 쪽의 섹터를 담아가는게 유리하긴 한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좋은 가격 전혀 지금 서둘 필요가 없다는 거죠. 내년도에 이익 전망도 하향되고 경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도 올라가는 구간이라 지수 구간에서 크게 메리트가 없어요. 그다음에 이미 지난주에이 시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의미 있게 지수가 한번 저점을 턴 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라고 보지만 그렇다고 지금 추세 상승은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는 입장이니까 뭐 조정받을 때 사는 것이 좋겠다라는 관점이고 뭐 반도체에 대해서는 아마 여러 가지 논란이 좀 많을 것 같은데 굳이 꼭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아니더라도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 종목군들이 얼마나 많이 빠졌습니까 그냥 빠진 건 아니고 실적이 나빠서 빠진 거거든요.
그니까 실적이 비교적 견조했던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최근에 또 실적 발표했을 때 실적이 크게 나쁘지 않았던 유진테크 같은 거는 어느 정도 회복도 됐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업종별 차이가 있으니까 어 종목별 차이는 존재하나 큰 그림에서 보면 양쪽 그림에서 겹쳐지는 이외에 다른 증권사들의 전망도 대동소이하다고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그럼 아마 이런 반문도 있을 수 있어요. 증권사들이 모두 똑같이 보는 거는 별로 그렇게 큰 의미가 없지 않느냐 그게 오히려 답이 다 나와 있기 때문에 그런 답은 크게 다르지 않을까라는 반문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근데 만약에 그게 대세 업종이라면 그렇지 않단 얘기가 되겠죠. 그래서 저는 2025년도 지금 말씀드렸던 이런 소위 턴어라운드와 추세주이 여전히 대세 업종이라고 보고 있고 지수이 아니라 종목 장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선택해야 될 업종은 이미 정해져 있다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네 이런 섹터를 담아가다 전혀 급할 필요도 서주를 필요도 없다라는 말씀에 좀 포인트를 맞춰 보고 싶어요. 그럼 세 번째 의문점 바로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2025년을 대응하는 서에는 포트 비중 어떻게 가져가야 좀 적절하다고 보실까요네 여기서는 단순하게 우리가 주식과 현금 정도로만 나눠서 생각해 봤을 때 보통 이제 강세 장이라고 하면 한 8대 2 정도 혹은 뭐 그 이상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저는 아직까지는 한 6대 4 정도가 맞다라고 봅니다. 일단 뭐 지수 기준에서 크게 서두를 때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할 뿐더러 또 하나 주목해 봐야 될 것은 내년도에 생각보다 굉장히 정책적인 흐름이 바뀔 것들이 많다라는 거죠. 특히 이제 트럼프 당선인이기 정부가 출범했을 때 어느 정도의 흐름으로 가져갈 거냐 더불어서 연초에 나타날 전쟁의 마무리 여부 이게 이제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죠. 러우 전쟁이나 지금 이스라엘 하마스를 둘러싼 중동 분쟁이 정말로 트럼프 당선인의 공원처럼 트럼프 당선인이 어 정부가 출범하면 빠르게 마무리 될지어도 아직은 좀 불분명하나 그 그런 측면에 놓고 봤을 때 여전히 현금이 좀 필요하다라는 관점으로 접근을 하시는게 저는 유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여전히 현금이 필요한 시점이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오늘의 결론까지 함께 도출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2025년 저희는 어떤 섹터를 담아가야지 좀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요. 일단 전망이 계속 수정될 거라는 것 이건 업종을 가리지 않고 전체적으로 전망이 수정될 거라고 보여요 그래서 예상보다 트럼프 당선인의 정책이 세지 않으면 다시 또 올려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올리고 내리고 굉장히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라는게 핵심 포인트고요 그러니까 추세 주와 턴어라운드 정도가 어이 변수에 있어서 가장 변수가 적을 거라고 봐서 이런 업종들을 둘 다 담아야 된다라는 얘기고요 다만 담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가격에 사야 된다라는 것이고 그 좋은 가격은 비교적 어 추세 그 하단으로 떨어졌을 때 혹은 뭐 단기적인 조정폭이 좀 나왔을 때 사시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이고 그러면 지금 턴어라운드 쪽에서 보면 반도체 엔터가 턴어라운드에 해당할 거고요 그다음에 추세주 쪽은 어 방산이 전력기기 뭐 조선도 큰틀에서 보면이 안에 포함이 되겠죠.
이런 업종의 대표 종목들을 고르실 필요가 있겠고 조선주는 뭐 여러 번 언급드렸던 해양을 말씀드렸는데 m 모멘텀으로 다시 움직이고 있는 것이기 때문 때문에 종목의 선택은 그래도 이익이 나고 있는 HD 현대 중공업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도 여러 번 강조 드리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도이 원포인트 레스에서 2025년 저희가 어떤 섹터에 집중해야 큰 수익이 날 수 있을지 전망해 봤습니다. 반도체부터 엔터 방산 전력 기까지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꼭 체크해 주시기 바랄게요 오늘도 김정수 함께 만나 봤고요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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