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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성정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8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5% / 49.6% / 43.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3.8% / 25.5% / 20.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성정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56)#BTC (56)#금 (23)#엔비디아 (17)#나스닥 (16)

How scores are calculated

[풀버전] 업토버 없었다고 걱정하지 마라! 비트코인 이때 신고가 경신한다 (25년 10월 다섯째 주 라이브)

성정길 · 2025-11-02 · 유튜브 시청 7,30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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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선을 좀 보면 글로벌 신용 시장 스프레드, 미국의 달러 강도, 글로벌 채권 금리 수준, 주식 시장 리스크 프리미엄, 중앙은행, 대차 대접표 변화량 뭐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인덱스를 만든 거예요. 아무튼 요게 3개월 선행을 하고 나면 글로벌 인덱스가 이걸 따라간다. 녹색선은 이미 여기에 와 있죠. 그리고 현재 흰색선이 따라가는데 유동성이 앞으로도 늘어날 것이다.이 어마어마한 유동성이 비트코인으로 흘러들기 위해서는 얘네들의 과열이 좀 한 번쯤 시켜 줘야 됩니다. 과열이 한 번 식으면 아마도 비트코인이 빠지는 것보다 얘네들이 훨씬 많이 빠지게 될 거 같거든요.

깊이 있게 들어간 다음에 튀어오를 때 어 강하게 올라오겠죠. 그때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우리가 원하는 가격짐에 도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이 기간이 이렇게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짧게는 1, 2개월, 길게 봐도 한 3, 4개월 정도면 그런 시기가 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어저께 좀 많이 올랐었어요. 오늘 새벽에 11만6,000달러까지 올라갔다가 지금은 좀 살짝 조정을 받아 가지고 어 한 11만4,000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기는 좀 매물대 많은 자리죠. 어 11만 4,000원에서 저항을 좀 받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네 뚫어낸 다음에 여기서 쉬고 있다는 거 이거는 좀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그리고 이틀 뒤면은 트럼프랑 시진핑이랑 만날 가능성이 있잖아요. 그때 한 번 더 뭐 지금 뭐 조정받고 있으니까 조정 좀 나온 다음에 한 번 더 이렇게 좀 상승이 나올 것 같아요.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한 번쯤 더 상승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나 상승이 안 나오고 네. 조정이 나오면 네, 정말 좋은 매수 자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모든게 좀 다 오르고 있는 시장이지 않습니까? 어, 이럴 때 비트코인 DC 하는게 가장 좋은 어,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골드가 어, 드디어 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난공블락 같았던 4,000달러 선이 깨졌죠. 물론 여기 매물대에서지지 받고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 있는 자리긴 합니다. 여기 보시면 여기 좀 단단한 지지선이 있거든요.요지지 라인 받고 다시 상승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빠질 가능성은 오히려 더 적죠. 어, 이렇게 빠진 다음에 요런 지지선 만나면 한번 올라갔다가 조정을 받더라도 다시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이 다시 이렇게 제차 올라갈 수도 있죠. 정세가 불안해지거나 어 뭐 중동 이슈나 우크라이나 러시아 이슈가 다시 붉어지면 아니면 미국하고 중국하고 무역 갈등이 이번에 한국에서 만나서 해소가 안 되면 오히려 금은 올라가고 비트코인은 빠지고 그런 것도 가능한 그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내일 모래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목요일 날 미국이랑 중국이랑 정상 회담이 어 한국에서 우리나라에서 예정이 돼 있는데 아 과연 어떻게 될까요? 네. 어 이미 물 밑에서 말레이시아에서 어느 정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근데 또 혹시 모르는 거니까 아무튼 좋은 그림이 나와서 시장이 환호하면 비트코인이 다시 좀 올라와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 비트코인은 별로 못 올랐는데 나스닥은 이미 어 미중 무역 갈등은 끝난듯한 분위기예요. 갈등 해소 플러스 뭐 요즘에 실적이 좀 잘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에 3분기 실적 장세잖아요. 실적이 뭐 나름 괜찮아서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 상대적으로 비트코인이 좀 많이 못 오르긴 했거든요. 금하고 비교할 거는 뭐 금하고 비교해서 당연히 많이 못 올랐고 어 나스닥이랑 비교를 해도 나스닥은 사실 별로 빠지지 않고 이렇게 좀 우상향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은네 좀 흐르는 그림으로 가고 있죠. 어, 요럴 때가 기회힐 때가 많았습니다. 어, 나스닥이랑 비트코인이랑 반대로 갈 때 디커플링 될 때 어, 그때 한 번에 올라갈 때가 좀 많았었거든요. 어, 포지션을 좀 지키고 있으면 될 거 같습니다.

그냥 뭐 늘 똑같은 말씀드리지만 DC하고 잘 지키기만 하면 비트코인으로 부자되는 건 그렇게 어렵진 않은 거 같습니다. 네이버에다 고래동 공부라고 치시면 저희 카페가 나오는데 오늘도 제가 글을 좀 많이 썼습니다. 오랜만에 DCA 게시판에 올렸는데 하루라도 빼먹지 않으려고 나름 애를 좀 많이 쓰고 있거든요. 요즘에 또 비트코인 개수 좀 채워서 개인지가 보내느라고 어 요즘에는 조금 더 평소보다 어 많이 모았습니다. 앞으로는 좀 DCA 하는 걸 좀 천천히 할 생각이고요. 어, 혹시나 어, 10만 달러가 깨지면 그때는 좀 과감히 매수를 할 생각이고 일단은 그렇기 전까지는 어, 그냥 늘 꾸준히 1,000달러 이상 계속해서 DCA를 할 생각입니다.

월 1,000달러 이상. 하루에 1,000달러는 네, 엄청 많고요. 네. 하루에는 좀 힘들고 월에 1,000달러 정도는 뭐 한 150만 원 정도인데 물론 적은 뭐 금액은 아니지만 한 달에 150만 원씩은 그래도 좀 노력하면 되는 영역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네.요 요 정도 꾸준히 매수하면은 한 5년만 요렇게 해도 큰 부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네. 장기간으로 보유하는게 지키는게 훨씬 더 중요하니까 이걸 잊지 마세요. 괜히 무리하게 매수하면 나중에 팔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닥뜨리게 될 수 있거든요.

그런 것보다는 좀 매수하는데 힘을 좀 빼고 지키는데 좀 더 집중하는게 비트코인 투자하는데 더 좋은 자세인 거 같습니다. 네.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한 어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시간 선호. 예를 들어서 제가 DCA 1,000달러씩 어 매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렸지만 저 이게 비 비 비트코인 사는데 1,000달러씩 모으고 어 저는 달러도 개인적으로 좀 모으고 있거든요. 그래서 또 어떤 위기가 닥칠지 모르잖아요. 어 위기를 모으는 위기를 대비하는 마음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뭐 지금이야 뭐 금값도 4,000달러 수준까지 와 있고 비트코인도 뭐 한 1.7억 안팎을 오가고 있죠.

그리고 나스닥도 23,000포인트. 네. 엄청나게 높은데 23,000포인트 이상가 있고 어 심지어 코스피도 4,000 포인트를 넘어섰죠. 그리고 삼성전자도 10만 전자를 넘어섰고 안 오은 거 찾는게 더 힘든 거 같아요. 어, 부동산도 뭐 연일 서울 부동산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화폐 가치가 좀 떨어지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정말 부자가 되는 거에 대한 열망이 되게 컸어요. 그래서 좀 책도 많이 읽고 제가 내린 결론은 상당히 단순했습니다. 열심히 사업을 해서 돈을 번다.

그리고 돈을 적게 쓴다. 소비를 줄인다. 그냥 이게 다였어요. 근데 소비를 줄이대 원화가 가치가 좀 떨어지잖아요. 저는 이게 좀 고민이었거든요. 아,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데 어디에 투자를 해야 되나 이게 좀 많이 고민이었는데 몇 년 전부터는 네, 요게 좀 단순해진 거 같아요. 아, 비트코인만 모아도 별 지장이 없겠구나. 또 원화보다는 어, 달러가 좀 나을 수 있겠구나. 그래서 일부 달러와 비트코인 위주로 모아가기만 하면 부자가 되는 건 너무 당연하다. 이런 생각이 좀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한 달에 한 1,000달러 정도 어 DCA를 말씀드렸잖아요.

비트코인 한 달에 1,000달러. 이게 좀 쉬운 건 아닌데 어 요렇게 1년을 모으면 12,000달러가 생기죠. 12,000달러 정도 되면은 지금 시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한 0.1개 정도 됩니다. 0.1개. 글쎄요. 그니까 지금 방송 보고 있으신 분들은 0.1 1개 정도 모으신 분들이 아마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거는 쓰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거는 진짜 절대 매도는 하지 않는다. 요런 각오만 있다면 어 부자가 안 되는게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노후가 너무 무서워요. 어 제가 요즘에 생각하는 거는 은퇴 후 100년이거든요.

은퇴 후 100년. 이거 진짜 무섭지 않습니까?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무서운데 은퇴를 보통 60대에 많이 은퇴하잖아요. 60대에 은퇴하고 그 이후로 100년을 더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저속 노화와 의학 발달로 100년을 더 살 수도 있거든요. 그럼 한 160까지 사는 거죠. 그러면 연금으로 살 순 없어요.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내가 은퇴했을 때 한 달에 뭐 500만 원을 받는다 그러면 뭐 단기에는 가능하겠지만 은퇴하고 나서 100년 후까지이 500만 원이 어 화폐 가치가 유지될 리가 없거든요. 나중에는이 500만 원이 5만 원 가치도 못 할 거예요.

100년 후니까 5,000원 가치나 할지 모르겠습니다. 500만 원의 가치가 1분 1분로 이렇게 떨어지게 된단 말이에요. 그럼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인플레이션 해지하고 더 가치가 좋아지는 자산들을 찾아내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야 시간 선호를 낮추고 어 인플레이션 해지 자산을 점점 더 쌓아갈 수 있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 현재 가장 좋은 건 비트코인 거 같고 그리고 일부 금액에도 어 좀 모아두면 좋은 거 같습니다. 적당한 비율로 하면 될 거 같아요. 뭐 대략 뭐 9대 1 아니면 뭐 9.5대 0.5요 뭐요 정도로 적절한 비율로 매수를 하면 어 그리고 팔지 마시고요.

장기로 가져가시면 어 더 없이 좋은 노후 대비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금은 최근에 좀 너무 많이 올라서 좀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거든요. 저도 금을 뭐 특별히 더 매수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금 차트를 보면 무서운 생각이 드는 건네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1980년 때 요때 어마어마하게 올랐죠. 네. 닉슨 쇼크의 영향입니다. 어, 금을 갖고 오면 원래 달러를 갖고 오면 금으로 바꿔 주고 했었는데 금 태환제라고 하는데 그거를 닉슨이 어, 포기했죠. 퇴환을 못 해 주겠다. 뭐 하고 선언을 해 버려서 근본이재가 이때 폐지가 됐다고 보입니다.

네. 이때 금이 엄청나게 올라갔고 그 가격부터 우하향을 20년 넘게 아,이 말이 20년이지 진짜 끔찍한 기간이지 않습니까? 20년 동안 횡보했고 또 한번 오른 다음에 대략 뭐 거의 10년 정도 이렇게 횡보했고 또 그 뒤로네 지금 이렇게 크게 올랐단 말이에요. 어 기간은 좀 줄어들고 있습니다. 20년 10년 그럼 이번엔 5년일까요?네 네. 5년 정도 횡보할 가능성이 저는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조정을 받고 더 올라간 다음 조정받을 수도 있는데 그건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 한번 또 이렇게 삐죽 쏘은 다음에 조정받거나 아니면 지금 조정받거나 둘 중에 하나가 될 거 같은데 이렇게 좀 조정 기간이 길어지면 1, 2년 후에는 금도 좀 일부 사 볼 만한 거 같아요.

지금은 비트코인 위주로 살 건데 시간이 지나면 네, 금을 좀 섞어서 매수를 하려고 네, 그렇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어, 금 매수하시려는 분은 지금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지금 과매수가 엄청나요. 거의 역대급이거든요. 요때를 지금보다 높은 때가 거의 없는 거 같은데 일봉상으로도 84.17까지 올라갔었거든요. 87까지 올라갔네요. 87.이 금 거래량도 엄청나게 터졌네요. 87이 넘었을 때가 아, 요때가 좀 있었네요. 어, 2020년 코로나 때 좀 있었고요. 그때 이후로는 네,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5년 만에 어, 최고 RSI를 달성을 했거든요.

상승률로 보면 어, 유래를 찾아볼 수가 없죠. 이만큼 올랐을 때는 네, 역사상 없습니다. 예, 퍼센티지로 봐도 157%가 올랐고요. 그리고 금액으로 보면 뭐 역대급이죠. 26,000달러가 올랐거든요. 26,000달러. 여기에서 ETF 승인 나고 오은 것보다도 더 많이 올랐어요. 역대급으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지금 조정받을지 좀 나중에 조정받을지 몰라도 어 저는 어느 정도 조정은 좀 필연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미국하고 중국하고 갈등이 주요 이슈 중에 하난데 지정학적인 이슈로 많이 변동이 되는 거 같거든요. 미중간에 갈등이 심해지면 금값이 오르고 좀 해소되는 느낌이 보이면 금값이 내리고 약간 요런 느낌이 좀 있습니다.

좀 아쉬운 건 금이 내렸는데 비트코인은 별로 오르지 못했다는 거. 앞으로론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금값이 좀 어느 정도 조정받고 안정화돼 가면 그때부터 비트코인은 좀 뛰어오르게 되지 않을까 뭐 기대는 하고 있어요. 어 그때 그날을 위해서 계속해서 DCA를 하고 있죠. 지나고 보면 지금 가격이 되게 좋은 가격이다라는 생각이 좀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 지금 많이 조롱받고 있거든요. 비트코인이 어, 가장 많은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어, 심지어 코스피에도 많이 조롱을 받고 있거든요. 코스피는 어, 오늘 좀 빠지긴 했지만 4,000피를 넘었었죠.

4,000포인트도 넘었었고 삼성전자도 10만 전자를 넘었었고 코스피가 지금 뭐 우리나라 주식이라서 그렇지 전 세계적으로 봐도 상당히 어 많이 오른 주식입니다. 뭐 YTD로 한 67%까지 올랐었다고 하거든요. 지수만 투자해도 어마어마했던 거죠. 개별 주식으로 보면 상당히 많이 올랐겠죠. 뭐 하이닉스 뭐 이런 주식들은 되게 많이 올랐으니까 이렇게까지 퍼포먼스가 뛰어났던 쪽이 이렇게 흔하지 않습니다. 어 이게 흔치 않은 현상이고 지금은 코스피에 조롱받고 있지만 뭐 더 빠질 수도 있죠.네 네. 조정이 더 있을 수 있지만 어 그냥 몇 개월 안에 비트코인이 또 다시 한번 또 도약하는 시간이 있지 않을까 뭐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움직임을 보면 되게 좀 재밌게 움직이는데요. 한번 이렇게 삐죽하고 오른 다음에 시간 조정 가격 조정 걷다가 한번 또 이렇게 삐죽 솟은 다음에 또 시간 조정 가격 조정 겪다가 또 한번 이렇게 삐죽 솟은 다음에 시간 조정 가격 조정 겪고 있거든요. 또 한 번쯤은 이렇게 삐죽 솟을 때가 어 머지하나 올 거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때쯤 비트코인도 2억이 어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날을 기대하면서 계속해서 어 DCA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제가 기대하는 바이고 어 누군가의 말대로 여기가 이번 뭐 사이클의 정점이었고 시기상으로 보나 금액으로 금액은 좀 아쉽죠.

급등이 좀 없었기 때문에 폭락할 수 있다라는 관점도 있는데 저는 뭐 그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폭락하면 여기서 좀 과감히 매수를 하면 되겠죠. 그 이후에는 네, 더 크게 오를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뭐 급하게 서두릴 필요는 없고 어 그냥 DCA 정도만 꾸준히 하거나 DCA도 어렵다. 나는 퇴직을 했거나 현금흐름이 많지 않다. 그러면 굳이 DCA도 안 해도 됩니다. 그냥 호들만 잘하시면 돼요. 지금 갖고 계신 것만 어 매도하지 말고 잘 가져가기만 하면 됩니다. 그게 좀 심플하게 하시면 어 비트코인이 돈을 많이 벌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어, 이거는 오늘 아침에 어, 비트코인 많이 올랐을 때 차트인데이 주황색이 비트코인이고 파란색이 골드입니다. 보시면 어, 경향성이 좀 잘 보이실 거예요. 비트코인은 확실히 좀 강했죠. 밤새 좀 강한 움직임이 좀 나왔었고 최근에 어, 금은 약간 네, 조정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게 일시적인 건지 앞으로 계속 이런 추세가 계속될지 모르겠지만 어, 금 쪽에서 비트코인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런 의견도 있는데 솔직히 저는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네. 지금은 좀 나스닥 쪽으로 좀 많이 이동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지금은 나스닥의 타이밍인 거 같아요.

온체인 데이터로 봤을 때 지금 전반적으로 비트코인 매도세가 좀 가라앉았다 요렇게 보시면 되거든요. 이게 스팟 볼륨 델타 값인데 델타값이 계속해서 지금 떨어지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델타값이 되게 높았다가 어 이게 10월 10일이잖아요. 이번 달 초만 해도 델타값이 엄청 높았어요. 근데 지금은 어 상당히 많이 떨어진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이 델타값이 뭐냐? 매도분의 매수라고 하거든요. 그니까 매수세가 좀 적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니까 선물은 빼고 파란색만 보시면 되는데 지금은 거의 바닥을 찍은 거 같아요. 바닥을 찍고 있다가요 부분을 보면은 살짝 고개를 쳐들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요 부분이거든요.

이제 매도세가 좀 마무리되고 매수세가 고개를 들고 있다. 어 바닥은 찍었다. 요런 뷰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보시면 알겠지만 되게 안 좋았잖아요. 파란색 그래프 보시면 됩니다. 계속 한 열흘 정도 어 별로 안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추세가 반전되는듯한 느낌이 좀 들긴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뭐 기술적 분석으로 봐도 코인베이스 차트입니다. 네. 코인베이스 차트에서 네시간봉 상승 다이버전스를 좀 강하게 먹은 거 같고 어 그 이후로 좀 반등이 좀 나오고 있거든요. 이게 뭐 ABC로 끝났을지 아니면 조정받고 다시 한번 올라갈지 이것까진 모르겠습니다.

뭐 한 번쯤 조정을 받다가도 어 크게 빠진 다음에 올라갈지 아니면 조금 빠진 다음에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어 시간에 차이가 있을뿐네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계속해서 DCA 하고 있고 시즌 종료 뭐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저는 뭐 별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설사 시즌 종료가 되고 어 아주 많이 빠진다고 해도 제가 뭐 매도하지만 않으면 아무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어 테더를 모으거나 뭐 돈을 모으고 있다면 가격이 크게 빠지면 오히려 매수 찬스로 삼고 좀 과감하게 매수할 만한 자리라고 생각하지 떨어질 거 같으니까 다 팔아야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진 않는 거 같아요.

아무쪼로 여러분들도 좀 잘 지켜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바닥 짚고 이제 올라가는 자리라고 하니까 네, 좀 기다려 봐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10월 달에는 되게 안 좋았죠. 사실 사람들이 업토보에 대한 기대를 되게 많이 했잖아요. 네. 저도 업토보에 대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어, 야, 그래도 양봉으로 끝날 수는 있겠네요. 업토보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뭐 10월 달에 최고점을 찍기는 했네요. 어, 126K를 한번 찍긴 했고 어, 지금은 딱 그 도지인데 어, 십자가 표시 있죠?이 이 조금만 떨어지면 음봉이고 조금만 오르면 양봉이 되는 약간 좀 경계 선상에 있는 거 같습니다.

어, 트럼프하고 시진핑하고 만났을 때 결과가 어, 양봉으로 끝날지 음봉으로 끝날지를 결정하게 되겠죠. 10월 달 아,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한 3일 남았네요. 어, 저는 뭐 양봉일지 음봉일지 잘 모르겠어요. 뭐 반반인데 일단 제 생각에는 10월 달에는 잘 모르겠어요. 10월엔 모르겠지만 11월에는 네, 양봉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 기조 효과도 있었기 때문에 어, 11월엔 양봉으로 좀 마무리되고 12월까지도 크리스마스 때는 그래도 좀 올라갈 때가 좀 많았던 거 같거든요. 크리스마스 랠리가 올지 모르겠지만 12월까지 이렇게 상승을 좀 이어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엔 모르겠지만 어 10월에 좀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4분기는 저는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10월 달 조정이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11월과 12월 11월 내내 좋지 않을 거예요. 11월 초는 안 좋을 수도 있겠죠. 11월 중순이나 하순부터는 어 좋아지는 흐름으로 이렇게 가지 않을까 뭐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네. 우리가 이런 걸 좀 잘 배워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독일 정부가 어 여러분 기억나세요? 작년 한 9월쯤 됐을 거예요. 9월에서 한 10월 정도 됐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아 벌써 1년 전이네요. 1년도 더 됐네요.

벌써 독일 정부가 갖고 있는 비트코인 물량이 대략 한 5만 개였습니다. 5만 개. 5만 개를 무지막지하게 팔아버렸어요. 또 얘네가 되게 무식하고도 잔인한게 하필 마운트곡스 상환할 때랑 좀 겹쳤어요. 그니까 마운트곡스에서 비트코인으로 상환받은 사람이 매도를 하고 싶잖아요. 10년 동안 묶여 있었는데이 사람들 매도 물량하고 독일 매도 물량이 월추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가을에 어 좀 9월쯤 10월쯤 이때 안 좋았던 때가 너무 많았거든요. 그 주범이 독일 정부였습니다. 정부에서 엄청나게 팔았거든요. 그렇게 팔아된 결과 지금 얘네가 갖고 있는 비트코인의 물량은 0.0078개래요.

너무 귀엽죠? 네. 저희 아들보다 조금입니다. 저희 아들이 어 이것보다 많이 갖고 있거든요. 대략 한 100만 원 정도 되죠. 100만 원. 어 아마도 지금 방송 보고 있으신 분들은 독일 정부보다 어 비트코인을 많이 갖고 있으실 거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네 우리는 어 웬만한 국가보다 많이 갖고 있습니다.이 점을 잊지 마시고 어 우리는 좀 자부심을 가져도 될 거 같아요. 어 독일 정도 되면은 탑파 5파브 안에 드는 엄청 어 큰 나라잖아요.네 나라보다 우리가 비트코인을 많이 갖고 있으니까 우리는 선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만 원이 뭡니까?

아, 다 팔아버렸어요. 얘네들이 비트코인만 안 팔았어도 지금 갖고 있는 그 금액이 한 10조 이상은 더 벌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뭐 이게 다 팔자죠. 네. 공부가 안 돼 있으면 요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제가 더 충격적인 거 보여 드릴게요. 어, 일단 날짜는 좀 이따가 보시고 한번 보세요. 비트코인은 절대로 어, 20달러를 다시 넘지 못할 것이다. 제대로 보신 겁니다. 어, 200만도 아니고요. 20만도 아니고요. 20달러 20달러를 다시는 넘을 수 없다. 요런 주장을 했거든요. 비트코인 우린 뭐 미래에서 왔으니까 비트코인 20달러 넘었나요, 못 넘었나요?

네. 이때가 2011년 7월 9일이거든요. 2011년 7월 9일. 요날 어 한 30달러쯤 됐다가 가격이 좀 크게 빠졌대요. 한 10달러 수준으로 반토막이 나 버린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영원히 다시는 어 비트코인 20달러를 넘어설 수 없을 것이다. 지금 너무 급하게 올라서 어 좀 거품이 꺼지고 있다. 이런 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비트코인 포럼 같은 곳이거든요. 와 이게 좀 거의 요런 걸 성지 글이라고 하죠. 25,319건에 어 좀 조회수가 나왔습니다. 25, 2011년 그린데 네.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어 최근의 움직임은 아무런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수요 역시 계속 부진합니다.

요게 핵심인 거 같아요. 지금하고 느낌이 좀 비슷하지 않습니까? 아무런 탄력을 받지 못하고 있고 수요가 계속 부진하다. 비트코인 20달러일 때도 이런 말이 나오고 있었단 말이에요. 지금 한 114K일 때에도 어 이런 말이 나오고 있죠. 앞으로도 계속 나올 거예요. 뭐 100만 달러가 돼도 그 얘기가 나올 거고요. 천만 달러가 돼도 그 이야기가 계속 나올 거거든요. 우리가 이거를 예측한다는 거 자체가 사실 되게 어렵습니다. 뭐 단기적으로 잠깐 잠깐은 추세를 맞출 순 있겠지만 어 정확한 고점과 저점을 맞추는 건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봐서 그냥 얼마가 되든 어 한 달에 1,000달러씩 꾸준히 모아가다 보면 어 평균 단가로 그니까 그게 DCA 아닙니까? 달러 코스트 에버리지 평균 단가로 매수하는 효과가 나게 되거든요. 이게 비트코인 모으기에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러스 현금 비중을 일정 부분 갖고 있으시다면 한번 큰 폭이 하락이 나오면 어 요때 좀 과감히 매수할 수 있죠. 뭐 예를 들어서 평소에 0.001개씩 1개씩 매달 모으고 있었는데 이렇게 큰 폭의 하람이 나오면 100배 많이 모을 수 있죠. 0.1개 한 번에 이렇게 모을 수 있겠죠.

이런 식으로 매수를 하면 비트코인 수량을 어 비약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근데 제가 알기로어요 방법 외에 비트코인을 크게 늘릴 수 있는 쉬운 방법은 없습니다. 요게 가장 어 쉬운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경제에 큰 변화가 없는 한이 전망은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큰 변화가 있었나 봐요. 20달러 못 넘는다고 했는데 지금 뭐 126K까지 12만6,000달러까지 올라간 걸 봐서는 글쎄요. 어떤 뭐 경제에 큰 변화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비트코인은 어 상방을 정해 두는게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50% 폭락한 직후였습니다. 20달러 못 넘는다고 했는데 순식간에 팍팍 넘었죠.

어, 앞으로 뭐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이게 끝이라고 오해는 안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 이거는 크루거 형님이 쓰신 글인데 아, 지금 현 상태를 좀 잘 보여 주고 있는 글인 거 같습니다. 이거 저는 좀 두렵거든요. 무섭습니다. 왜 무섭냐면 제가 아까 잠깐 말씀드렸는데 우리가 자칫 타면 은퇴 후에 100년을 살지도 모르거든요. 은퇴 후에 100년을 산다고 치면 우리가 일자리를 구하거나 어 자산 자산이 있거나 해야 되거든요. 자산이 있거나 아니면 뭐 현금 흐름을 나올 수 있는 연금이나 아니면 패시브 인컴이 있거나 뭐 요런게 갖추어져 있어야 되는데 요게 대부분은 좀 안 갖춰져 있거든요.

노년에 일자리는 앞으로 더 없어질 수 있어요.이 녹색선이 일자리입니다. 9인공 일자리고 얘네들은 어 주가예요. 주식의 주가 주식은 올라가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요게 누가 뭐라도 어 AI의 효과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러니까 AI가 정말 수많은 사람들의 일자리를 뺏어 버리고 있어요. 뭐 일래로 아마존 같은 것도 그렇고 뭐 페이스북 메타로 이름을 바뀌었죠. 메타도 그렇고 그 기업들에서 일자리 수를 압도적으로 줄여 나가고 있거든요. AI가 많은 부분을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규모를 줄이고 있어요. 그럼 일자리는 없어지고 있는데 실적은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게 뭐 AI 때문인지 아니면 미국의 경기가 좋아서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실적 발표가 되고 있으면서 보면은 계속해서 주가가 올라가고 있거든요. 한동안 이런 추세가 좀 계속될 염려가 있습니다. 이게 무섭지 않습니까? 어, 한국 피해갈 순 없겠죠. 주가도 어, 한국 코스피 막 올라가고 있잖아요. 실적이 받쳐주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AI 기대감 때문에 반도체가 수해주가 되면서 주가도 많이 올라가고 있어요. 하지만 어, 채용이 늘어나진 않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도 많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이런 현상이 계속 지속된다고 치면 우리는 더 절략을 많이 해야 돼요.

그 그렇게 해서 시간 선호를 낮추고 뭐 해외여행 갈 것 좀 아끼고 교육비도 좀 아끼고 뭐 해야 되는 거 있으면 다 아끼고 해서 그렇게 절략한 돈으로 비트코인 같은 좀 좋은 자산에 투자를 하는게 이런 끔찍한 일들을 피해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 요새 저는 이게 제 머릿속에 화두예요. 어 이거를 나중에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뭐 예를 들어서 저는 비트코인 지금 모으고 있으니까. 그리고 노인이 되더라도 어 제가 은퇴를 하더라도 비트코인 팔 생각이 없거든요. 정말 급한 일이 없으면. 그러면 저는 어 노후 대비는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먹고 살 만할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수많은 그 노년층이 앞으로 20년이 지나고 나면 어 우리나라 평균 나이가 60대가 된대요.

평균이 60대. 나이의 평균이 60대라는 뜻은 60대가 진짜 말 그대로 뭐 이렇게 은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청년이란 뜻이거든요. 한 가운데 있으니까 60대가 청년이 되는 시기가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년 후인데 이걸 어떻게 해결을 할 수 있을까이 부분이 좀 생각하면 가슴이 좀 답답하고 머릿속이 좀 멍해지거든요. 이걸 어떻게 우리가 해결을 할 수 있을까요? 네. 같이 좀 고민해 봐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가 다 마찬가지긴 한데 뭐 일본은 이미 이렇게 된 거 같고 우리나라도 더 빨리 일본보다 더 빨리 이런 노년 시대가 다가오고 있거든요.

아, 이게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을지 정말 어려운 거 같습니다. 청년이 없어요. 앞으로 20년이 지나면 길거리에 어린아이 웃음 소리가 안 들릴 거고 청년을 보기가 되게 어려워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시골에 살고 있어서 주변에 가면은 대부분 다 이렇게 노인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60대, 70대, 80대 분들이 대부분이신데 우리나라 전국이 다 그렇게 변화할 위험이 있거든요. 이게 어떻게 헤쳐 나가야 될지이 부분이 참 걱정입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요. 뭐 저는 BNB에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다. 뭐 소량 있긴 한데 뭐 제가 투자하려고 산게 아니라 수수료 때문에 산 거거든요.

그니까 바이낸스라는 거래소가 전 세계 최대 거래소잖아요. 아이낸스에서는 수수료를 BMB로 내게 된다면 뭐 선물 투자할 때 수수료가 꽤 많이 들거든요. bnb로 내면은 한 10% 정도를 할인해 줍니다. 그러면 어 수수료를 다 BMB로 낼 수 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소각이 됩니다. 어 수수료로 낸 BMB는 없어지거든요. 그렇게 소각된게 대략 1분에 11.12개의 BMB가 소각되고 있습니다. 11.12계면 개면 참고로 현재 1 BMB가 어 1,000달러가 넘은지 오래됐죠. 대략 한 1100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러면 요것만 해도 한 16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면 1분의 11개가 넘는다는 소리는 대략 뭐 넉넉서 한 2천만 원 어치가 매분마다 소각이 된다는 뜻이거든요. 그 덕분에 어 BNB가 계속해서 가격이 오를 수 있었습니다. BNB에 대한 투자 추천은 아니니까네 오해하지 마시고 어 왜 이렇게 오르게 됐나에 대한 맥락을네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 예전에는 이더리움이 이런 모습을 좀 보여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울트라 사운드 먼이라는 네, 그런 네러티브가 있었어요. 어, 가스비가 워낙 비싸 가지고 얘네들을 트랜잭션을 일으킬 때마다 수수료로 이더리움 소각이 일어나는데 그래서요.

이더리움은 디플레이션 자산이었습니다. 하지만 뭐 덴쿤 업데이트 이후로 수수료가 싸지면서 어, 이더리움은 이제 인플레이션 자산이 됐어요. 다시. 그래서 그 이후로 조금 매력도가 떨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하거든요. 공교롭게도 정확하게 네. 요때부터 덴쿤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인플레이션 자산이 됐습니다. 그때까지 디플레이션 자산이다가 이제는 인플레이션 자산이 됐거든요. 그 이후로 움직임이 상당히 안 좋아진 걸 네, 확인할 수 있습니다. BNB 같은 경우는 반대인데요. 어, 어느 정도 인플레이션이 많이 일어나다가 최근에 어, 수수료를 많이 수수료를 이용해서 BNB 소각이 많이 이루어지면서 디플레이션 자산이 돼 버렸어요.

그러면서 가격이 이렇게 많이 올라가게 된 거 같습니다. 어, 경제의 원리는 정말 단순한 거 같아요. 네. 흔해지면 싸지고 귀해지면 비싸진다. 이게 정말 단순한 원리이지 않습니까? 하다 못해 BNB도 이렇게 어, 귀해지면서 오르는데 비트코인이 앞으로 귀해질 거는 뭐 자명한 이치죠. 그게 그렇게 안 되는게 더 어렵죠. 비트코인이 앞으로 귀해지면 귀해질수록 어 가격은 이런 식으로 어 수직 상승하는 건 저는 너무 당연한 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어 좀 바닥을 기고 있죠. 횡보하고 있는데 이런 시간들도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사실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뭐 상승한 거 보세요. 상승이 너무 많이 이루어져서 좀 쉬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뭐 하락이라기보다도 쉬는 중. 네. 요런 생각이 좀 듭니다. 쉬는 중이 끝나면 얼마나 더 쉴지는 모르겠지만 쉬는 시간이 끝나면 다시 한번 크게 도약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어요.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어, 지금 시각은 10월 29일 오후 6시 21분입니다. 어, 비트코인 가격은 뭐 아직 특별한 변화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 나스닥은 좀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네, 별다른 변화가 없죠. 어 나스닥은 뭐 그냥 연일 사상 최고가에 최고가의 최고가의 최고가를 찍고 있거든요.

뭐 조금 올라간 것도 아니고 지금 3일 연속으로 올타임하이 찍고 있거든요. 최고점 최고점 최고점. 뭐 오늘도 찍을지 어떨지는 뭐 모르겠습니다만 어 이제 미중 정상 회담이 어 뭐 부산에서 하는 거 같더라고요. 네. 에이펙 회담 뭐 부산이나 경주나 가까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튼 팩 때 한국에서 만나죠. 경주가 됐든 부산 부산이 됐든 한국인게 중요하죠. 이제 만나면서 어 이게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냐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나스닥은 이렇게 환호를 막 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웬 일인지 미동도 안 하고 있습니다. 11만6, 네, 여기까지 올랐다가 다시 좀 빠지고 있잖아요.

어, 나스닥은 그렇게 오르고 있는데 이럴 땐 뭐 좀 사실 답답할 수 있죠. 왜 왜 다 오르는데 비트코인만 안 오르는 거야? 뭐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고 거기다 금까지 가격이 좀 빠져서 이제 좀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도 좀 드는데 금이 좀 빠지다가네 살짝 반등했죠.네 네. 살짝 반등한 거에 맞춰서 비트코인도 아주 살짝 네. 빠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이버에다가 고래동 공부라고 검색하시면 네. 저희 카페가 나오거든요. 네. 제가 관리를 엄청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뭐 컨텐츠도 옹달님이랑 엄청 열심히 올리고 있고 좋은 글들이 어 너무 많습니다.

어 비트코인 투자하시면 어 뭐 제가 우리 카페라서 그런게 아니라 우리 고래돈 공부 카페보다 좋은 카페는 없는 거 같아요. 비트코인 관련 카페 중에서 더 깨끗한 카페는 정말 없는 거 같습니다. 좀 뭐랄까요? 알트코인이나 뭐 선물 뭐 인증 뭐 1000% 인증하고 어 청산당한 건 인증 안 하잖아요. 네. 하여튼 뭐 그런 자극적인 사이트밖에 없는데 코인 쪽이 대부분 그래요. 근데 우리는 비트코인 모아가는네 아주 클린한네 커뮤니티입니다. 어 꼭 들어오시면 좋은 정보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네 비트코인 테라피스트 님이 올리신 글인데 아 이게 어 좀 초보 비트코이너분들을 좀 잘 대변해 주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오늘 또 1% 정도 하락이 있었죠. 한 1,300달러 정도 1% 하락했거든요. 그러니까 진짜 아, 너 이제 이런 뭐 똥 같은 거 있나? 뭐 이런 거지 같은 자산이 있나? 진짜 피곤하다. 피곤해. 정말 짜증나. 요런 말이거든요. 네. 약간 좀 농담이에요. 네. 이분 비트코인 뭐 맥시입니다. 비트 맥시인데 어 좀 비하냥거린 거예요.요 정도 이게 소폭 하락한 거에 너무 이렇게 호들갑 떨지 마라. 약간 요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밑에 어 다 나와 있죠. 비트코인 떨어져서 짜증난다.이 불평처럼 보이지만 비트코인 사실 어마어마하게 올랐잖아요.

뭐 한 15,000달러부터 올랐거든요. 지금 11만2,000달러인데 대략 한 일곱배 정도 올랐죠. 일곱배 이상. 그리고 최고점에서 어 뭐 1%까진 아니고 뭐 ার্을 했는데 그 유머 트윗입니다. 어 그냥 비아냥 거린 거예요. 어 요만큼 떨어졌다고 너무 이렇게 힘들다고 징징될 거면 비트코인 투자하지 마. 약간 좀 요런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요즘에 비트코인이 다른 자산에 비해서 못 올라가고 있죠. 차트가 말해 주지 않습니까? 요즘에 별로 못 올라가고 있어요. 또 이러면 또 기대감이 들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내일 또 어 미국이랑 중국이랑 정상 회담을 하잖아요.

어 정상 회담 한 적 있나요? 뭐 저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트럼프가 올해 1월 달에 취임하고서 정상 회담 한 적 있나요? 어 제 기억엔 없거든요. 그럼 첫 번째 정상 회담일 수 있죠. 물론 트럼프 1기 때 있었겠지만 트럼프 2.0에서는 첫 정상 회담일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좀 미중간에 무역 갈등을 겪고 있는 그런 중대한 시점에서 정사 회담을 한다는 거 자체가 어 중요하긴 한 거 같습니다. 이게 뉴스도 이제 발표가 나고 있죠. 아마 부산에서 만나는 거 같아요. 어 부산에서음 시진핑이랑 트럼프랑 이제 정상 회담을 하게 되는 거죠. 내일입니다.

이제 뭐 하루도 안 남았어요. 내일 몇 시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 좀 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찌 됐든 어 얘네들이 뭐 이제 하나씩 하나씩 양보를 하겠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요구한 거는 펜타닐 관련해서 네. 그런 요구들을 좀 한 거 같아요. 그니까 겉보기에는 펜타일인데 속마음은 히토류가 아닐까 네. 싶습니다. 뭐 둘 다이긴 하겠지만 어 사실 트럼프가 이렇게까지 좀 적극적으로 나오는 이유는 히토류가 너무 중요해져서 그런 면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아직 트럼프는네 그린를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그린란드를 획득하고 거기에서 히토류 생산 시설을 설비를 그런 것까지 다 마련이 되면 더 이상 중국에 저 자세로 나갈 필요가 없는데 아직은 중국이 중국에 아쉬운 점이 좀 많죠 사실.

네. 그래서 트럼프가 먼저 뭐 나는 시진핑이랑 사이 좋아. 뭐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거 같아요. 어 시진핑 입장에서도 미국이라는 큰 시장을 잃을 수가 없거든요. 네. 추가 관세 100%는 미국이라는 시장을 완전히 버려야 되는데 아 이것도 쉽지 않죠. 뭐 서로 간의 좀 이해 관계가 많이 얽혀 있어서 아마도 좀 긍정적으로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회담이 어 긍정적 성과를 어도록 노력하겠다 양방에서 그렇게 다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 제가 생각했을 때 어느 정도 물밑 작업은 좀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뭐 다 되진 않았겠지만 어느 정도 좀 정리가 되고 나면 어 이제 내일 둘이서 손을 맞잡고 이제 도장만 찍으면 되는 어 그런 정도가 되어 있으니까 정상 회담을 하는 거 같거든요.이 둘이서 뭐 갑자기 그래도 나름의 어 권위가 있는 분들인데 둘이 멱살 잡고 싸울 순 없잖아요.

네. 이미 실무진에서 어느 정도 뭐 말레이시아 이런 데서 협상을 좀 하지 않았습니까? 어느 정도는 어 이미 좀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가 아닐까 뭐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아까 기대치를 가지면 좀 힘들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아 저는 사람들이 어 트윗을 보면 이런게 너무 많아요. 이게 뭐 작년부터 징글징글합니다. 좀 피로도가 좀 많이 쌓이는 거 같아요. 꼭 이렇게 어 올라야 됩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 이제 이런 시대는 끝난 거 아닌가 싶거든요. 이게 과거를 놓고 보면 뭐 저는 뭐 사이클이 아직도 유효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 솔직히 기대감은 다 내려놨어요.

이제 DC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 뭐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해서 매수하고 있어요. 어 고래동 공부에도 인증도 계속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제 이런 급등은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뭐 2013년도에 이렇게 오르고 2 어 17년도에 이렇게 오르고 2021년도에 이렇게 올랐으니까 2025년도 이렇게 오를 거야. 바나나 상승을 할 거야라고 다들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럴까요? 네. 그니까 아직도 이렇게 많이 좀 기대하고 있으신 거 같아요. 네. 저는 좀 많이 내려놨습니다. 그리고 꼭 이렇게 올라야 좋은 건 아닌 거 같거든요.

어, 지금 저는 뭐 매일 사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오히려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어, 그래도 지금 뭐 사토시 단위로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늘어나잖아요. 여기서 두 배가 되면 모을 수 있는 양이 너무 한정되죠. 네. 앞으로 5년은 좀 더 모으고 싶은데 그냥 뭐 오르면 오르는 대로 좋고 뭐 빠지면 빠지는 대로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 이게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내 올바른 자세라고 생각해요. 많이 빠지면 그냥 조금 더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어, 장기 투자하는 분들은 너무 뭐 오른다, 떨어진다 여기에 어, 1일비 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 떨어지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뭐 한 1년만 기다리면 됩니다. 어, 끽해야 비트코인 이제까지 조정장이 길어봤자 1년이었거든요. 뭐 1년 조금 넘을 수도 있겠지만 대략 한 1년 정도였습니다. 과거를 한번 다 돌아보시죠. 최저점까지 가는데 한 1년하고 한 3개월 되겠네요. 394일이니까 뭐 그냥 거의 1년 정도죠. 2018년에 어 폭락을 했죠. 이때도 한 80% 이상 빠졌었는데 85%가 빠졌네요. 이렇게 빠지는 동안 1년 정도 빠졌죠. 351일. 요때도 뭐 그냥 비슷합니다. 어 3년 동안 아 세 번의 사이클 동안 대략 한 1년 정도 요때 한 400일 정도 빠졌네요.

1년하고 한 1개월 정도 1년 정도 빠지잖아요. 그러면 1년만 기다렸다가 계속 꾸준히 매소하면 그것보다 훨씬 높은 리어드를 가져다 주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설사 이렇게 빠진다고 해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혹시나 정말 어 누군가가 이야기하듯이 이렇게 큰 폭에 하락이 나와주면 어 우리 같은 장기 투자자는 더 땡큐 아닙니까? 어 원 밀리언이 될 거를 믿고 있다면 굳이 뭐 이게 떨어진다고 뭐 매도할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뭐 많이 떨어지면 더 과감하게 더 매수하면 되죠. 한 뭐 1년 동안 6만 불까지 떨어진다 그러면 좀 기다렸다가 뭐 굳이 뭐 저는 한 달에 뭐 떨어지든 오르든 1,000달러 이상은 계속해서 DCA 할 생각이고요 정도요 정도 빠질 가능성이 별로 없을 것 같긴 한데 하여튼 뭐 10만 달러 깨지면 뭐 좀 왕창 사고 또 뭐 한 7만 달러 근처 한 1억 언저리쯤 오면은네 또 왕창 사고 이렇게 될 정도 현금을 조금만 갖고 있으면 마음이 좀 편한 거 같아요.

현금이 없는데 어떡하냐 그럼 그냥 아무것도 안 하면 됩니다. 원밀리언 될 때까지 그냥 기다리면 돼요. 네.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멘탈 관리해도 좋고 모든 시장을 다 대응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방법이에요. 제가 어 GPT 이용해서 데이터를 놓고 시뮬레이션을 진짜 많이 해 봤거든요. 뭐 백테스트라고 하잖아요. 백테스트를 제가 날 잡고 어 전략을 좀 짜 보려고 최근 뭐 10년 최근 5년 뭐 이렇게 정말 수없이 많은 조건을 놓고 한 2, 30개 테스트한 거 같아요. 어, 이렇게 저렇게 다 테스트해 봤는데 어, 거의 원탑인게 그냥 매도는 안 하고 매도 아예 안 하고 그냥 모으기만 한 거 그냥 가만히 들고만 있어도 돼요.

그러니까 뭐 매도 안 하고 DCA 하는 거랑 매수한 다음에 그냥 쭉 가져가는 거랑 그냥 별반 차이 없어요. 그냥 매도만 안 하면 수익률이 거의 1입니다. 저도 이거는 좀 의외였거든요. 어, 저는 그래도 좀 비쌀 때 어, 좀 팔았다가 쌀 때 다시 매수하고 요런게 이득일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에요. 네, 제가 별의별 걸로 다 해 봤는데 어, 고래동 공부 19분들은 네, 제가 결과를 다 보여 드렸거든요. 여러분도 그냥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어, 매도 안 하는게 무조건 이득이에요. 세금이 없을 때도 이런데 2027년부터는 이제 세금이 붙잖네요.

세금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납니다. 제가 세금을 넣은 것도요 2, 30개에 포함되거든요. 어, 대략 한 22% 정도 세금이 붙습니다. 양도세를 내고 나면 더 남는게 없잖아요. 그걸 그렇게 해서 추가 매수를 하더라도 수량이 진짜 압도적으로 줄어들어요. 거의 뭐 반토막 수준입니다. 샀다 팔았다 하지 마시고 어 그냥 갖고 계시다가 많이 빠지면 추가 매수하고 또 올라가면 그런가 보다 하고 DCA 계속 1,000달러씩 꾸준히 하고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 나는 은퇴에서 1,000달러가 없는데 어떻게 하냐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냥 매수하고 쭉 홀드만 하셔도 됩니다. 이렇게만 해도 거의 뭐 수익률은 최상이니까 굳이 어 샀다 팔았다 매도에 대한 고민은 안 하셔도 돼요. 근데 나 돈 필요한데 그럼 어떻게 하냐? 돈 필요하시면 팔아야죠. 네. 돈이 필요할 때는 미리미리 분할 매도를 해서 자금을 마련하시면 됩니다. 그렇게만 하면 네. 모든 시장에 다 대응이 가능하니까 굳이 이런 바나나 상승 아 이런 거 믿지 마세요. 저는 솔직히 어 그냥 무당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어 그냥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지 모르겠지만네 무당을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 우리가 구슬하는 건 심리적인 뭐 안정감을 주기 위함이지 실제로 그렇게 될지 안 될지 모르잖아요. 이런 것도 다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2020년에 금이 최고점을 찍은 다음에 떨어지기 시작할 때 그때부터 비트코인이 급등했다. 네. 요런 레퍼토리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어, 금이 2025년에 뭐 4,300달러 찍었잖아요. 요거 최고점을 찍고 이제 뭐 빠지고 있으니까 앞으로는 비트코인 이렇게 날아갈 거다. 뭐 날아가면 좋죠. 뭐 저도 비트코인 갖고 있는데 그리고 뭐 그래도 뭐 조금 갖고 있잖아요. 한 개 이상 갖고 있으니까. 이렇게 돼서 뭐 많이 올라가면 좋죠.

하지만 올라가면 뭐 그냥 그뿐이다. 제 어차피 팔 팔게 아니잖아요. 그런다고 갑자기 뭐 원 밀리언이 될게 아니고 원밀리언 된다고 해도 저는 뭐 매도할 계획이 없거든요. 그래서 오르면 기분은 좋겠지만 뭐 제 삶은 달라지는 건 없을 것 같아요. 이렇게 생각하니까 오르고 떨어지는데 좀 상대적으로 좀 초연해지긴 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오르면 기분 좋고 떨어지면 아 좀 더 매수해야지 뭐 요런 생각은 뭐 여전히 들긴 하는 거 같아요. 이게 톱리가 리트윗을 한 건데 이렇게 될 수도 있죠. 근데 뭐 저는 솔직히 이렇게 되든 안 되든 뭐 별로 상관은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되거든요.

골드 차트만 보면 어 확실히 좀 느낌상으로는 요게 피크 느낌이 좀 나긴 해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 의견을 물으신다면 여기가 약간 피크의 느낌이 나거든요. 꼭짓점 같은 느낌. 네시간 봉으로 보시면네 나오지만 더블 타이 아주 깔끔하게 나왔잖아요.이 더블 타이 어 좀 하락 시그널입니다. 어 하락 시그널을 받고 그리고 실제로 좀 이렇게 빠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좀 반등이 좀 오더라도 또 제 차 빠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뭐 많이 안 빠질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여기 저점 수준 한 뭐 3,500에서 3,800요 정도는 유지가 될 거 같아요.

뭐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어 오르지 않고 약간 조정받고 이렇게 횡보하게 되면 비트코인은 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근데 지금 바로 오를지 아니면 조정을 한 번 더 거친 다음에 오를지 모르겠어요.데 어찌 됐든 어 올해랑 내년 중에 지금 현재까지 126K가 최고점인데요. 이거를 깨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진 않습니다. 요건 넘어설 거 같은데 그렇다고 누군가 기대하듯이 뭐 30만 달러 가거나 25만 달러 가거나 뭐 연말까지 뭐 저는 잘 상상이 안 돼요. 비트코인이 날아갈 거라는 생각이 뭐 들진 않습니다.

뭐 지금 11만 2,000인데 150k 되면 날아가는 거 아니냐? 뭐 그 정도라면이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죠. 뭐 최대한 50% 정도는 상승할 수도 있는데 뭐 두 배가 되고 뭐 이런 거는 솔직히 쉽진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이렇게 바나나존에 들어선다. 앞으로 급등한다. 요런 거는 좀 걸러들을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꿈을 꾸고 있으면 오히려 장기 투자하기가 힘듭니다. 어 왜 안 올라가지? 언제 오르지? 언제 오르지 하면 되게 팔고 싶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10월엔 오르겠지, 11월에 오르겠지, 12월에 오르겠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면 12월까지 만약에 안 오르면 너무 실망감이 크잖아요.

네. 그러면 매도를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아예 기대를 안 하는게 방법입니다. 10년 안에는 열배쯤은 오르겠지 요렇게 편하게 생각하면 그 전에 분명히 올라 있을 거거든요. 1년을 두고 2년을 두고 보면은 올라 있거든요. 대부분의 경우에 비트코인 아까 보여 드렸지만 조정이 커 봤자 뭐 한 1년이잖아요. 그런 걸 생각하면 어 뭐 올라가긴 할테니까 그냥 시간을 두고 기다리면 이렇게 놔두은 오른다. 찬리치 님이 알려 주셔 가지고 저희 고래동 공부 방에는 맨날 올라오는 말인데 그냥 다 투면 오릅니다. 네. 너무 이렇게 건들지 마시고 그냥 가만히 놔두세요.

업비트에 있는 거 개인 지갑 뭐 공부해서 옮겨야 됩니까? 아이 어려우면 그냥 놔두세요. 업비트에 놔둬도 되니까. 근데 뭐 고박스에 있는데 놔두면 됩니까? 저라면 굳이 고박스에 둘 것 같진 않습니다. 저라면 업비트에 둘 것 같긴 합니다. 뭐 바이낸스가 인수해서 안전하지 않습니까? 이건 잘 모르겠어요. 제가 느끼기에는 업비트가 더 안전하게 느껴집니다. 그럼 빗썸은 어떠냐? 빗썸 정도면 괜찮은 거 같긴 한데 뭐 굳이 뭐 저라면 그냥 업비트에 둘 거 같아요. 업비트가 어 훨씬 돈이 많고 안전합니다. 거기다 네이버랑 합병까지 했으니까 어 가장 쉽게 놔두는 데는 저는 업비트라고 생각합니다.

빗썸에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뭐 그냥 이체하면 돼요. 어 전송하는데 한 3만 원 정도 들 거예요. 어 좀 비싸긴 하죠. 해외 거래소에 비하면. 근데 뭐 그냥 3만 원 투자해서 마음이 편하면 그걸로 된 거 아니겠습니까? 네. 3만 원 투자해서 옮기는 것도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비트코인은 놔두면 오릅니다. 네. 그냥 놔두시길 바랍니다. 네. 아까 이야기에 좀 연장선이에요. 아, 진짜 트위터 보면은 이런게 너무너무 많아요. 비트코인 뉴스인데 요새 아까 초반에 제가 잠깐 보여 드렸지만 나스닥은 이렇게 팍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근데 비트코인은 어, 계속 횡보하고 있죠. 뭐 딱히 오르지 않고 있죠.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나스닥에 비해서 비트의 상승률이 많이 좀 빠져 있는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또 그거를 빚대서 아 요렇게 또 표현을 하고 있는데 2021년 그러니까 2020년 10월부터 21년 3월까지 한 5개월 동안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올랐죠. 그래서 이제 10월 달이잖아요. 10월 달 이제 끝나가는데 어 지금부터 내년 3월까지 어마어마하게 오를 거다. 네. 요런 트윗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네. 금이 이제 꺾였으니까 비트가 막 날아갈 거야.

이것도 어 나스닥분의 비트코인 차트가 이제 바닥을 찍었으니까 10월부터 3월까지 21년에 그랬으니까 이번에 날아갈 거야. 그럴 수도 있죠. 네. 근데 기대를 하면 안 됩니다. 그냥 기대를 안 하고 있다가 올라가면 아 그냥 그런가 보다. 네. 요게 좋습니다. 이걸 기대하잖아요. 뭐 남녀 관계도 똑같잖아요. 아 내가 제가 전 남자니까. 어. 어,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나 가지고 엄청 잘해 줘요. 아, 내가 이렇게 잘해 줬으니까 나한테 이만큼은 해 주겠지. 이렇게 기대감을 가지면 어, 지쳐서 네.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합니다. 근데 어, 내가 특별히 뭔가를 해 주든 안 해 주든 기대를 아예 안 해주잖아.

안 하잖아요. 그냥 저 사람 저런 사람인가 보다. 네. 저도 결혼한지 한 15년 되니까 와이프한테 기대를 안 해요. 어, 기대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와이프가 밥을 차려 줘도 너무 기쁜 거예요. 어, 밥 차려줬네. 이거 딱 먹어봤는데 맛있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우리 애들한테도 기대를 전혀 안 합니다. 기대를 안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기대를 안 하는데 갑자기 애가 청소를 하는 모습이나 뭐 수학 문제집을 피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아름다워 보일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모든 행복은 저는 기대치를 낮추는 데서 온다고 생각하거든요.

비트코인도 그냥 기대치를 낮추세요. 기대치를 놔두고 그냥 놔두면 그냥 오릅니다. 그럼 오 올랐네. 기특한 녀석 이렇게 되거든요. 오를 거라고 기대를 막 이렇게 잔뜩하고 있으면 안 오르기만 해도이 횡보만 해도 그렇게 막 실망스럽고 팔아버리고 어 그렇게 비극이 일어나거든요.데 내가 팔면 기적같이 오릅니다. 네. 이런 기적을 맛서 다른 분들에게 행복을 줄 수도 있지만 그냥 갖고 있으세요. 네. 갖고 있으면 오릅니다. 네. 제가 예전에 어 10데이즈라는 글을 썼거든요. 이렇게 비트코인이 신나게 오르는 날은 1년에 뭐 한 열흘 정도밖에 안 돼요.

네. 그 여흘을 빼면 비트코인은 어 진짜 형편 없는 자산입니다. 웬만한 자산에도네 비빌 수가 없어요. 그만큼 상승이 되게 적습니다.이 열흘이 근데 언제인지 모르잖아요. 네. 그러니까 그냥 갖고 있는 거죠. 어, 기대치 기대를 하지 말고 그냥 갖고 있으면 됩니다. 이게 비트코인 투자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뭐 이렇게 이런게 거의 완벽하게 반복되고 있다. 앞으로 오를 거다. 네. 이런 거는 아, 이제 그냥 무시하시죠? 워낙 많잖아요. 유튜버들도 이제 오를 때가 됐다. 뭐 이렇게 업토보 막 이런 거 많이 얘기하는데 저도 많이 얘기했고.

아, 근데 그냥 비우시죠. 네. 마음을 좀 비웁시다. 저도 10월 달에 좀 오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 양봉이긴 한가? 아 10월 달 또 음봉됐네요. 양봉 양봉과 음봉을 막 오가고 있는데 어제 오늘 좀 빠지면서 또 음봉으로 끝났네요. 오토버 어 글쎄요. 곱 고점만 보면 업토버 맞는 거 같아요.네 일단 126K 가긴 같으니까. 근데 저점을 보면 이게 바이낸스상으로 11 102K까지 빠졌었거든요. 저점을 보면 어 딱히 옳은 것도 없는 거 같고. 네. 10월은 그냥 이렇게 넘어가나 봅니다. 10월에 조정 받았으니까 11월에 올라갈 것 같기도 한데 기대는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뭐 그냥 놔두면 오르겠지. 그냥 가격에 상관없이 내가 사던 대로 계속 꾸준히 사는게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어, 요런 거 너무 믿지 마세요. 이때 올랐으니까 지금도 오를 거다. 근데 이게 어, 이렇게 오를 거였으면 지금 오를게 아니라 24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요렇게 올랐어야죠. 요렇게 올랐어야죠. 근데 안 올랐잖아요. 이거는 사실 뭐 틀린 거죠. 4년 중이라면 요때 올랐어야지. 지금 오르면 이건 무슨 논리죠? 갑자기 왜 5년을 주기로 이걸 갖다 껴맞추는 거잖아요. 네. 이제 바나나 존 이야기는 어 역사의 저편으로 좀 묻어놔도 될 거 같아요.

같은 맥락으로 알트 불장에 대한 네. 그런 이게 꿈과 희망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것도 내려 놓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알트 불장 모르겠어요. 뭐 올 수도 있긴 하지만 뭐 저는 알트코인이 없습니다만 알트 갖고 있으신 분들도 시나리오를 좀 세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알트 불장이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냥 기다리기보다는 약간 비중을 줄여이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어 너무 아까우면 그대로 다 가져가셔도 좋은데 좀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면 비중을 약간 줄일 수도 있는 거죠. 뭐 예를 들어 뭐 이더리움 투자하고 있는데 아 이게 좀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뭐 요때부터 살 수 있잖아요. 뭐 2021년 가격보다 지금 더 낮은 가격이거든요.이 가격이 어 작년 3월 달 가격보다도 못한 가격인데 1년 넘게 갖고 있었는데도네 비슷한 가격일 수도 있거든요. 아 진짜 너무 지친다 싶으면 일부 조금 매도하는 것도 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이때 사셨으면 어우 뭐 너무 잘 사셨잖아요. 1,300불대. 어, 요럴 때 샀으면 그냥 뭐 더 가져가도 되죠. 뭐 조금 팔아도 되긴 하는데 어, 익절 좀 해도 되지 않나요? 뭐 그렇게 다양하게 좀 전략을 세워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습니다. 알트코인하고 비트코인하고 투자 방법은 그냥 전혀 다른 거 같아요.

코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같이 묶여 있을 뿐이지 어 그냥 성격도 전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알트코인 투자하시는 분들은 알트코인 불장이 안 올 수도 있다는 거를 염두해 두시고 투자를 해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그냥 제 개인적으로 어 흥미 있는 글이라서 갖고 와 봤는데 저는 MSTR 그니까 스트레티지 투자하고 있긴 하거든요.데 세일러도 개인적으로 많이 갖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한 만 개까지는 제가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17,732개나 갖고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장난 아니죠. 그리고이 사람이 이분이이 형님이 얼만큼 싸게 샀냐면 만 달러도 안 될 때 17,732개를 샀어요.

놀랍지 않습니까?이 이 트윗 올린 걸 보세요. 2020년 10월 28일. 오, 뭐 딱 5년 전이네. 아, 5년 기념으로 올렸구나. 5년 전에. 진짜 이런 거 생각하면 놀라운 거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지금 뭐 이렇게 사람들이 어, 안 오른다고 아우성 치고 있는데 112K잖아요. 이때 어, 10k도 안 됐습니다. 어, 10배가 넘게 올랐죠. 5년 만에. 아니, 5년 만에 10배 올랐으면 됐지. 뭐 그 이상 어떻게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어,요 정도면 어, 진짜 훌륭한 자산이지 않습니까? 매일 같이 오를 순 없잖아요. 네. 많이 오르면 또 쉬어가고 뭐 쉬어 갈 때는 좀 더 사고 그러면 되지 않겠습니까?

어, 꼭 내일 트럼프랑 시진핑이 만난다고 해서 내일은 오르겠지. 이런 기대감은 어 이제 좀 내려두면 좋을 것 같아요. 어 과거에 예를 또 들어서 그게 얼마나 부지럽는가를 우리 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날 꼭짓점 찍은 이날 있잖아요. 이게 2024년 1월 10일입니다. 이날 무슨 일이 있었냐면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이 됐어요.이 되게 기쁜 뉴스잖아요. 이런 기쁜 뉴스가 나온 날이 정점이었어요. 그 이후로 20몇 %가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내일 트럼프랑 시진핑이 만나는 그런 기쁜 날 잠깐 올랐다가 또 한 20% 빠질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기대감은 내려두고 그냥 빠지면 그냥 좀 더 사고 안 빠지면 어 올랐네 하고 좀 좋아하면 되는 거죠. 어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가 우리 트럼프가 대통령 되기를 작년부터 얼마나 바랬습니까? 트럼프가 대통령 된다는 기대감이 이렇게 엄청나게 올랐던 어 일례도 있죠. 근데 정작 트럼프가 어 취임하자마자요 날이 트럼프가 취임한 날이거든요. 올해 2025년 1월 20일입니다. 이날이 정점이었어요. 취임하고 나서 그 이후로 30% 넘게 빠졌거든요. 아 그래서 예 굿뉴스가 어 꼭 상승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뉴스에 팔아라 뭐 요런 것도 있잖아요.

함부로 그런 호재가 있다고 해서 매수하는 건 좀 조심하셔야 돼요. 네. 그렇게 빠지다가 보시면 반짝한게 보이실 거예요. 여기 보이시죠? 만약에 여기서 샀다면 또 얼마나 큰 피를 받겠습니까? 이날이 비트코인을 미국의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채택된 그날이에요. 놀랍죠? 채택이 되자마자 빠지기 시작해서 올해 최저점이죠. 7만4,000달러를 찍었습니다. 그런 걸 봤을 때 호재가 나왔다고 해서 그 이후로 막 날아갈 것 같잖아요, 기분에는. 근데 현실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더라. 요게 팩트입니다. 뭐 이더리움도 마찬가지였어요. 이더리움도 ETF 승인만 나면 막 날아갈 거라고 다들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ETF 승인 나고 그다음부터 계속해서 줄곧 흘렀습니다.

작년을 봐도네 이더리움이 정확한 날짜가 제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도네 이날이었던 거 같아요. 비트코인 갑자기 오르죠. 이더리움. 이더리움이 ETF 이제 승인이났습니다 하고 좀 빨리 났어요.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그 이후로 네. 줄곧 계속 흘렀습니다. 그러면서 어 끔찍하게 2,000달러 가까이 이게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호재가 나온다고 해서 오를 거를 기대하면 안 돼요. 네. 호재가 나와도 오히려 더 빠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뭐 이더리움도 마찬가지죠. 이렇게 많이 빠졌을 때 매수하면 좀 뭐 기회였을 수 있죠. 아, 이렇게 날아가지 못한게 좀 아쉽 아쉽긴 하지만 관세 이슈가 있을 때 비트코인 7만4,000까지 빠졌을 때 이더리움은 1000 아 1,300달러까지 어마어마하게 많이 빠졌거든요.

한 2분가 날아갔습니다. 3토막 났죠. 그때 만약에 매수했다면 네. 그래도 한 세 배 정도 올랐으니까 많이 올랐죠. 세배 넘게 올랐거든요. 요런 모습들을 생각해 봤을 때 그냥 많이 빠지면 그때 매수하면 이게 찬스인 거 같아요.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어 트럼프하고 시진핑하고 회담이 꼭 잘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설사 잘된다고 해서 이게 날아간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뭐 내일 회담이 끝나고 오를지 뭐 떨어질지 모르겠습니다만 올라가면 그냥네 환호하고 기뻐하면 되고요. 떨어지면 어 급하게 살 필요는 없고 떨어지면 DCA 똑같은 물량으로 했을 때 수량이 더 늘어나니까 그냥 수량을 늘릴 뭐 그런 기회로 삼는게 가장 정석적인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 기대감을 가지면 투자가 좀 어렵습니다. 우리가 장투하잖아요. 장기 투자자의 어 마음가짐은 인내거든요. 인내는 제가 생각했을 때 기대감을 장기 투자자의 마음가짐은 기대감을 낮추는 데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어, 내일 시즌핑이랑 만나니까 오르겠지 이런 생각을 좀 접어 두시고요.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그냥 뭐 아이 뭐 3년 지나면 오르겠지, 5년 지나면 오르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장투하기에 훨씬 좀 편한 거 같습니다. 그냥 우리 어, 예를 들어 뭐 저축을 할 때 월급 받으면 일부 저축하고 하잖아요. 원화 가치가 뭐 오르겠지.

환율이 떨어지겠지. 그것 때문에 우리가 원화를 모으나요? 그냥 모으잖아요. 아무 생각 없이. 비트코인은 그렇게 투자할 때 가장 아름다운 거 같아요. 비트코인이 아, 나중에 시간 지나면 뭐 올라 있겠지라는 믿음으로 지금 내일 오른다. 오늘 뭐 떨어지네. 뭐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그냥 매수하면 될 거 같아요. 그게 가장 쉽게 오래오래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어, 지금 시각은 10월 30일 오전 8시 21분입니다. 지금 좀 비트코인이 조정을 받고 있죠? 어, 여기 보시면 한번 큰 폭으로 떨어진요 타이밍이 보이실 거예요.

새벽 3시쯤으로 나오는데 어, 정확하게 말하면 3시 반쯤 네, 그쯤 됩니다. 이때 금리 인하가 됐죠. 어, 금리 인하가 예정돼 있었고 금리 인하가 실제로 됐습니다. 근데 우리 금리 인하하면 어, 비트코인에 좋은 거 아닌가요? 금리 인하가 되면 유동성이 풍부해지고 비트코인의 좋은 희소식인데 금리 인화 됐어요. 네. 이제 현재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어 4.25%까지 와 있는데 12월에 금리 인하 가능성이 좀 많이 낮아졌죠. 네. 원래 한 90% 됐는데 1월까지 보면 99% 사실 뭐 12월에 되나 1월에 되나 어 앞으로도 금리 인하가 뭐 예정돼 있는 거고 그리고 5월쯤에는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아마도 연준 의장이 될 거 같은데 어 꼭 월러도 좀 금리 인하 쪽인 비둘기파적인 성향을 가진 어 연준위원이 의장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때 이후도 계속 어 금리 인화를 하게 될 거 같거든요. 그러면 대략 한 2%에서 2.5%까지 어 좀 지속적으로 금리를 낮출 거 같아요. 요게 한 1년 정도는 지속된다고 보면 아 비트코인이 여기서 끝날 것 같진 않습니다. 뭐 요즘에 분위기 안 좋죠? 네. 계속해서 빠지고 있는데 어 뭐 저는 더 빠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뭐 어디까지 빠질지 앞으로 오를지 뭐 그건 모르지만 더 빠질 수도 있긴 하지만네 여기가 이제 비트코인 정점이고 앞으로 쭉 하락만 할 거다. 1년 동안 뭐 그럴 것 같진 않습니다. 뭐 제 생각에는. 그래서 뭐 좀 조정을 더 봤더라도 어 좀 조만간 상승이 다시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고 그게 언젠지 모르겠어요.

네. 그래서 저는 뭐 지금도 계속해서 DCA 하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가 너무 많아서 어 제가 고래동무 카페에 대부분 올려 놨으니까 같이 보면서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다가 고래동 공부를 검색하시면 저희 카페가 나오거든요. 어 제가 자유 게시판 쪽에 어 다 올려 놨어요.네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오늘 미중 정상 회담이 예정 예정이 되 있죠. 사실 되게 중요한 이슈죠.네 네. 이게 정상회담이 좀 예쁜 그림으로 만들어져서 시진핑과 트럼프가 이렇게 악수하면서 어 모든게 잘 협의가 잘 이루어지면 뭐 비트코인이 뭐 단기적으로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데 뭐 뉴스에 팔아라는 이야기도 있으니까 이게 오래 전부터 예정돼 있던 이벤트잖아요.

네. 이게 잘 해결이 돼도 뭐 호재가 실현됐으니까 이제 뭐 하락할 수도 있다 이런 관점도 있거든요. 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뭐 팩트만 보자고요. 팩트만 보면 어, 트럼프와 시진핑이 만난다. 네. 요게 팩트죠. 그럼 여기 관전 포인트 제가 그 매경에서 갖고 왔는데 관전 포인트를 좀 잘 써 놓은 거 같아요. 어, 미국에서이 중국의 펜타니 관세를 현재 뭐 부과해 있는 상태죠. 근데 미국이 관세율을 10% 포인트 인하할 수 있다. 지금 대략 한 50% 되는데 이거를 어 중국이 미국할 때 미국에 수출할 때 관세를 한 10% 정도 낮출 수 있다는 거죠.

대단한 당근 책이죠. 중국에서는 어 미국산 대두 수입을 중단하고 뭐 아르헨티나산을 수입을 했는데 다시 어 대두를 수입할 수 있죠. 어, 이거에 대한 대가로 그리고 중국이 지금 히토류를 수출을 제한했잖아요. 이게 미국으로 들어가는 걸 제안을 했는데 다시 뭐 좀 제개를 해 줄 수도 있고 중국이 미국에게 주는 거죠. 이거는 좀 채찍인데 어 미국은 중국한테 100% 추가 관세를 놓겠다라고 이제 엄퍼를 놓은 상태잖아요. 이대로 가면 11월 1위부터는 50%에 100% 추가 붙어서 한 150%가 붙을 판인데 그건 뭐 사실 미국도 중국도 서로 바라는 점이 아니죠.

그래서 이렇게 정상 해당까지 하게 된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느 정도는 이제 합의에이를 거 같고 이게 좀 원만하게 잘 합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뭐 구체적인 내용들은네 밑에 자세히 써 놨으니까 읽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왜 금리 인하가 됐는데 비트코인은 좀 빠지냐?이 이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나스닥도 보시면 어 좀 이렇게 빠졌다가 요때가 한 새벽 3시거든요. 빠졌다가 어 실적 때문에 이렇게 올라갔거든요. 그러면 왜 빠졌냐? 여기에 좀 집중을 좀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비트코인도 요때 큰 하락이 있었고요.

나스닥도 요때 큰 하락이 나왔거든요. 파월의 연설을 지나고 난 다음에 파월이 무슨 얘기를 했냐면 12월에 금리 추가 인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그 시장은 요때가 거의 한 90 몇 %였거든요. 금리나가 12월에 또 될 가능성이 한 99% 됐습니다. 어 거의 확실시하게 보고 있던 거죠. 데 파월이 찬물을 쫙 끼진 거예요. 어, 금리 인하가 어, 12월에 추가로 인하할 거는 확실치가 않다. 뭐 요렇게 이야기를 한 거거든요. 어, 많은 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데 기대를 좀 부러뜨려서 그것 때문에 좀 실망감 때문에 좀 빠졌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그러면 그 뒤로 갑자기 올랐잖아요. 네. 요거는 실적 때문에 그래요. 어 시간 외에서도 꽤 많이 올랐거든요. 특히나 어 구글이 실적 발표가 나고 나서 많이 올랐어요. 네. 시간 거래에서 장외 거래에서 한 6% 올랐거든요. 아주 많이 올랐습니다. MS도 실적이 잘 나왔는데 MS는 글쎄요. 뭐 오픈 AI 오픈 AI랑 나중에 헤어지는 것 때문에 그런지 MS는 요즘에 어 퍼포먼스가 강하진 않습니다. 실적은 좋은데 메타도 어 AI 발로 어 실적이 좀 좋게 나왔거든요. 그 구글하고 MS 메타 뭐 이런 데가 어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할 수 있죠.

보시면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와서 얘네가 좀 실적이 되게 잘 나왔어요. 네. 실적이 잘 나왔다고 뭐 다 옳은 건 아니고 구글은 좀 올랐고요. MS는 뭐 좀 그저 그렇습니다. 어 시간에까지는 제가 체크는 정확하게 못 해 봤는데 구글은이 이후로 한 6% 더 올랐어요. MS는 뭐 그냥 그렇고 어 메타도 뭐 그냥 어 그렇습니다. 근데 구글이 요즘에 좀 분위기가 괜찮은 거 같아요. 뭐 제가 뭐 차트나 그런 걸 봤을 때는 나쁘진 않은 거 같습니다. MS는 클라우드 매출이 엄청나게 좀 많이 올랐네요. 한 40%가 올라왔다. 대단한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주가는 좀 많이 안 올라갔습니다.

메타도 역시 실적은 되게 잘 나왔는데 법인세 비용이 좀 급중하고 아 이게 좀 문제인 거 같아요. AI 인프라 투자가 좀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 특히나 메타는 AI 인재 영입에 돈을 진짜 뭐 쏟아 부었잖아요. 그 영향 때문인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갔어요. 뭐 이렇게 설비도 마찬가지고 뭐 이렇게 엔비디아에서 GPU 같은 거 매수하는 거 뭐 그런 부분도 그렇고 어 특히 AI 인재를 좀 막대하게 어 영입을 했거든요. 또 이렇게 뭐 최근에 보니까 핵심 인재를 빼고 나머지 인원들은 또 대폭 감축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여러모로 봤을 때 메타가 어 활발이 움직이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어 AI가 발전함에 따라서 메타가 좀 준비를 잘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예전에 페이스북이었잖아요. 어, 페북이 메타버스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3형까지 메타를 바꿨는데 이게 뭐 결과적으로는 AI랑 연결이 되면서 분위기는 나쁘지 않게 흘러가는 거 같긴 합니다. 저는 메타 주식은 한 주도 없는데 어, 글쎄요. 뭐 어떻게 좀 잘 되려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AI가 실적이 아직은 나오고 있다는게 중요한 부분인 거 같아요. 투자금은 많이 들어가고 있지만 실적이 나오고 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이 AI 거품론이 많이 일고 있잖아요.

AI가 현재 버블이다. 그럼이 버블이 꺼지면 어 주식 시장도 폭락할 것이고 주식 시장이 폭락하면 비트코인도 역시 같이 폭락할 수밖에 없거든요. 저는 뭐 나스닥하고 비트코인은 같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또 뭐 나스닥에서 좋은 주식들은 뭐 투자를 하면 되죠. 이게 AI 거품이 껴 있는 거는 같아요. 제가 아무리 봐도 되게 거품 같거든요. 잠깐 살펴보시면 예. 시총이 3조 달러 넘었다고 기뻐한게 엊그제 같은데 엔비디아는네 200달러가 넘어가면서 현재 207달러죠 장중 한 때 210달러도 넘어섰어요. 무려 5조 달러를 넘어섰고요.

네. MS도 애플도 4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뭐 어마어마하죠. 이제 뭐 알파벳 구글인데 구글도 3.3조 달러가 넘어섰고 아 그냥 뭐 다 어마어마합니다. 어 이게 뭐 언제까지 될지 모르겠어요. 다 AI가 조금씩네 묻어 있죠. 이게 언젠가는 이게 꺾어지는 날이 오겠죠. 근데 그게 언제 올지 아무도네 모른다는 거죠. 여긴 뭐 금이고 보시면 다 이렇게 고개를 쳐들고 있잖아요. 한 번쯤은 좀 이거를 시켜 주는 조정장이 올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게 언제 올지 이거는네 아무도 모릅니다. 네. 요게 좀 중요한 이슈인 거 같은데 어 저는 이렇게 비텔 글들도네 상세히 좀 다 읽고 있거든요.

비텔이 누구냐면 여러분들 라울팔 아시죠?네 네. 라울팔이랑 같이 뭐 리얼 비전 라울팔 형님이랑 같은 회사에 있으면서 뭐 같이 분석하는 사람이다. 거실을 보는 뭐 그런 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뭐 인플루언서죠. 뭐 차트가 많고 좀 해석이 어려운데 제가 어 이분의 뷰를 조금 이해를 시켜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좀 어려워요. 전반적으로 GMI 파이낸셜 컨디션 인덱스 요거죠. 녹색선을 좀 보면 글로벌 신용 시장 스프레드, 미국의 달러 강도, 글로벌 채권 금리 수준, 주식 시장 리스크 프리미엄, 중앙은행, 대차 대접표, 변화량 뭐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인덱스를 만든 거예요.

어떤 비율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뭐 그거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요게 3개월 선행을 하고 나면 글로벌 인덱스가 이걸 따라간다. 요런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녹색선은 이미 여기에 와 있죠. 그리고 현재 흰색선이 따라가는데 유동성이 앞으로도 늘어날 것이다. 요거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 유동성은 앞으로도 증가 추세에 있다. 글로벌 유동성이죠. 요게 1번이고요. 2번은 뭐냐면 비슷해요. 네. 이번도 뭐 거의 똑같은 거니까 해석을 안 달아 놨습니다. 이거는 중국 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국인데 어 중국의 어 인민은행의 대차대조 쉽게 말해서 미국으로 치면 뭐 연준의 대차대조 뭐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얘네도 좀 비슷해요. 10년물 국채 금리죠. 보시면 계속해서 떨어뜨리고 있어요. 그렇죠. 경향성이 보이시나요? 계속해서 이렇게 위로 갈수록 금리가 떨어지는 거예요. 그니까 채권 값이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금리가 떨어진다는 얘기는 돈을 푼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니까 돈을 풀고 있어서 얘네 대차 제조표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다. 얘네들 어 대차제조표에서 중앙은행이 공급하고 있는 유동성의 규모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 2번은 중국 쪽이죠. 중국 쪽에서 유동성 공급을 늘리고 있다. 이거를 어 세 장에 걸쳐서 보여 준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마지막 차트는 글로벌 어 P레시오에 어 6개월 선행한다고 보시면 되고 뭐 그런 식으로 보시면 되는데 보시면 다시 올라가고 있는게 좀 보이실 겁니다.이 P레시오가 뭐냐면 우리가 아는 뭐 PER입니다. 퍼 그러니까 어닝분의 프라이스 그러니까 시가 총액을 단기 순익으로 나눈 지표예요. 그니까 엔비디아는 지금 뭐 한 60 되나요? 뭐 정확하게 제가 최근에 안 봐 가지고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뭐 나중에 실적이 반영되고 하면은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 한 30 된다고 합니다. 반영이 되면. 그래서 어찌 됐든 뭐 낮은 숫자는 아닌데 뭐 어마어마하게 높은 숫자도 아니죠.이 이게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거라는 거예요.

그니까 PER이 지금 30인데 만약에 60으로 올라간다는 얘기는 주가가 두 배로 뛴다는 의미이기도 하거든요. 지금은 네, 상승 추세에 있다. 요렇게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유동성이 지금 계속해서 공급이 되고 있잖아요. 일시적으로 좀 충격이 나타나고 있는 이유는 미국이 아직도 셧다운 증입니다. 언제가 끝일지 모르겠어요. 셧다운이 마무리가 언젠간 되겠죠. 이게 뭐 셧다운이 영원할 순 없잖아요. 셧다운이 마무리가 되고 그러면 미국 정부에서 다시 뭐 예산을 집행하게 되겠죠. 그럼 돈을 다시 풀게 될테니까 유동성이 폭발할 때 그때 어 언인과 주가와 유동성 요런게 다 폭발하면서 어 시장은 더 많이 갈 것이다.

아직 과열이 아니다. 네. 요런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긴 이야긴데음 지금은 일시적인 유동성 흡수장이다. 왜냐하면 셧다운이 있으니까 구조적인 긴축은 아니다. 일시적인 현상이다. 요런 의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사실 뭐 긴축이란 느낌이 저는 뭐 별로 안 드는 이유가 비트코인만 보면 별로 안 올라가고 있지만 어 주식들은 되게 많이 가격이 높아지고 있거든요.이 이 어마어마한 유동성이 비트코인으로 흘러들기 위해서는 얘네들의 과열이 좀 한 번쯤 시켜 줘야 됩니다. 과열이 한 번 식으면 아마도 비트코인이 빠지는 것보다 얘네들이 훨씬 많이 빠지게 될 거 같거든요.

깊이 있게 들어간 다음에 튀어오를 때 더 강하게 올라오겠죠. 그때 비트코인이 어 신고가를 경신하고 우리가 원하는 가격짐에 도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뭐이 기간이 이렇게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짧게는 1, 2개월, 길게 봐도 한 3, 4개월 정도면 그런 시기가 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뭐 DCA 꾸준히 하고 가격이 혹시라도 많이 빠져주면 분위기상으로 그럴 가능성이 좀 보여요. 어, 한 번쯤 어, 가격이 좀 어, 다섯짜리 어, 10만 달러 밑으로 빠져 주면 조금 더 과감하게 매수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기회가 안 올 수 있죠. 그런 기회가 안 오면 그냥 어, 좀 어쩔 수 없죠. 갖고 있는 것만 그냥 DCA 정도만 계속해서 모아나갈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모을 생각이에요. 네. 어저께도 제가 말씀드리긴 했는데 아 진짜 이런 글들이 트위터에 뭐 너무 많습니다. 어 근데 뭐 여기는 일부 공감하는 바가 있어서 제 갖고 오긴 했거든요. 크립토컨트에 의한 뭐 분석에 의한 건데 이게 2021년이란 말이에요. 2021년 불장을 보면 이게 어마어마한 상승이 나온 이후에 그다음에 조정이 좀 세게 왔거든요. 하락장이 온 거죠. 지금 뭐 알트코인 같은 경우 보면 알트코인 랠리는 아예 안 왔거든요.

사실 여러분도 인정하시죠? 알트코인 랠리가 왔나요? 네. 저는 뭐 전혀 못 느끼거 못 느끼겠거든요. 그런 걸 봤을 때 이게 단기 고점들이 지금 왔는데 요런 모습을 보면 어 아직 사이클이 끝났다고 보이진 않는다. 요런 의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번쯤 불꽃을 이렇게 태워 준 다음에 그다음에 하락장이 올 것이다. 요렇게 보시면 되거든요. 사이클이 완전히 끝나기 전에 강한 알트코인 랠리가 남아 있다. 요런 관점이거든요. 글쎄요. 이거는 좀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뭐 알트코인 랠리가 올 수 있죠. 충 저도 충분히 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랠리가 매우 작을 수 있습니다.

뭐 작게 왔다가 이렇게 푹 꺼질 수도 있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알트코인으로 좀 뭔가 큰 돈을 벌려고 하는 그런 건 좀 위험한 거 같아요. 그 알트코인으로 돈 벌고자 하시는 분들은 차라리 버블이 끼고 있긴 하지만 미국 시장 쪽이 낫지 않을까? 뭐 미국 시장도 못 믿어오면 차라리 국장이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되게 위험합니다. 뭐 저는 주식이나 뭐 이런 거는 알트코인이나 이런 건 현재는 투자를 안 하고 있어요. 비트코인만 조금씩 사고 있는데 뭐 저축 느낌으로 사는 거죠. 뭐 투자라기보다도 현재 조정이 나오고 있죠.

비트코인, 알트코인 다 빠지고 있는데 이런 조정은 단기적이다. 어,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단기적에 저는 한 3개월까지 보거든요. 만약에 조정이 좀 세게 나오면 한 3개월 정도 빠질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3개월 이후에는 다시 고점을 넘길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이클. 아, 저는 뭐 사이클 관점은 솔직히 애진역에 어, 폐기를 했습니다. 사이클이 나오려면 지금쯤이면 어마어마한 가격이 되어 있었어야 돼요. 사실 어, 벌써 10월이잖아요. 2025년 10월 어마어마한 가격이 되어 있어야 되고 11월에는 더 미친 가격이 됐다가 이제 푹 꺼지는게 사이클인데 안 그렇잖아요.

네. 10월에도 어 월봉이 음봉으로 마감을 했고 계속 지금도 힘이 없고음 12월에 갑자기 뭐 미친 듯이 오를 순 있겠지만 그럼 또 어찌 됐든 한 방 남은 거죠. 네. 사이클 관점으로 봐도 정점이 왔다고 보기는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일단 미친 상승이 없었는데 폭락이 나올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아직은 좀 여력이 많은 거 같아요. MVRV도 뭐 한 2나 될까요? 네. 와, MVRV가 지금이 밑입니다. 어, 1.83이에요. MVRV가 어, 2도 안 되는데 정점이었다. 그럼 여기가 정점이었으니까 요때도 2.29밖에 안 됩니다.

아니,이 초반 대에서 2.29밖에 안 되는데 어, 끝났다. 요렇게 보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참고로 2021년 고점에서는요. 6이 넘어갔었습니다. 그리고 2017년 고점에서는 이제 미쳤죠. 10이 넘었어요. 그리고 어 한 2013년 고점에서는 요때도 10 넘었거든요. 11. 요때가 11, 10. 그리고 요때가 한 6 정도 되는데 이번에는 2밖에 안 되고 끝난다. 아, 그거는 저는 좀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단기적으로 빠질 수 있는 자리이긴 한데 네,이 조정이 끝나면 오히려 매수 찬스로 삼을 자리지 어, 이제 다 팔고 떠날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거는 제 개인 의견일 뿐이니까 네, 모든 투자의 판단은 네, 각자가 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 그리고 뭐 톱리는 꾸준히 계속해서 이더리움을 매수하고 있습니다. 뭐 본인이 생각한 대로 이렇게 운용은 하고 있는 거죠. 근데 이더리움이 어 과연 오를지 어떨지이 부분은 뭐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 줌으로 웅달님하고 촬영할 때 어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까 옹달님은 이더리움도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비트마인도네 일부 매수를 하신 거 같아요. 당연히 저는 이더리움도 투자 안 하고 비트마인도 투자를 하지 않습니다. 근데 톱니는 뭐 이렇게 좀 좋게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이더리움 투자하시는 분들은요 부분 좀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9구 님. 어, 제가 저번에 고인물이신 거 같다고 말씀드렸던 뭐 그런 분이거든요. 어, 9.5비트 네. 모아가고 있으신 거 같고 DCA로 한 달에 뭐 0.1비트를 매수하셨네요. 0.2비트 넘어가면 개인 지갑으로 보내고 있다. 어, 되게 자주 보내시네요. 아무튼 뭐 요렇게 해서 어, 현재 한 9.5비트 정도 업비트랑 개인 지갑 합쳐서 9.5비트 엄청 부자시죠? 네. 갖고 있으신 거를 어 인증도 해 주셨거든요. 최근에 보니까 비트코인이 안 올라서 마음이 괴로우신 분들 보세요.

이글도 되게 좀 좋았던 거 같아요. 이게 좀 조롱받고 있잖아요. 어, 국장도 작년 12월까지만 해도 엄청 조롱을 받았거든요. 올해 1월까지만 해도 지금은 전 세계 지수 중에서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중에 하나잖아요. 기저 효과가 좀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 작년 12월에 뭐 비상 개엄이나 이런 이슈들 때문에 국장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지금 상승이 더 돋보이는 거잖아요. 저는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투자는 조롱의 시간을 거쳐서 큰 수익으로 돌아온다. 요게 맞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어, 지금 비트, 비트코인이 힘든 시간이고 조롱받는 시간인데 요럴 때 DCA를 좀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어, 구우코 님도 요런 시기에 0.1개를 1개를 더 매수하셨다고 하잖아요. 우리도 그런 거를 좀 따라할 필요는 거 같아요. 아무튼 어 선배님이시니까 비트코인 선배님 제가 구코님 글서 가장 놀라웠던게 와 진짜 시중에 나와 있는 비트코인 책은 다 보시는구나 뭐 이런 걸 느꼈거든요. 70권입니다. 70권.이 본인이 주문한 거 인증도 다 해 주셨는데 대단하지 않습니까?네 네. 저는 이렇게 다 읽지 못했습니다. 뭐 ার্데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요. 네. 요렇게 다 종이책을 이용해서 공부하고 매수하시고 근데 뭐 거의 10비트가 있으시잖아요.

10비트면 거의 현금성 자산이 16억입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하는데 이만큼 공부를 하는게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한 것 같기도 하거든요.이 좀 되게 긴 글이니까 한번쯤 좀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비트코인 뭐 어떤 책 읽을지 궁금하신 분은 뭐이 책이 글 읽어 보시고 책 추천도 좀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뭐 저는 사이클은 별로 의미 없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네. 각자 생각하시는 대로 투자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바로 이제 서울에 일보러 가야 돼 가지고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10월 31일 오전 10시 3분입니다. 비트코인 오늘 새벽까지 어, 쭉쭉 빠져서 한 10만6,000달러까지 빠졌었습니다. 어, 그때 시각이 한 새벽 4시쯤. 네. 그때까지 좀 빠지다가 비트코인만 빠진게 아니라 나스닥도 같이 빠졌죠. 나스닥이 장 마감할 때까지 별로 안 좋았습니다. 어, 전반적으로 어, 미국 주식들이 구글만 좀 괜찮고 구글은 좀 실적이 잘 나왔죠. 특히나 메타가 엄청나게 빠졌어요. 이제 뭐 우리는 뭐 익숙한데 자금 조달한다고 AI 투자한다고 한 34조인가 어 채권 발행한다고 해서 그 이슈 때문에 좀 많이 빠진 거 같습니다.

엔비디아는 어저께 5조 달러가 넘었었죠. 시총 5조 달러 딱 하루 넘었는데네 5조 달러 넘자마자 어 바로 좀 빠졌네요. 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엔비디아 지금 현재 현 시점에서 매수하기에는 약간 좀 부담되는 자리인 거 같습니다. 뭐 저는 아시다시피 쫄보라서 이럴 때는네 매수를 못 하거든요. 어 하락을 주면 매수를 하고 하락을 안 주면 안 사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어 지금 뭐 단기에 너무 많이 올랐어요.네 네. 비트코인보다 훨씬 더 많이 올랐거든요. 뭐 좋은 자산이라서 많이 올랐을 수도 있긴 한데 어 이렇게 많이 오르면 보통 뭐 조정이 나올 때가 많으니까 어 지금 매수하는 건 좀 신중하시기 바라고요.

장기적으로 봐도 좋은 주식인 건 맞는데 어 가급적이면 뭐 좋은 자산에 투자하는 건 좀 장기적인 시선으로 장투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나스닥이 어 메타 때문에 엄청 빠졌죠. 얘네 뭐 10% 넘게 빠졌어요. 11% 와 하루에 이렇게네 빠지기에는 메타도 되게 대형주잖아요. 어 하루에 이만큼 빠지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비트코인도 하루에 이만큼씩은 빠진 일이 거의 없거든요. 물론 뭐 한 달 전쯤에 그런 일이 있긴 했지만 되게 드문 일인데 오늘 좀 큰 폭으로 빠졌습니다. 대신에 아마존이 뭐 하락하다가 장외 거래에서 되게 급등을 했거든요.

그 이유는 실적이 되게 잘 나왔습니다. 네이버에다가 고래동공부라고 치시면네 저희 카페가 나옵니다. 어 제가 엄청 열심히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오늘 뭐 공지 사항에도 올렸는데 어 아무래도 좀 하락 어 할 것 같다라는 글이나 아니면은 좀 팔았다는 글을 쓰면 어 저희가 뭐 비트코인 DCA하고 뭐 비트코인 장투하는 뭐 커뮤니티이긴 하지만 어 나는 장하는데 누가 팔았다는 거를 기분 나빠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어 내가 장투하면 남들도 다 장투해야 되나요? 팔고 싶으면 파는 거죠. 내가 부동산 투자하면 누군가 부동산을 매도하는 건 자유지 않습니까?

어, 그냥 본인의 의견을 정중하게 나쁜 표현하지 않고 좋은 말로 어, 본인의 의견을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죠. 뭐 떨어질 것 같다고 글을 쓰고 싶으면 떨어질 것 같다고 쓰면 되고 어 그럼 떨어질 것 같다고 하면 댓글로 막 근거를 대라 막 이러거든요. 근거를 대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데 본인이 떨어질 것 같다고 하면 그냥 아, 저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냥 그러면 되지 않을까요? 어, 본인을 설득할 필요가 없어요. 나는 오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어, 떨어진다고 나를 설득해 봐. 이런 자세가 커뮤니티에 저는 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카페에다가 이렇게 징징거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왜 이렇게 안 오르죠? 아, 너무 힘듭니다. 뭐 그렇게 말할 순 있죠. 그 뭐 제재 대상은 아니에요. 근데 그런 거 보면서 사람들이 기분이 좋지 않죠. 아, 저 사람 이렇게 징징대 하겠죠. 본인의 이미지를네 깎아내리는 일입니다. 어 남이 쓴 글에 딴지를 거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네. 특정인을 비하하는 글을 쓰는 분들도 있고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긴 한데 활동 정지나 강퇴 대상입니다. 오늘은 뭐 강퇴한 분은 없는 거 같고 활동 정지 일주일씩 다 드렸습니다. 어 누구를 특정하게 비방했을 때 어 그동안 열심히 해오시던 회원분들인 거 제가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도 누군가가 기분 나쁘면네 좋은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일주일 동안 활동 정지했는데 어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 누가 내 글에 딴지 걸면 나도 기분 나쁘잖아요. 클린한 카페를 만들기 위함이니까 나랑 의견이 다른 거를 좀 인정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이렇게 조치를 해야 나중에 언제가 됐건 하락장은 오겠죠. 어 하락장이 안 올 순 없습니다. 지금 오고 있는지도 모르고 세 달 후에 올지 6개월 후에 올지 1년 후에 올지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하락장은 옵니다. 네. 올 수밖에 없어요. 투자를 네, 몇 년 이상 하셨던 분이라면 세상에 오르기만 하는 자산이 없다는 거는 네, 그쯤은 아실 겁니다.

뭐 상승하더라도 상승하다가 하락했다가 올라갈 수도 있고 아니면 뭐 상승하다가 이렇게 뭐 지속적으로 빠질 수도 있죠. 이런 의견조차 얘기할 수 없다면 네. 그거는 발전하는 커뮤니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 나랑 의견이 달라도 좀 다 인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하락 관점을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저는 오히려 어, 하락 관점을내는 사람들의 글들을 보고 있고 왜 그렇게 생각을 하나 그런 뭐는 그런 면을 계속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뭐 제가 하락론자는 아닙니다. 어, 비트코인이 뭐 단기적으로 조정은 받을 수 있겠죠.

뭐 길면 1년 정도 뭐 조정은 받을 수 있겠죠. 하지만 비트코인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제가 오늘도 DCA 게시판에 올렸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어 오늘도 매수했어요. 어제도 매수했고 어저께 서울 출장 갔다 오느라네 까먹을 뻔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매일매일 어 매수를 쌓아가는 기쁨이 있지 않습니까? 어, 뭐 제가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저는 뭐 단기적으로 오르고 떨어지고 이걸로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어, 최소한 10년은 보고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원 밀리언 달러는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뭐 10만8,이든 12만6,이든 솔직히 뭐 별로 차이 안 나지 않나요?

네. 뭐 한 100만 달러를 기준으로 봤을 때 한 1, 2% 차이거든요. 이게 뭐 그렇게 크겠습니까? 아주 많이 빠지면 뭐 한 9만 달러까지 빠졌다고 쳐 볼게요. 뭐 더 많이 빠질 수 있지만 예를 들어서 9만 달러까지 빠진다고 해도 여기서 한 1, 2% 어 더 빠지는 거죠. 요거보다 100만 달러를 기준으로 봤을 때 4%에서 5% 차입니다. 뭐 그냥 DC 하기 그냥 계속 좋은 시기잖아요. 어 10만 달러 안팎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건 그냥 뭐 계속해서 모아가면 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 뭐 한 달에 1,000달러 이상은 꾸준히 계속 모을 거고 제가 1,000달러라고 썼지만 어 이거는 정말 미니멈을 말씀드리는 거고 최근 몇 달 동안 제가 만 달러 이상 항상 샀어요.

공개 방송에서 말씀은 안 드렸지만 만 달러 이상 꾸준히 사고 있다는 뜻은 되게 정말 열심히 사고 있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어, 제가 부자도 아니고 그동안 모은 돈을 쪼개고 쪼개가지고 쓰고 있는 건데 다른데 쓰는 돈이 별로 없습니다. 어, 먹는 것도 싼 거 먹고 옷은 안 산지 좀 된 거 같고 신발도 안 산지 좀 된 거 같고 그냥 뭐 그렇게 모은 돈으로 매수한 거예요. 저희 와이프도 뭐 벌써 타고 다니는 차가 한 12년 된 차입니다. 어, 중고차로 사서 뭐 12년째 다 해서 네. 12년 된 차 타고 있고 그냥 뭐 특별히 돈 쓸 일 없으면 계속 이렇게 모으는게 저는 맞는 거 같아요.

이런 관점에서 말씀드리는 거지 하락이 없어서 매수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네. 하락할 수 있죠. 뭐 크게 빠질 수도 있고 조금 빠질 수도 있고 하락할 수 있습니다. 네. 그거를 인정하고 투자해야 돼요. 그걸 인정 못 하면 투자해 네.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골드만삭스 CEO쯤 되면 어 데이비드 솔로몬이라는 분인데 이분이거든요. 그래도 좀 뭐랄까요? 인사이트가 남다르신 분일 거 아니에요. 이분 어 이야기를 듣고 어 되게 고개를 좀 끄덕끄덕했거든요. 어 지금은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나스닥이 엄청나게 어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좀 조정도 없이 과열 조짐으로 계속 상승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이건 나스닥백입니다. 나스닥 100백으로 봤을 때 어 한 6개월 동안 61%가 올랐어요. 지수가 61% 올랐거든요. 뭐 코스닥의 코스닥이 뭐 나스닥보다 잘 나간다고 하는데 저는 사실 잘 못 느끼겠어요. 그니까 YTD로 보면 그렇긴 한데 코스피 같은 경우는 1월 달에 워낙 바닥이었어서 그런 거고 얘네들은 어 바닥이 4월 달이라서 그렇습니다. 바닥 시작점이 달라서 그럴 뿐이지 나스닥이 코스피보다 더 못갔다는 생각이 들진 않아요. 아무튼 이렇게 엄청난 상승을 네어 있는데 이것도 상승하다가 잠깐 조정받고 또 상승하고이 상승이 대체 언제까지 갈 것인가 저는 좀 여기에 관심이 많거든요.

사실 어 버블 초입장인 거 같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작년부터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버블 초입장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버블이 꺼질 때는 좀 무지막하게 꺼지겠죠. 그럼 어떤 때 버블이 좀 꺼지게 될까?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어, 물론 비트코인 위주로 투자를 하지만 저는 이렇게 버블이 꺼지게 돼서 네. 제가 좋아하는 주식들이 가격이 엄청나게 싸졌을 때 네. 그때를 매수 그때 뭐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기 위해서 어, 좀 달러를 계속 모으고 있거든요.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달러를.이 이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 삭스 CEO가 말하는 건 성장이 없으면 대가를 치른 거 치를 것이다.

그 어떤 대가냐면요 대가입니다. 38조 달러 뭐 너무 큰 X라서 어느 정도인지 간음도 안 옵니다. 뭐 한 5경 될 거 같아요. 5경 5경단위를 제가 뭐 가음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 조단이도 전 어마어마한 거 같은데 부채가 경이에요. 5경. 1경도 아니고 5경.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럼이 심판의 날이 올 것이다. 미국의 성장이 없으면. 아직은 성장을 하고 있어요. 요즘에 실적 장세니까 AI 발로 실적이 나오고 있거든요.데 저는 분명히 어느 정도 괴리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떤 괴이냐면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버블은네 좀 IT 버블이거든요.

제가 경험했던 옛날에 뭐가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뭐 그땐 제가 너무 꼬맹이 때라 이때만 해도 제가 성인이었어서 물론 그때 뭐 미국 시장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어 이때 분위기는 잘 알고 있거든요. 정말 무지막지하게 올랐어요. 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IT 버블이 왔죠. 뭐 세 기술인가 재벌집 막내들 보면 나오잖아요. 어 세 기술 투자인가 세 기술인가 하여튼 뭐 그게 엄청나게 올랐어요. 어 미국도 마찬가지였죠. 근데 이게 어디가 정점인지 이거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걸 잘 모르겠어요.이 한번 이게 폭락이 나오면 위험 신호일 수 있죠.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IT 이때 당시엔 버블인데 지금 생각하면 IT에 대한 그런 네러티브가 다 맞죠. 사실 인터넷으로 모든 걸 다 하는 세상이 온다. 그런 세상이 왔잖아요. 네. 상품 같은 거 우리 인터넷으로 더 많이 사고 상품을 파는 상점들은 죄다 망했죠. 그게 현실인데 이때 온게 아니라 제가 생각했을 때는 코로나 때 본격적으로 우리가 생각했던 IT 세상이 온 거 같아요. 코로나가 어 시대를 빨리 앞당겼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20년 후에 온 거예요. 20년. IT 버블은 그 격차가 20년이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럼 AI 버블이 저는 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 투자금이 막대하게 들어가고 있어요. 지금은 뭐 이게 될지 말지 따지는게 아니라 일단 여기서 뒤쳐지면 끝이다라는 생각으로 기업에서 그냥 무자비하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메타도 그런 맥락으로 어 사체를 끌고 있는 거죠. 회사책. 그럼 투자금은 막대하게 들어가는데 이게 성과로 바로 연결이 될까요? 격차가 있겠죠. IT 버블은 저는 그게 20년 걸렸다고 생각을 하는데 AI 버블은 20년보다는 확실히 적게 들 거 같아요. 훨씬 더 적게 걸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격차가 없을 순 없어요. 투자금이 들어가는 걸 회수하는 데까지는 기간이 걸리는 건 너무나 당연합니다.

안 그런 산업이 어디겠어요? 돈이 큰 돈 들어가는 사업은 다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투자금이 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어 성과로 연결될 때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AI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게 어 20년 걸렸던 IT 버블보다 기간이 훨씬 단축될 거라고 생각해요. 제 생각에는 빠르면 2, 3년 정말 빠르면데 요럴 가능성을 높게 보진 않고 길어야 한 5년 정도 걸릴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어, 그냥 뭐 평균적으로 한 4, 5년 정도라고 그냥 뭐 잡아 볼게요. 어느 정도일지 뭐 저는 모르겠습니다. 4, 5년 정도라고 치면 대략 어 4년 정도를 사람들이 못 기다려 주거든요.

실적에 반영이 됩니다. 얘네들은 지출로 많이 잡히게 될 것이고 얘네들은 어, 매출로 잡히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거죠. 그럼 지출이 먼저 잡히고 매출은 나중에 오니까 손실이 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익을 엄청나게 깎아 먹는 시간이 어 곧 있으면 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그게 빠르면 1년, 길면 한 2년 정도 걸릴 것 같아요. 지금도 AI 쪽에 투자를 엄청 다들 활발하게 하고 있으니까 저는이 안에 어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쯤 되면 AI가 정말 이제 반영되는 코로나 때 어 IT가 이렇게 반영되듯이 AI가 성과로 막 열배씩 늘어나는 어 그러니까 팔란티어가 지금은 뭐 천천히 늘고 있는데 나중에 10배 정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뭐 그런 시기가 한 4, 5년 있다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팔란티어 투자하면 되냐? 팔란티어는 예를든 거고요. 팔란티어든 뭐 구글이든 엔비디아든 뭐 좋은 기업들 있잖아요. AI 관련 기업들. 그런 기업들이 이쯤에는 어마어마한 폭발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식을 투자할 때 AI를 어 신경 안 쓰고 투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AI는 정말 꼭 필요한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미국 주식에 얘네 관련된 거를 어느 정도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전에 한 번쯤은 고통이 있을 것 같아요. 차트로 나타내 보자면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요런 시기가 분명히 있을 거라는 얘기죠.

한번 크게 하락하고 바닥을 기는요 기간이 있을 것 같거든요. 요때 어 분할 매수를 하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뭐 저는 한 2년 정도 보고 있거든요. 2년 내로 오지 않을까? 길면 3년. 그리고 그 가격 이상 지금은 버블일지 모르겠지만 버블이 또 어디까지 낄지도 모르겠지만 그 버블이 버블이 아닌 시기가 5년 정도 후에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2030년 정도요 정도엔 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이 최적의 매수 타이밍에 분할 매수하고 한 3년 정도 기다리면 큰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어요. 이거는 뭐 시나리오죠.

이렇게 될지 안 될지 아무도 모르죠. 이렇게 만약에 된다면 어 돈을 벌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요런 기회가 왔을 때 매수를 할 수 있어야겠죠. 중요한 건 어 지금은 달러를 모아야 됩니다. 왜 달러를 모으냐? 환율이 급등할 수도 있잖아요. 환율 떨어지면 어떡하냐? 그래서 달러를 모아야 됩니다. 우리가 대부분은 원화 채고를 하잖아요. 우리 뭐 사업을 하시든 월급을 받든 보통 원화로 받습니다. 부동산을 갖고 있어도 다 원화로 돼 있고 뭐 한국 주식에 투자해도 다 원화로 돼 있으니까 원하는 충분히 많습니다. 달러는 한국 사람인 이상 더 많기가 어렵거든요.

뭐 그런 분은 어차피 이걸 뭐 신경 안 쓰실테니까 제 방송을 보고 계신 대부분이 어 달러가 적으실 거예요. 달러를 위주로 적극적으로 모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달러 모으는 법이야 뭐 테더를 모으시든 뭐 SGOV를 모으시든 뭐 아니면 그냥 빌 뭐 이런 것도 있고요. 아니면 뭐 mm MMF 뭐 요런 상품들도 있거든요. 뭐 요런 거 해도 되죠.데 저는 SGOV로 모으고 있는데 SGOV가 ETF 기준으로 한 3위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올해 모금액이라 그래야 되나? 하여튼 뭐 올해 인플로우가 한 3위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V5가 1위고 2위는 뭔지 모르겠네요.

3위가 SG고 아이비트가 한 5위 6위권 정도 됐던 거 같아요. 이제 상위권에 있는네 안정적인 달러 다 초단기 채권이니까 안전합니다. 하락장이 와도네 별로 빠지지 않고 대신에 상승장이 온다고 오르지도 않습니다. 달러라고 생각하고 분할 매수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 2030년쯤에는 정말 큰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AI가 시기는 조금 뒤쳐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5년 후, 10년 후가 되면은 정말 말 그대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가 올 거 같아요. 그래서 저제 생각에는 네, 하드웨어 쪽보다는 소프트웨어 쪽에 AI를 정말 잘하는 기업들 그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뭐 팔란티어라든가 뭐 구글 이런데 좀 적극적으로 투자를 요맘 때는 저는 할 생각이에요.

뭐 이때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음 좀 기회를 한 번쯤은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2022년에 그랬듯이 어 그런 기회를 한 번쯤 줄 거 같은데 이게 한 26년이나 27년쯤 될 거 같아요. 좀 긴 시계월로 보는 거죠. 뭐 사실 제가 느끼기에는 뭐 별로 긴 거 같지도 않은데 1, 2년 5년 이게 이게 깁니까? 5년 5년밖에 안 되는데요. 5년 진짜 금방 가지 않습니까? 어 5년 후에는 이제 저도 50대가 되겠네요. 하여튼 저는 이때쯤에는 그래서 주식으로 좀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요. 비트코인도 이맘대쯤 되면 뭐 이렇게 한번 얼만큼 빠질지 모르겠지만네 그리고 얼만큼 시간 조정이 길지 모르겠지만 이때쯤에는 엄청난 기회를 주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주식 같은 거 아니면 한국 주식, 비트코인 이런 거를 있는 돈 없는 다 끌어다가 적극적으로 투자하기보다는 그냥 뭐 적당히. 비트코인 뭐 DCA는 좋은 거 같아요. DCA 뭐 한 달에 한 1,000달러씩 꾸준히 하시고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네. 저는 이런 거를 기대하고 있는데 이렇게 안 되고 그냥 더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 혹시 모르니까 DCA는 꾸준히 하시고 어 더 열심히 돈을 벌고 또 수입이 더 괜찮으신 분은 현금 어 현금은 달러로 이렇게 좀 모아 보시면 나중에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DCA 1,000달러는 너무 많은데 좀 줄이면 안 되냐?

아 이거 본인 상황에 맞게 하면 되죠. 내가 뭐 예를 들어서 한 달에 한 300을 벌고 저축객액이 100만 원인데 그 DCA 1,000달러를 할 수 없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뭐 한 500달러 정도요 정도 DCA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본인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되죠. 나는 수입이 좋다. 한 달에 1천만 원 이상 번다 하면은 뭐 2,000달러, 3,000달러 모으시면 되죠. 본인 상황에 맞게 어 투자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이버 카페 고래돈 공부에 어 제가 또 글을 많이 올렸는데 아까 하던 얘기이어서 할게요. 어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 하락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어떤 근거로 그런 이야기들 할까 이런 걸 계속 좀 살펴보고 있거든요.

일각에서는 이런 의견도 있는 거죠. 어 셧다운이 지금 장기화되고 있잖아요. 며칠 됐죠? 한 달은 아직 안 된 거 같은데 한 20일 됐나요? 4주를 넘어섰다. 이제 한 달 조금 안 된 거 같아요. 그죠? 곧 있으면 한 달이 될 거고 35일이 셧다운 최고 기간이라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어, 이게 트럼프 1기 때인데 35일을 넘어설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일주일만 더 있으면 35일 넘어서니까. 그럼 최장 기간 셧다운으로 미국 역사에 또 기록이 되겠죠. 장기화 되면 아무래도 집행이 안 되다 보니까 성장률이 최대 2% 포인트까지 감소할 수 있다.

성장률 2% 포인트면 엄청난 거거든요. 네. 요런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런 의견도 있네요. 제가이 리세션에 대해서 좀 다시 한번 좀 살펴보고 있거든요. 리세션이 뭐 언젠가 오겠죠. 뭐 올해 올지 내년에 올지 내 후년에 올지 몰라도 저는 뭐 한 어 2028년까진 안 갈 거 같고 26년에서 27년쯤 오지 않을까 싶거든요. 뭐 그때쯤이면 한 번쯤 올 만한 시기적으로도 좀 된 거 같아서 어 코로나가 2020년이었으니까 그로부터 한 6, 7년 후니까 충분히요 정도 간격이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2030년까지 안 올 수도 있긴 합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금리예요. 미국의 금리를 보면 어 요때가 2000년 어 아까 말씀드렸던 다컴 버블 IT 버블 때거든요. 이때 2000년 초반에 금리 인하를 초반에 시작했죠. 그리고어요 회색이 경기 침체입니다. 그리고 엄청난 경기 침체가 나오면서 폭락이 있었죠. 네. 이렇게 회색을 그냥 폭락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폭락. 우리가 두려워하는 폭락. 여기도 폭락. 여기도 폭락. 공교롭게도 세 번의 폭락이 있었는데 어 제가 경제 활동을 시작한 다음에 2000년 이후로 세 번의 폭락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공교롭게도 금리 인하 초기였어요.

금리하나 한 두 세 번 했을 때 그때 리세션이 나타났죠. 금리나 한 세네 번 했을 때 그때 나타났죠. 금리나 한 세 번쯤 했을 때 그때 나타났죠. 고 천천히 한두 번 하다가 그다음에 리세션이 나타나고 훅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금리나 합니다. 천천히 낮추다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훅 낮춥니다. 천천히 낮추다가 어 코로나가 오고 나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낮춥니다. 지금 딱 그런 느낌이거든요. 천천히 낮추고 있는데 갑자기 리세션이 발생할 수 있죠. 리세션이 와서 갑자기 뭐 급하게 떨어뜨리는 그런 일이 또 발생할 수 있다는 거죠. 만약에 이런 일이 발생하면 어 비트코인은 또다시 폭탄을 막게 됩니다.

제 생각엔요 정도 리세션이 아주 크게 나타나면 - 50%가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뭐 지금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게 아니라 어 지금 나후지 한 달일지 6개월 후일지 1년 후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게 나타난다면 금리로 봤을 때는 오늘 당장 나와도 하나도 안 이상하거든요. 금리로만 봤을 때 딱 그런 위치이긴 합니다. 어, 그리고 리세션이 만약에 혹시라도 발생을 한다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금리를 낮추게 될 거고요. 거의 뭐 0점대로 한 번에 낮출 겁니다. 지금 4%가 아직 넘는데 4%인데 0.5%까지 그럼 350 bp를 한 번에 낮추는 거죠.

그렇게 되면 그때 돈이 시중에 많이 풀리니까 단기적으로 엄청난 충격을 받겠지만 미국 주식과 어 비트코인은 다시 날아가게 되지 않을까 뭐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대신에 이자율을 갑자기 350비b비p나 낮추게 되면 거의 제한급의 인플레이션이 좀 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인플레이션이 너무 강하게 오면 또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인상해야겠죠. 요때 어 진정한 좀 장기 침체가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뭐 그때는 6개월에서 한 2년 정도 최대 뭐요 정도 침체가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뭐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과거에 그렇게 됐다고 이번에도 또 꼭 그런 건 아닌데 공교롭죠. 네. 금리나고 금리다가 금리나 시작하고 얼마 안 돼서 꼭 이렇게 경기 침체가 왔거든요. 최근 제가 겪은 세 번은 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지금 금리날 했고 그러면 리세션이 올 타이밍이니까요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보고 미리 대비해 둘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하락론자가 될 필요는 없는데 하락론자의 경고를 무시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어, 이런 리세션이 왔을 때 나는 어떻게 대응할지 그거에 대한 준비는 어, 그리고 계획은 미리 세워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한번 좀 읽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조금 딴 얘긴데 어, 지금 엔저가 계속해서 심화되는 중이거든요. 제가 한 달 후에 가족 여행으로 일본 여행을 가는데 애나가 떨어지는게 솔직히 뭐 나쁘지 않네요. 네. 아직 엔화 안 샀거든요. 만약에 800원대까지 900원 대면 애나를 좀 사두는 것도 여행을 갈 거니까. 네. 여행 가실 거 아니면 굳이 사둘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어, 이렇게 N이 쭉 떨어지다가 잠깐 올라가다가 다시 하락하는 국면입니다. 뭐 차트만으로 봤을 때는 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엔저가 온다고 생각을 하는게 마음이 편한 거 같아요.

다카이치 총리가를 표방하고 있잖아요. 뭐 실제로 똑같은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일본에서 돈을 풀고 있습니다. 이것도 비트코인 상승 쪽을 좀 바라보게 하는 요인 중에 하나인데요. 일본에서 금리 인상하는게 제일 무서웠었는데 오히려 돈 풀기 쪽으로 좀 돌아선듯한 느낌이에요. 그것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달러 인덱스도 좀 올라가고 있거든요. 어, 근데 사실 달러 인덱스가 오르는 이유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음, 금리나 가능성이 12월에 금리나 가능성이 8월 연서월 했었잖아요. 어, 원래 한 99% 됐었는데 74%까지 이렇게 빠졌습니다. 원래는 한 50% 대였어요.

그나마 좀 반등을 한 겁니다. 12월에는 금리 인하가 좀 불투명합니다. 10월 달에 누구나 다 예상했잖아요. 12월에는 모릅니다. 어, 금리나 안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달러 인덱스가 좀 올라갔어요. 그리고 더불어 금도 계속 빠지기만 하던 금 또한 어, 좀 반등을 했습니다. 비트코인 하락하고 금 반등하고 뭐 전형적인 모습이죠. 어저께 나스닥도 하락하고 뭐 이게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나스닥이 조정받는 동안은 금이 좀 더 잘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엔저가 심화되면서 어 일본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오히려 수출 기대감이라고 할까요?

그러면 가격 경쟁 가격 경쟁력이 좀 생기잖아요. 그래서 좀 기대를 하면서 어 니케이 지수가 좀 상승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현재 뭐 요런 상태인데 이게 뭐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저는 주로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고 있어서 엔저가 되는게 비트코인에는네 호재입니다. 엔나를 계속 푸는 거니까 어떤 화폐든지 많이 풀면 어 유동성 공급이 원활해지면 비트코인에는네 호재인 건 맞습니다.네 네. 뭐 단기적으로론 빠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이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11월 1일 오전 9시 34분입니다.

11월이 됐으니까 이제 봉 마감이 됐거든요. 월봉 마감이 됐는데 음봉으로 마감이 됐습니다. 업토을 기대했는데 어, 안 됐죠? 네. 11월에는 뭐 양봉이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어 좀 지켜봐야겠죠. 네. 아쉽게도 업토벌을 좀 많이 기대했지만 네. 그거는 좀 안 됐던 거 같아요. 저는 사실 한 10월쯤에는 한 130K 정도는 가지 않을까 생각을 했거든요. 네. 130K 13만 달러 126,199달러까지 올랐었거든요. 어 근데 뭐 솔직히 뭐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130K나 126.2K나 2K나 뭐 거기서 거기 아닌가 싶거든요. 그래서 나름 오를만큼 올랐었다.

단 지금 하락이 좀 나왔다가 조금 반등을 했는데 어 나스닥에 비해서 금에 비해서 코스피에 비해서 어 상대적으로 좀 덜 올랐죠. 네. 이것 때문에 어 많은 분들이 좀 속상해 하고 있지 않으실까 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네. 비트코인 뭐 제가 느끼기에는 이미 좀 많이 올랐어요. 네. 그럼 이제 뭐 폭락장이 오냐 그런 의미는 아니지만 어 좀 쉬어갈 때 돼서 쉬는 거 같고요. 꼭 이런 기간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어 또 수량을 모으기도 나쁘지 않으니까 오히려 이렇게 좀 저평가 구간이 길어지면 어 수량을 모을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어, 더 이상의 수입이 없으신 분이나 뭐 은퇴하신 분들은 뭐 이런 기간이 되게 힘들 수 있지만 어, 경제 활동하고 있으신 분들은 이런 기회에 더 많이 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100만 달러 되거나 하면 수량 모으기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쳐다보기만 해야 되는데 그래도 비트코인이 아직 안 올라가서네 모으기는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어 제가 뭐 기술적 분석을 해보거나 아니면 많은 전문가분들이 이야기하는 걸 봤을 때 만약에 크게 빠지면 한 4월 달 저점 정도까진 빠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많이 빠진다고 치면 여기까지 빠진다가 아니라 많이 빠진다고 가정을 했을 때 대략 한요 정도 그게 한 7만4천 7만5천 뭐요 정도 되거든요.

어, 물론 여기가 올 것 같진 않지만 여기까지가 거의 뭐 마진노선인 거 같아요. 지금 가격 대비해서. 네, 한 30% 정도 하락이죠. 어,이 자리에서 만약에 뭐 시즌 종료다. 어, 그런 이야기도 되게 많잖아요. 뭐 사이클은 끝났다. 그랬을 때 어, 제가 생각했을 때 빠질 하방은 한 30%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50%까지 빠질 가능성은 사실 뭐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50% 빠지면은 대략 한 54만 4, 정도 되겠죠? 5만 달러. 뭐이 가격이 오면 한 7천만 원 정도 될 건데 어디가 저점 뭐 만약에 빠진다고 쳐서 어디가 저점일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그냥 매수 찬스로 사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럼 빠질 거 같으니까 지금은 매도하고어요 가격이 오면 그때 매수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 그건 그 불가능한 거 아시죠? 하락이 나오면 그냥 두드려 맞는 겁니다. 어, 현금이 있으시면 뭐 추가로 매수하시면 되고 현금이 없으면 네, 그냥 쭉 홀딩하시면 돼요. 팔고 살려는 그런 생각들이 어, 내 생각대로는 잘 되지 않는다. 이제 이거는 좀 받아들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팔고 사면서 수량을 늘리는 건 불가능하다. 어, GPT 통해서 시뮬레이션 해 보세요. 네, 진짜 안 됩니다. 거의 불가능해요. 그거는 좀 욕심일 뿐이고. 어, 트레이딩의 영역인데 트레이딩으로 그렇게 뭐 전문적인 공부가 안 돼 있으면 전문적인 공부가 돼 있어도 돈 벌기 어려운데 네.

보통 분들은 돈을 거의 못 벌죠. 네. 그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꼭 떨어진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네. 뭐 누가 알겠습니까?이 상태에서 지금이 최고 저점이었고 앞으로 뭐 11월, 12월, 1월 뭐 계속 올라갈 수도 있죠. 이럴 가능성도 있으니까. 어, 매도하는 건 제가 느끼기에는 뭐 그렇게 좋은 전략은 아닌 거 같습니다. 네이버에다가 고래동 공부로 검색을 하시면 저희 카페가 나옵니다. 어, 저희 카페에 제가 뭐 관련한 이야기들을 어, 많이 올려 놨어요. 어, 많이 빠진다는 네러티브가 있으니까 뭐 제가 좋아하는 크루거 형님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저도 어, 같은 의견입니다. 75만 5,000달러까지 만약에 빠진다면 어, 난 더 살 거다. 네, 저도 마찬가지로 네. 뭐 지금도 계속 사고 있지만 7만5,000달러 정도 되면네 저는 거의 최저점 근처라고 생각하거든요. 엄청나게 열심히 살 겁니다. 어 현금 모아놨던 것도 어 최대한 많이 들어가 볼 생각이에요. 하지만 거기까지 갈 것 같지가 않다.네 뜻이거든요.네 저도 되게 동감합니다. 7만5,000달러쯤 되면 좋죠. 뭐 그한 1억 1천에서 한 1억 2천 정도 될 거 같거든요.이 가격이 올까요? 네. 저는 뭐 오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 온다고 해도 그러면 더 매수할 때지 이런 가격이 오니까 지금 매도할 때라고네 생각하진 않습니다. 뭐 한번 읽어 보시면 될 거 같은데 뭐 조정이 온다면 매수기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다. 그래서 굳이 매도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어 뭐 투자는 여러분 판단대로 하시는데 저는 이게 가장 어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비트코인 되게 좋은 자산입니다. 어, 지금 뭐 코스피에도 조롱을 당하고 있는데 어, 저는 투자에 있어서 기조 효과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쉽게 말하면 쌀 때 사라는 거죠. 코스피를 보시면 요때가 한 5월쯤 됐죠.데 코스피는 12 작년에 12월쯤인가요?

한 12월쯤에 비생 비상 개엄이 터졌죠. 그래서 그때 저점을 올해 4월까지 계속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남들 다 올라갈 때 못 올라갔어요. 뭐 비트코인 다섯 배 정도 오르 때 얘는 그냥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2,200에서 2,800 뭐한 2, 30% 오른 거죠. 그래서 기저 효과가 쌓여 있어서 지금 이렇게 강력한 퍼포먼스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제가 느끼기에는 코스피가 되게 좋죠. 네. 저도 되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좋은 이유는 기저 효과 때문이라고 보는게 타당할 것 같아요. 그동안 너무 못 올랐잖아요. 몇 년치가 한 번에 올라 오은 걸릴 가능성이 있죠.

네. 그리고 또 단기적으로 이렇게 폭발적으로 오르면 어 조정을 받게 됩니다. 그거는 뭐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니까 어 좀 조정 가능성도 있으니까 그 부분 염두에서 투자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코스피에 어 가진 몰빵하는 거는 뭐 저는 그렇게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어 여러분들도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어 코인베이스 차트인데요.네 비트코인은 사실 기조 효과가 거의 없었죠. 오히려 너무 많이 올라서네 지금은 좀 조정받고 남들 다 올라갈 때 못 올라가고 그런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면 참 엔비디아가 대단한 거 같아요. 이미 많이 올라 있었거든요.

근데 또 그 상태에서 또 많이 올라서 시총이 뭐 거의 한 5조 달러 되죠. 한번 돌파했다가 지금 살짝 조정받았는데 5조 달러 뭐 말도 안 되지 않습니까? 5조 달러면 우리나라 전체 코스피 시총에 한 세 배 되지 않나요? 네, 두 세 배 될 거예요. 말도 안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회사 하나잖아요. 회사 하나가 우리나라 코스피 전체 다 더한 거에 몇 배가 됩니다. 그 정도로 어마어마한 기업이 되었죠. 보통 이게 크게 상승하면네 조정을 받는게 보통인데 어 실적이 뭐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니까 그 덕분에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뭐 팔란티어도 와이 뭐 그래프가 말도 안 되네.이 몇 달 연속 오은 거죠?

여기 한 달네 조정이 살짝 있었고요. 한 4월쯤 되는 거 같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무려 9개월을 어 상승을 했고요. 한 달 조정받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개월째 또 상승을 했습니다. 요거 하나 뭐 거의 어, 오르고 내리고 한게 별로 없죠. 어, 요거 하나 빼면은 한 16개월이 올랐어요. 어, 버블이라고 말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이게 팔란티어가이 한 200에서 30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뭐 이게 뭐 몇백씩 되니까 의미가 없어 가지고 밸류가 의미가 없죠.

이제 어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너무 많이 올라와 가지고 팔란티어나 뭐 엔비디아 같은 거 보면 어 저는 뭐 지금 주도주를 요렇게 두 개로 보고 있거든요. 뭐 하드웨어 쪽 AI, 소프트웨어 쪽 AI 뭐 이렇게 보고 있는데 확실히 좀 버블이 많이 끼어 있긴 한 거 같아요. 언제 빠질지 모릅니다. 네. 버블이 낀 건 맞는데 버블이 끼고 있죠. 네. PR을 봐도 엄청나게 높아지고 있고. 근데 이게 언제 꺼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게 투자의 어려움이죠. 이분이 어 의견을 보면 S&P 500은 목표가 한 8,000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26년 말까지.

앞으로 1년 동안 8, 포인트까지는 네, 올라갈 것이다. 지금은 버블이 아니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뭐 상세한 내용은 여기 보시면 될 거 같고 지금 버블인지 아닌지는 뭐 의견이 되게 분분합니다. 어, 이분은 버블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근데 어 SP 500이 지금 거의 7천이거든요. 8,000까지 간다고 해도 상승 여력이 얼마 안 남았어요. 그냥 8,000까지 간다고 해 볼게요. 그러면 한 15% 오를 수 있거든요. 아니 그 상방은 15%고 하방은 뭐 어디까지 빠질지 모르죠. 뭐 한 최악의 경우 한 5천까지 빠질 수 있다고 칠게요.

그러면 하방은 한 30% 되거든요. 손익비가 좀 안 좋은 지점인 건 맞는 거 같아요. 상승은 15%, 하방은 한 30% 요렇게 보면 지금 투자하는게 어 맞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주식에는 어 손이 안 나가요. 뭐 지수 투자를 해 보려고 해도 나스닥이나 뭐 S&P 500이나 다 지수도 되게 높고 코스피 지수도 많이 올라왔고 어 개별 종목을 고르는 건 너무 어렵죠. 네. 주식 같은 경우는 너무 제가 느끼기엔 어렵고 지수도 좀 너무 높은 수준에 있거든요. 이럴 때 뭐 ETF로 사는 것도 아 저는 좀 부담되는 거 같습니다.

금도 많이 올랐고 비트코인은 그래도 그나마 요새 좀 눌려 있어서 좀 덜 오른 거 같아서 사실 저는 요새 매수하는게 거의 뭐 비트코인하고 뭐 달러 뭐요 정도만 모으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재미가 없습니다. 좀 어 비트코인 사는 것도 뭐 신나는 가격이 아니잖아요. 제가 한 8만7천 뭐 요때부터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기 시작했는데 어 이때는 좀 재밌었거든요. 많이 뭐 올 거 같은 기대감도 좀 들고 한 126K까지 올라갔잖네요. 아 솔직히 한 120k 넘은 다음부터는 뭐 그렇게 재밌진 않더라고요. 110k 됐을 때도 뭐게 재밌진 않고. 근데 이게 원래 정상인 거 같아요.

투자가 재미는 원래 없습니다. 네. 투자가 재밌으면 뭔가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거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책에 나오는 표현이에요. 투자가 너무 재밌고 흥미 진진하다면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거 가능성이 있다. 어 투자가 흥미 진진하다면 트레이딩을 너무 좀 위험하게 하고 있는 거일 가능성이 있죠. 투자는 원래 재미가 없습니다. 저축 같은 느낌으로 투자하는게 저는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 저축이 재밌으신가요? 뭐 그냥 열심히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시간 선호를 낮추고 저축을 하는 건데 그냥 저는 저축을 비트코인으로 할 뿐이죠.

그래서 뭐 이건 뭐 신나는 일이 아니라 뭐 그냥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어 비트코인 매수하고 모아 나가는 건 그냥 저는 그냥 지극히 당연하고 그냥 자연스러운 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매도할 생각은 당연히 전혀 없고요. 많이 싸지면 어 그냥 좀 더 어 사면 될 거 같아요. 그냥 이게 가장 심플하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혹시라도 SMP 500이나 나스닥이 뭐 조정이 오겠죠. 그니까 이분 말씀으로도 내년 말에 8천 간다고 하잖아요. 8천 간 다음에는 빠질 수 있겠죠. 그때 더더욱 좋은 투자 기회가 뭐 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무리하게 투자를 하기보다는. 그리고 일단 뭐 보유하고 있으면 뭐 보유하는 건 괜찮죠. 뭐 지금 너무 비싼 거 같으면 10% 20% 정도 뭐 익절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뭐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뭐 홀드의 영역이지 추가로 매수하기에는 좀 부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유는 뭐 1, 2년 더 혹은 10년 뭐 보유해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어 일단 요런 때가 뭐 저도 언제 올지 모르겠어요. 뭐 당연히 제가 알 수가 없죠.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오래가 됐든 큰 폭에 좀 조정이 나타나면 댐피 500은 뭐 한 빠지면 2, 30% 정도 빠질 수 있으니까 그런 기회가 오면 뭐 지수나 뭐 적절한 ETF들 뭐 투자해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개별 종목 투자하는 것도 뭐 나쁘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뭐 제 계획은 어 일단은 비트코인 계속 꾸준히 모으는 건 앞으로도 계속 할 거고요. 꾸준히 매수. 네. 그리고 많이 빠지면 뭐 저점 매수, 많이 빠지면 더 많이 사고 뭐 요거는 꾸준히 할 생각이고요.이 금이라던가 어 미국 지수 같은 거는 좀 지금은 아니더라도 가격이 좀 조정이 좀 받았다 싶으면은 어 분할 매수를 좀 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 비트코인이랑 금이랑 어 미국 지수들 얘네들을 계속 모아 나갈 생각이에요. 저는 죽는 그날까지 열심히 일해서 열심히 돈을 벌어서네 그 번 돈으로 계속 모아 나갈 생각입니다.

저는 뭐 약간의 어 패시브 인컴이 있거든요. 이걸로 어느 정도 생활비 충당은 가능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뭐 제가래 번 돈들은 어 전부 다 100% 다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 뭐 소비를 많이 줄여야 되고 어 좀 그런 점이 좀 힘든 점도 없진 않지만 어 이게 시간 선호를 낮추는 거죠. 그리고 저는 다행스럽게 돈을 쓰는 것보다 돈을 버는 데서 더 많은 기쁨을 느끼거든요. 어, 이게 뭐 사람에 따라 다른 거 같아요. 누군가는 돈 버는 건 너무 힘들고 돈 쓰는 때만 즐겁다 이런 분도 있는데 사실 저는 좀 반대입니다. 뭐 어쩌다 그렇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소비하는게 즐거운지 잘 모르겠어요. 어, 뭐 사고 막 이런게 아, 이게 결제할 때 되면 기분이 별로 안 좋거든요. 이렇게. 그래. 하지만 뭔가를 어 돈을 번다. 입금 되잖아요. 입금. 아 입금되는 그 느낌은 참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돈 벌 때 그 느낌이 저한테 좀 행복감을 주는 거 같습니다. 뭐 금액의 액수를 떠나서 요것만 잘 갖춰도 어 좀 부자가 되기에 좀 편안하게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뭐 저는 부자가 된다고 해서 뭐 이렇게 비싼 차를 타거나 뭐 할 것 같진 않은데 그냥 뭐 자기 만족이죠. 어, 이렇게 구조를 잡으면 일단 몸은 좀 힘들어요.

사실 어, 제가 뭐 쉬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몸은 힘든데 어, 정신적으로는 많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아요. 몸이 힘들고 정신이 평안한 상태가 가장 좋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 그래서 저도 미국 주식 계속 꾸준히 어, 모니터링하고 있고 어,이 고래동 공부 강의가 저한테 아주 큰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저에게 도움이 좀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물론 회원분들께도 도움이 되겠지만 제가 관심 있는 종목들 있잖아요. 뭐 예를 들어서 제가 다음 주 월요일 날 배당주에 대해서 이제 분석을 하고 어 그걸 강의로 할 생각인데 배당주 한번 분석해야지 생각을 하다가도 와 이거 뭐 섹터별로 분류하고 개개인의 기업별로 이렇게 분류하고 이렇게 뭐 수익률 시뮬레이션하고 이게 엄청난 시간이 걸리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미루게 됩니다. 어 저도 사람이니까 급한 일이 아니잖아요. 뭐 꼭 해야 되는 중요한 일이긴 한데 급한 일이 아니다 보니까 미루게 되는데 고래동부에서 강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급한 일이 되죠. 그래서 그때그때 해내게 되거든요. 이게 그래서 어 제 자신에게 강제력을 부여하기에 아주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그리고 고래돈 공부는 저를 발전시키는네 그런 수단으로도 저에게 큰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어 회원님들하고 요즘에 전화 통화 많이 하고 있는데 어 그러면서 또 어떤 부분을 좀 연구하면 좋겠구나 하는 것도 피드백도 많이 받게 되고 여러모로 참 좋은 거 같습니다.

네.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뭐 미국 주식들을 보면 아 진짜이 그래프들을 보세요. 월봉이거든요. 다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이런 걸 보면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손이 잘 안 나가요. 네. 못못 사겠어요. 제 쫄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은 주식들이 이렇게 뭐 수직 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이럴 때 잘 못 삽니다. 어, 저는 쫄보라서. 어, 그래서 비트코인과 현금성 자산만 달러 표시 현금성 자산만 지금 계속 모으고 있는데 이러다 보면 기회가 오겠죠? 네. 항상 늘 기회가 오는 거 같아요. 제가 사실 2023년에 저는 리세션을 기대했거든요.

경기 침체가 오지 않을까? 어, 이거 되게 기대를 많이 했어요. 솔직히 말하면 2024년에도 올 거라고 기대를 했는데 뭐 딱히 뭐 없었던 거 같아요. 2023년에 리세션을 기대를 해서 2022년에 어, 제 유튜브에서도 많이 말씀드리고 어, 블로그에 글도 자주 썼는데 어, 지금은 현금을 모아야 될 때다. 돈 가치가 떨어진다고 다들 이야기하지만 어, 현금이 지금보다 좀 큰 위력을 발휘할 시기가 어, 올 것이다. 그럼 제가 이런 말을 했거든요. 그래서 더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벌고 있는 100만 원이 어 이게 1천만 원이다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벌고 있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뭐 사실 제가 생각한 대로 되진 않았지만 현금 모으는 거를 그래서 이맘대쯤 되게 열심히 했어요. 그 덕분에 어 2023년에 아 비트코인 움직임이 좀 심상치 않은 거 같아서네 그동안 모은 돈을 비트코인 사는데 좀 많이 썼거든요. 2천만 원일 때 많이 사진 못했고 대략 한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 정도 요쯤 됐을 거예요. 요쯤에 좀 많이 샀거든요.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한 1억 6천쯤 되잖아요. 어 한 다섯 배 정도 올랐죠. 뭐 그런 걸 생각하면 현금을 모은 적절한 타이밍에 모았고 물론 리세션이 와서 그런 건 아니지만 좋은 자산에 좋은 때 잘 투자를 해서 지금 수익이 되게 커져서 어 3, 4년 전과 비교해 봤을 때 제 자산이 많이 늘어나게 된 거 같거든요.

저는 지금도 그런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야기 되게 조심스러운데 2026년에서 2027년쯤에 하락이 크게 나올 수도 있잖아요. 물론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만 또 다시 아 이게 뭐 제가 갑자기 기호 사기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 리세션이 한 번쯤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어요. 기대라고 말하니까 좀 이상하긴 한데 한 번쯤은 하락장이 올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뭐 그게 비트코인에 올지 아니면 주식장에 올지 뭐 아니면 뭐 부동산에 올지 어디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뭐 1 2년 3년 안에 무 무엇이 됐든 한 번쯤 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좀 다양한 섹터를 보고 있어서 장점이 어디에 올지 몰라요. 기회가. 어, 사실 솔직히 23년 초에 주식도 되게 쌌고요. 비트코인도 되게 쌌고 부동산도 되게 쌌습니다. 근데 저는 그들 중에서 어, 비트코인에 좀 힘을 많이 줬을 뿐이거든요. 어, 지금은 비트코인 조롱받고 있지만 이때 대비해서 비트코인은 제가 생각했을 때 탑 3 안에 들어갑니다. 엔비디아랑 어, 팔란티어를 제외하고는 비트코인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린 주식이 별로 없어요. 어 그래서 저는 뭐 제 선 선택이 나쁘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어 그리고 비트코인은 어 이렇게 하락장이 왔을 때 매수를 하면 나중에 상승장이 왔을 때 어 그래도 상위권 수익률은 내주는 아주 똘똘한 녀석이거든요.

뭐 아파트에 똘똘한 한 체가 있지만 어 상품 중에서도 저는 똘똘한 상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비트코인은 상당히 똘똘한 상품이라고 생각해요. 주식 같은 경우는 실적이 좋아지면 막 날아갈 수 있겠지만 언젠가는 실적이 발목을 잡거든요. 어, 테슬라를 예로 들으면 될 거 같아요. 테슬라가 실적이 뭐 한 50%씩 뭐 매년 성장을 했을 때 성장률이 되게 높았을 때는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죠. 그러다가 성장률이 둔화되고 심지어 마이너스 성장을 할 때 주가가 엄청나게 하락하지 않았습니까? 이런게 주식의 단점이라고 생각해요. 실적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부동산 같은 경우는 어 정부 정책에 좀 많이 휘둘리고 세금 문제가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리고 뭐 임차인 문제라던가 제 생각에 부동산은 거의 뭐 사업에 준하는 노동력을 요하는 거 같아요. 스트레스와. 어 그래서 부동산 투자는 뭐 어느 정도 했으면 좀 금융 투자 위주로 하는게 여러모로 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부동산도 어 엄청난 기회가 올 수 있어요. 뭐 저는 그 빌딩 시장을 어 꾸준히 지켜보고 있는데 2023년에 어 이때부터 비트코인 방송 열심히 하기 시작했거든요. 비트코인을 사서 그게 오르면 분양권 투자하고 그다음에 뭐 빌딩에 하락이 오면 빌딩을 투자하면 되게 좋은 포트폴리오가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건 뭐 그냥 시나리오일 뿐입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비트코인은 제가 생각한 거보다 사실 더 많이 올랐어요. 더 오랜 시간 올랐고 분양권은 투자할 만한네 시기가 안 왔습니다. 생각보다 어 서울 부동산의 신축이 별로 안 들어왔죠. 네. 분양권 시장이 어 좀 매력적인 시장이 없었어요. 네. 계속 오르기만 했죠. 빌딩도 제가 생각하는만큼 큰 하락이 나타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빌딩은 언젠간 기회를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10년대로 한 번쯤은 기회를 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지금은 어 나중에 어디에서 기회가 올지 모르니까 현금을 모아두면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원하는 우리가 웬만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 원화 비중이 워낙 높잖아요. 네. 그래서 가급적이면 달러로 표시된 그런 자산들을 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테더 모으면 되냐? 테더는 지금 김프가 좀 껴 있거든요. 김푸가 뭐 0이거나 아니면 뭐 역거나 그때 테더를 모으면 좋을 거 같고요. 지금은 뭐 그냥 MMF 뭐 달러 RP 상품들 뭐 이런 거 있지 않나요? 달러 CMA나 아니면 초단기체 뭐 SGOV 뭐 이런 거 사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뭐 SGOV랑 뭐 현금성 자산들 뭐 이런 거 모으고 있거든요. 혹시나 그 원화 쪽을 모아두고 싶다 하면은 뭐 업비트에 넣어 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업비트에 원화 그 입금 되잖아요. 원화로 넣어 두면 2% 정도는 이자가 붙거든요. 2%면 원화가 기준 금리가 좀 낮은 편이잖아요. 달러보다. 네. 그래서 사실 SGOV가 이유론은 더 큰데 뭐 특별한 사유 때문에 원화로 모아야 된다 하시는 분은 뭐 원화를 모으셔도 됩니다. 네. 저는 뭐 SGOV가 여름으로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양하게 좀 공부를 해 두시면 코인 쪽은 저는 그냥 비트코인만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 주식 같은 경우는 저는 한국 주식은 안 봐요. 어, 미국 주식 위주로만 보거든요. 미국 주식들 뭐 그냥 남들이 다 투자하는 주식들 위주로만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미국 주식 중에서도 특히나 AI 관련이 좀 깊은 종목들 위주로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뭐 한 번쯤은 기회를 주지 않을까 싶거든요. 네. 부동산은 어 뭐 요즘 분위기가 그렇잖아요. 뭐 똘똘한 한채와 뭐 빌딩네요 정도 공부하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뭐 똘똘한 채는 어떤 거냐 뭐 본인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뭐 거주와 투자를 좀 분리하시면 여러 뭐로 좀 장점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뭐 하나 공부하는데도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리잖아요. 저도 이만큼 공부하는데 뭐 주식 공부는 제 2005년부터 했거든요. 한 20년 공부한 셈이죠.

비트코인은 한 5년 정도 공부했고 부동산은 한 2017년부터 했으니까 8년 정도 공부했거든요. 좀 시간을 들여서 공부하면 여러분들도 뭐 저보다 더 고수가 되실 수도 있고 어 저는 사실 제가 아는 수준까지 공부하는게 그게 엄청 어려운 수준은 아니거든요. 어 그냥 어떤 분야든지 한 1, 2년만 빡세게 하면 한 상위 10% 안에는 어떤 분야든 저는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좀 장기적인 플랜을 갖고 한 10년 정도 여기에 매진해 봐야지 하는 분야가 있다면 어 공부를 하시든 뭐 실제 뭐 사업을 하시든 어 해 보시면 여러모로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너무 단기적으로 승부를 보려고 하지 마시고요. 단기에 뭐 부자되고 성공한 사람 저는 제주위에 한 명도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는데 어 너무 짧은 시간에 승부를 보려는 그 욕심은 좀 버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고래동 공부 글들 좀만 더 불도록 하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빅쇼트라고 영화 아시나요? 네. 뭐 요런 영화인데 아마 넷플릭스에도 있을 거예요. 뭐 저도 재밌게 봤어요. 네. 그냥 재밌는 영화입니다.이 실제 주인공이 있어요. 네.이 이 사람인데 어이 사람이 마이클 버리거든요. 아 그러니까이 사람은 배우고이 사람이 실제 모델이 마이클 버린데 어 그 마이클 버리에 어 회사가 있습니다.

어 사이언 자산 운용이래요. 사이언 SM 매니지먼트인데 1분기에 거의 모든 상장 주식 포트폴리오를 청산했으며 그러니까 주식을 다 팔고 공매도를 취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랑 어 중국 관련된 주식들에 전부 다 숏을 배팅을 했대요. 아, 그래서 숏으로 큰 돈 벌면 참 위험한 거 같아요. 그까 사람이 어떤 방법으로 돈을 벌었냐가 어, 미래를 많이 결정을 하거든요. 저는 제가만으로 30살 때 사업을 처음 시작했거든요. 사업이라고 할 것까진 없지만 뭐 제 스스로 뭐 물건을 팔든 뭐 해서 한 거는 한 20대부터였는데 그거를 제외하고도 어, 제가 세금을 본격적으로 내면서 사업을 시작한게 서른산 때였습니다.

운 좋게 네. 그걸로 어느 정도 수익이 많이 나와서 그 이후로도 계속 사업을 하게 됐거든요. 근데 마이클 버리는 어 정말 제가 느끼기엔 되게 안타까운게 빅 숏을 보셔서 알겠지만 숏의 배팅에서 큰 돈을 벌었단 말이에요. 거의 뭐 엄청나게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거든요. 그래서 어 이분은 계속 숏만 보이는 거예요. 언제 숏을 배팅해서 돈을 벌. 어, 이제 진짜 이분 되게 고생을 했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미국의 금융익이 있었잖아요. 마이클 버리는 숏로 벌었는데 이때 미국 2008년 2009년 뭐 요때 큰 폭에 하락이 있었죠. 근데 큰폭에 하락이 있기 전에 뭐 서브라임 모기지 뭐 그런 사태가 있었잖아요.

그 전부터 여기서부터 어 마이클 버리는 버블이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이때부터 계속 숏을 치면서 제가 알기로 거의 1년 넘게 계속 숏을 쳤거든요. 망하기 직전에 어 다행히 뭐 버리한테 다행이죠. 마이클 버리한테 다행스럽게 이때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진 거예요. 그리고 어 주가가 뭐 폭락하고 은행권들 막 망하고 이러면서 어 좀 돈을 벌게 됐거든요. 요때 아주 큰 돈을 벌게 됐죠. 저는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숏을 빨리 들어간 거죠. 어떻게 보면 그 한 방을 먹기 위해서 엔비디아를 보면 어 올 초례니까 요쯤에 샀겠죠.

그래서 하락이 나와서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남들은 다 슬퍼할 때 혼자 기뻐하면서 되게 좋아했었겠죠. 근데 여기서 숏을 청산하진 않았을테니까 그 뒤로 엄청나게 많이 올랐거든요. 네.이 사람이 숏을 친 다음에 거의 뭐 한 7, 80% 올랐을 것 같은데 중국 주식에도 공매도를 엄청 많이 때렸다고 했거든요. 중국은 더 많이 올랐습니다. 그 이후로 한 130%가 올랐거든요. 지금 뭐 포트폴리오가 거의 초토화되어 있겠죠. 숏으로 벌겠다는 욕심 자체가 어 제가 느끼기에는 되게 위험합니다. 왜 위험하냐면 어 좋은 자산들은 대부분 우상향하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나스닥을 봐도 어 이렇게 버블이 IT 버블이 다컴 버블이 꼈다고 해도 물론 큰 조적에 어 큰 폭에 하락은 맞았지만 결국에 길게 보면 다 상승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저는 이렇게 마이클 버리의 투자 방법이 어 우리가 따라해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버핏이 투자하는 방법이 옳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버핏은 이때 어떻게 투자를 했었냐면 요런 하락기에 어 현금을 계속 모아놓다가 지금도 현금 되게 많이 모아놨다고 하죠. 모아놨다가 이때 은행주나 뭐 그런데 많이 투자를 했던 거 같아요. 어 이때 투자했던게 제가 예전에 쓴 글에 있는데 아 찾을 수가 없네요.

다시 나중에 정리해서 좀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버핏이 이때 되게 많은 돈을 투자해서 이때 정말 어마어마하게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래서 또 이런 기회를 이용해서 그러니까 버핏이 돈을 버는 거는 이렇게 시장이 비정상적으로 빠졌을 때 과감하게 돈을 투자해서 이런 큰 돈을 버는게 버핏의 투자 방법이죠. 어, 하지만 버핏은 요때에는 투자를 별로 못 했습니다. 버핏이 생각한 건 제 생각에 한 여기까지 빠지면 들어가야지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별로 못 샀고 큰 수익은 어, 얻진 못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뭐 애플 같은 거에 꾸준히 투자를 했었고 2023년부터 애플을 좀 분할 매도를 해서 어, 현금을 되게 많이 마련해 뒀죠.

그렇다고 애플을 다 판 것도 아닙니다. 애플 아직도 어 버그셔의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많습니다. 어 그래서 뭐 이런 조정도 다 피해가긴 한 거 같아요. 뭐 애플를 요럴 때 계속해서 매도를 했으니까 이게 오르든 떨어지든 그러면 사실 상관이 없죠. 네. 떨어지면 어 현금 확보해 놓은 걸로 다른 주식들을 사면 되고 이렇게 올라가면 이미 보유하고 있는게 많으니까 네. 그래도 뭐 좋겠죠. 그래서 뭐 사실 버크셔 포트폴리오는 꽃놀이입니다. 떨어져도 좋고 올라도 좋고 뭐 이런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근데 요즘에 어 애널리스트 보고서들 보면은 버핏이 올해 이제 은퇴를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 어 주주 서안도 어보냈다고 해요. 이제 버핏은 은퇴만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버핏이 없는 버크은 어 앞으로 힘들 수 있다라는 뭐 매도 의견을 많이 내더라고요. 애널리스트들이 매도 의견을내는게 되게 드물거든요. 버크셔를 매도 의견을 내더라고요. 버크셔가 좀 조정이 오면 네. 그때는 저는 매수 찬스라고 생각합니다. 어 버핏이 그래도 뭐 오랜 시간 봐봐서 좀 유능한 인재들에게 어 물려줬겠죠. 뭐 사실 마찬가지인게음 스티브 잡스가 애플를 일으켰잖아요. 네. 설립자이기도 하지만 잠깐 나갔다가 다시 일으켰는데 잡스가 물러나가고 뭐 팀이 이제 이어받았을 때 다들 우려를 많이 했거든요.

아 잡스가 없는 애플이 잘 될 수 있을까? 뭐 결론만 보면은네 엄청 잘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런게 좀 반복될 거라고 생각해요. 어, 요런게 정말 위대한 기업들의 특징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어, 예전과는 좀 분위기도 많이 바뀐 거 같아요. 이게 원래 어, 회사의 주인이 바뀌고 운영자가 바뀌면 좀 회사가 성장이 어, 좀 꺾일 만도 한데 어, 그게 계속 이어진다는 것도 참 놀라운 사실인 거 같습니다. 네. 아무튼 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뭐 버블이죠. 버블인데 어 숏로 뭐 인버스 뭐 이런 거 그런 걸로 돈 벌 생각하지 마시고요.

현금 확보를 하세요. 어 인버스에 투자하기보다는 현금을 확보하시고 왜냐하면 내가 현금을 모으는 동안도 이만큼 더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인버스 투자하면 이때 시드가 다 갈립니다. 그럼 기회에서 어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못 잡을 수도 있으니까 계속해서 현금을 모으다가 큰 폭에 하락이 나오잖아요. 네. 그러면 이때 어 현금 매수한 걸로 과감히 어 좋은 자산들을 사면 됩니다. 뭐 금이든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비트코인이든 뭐 저는 그냥 그 정도가 좋은 자산인 거 같아요. 걔네들의 투자를 하면 얘네가 다시 상승이 올 때 큰 돈을 벌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제 생각에 뭐 한 5년에서 길면 7년 뭐요 정도 바라보고 있거든요. 이때 이후로는 자산이 몇 배는 늘어 있을 것 같아요. 이거를 뭐 몇 번 거치다 보면 어 자산 뭐 수십억 수백억게 만들어질 수 있겠죠. 이렇게 좀 그 긴 시계열로 좀 투자를 해 보시면 스트레스도 덜하고 어 가능성도 더 높고 어 이게 전반적인 투자 내공을 늘려 주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뭐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코스피도 높고 나스닥도 높고 SP 500도 다우도 뭐 그냥 다 너무 비쌉니다. 주식 투자 너무 적극적으로 매수하려고만 고민하지 마시고 지금 이런 식인데 이거 먹으려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단기에 쇼브 보려고 하지 마시고요.

어 저는이 부분은 좀 포기했습니다. 어 이건 좀 포기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어 이거는 다른 사람들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먹을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뭐 일부 비트코인과 어 비트코인 약관과 어 현금을 열심히 모으고 있는 중이고 한동안은 언제까지가 될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이 한 1, 2년 될 거 같은데 1, 2년 동안은 어 욕심 내지 않고 계속 어 현금 모아 나갈 생각입니다. 제가 이때도 마찬가지였거든요. 어 진짜 모든게 다비싼 시장입니다라고 예전에 블로그에 되게 많이 쓰고 했었는데 그때가 2021년 22년 뭐 요때였거든요.

이때 기억 나실지 모르겠네요. 네, 저는 정말 기억이 나는데 어 이때 뭐 부동산도 엄청 올랐죠. 2020년 21년 어마어마하게 올랐습니다. 네. 부동산도 너무 비쌌고 그리고 삼성전자 9만 전자가 이때죠. 삼성전자도 9만 전자가 됐고 주식들을 봐도 아 제가 이때 구글 같은 거 투자를 되게 하고 싶었는데 다 너무 비싸더라고요. 그냥 모든게 다 너무 비쌌어요. 너무 비쌀 때는 어 그냥 현금 모으는게 좋을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현금만 열심히 모았었거든요. 어 근데 제가 현금 모으기 시작한 때 사람들은 그때 어 지방부동산 열풍이 불었어요.

뭐 아시는 분은 아시겠죠? 특히 뭐 대구나 뭐 이런 데는 500만 원이면 투자할 수 있는 뭐 아파트들도 막 있었거든요. 지방부동산 투자 붐이 불어서 뭐 저 아는 분들은 뭐 20개 아파트 뭐 싹쓸리하고 뭐 어떤 분은 50개까지 매수하고 막 그랬거든요. 전세끼구 갭으로 이분들은 잘 정리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저는 이런 욕심을 부리지 않았어요. 네. 상승장 끄트머리에 있는 그 불꽃을 욕심 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다른 사람들의 몫시라고 생각해요.이 부분에 대한 욕심만 좀 내려두면 어 그냥 현금을 그대로 갖고 있기만 해도 정말 엄청난 기회가 왔죠.

어, 요럴 때 이때는 정말 그냥 제가 느끼기에는 어, 물반 고기반이었어요. 이때는 뭐 주식을 사도 좋고 부동산을 사도 좋고 비트코인을 사도 좋다. 뭐 제가 느끼기에는 그런 시기였거든요. 어, 지금이 저는 한 2020년 말에서 2021년 초 정도 되는 그 정도 느낌입니다. 앞으로 1, 2년 후에 아주 좋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뭐 한 줄 요약하면 여러분 현금 모으세요. 네. 이게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메시지입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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