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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그림이 요게 표현을 해 봤는데 현재 상황을 지금 나스닥과 엔비디아는 신고가인데 내주식은 왜 이래 이런 상황입니다. 자, 말 그대로 제가 기묘한 랠리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진짜 극단적인 솔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시총 1등 엔비디아는 신고가 나스닥도 신고가인데 어, 내 계좌는 왜 이러지? 왜 이렇게 빌빌 기는 종목이 많지? 하고 느끼시는게 너무 당연한 상황입니다. 솔림 현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거든요. 심지어 지금 증시가 지금 공포 구간이에요. 까닥하면 극단적 공포 구간에 갈 정도로 지금 대부분의 종목들은 안 좋습니다.
저점 뚫고 내려가는 종목도 많고요. 실제로 내주식만 왜 그래가 아니라요 그래프 보시면 그래프가 밑으로 갈수록 지금 단기적인 상승 추세에 있는 종목의 비율이 매우 낮다. 쉽게 말해서 100 종목 중에 지금 25개, 그러니까 25개의 종목만 상승 추세에 올라타 있고 나머지 75% 종목들은 하락 추세 또는 횡보, 운조와야 횡보지 대부분 하락 추세에 있을 정도로 심리가 매우 나쁘다는 의미에 해당되는 기술적 지표입니다. 요렇게 보실 수 있겠고 각종 보고서에서도 이런 얘기 나오죠. 골드만 삭스도 다컴버블 이후에 지금 최악의 증시 폭이다. 증시 폭이라는게 증시가 떨어졌다는 얘기가 아니고 지수 겉모습은 멀쩡해 보이는데 그 속이 되게 안 좋다.
속 내용이 알찬게 아니고 대다수 종목은 다컴버블 이후 최악의 수준으로 안 좋다. 엄청나게 극단적 솔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게 좋다 나쁘다 하긴 그런데 아무튼 그 정도로 지금 소수 종목만 끌어올리는 장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니까 지금 웃는 사람은 진짜 딱 두 종류밖에 없으신 거죠. 나스닥 지수만 모으신 분 아니면 뭐 엔비디아만 들고 계신 분 약간 이런 식으로 극소수의 종목과 지수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자, 그래서 M비디아 얘기를 안 할 수 없습니다. 시총 1위인데 이렇게 또 오릅니다.
올해 빅테크에서 또 1등 차지하고 있고요. 신고가 또 뚫었습니다. 올해 25.4% 4% 수익인데 어 여러 가지 호재가 또 겹쳤어요. 역시 AI 인프라 기대감도 계속되고 있고 [한숨][헉 소리] 일단 먼저 자사주 매입도 역대 최대 규모 발표했는데요. 이게 이제 주주 친화하면 끝판항 중에 대표 명사가 애플이거든요.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써서 맨날 애플 뭐 혁신이 없다 이제 올드하다 해도 올라가는게 애플 주가인데 그걸 뛰어넘는 규모를 처음으로 발표한게 이번에 엔비디아의 자사주 매입 발표입니다. 자, 그래서 마침 또 이제 그래서 인터뷰를 했는데 제가 고대로 한번 읊어 보겠습니다.
이번 주에 인터뷰를 했어요. 젠슨왕이. 자, 엔비디아 주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엔비디아 주식은 지금 상당히 저렴하다. 주식을 계속 보유하면서 조금씩 더 사라. 엔비디아는 어 물론 투자할 것도 많고 운영할 때 나가는 돈이 많은데 그거 말고도 엄청난 현금이 쌓이는 중이다. 현금을 가장 현명하게 쓰는 방법이 뭐냐면 엔비디아 주식을 사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도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는 것이다. 어 그래서 많은 분들이 아마 좀 어색할 거다. 이미 세계에서 가장 큰 시총 1등 회사인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 중 하나이니까 불편할 것이다.
분명히. 근데 곧 익숙해질 것이다라면서 엄청나게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야, 엄청난 자신감입니다. 여기서 더 오른다고 하는데 계속 오르는 그런 대표 주식이 지금 M비디아인 상황이고요. 그래서 애플이 가장 최근에 발표한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금액을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한 번씩 말씀드리지만 미국 주식이 좋은 이유가 뭐 혁신 기업이다, 뭐다 이런 것도 있지만 진짜 주주 친화적인게 큽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기업이 대단해도 주주들을 위하지 않으면 주식 투자하는 의미는 많이 퇴색된다고 생각하는데 진짜로 미국 기업들은 기본 마인드가 주주들한테 돌려 준다가 돼 있기 때문에 돈 벌면 미래 먹걸리도 투자하고 뭐 이것저것 하는데 결국 주주들하고도 수익을 쉐어해야 된다라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게 저는 이런 프리미엄을 만들어 주는 이유라고 생각을 해서 다시 한번 또이 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애플도 워낙 주주 환원 대명사였는데 이제는 엔비디아가 그 바통을 진짜 이어받을지 또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주주 환원을 본격화하면 설사 성장률이 좀 떨어진다 하더라도 이렇게 주가가 또 우상향하는 배경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또 단순히 이렇게 자사주 메인만 했다고 오르는게 아니고 사실 엔비디아가 지금 계속해서 노리는게 있죠. 바로 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거듭 강조드리지만 엔비디아는이 AI 사이클이 끝나면 안 되고 계속해서 판이 커지고 시장이 커져야 칩을 팔고 생태계를 만들어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대표 기업이잖아요.
말 그대로 곡괭이를 파는 골드러시 금을 캘 때 금을 캐는 곡괭이를 팔아서 돈을 버는 대표 기업이니까 판을 키우는데 이번에 또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파이낸셜 타임에 따르면 자 월가에이어서 이번엔 보험사까지 영입해서 엔비디아가 판을 키우고 있다라는 기사가 나와서 제가 한번 요거 깔끔하게 짧게 핵심만 정리를 해 드릴게요. 막 엄청 복잡해 보이는데 어려운 내용은 아닙니다. 자 보시면 자 엔비디아가 제가 이제 한 달 전에 이런 얘기를 소개드렸습니다. 월가를 끌어들여 가지고 사상 최대 자금 조달을 발표했다. 이게 한 달 전 자료입니다.
그래서 금융사도라고 협약을 해 가지고 사상 최대 뭐 5,억 달러 자금 조달. 왜냐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지금 부족한게 돈이니까 돈이 있어야 계속 대출도 해 주고 더 판을 키워서 더 많은 칩을 판매할 수 있잖아요. 자, 그래서 뭘 했냐면 컴퓨팅 담보 대출 일명 칩대 반도체 담보 대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주택 담보 대출이 아니라 집담대 대출 시대를 열었다 해가지고 처음으로 이제 월가랑 협약을 맺고 어 우리 엔비디아 반도체 5년 담보 대출, 10년 담보 대출 이렇게 해서 또 다른 돈을 끌어와서 판을 키웠어요. 그걸로도 부족해서 한 달이 지나서 뭐 하냐?
어, 이제 보험사까지 영입을 한 겁니다. 더 판을 키우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자, 엔비디아는 뭘 하느냐? 여기 보시면 칩 데이터를 보험사한테 줍니다. 보험사한테 뭐라고 주냐? 어, 우리 칩 데이터 한번 보세요. 이거 보시면 지금 우리 엔비디아 반도체 칩이 나온지 3년 되고 5년 됐는데도 중고 가격이 잘 유지됩니다. 자동차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뭐 우리 자동차는 지금 나온지 3년, 5년 탔는데도 가격 방어가 잘됩니다. 이러면 되도 아주 유리하잖아요. 그러니까 보험사 입장에서도 어 진짜 엔비디아 반도체 이거 우리가 좀 보험 상품으로 만들어서 팔아도 우리도 쏠쏠하겠는데 괜찮겠는데 갑자기 뭐 반도체 가격이 휴지 조각이 되지 않겠는데 이런 데이터를 받아보는 겁니다.
엔비디아 젠순항이 보험사한테 데이터를 주고 보험사는 이제 보험 상품을 만들어서 이제 월가한테 어 이제 보험 상품을 파는 겁니다. 그래서 월가 입장에서는 더 많은 대출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어 이제 보원만 가입해서 이제 손실 방지를 해 놓으면 더 많은 돈을 대출해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죠. 이자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사는 보험료 받고 따박따박 받는 신규 수건이 생기고 이제 손실을 보증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은행들한테 월가한테 우리한테 보험 가입하면은 우리가 손실 놔도 최악의 상황이라도 좀 보증해 줄게.
우리는 데이터가 있으니까 엔비디아 칩을 보니까 우리가 그렇게 뭐 손해 볼 거 같지 않아 이러면서 이제 보험사도 참전. 월가도 지난번에 참전. 그래서 월관은 오케이 오케이 그러면 우리도 위험 방지할 방법이 생겼으니까 보험 가입해 놨으니까 더 많은 기업들한테 더 많이 대출해 줄게. 그럼 이제 기업들은 대표적인게 네오클라우드라든지 지금 되게 아이디어도 있고 기획도 있고 유망한 기업인데 돈이 없다. 그래서 칩이 너무나 필요하고 데이터 센터를 짓고 싶은데 돈이 없는 기업들을 위해서 엔비디아가 이렇게 보증도서 주고 이렇게 대출에 보험 상품까지 가입을 해서 더 많은 반도체를 구입하게 만드는 구조로 만들고 있습니다.
돈빵서 앉는 거죠. 그러니까 계속 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뭐 제가 막 어렵게 어렵게 이렇게 막 돌려돌려 말했지만 그냥 말 그대로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시장을 더 판을 키우고 있다. 너도 들어와, 너도 들어와. 이렇게 하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런 기대감이 커져서 엔비디아 신고가도 또 만든 영향도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자사주 매입도 있고 AI 사이클이 계속될 거라는 기대감도 신고가에 기여한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호재 부각이 됐어요. 어, 거기다가 이제 AI 에이전트 전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지금 흐름이 이제 기존의 다른 AI 고성능 전쟁에서 이제 AI 에이전트, AI 비서 전쟁으로 이제 분위기가 약간 옮겨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 그래서 자 지난주 9월 8일 기준에 뮤즈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가 출시되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기대감이 커지고 시장에 관심이 커지니까 이번 주 오픈 AI에서도 AI 에이전트 다츠 여기 점들이죠. 점들을 공개했습니다. 그래서 AI서 저도 지금 써 보고 있습니다. 테스트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어 약간 뭐 추구하는 바가 다르긴 한데 어쨌든 지금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요건 확실한 거 같아요. 대중화 시대가 열리고 있어요. 그리고 물론 주목을 잘 못 받고 있지만 일론모스크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스페이스 X의 그록이라고 했습니다.
AI 비서 이번엔 업무용 그록보도 공개를 했습니다. 약간 업무용에 가까워서 이제 좀 대중화 쪽보다는 조금 약간 다른 방향으로 틀고 있는데 요렇게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자, 그래서 어 이번 주에 오픈 AI가 마침 연례 행사를 했어요. 연례 행사에서 중요한 또 발표를 했습니다. 핵심만 소개드릴게요. 역시나 마찬가지입니다. 메타의 저커버그도 우리의 앞으로의 핵심 비전은 AI 비서 뮤즈다라고 했는데 오픈 AI의 샘 알트먼도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어, 이제는 채봇에서 AI 비서 시대로의 전환이다 선언을 했고요. 오픈 AI 아까 말씀드렸던 비서 다츠를 소개했고 자, 이제 24시간 돌아가는 개인 AI 비서고 가상 컴퓨터로 사람처럼 직접 일을 처리한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자는 사이에도 알아서 일을 하는 겁니다. 컴퓨터가 꺼져 있든 상관없이 알아서 돌아갑니다. 가상의 컴퓨터가 있기 때문에. 요게 이제 CPU라는 거죠. 그래서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이 처리가 가능하다. 내가 평소에 AI와 일하고 싶었던 바로 그 방식이다라면서 이제 엄청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가장 인상 깊었던 거 위주로 갖춰 왔는데 또 이제 연례 행사니까이 AI 에이전트 외에도 여러 가지 옵션 요금제 서비스를 공개했는데 저는 좀 가장 인상 깊었던게요 두 가지입니다. 돈 더 내면 더 빠르게라는 이제 옵션을 공개했는데 이게 되게 인상깊었어요.
뭐냐면 서비스명이 울트라 패스트 말 그대로 진짜 초상급 초빠르게 이런 느낌이죠. 한글로 번역하면 초초 빠르게 여덟 배 속도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따로 인터뷰를 한 걸 제가 찾아왔는데 이렇게 얘기합니다. 어 쌤 알트만이 여덟배 부스터 게임에서는 현질한다. 혹시 이런 말 아시나요? 현질한다. 현금으로 이렇게 아이템 구매하는 느낌. 그래서 여덟배 부스터 아이템을 산 느낌이래요. 그래서 이걸 사면은 미래에 사는 느낌이 든답니다. 그래서 본인인 이제 쌤트먼은 모든 업무를 울트라 패스트 여덟 배 속도로 한답니다. 그니까 얼마나 빠르겠어요.
저도 이제 예를 들어서 제가 어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AI한테 맡겼더니 뭐 한시간 두시간 걸린다 그럼 저는 보통 시켜 놓고 다른 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얘는 여덟 배니까 바로 그냥 답변이 온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마치 미래에 사는 느낌이다. 응답이 빨리 오는게 이렇게까지 사고로 문제 해결 능력에 엄청난 차이를 만들지 몰랐다. 그래서 계속 강조를 합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이 여덟 배 옵션 비싸거든요. 여섯 배 가격을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보통 구동료가 만 원이라면 이거 6만 원에서 8만 원. 그러니까 엄청 비싼 거잖아요. 지금 10만 원이면 60만 원, 80만 원 내니까 당연히 모든 사람이 이걸 쓸 수 없는 건 잘 알고 있는데 그래서 내가이 아이템 어 현지를 안 하고 한번 없다 생각하고 살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되었답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여기에 적응을 해 버려 가지고 그래서 아 이거 저도 이제 이렇게 상상을 해 봤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한번 편한 거에 익숙해지면 돌아가기가 되게 힘들잖아요. 그 그런 느낌을 받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엄청 세상이 느리게 돌아가는 느낌이겠죠. 그래서 나중에는 뭐 100배까지도 막 빠르게 하는 걸 뭔가 만들고 싶다. 막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아무튼 이런 것도 있었고 또 그리고 이제 월 500불 이제 요금제 올라갑니다. 최상 요금제. 그래서 기존에 최대 요금제가 200불이었다면 월 200불이니까 뭐 한 30만 원 뭐 이렇게 했다면 월 500불이면 원하로 뭐 7, 80만 원인가요?
이제 쭉쭉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니까 제 말씀드리지만 이런 옵션 자체가 진짜 이제 초양극화 지능의 초양극화 가속화된다고 생각합니다. 돈 있는 부자들은 뭐 여덟 배 더 내고라도 필요한게 있으면 쭉쭉 그냥 결제하고 바로바로 더 많은 성과물을 낼 것이고 월 500불도 그냥 어렵지 않게 내실 것이고 상대적으로 자본이 부족한 기업이나 개인은 더더욱 상대적인 속도 지능의 획득 속도가 느려져서 또 결과물의 양극화도 또 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아무튼 요런 지금 시대가 본격적 열리고 있다. 요런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 엔비디아도 빠질 수 없습니다.
엔비디아가또 틈세 홍보합니다. 자, 여덟배 오픈 AI가 말한 여덟 배 부스터 누가 할 수 있냐? 바로 엔비디아 반도체 덕분입니다라고 바로 틈새 홍보합니다. 엔비디아 최첨단 반도체 덕분에이 여덟 배 울트라페스트됩니다 이렇게 또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또 주가 영향을 준 것도 있고요. 그리고 이제 참고로 AI 에이전트 이제 개인적인 활용법 같은 것도 소개해 줬는데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AI 에이전트로 저의 아침 시간을 되찾았다 이렇게 어때면 홍보성 멘트를 날린 것도 있는데요.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물어봤더니 산책할 때 또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그냥 평소에 아무 말이나 다츠 예, AI 에이전트한테 음성 메모를 해둔대요.
그러면 걔가 자고 일어난 사이에 뭔가로 발전된 아이디어로 피드백을 줘서 상당히 아침에 이렇게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었다. 그래서 어 이제 가족들이랑 좀 더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게 됐다. 뭐 이런 약간 멘트도 했는데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AI 에이전트 경쟁도 계속 이어지면서 기대감도 붙고 있고요. 그리고 더군다나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계속 밀어 줍니다. 자, 이번 주에도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여러 가지 또 AI 기대감을 심어 주는 이벤트들을 많이 했는데 먼저 이제 대표적인 사례로 요런 것도 있습니다. 한국에도 정부 홈페이지 이름이 제가 알기로 정부 24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기 들어가서 웬만한 거 다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미국도 이제 미국판 통합 정부 사이트를 만든 겁니다. 그래서 어 약 29,000개 정부 사이트를 한 개로 통합해서 저도 이제 들어가 보니까 접속되더라고요. am메리카.gov 들어가면 요렇게 채팅창 하나가 뜹니다. 이렇게 AI트처럼. 그래서 요것도 이제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이렇게 말했습니다. 최치피pt 제미나이처럼 쉽다. 요거 써 보신 분들은이 정부 사이트 이용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라고 할 정도로 이제 계속해서 정부 차원에서도 AI 에이전트 AI 계속 밀어 주는 것이죠.
그래서 실제로도이 AI 에이전트는 구글 재미나이와 스페이스 X의 그록이 탑재 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확인된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트럼프행 정부에서도 계속해서 스페이스 X 일루머스크도 밀어주고 구글도 또 계속 밀어주고 이렇게 정부 빅테크 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정부 일감도 만만치 않게 또 주요 먹걸리거든요. 정부에서 계속 이렇게 예산 마련해 가지고 지원해 주는 것도 어 의미 있다고 보여집니다. 29,000개의 사이트를 개별로 돌아다니던 이제 그런 수고로움이 줄어들겠죠. 요런 것들도 이제 정부 차원에서 혁신을 보여 주는 거 같고.
어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한번 보여 드렸던 장표인데 어 이렇게 3차 이제 세 번째 변곡점으로 AI 에이전트 대중화 실생활 침투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2026년 9월을 기점으로 요것도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얘기 나온 김에 자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번에 백학관에다가 빅테크나 지금 AI 리더들 싹 다 모아놓고 발표까지 했는데요. 잠깐 참고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역시 밀어주는 쪽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사이클이 무너지면 안 되기 때문에 경제적인 측면도 그렇고 주식 시장 측면도 그렇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AI라는 거를 SI로 바꾸겠다. 초지능으로 이름을 바꾸겠다. 그래서 초지능에서이기는 쪽이 이긴다. 승자와 폐자가 나닐 것이고 미국이 선두를 지킬 것이다. 그래서 모든 공문, 대회문서, 홈페이지 정책적인 것들도 이름을 이제 AI 안 쓰고 SI로 명칭을 다 바꾸는 것으로 서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뭐 요거보다도 요게 중요한 것이죠. 자꾸 이제 기자분들이나 이제 물어보는 겁니다. 규제 어떡할 거냐? 지금 보안 해킹 사태 AI 에이전트가 자꾸 뭐 이렇게 이것저것 실수를 저지르는데 문제가 되지 않겠냐 했는데 자율적으로 하면 된다. 자율적으로 이렇게 계속 강조했습니다.
강제로 안 한다. 강력하게 자율 규제하면 된다. 역시 본심은 뒤에 나오죠. 엄청난 성장을 누르고 싶지 않다. 당연하겠죠. 지금 AI 사이클 누르면 정말 미국 경제부터 글로벌 경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엄청난 성장을 누르고 싶지 않다가 솔직한 마음일 것 같고요. 그래서 자율 규제 빅테크 여기 참석한 주요 기업들끼리 자율 규제 협약에 서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뭐 법적인 구속력이 있나요? 기자가 물어보니까 아니 아니 도덕적인 구속력이 있습니다. 이게 뭔 말이냐면 그냥 아무 의미 없다라는 거죠. 그냥 우리끼리 약속한 거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뭐 문제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그랬더니 여기 있는 똑똑한 인재들을 보라. 문제가 생길 리가 없다. 막 이러면서 막 유머러스하게 넘어갔습니다. 아무튼 본심은 AI 밀어주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참고로 대각관 AI 회의에 참석한 기업가들 제가 이렇게 풀로 다 직접 이렇게 이름 적어 놨습니다. 정부 인사 빼고 기업가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넣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이 사진이 상당히 유의미한 사진인 거 같아서 꼭 한번 저장해 두셨다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이 앉아 있는 자리도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의전 서열이라고 할 수도 있고. 물론 공직자는 아니지만 제가 회사 다녀보면은 회사에서 어떤 사소한 식사리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제일 높으신 분 옆에 자리 안치고 이런 것들은 대충 하는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너무 의미 부여한다 하실 수도 있지만 대통령 옆에 이렇게 누가 앉냐 뭐 이런 거는 아무렇게나 뭐 온 순서대로 선착순으로 안 주세요 이런 건 아니기 때문에 한번 요것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 옆에 엔비디아랑 스페이스엑스 수장들이 있고 빅테크 이렇게 둘러 싸고 있고요. 오픈 AI 엔트로픽 뭐 AMD 메모리 마이크론 뭐 반도체 브로드컴 보안 회사 요즘 또 핫한 보안 팔로 알토 그리고 이제 팔란티어 뭐 빅테크는 다 있고요.
소프트웨어에서는 서비스 나도 이렇게 들어 있다.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AI 호재들이 되게 많죠. 물론 주후반부에 갑자기 또 메모리 쪽에서 악재라면서 또 뭐 공급 확대 이런 이슈가 나오긴 했는데 이런 것들은 뭐 단기 계속 조정 흔드는 변동성 재료인 거 같고요. 돌아가면서 어 한 주는 메모리 CPU가 좋았다가 또 한 주는 이렇게 뭐 장비나 다른 반도체 광통신이나 이런 것들이 좋았다가 돌아가면서 우상향 하는 거니까 너무 그렇게 이거 가지고 의미 부여를 할 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도시바라는 일본의 또 반도체 메모리 회사가 대규모로 증설한다는 소식 나오면서 공급 확대 우려 나왔는데 공급 확대 재료는 맨날 조정 핑계로 쓰이는 거니까 참고 정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번 주는 이렇게 주관으로는 또 장비 쪽이 왜냐면 마이크론이라도 하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생각보다 더 큰 대규모 투자 증설 규모 확대 이런 것들 발표했기 때문에 반도체 장비 또 요쪽이 또 강세를 보였습니다. 돌아가면서 오르는 거 같아요. 자, 그것뿐만 아니라 지금 요거요 장표도 아주 의미가 있는데 지금 AI 경쟁 속도가 느려지긴 커형 더 빨라지면서 신 모델 따라잡기가 어렵습니다. 저도 이제 최근에 계속 버전 업이 되면서 이거 아마이 영상을 계속 팔로우하시거나 AI 에이전트 그런 모델을 쓰시는 분이 아니라면 따라잡기도 버거우실 거예요.
저도 매주 정리하는데 버겁습니다. 진짜 정리하기도 버거워요. 왜냐면 지금 실제로 체감이 그런게 아니라 불과 2년 전만 해도 AI 모델이 새로 나오는 속도가 평균 70일이었는데 지금은 10일마다 AI 10 모델이 나옵니다. 오늘 최신 모델을 나오면 거의 다음 주에 또 최신 모델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이폰이 매주 나온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그니까 엄청나게 지금 경쟁 심화로 AI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누가 이기니 누가 이기니 진짜 한치앞을 모를 정도로 그래서 제가 이제 정리하기 버거울 정도로 진짜 오픈 AI도 계속 또 이거 발표하고 메타도 이번에 기업용 AI 에이전트 또 발표하고 머스크도 또 업무용 AI 에이전트 발표하고 구글도 또 이제 차세대 AI 발표한다 그러고 막 이런 식으로 계속 지금 정리하기 이렇게 말해 봤자 어차피 다음 주에 또 발표하니까 의미가 없다 싶을 정도로 어 AI 레이스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초반에 이제 먼저 선점한 메타의 AI 비서는 AI 비서 뮤즈는 이제 빠르게 500만 돌파하면서 경쟁사 채치T 처음 나왔을 때랑 비교해 보면은 채치T는 500만 돌파하는데 한 달 넘게 걸렸는데 지금 한 달도 채 걸리지 않게 입소문 타면서 쭉쭉 타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더 많이 쓸 것 같아요. 아직 메타 AI 비서요 뮤지는 캐나다 미국만 풀렸는데도이 정도로 빨리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그 한 월가 기관에서 보고서를 냈는데 지금 보니까 어 메타 뮤즈 이런 AI 에이전트의 인기가 너무 많아서 잘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수익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런 보고서를 냈어요.
그래서 이제 구동료도 좀 차지할 수 있고 어 역시 쇼핑 수수료 그러니까 우리 여러분들이 메타 뮤즈에 이제 편해 가지고 AI 에이전트로 편하게 이제 익숙해지면 쇼핑 같은 것도 시킬 거 아니에요. 야, 이거 뭐 신발 사줘? 뭐 뭐 사줘, 뭐 사줘? 뭐 쿠팡이나 아마존 이런 것도 주문도 메타 뮤지를 통해서 하시면 할 때마다 수수료 역시 쇼핑 수수료가 짭짤한가 봐요. 요게 이제 기대 수익률이 높았고 또 그 외제 수수료 이런 것들을 해서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봤을 때 메타가 지금 어마어마하게 돈 잘 버는데 거의 그중에 8% 뭐 최대 10%까지 반올림해서 매출에기할 수 있을 것이다.
2030년까지 했으니까. 물론 아주 낙관적인 시나리오입니다만은 어쨌든 어 이렇게 빅테크도 수익화 기대감이 또 커지면서 전반적으로 좀 기대감도 붙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제가 봐도 지금 AI 비용이 계속 원가가 경쟁 심화로 하락하면 클라우드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도 수익화, 수익성 좋아진다는 기대감이 붙으면서 하락보다는 또 상승으로 같이 끌려 올라갈 가능성도 높아서 나쁘지 않은 소식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렇게 한번 정리해 봤는데 매크로는 뭐 워낙 오락가락합니다. 그렇죠? 전쟁도 뭐 주말 나면 막 싸우는 척 하다가 또 평일되면 화해하고 뭐 트럼프 대통령도 맨날 뭐 일안하고 싸웠다 휴전했다 이러니까 진짜 저도 보면서 너무 왔다 갔다 해서 좀 지칠 정도고 금리 전망도 왔다 갔다 하고 물론 유가도 막 100불 넘었다 90불 갔다 뭐 왔다 갔다 하고 있고 금리도 올랐다 내렸다 하고 있어서 사실 매크로는 계속 왔다 갔다 하니까 지금 시장 측면에서도 확실하게 성장이 보장되는 AI 인프라 쪽으로 좀 돈이 많이 몰리는 상황 같습니다.
제가 들고 있는 다른 배당주나 뭐 이런 기타 소비자들은 지금 다 거의 저점 뚫고 내려가고 있어요. 보면은 계좌 보면 깜짝깜짝 놀랍니다. 어, 언제 이렇게 많이 빠졌어? 이러면서. 그래서 그런게 당연한 상황이다. 지금 다른 주식에서 다 돈 빼 가지고 약간 AI 인프라 매크로에 영향을 덜 받는 확실한 빅테크 요런 쪽으로 좀 돈이 가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어 렇게 보실 수 있겠고 머리 아프다 그러시면 역시 이런 성장 우량 성장주 AI 사이클에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모여 있는 나스닥 ETF와 반도체 ETF 같이 모아가시는 것도 제일 좋은 방법 같습니다.
어, 그리고 참고로 엔트로픽 IPO 아마 11월 마지막 주 전 추수 감사절 전에 할 것으로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미국 기준으로는 추술 감사절 넘어가면 상장이 거의 불가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구체적인 일정이 나왔기 때문에 10월 중순에 투자자 미팅도 확정됐고요. 그래서 아마 올해 11월 23일에서 25일 사이에 거래가 이제 되는 상황이 올 것 같습니다. 요건 좀 나중에 한 번 더 말씀을 드릴게요. 그죠? IPO 참고하시고 11월 그래서 어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10월 시작됐어요. 이제 4분기 시작됐는데 그래도 계절적으로 통계상으로는 되게 좋은 사이클입니다.
지금 통계는 통계일 뿐입니다만 중간 선거 해가 있는 해 특히 4분기는 좋았습니다. 서 보통은 여름에 7, 8, 9월이 안 좋거나 하락하다가 중간 선거가 이제 다가오고 끝나면서 랠리를 했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큰 폭락은 없었고 오히려 횡보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고 이제 4분기는 중간 선거도 이제 거의 불확실 해소되면 11월 3일 중간 선거 끝나면 안두 랠리도 또 올 수 있기 때문에 통계는 통계일 뿐입니다만 그래도 한번 기대해 볼 수 있겠죠. 불확실 해소. 올해 가장 큰 이벤트가 중간 선거기 때문에 끝나면 윤곽이 나오면서 증시 전체 온기가 확산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렇게 통계를 보셔도 이렇게 봐도 저렇게 봐도 중간 선거가 있는 해 4분기는 특히요 파란색 막대가 평균보다 좀 높았던 걸 알 수 있습니다. 10월 11월에 이렇게 높았고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가 있었던 해가 최근 19번 있었는데 1950년대 이후로 19번 중 16번을 상승 마감했으니까 여기 초록색이 상승 마감한 겁니다. 16개의 막대가 있겠죠. 위에 그러니까 15번 상승했으니까 얼마나이 상승 확률이 높겠습니까? 통계적으로. 그러고 세 번 딱 하락했거든요. 1978년, 1994년, 2018년이었는데 요때 다 다른 원인들도 있지만 주로 원인이 크게 봤을 때 강력한 긴축이었습니다.
1978년대에도 물가가 막 치솟으면서 이제 물가 잡겠다는 긴축 선언에 이제 빠지고 1994년도 이제 금리 두 배 올리면서 빠지고 2018년도 저도 기억하는데 이때 투자하고 있어서 8월 의장이 아직 금리 더 올려야 된다. 멀었다 이래 가지고 막 쇼크가 나서 막판에 뭐 폭락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기억이 납니다. 그때 무역 전쟁도 있었지만 아무튼 그래서 올해도 만약에 케빈너시 연준위장이 그니까 예상 외로 더 세게 긴축 기조를 유지한다 그러면 이런 쪽으로 하락 쪽으로 기울 수 있지만 그게 아니다라면 어 웬만하면이 상승 확률이 좀 더 높지 않나?
긍정 확률이 높지 않나 이렇게 통계적으로는 보실 수 있겠습니다. 참고 정도 하실 필요가 있겠죠. 계절성이라는 거는 그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거 월간 캘린더 10월 캘린더니까 참고하시고요. 제 카페에 올려 두겠습니다. 그리고 실적 캘린더인데 요것도 아직 이제 업데이트가 돼야 되거든요. 아직 미정이 많아요. 그래서 10월 말부터 빅테크 실적이 본격 시작되기 때문에 또 이제 캘린더 넣어 놓겠습니다. 다시 또 실적 시즌이에요. 그래서 돌아오는 주는 미국 증시는 휴장 없고요. 한국은 뭐 공유일들이 있지만 미국은 전혀 영향이 없고 한번 보실 만한 이슈로는 화요일 날 마벨 투자자의 날이라 그래서 마벨 광통신 맞춤형 반도체 관련주라서 또 AI 또 관련주들 들썩일 수 있겠고 마이크로소프트 14 행사가 있어서 젠순항에 또 여기 옵니다.
그래서 또 같이 또 AI 이슈가 될 수 있겠고 그리고 AMD 리사수가 한국이 오는데 뭐 이거는 미국 증시랑은 크게 영향은 없겠고요. 그 정도 보시면 될 것 같고 펩시라든지 항공주들 실적을 스타트 끊어 가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실적 시즌이 시작됩니다.요 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수 편의 편출이 있는데 크게 중요한 내용은 아니어서 표만 참고하시고 넣어 놓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최근에 뭐 한국도 지금 뉴스 나오던데 이제 AI 에이전트가 본격적으로 실생을 침투하면서 본격적으로 우리 이제 보안 이슈가 대두가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뒤에 영상에서도 말씀드릴 건데 보안 이슈도 계속 주목을 또 받게 될 것 같습니다. AI 성능이 발전할수록 그만큼 또 해킹 보안 안전 이슈가 덩달아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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