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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 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d 벨로 몸이 다 본 영상 시작하기에 앞서 다음주 어려울 미국 증시는 노예해방 기념일로 휴장 이니 참고 바랍니다. 오늘 영상에서 전해드릴 소식은 푸틴의 연설이 있었는데 핵심 내용만 짧게 공을 들고 현재 경기침체 우려가 굉장히 큰 상황입니다. 사실상 기정사실화 로 받아들여지고 저역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점점 높아지는 경기 침체 가능성 으로 인해 유가가 잡힐 수 있다는 내용과 현재 차트 전문가들에 따르면 sm p500 주가의 위치는 확률적으로 단기 반등이 라도 나올 가능성이 높은 위치라고 합니다.
먼저 주봉 상 아래 싸이가 30 부근에 있을 때 당한 반등 지점이며 축축 타이밍 또 200의 이동평균선이 아닌 주봉으로 봤을 때 이 백주 이동평균선의 주가가 나오면 약 3장에서 반등을 주었던 죽죽 타이밍 이라고 합니다. 오늘 먼저 전해드릴 소식은 푸틴 자식의 연설 있었습니다. 중요한 내용만 전달 드리면 먼저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이 아니라 서방 국가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거기에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질서의 대해 종식을 선언했습니다. 현재 미국이 사실상 혼자 세계의 경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앞으로 중국과 러시아가 그 역할을 조금씩 나누려고 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친구 목표를 모두 달성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즉 결국엔 영토를 빼앗겼다는 겁니다. 전쟁이 빨리 끝내는게 모두에게 좋은 일인데 생각보다 길어진 이 답답할 뿐입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과 러시아는 서로 남 탓하고 있지만 지금 문제는 인플레이션 입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핵심 원인은 6가 입니다. 이게 대체 좋은 소식인 지안 저도 직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하락한 이유가 공격적인 긴축으로 인해 전세계 경제가 주나 될 것이고 결국 에너지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입니다.
경기침체는 내년에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년까지는 마음의 준비를 해 주니 오히려 마음이 더 편해졌습니다. 현재 smp 500 의 주가는 역대급 하락장에서 맛만 나는 아니 역대급 기회 응 죽 구간에서 만나는 smp 500d 백주 이동평균선을 닿았습니다. 그리고 이는 과거를 살펴봤을 때 결국 반등을 주었던 자리 드립니다. 다만 예외가 있습니다. 약 세 장이 아니라 대폭락 짱 으로 연결 될 경우엔 여기서 반등을 주지 않았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이 백주 이동평균선 에 닿았을 때 가 40년 동안 몇 번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면 닷컴 버블 가 리만 브라더스 즉 배 폭락 짱 을 제외하면 이 백주 이동평균선 에서 반등이 나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트에서는 다 있지 않지만 이번 주에 드디어 이 백중 이평선 에 다 썼습니다. 그리고 어제 금요일은 선물 개별 주식 지수 옵션의 만기가 한꺼번에 찾아오는 일명 트리플 위층 되었습니다. 이게 끝났기 때문에 그래서 단기적으로라도 반등이 나올 것이라는 의견이 있고 또 추가로 주봉이 아래 싸이 30 부근에 있을 때 즉 화면에 파란 원을 보면 이 백주 이평선 에다 할 때와 거의 동일합니다.
주봉 기준으로 아래 싸이 30 부근에 이때 분할매수 국 아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닷컴 버블 과 리모 브라더스 대풍 학장은 이 강한 반등 구간인 주봉 아래 싸게 30과 이 백주 이동평균선 반등이 먹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주봉 차트를 보면 smp 500은 아래 싸이 30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과연 곳 바닥에 과연 곳 바닥에 가까워 지는 건지 아니면 닷컴 버블 걸 리먼브라더스 처럼 길고 깊은 웅덩이가 있을지 지금은 약 3 장 으로 끝날 것이냐 제품 학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에 대해 정말 중요한 시기인 듯 보입니다.
지금 이제 다운 은 12주 동안 무려 11주 가 하락한 역대급 확장 입니다. 이게 왜 역대급 있냐면 진짜 미국 증시의 역사에서 딱 한번 1970 년에 만 같은 상황이 있었고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지금이 바로 또 그 상황에 놓여 있는 겁니다. 그리고 smp 500과 나스닥은 11주 동안 무려 10주 가 하락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뱅 코바 아메리카 의 황소 n 곰 지수를 살펴보면 0 까지 떨어졌습니다. 아예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겁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떨어졌을 때 매수하면 3개월 뒤에 큰 수익률을 거뒀다 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참고만 하면 좋을 듯하고 지금 상황에서는 낙 사는 것보다는 천천히 원칙을 가지고 분할 매수하는 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왜 투자심리가 얼어붙어 냐 면 지금 시장이 가장 걱정하는 것 중 또 달아나다가 2분기 실적발표 입니다.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 공급 망 등으로 인해 성장이 둔화되는 게 2분기 가 피크 입니다. 시장은 꽤 많은 기업들이 어닝 미스 를 내지 하니까 그리고 가이던스 역시 안좋게 발표되면 제대로 된 알아봐요 제대로 된 하락을 확인하러 가는 정말 강한 하락이 다시 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smp 500 에피는 15배 정도 로 10년 평균치 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에 얘는 분할 매수 기회 라는 겁니다.
그러나 혹시나 기업의 이익이 줄면 2p 가 15배 가 아니라 예를 들면 17배 가 되는 겁니다. 즉 주가는 그대로인데 기업의 이익이 줄었으니 이게 지금 싼 밸류에이션이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 현재 월 가의 2023년 인 ps 죽 주당 순익이 추정치는 $250 입니다. 그런데 만약 주당 순이익이 $250 가 아니라 225 달러로 줄어들게 되면 지금의 주가는 15배 가 아니라 10일 빼 가 되는 겁니다. 즉 왜 비관론 자 약세 론 자 신 중론 자들이 3,400 p 를 계속 얘기하고 3,000 포인트를 계속 얘기 하냐면 경기침체가 찾아 왔을땐 3400 꽈 3,000 p 가 적정 가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수 추종 etf 에 주자는 장기 투자자에게는 결국 이러나 저러나 쭉쭉 패 않은 분할매수 구간인 겁니다. 경기침체는 1 쫑 과 마찬가지로 무조건 계속 앞으로 만나야 합니다. 그럼에도 우량 기업들은 잘 살아남을 것이고 보태 되는 기업들은 알아서 지수 해서 쫓겨나고 새로 상승하는 기업이 편입 됩니다. 알아서 좋은 기업이 들어오고 보태 되는 기업은 쫓겨나는 겁니다. 그러면서 결국 지후 에 속해 있는 기업들의 대부분은 잘 버틸 것이고 나중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우량 기업이 되어 있을 겁니다. 정말 좋은 댓글이 있었습니다. 너무 존경스러운 마인드를 가지고 왔습니다.
학생이라 자금이 없어 올해 목표 백주 를 잡았는데 그를 훨씬 뛰어넘어 150g 입니다. 주가가 떨어져서 압도적 감사한 많이 있네요. 라고 댓글 주셨습니다. 우리는 적립식 장기 주잖아 어차피 만약 이 올해 상승 있었어도 안팔고 쭉쭉 했을 겁니다. 어차피 1년 2년 동안은 올라 도안 8 거고 떨어져 도안 8 건데 당연히 오히려 투자 초반에 이렇게 떨어지면 좋은 겁니다. 그리고 10년 뒤에는 적립식 장기 투자자라면 큰 수익을 보고 있을 겁니다. 과거 나스닥 급락 일지 아니나 딱 부자 기회가 정리된 표입니다. 웅덩이에서 적립식 장기 투자자인 우리에게 기회를 주었던 시기 드립니다.
지금 보면 굉장한 기회였던 부자가 될 수 있던 그 시기 들에 이제 올해 2022년 이 새롭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대가로 이 고통을 감내해야 하며 시간을 대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내가 1억을 얻을 건지 10억을 얻을 건지 100억을 얻을 건지에 따라 그 고통 또한 늘어나고 그 시간동안 많이 투자해야 하는 겁니다. 부를 얻기 위한 대가는 부의 크기와 비대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고통을 참고 10년이라는 시간을 대가로 지불해서 10년 뒤에 자산을 얻는 겁니다. 딱 2030년 1월 1일까지 버텨 보는 겁니다. 아니 노무 길다면 딱 5년만 버텨 보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확률 높은 방법인데 고장 나 를 컨트롤 못해서 평범하게 살 건가요 내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면 지금과 같은 평범한 삶에서 벗어날 겁니다. 제발 나중에 2년 뒤에 3년 뒤에 다같이 5줄 북 안에서 즐기고 있을 때 여전히 손실 권에 있거나 그때 다시 진입하려고 하지 마시고 지금 이 역대급 확장에서 원칙을 가지고 천천히 길게 보시고 중주파 자는 겁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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