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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판돈이 너무 커졌습니다. 이제는 죽거나 아니면 살거나 같은데 어떤 일일까요? 몇 시간 전에 M비디와 관련된 큰 뉴스가 나왔습니다. 엔비디아가 5,억 달러. 한국 돈으로 한 750조원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자금 조달을 약정을 하기 위해서 월가와 협력을 했다. 이런 뉴스가 나왔습니다.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어려울 수가 있는데요. 결론부터 설명을 하자면 기존에 엔비디아의 GPU를 사기 위해서는 빅테크가 본인들이 갖고 있는 현금을 쓰거나 아니면 빅테크가 회사를 찍어야 됐는데 이제는 GPU를 살 때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연기금이나 보험이나 개인 자금 물론 이제 결국 월가의 펀드로 들어가는 돈이에요.
월가의 펀드에 들어가는 전주들이 이들이거든요. 연기금 보험 개인이거든요. 이들의 자금을 통해서 GPU를 살 수 있게 하겠다라는 얘기입니다. 조금 더 풀어서 설명을 해 보면 아폴로 블랙스톤, 블랙락, 블루필드, KKR, 골드만 싹스 등 여섯 개의 기업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인프라용 5,억 달러 자금 조달에 나섰다라고 합니다. 자, 이들은 뭐 하는 회사냐면요. 돈을 굴려주는 회사예요. 자산 운용사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고객들이 돈을 집어넣으면 그 고객의 돈을 알아서 이제 투자를 해서 굴려 주는 그런 회사들인데 뭐 주식을 사기도 하고 채권을 사기도 하는데 어떤 걸 사겠다라는 거냐면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는 특수 목적법인이 만들어낸 그 회사의 채권을 사겠다라는 겁니다.
특수 목적 법인 SPB라고도 하는데 그 특수 목적 법인은 그냥 데이터 센터만 갖고 있는 그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회사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그 회사가 발행하는 채권을 이제 이들이 사 주겠다라고 하 하는 겁니다. 근데 누구의 돈으로? 이들 고객들의 돈으로 사겠다라는 거죠. 그 고객이 누구? 이들의 전주가 연기금 보험 개인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 거예요. 젠슨항은이 여섯 곳에 제안을 했고 이들이 전부 수락을 했다라고 하네요. 근데 재밌는 건 이제 남의 돈으로 다 한다는 거죠. 엔비디아는 자기 돈은 아닙니다. 그러나 젠슨왕이 엔비디아가 최대 25%까지 지원할 수 있다라고 언급을 하긴 했어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최근에 엔비디아가 순환 출자 비판을 많이 받지 않았습니까? 왜냐면 많은 회사들이 엔비디아가 준 돈으로 엔비디아 GPU를 다시 샀잖아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야, 너네가 너네 제품 매출 올리려고 너네가 돈을 주면 어떡해? 그런 이제 비판을 받았는데 자 이번에는 그런 비판을 의식을 했는지 이번에는 남의 돈으로 엔비디아의 GPU를 사게 했다라는게 다른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제가 방금도 말씀드렸다시피 그 남의 돈의 정체는 아폴로 블랙스톤, 블랙락, 블루필드, KKR 등이 운용하고 있는 펀드에 들어 있는 돈입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건 또 다른 문제를 야기시킬 수가 있는데 그건 뒤에서 얘기를 해 보고요. 자, 또 하나 재밌는 건 엔비디아가이 자금에 25%까지 지원을 한다라는 거예요. 근데이 25%라는 표현 자체가 젠슨왕이 되게 모호하게 얘기를 해서 우리가 결국은 추측할 수밖엔 없는데 제가 그냥 이해하는 바로는 결국 딜들이 계속 그런 딜들이 나올 거잖아요. 그런 딜들에는 25%까지는 엔비디아가 돈을 될 수도 있다. 그니까 이들 돈 75% 들어가고 이들이 운용하는 펀드의 돈이 75%가 들어가고 엔비디아 돈이 25%가 들어가서 총 100%가 되는 뭐 그런 형태인게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엔비디아가 순환 출자 논란을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결국은 M비디아가 어쨌든 또 돈을 댄다라는 거라서 제 생각에 이들 펀드 굴리는 어 운용사들도 오케이를 한게 엔비디아가 25%까지 돈을대 준다라고 하면은 야 그러면 리스크가 덜 하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들도 오케이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자 대략 메커니즘은 이런 형태입니다. 컴퓨팅 파워 자체가 담보예요. 원래는 뭐 부동산이 있으면 그 부동산에서 나온 월세가 담보인데 여기서는 컴퓨팅 파워가 담보입니다. 근데 뭐 이게 말은 되는게 우리가 엔비디아 GPU 쓰려고 하면 결국에는 돈 내야 되거든요.
그런 거 똑같으니까 컴퓨팅 파워 자체를 담보로 설정하는 건 이상하진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자, 특수 목적 법인이 한 번에 수백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을 합니다. 특수 목적 법인은 데이터 센터를 사야 되는데 그 데이터 센터 살 돈이 없어. 없으니까 그 법인이 채권을 발행하는 겁니다. 빅테크가 회사체를 찍는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를 직접 소유하고 있는 특수목적 법인이 회사를 찍는 거죠. 그들의 회사체를 찍는 거고 그 회사를 사 주는게 누구다? 얘네들. 아폴로 블랙스톤 운용하는 그 펀드에서이 회사체를 사 주는 거고요. 그러면이 특수 목적 법인이 운용하는 데이터 센터는 결국에 엔비디아 고객들한테 리스가 될 겁니다.
오픈 AI 같은 회사, 엔트로픽 같은 회사가이 특수 목적 법인, 법인이 운영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를 사용한다라는 거죠. 그니까 돈의 흐름이 대략 이런 식인 거예요. 저희 같은 클로드나 채피pt 쓰면서 돈을 엔트로픽한테 내면요. 엔트로픽은 데이터 센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엔트로픽의 인공지능이 돌아가는 곳은 결국 계산하는 곳은 데이터 센터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사용률을 엔트로픽이이 데이터 센터 회사에 내겠죠. 그러면이 데이터 센터 회사 SPB 특수 목적법인은 채권자인 아폴로나 블랙록 펀드에 돈을내는 거고요. 이자를 내겠죠. 여긴 채권에 대한 이자를 낼 거고요.이 채권에 대한 이자를 내면 결국에이 돈은 전주한테 돌아온다.
요런 식의 돈의 흐름이 만들어지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자, 컴퓨팅 자체가 유동적이니까 사실 주인이 누구든지 컴퓨터는 돌아가니까 이거 자체가 돈의 가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채무자가 망해도 그러니까이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주체인 SPB가 망해도 결국에는 누가 또 사갈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채권 투자자는 누가 주인이건 어쨌든 돈을 받을 수 있으니까 리스크가 적다라는 건데 여기서 이렇게 이상적으로 얘기했지만 만약에 컴퓨팅 파워가 똥값이 되면 문제긴 합니다. 컴퓨팅 가격 자체가 유동적이라는게 함정이긴 해요. 그러니까 누구나 AI를 쓰려고 하고 컴퓨팅이 부족할 때야 컴퓨팅 가격이 계속 올라가겠지만 AI가 어느 정도 선에서 한 개를 맞이한다라고 했을 때는 컴퓨팅을 아무도 안 하려고 할 수도 있고 아무도 안 하려고 하면이 GPU를 사용하는 가격이 떨어지면 또 리스크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 이런 유의 회사가 동시 다발적으로 다 같이 망할 수도 있는 거라서 리스크가 있을 수가 있고요. 자, 그리고이 특수 목적 법인 이제 데이터 센터와 GPU를 소유하고 있을 텐데 이걸 도대체 누가 어떻게 어떤 지분 구조로 할지 불투명하다라고 합니다. 네, 일반적으로는 이런 특수 목적법인의 지분 자체도 자산운용사가 별도로 조송한 펀드에서 소유하는 경우가 많기는 해요. 이번 딜에 참여한 블랙로그에 레리 핑크는 뭐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채권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수요가 있을 만하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왜냐면 지금 연기금 보험사 기관들이 주식 비중이 너무 높아진 상태인데 생각보다 하이 퀄리티의 채권 상품이 그렇게 마땅치는 않다라는 거예요.
자, 그런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서 높은 신용 등급과 괜찮은 수익률 그러한 AI 인프라 채권을 내놓겠다라는게 이제 블랙락 레리핑크의 생각인데 야, 이거 고신용 등급이면서 괜찮은 수익률 하니까 왜 또 서브라임 모기지가 생각이 나지? 제가 너무 부정적인가? 어쨌든 얘기가 있고요. 저의 생각 네. 일단 희망편부터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만약에 잘 되면 AI 인프라 하드웨어 투자의 붐이 한 번 더 올 수도 있겠다 싶긴 합니다. 네. 진짜 이렇게 생각을 해요. 왜냐면 새로운 자금 출처가 등장하는 거기 때문에 그래요. 자, 지금까지 자금의 출천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GPU를 사기 위해서 GPU를 샀던 주체가 누굽니까?
빅테크죠. 빅테크가 본인들이 들고 있는 돈 혹은 영업 현금 흐름으로 영업에서 벌어온 돈으로 샀었고. 자, 최근에 이슈가 되기 시작한 건 뭔가요? 빅테크가 갖고 있는 현금 흐름이 앵고가 나면서 이제는 회사체를 찍어서 빈문서를 찍어내서 사야 하니까 최근에 이게 부담이 되면서 엔비디아를 비롯해서 다양한 빅테크들의 CDS 프리미엄이 막 상승하고 그랬는데 자, 이걸 어떻게 하겠다는 겁니까? 이런 부담이 있는 걸 알고 있으니까 엔비디아가 이제 나서서 운용사의 펀드를 통해서 결과적으로 보험과 연기금, 개인, 각종 기관의 자금들을 동원해서 AI, 인프라를 사게 하겠다.
GPU를 사게 하겠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쨌든간에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자금 출처가 등장한 건 사실이라서 만약에 잘되면 이거 정말 AI 하드웨어 메모리나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되게 좋은 소식일 수도 있는데 문제는 만약에 망하면이죠. 이번에는 그냥 메모리 주식만 날아가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전체 자산 시장이 무너지는 버블 붕괴가 올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판돈이 판돈이 너무 커졌어. 그리고 실제로 비슷한 일이 1870년대 미국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출천은 벤 벤톰슨의 아티클입니다. 따끈따끈한 벤톰슨의 아티클의 내용인데요.
자, 어떤 내용이냐면 1870년대에 미국의 금융과 제이쿡이라는 사람이 있었다라고 합니다. 자, 당시 미국에서 유행이었던게 뭐냐면 대륙을 가로지르는 철도를 건설하는 거였어요. 그때 철도 인프라붐이 이었습니다. 자, 노퍼시픽 레일이라는 회사가 있었는데이 회사가 5대 5에서 미국 서북부 태평양까지 철도를 깔겠다라는 계획을 세웠는데 문제는 뭐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들을 막 찾아가요. 그래서 투자를 해 주세요. 저희 회사에 투자를 해 주시면 제가 인프라 깔고 돈 많이 벌어서 갚을게요라고 했는데 그래서 이제 제이쿡한테까지 찾아간 거죠.
근데 제이쿡이 처음에는 위험한데라고 거절을 했어요. 그런데 노던 퍼시픽이 쿡에게 엄청난 인센티브를 줍니다. 어떤 인센티브를 줬냐면 채권을 팔 때마다 판매에게 12%를 수수료로 줬고요. 야, 수수료가 엄청나다. 채권 1000달러를 찰 팔 때마다 철도 회사 주식 200달러워치도 줬어요. 야, 그러니까 이걸 듣자마자 드는 생각이 뭡니까?이 채권만 팔 수 있으면 나는 엄청난 돈을 벌겠다라는 생각이 들겠죠. 자, 그래서 쿡은 이제 다른 기관 투자자들을 만나러 다니면서 노던 퍼시픽 레일이에이 철도 회사의 채권을 팔려고 했는데 반응이 안 좋았어요.
왜냐면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기관 투자자들이, 전문 투자자들이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새로운 방법을 쿡 생각해 내는데 바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직접 채권을 판매한 거예요. 근데 이제 당시로서는 이게 상당한 금융 혁신이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개인들이 막 금융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지는 못하잖아요. 근데 쿡 1500명의 영업 사원을 동원해서 1300개의 신문의 광고도 하고 막 애국심 마케팅도 하고 철도를 투자하면 큰 돈 번다 이런 식으로 홍보를 하면서 개인 투자자 돈을 끌어와서 결국이 노던 퍼시픽의 투자를 이끌어 투자를 할 수 있게 만들어냅니다.
자, 그런데 1873년에 글로벌 금융 시장이 흔들리는데요. B나는 증권 거래소가 폭락을 하고 은혜 화폐 지위도 변화가 되고 또 글로벌의 신용 경색 그러니까 글로벌의 자금줄이 말라가면서 사람들이 위험 자산을 안 사기 시작을 했어요. 자 그러면서 쿡도 더 이상 노던 퍼시픽 채권을 팔 수가 없게 되고 이제 그런 과정 속에서 결국 제이쿡이 만들었던 회사가 파산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돈줄이 말라 버리면서 1873년에 있었던 공항의 촉매가 됐다라고 합니다. 당시에 수많은 철도 회사가 파산하고 미국은 장기간 불안과 디플레이션을 경험하는데 자 제가 말하면서도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1870년대 철도 버블 결국 2020년도에 AI 버블이 생각이 나지 않습니까? 물론 이때 망 망했던 노덤 퍼시픽이 인수하고 합병하고 또 합병하고 해 가지고 워렌 버핏이 갖고 있는 이제 BNSF가이 노던 퍼시픽에서 온 회사이긴 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이 회사가 투자했던 어떤 인프라 투자 이게 결과적으로 실패는 아니었는데 문제는 현금 흐름이 중간에는 꾸준하지 못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기간을 기다려 주지 못하면서 채권 시장이 무너지고 금융 시장이 무너졌던 거죠. 그래서이 1870년대 철도 버블이랑 오늘날의 AI 버블이 닮아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라는 거죠.
왜냐면 이제는 보험의 자금, 연기금의 자금, 개인의 자금이 들어가기 시작하니까요. 다만 제 영상을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뭐 제가 버블이 온다. 법을 붕괴한다 이런 얘기를 할 정도로 제가 똑똑하진 않아요. 저는 늘 미래는 결정되지 않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다만 이제 상황이 이렇게 표현을 전 하고 싶어요. 요즘에 텍사스 홀덤을 가끔 치다 보니까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게 되는데 판돈이 더 커졌어. AI를 두고 판돈이 더 커져서 이제는 거의 5인에 가까운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AI가 대박이 나서 모두가 해피한 상황이 되거나 아니면 이제는 정말이 피해가 주식 시장의 일부 종목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금융 시장 전체가 흔들릴 정도의 상황까지 가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든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오랜만에 시황과 관련된게 아니더라도 AI와 밀접하게 연관이 있어서 한번 영상을 찍어 보고 싶었고요. 그 외에도 엔트로픽이 이제 IPO를 한다라는 얘기가 월세 전널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엔트로픽이 9월 또는 10월 초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하거든요. 아마도 제 생각엔 이제 이렇게 엔트로픽의 IPO를 시도하려고 하는게 엔트로픽의 ARR이 최근에 매우 급속도로 좋아졌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엔트로픽의 연환산 매출은 74 빌리언 달러거든요. 근데 이게 결코 적지 않잖아요. 1년에 한국 돈으로 거의 100조 가깝게 버는 페이스로 지금 돈을 벌고 있다라는 거라서 근데이 매출도 갑자기 급격하게 최근에 증가했기 때문에 IPO 각이 좀 나온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엔트로픽이 IPO를 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고요.
참고로이 주황색 갈색 요게 엔트로픽이고요 보라색인가 파란색인가 어쨌든요 색깔이 이제 오픈 AI 오픈 AI가 더 매출이 낮습니다. 41 빌밖에 안 돼요. 그래서 격차를 조금 보이고 있고 어쨌든 지난 일주일간 가장 중요했던 뉴스가 이거 두 개인 거 같아서 오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또 어 투자 관련된 얘기 뭐 롱폼이든 쇼폼이든 시시 각각 언제나 증시에 무슨 일이 생기면 나타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또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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