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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더 증실 라이브 오후장 투자 전략 알파 경제 김종 의사 오늘도 변함없이 자리했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자, 원래 정해진 대로 그러면은 사실 원거 없이 간단데 원거가 항상 들어와요. 주제는 정해져니까. 자, 뉴욕 증시 어제 1%대 상승. 뭐 1% 초반. 근데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77% 상승이잖아요. 뭐 급등이라고 하면 급등. 반도체가 좀 중심으로 미국에서는 이렇게 자리 매임하는 이유가 뭐였던가요? 네. 반도체라고 얘기하기도 조금 어감히 차이가 있는게 엔비디아 같은 종목은 YTD로 봤을 때 이제 플러스로 돌아선지 얼마 안 되는 상황이에요.
연간 기준. 그렇죠. 지금까지면 비디아는 이제 한 5% 뭐이 정도 오 상황입니다. 그래서 연초부터 저는 뭐 계속 우리 시장이 더 매력 있고 뭐 반도체를 산다고 해도 엔비디아보단 뭐 저는 삼성전자를 얘기했지만 실제로 올해는 파이닉스를 샀으면 YTD로 봤을 때 지금 제가 보니까 62%가 올랐더라고요. 뭐 대한민국 증시는 항상 화끈하죠. 그래서 뭐 안 좋게 얘기하면 냄비 증시라고도 하잖아요. 쉽게 끌어오르고 쉽게 식어 버린다. 데 이번에는 조금 약간 뚝배기 같은 느낌은 있는데 근데 일단 실적 기준으로 봤을 때 엔비디아 뭐 당연히 좋은 거고 근데 이제 중요한 건 엔비디아 실적이 계속 외형은 늘어날 텐데 과연 그 질적 지표라고 볼 수 있는 매출액 성장률이나 이익률 같은 것들이 저 고지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의심을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 음 올해부터는 뭐가 그니까 작년 그니까 YTD로 보지 말고 1년 기준으로 봤을 때 또 어떻게 바뀌느냐 거기서 또 브로드컴 1등입니다.
입니다. 네. 그래서 미국 증시를 말씀드릴 때 저는 뭐 올해 그러니까 작년부터 말씀드렸던 건 엔비디아보단 브로드컴을 말씀드렸던 건 음 브로드컴이 어디까지 넓어질지 모르겠으나 거의 확실해 보이는 건직 시장이 넓어지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엔비디아만으로론 안 된다라는게 확인된 거라는 거죠. 음. 그럼 우린 반도체 시장에서 두 가지 변화를 읽어야 되는데 어차피 시장이 커지는 것이라면 그직 시장이 넓어지는 것 일종의 주문형 반도체가 넓어지는 시장에서 과연 어떤 업체들이 영역을 넓히기 시작할 건가?이 부분을 봐야 될게 첫 번째 포인트고요. 네.
두 번째 포인트는 HB3까지는 압도적으로 하이닉스의 승리. 그러면 삼성전차는 계속 만들고 있는데 안 팔고 있었을까? 어딘가에 팔고 있었죠. 중국에도 팔고 있었고 DDR 5 형태로도 팔고 있었고 만든 HBM을 쟁여두지만은 않고 뭐 AMD를 포함한 여러 업체들을 팔고 있었죠. 그런데 뭐 최근에 이제 브로드컴에도 뭐 나간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으니까 어차피 수익성이 압도적으로 SK이닉스가 높으니 SK닉스 주가가 오르고 실적 전망도 올라가는 건 맞는데 그러면 HBM 4로 넘어가면 음 지금 새로 양산을 위해서 조합하고 있단 말이죠.
개발은 당연히 하이닉스가 먼저 했고 어 삼성전자가 뒤따라온 건 맞는데 그건 이제 퀄를 위한 개발 제품인 거고 양산을 위해서는 이제 서로 해처 모여들을 막 하고 있단 말이에요. 장비 업체들 모아서 그러면 HPM 4에서도 다시 압도적으로 하이닉스가 이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하이닉스가 올해 60%가 넘게 올랐지만 하이닉스로 가는게 맞고요. 근데 저는 그렇지 않고 HBM4에서는 삼성전자도 일정 부분의 영역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계속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업체, 미국체 다 이렇게 조합해서 하나의 어떤 HBM의 새로운 조합들을고 양산 조합들을 짜고 있는데 과연이 그 기존의 하이닉스에 자하던 조합과 새롭게 모인이 조합이 하이브리드 본딩에서 과연 어떤 능력을 보일 것이냐에 대해서 어떤 판단을 하느냐에 따라서 종목군들의 투자가 전혀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을 좀 하시는게 이건 뭐 어차피 각자 결론을 내실 부분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이 준비된이 그 화면을 하나 보시면은 YTD로 봤을 때는 완벽하게 하이닉스의 승리. 근데 기간을 한 1년 정도로 늘려보면 하이닉스보다 더 압도적인 건 일단 브로드컴이었다는 거죠. 그니까 브로드컴이 이렇게 오를 수 있었던 거 딱 한 가지다. 결국은 어 학습하는 과정에서는 GP GPU가 가장 핵심이었고 그래서 M비디아의 압도적인 수익률, N비디아의 압도적인 쿠다 플랫폼의 능력 어 이런 것들 때문에 이걸 한 5년으로 늘려보면 엔비디아가 압도적이겠죠. 최근 1년간 시장이 바라보고 있는 건 아비디아 당연히 1이고 여전히 잘할 거고 GPGP와 쿠대 플랫폼이 바뀌지 않겠지만 새롭게 크는직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누구한테 지금 투영하고 있다?
지금은 브로드컴에 투영하고 있다라는 것. 아, 이런 변화를 조금 우리가 읽는 것이 의미가 있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 브로드컴은 아시는 것처럼 채지 함께 가고 있고 음 그 채치 안에 녹아 있는 것은 뭐 삼성전자도 녹아 있고 여러 기업들이 같이 녹아 있기 때문에 그럼 아까 말씀드렸던 HBM 4의 변화와 비매모리 쪽에서 시장의 확대라는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과연 어느 쪽을 선택하는게 맞는가에 대한 답은 뭐 각자 알아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뭐 저는 개인적으로는 삼성전자 쪽에 무게를 두는게 좀 더 낫지 않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네. 어, 굉장히 어렵게 막 얘기하시면은 투자자들이 용어도 어려워하세요. YTD 뭐 이렇게 하면은 뭐 일드 데이터, 연간 데이터, 수익률 뭐 에이직 반도체 이러면 주문형 반도체 뭐 이런 용어들도 조금 풀어 줄 필요했는데. 자, 그럼 제가 좀이 쭉 듣고 이해한 것을 풀자면은 어 햄버거로 치면은 버거킹 맥도날드 뭐 맥도날드라고 칩시다. 뭐 빅맥짓을 하는 것도 있으니까 맥도날드와 그다음에 햄버거는 아니지만 약간 서브웨이라는 브랜드가 있잖아. 특정 브랜드 홍보하는 거 아니에요. 근데 버킹 맥도날드는 기존에 이제 만들어진 거에 이제 사실 이게 넣는 거에 빼고 넣고는 아직 자유롭진 않잖아요.
우리나라는 만들어진 거를 뭐가 어렵게 하지. 근데 서브웨이는 뭐 빼주고 뭐 넣어 주고 뭐 해주고 소스는 뭐 해주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죠? 약간 개념이 그렇게 이해하면 될 네. 아주 적절한 비유이신 거 같고요. 그래서 상당히 그 감각을 있어야 버거왕과 지하철이라고 하겠습니다. 특정 브랜드에 말씀드린 거니까. 그게 이제 뭐 빅맥은 비디아 형태가 될 거고 그다음에 이제 서브웨인는 지금 말씀하신 브로드컴의 형태가 되는 거 같아요. 그죠? 그렇죠. 그래서 제 그 에이직 반도체라고 하는게 결국은 원래부터 있었던 건데 이게 갑자기 왜 이제 튀어나왔냐 하면 그 구글이나 여러 업체들이 놓고 봤을 때 지금 학습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에게 다 뺏긴 거죠.
음 그런데 이제시장으로 넘어갔을 때 그것까지 다 비자에게 뺏 수 없다라고 하고 있고 이미 그 시장에서 중국은 답을 찾아서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는 거고요. 그러면 뭐 구글이라든지 이런 업체들도 다 자기에게 특화되 있는 MPU나 TPU 같은 것들을 만들려고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 칩은 우리가 설계하고 우리가 만들겠다. 그걸 이제제 협력하기로 한게에 채지와 이제 브로드컴이 협력을 하기 시작했고 그러다가 이제 이게 통신들이 중요해지니까 왜냐면 지금 엔비디아의 그 HBM 그 HBM 3까지의 문제도 그 구조상 디램에서 다시 이제 HBM 넘어갔다가 CPU 넘어갔다가이 GPU로도는이 순환이 너무 길다라는 거거든요.
그니까 이걸 짧아 주는 과정에서 지금 브로드컴이라고 하는 통신 장비에서 원래 잘 나갔던 반도체가 갑자기 튀어나온 거란 말이죠. 그다음에 HBM은 구조가 바뀌어서 지금 로직다이 위에 HBM을 쌓는 것도 그렇지만 HBM과이 DDR이 하나로 통합될 가능성이 좀 언급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쪽에서 이제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새롭게 조합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말씀해 주셨던 서브웨이에서도 최근에 뭐 서픽이라고 해서 자신들이 이제 만들어 놓은 하나의 어떤 그런 정답지도 있지만 그 정답지 말고도 새롭게 자신들의 특성에 따라서 조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합들이 나오고 있단 말이죠.
음들이 어 있는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삼성전자도 분명히 의미가 있는 거고 그다음에 또 미세화 공정 쪽에서 나름의 기술력을 가지고 업력을 좀 쌓가고 있는 예전에도 말씀을 드렸던 뭐 이오테크닉스 이런 기업들도 계속 자리매임을 할 수 있는 거고 그런 차원에서 이제 종목군들을 찾아보시면 좀 더 많은 조합들을 찾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그 기판 기업들이 움직이는 것도 시장이 올라오니까 올라오는 부분도 분명히 있겠지만 아 이렇게 AI용 기판들이 늘어났을 때 전반적인 수요 증가가 같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서버에 들어가는 것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이제 다른 기기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기판의 증가 기대감 그러면서 이제 기판 재료되는 해성 DS도 움직이고 개독 전자도 움직이고 심택도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다음에 이제 이런 것들 조합하는 오음 터체인 하나 마이크론도 뒤늦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니까 생각보다 종목 범위가 좀 넓게 움직이고 있다라는 점도 우리가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죠. 네. 그니까 뭐 기판이라면 이제 빵 빵에 비하면 이제 빵도 이제 호밀빵도 써 보고 뭐 달아가는 재료로 식빵도 써 보고 뭐 이렇게 하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막 요령을 자꾸 생기는 거죠. 쌌다 보니까 이제 줄여야 되고 공간적인 측면도 있고 뭐 얘랑 얘랑 또 붙여야 되고 하니까 그래서 본딩 같은 것들도 막 어 하여튼음 반도체 내에서도 과거에 그 단순한 거에서 요즘은 변화되는 모습들을 포착하자 이게 이제 포인트죠.
예. 그렇죠. 그래서 이제 생각보다 종목군들이 하반기에는 더 넓어질 수 있는데 아직도 이제 시장은 하이닉스에만 너무 매어 있으니 엔비디아와 하이닉스에만 매어 있으니이 조합이 가장 좋은 조합인 건 맞고 앞으로도 당연히 지배력이 유지될 텐데 만약에 이게 HBM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조금 뭐 시장 판도가 바뀐다든지 새로운 기업들이 튀어나온다든지 하면 그럼 얼마든지 뭔가 바뀔 수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하반기에 반도체 배팅할 때는 기존에 가장 강했던 최강 조합만 바라보기보다는 새로운 조합들의 움직임도 우리가 한번 눈여겨 볼 필요가 있고 그러면 이제 종목군들이 아까 뭐 삼성자를 포함해서 뭐 하나 마이크론도 포함하고 그에 조금 더 넓혀 가면 어 글로벌 기업들 중에서도 뭐 오사트하는 뭐 그 그런 기업들까지도 좀 더 넓혀 볼 수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조합들을 한번 찾아보자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여기서 그럼 핵심 종목은 뭐냐? 당연히 미국에선 브로드컴 있고 국내 시장에서는 저는 이제 삼성전자가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뭐 아직도 많은 분들은 삼성전자는 안 된다라고 믿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이제 그건 각자의 판단이니까 제 생각은 브로컨과 삼성자에 좀 집중해 보고 그다음에 기판 쪽에서도 좀 영역이 넓어지는 종목군들까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기존의 기대감만 너무 높였다가 안 된 부분 때문에 주가가 내려간 것인데 다시 이제 그 기대가 높아질 만한 구간이니까 뭐 기판 쪽에서도 MLB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잘하고 있는 뭐 대덕 전자도 좀 볼 필요가 있겠고 거기에서 중심 종목이었던 이수페타시스도 여전히 중요해 보이고 그다음에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기판 재료되는 해성 DS라든지 이런 종목군들로 이제 종목군들의 폭을 좀 넓혀 보자 그런 차원에서 이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삼성전자 얘기하시면서 계속 100원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리네. 네. 자, 지금 더증시 라이브였고요. 뭐 시학에서 또 여기까지 마무리해 될 거 같아요. 반도체의 본질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자는 고민 주제를 던져 주셨고요. 알파경제 김종효 의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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