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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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흑자에도 컨센서스(약 30%) 하회로 급락. 원인은 북미 AMPC 보조금 축소, ESS 전환 병목, 폴란드 공장 가동률 저하 3대 악재. 3~4분기 실적 부진 지속 전망이나 4분기부터 AMPC·ESS 효과로 개선 기대, 조정 시 분할매수 관점 제시. 조선 엔진은 2분기 실적 작년 대비 두 배 기대되나 주가 미반영, AIDC(AI 데이터센터) 발전 수요와 중국 수주 증가로 HD현대마린엔진 중심 긍정 관점. HD현대중공업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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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맥을 짚어보는 투자 키워드 시간입니다. 알파 경제 김종사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은 먼저 어제 옵션 만기 일이었고요. 또 하이닉스 ADR 상장 오늘이기도 하죠. 이런 가운데 양지수 강세 보이고 있는데요. 저희이 시장이 추세를 잘 전환해 주길 바라면서 오늘도 키워드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LG 에너지 솔루션의 성장통입니다.이 LG 에너지 솔루션 이번 2분기에 오랜만에 영업 이익의 흑자로 돌아섰더라고요. 그런데 주가 흐름을 보면 오히려 급락하는 모양세를 보였습니다.
이렇게 시장의 반응이 좋지 않았던 이유가 뭘까요? 네. 일단 뭐 시장의 컨센서스를 크게 하여했죠. 시장이 예상했던 거보다 한 30% 가량 하여했기 때문에 뭐 그와 관련된 충격이 있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중요한 건 그 원인인 거 같아요. 실적이 뭐 추정한 거보다 덜 나올 수도 있고 더 나올 수도 있죠. 근데 이번에 추정치에서의 핵심은 원래 LGN의 실적이 계속 플러스가 나고 있던 거 결국 AMPC 미국에서 받는 보조금 때문 아니었습니까? 근데 그 보조금이 줄어들면서 1분기 주춤했던 거고요. 2분기는 이게 회복될 거라고 봤는데 어 지금 전기차 탄력이 둔화되면서 ESS 쪽으로 많이 시장의 중심축을 이동해 놨단 말이죠.
근데 LGN 이걸 안 하다 보니까 LFP도 그렇고 그다음에 ESS를 하지 않던 기업이다 보니까 ESS를 만드는 과정에서 병목이 생겼단 말이죠.이 이 병목이 생기면서 실적 예상보다 덜 나왔고 중요한 건 3분기에도 이와 같은 현상은 이어진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3분기까지도 실적이 올라오지 않으니 뭐 기대했던 ESS가 뭐 미국에서도 될 거고 뭐 국내에서도 자연스럽게 수요가 올라오겠지만 기대했던 것들은 여전히 늦고 그다음에이 그 전기차를 지금 뭐 유럽 쪽에서 좀 늘고 있지만 미국 쪽에서는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에서 뭐 유럽의 공장은 굉장히 가동률이 떨어진 상태로 머물고 있단 말이죠.
그니까 이런 여러 가지의 주가를 누르는 악재들이 상존하다 보니까 뭐 실적이라는 핑계를 기점으로 해서 오히려 주가가 밀리고 상장가까지 밀려나는 그런 양상을 보이지 않았나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일단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라는게 핵심이고요. 여기에 더해서 북미 생산 보조금이나 아니면 병목 현상 등의 악재가 더 겹쳤다라는 점이 어 작년 그 4년 반 전에 상장할 당시의 공모가가 30만 원이었어요. 근데 오늘 주가를 보니까 32만 원 선을 지나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공무가를 터치하게 하는 그런 요인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버는 것에 비해서 아직도 너무 고평가돼 있다. 이런 말이 있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실까요? 음, 일단 뭐 배터리 회사들의 전반적인 밸루에이션이 뭐 중국 쪽 뭐 전 세계 1, 2하고 있는 중국 쪽을 빼면 전반적으로 아직 비쌉니다. 그러니까 LGN솔만 비싼게 아니고 그냥 전반적으로 비싼 거예요. 그만큼 시장의 기대가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여기서 그 기대를 채울 수 있을 만큼의 성장 속도만 나와 주면 그러면 밸루에이션 부담보다는 어 좀 더 강하게 움직일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 낼 텐데 아까 말씀드렸던이 3대 악재를 어떤 식으로 희석시켜 나가느냐가 결국 관건이 되겠죠.
첫 번째로는 EV 계속 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오해했던 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어날 거라고 봤는데 전혀 빠른 속도로 늘고 있지 않은게 핵심이에요. 근데 어쨌든 계속 조금씩 늘고 있고 쓸 만한 전기차는 우리나라에서 잘 팔리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뭐 다 중국산이긴 하지만 모델이 왜 잘 팔립니까? 적절한 가격에 공급하니까 잘 팔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전기차의 문제는 전기차가 문제였던게 아니고 적절한 가격에 차가 없었던게 문제여서 이런 가격의 차들이 많이 공급되면 뭐 전기차도 잘 팔릴 거라고 보고요. 그러면 EV와 관련된 그런 부담감은 시간이 문제 이제 결국 풀어낼 거라고 보고 있고 두 번째 악재는 아까 말씀드렸던 미국에서 지금 ESS로 빠르게 전환했는데 이거 안 만들다 보니까 잘 못 만들었단 말이죠.
근데 이것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3분기까지는 조금 어 주저할 수 있으나 4분기부터는 제대로 만들어내기 시작하면 만들어내는 것만큼 AMPC 보조금을 받습니다. 그러면 뭐 4분기부터 실적은 올라온다고 봐야 되니까 이것도 시간에 해결해 줄 문제고요. 자, 마지막으로 이제 가장 큰 문제는이 폴란드 공장의 가동률 하락 이후에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뭐 지금 전기차는 유럽이 그나마 빠르게 올라오고 있단 말이죠. 그럼 유럽의 전기차의 제고가 해소되고 그다음에 지금 중국쪽 물량이 들어가고 있으나 들어가는 중국 물량이 좀 제한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어 폴란드 공장에 이제 전반적인 점유율도 좀 올라올 수 있고는 미국만 하는 거 아닙니다.
어 유럽도 한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쪽에 추가적인 생산 분량이 확대돼서 어 폴란드 공장에 전반적인 낮은 공장 가동률이 올라오면 LGN를 누르고 있던 3대 악자가 모두 해소될 수 있는 구간이니까. 그래서 지금 저는 밸류에이션 기준을 너무 높게에 그 높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이 3대학제가 희석되면 그 밸류에이션 문제는 그렇게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거라고 봐서 어 지금 당장보다는 주가가 이제 조정받을 때 뭐 분할 매수 정도의 관점으로 보시는 건 전혀 부담이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이 3대 악재 관련해서이 부분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사실 완성차 업체들 참고에 사 쌓여 있던이 전기차 제고가 없어져야 그 배터리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렇다면이 하반기 배터리 주문이 다시 낼지 가음을 하려면 일단 지금 전기차 재고 추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한번 짚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어 전기차 제고는 이미 많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전기차의 생산 속도를 너무 빨리 올려 놓은 상황. 거기다 배터리는 더 빨리 올려 놓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로 인해서 재고가 한 때 늘었던 건 사실이지만 올해를 기점으로 해서 유럽을 중심으로는 재고가 빠른 속도로 줄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국 과행을 유발했던 여러 자동차 회사들의 전기차 생산량 자체를 조정했고요. 그래서 어 지금 뭐 전기차 제고에 관련된 문제는 전혀 없고 오히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 원재료 가격이란 말이죠. 어 강세를 보었던 리튬 가격이 갑자기 급격히 꺾이면서 오히려 관련된 종목군들의 변동성을 좀 준 상황인데 그런데 저는 전기차가 유럽을 중심으로 늘고 있고 미국은 약간 줄어드는 추세고 우리나라도 가격이 적절한 전기차는 빠르게 전환되는 추세임을 고려해 본다면 전기차와 관련돼서는 여전히 기대했던 것보다는 느리지만 현재 지금 재고 부담은 없고 판매는 하반기에는 어 하이엔드 모델 뭐 비싼 모델은 그렇게 잘 팔리진 않을 거예요.
그렇지만 적절한 가격에 적절한 성능을 제공하는 그런 범용 모델, 볼륨 모델 쪽에서는 앞으로 수요가 좀 늘어날 수 있을 거라고 봐서 전기차에 대해서도 그렇게 나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네. 지금까지 그런 말씀을 해 주신 건 사실이 전체적인 업항의 공통적인 리스크잖아요. 그래서이 에너지 솔루션 자체에 좀 집중을 해 보자면 에너지 솔루션이 GM과 함께 미국에 세운 배터리 합작 공장에 있습니다.이 GM 공장의 가동 중단 여파로 인해서이 배터리 합장 공장도 사실 타격을 받았잖아요.이 부분은 상황이 어떻게 올라가고 있을까요? 근데 그걸 이제 반대로 어 기존에 이제 뭐 공장들 접은 건 뭐 그렇다 치고 지금 현재 이제 가동률이 떨어진 공장을 LFP용로 전환하고 있단 말이죠.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도 지금 오프리드 온 사이트가 추세입니다.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 만들 때 기존 그리드랑 연결을 하지 않고 자신들의 사이트 내에 짓는게 지금 트렌드가 돼 가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 뭐 주변에 있는 풍력 태양광 있는 대로 끌어오고 그다음에 거 기저 발전 하나 붙여서 BSS 같은 걸 늘리는 건 거의 뭐 추세적으로 가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 LFP로 빠르게 전환해서 ESS 쪽으로 나아가고 있는 LGN솔의 실적이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적어도 4분기부터는 긍정적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어서 뭐 GM과의 협도 뭐 기존에 이제 접어 버린 그런 공장은 뭐 어쩔 수 없는 거고 근데 기존 공장도 LFP PESS 용어로 전환하고 있는 것은 뭐 그렇게 크게 나쁜 이슈는 아니다.
오히려 4분기부터는 AMPC를 받아서 플러스로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LGN솔에 또 하나 빠진 거. 그동안 어 삼성 SDI 비해서 잘 못 하다 보니까 국내 ESS 산정에서 계속 뒤로 밀렸거든요. 그런데 지금 뭐 미국에서도 나름 이제 노력을 해서 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메가 프로젝트로 여러 가지 이제 발전 시설들이 만들어지면 그와 관련된 BSS도 확대될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기존에 삼성 SDI하고 SK1이 다 가져갔던이 물량을 LGS로 하나도 못 받을까? 전혀 그러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지금 국내 증가 수요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고려해 본다면 LG솔에 대해서도 긍정적 시각을 가져갈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네. 제가 질문을 드릴 때마다 지금 당장의 상황은 좋지 않지만 일단 4분기 정도에 봤을 때는 실적도 또 업항도 좋아질 것이다라는 긍정적인 관점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오늘 장마 한번 열어 볼 텐데 지금 이런 어려운 상황의 핵심 돌파구는 아까 말씀해 주셨던 폴란드 공장이 좀 핵심일 것 같아요. 어떨까요? 네. 일단 폴란드 공장의이 가동률이 공장 가동률이라고 얘기드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절반 정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 이하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게 이제 회복돼야 지금 LGN솔이 미국에서 받는 보조금으로 거의 버티고 있는이 이익 플러스를 더 늘려갈 수 있는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그다음에 뭐 국내 수요도 물론 생기겠지만 그리고 유럽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야 여기에 이제 공장 전반적인 수율이 올라가야 전체적인 이익률이 올라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면수기 때문에 3대 악제 중에서 아직도 하나도 고쳐지지 않은 그 마지막 카드라는 측면에서이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거 같고요. 하나 이제 추가해 보자면 어 EV 시장이 좀 더 빠른 속도로 올라오면 더 좋겠죠.
다만 이것은 뭐 기대하는만큼 빠르게 올라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네. 어쨌든 핵심은이 폴란드 공장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이 3대 악재를 좀 빠르게 해소를 해 가려면이 쪽이 좀 중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럼 다음 키워드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분위기가 확 바뀌는데요. 두 번째 키워드는 한국 선방은 선박은 순황 중입니다. 앞선 키워드랑은 굉장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데 어떤 점이 순황 중인지 그리고 그 안에서 우려할 부분은 없는지 하나하나 짚어 보이시죠. 우선 순항 중인 이유 아무래도이 선박 엔진 쪽에 실적이 좀 기대가 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은데이 하나 엔진 그리고 HD 현대 마린 엔진 쪽에 2분기 실적 한번 짚어 주시죠.
네. 지금 뭐 시장 기대는 작년 대비해서 두 배에 올라올 걸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핵심은 뭐냐면 어 지금 4월 달에 주가가 강세를해 보였을 때의 시장의 네러티브는 지금 전력이 너무 급한데 어떤 전력을 만들어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 선박 엔진 갖다 쓰자. 왜냐면 선박에 4행정 디젤 엔진을 가져다으면 환경은 최대한 덜 해치면서 가장 많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주가가 잠깐 반짝했다가 뭐 시장이 이제 반도체로 전체 에너지가 쏠려 가면서 다 망가졌으니까 주가는 뭐 아까 말씀드렸던 2차전지와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망가져 있지만 여긴 실적에 작년 대비해서 두 배가 올라온단 말이에요.
근데 주가가 전혀 올라간게 없어요. 그래서 만약에 주가가 너무 높아서 밸루에이션 부담이 있다면 뭐 실적이 좋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정체될 수도 있죠. 왜냐면 지금 미국체 금리가 다시 4.6으로 올라가고 있는 측면이 있잖아요. 그래서 금리에 반발 요소가 있으니까 그럴 수 있는데 이건 지금 밸루에이션이 낮은데 거기에 주가가 빠지면서 밸루에이션이 더 낮아졌단 말이죠. 그러면 실적은 두 배 느는데 주가는 안 올라간 이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고 그러면이 AI 데이터 센터는 지금 이제 터닫고 있는데 안 만들어지면 어떻게 하냐라고 반문하실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거 빼고 지금 24년도, 2025년도에 수주한 선박의 엔진이 마진율이 좋아서 어이 오피 마진 그 영업 마진율이 보통 이제 우리가 제조업이라고 하면 10% 아래가 일반적인데 여중반이 나온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렇게 보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어이 PBR 매트릭스에서도 주가가 더 올라갈 측면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주가가 안 올라간 이유는 아마도 수급 솔림 밖에는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시장은 너무 좋고 그다음에 마지막 포인트는 중국도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 회사에서 규제를 해서 어 지금 여러 가지 환경 규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엔진으로론 안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한국 엔진을 가져다 쓰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중국도 요구하고 있는이 마진율을 생각해 보면 여긴 마진이 떨어질 일이 생각보다 별로 없다. 그런 측면에서 한국의 조선엔지는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고 중장기적으로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AIDC AI 데이터 센터 쪽에 발전 수요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모멘텀이 있는데 일단 새로운 성장 모멘텀은 두 가지인 거 같습니다. AIDC 그리고 지금 중국에이 주문량이 늘고 있다라는 점인 거 같은데 아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내부에서도 이미 늘고 있고 3년 일감은 이미 꽉 차 있고 추가적으로 수주가 더 들어올 거라고 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음. 그렇다면이 수주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라는 점인 거 같은데 AIDC 먼저 좀 살펴볼게요. 아까 말씀을 하실 때 이게 정말 시련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런데 실제로이 해외 사례를 보면 바르질라는 선박 업 엔진 업체가 실제로 미국 데이터 센터에 수주를 하면서 우리나라의이 엔진 기업들도 한번 충격을 받았거든요. 한번 확 튀어 올랐거든요. 그렇다면 어이 상황 속에서 국내 업체들이 실현할 수 있는 이런 모멘텀에 정말 받아갈 수 있는 실현 가능성 얼마나 된다고 보시나요? 어 이건 뭐 거의 100%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방금 언급드렸다시피 뭐 원전 좋죠. 원전이 가장 이제 장기적으로 우리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전력인데이 대형 원전 만들려면 기본적으로 15년이란 말이죠. 그다음에 SMR 아직 기술도 안 나왔고이 표준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이거 2030년에 나온다고 했는데 데이터 센터는 지금부터 필요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LNG 발전소 붙이는데 LNG 발전소도 2, 3년은 걸립니다. 그러면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는 건 그냥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조선용 어 선박 엔진 중에 대형 뭐 적어도 뭐 100MB 이상 되는 그런 대형 엔진 4행정 디젤 엔진을 갖다 붙이는 아니면 천역가스 엔진을 갖다 붙이는게 제일 빠르다는 거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이건 100%라고 봐야죠. 그래서 뭐 바르질라를 포함한 일부 선도 업체들 대비해서 국내 선박 엔진의 밸류에이션은 뭐 싸도 너무 싸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뭐 국내 수요는 당연히 올라갈 거고 해외 수요뿐만 아니라 지금 국내에도 데이터 센터 뭐 SK 그룹에서 2030년까지 뭐 5GW 만든다고 했잖아요. 5GW라고 하면 엄청난 물량이거든요. 100가 처음에 얘기했을 때도 어 축구장 일곱배라고 했는데 이게 그의 50배를 지으면 얼마만큼의 면적을 차지하겠고 얼마만큼의 전력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전력을 물론 다 선방 엔진으로 할 수는 없죠.
기존에 있는 발전소라든지 그다음에 뭐 ESS 이런 것들도 다 연결하겠지만 그것을 또 보완할 수 있는 기저 발전 측면에서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4행정 천연가스 뭐 엔진은 충분히 이제 가능성 있는 부분이 있어서 관련된 종목 중에서 지금 뭐 선박적으로는 당연히 대박이 터지고 있고 추가적으로 AIDC 관련된 기대감 있는 HD 현대 마린 엔진에 대해서는 저는 긍정적 관점을 가져갈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다면 이제 수주 쪽을 한번 볼 텐데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중국이나 국내 할 것 없이 수주가 대량으로 들어오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게 중국 쪽의 수요가 굉장하더라고요.
이렇게 주문이 계속 들어오는 이유가 뭔가요? 아, 아까 이제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중국 쪽에 지금 엔진 있죠? 근데 일단 용량이 안 되는 것도 있고 두 번째로는 어 지금 회사 기구에서 요구하는 수준의이 그 환경이 달성이 돼야 그래야 이제 전체적으로 전 세계에 이제 배를 돌릴 수가 있는데 그 정도 기준을 아직 중국이 못 맞추고 있는 거죠. 그니까 이건 리스크이기도 합니다. 중국의 엔진들이 그 기준을 맞출 수 있다면 그 수준은 줄어들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지금 이미 일감이 꽉 차 있는 상태에서 중국 수요까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건 이익률이 안 떨어진다는 거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관련된 종목군들에 대한 긍정적 관점은 저는 좀 바라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관련된 종목에 대한 긍정적 관점 그대로 가져간다라고 하셨는데 그럼 그 관련한 종목 어느 종목에 특히 집중해 봐야 할까요? 어, 일단 크게 보면 세 종목이에요. HD 현대 중공업, HD 현대 마린 엔진, 한화 엔진이 세 종목이라고 봐야 되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그 우리가 현대 중공업이라고 하면 배만드는 업체라고 착각하기 쉽지만이 배만 만드는게 아닙니다. 그 조선 관련된 전체 인프라 이런 것까지 다 만들기 때문에 건설 부분까지 함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실제로 AI 데이터 센터로 연결하면 타픽은 현대 중공업이 맞습니다.
그런데 단순하게 조선 엔진으로만 놓고 보게 되면 범위가 넓은 HD대 마린 엔진이 좀 더 탑픽이 될 수 있어서이 두 종목을 저는 관심 종공으로 말씀드리고 싶고요. 뭐 하나 엔진도 당연히 실적은 좋고 주가는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두 종목 모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두 가지 종목의 특징들 짚어 주시면서 타픽으로 꼽아 주셨습니다. 이렇게 오늘 두 가지 투자 키워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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