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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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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레이더] GDP Now, 2Q 미국 GDP 전망치 4.2%...과열일까?

매일경제TV · 2024-05-12 · 유튜브 시청 11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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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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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재경 · 한국인

요약 보기

5월 들어 유럽·홍콩 반등, 일본 부진. 유틸리티·금융(카드사) 강세, 한국은 외국인 수급 기반 금융·해운 강세. 미시간 소비심리 급락과 기대인플레 상승으로 금리 이벤트(PPI·CPI) 주목. 애틀란타 연은 GDPNow 2분기 4.2%는 과열 우려가 있으나 1분기 추정치 변동성이 커 신뢰도 주의 필요.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 오늘 주초 반이다 보니까 일단 첫 번째 지난주 시장 동부터 좀 챙겨보면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한주간 세계증시 흐름 또 어떻게 흘러갔는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아 일단 뭐 결론적으로는 이제 4월에 큰 변동성을 마무리하고 아 5월 들어가면서 상당히 좀 호 그니까 좋은 출발을 했다 해석을 해야 될 거 같고요 딱 세 가지로 요약을 하면 유럽은 조정 끝내고 확실히 반등에 성공하고네 두 번째로 우리나라나 이제 기 기타 중국 뭐 특히 이제 홍콩 시죠. 지금 한 달째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제 두 번째 그다음에 마지막으로는 그 사이 잘 나가던 일본음 상당히 이제 부진을 지속하고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 유럽은 이제 조정을 좀 끝내고 있고 중 중국이 좀 상당히 리바운드가 심했고음 일본은 좀 너무 많이 올랐던게 좀 조정을 받는 약간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국면인데 그러면 업종별로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도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예 그 이제 그전에 아까 그 그 국가별로 그러면 그 이유를 조금 한 번씩 체크해 보면 좋을 거 같은데요 네네 유럽 같은 케이스는 한 달 이상 조정을 받긴 했는데 우리가 지금 맨날 우리 연주만 바라보고 있지만 연준과 다른 길을 찾고 있는 것이 유럽입니다. 그래서 아이런이라도이 유럽은 상대적으로 지금 두 분기 연속 GDP 역성장하고 있는 국가들이 제법 나오고 있거든요.

03. 그러다 보니까 20가 연준과 상관없이 금리나 를 6월부터 올해 내 적어도 세 번 할 수 있겠다라는 시장의 기대감이 강하게 있고요 이것이 결국은 유럽의 소비를 다시 제기할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으로 유럽이 이제 한 달간에 조정을 딛고 반등을 보였다는게 이제 첫 번째 제가 이제 이해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로는 홍콩은 우리가 봤듯이 거의 한 달 동안 제일 많이 올랐습니다. 사실 일주일은 한 중간 정도 돼 보이지만 한 거의 한 14% 뭐 거의 과연 중국이 이렇게 망가졌어 싶을 정도로 강한 반등을 좀 보이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일본은 아까도 저기 앵커 님께서도 설명을 해 주셨지만 최근에 엔화 변동성이 너무 심해졌어요.

04. 160엔 대까지 달러 갔다가 이게 153가지 잘 정리된 듯하다가 다시 이제 중간까지 왔거든요. 그 사이에 600억 이상을 쓴 걸로 알려져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일본의 그런 화 변동성이 외국인 투자들이 그 로컬 커런시 그러죠. 화로 투자했으면 꽤 수익을 냈었는데 이거를 달러로 환전하고 나면 먹은게 별로 없다 이러다 보니까 일본 투자가 상대적으로 부진해지고 결국 이것의 큰 흐름이 결국은 지난 한 주간 나타난 것이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네 뭐 아까 이제 증시 흐름을 어 점검하는 과정에서 그 배경까지 잘 살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한번 이제 여쭤 볼 거는 뭐 글로벌 증시가 그래도 이렇게 밸런스를 잘 찾아가는 과정에서 업종별로도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를 좀 챙겨봐야 될 것 같거든 예 이제 결국 미국의 큰 업종 흐름이 전 세계적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저희가 꼭 체크를 해 보는 건데요네 이번 지난주에도 또 예외 없이 유틸리티 업종이 1위를 했다 그래서 이제 최근들어서는 확실히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했지만 이게 유틸리 업종이 이전에는 옛날엔 되게 재미없는 업종이었다 이제 확실히 좀 분류가 되고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아무리 AI 데이터 센터에 열심히 칩 공급해도 전력이 없으면 못 돌아가는 거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유틸리티 업종이 지속적으로 우상향 그다음에 그 사이 상대적으로 못 올랐던 것 때문에 밸류에이션 매령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어 상당히 좋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금융주가 눈에 뜁니다.

05. 지속적으로 좋고 있는데 지난주 한 주를 봤더니 기본적으로 뭐 JP 모건 체이스 같은 그런 이제 대형 은행들도 많이 올랐지만 마스터 비자 같은 대표적으로 이제 결제 플랫폼을 갖고 있는 카드 제사들 대형 이런 회사들의 주가가 흐름이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미국의 소비가 좋다 보니까 소매 판매와 연결되면서 기본적으로 이쪽과 관련된 수요 업종으로서 이제 카드 결제를 전세계적으로 하는 그런 업체들의 주가도 같이 상승했다는 점은 좀 주목할 만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음 카드사들이 의미가 있게 올라오면 사실은 미국의 소비가 그래도 괜찮다이 정도로 봐줄 수 있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또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챙겨볼 필요 있거든요.

06. 예 우리나라는 이제 그중에서 금융이 떼어서 맨 앞으로 왔습니다. 금융이 우리나라가 1등을 했고요 그 안에 보면은 지난주에는 보험주 강세가 확실히 좀 눈에 띄었다 말씀드리고 싶고 두 번째로는 두 번째 이동을 했던 거는 해운과 기계 기계는 주로 전기 설비 업종이 들어가 속한 산업재 지금 2등을 했는데요. 주로 이제 왜 이렇게 올란 날을 봤더니 결국은 최근에 우리나라의 주도 법정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결국은 외국인들이다 그래서 외국인들의 수급이 지난 한 주간 강하게 들어왔던 조모를 봤더니 삼성생명 하나생명 같은 어 종목들 그다음에 대한해운 페 노션 같은 해운주이 상당히 이제 주도적으로 좀 많이 올라왔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외국인 업종들이 이제 안 그런 거 같지만 외국인들이 저 PBR 뭔가 항이 좋아지 거나 아니면 주주 환원이 잘될 거 같은 분야로 지속적으로 어 매수가 있다는 점은 한번 관심 있게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07. 외인 수급을 보면 일단 저평가 업종과 종목에 들어오는데 뭐 한 축으로는 이제 밸류 프로그램 한쪽으로는 턴어라운드는 개념으로 들어오는 거 같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해운 업종으로 외국인들의 수급이 좀 들어오고 있는데 그 배경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이게 사실 작년 한 11월 12월부터 시작됐 네은 지난 한과 너무 코로나 때 막혀 있어 갖고 컨테이너 운이 엄청 좋았다가 그 소위 이제 그 선박이 엄청 공급이 되면서 운임이 아주 급락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최근 들어서 이것이 다시 상승을 하는데 첫 번째는 작년 그니까 이스라엘 팔레스탄 간의 그런 전쟁 이슈 그니까 중동 긴장 때문에 급등을 했 다가 조정을 받고 이것이 다시 우상 향하고 있다는 거죠.

08. 그래서 지난 달간 해상 운임 중에 컨테이너 운임 그다음에 발틱 소위 bdi 아고 하죠. 발티 건화물 운임 지수가 한 달간 한 30% 이상 올라갔다는 거 결국은 준동 긴장이 여전히 해결이 안 되고 있고 이스라엘의 그 평화협상이 진전이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속되는 것이 걱정이 하나 두 번째로는 중국이 지속적으로 원자재 제고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엄 있 석탄 철광석 다 지속적으로 과거 평균대비 엄청나게 높게 제고 축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이 건화물 지소의 긍정적인 효과 그런 것들이 우리나라 해운업종 주요 대표 종목들의 외국인 수급을 강하게 만든 배경이 있다 그래서 이것은 상당기간 좀 유지될 수도 있을 가능성을 한번 염두해 둘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 해운 업종의 어떤 배경이 가 있지만 사실 중국의 원자재 수입 증도 좀 있다는 점까지 이슈 점검을 통해서 좀 챙겨보고 있습니다.

09. 어 두 번째 이슈로 넘어가는데 사실은 지난주에 나왔었던 경제 지표하 두 번째 이슈고 좀 연결이 돼서 같이 묶어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이슈는 이제 갖고온게 이제 경제 지표와 관련된 부분인데 일단 지난 금요일에 이제 미시간 소비자 심내 주수가 좀 안 좋게 나왔는데 물가 또 높게 나오다 보니까 주가가 조금은 뭐랄까요. 엇갈린 현상에 대해서 좀 방향성이 없긴 했습니다만 어떻게 일단 봐야 될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일단 뭐 주식 시장은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강하게 반영을 안 하고 잘 끝났습니다. 하지만 그 채권 시장 금리는 급등 급락을 반등하다 결국은 이제 보합 정도로 멈춰섰는데 결국은 미시간 심리 지수가 한 달에 한 번씩 이제 발표되는 지표지만 예상과 달리 소비자 심리 지수 이제 미 미국의이 소비자와 관련된 큰 양대축 조사가 있습니다.

10. 컨퍼런스 보드에 소비자 신뢰가 있고 이 미시간에 소비자 심리 지수가 있는데 두 가세 차이는 컨퍼런스 보드는 앞으로 내가 계속 일자리를 잘 구할 수 있을까 없을까에 대한 심리가 주로 나타나는 거고요이 미시간은 내가 앞으로 지갑을 잘 열 수 있을까 소비를 진짜 많이 할까 두 가지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미시간 소비 심리 지수가 급락을 했는데 예상 밖으로 거의 70 한 6을 생각했는데 67 정도로 급락을 했죠. 이것은 기본적으로 앞으로 지갑을 내가 닫을 거야라는 느낌 아까 뭐 카드 결제 사야 당장은 실적이 좋을 수 있지 모르지만 저희가 지난주에도 bnpl 바이나 페이 레이러 봤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갑자기 뚝 떨어질 수 있겠다라는 걱정이 있는데 이런 것이 어찌 보면 미시간 소비자 심리 지수에서 나타날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 좀 연준이 걱정할 만한게 적어도 물가 기대감 앞으로 1년 후에 물가는 얼마 정도 예상한다 5년 이후는 얼마 정도 생각한다 장기 단기 장기 물가 기대감은 원래 예상보다 다 높아졌다는 거 적어도 이제 연준이 이제까지 잘해 왔다는 거는 장기 물가 기대감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왔다라는 건데 이것이 좀 사실상 소 미시간 그 조사에서 깨졌다는 거죠.

11. 이것이 이번 주 어 수요일 날 있을 cpi 어느 정도 나오냐에 따라서 상당히 이번 주에는 상당히 이제 금리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시장을 좌우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화요일 밤에 발표될 ppi 수요일 날 발표된 cpi 상당히 관심 있게 보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주신 것처럼음 주가 측면에서는 또 카드 결제사 좋은데 소비 심리는 또 안 좋고 기대 인플레이션 높고 이렇게 경제 지표가 좀 해석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국면이다 보니까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될지 상당히 좀 혼조 혼란스러운데 어 좀 시장 내에서 좀 뭐랄까요. 공신력이 있는 데이터가 또 GDP이고 GP 에 대한 전망치를 여러 기관에서 하지만 또 연준도 하잖아요음 갖고 오신 이제 장표에 보면이 GDP 나우를 좀 갖고 왔는데 앞서 계속 말씀해 주셨던 경제 지표들의 총합이 GDP 있데이 부분이 좀 어떻게 가는지를 우리가 좀 보면서 판단을 해야 될 것 같거든요.

12. 그래서 제가 이제 애틀란타 연은 그니까 미국의 지역 연들이 다 그 소위 이제 역할 분담을 해서 분야별로 중요한 지표들 데이터들을 발표합니다. 근데 연준이 이 FMC 1년에 진행을 하면서 과거에 이제 답답했던게 뭐냐면 GDP 데이터를 보긴 보는데 거의 발표가 어 그 분기 지나서 그다음 달 거의 끝 무렵이나 발표가 된다는 거죠. 상당히 아웃오브 데이터다 느린 데이터를 보는데 그러다 보니까 좀 빠른 데이터를 좀 보고 싶어 이거에 대해서 개발을 한 것이 애틀란타 연의 GDP 나오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주로 여기에 되는 것은 GDP 추에 방 식을 그대로 따라서 매주간 발표를 한다는 거죠.

13. 매주 수요일 이번 주 이제 수요일에도 발표를 할 텐데 주로 하위 구성 지표들이 뭐가 돼 있냐면 민간소비 정부 소비 투자 제고 순수출이 여섯 가지 GDP 구성하는 관련된 하웨이 정보들이 매주 업데이트 될 때마다 그것을 모아서 매주 실시간으로 GDP 나우에서 그러면 이번 분기에는 GDP 성장률이 얼만큼 정도 나올지를 발표를 하면서 연준 같은 FMC이 데이터를 보면서 방향성을 체크해 나갈 수 있는 그러다 거꾸로 말하면 우리 투자자분들도 여기서 매주 발표되는 데이터를 어 잘 챙겨 보시면 어 나름대로의 그러 그 방향성을 같이 보실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제가요 데이터를 설명을 드립니다.

14. 최근에 나온게 4.2% 든요 2분기 엄청나게 과여인 상황이지 않을까요. 충분히 뭐 그래 볼 수 있는데 어 걱정스럽습니다. 근데 확실한 건는 는 어 지난 1분기를 넣고 보면 아 이것이 지금 당장의 데이터에 1위 일비 할 필요 없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그래서 1분기 때의 트렌드 흐름을 한번 갖고 와 봤어요. 1분기에 GDP n 언제 발표 됐었다면 4월 25일 날 발표가 됐죠. 그러면 사실은 1월 달 초부터 4월 25일 24일까지는 지속적으로 GDP 나오가 매주 업데이트를 했는데 엄청 변동성이 큽니다. 데이가 지금음 나와 있는데 1월 초에는 1사분기에 대한 GDP 성장률을 4% 넘게 추정을 했었어요.

15. 이것이 2월 중반 가면은 2% 아지 반토막에라서 떨어졌었고 이것이 마지막 4월에 끝날 때 4월 25일 쯤 끝날 때는 2.7% 끝났습니다. GDP 나오가 1사분기에 대한 예상 GDP 성장률을 근데 기억하시기 싶지만 결론은 실제 7는 1.7% 끝났고요 그래서 론 은 제가 GDP 나오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말씀드리고 싶은게 아니라이 GDP 나오가 매주 발표가 되면서 뭐 때문에 올랐고 뭐 때문에 떨어졌는지 잘 분석이 돼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딴 얘기 들으실 필요 없이요 데이터를 활용하시면 매주 미국의 경제 성장과 소비와 투자와 제고와 순수출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아주 그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를 해 주기 때문에이 자료를 하나만 잘 챙겨 보셔도 미국의 경제 흐름 본인들의 투자 포트폴리오의 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공짜죠.

16. 그래서 늘 되게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GDP 성장에 대한 뭐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있는데 잘 추적하면서 우리가 좀 따라가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송재경 어 디멘전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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