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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주식뉴스] AI 반도체 주식에 올인하는 이유 / 소프트웨어 주식, 저가 매수 기회? / 캐시 우드의 2026년 미국 증시 전망 / 이동 평균선이 보여주는 AMD 모멘텀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 미주은 · 2026-01-20 · 유튜브 시청 25,563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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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실론 대학이 미준입니다. 1월 20일 오늘의 빅주심 . 미준 뱀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미주 쪽에 계신 분들은 3일 연휴였는데요. 어, 즐겁고 보람된 시간 만끽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저도 보람된 시간 보냈고요. 어, 이제 얼마 안 있어서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는데 어, 어떤 가구를 배치하면 좋을지 어, 여기저기 가구샵에 다니면서 좀 어, 눈을 호강시켰습니다. 역시 쇼핑은 재미더라고요. 어, 어제는 마틴 루터킹 데이였습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가 문을 열지 않았고요. 어, 최근에는 미국 증시가 열리지 않는 날은 미준 방송도 쉬고 있습니다.이 부분 여러분들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그리고 또 하나 주에는 제가 방송을 제대로 보내 드릴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합니다. 어, 목요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제가 태국에 여행이 잡혀 있거든요. 어 그래서 목요일, 금요일 이렇게 이틀간은 방송을 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월요일 날 다음 주 월요일 날 다시 돌아와서 방송을 보내 드릴 예정이 있으니까요. 미리 좀 참고하시면서 어 여러분들 미 증시 투자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3일 만에 보내 드리는 1월 20일 오늘의 비익 주신 뉴스 바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소중한 구독자분께서 남겨 주신 댓글을 읽으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살펴볼 질문은요. 맘즈 보이스 룰랍이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분께서 11시간 전에 남겨 주신 소중한 질문입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야우 주식앱을 쓰고 있는데 이동 평균선이 안 나와서요. 초이스타이랑 번갈아가며 봐요. 혹시 미주 사시는 분들 중에 이동 평균선이 나오는 앱 추천해 주실 분 계신가요? 어 11시간 전에 남기신 질문인데 아직 답글을 못 받으셔서요. 제가 어 미주에 살고 있진 않지만 대신 좀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신 것처럼 저는 트레이딩뷰닷컴이라는 웹사이트를 이용하는데요. 어이 웹사이트는 초보 입장에서는 약간 복잡하게 보입니다.

근데 어 일단 사용법만 좀 익숙해지면요. 그다음부터는 다양한 기술적 분석을 진행할 수 있는 굉장히 유용한 툴이니까요. 한 번쯤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지금 화면에는 AMD 주가 차트가 나와 있는데요. 최근에 AMD의 기술적 분석이 굉장히 커다란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굉장히 좋지 않은 부정적인 신호가 나왔습니다. 그때는 12월 초였는데요. 여기 보시면 주황색 선이 파란색 선을 하향 돌파했잖아요. 이거는 이제 단기선이라고 부르는 20일 이평선이 50일 이평선 중기선을 뚫고 떨어진 겁니다. 그 유명한 데스크로스거든요.

그래서이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모멘텀이 굉장히 약하다 이렇게 부정적으로 해석이 가능하죠. 근데 다행스러운 부분은요. 여기 보시면 데스크로스가 나온 다음에 한 번 반등에 성공하고요. 또 한 번 떨어지다가 두 번째 반등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지점에서 한 번, 두 번, 세 번이나 바닥을 찍고 지금은 오히려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모멘텀이 완전히 회복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지금 주가 수준은 231.83달러고요. 3달러고요. 여기 보시는 것처럼 200이라고는 상당히 많은 차이를 두고 있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굉장히 강력하다.

그리고 중기적인 상승 추세도 괜찮죠. 이제 물론 이제 50위평선의 기울기가 아직까지는 우하향입니다. 그래서이 중기적인 추세가 좋아지기 위해서는이 꼭지가 좀 위로 올라가야겠죠. 그리고 21위평선는 이미 위쪽으로 머리가 섰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 추세가 완전히 회복된 모습을 AMD가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해석이 가능하겠죠. 자, 그런데 이렇게 복잡한 차트가 싫다 이러신 분들은요. 어, 시킹알파 사용하시는 분은 시킹알파에 오셔서 서브 탭 중에 모멘텀을 클릭하시면 좋습니다. 모멘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지표가 등장하는데요. 그중에 가장 아래쪽으로 내려오시면 여기 10일 이평선, 50일 이평선, 100일 이평선, 200일 이평선과 지금 현재 주가 수준을 비교해 주는 표가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AMD의 주가는 234.30이잖아요.이 수치는 지금 10일 이평선보다 무려 7%나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추세가 굉장히 좋은 거죠. 그리고 중기적인 추세를 나타내는 50일 이평선보다도 5% 이상 위쪽에 위치해 있고요. 100일 이평선보다는 + 11% 그리고 200일 이평선보다도 37%나 주가가 위에 형성이 돼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봐도 그렇고 중기적으로 그리고 단기적으로도 AMD의 모멘텀이 완전히 회복된다는 것을 여기가 우리가 표로 그냥 수치로 쉽게 살펴볼 수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그리고 한 가지 방법을 더 알려 드릴 텐데요.

어드밴스 차트라는게 있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들어가는지 좀 보여 드리면요. AMD 페이지에 이제 서머리 페이지가 있죠. 기본 페이지에 보시면요. 여기 어드밴스 차트 버튼이 있습니다. 이걸 클릭하시면 들어가실 수 있거든요. 그러면 바로 AMD 차트가 여기 나오고요. 제가 좀 위로 올려 보죠. 자, 그러면 색깔을 제가 이렇게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오른쪽 클릭을 하면이 차트를 어, 에디 세팅이 있잖아요.이 세팅에 들어가서 내가 원하는 어떤 기간을 좀 보고 싶은지 20일인지 10일인지 50일인지 60일인지 100일인지 120일인지 아니면 200일인지 이렇게 설정이 가능하고요.

내가 원하는 색깔로 이렇게 선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지금 같은 색으로 지정을 했죠. 여기 보시면 파란색이 50mm선. 그리고 주황석이 20일병선이고요. 녹색이 200일입니다. 그래서 같은 형태의 차트를 여기 시킹 알파의 어드밴스 차트에서도 보실 수 있다는 걸 한번 보여 드리고 싶고요. 자, 그리고 또 한 가지 초이스타에 와서도 같은 정보를 우리가 검색할 수가 있죠. AMD 페이지에 오셔서 밑으로 쭉 내려오시면요. 차트가 두 개나 준비가 돼 있습니다. 자,이 경우에는 첫 번째 단기의 차트 모멘텀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지금 굉장히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어, 조금씩 모멘텀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5일 평선이 224, 20일 평선이 217, 그리고 60일이 214잖아요. 그래서 단기, 중기, 장기 세 가지 선이 정배열을 하고 있고요. 세 가지 선이 동시에 올라가는 형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AMD가 굉장히 좋다.이 부분을 확인해 볼 수가 있고요. 여기 밑에 버튼을 보시면 중기가 있잖아요. 중기 버튼을 누르시면 중기 차트가 다시 나옵니다. 자, 이거 역시도 지금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기준으로 봤을 때 20일, 60일, 120일 이렇게 세 가지 차트가요.

순배열을 하고 있죠. 정배열 모습을 보이면서 AMD는 단기적으로 봐도 그렇고 중기적으로도 모멘텀이 살아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자, 여러분들 여러 가지 차트를 보여 드렸는데요. 여러분들 취향에 맞고 여러분들 수준에 맞는 차트를 찾아서 사용하시면 되겠다 이렇게 마무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은 화요일 방송이긴 하지만 지난주 미증시 시황을 간단히 점검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어제는 미증 씨가 문을 열지 않았고요. 자, 한 주간의 동양을 살펴보면요. 한 눈에 딱 봐도 혼조세가 발견이 되죠. 그래서 이쪽을 보시면 녹색이 굉장히 우세한데요.

또 반대로 테크주 중에는 주가가 떨어진 종목의 수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는 대체적으로 굉장히 좋은 추세를 만들어 냈는데 바로 그 옆에 있는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떨어졌죠. 자, 이렇게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의 운명이 엇갈리고 있는 이유는요. 조금 있다 제가 중요한 기사 하나를 준비했는데요.이 기사를 읽으면서 자세히 설명을 드려 볼까 합니다. 다음에는 미국 여러 가지 지표들, 지수들의 움직임을 살펴볼 텐데요. 지난 5일간 주가 여름이 가장 좋았던 지수는 마이크로캡이었습니다. 초소용주가 최근에 가장 좋은 모멘텀을 발휘하고 있죠.

두 번째도 소용주 스몰캡이 1.74% 중형주가 세 번째로 좋았습니다. 반면 대형 지수들은 대부분 다 떨어졌죠. 다우존스도 그렇고 SMP 500, 나스닥 100백 역시 소용주는 올라간 반면 대형주들은 굉장히 부진한 한주를 보냈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와서 여러 가지 섹터별 성적을 살펴봐도요. 지금은 어떻게 보면 태구주라든지 여러 가지 대형주는 좀 부진하고요. 소형주가 몰려져 있는 섹터들이 대부분 다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특히 한 가지 눈에 띄는 부분은요. 컨머 스테이플즈 필수 소비제죠. 그리고 에너지라든지 유틸리티 원자재가 많이 올라갔잖아요.

그 이유는 어떻게 보면 방어주가 선전을 했다. 요렇게 해석이 가능하겠죠. 뭐 그 이유는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지금 그린랜드 때문에 지정학적인 위기가 찾아왔잖아요. 이렇게 정세가 좀 혼란스러울 때는 아무래도 조금은 안전한 자산으로 자금이 옮겨가게 돼 있다. 렇게 보시면 됩니다. 아무쪼록 그린랜드 쪽에 긴장이 좀 빨리 완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주식이 동시에 좋기 때문에 시장의 폭은 굉장히 넓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71.11이거든요. 1일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오래간만에 70% 이상의 주식이 단기적으로 좋은 모멘텀을 계속해서 지키고 있고요.

장기적으로 추세가 좋은 종목도 67%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시장의 폭이 이렇게 넓다는 것은요. 한두 종목이 폭락한다고 시장 전체가 흔들리진 않겠죠. 그래서 한동안 좋은 추세가 지켜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폭락이 갑자기 찾아올 가능성은 적다. 이런 식으로 긍정적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다음에는 변동성 지수인데요. 빅스도 15.86으로 86으로 좋은 숫자를 계속해서 유지합니다. 빅수가 낮다는 것은 변동성이 적다는 거고요. 변동성이 적을 때는 시장에서 조금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고 있다. 야금야금 지수가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긍정적인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

요런 식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다음에는 피어앤 그리드 인덱스인데요. 그리드에 계속해서 머물러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탐욕 단계에 머물러 있는게 굉장히 좋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만약에 에너지가 떨어지면서 중립으로 떨어지면 그것도 좋지가 않고요. 그리고 오히려 주가가 급상승하면서 탐욕 단계에서 극적인 탐욕으로 넘어가도 좋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굉장히 좋은 긍정적인 추세가 유지되면서 적당하게 탐욕이 넘치는 요러한 장세가 유지되고 있다. 62는 굉장히 바람직하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크립토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크립토 피어앤 그리드 인덱스도 중립 42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이거 역시도 제가 좀 바라는 바는 50을 넘어갔으면 좋겠는데요. 아직까지는 50 아래에서 놀고 있습니다. 피어인 그리드 인덱스가 50을 넘어가면 아 드디어 가상화폐도 좋은 추세가 지배적이다. 요런 식으로 우리가 긍정적으로 해석이 가능하겠죠. 다음에는 미존 타픽의 일주일간의 성적인데요. 지난 5일간 가장 성적이 좋았던 종목은 AMD입니다. AMD가 14.1%나 급등했고요. 두 번째로 프로시즈 울트라 이더 ETF가 + 13.87, B2가 + 11.43, TSMC + 5.80 이더리움이 3,185회가 있고요. 마이크론 테크날리지가 + 5.12, 셀레스테 3.74, 비트마인이 + 3.66, 비트코인도 3.08% 올라갔습니다.

그 뒤를이어서 퍼솔라가 + 2.12, 브로드컴플 1.95, 엔비디아 + 0.74, 알파벳 + 0.44, 크레도 + 0.37, 탈렌 에너지 + 0.2 코인베이스플 0.15 나머지 종목 다섯 개는 떨어졌는데요. 테슬라가 1.69% 소폭으로 하락했고요. 마베리 -3.32, 팔란티어 -3.68, 메타 -5.02, 마지막으로 레딧이 5.53% 떨어지면서 가장 좋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메인 기사로 넘어갑니다. 오늘은 AI 수혜주 이야기를 좀 해 볼 텐데요. 어 앞에서 예고드린 것처럼 AI 수혜주 중에 반도체 주식 그리고 소프트웨어 주식의 운명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도대체 반도체가 이렇게 잘 나가는데 소프트웨어는 왜 이렇게 떨어지는지이 부분에 대한 기사를 좀 읽어 보고요. 그리고 나서 어 제가 미존의 한마디를 통해서요. 미존 포트폴리오는 왜 소프트웨어가 아닌 반도체에 집중 투제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세 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 여러분들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 담겨져 있고요. 향후에 주식 투자의 전략을 수립할 때 소중한 정보가 될 수도 있으니까 어 좀 관심을 가지고 이번 계산은 함께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해는 2026년은 하락세에 시달리던 소프트웨어 주식들에게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들 종목이 수년 만에 최악의 출발을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2025년도 별로 좋지가 않는데요. 36년 들어서도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분발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1월 12일 스타트업 기업인 앤트로픽이 새로운 인공지능 도구를 공개하면서 2025년 내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짓눌러 왔던 AI에 의한 파괴적 변화에 대한 공포가 다시 시장을 지배하기 시작했다. 이것 때문에 지금 올해 1월 달에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주가가 흐름이 좋지 않다는 거죠. 터보텍스의 모회사인 인트는 지난주 주가가 16%나 급락을 했고요.

2022년 이후 최악의 주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어더비 그리고 고객 관계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인 셀즈포스 역시 각각 11% 이상 하락했고요. 모관 스탠니가 추적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 우리가 사스라고 부르죠.이 이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업 전체 그룹으로 보면 오래 들어서 현재까지 15%나 하락을 했고요.이는 2025년에 11% 하락에 이은 것으로 2022년 이후 최악의 연초 성과합니다. 자, 상태가 조금 굉장히 좋지가 않죠. 왜냐면 지금 미국 준시가 작년에도 분명히 상승장이었잖아요. 그런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11%나 작년에도 떨어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올해 현재까지 아직 1월 달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15% 추가적으로 떨어졌단 얘기죠. 다음에는 시장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좀 들어볼까 합니다. 처음으로 등장하는 전문가는 포트폴리오 매니저 브라이언 왕인데요. 이번에 나온 엔트로피 관련 뉴스는 앞으로 성장 모습을 평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변화의 속도는 내가 기억하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며 그만큼 불확실성도 과거 어느 때보다 크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가 너무나 빠르잖아요. 그래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인공지능과 지금 연관이 돼 있기 때문에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르고 따라서 향후에 일주일 이후에 한 달 이후에 6개월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예상하기가 너무나 어렵다는 거죠.

그것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는 한 가지 이유가 된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엔트로픽의 클로드 코워커 서비스가 출시가 됐죠. 자,이 서비스는요. 연구용 미리 보기로 공개가 됐는데요. 스크린샵만으로도 스프레드시트를 생성하거나 여러 메모를 종합해서 보고서 초환을 작성할 수 있다. 이렇게 회사가 설명했습니다. 해당 도그는 상당 부분을 AI를 활용해 단기간에 개발된 점도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고요. 자, 두 가지 부분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너무나 쉽다는 거죠. 스크린샷 하나만 있으면 바로 엑셀 같은 스프레드 시을 만들어 준다잖아요.

자,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요. 해당 도구는 상당 부분을 AI를 활용해서 개발됐다. 그래서 AI가 발전하면서 AI가 또 다른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짧은 시간에 개발이 됐다는 거죠. 그 얘기는요. 향후에 어떤 새로운 프로그램을 AI가 추가로 만들어 줄지 우리가 쉽게 짐작하기도 어려울 정도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죠. 아직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지만이 도구는 투자자들이 우려해 왔던 바로 그 유형의 영향을 보여주고 있고요. 이미 고착화되고 있는 약세 포지션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미조 증권의 기술 섹터 전문가 조던 클라인이 분석한 내용입니다.

조던 클라인에 따르면요. 많은 바이사이드 투자자들은 소프트웨어 주식이 아무리 싸지고 크게 하락하더라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다. 현재로서는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촉매가 전혀 없다고 가정하고 있다.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주식이 지금 많이 떨어져서 밸루에이션에 떨어졌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거죠. 이번 매도세는 소프트웨어 기업과 기술 섹터의 다른 영역 간의 성과 격차를 더욱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수년간 높은 수익성과 반복 매출 구조로 인해서 시장에서 매력적인 자산으로 평가받아왔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요.

이제 신생 AI 서비스들과의 경쟁에 대한 불안감에 가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나스닥 100 지수가 사상 최고시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는 반면 서비스 나우와 같은 기업들은 수년 만에 최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문제 중에 하나는요.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자체 AI 제품에서 아직까지는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기업들도요. 살아남기 위해서 AI를 적적으로 도입하고 있죠. 그런데 문제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AI 모델이요. 우리가 흔히 자주 사용하는 채 지피트라든지 재미나이의 기능에 비해서 많이 떨어진다.

이게 문제입니다. 세일즈 포스는 에이전트 포스의 제품에 도입 확대를 강조하고 있지만 매출 측면에서는 아직 뚜렷한 변화를 만들지 못했고요. 어더비 역시 사진 그리고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의 생성형 AI 기능을 도입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실적 발표에서는요. 일부 AI 관련 지표를 아예 업데이트 하지 않았다. 그만큼 지금 성적이 좋지 않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 제가 주가 차트 하나를 보시면요. 까만색은 나스닥 100백입니다. 그리고 아래쪽에 있는게 모간스테니가 운영하고 있는 사스 인덱스거든요. 소프트웨어 기업들만 모아 놓은 요러한 하나의 지수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요. 지금 나스닥백이 1월 달부터 1월 달까지 12개월이죠. 지난 1년간 20% 이상 상승하는 동안 여기 아래쪽에 있는 소프트웨어를 모아 놓은 지수는요. 무려 25% 가까이 급락 추세를 보이고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시장은 너무나 좋은데 특히 기술주가 잘 달렸는데 그중에서 소프트웨어만 떨어졌다 요렇게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브라이언 왕원이 다시 등장하는데요.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육통망이라든지 데이터 측면에서 분명한 강점을 가지고는 있다. 하지만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성장 가속을 명확하게 입증해야 한다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AI를 제대로 도입해서 그것 때문에 성적이 좋아지기 전까지는 주가가 반등하기는 어렵다 이런 주장이죠. 그러나 단기간 내에 그러한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라고 덧붙이고 있고요.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요. S&P 500에 포함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은요. 2026년에 14%로 둔화될 전망에 있다고 합니다. 자, 이게 왜 둔화냐면요. 2025년에 예상 성장률은 19%거든요. 그래서 작년에는 19% 이익이 성장했는데요. 올해는 그 성장률이 14%로 오히려 떨어집니다. 자, 그래도 여러분들 주가는 실적 곱하기 멀티플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순이익이 19% 오른 거에서 14%로 떨어져도 올해도 만약에 순익이 14% 올라간다면 멀티플만 똑같으면 주가도 14% 올라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성장률이 둔화될 때는요. 보통은 멀티플이 한 개 떨어지죠. 그렇기 때문에 14%나 순위익이 올라간다 해도 주가는 추가적인 하락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반면 기술 섹터의 다른 영역들은 상대적으로 더 밝은 전망을 보이고 있다. 자, 특히 반도체가 그렇죠. 엔비디아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은요.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아마존, 알파벳, 메타플랫폼즈 같은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AI 인프라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매출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크게 높아졌다.

그래서 이미이 기업들이 우리는 얼마씩 쓰겠다 다 발표를 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매출이 어느 정도 올라갈지 눈에 헌이 보인다는 거죠.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요. 반도체 관련 기업 이익이 2025년에 약 45% 성장했는데요. 2026년에는 59%로 더욱 가속화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익이 45% 성장하는 것도 대단하잖아요. 근데 올해 같은 경우는 무려 59%나 중간치를 봤을 때 더욱더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다. 이렇게 지금 전망하고 있는 거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가는 실적 곱하기 멀티플이잖아요. 그래서 올해도 만약에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59% 증가하면요.

주가도 59% 추가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죠. 자, 그런데 문제는요. 이렇게 성장률이 오히려 더 좋아지면 그때는 멀티플 역시도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주가는 59%가 아니라 70%, 80% 이렇게 올라갈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거죠. 포트폴리오 매니저 조나던 코프스키가 나오는데요. 반도체 기업들이 시장 대비 강한 성과를 보이는 이유는 펀더멘탈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 또한 고객 기반 덕분에 성장에 대한 확신이 크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AI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어떻게 바꿀지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너무나 크다. 그래서 반도체는 너무나 가시성이 좋고 성장이 눈에 혼이 보이는데 문제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은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죠. 왜냐면 AI가 너무 강력해지면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던 역할을 다 뺏어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밸루에이션은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는데요. 당연하죠. 왜냐면 순위익이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는 것은 아니잖아요. 순위익은 올라가는데 주가가 떨어진다는 얘기는 밸류에이션이 그만큼 많이 떨어졌다. 요렇게 이해가 가능하겠죠. 모관세니의 소프트웨어 바스켓, 소프트웨어 주식만 모아 놓은 요러한 지표를 보면요. 향후 12개월 예상 실적 기준 주가 수익 비율 이거는 이제 포워드 PER이라고 부르는데요.

18배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는 지난 10년 평균인 55배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원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한 50배 이상 받는게 평균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18배의 거래가 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만 보면요. 당장 저가 매수를 해야 되는게 맞는데요. 문제는 이게 하락의 시작일 가능성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섣불리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매수를 해서는 안 된다.이 부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라이언이 다시 나오는데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과거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았던 이유 아까 보신 것처럼 평균이 50배가 넘죠.

자, 이렇게 PR 50배가 넘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뭐냐면요. 구독 기반의 반복 매출 구조 덕분에 미래 수익을 거의 무한히 추정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는요. 한번 가입하면 한번 사용하면 구동 모델이기 때문에 그다음에도 그리고 그다음에도 사용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사용하는 기업의 수만 늘면, 사용하는 사용자의 수만 늘면 계속해서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었잖아요. 올해가 매출이이 정도인데 사용자가 10% 늘면 내년에는이 정도의 매출 그리고 그다음에는이 정도의 매출 이렇게 미래에 대한 성장 그리고 매출의 가시성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자 그러나 하루 만에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24시간 가동되는 AI 에이전트와 경쟁해야 되는 환경에서는요. 어떤 멀티플이 적정할지 판단하기가 너무나 어려워졌다. 당장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서 하루 아침에 다 비즈니스를 뺏길 가능성이 생긴 거죠. 그렇기 때문에 한치 앞을 알 수 없다. 가시성이 아예 없어졌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낮아진 밸루에이션은요. 일부 월가 전문가들로 하여금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 가능성을 언급하게 하는 요인이다. 그래서 전문가 중에 소프트웨어가 너무나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지금은 사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바클레이가 나오는데요. 고객 지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밸리에이션이 매력적인 수준에 도달하면서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2026년에 마침내 숨을 돌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골드만 삭수는요. AI 도입 확대가 전체 시장 규모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오히려 중장기적인 순풍이 될 것이다. 이런 전망도 제시하고 있고요. 다음에는 DA 데이빗슨인데요.이 이 기관 역시 많은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펀더멘탈보다 네러티브가 과도하게 작용해 왔기 때문에 2026년은 선별적으로 다시 접근하기에 적절한 시점이다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건 맞는 얘기죠. 왜냐면 아까 보신 것처럼 주가는 실적 곱하기 멀티플인데 실적이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약간씩 둔화되고 있을 뿐이잖아요. 근데 주가는 많이 떨어졌죠. 왜냐면 네러티브에 의해서 앞으로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멀티플이 너무나 많이 떨어졌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웰스파이어의 매니징 디렉터 그리고 최고 시장 전략가인 크리스 멕시가 나오는데요.이 전문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AI에 대한 존재론적 공포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이 얘기는 AI 때문에 완전히 존재감이 없어질 수 있다는 거죠. 완전히 사라질 수 있는게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하지만 지금이 전환점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섹터는 점점 더 흥미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라고 얘기합니다. 또한 아직 당장 강력한 매수 구간은 아니지만 그 지점에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조금 더 떨어지면 그때는 사도 되지 않을까? 이런 주장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지금 AI 주식 중에 소프트웨어 혼자 떨어지는 이유를 기사를 통해서 정리를 해 봤는데요. 자, 다음에는 미주운의 한 마디를 통해서 미주운 타픽에는 왜 이렇게 소프트웨어 기업이 없는지 여기에 대한 저희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자, 오늘 미존의 한마디를 통해서는 제가 AI 수회주 위주로 미존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는데요. 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반도체에 이렇게 집중하고 있는지 세 가지의 이유를 설명드릴 수 있도록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신 것처럼 미존 타픽 중에요. 소프트웨어 기업은 팔란티어가 유일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AI 수혜주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되 있죠. 2022년 11월 30일 AI 혁명이 시작됐습니다. 이때 드디어 채 GPT가 출시가 됐잖아요. 그 이후에 지속적으로 AI 수혜주에 투자해 오고 있는데요. 미준 포트폴리오가 대부분 반도체 기업으로 구성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자, 첫 번째 이유는요. 성공 확률이 훨씬 더 높기 때문입니다. 뭐 제가 누누히 말씀드린 것처럼 투자는요. 확률의 게임입니다. 그 이유는 미래를 보면서 하는 거잖아요. 미래에는 확실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확실한게 하나도 없을 때는요. 뭐 아니면 도로 투자하면 망하는 지름길이거든요. 자, 이렇게 확실한게 없는 배팅을 할 때는요. 확률을 높이는 게임을 해야 됩니다.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반도체에 투자하는 것이 맞다. 이게 제가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반도체 주식은요. 섹터 전반에 대한 실적 전망이 소프트웨어 주식보다 훨씬 더 긍정적이죠.

소프트웨어 주식은 2025년에 19% 순이익이 성장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는 수익 성장률이 14%로 저화될 예정이 있습니다. 그 얘기는 만약에 종목을 잘 못 고르면 성장이 굉장히 낮을 수 있다는 거죠. 반면 반도체 주식은요. 59%의 이익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웬만한 반도체 주식은 내가 골랐을 때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이익이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따라서 확률의 게임에서 유리한 것이 반도체 주식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또 하나는 메가테크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가 지속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죠. 따라서 미래 성장에 대한 가시성 역시 매우 뛰어납니다.

주식 시장은요 확실한 걸 너무나 좋아하죠. 근데 지금 현재 반도재 주식의 실적 전망은요. 굉장히 확실하게 보인다.이 점이 커다란 차이점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쉽게 얘기해서 내가 선정한 반도체 종목의 성공 확률이요. 소프트웨어 종목의 성공 확률보다는 훨씬 더 높다. 그렇기 때문에 미준 포트폴리오는 반도체 주식이 많다. 요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두 번째 이유도 굉장히 비슷한데요. 이번에는 정반대 이유입니다. 투자 리스크죠. 투자 리스크가 반도체는 훨씬 더 낮다라는 것이 저희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AI 시대의 소비 구조 혹은 기업들의 채택 구조는요.

과거와는 완전히 다를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왜냐면 AI 혁명, 특히 AI 에이전트는요. 새로운 기술력이 등장하는 문제가 아니라 의사 결정의 주체가 사람에서 AI 에이전트로 이동하는 커다란 변화다. 진화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AI 에이전트는요. 인간이 가지고 있는 호기심 혹은 다양성에 대한 욕구가 없습니다. 따라서 AI가 어떠한 것을 선택할 때는요. 오로지 성능 혹은 가성비에 따라서 같은 제품과 서비스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번 선택한 것을 계속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또한 AI 시대의 소비자 그리고 기업들은요.

점점 더 어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쓸까 이렇게 고민하기보다는요. 내가 믿고 맡길 수 있는 AI 에이전트 하나를 선택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자, 왜냐면요. AI 에이전트는 마치 기업 임원의 비서랑 비슷합니다. 그래서 사용 주체 그 사용 주체가 소비자가 됐건 기업이 됐건이 사용 주체에 대한 데이터가 쌓이면 쌓일수록 일을 더 잘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 비서도 마찬가지죠. 한 보스를 10년 동안 계속해서 도와줬던 비서는요. 내가이 도와주고 있는이 보스의 성향도 잘 알고 있고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부분에 약점이 있고 어떤 스타일로 일을 하고 모든 것을 다 잘 다 알고 있죠.

따라서 AI 에이전트도 마찬가지로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더 바꾸기가 어려워지고 하나를 사용하면 다른 것은 쓰기가 더 힘들어진다.이 부분을 기억할 필요가 있겠죠. 자, 결국은 전형적인 승자 독식 구조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 그래서 저는 AI 시대는요. 인터넷, 스마트폰 시대보다 폐자 애플리케이션 기업의 수가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전형적인 승자 독식 구조잖아요. 성공하는 기업의 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실패하는 기업의 수는 굉장히 많겠죠. 자, 다시 얘기해서 내가 선택한 주식이 폐자가 될 가능성이 너무나 큰 것이 그것이 바로 소프트웨어 주식이다.

요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 세 번째도 중요하겠죠. 미주운의 매매 기준은 모멘텀입니다. 자, 모멘텀이 살아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은요. 팔란티어가 거의 유일합니다. 나머지 주식들은 최근에 주가가 많이 떨어졌잖아요. 위에서 제가 제시한 두 가지 이유에도 불구하고요.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다시 달리기 시작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지금은 주가가 떨어진 종목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따라서 밸리에이션이 굉장히 매력적이죠. 따라서 몇 개월 정도의 단기 랠리는요. 언제든지 가능한 상황입니다. 자, 게다가 앞에서 제가 언급드린 것처럼 승자 독식 구조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잖아요.

따라서 이러한 경쟁에서 승리하는 소수 기업의 주가는요. 매우 큰 폭에 상승을 보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자, 하지만 저는 보통 주식의 랠리가 한동안 지속되고 모멘텀이 강화되면 그때 가서 주식을 매수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주가의 바닥을 맞추려는 매매 전략은요. 성공 확률이 너무나 낮기 때문입니다.이 주식이 50% 떨어졌다 해서 60% 떨어졌다 해서 거기가 바닥이라고 믿을 수 있는 근거는 아무것도 없거든요. 원래 주식은요. 90% 떨어진 상태에서 거기에서 추가로 50% 더 떨어질 수 있는게 주식의 구조입니다. 자, 따라서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은 종목이라면요.

30% 혹은 50% 급등한 이후 매수해도 늦지 않는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자, 왜냐면요. 우리가 어차피 성장주에 투자하는 이유는요. 30%, 50% 정도의 수익을 올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보통 장기적으로 중기적으로 투자하면서 내가 선정한 종목의 주가가 세 배, 네배, 다섯 배이 정도 올라가기를 기대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어려운 성장주 투자를 선택한 거잖아요. 아니면 가치주에 투자하겠죠. 자, 따라서 주가가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30%, 50% 급등한 이후 매수해도 늦지 않는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자, 마지막으로 저는요.

여러분들께서 미래의 승자 기업을 잘 맞추는 굉장히 멋져 보이는 뽀데나는 투자자보다는요. 현재 승자 기업에 투자하면서 승률이 높고 알자배기에 투자하는 그래서 굉장히 좀 실속 있는 투자자가 되시길 바람해 봅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준비된 콘텐츠는 오늘의 미국 주식 영상입니다. 오늘 영상에는 캐시우드가 등장을 하고요. 어 캐시우드는 2026년 미국 증시의 전망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요. 또한 아울러서 2026년 우리가 어느 부분에 좀 많은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진행해야 될지 여기에 대한 투자 팁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1월 20일 오늘의 빅 주신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방송이 여러분들 투자 활동에 작은함에 도움이 됐다면요.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여러분들의 좋아요 그리고 좋은 댓글도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저는 내일도 여러분들 투자 활동에 도움될 수 있는 소중한 정보 취합해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미국 주식 투자를 운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파이팅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지금 시장 테크 크립토 전반과 2026년 전망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볼 텐데요. 아크인베스트의 CEO 캐시우드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25년은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고 다시 반등하기도 했던 정말 굴곡이 큰 한 때였죠.

어, 테슬라를 포함해서 대표적인 보유 종목들 또 크립토까지 전반적으로 봤을 때 앞으로의 방향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그리고 2025년에 판단이 빛나갔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면 그로부터 얻은 교훈은 무엇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물론이죠.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네. 작년을 돌아보면 모닝스타 랭킹 기준으로 저희가 상위 5개 중 3개 혹은 4개가 아크펀드일 정도로 성과가 좋았습니다. 물론 큰 조정도 두 번 있었죠. 4월에는 무역 관련 혼란이 있었는데에 그때는 정말 훌륭한 매수 기회였고 저희는 이런 상황이 오면 항상 가장 확신이 강한 종목들에 집중합니다.

그때도 그렇게 했고요. 정부 셧다운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때는 강도는 어 조금 덜했습니다. 그럼 무엇을 배웠느냐 하면 지난 몇 년간 분명히 느낀 점은 인플레이션이 내려오고 있다는 흐름은 보이는데 어 공식 지표상으로는 쉽게 내려오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 많은 분들이 지금 시장이 사상 최고 수준에 가까운 밸루에이션인데 이게 말이 되나 조정이 오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죠. 하지만 과거를 보면이 90년대 중후반 그리고 2000년대 초반에도 멀티플이 내려오는 과정에서도 시장은 꽤 강했습니다. 그렇다면 작년이 우리에게 준 교훈은 무엇이냐?

밸류에이션이 압축될 가능성을 전제로 해야 한다는 겁니다. 저희는 실제로 모든 기업을 바텀업 분석할 때 그 가정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해서는 상당히 낙관적입니다. 육가 특히 주택 가격이 큰 역할을 하고 있고 KB 집값을 7% 인하하는 등 주택 건설사들이 가격을 내리고 있는 것도 보이죠. 여기에 생산성 개선으로 단위 노동 비용도 크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전년 대비로는 1.2% 상승이지만 직전 분기에는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했거든요. 이런 디플레이션 압력이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에 에, 마지막으로 기술을 빼놓을 수 없는데 저희는 기술 기반 혁신에만 집중하고 있고 로보틱스, 에너지 저장, 인공지능, 특히 블록체인 그리고 멀티오믹스 기반, 헬스케어까지 다섯 가지 핵심 플랫폼 모두 물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이런 점들을 종합해 보면 앞으로의 서프라이즈는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낮게 나오는 쪽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항상 핵심 보유 종목 중 하나였죠. 매출만 놓고 보면 어 분명 쉽지 않은 상황도 있었지만 자율주행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크고 옵티머스 로봇에 대해서도 시장에 관심이 상당합니다. 이런 흐름을 감안했을 때 현재 테슬라는 어떤 위치에 와 있다고 보시나요?네 네. 전기차 판매 환경이 쉽지 않았던 건 사실이지만 시장의 초점은 이제 로봇택시 기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하드웨어 중심에 약 15% 수준의 낮은 매출 총이 익률에서 로봇택시처럼 반복 수익이 발생하는 서비스형 모델로 넘어가게 되면 마지는 70억 80%대까지 갈 수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이 테슬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로봇 택시를 모델에 반영하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기회를 보게 되는 거죠. 흥미로운 점은 일부 자동차 담당 애널리스트들까지도 최근 테슬라에 대해 상향 조정을 하고 있다는 점인데 이제야이 회사가 단순한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는 걸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아마 테크 애널리스트들과 협업하면서 테슬라라는 주식을 조금 더 제대로 이해하게 된 결과라고 봅니다. 자율주행 로봇 택시와 로봇을 함께 놓고 봤을 때 일부 비판적인 시각에서는 지금 전기차 시장 상황만 봐도 자동차가 기대만큼 잘 돌아가고 있지 않은데 이런 로봇시나 로봇 같은 야심찬 시도들이 실제로 의미 있는 성장 궤도에 올라서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거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런 의견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는 지금 테슬라의 실제 운행 영역, 그러니까 풋프린트가 얼마나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지를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웨이모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데 특히 텍사스에서는 두 호회사의 운행 구역을 그려보면 서로 경쟁하고 있는 모습이 분명히 보입니다. 경쟁은 결국 좋은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들을 보면 로보택시의 확산 속도는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를 가능성이 크고 주 단위가 아니라 연방 차원의 규제가 더해진다면 그 속도는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아 옵티머스 로봇 쪽을 보면 지난 1년간 프라이빗 마켓에서 로보틱스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컸습니다. 저희 쪽에서는 브레 윈튼을 비롯해 어 샘과 다니엘이 함께 분석했는데 옵티머스 로봇을 제대로 작동시키는 건 로봇 택시보다 무려 20만 배나 더 어려운 과제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옵티머스는 한 번에 완성되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단계적으로 성능이 개선되는 파동 같은 발전 과정을 겪게 될 겁니다. 인간과 거의 같은 수준의 범용 로봇을 만드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죠. 아, 그럼에도 지금 이미이 물건을 짓고 분류하고 어, 들어올리는 로봇들은 현장에서 실제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그 변화는 분명히 감지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이야기를 해 볼까요? 스페이스 X 이야기를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아마 올해 상장할 가능성이 꽤 있어 보이잖아요. 그 어디 시장에 상장하게 될까요? 네. 이번 라운드는 약 8,억 달러 수준으로 거의 두 배에 가까운 밸루에이션이고 첫 번째 1조 달러 기업이 되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봅니다. 특히 지금은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는데 바로 지상에서 테슬라나 다른 기업들이 겪고 있는 이른바 림비 문제를 피할 수 있는 우주 데이터 센터입니다. 저희도이 부분에 대해 본격적으로 모델링 작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작은 꿈이 중요해.

희망의 미래를 함께 신목. 장이 와도였지 않나 미주 손을 잡고 나가 보이지 않는 내일의 빛이 되어줄게 행복한 투자 서로의 꿈을 원하며 아름다운 내리막길 같이 걸어가 행복한 투자이 주과 함께 우린 모두 감히 줄어로운 퇴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M.

#AMD#나스닥#브로드컴#마이크론#팔란티어#골드만삭스#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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