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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브리핑. 나스닥 시장 최고치 만든 딱 한 종목. 마이크론 등 반도체 강세 원인. 중동 속보, 월가 분석 총정리. 외신, 시총 1조달러 다음 종목은 한국에. 큰 손들 종목 분석

시황맨TV · 2026-05-26 · 유튜브 시청 27,65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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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비행 시작하겠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어떤 협상 결과를 낼 것 같다. 이런 기대감이 나오면서 나스닥 SMP 500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을 했고요.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하드 캐리했습니다. 뭐 시가 총액 1조 1천억 달러 넘어가면서 거의 지수를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요. 우리 증시는 이런 어떤 흐름 속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연속적으로 들어올 거냐 이게 상당히 이제 중요할 거 같고요. 특히 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시장을 견인을 했잖아요. 오늘도 그런 흐름이 나올지 그리고 어제 올라갔던 테마성 종목군들이 오늘 흐름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오늘 미증시는 당는 빠지고 SP 500과 나스닥은 올라는데 나스닥이 더 많이 올라갔잖아요.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5%나 폭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MSC 한국 지수가 10% 올라갔는데 이게 10% 올라간 걸 제가 본 기억이 없어서 어쨌든 한국 관련된 지표가 또 강하게 올라갔거든요. 뭐 업종 지수를 보면 기술 업정이 1.7% 정도 올라갔는데 사실상 반도체 예 반도체들이 일제히 급등을 하면서 전체 지수를 끌어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 반면에 이제 미국과 이란간의 어떤 협상 이제 분위기가 가다 보니까 에너지 업종은 2.8% 8% 하락해서 에너지주 팔아서 반도체로 이동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인게 오늘장의 특징이었습니다.

뭐 이슈를 정리해 보면 군사적인 충돌 이런게 좀 있었잖아요. 예를 들면 이제 미국은 이란의 남부 지역을 타격을 했죠. 어, 기례를 설치하려고 했다. 이런 것들을 경고하기 위해서 또 미국 그 F35 전투기를 조준했다라는 거예요. 이제 그것 때문에 이제 그 공격을 가했고 이란도 뭐 약간의 어떤 공격성 발언 그리고 실제로 이제 군사적인 어떤 도발 이런 것들이 없지는 않았는데 어쨌든 양쪽 다 확전에 대해서는 극히 자제하고 있는 그런 분위기거든요. 그래서 그러면서 이제 협상 관련된 조건들, 메시지 이런 것들이 계속 나옵니다. 뭐이라는 M를 발표를 하면 동결된 자은 120억 달러를 해제해 달라.

총 240억 달러가 이제 묶여 있대요. 근데이 중에 이제 절반을 해제해 주고 60일 이내에 나머지 자금도 해제해 달라 이런 요구를 하고 있다라고 하고 있고이 많은 돈이 또에 묶여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거 풀기 위한 어떤 절차 노력 이런 것들 좀 하고 있다라는 보도가 있었고 그다음에 루비어 장관은 협상한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 거다.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근데 어쨌든 협상안이 나오는데 시간이 걸린다라는 건 양쪽이 접촉을 해서 그걸 갖다 조율를 하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되긴 되나 보다. 근데 다만 곧바로 될 줄 알았는데 곧바로 되지 않다 보니까 이제 국제가 오늘 조금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긴 했거든요.

근데 전체적인 흐름 자체는 협상이 되고 있다라는 거고 중동 사태가 제거가 된다라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다시 실적을 바라보게 되잖아요. 그런데 기업들의 실적이 상당히 좋다. 1분기 이익 증가가 거의 29% 정도 나와서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을 했는데 그 M7 대형주들의 63%나 증가를 했고 근데 그 외에 기업들도 17% 정도 증가를 했다. 그러니까 기업들의 실적이 기반이 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더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이제 평가를 하고 있고 또 일부에서는 최근에 워낙 AI들 중심으로 가파르게 올라오다 보니까 마치 다컴 버블 같은 상황이 연상되는데 당시 투자자들이 교훈을 얻었을 거다.

그래서 지금은 그때 같은 어떤 버블이 터지지 않을 거고 또 실적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증시가 올라가는 거는 타당하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 국제가는 저점 대비는 좀 올라오긴 했습니다. 뭐 90달러 밑으로 가는 흐름으로 가다가 이제 지금 양쪽에서 좀 교전도 있었고 곧바로 타결되는 것도 아닌 거 같고 그리고 호르브제협이 완전히 개방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고 거기 지금 100대에서 1800대 선박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게 쭉 빠져나와야 되고 그다음에 또 들어가야 되고 유가가 자리 잡는 데는 좀 시간 걸릴 것 같다.

뭐 이런 식의 어떤 분석들이 나오다 보니까 이제 뭐 유가의 하락폭은 좀 제한되는 이제 그런 모습이 나온 거 같습니다. 근데 오늘은 그냥 반도체예요. 반도체. 예. 보시면은 그 시가총에 상위 종목 중갈렸거든요. 그런데 상승률 1위 종목이 마이크론이었잖아요. 그니까 UBS에서 AI의 어떤 고성장 효과 그리고 장기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 이것 때문에 목표 주가를 535달러에서 아저 1625달러 목표 주가를 세 배를 높혔어요. 예. 이렇게 이제 하다 보니까 오늘 상승률 상 거의 다 반도체입니다. 예. 반도체가 쫙 깔려 가지고 이제 증시를 견인하는 그런 역할을 했죠.

그렇게 되면서 지금 시가 총액 1조 달러 1조 달러를 넘어간 기업이 됐거든요. 지금 이제이 그래프 나올 때까지만 해도 이제 1라 2리보다 시총이 조금 낮았었는데 지금 이제 뒤집혀 가지고 마이크론이 1라2리보다 시가 총이 더 큰 기업이 되어 버린 그런 상황이 됐죠. 근데 이제 이것도 주목이 되는데 뭐 UBS UBS 얘기 나오지만 오늘 흥미로운 해외 쪽에서의 기사가 하나는 또 나온게 있습니다. 뭐냐면 다음 타자는 SK 하이닉스가 될 거다. 지금 삼성전자가 시가 총 1조 달러 넘어갔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넘어갔잖아요. 근데 다음으로 유력한 건 SK 하이닉스.

지금 한 거의 1조 달러 근접해 있는 상태인데 뭐 거의 낙반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다음 타자는 이제 하이닉스가 1조 달러 넘어가서 어 메모리 기업들은 전부 다 시총 1조 달러를 넘어가는 그런 상항이 만들어질 것 같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는 거죠. 어쨌든 오늘 미증시에서는 반도체가 그냥 시장을 끌어올려서 전쟁 끝난 거보다 반도체가 더 돋 보이는 예, 그런 모습을 좀 보였던 거 같습니다. 근데 시장 전체로도 이제 기업들의 실적이 시장을 견인하는 거기 때문에 전혀 버블이 아니다. 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니까 연초 대비 지수 자체는 SMP 500 지수는 한 9% 정도 올라갔는데 그 사이 12개월 그 동안 기업들의 실적이 얼마나 더 좋아질까라고 봤더니 14%가 더 좋아질 것이다.

당시 전망했던 거보다 그렇게 전망이 상향된 거예요. 근데 지수는 9%밖에 안 올랐잖아요. 그래서 주가 상승 속도보다 실적 전망 상승 속도가 더 가파르기 때문에 아직까지 실적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앞서 이제 말씀드린 대로 기업들의 실적 증가율이 전년 대비 28%가 넘어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 지금은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다. 투세자들은 그런 확신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원래 이제 전통적으로 기업들의 실적과 증시의 방향성은 일치했거든요. 예. 보시면 뭐 EPS 성장하고 지수 성장하고 보면은 되게 비슷하게 가는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다라면 뭐 증시는 더 올라갈 거기 때문에 어떤게 주도주가 되느냐가 중요한 거지 증시 방향 자체는 별로 의심을 하고 있는 그런 흐름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이번 주 또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8주 연속 올랐거든요. 그니까 8주 연속 올라갔는데 과거 이제 저 통계를 보니까 8주 연속 올라간 다음에 보면 1년 후를 보니 그냥 100% 다 올랐었다. 이렇게 올라갈 정도의 매수가 한번 붙어 놓고 나면 증시가 장기적으로 계속 올라간다라는 확신이 없고서는 이런 매수가 안 들어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1년 후에 봤더니 전부 다 올라갔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투자들이 매수하는 건 단타치로 들어오는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계속해서 지수가 올라갈 수 있다. 그 이런 또 확신을 가지고 이제 들어오는 거 아니냐 이렇게 또 해석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우리 증시가 중요할 텐데 어제 코스피 8천 넘어갔습니다. 근데 오늘 야간 선물이 4%가 넘게 올라갔기 때문에 오늘 뭐 단숨에 이제 큰 폭으로 올라가서 뭐 8,300 400 막 이렇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져 있는 상태죠. 근데 이제 보면 어제 이제 지수 분차트 보면 그 비교적 잘 버텼어요. 그니까 아침에 한번 붕하고 올라가고 나서 비교적 잘 버텼는데 이게 대형주 쪽으로 예.

그니까 중소용주 쪽보다는 이제 대형주 쪽으로 매수가 들어간 측면이 있거든요. 실제로 어제 소형주 지수 보면 아침에 한번 붕 떴다가 뚝 떨어지고 10시 반 이후에는 이제 그 흐름이 유지가 됐거든요. 그니까 부정적인 측면은 3일 동안 어제 오전까지 기록으로 보면 3일 동안 올라갔기 때문에 이제 대거다 차익 실현하는 물량을 좀 현급화시키는 그런 이제 흐름이 나왔다라는 거는 아 자금이 아직은 불안정한가 보다 이렇게 해석이 될 수도 있는데 잘 보면 10시 반 저점 딱 찍어 놓고 그 이후엔 더 밀리진 않았어요. 예. 밀어냈다가도 10시 반 저점에서는 버텨내는 그런 모습이 있었거든요.

이거는 이제 매도가 줄어든 거일 수도 있고 이제요 하락을 이용해서 작은 어떤 조정을 이용해서 누군가 또 물량을 받은 거다. 이렇게도 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제 뭐 계속해서 흘러내리는 방향이었더라면 뭐를까 10시 반 이후에 더 빠지지 않았기 때문에 중성주도 계속해서 이제 상승 시도하는 예 그런 흐름은 나올 수는 있을 것 같다. 뭐 이렇게 이제 보여지는 거죠. 대형주가 주도하고 중소용주도 이제 한 번씩은 이제 순남매 도는 이제 그런 장세 정도는 될 것 같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수급에서 어제 중요한 변화가 있었잖아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니까 이건 종가 기준으로 예 그니까 3시 반 마감 이후에 추가적으로 매수해서 이제 순매수 규모가 더 커졌는데 어쨌든 정규 시장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 투자들이 어쨌든 순매수로 마감이 됐잖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게 뭐냐면 외국인데 매도 규모가 줄었어요. 제가 매수가 이제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국인이 그동안에 한국 비중을 계속 줄이고 있었기 때문에 매도 비중 자체가 떨어져서 그동안에 팔던 애들이 이제 마무리가 된 건지 그거 확인하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근데 일단 어제 봐서는 좀 줄어든 거 같이 보이긴 하거든요.

근데 오늘 되게 중요한게 어제 삼성자 SK닉스가 되게 많이 올랐기 때문에 또 한국 주식 비중이 커졌을 가능성이 있어요. 예. 또 이제 커졌을 가능성이 있어서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도 비중이 줄어든 상태가 유지가 된다라면 사실상 이번 매도 사이클은 이제 끝난 걸로 예, 그렇게 해석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비중이 25% 안쪽을 유지하느냐. 그 이게 이제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지난번 3월에 외국들이 그렇게 팔다가 이제 매도 비중이 30% 막 이렇게 되다가 4월 1일 날짜로 26%대로 떨어지고 그다음에 22% 그다음에 18%로 내려가면서 매도 비중이 20% 밑으로 이제 아예 내려가 버렸었거든요.

그러니까 뚝 떨어지는 신호가 4월 1일에 26.95%로 95%로 이제 떨어지면서 나왔는데 어제가 이제 그 신호가 만약에 이제이 비중만 떨어지게 된다라면 투자들이 아 외국인들 매도 끝났구나 그러면은 시장은 수급상 걱정할게 이제 별로 없다 이렇게 되면서 좀 매수가 더 붙는 그런 흐름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이 흐름이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특히 이제 무엇보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오늘 마이크론의 급등도 있고 여기에다가 이제 ETF 관련해서 이제 들어오는게 있잖아요. 근데 최근에 이제 삼성자하고 SK 하이닉스의 수급을 보면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는 외국인들의 매수 전환이 나타나고 있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기관은 사고 있는데 외국인들은 아직은 매도입니다. 근데 매도는 계속 줄어들고 있죠. 이렇게 보시면은 매도 규모가 이제 130만 줄을 준으로 해서 계속 줄어들고 있었잖아요. 오늘 매수까지 돌아서는지 특히 이제 1조 달러 다음 타자로 시장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이게 들어오느냐. 그다음에 삼성자는 이제 홀짝홀짝까지는 바뀌었습니다. 매도 매수 매도 매수까지는 바뀌어 있는 상태인데 근데 연속 매수가 없었거든요. 외국인 투자사들이. 그래서 오늘 외국인들이 이제 두 종목을 매수하면서 이제 다시 완전히 매수 주체로 컴백을 하는지 특히 이제 ETF가 이제 들어오는 날이잖아요.

이제부터는 이제 ETF 들어오게 되면서 이게 올라가게 되면 투자들이 어 삼성 SK닉스 계속 더 올라가겠구나 이렇게 되면서 또 좀 수급에 수급을 붙이는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어서 긍정적인 시나리오를 갈 거냐 아니면 오늘 이제 뜨는 거를 기점으로 차익 이게 이제 피날레아야 뭐 이렇게 되면서 이제 들어오는지 요걸 좀 볼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 이제 코스닥인데 코스닥은 어제 이제 밀린 건 이해가 됩니다. 왜냐면 그 저게 엄청난 뭐 매물대잖아요. 그러니까 1200포인트에서 계속 거래가 되다가 결국에는 이제 밀려 내려온 상태기 때문에 1,200을 돌파하기는 이번에도 어려워 이렇게 생각하는 투자자들이이 근처에서 이제 매도 물량을 계속 내놓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이이 결국엔 돌파가 되겠죠. 국민 성장 펀드라든가 이런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장에서 돌파 그 돌파가 중요한게 아니라 메인이 뭐가 될 거냐? 그러니까 어떤 업종의 주도가 될 거냐? 업종이 아니라 시가 총액 상위 자체가 하나의 덩어리로 갈 거냐 이게 중요한 거라서 코스닥 시장에서는 이제 주도하는 업종이 뭐가 되는지 그니까 수급은 최근에 좀 괜찮아지긴 했거든요. 그러니까 외국인데 어제 매도하긴 했지만 외국인들이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매도로 바뀐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니까 외국인들이 그동안 계속 빌드업을 해 놨거든요. 근데 최근에 특징이 투신과 연기금이에요.

예. 투신과 연기금이 매수를 붙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뭐 이쪽에서 어제 같은 경우는 투신권이 매수한 종목군들 리스트 그다음에 연기금이 매수한 종목들의 리스트거든요. 그래서 어 어제부터 그제 이틀 그러니까 지난 금요일부터 투신권과 연기금이 이제 매수 주체로 들어오기 시작했기 때문에이 두체들이 물량을 사 드리기 시작하는 종목군들이 뭐가 되는지 그니까 어제 산 종목들에서 그대로 이제 이어지는 이제요 두 주체들이 사드리는 종목군들 이런 것들도 계속해서 좀 체크를 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일단 미국과 이란간의 협상보도 이후에 글로벌 증시가 첫날은 다 반응을 하고 두 번째 날은 조심스럽고 이런 구도를 보이긴 했거든요.

근데 어쨌든 지금 어 시장에서 관심은 타결은 될 거 같다. 이제 그다음에 뭐가 끌고 갈 건까? 이거에 대한 관심이 좀 커진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에서 이제 오늘 반도체가 이제 끌어 올리는 그런 모습이 나왔는데 우리 증시는 오늘 삼성전자 플러스 SK이닉스의 ETF가 시작됐잖아요. 그래서 이게 좀 변수가 될 수도 있거든요. 막 단타화돼 가지고 올라가면 막 팔고 이런 거래가 활발해질 수도 있는 거고 그게 아니라 오히려 두 종목은 저평가잖아. 그리고 하이닉스도 시총 1조 달러 넘어갈 거잖아. 그 이런 식에 되면서 새로운 어떤 매수의 어떤 흐름이 만들어질 수 있는 거고 그니까 첫날이 음봉이냐 양복이냐 두 종목의 결과적으로는이 흐름을 볼 필요가 있고요.

어제 같은 경우는 그 반도체 대용주 그다음에 우주항고 오늘 미증시에서도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급등을 했거든요. 어쨌든 어제 기준으로 우리는 반도체 우주 항공, 양자 컴퓨팅 그다음에 태양광 그다음에 코스닥 대형주들 이런 것들이 이제 어떤 무리가 되면서 올라가는 지소를 변인하는 그런 역할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고정 그대로 가느냐 또 업정이 좀 변화가 생기느냐 특히 이제 코스닥 쪽에 소부장이 이제 영향을 받을 거냐 이런 부분들 이런 것들을 좀 잘 살펴보는게 이제 필요할 거 같습니다. 자, 올해 제가 되게 재밌는 데를 하나 보여 드리면 이게 오래 들어서 코스피 종목별 상승률 상위거든요.

예. 근데 이게 되게 놀라운게 삼성전기가 4위고요. LG노텍이 13위입니다. 이거 비유적 대형주로 평가가 되는 종목들이잖아요. 근데 이런 종목이 거의 500% 300% 상승률이 나왔어요. 예. 그다음에 보면 무슨 뭐 반도체 레버리지 그러니까 반도체 관련된 ETF들이 쭉 깔려 있는 상태가 되고 있고 근데 저것도 결과적으로는 대형주 추종한 거잖아요. 그래서 장세 자체가 고객이 뭐 폭발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 그 대형주군에서 이제 흐름이 나오고 있고 그 대형주의 주변주들 이런 쪽에서 자꾸 이제 투자들의 어떤 매수가 좀 집결되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거든요.

어떤 바람보다는 실적이 기반이 되는 종목들 쪽에 자금이 지금 아직까지는 들어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이 얘기를 왜 드리냐면 코스닥 쪽에서도 어떤 변화가 좀 생기고 있는데 그 변화도 기본은 실적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여서 그니까 실적이 기반이 되느냐 아니면 이제 막연한 어떤 붐을 가지고만 움직이느냐 그러니까 뭔가 가시적인 성과 이런 것들이 좀 숫자가 보이는 기업들 쪽으로 계속해서 좀 그 물론 이제 비전도 되게 중요하니까 그것도 일부는 이제 편입을 해야겠지만 가장 메인이 되는 건 이제 실적 눈으로 보여지는 결과물 이런 거니까 그런 것들을 좀 같이 살펴보는 노력 습니다. 예. 또 오늘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 그리고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나스닥#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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