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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지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 여러분한테. 비트코인 한국의 대표적인 비트코인 농객이 비트코인의 적장자가 혹시 이더리움이 되는 거 같다라는 얘기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비율를 들어갔고. 왜냐? 이더리움이 긴장을 선택하고 변방이니까. 현실과 탈중앙이라는 이상 속에서의 긴장을 선택한 거고 비트 맥시이라는 비트코인 많다고 막 돈 태우고 말이야. 어 막 저격이 하고 말이야. 이데올로기 안으로 숨어 버렸잖아. 그러니까 이데올로라는 긴장이 없는 세계로 도망가 버렸잖아. 벽장자는 변방이다. 그래서 2020년도는 이더리움을 잘 봐야 된다.
왜냐면 토크나가 진행될 거고 미국이 토크나를 왜 오늘 그 글을 오늘 아침에 썼나? 오늘 새벽에 썼을 거예요. 그거를 썼던 썼는데 전 세계에 지금 자본이 미국으로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주식들은 전 세계 주식 시장이 절반 정도 해요. 근데 미국의 GDP가 전 세계 25%니까 안 맞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어 미국의 기업들은 어 실제보다 두 배 평가를 받고 있는 거고요. 그만큼 이제 한국과 유럽의 기업들은 저평가되어 있겠죠. 그 돈이 미국으로 주식으로 갔을 테니까. 근데 왜 이렇게 미국이 토크나를 하냐면 역시이 미국으로 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미국의이 채권 주식으로 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글로벌 사우스를 비롯해 가지고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글로벌 사우스들도 조각 투자를함으로써 미국의 주식을 쉽게 살 수 있도록 하면 이제 들어오는데 왜 그렇게 이걸 이렇게 밀어붙이냐면 달러스테프 코인하고 비트코인에 대한 전략적 선택하고 비슷해요. 그래 가지고 어 미국이 부채가 구조화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의 부채와 구조화되어 있는 것이 트리핀 딜레마에 의해 가지고 미국의 신인도하고 달러에 대한 믿음을 꺾어 내리는데 미국으로 자본이 들어오면 이게 받쳐 주거든요. 그래서 이거이 이게 여러분들은 이제이 이게 이제이 메커니즘 잘 이해가 안 되시겠지만 어쨌건 미국으로 자본이 유입이 되면이 미국에 대한 신인도가 미국의 부채 때문에 떨어지는 거를 어 뒷받침할 수가 있어요.
연착시킬 수가 있던 거죠. 그래 가지고 어 미국은 지금 어 토크나를 통해 갖고 미국의 자산을 누구나 24시간 7일 365일 국경 없이 사도록 만들 거예요. 어 그래서 미국에 그래서 제가 비트코인을 얘기하면서 지정을 얘기 안 하는 안 할 수가 없는게 우리는 자꾸 국가 단위로 뭐 하는 거를 지금 본단 말이야. 국가 단위로. 왜냐하면 국민 국가가 우리한테 너무나 지배적인 세계관이기 때문에. 근데 국가라는 그걸 벗겨 놓으면 뭐 이분 이제 자본주의이라는 것이 하나의 세계 체제로 보는 건데 어쨌건 그게 자본주의원 하나의 어떤 경제 생태계건간에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국가라는 건 이제 주권을 갖고 있죠. 그래서 여기에 되게 중요한 플레이어긴 한데 어쨌건 세 개 연결되어 있는 거. 그래서 베네주엘라하고 이란에서 일어나는 일하고 우리나라하고 단지 무역이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이게 하나의 우리도 의식하지 못하는 하나의 시스템의 일 부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실체가 아니고 이거는 변의로 보자라는 얘기를 제가 했었잖아요. 굉장히 중요한 통찰이거든요. 그 스티븐 제굴드가 저는 그 책을 읽으면서 그분이 깜짝 놀랐어요. 그게 한 20년 전에 읽은 책인데 진짜 와이 이게 뭐지? 막 이런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실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체가 아니라 변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아 이건 좀 깊은 이야긴데음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기 좀 어렵네. 아무튼 어 베네주엘라나 이란도 하나 실체가 아닌 거죠.이 이 사건들은 하나의 하나의 변인 거예요.이이 하나의이 세계 체제라는 몸뚱아리가 돌아가는 건데이 우리가 경제나 금융은 세계 체제 시스템인데 국민 국가가 이렇게 거부집으로 있는데 이게 둘이 안 맞아요.이 둘이 안 맞는 거에서 많은 긴장이 오는데 비트코인은 이거에 딱 맞아요. 어 비트코인에 대해서 11년 전에 제가 딱 비트코인 보고 아 이건 세계 체제다.
세계 체제를 노고라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라고 딱 본게에 이게 세계 체제의 반대 개념이 국민 국가 시스템이거든요.이 월러스탠도 그 얘기를 해요. 그니까 세계 체제의 반대 개념이에 제국이에요. 제국. 제국과 국민국과. 제국은 그 자체가 세계 체제인 거 같잖아요. 근데이 월러스텐스 상용하고 있는 제국은 진짜 그 로마 제국 뭐 영국 제국 이런 거고요. 세계 체제는 그 제국의 권역 바깥으로 퍼져나간 어떤 그런 세템을 말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이제 로마 제국이 로마 세계의 하나의 체제였던 건데 중세 때부터 이게 대양 시대 때가 극명한데이 하나의 국가를 하나의 체제라고 먹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체제는 크고 국가는 그중에 일부인 거예요. 지금이 전용적으로 그런 시대인 거죠. 그래서 어 비트코인이이 국민국가라는이 가뜩이나 낡고 지금 수리를 많이 해야 되는 시스템을 완전히 깨부시는 세계 체제예요. 세계 체제를 강화하는 쪽이에. 그래서 음모론자들은이 세계주의자라 그래 가지고 그 유대인들 중심이 된 금건 세력을이 세계주의의 어떤 그런 핵심 그 집단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태생적으로이 유대 집단이 만들었다라는 오해를 받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한 가지 아쉬운 거는 그렇게 음모론에서 말하는 센 애들이 만든 거고이 비트코인이 센 애들이 한 거 뭐 이렇게 오래 걸렸냐 이게 10만 넘는데 빨리 넘기지 실력 실력 있는 거 맞냐 이런 생각이 지금 들어서 좀 믿어지지가 않는 거지 제가 그래서 그때도 그랬어요.
비트코인 헤매 2천만 원 갖다가 떨어졌을 때 음모론 제 주변에 다 음모론 투성이 지정하고 제대로 공부 안 하고 이제 길을 들면 다 음모론에 빠지거든요. 음모론을 막 신주단지처럼 믿는 사람들한테 너희들이 나중에 실제로 이렇게 얘기했어요. 당신들이 나중에이 비트코인도 뭐 음모라고 얘기 뻔한데 빨리 얘기해라. 아, 비트코인을 번성시키는게 음모냐? 유대 음모냐? 비트코인을 막는게 유대 음모냐? 빨리 얘기해라. 그랬더니 모르겠대. 네. 그래서 그게 의모론의 한계죠. 어. 아무튼 네. 그래서이 비트코인이 이건데 비트코인은 변동성이라든가 희소성 여러 가지 걸로다 지금 어떤 제약이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비트코인 입장에서는 얌채 같죠?
이더리움이 거기 기생하면서 영역을 넓혔는데 그게 결국은 토큰이라는 걸 형태를 통해 갖고이 세계 자본주의가 훨씬 더 지금보다 더 세계 체제화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중심에는 미국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게 제 1세계 중심부니까 그래서 어 그래서 결국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 개별의 국민 국가 단위 우리가 색각하고 써 있는데 그 개별의 국민 국가들의 힘이 빠지는 거죠.이 비트코인하고 토큰 달러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물론 뭐 총 있고 칼 있고 대포 있는 건 여전한데 징세권이 있고 이런 건 여전한데이 금융이 그립에서 이제 국민 국가의 그립에서 빠져나가는 거예요.
그걸 우리나라의 이제 금 금융 엘리트들이 알아요. 그거를. 그러니까 어 이걸 막는 거고 경제학자들은 본능적으로 무의식 수준에서 이걸 알았던 거 같아. 그래서 경제학이라는게 국민국과 서사거든요. 특히 거시 경제학은. 그래 가지고 그들은 어 본능적으로 비콘 싫은 거죠. 어 왜냐하면 이게 미국은 다르죠. 미국은 다르고 미국 말고 다른 세계의 경제 관료들의 일을 없어요. 예. 왜냐면 기 기본적으로이 전 세계는 서플라이 체인으로 하나의 체제거든. 지금 서플라이 체원 하나의 체제인데 물론 이제 월러스타인 같은 이런 좌파들의 관심은 그 체제에서 누가 부어 가치를 많이 갖고 비등과 교환을 위해서 어떻게 착취 구조가 있고 이런 것들을 증명하고 싶어 하는 거예요.
근데 저의 관심은 그게 아니고 비등관이 등간이 무슨 뭐 착의 관심이 아니고이 세계 체제가 서플라이 체인으로 되어 있는데이 세계 처재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거든. 지금 그 맞지 않는 옷이 지금 적나라하게 이제 드러나는게 바로이 비트코인과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토크나 때문에 드러나게 된다라는게 이제 저의 아이디어예요. 어 뚱양이님 주변부 엘리트들의 상식가 아주 that's right. 아주 정확한 거예요. 저 표현이 예 본능적으로 아는 거예요. 본능적으로. 어. 음. 그렇게 봐야 맞아요. 그렇게 봐야지 틀이 보일 거예요. 아, 왜 이렇게 개별 국민국과의 엘리트와 관료와 특히 경제학 전공자들이 이렇게 극단적으로 비트코인 혐오 있냐면 비트코인만이이 세계 체제를 가장 잘 대표하는 어, 금융 시스템이에요.
어, 비트코인을 금융 시스템이라고 얘기하니까 이제 난리가 날 건데 그거를 품고 있었어요. 비트코인이. 근데 그거를 실현시키는 거는 놀랍게도 비트코인을 연구하는 사람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비트코인에서 빠져나온 비탈릭 계열에서 이거를 하간 역시 또 한번 우리는이 이것이 유대교가 하지 못하는 거를 결국은 이단화로 평받았던 어 크리스토가가 하는 거 똑같은 종교인데 이게 유대 입장에서 크리스토 완전 저기 컬트고 저거 이단이거든 튀어나가지고 해 버리잖아요. 마찬가지인 거예요. 그 그 투쟁이 있는 거예요. 늘 사상적 투쟁에서 늘 이런게 있어요. 적자 적장자 투쟁이 있는 거예요.
예. 놀랍게도 근데이 누가 잘 썼던데이 비커스 읽었는데 변방이 오히려 젖자의 자리를 개승하죠. 병방이. 왜냐하면 병방에서 융합이 일어나거든. 변방에서 융합이. 그지 환단고기를 외치는 사람들하고 저는 완전 다른데 환당고기를 외치는 사람들은 중국이 이렇게 중국의 고대사가 서쪽에 서쪽에 치우쳐져 있는 거 그건 맞거든요. 음. 여러분들도 그걸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진나라나 한나라 수도가 전부 서쪽에 있어요. 그 낙양이나 이쪽 지금음 저기 뭐야? 아이 이런 까먹었다. 하여튼 그 분지 지역 그 뭐야? 어 초한지하고 어 항공하고 유방하고 걸렸던 그 다 서쪽이야.
서쪽 그 진나라 수도 지금 거기가 어디죠? 그럼 환당고기에서는 한단고기에서 장한 그죠? 옛날 이름 장한이고 지금 시안이죠. 씨안. 감사합니다. 어, 환당곡 이런 데서는 중국은 그만큼이었고 그 나머지 쪽 지금의 중국 동쪽하고 그러니까 황화강, 양치강 어 하류하고 만주하고가 전부 우리 위대한 환지 밖 몰라요. 어, 근데 나는 이거 웃쩌자고 하는 얘긴 줄 알았어. 근데 어떤 사람들한테는 이게 웃자고 하는 얘기도 아니고 이제 급격 대통령 입에서까지 얘기 나와 갖고 이제에 좀 이제 그래도 됐는데 하여튼 뭐 믿으세요. 저는 어떻게 보냐면 그 지금 같은 세계관으로 보면 안 된다.
지금은이 바기를 통해 갖고 유럽으로 연결되잖아요. 바닷기를 통해 갖고 유럽으로 연결되는데 여러분들 지구을 딱 놓고 보면은 중국 위에에 초음 벨트가 있어요. 포음 벨트가 그거는 이제 산맥 하나만 지나면 어 산맥이 하나 있어요. 산맥 하나만 지나면 폴란드까지 열려 있는 길이에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지구가 이렇게 위로 모아져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이거를 메르카토로 도법에 펼쳐 놓으면 한반도하고 유럽이 극과 극 있는 거 같지만 이렇게 모아져 있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그 위에 그 초음 벨트로 가면 기마 김화대가 달리면 그냥 일주일 만에 뚫어요.
그게 진기스칸이 만든 거거든. 그 길이. 그래 가지고 아 그 길을 만든게 아니라 진기스칸이 보여 준 거죠. 이게 얼마 가까운지를. 빠른 말들을 갈아타면 여기서 저까지 일주일 만에 가는데이 시안이라는데 자체가 바로 그 길의 시작점이 있는 거죠. 그 아래 이제 실크로드 길의 시작점. 어 초음 벨트는 이제 군대가 이동하기 좋은 길이고 어 상인들은 가다가 뒤지는 거예요. 여기는 그 햇볕을 피할 데가 없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밑에 이제 낙타 이렇게 해 갖고 이제 실크로드로 가는 건데 초음 벨타하고 실크로드 다릅니다. 네. 어, 그 시작점이 바로 시안이에요.
그래서 시안의 박물관에 가면 크롬으로 만든 옛날 검이 있대요. 어, 옛날 검이. 그 그런게 많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 융합이 일어나는 거죠. 융합이. 그러니까 그 융합 일이나는 곳에서 그니까 이게 이제 비유예요. 저는 지금 비유로 얘기하는 건데 이게 융합 일어나는 곳이 누가 차지하느냐.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이제 세외화 시대에 삶과 어떤 지의가 그렇게 치명적이지 않은 시대예요. 왜냐면 인터넷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지의를 굉장히 극복을 많이 한 거거든요. 근데 옛날에는 그 시안 장안을 갔느냐 못 갔느냐는 거의 어 문명을 사람들이 굉장히 그 질에 고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삼국질 읽어도 그런 걸 느끼는데 그 그 지역이이 기름지면 거기서 인재도 많이 나오는 거예요.
당연하겠죠. 삶 모이니까 어 어느 정도 잉여 산물이 있어야지 또 무의 도식하면서 무의 도식의 위는 노동을 말하는 거지 진짜 그 정신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면 진짜 무의 도시하는 거고 무의 도식하는 이제 한량들이 나오고 그 한량들이 예술과 뭐 변법과 전략을 개발하는 거거든요. 전부 농사 짓고 있으면 척박하면 그런 인재가 안 모여요. 그러니까 그런 시장 같은 걸 장악한다는 건 뭐냐면 문명을 장악하는 거거든. 그니까 지금으로 따지면은 AI를 장악하는 거고 지금으로 따지면은 막 그 뭐 반도체 단지를 장악하는 거 같은 경쟁인 거거나 이런 거와 비슷한 거니까 그렇게 그 지리적 게임이 중요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서 그게 또이 쿼티 자판의 현상처럼 한번 그렇게 앞서가면 거기에 또 인재들이 오고 인재들이 오면 또 거기를 장악하려고 하고 장악하려고 하니까 또 모입에서 이게 한번 앞서간 지역은 계속 앞서가는 거죠. 그래서 그 중국의 고대 문명이 서쪽으로 치우쳐 있는 거예요. 어, 그게 저의 썰이고 이제 환단 고기 주장하시는 분들은 이제 우리가 다 먹었으니까 걔네가 그걸로 밀려난 건데 지금 저는 지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여러분한테 비트코인 한국의 대표적인 비트코인 농객이 비트코인의 적장자가 혹시 이더리움이 되는 거 같다라는 얘기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비율를 들어갔고. 왜냐? 이더리움이 긴장을 선택하고 변방이니까 현실과 탈중앙이라는 이상 속에서의 긴장을 선택한 거고 비트 맥시라는 비트코인 많다고 막 돈 태우고 말이야. 어 막 저격이 하고 말이야. 이데올로기 안으로 숨어 버렸잖아. 그러니까 이데올로는 긴장이 없는 세계로 도망가 버렸잖아. 그 사이에이 변방에서 이제 쿠빌라이 칸에 쿠빌라이 칸 자체가 변방에서 나온 거고 그 쿠빌라이 칸을 개승하는 그 싸움에서도 변방해서 이기고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벽장자는 변방이다. 아 융합하니까. 예 그래서이 서구 문명에 우리가 잘만하면 K가 우리가 이렇게 우연이 아닌게 K팝 K 드라마이 국봉으로 가면 안 되는데 환당 고기 까고 지금 뭐 하는 거야?
K팝, K라마 이런게 뜨는게 이게 그 국봉이 아닐 수 있는게 우리가 변방할 수 있거든. 우리가 서그 더 웨스트에 우리가 적장자할 가능성까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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