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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호석

Accuracy score-5.0
순 place220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8% / 47.8%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2% / -3.3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4.8% / 42.8%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P500 (6)#코스피 (5)#SK하이닉스 (4)#미국기술주 (4)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린이 탈출시켜 드립니다! 100분으로 끝내는 주식 기초! 총정리 [주린이 탈출하기 1탄]

이효석아카데미 · 2026-01-24 · 유튜브 시청 580,89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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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현금#현대차#삼성전자#환율#금리#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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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호석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주식 기초 강의로, 주식의 본질은 회사 소유권이며 투자 성공의 핵심은 이익이라는 주장. 주식의 본질과 권리: 주식은 회사 주인으로서의 권리(경제적 권리·경영 참여 권리·정보 권리)이며, 회사 이익이 남으면 배당 등으로 주주에게 돌아가는 구조라고 설명. 이익의 중요성: 이익이 나면 재투자·자사주 매입 소각·배당 등 주주 환원이 가능하지만, 적자면 차입·유상증자 등으로 주가에 악영향. 주가 상승의 핵심 요인은 이익으로 제시. 주식 시장 구조: 1차 시장(IPO 등으로 회사에 돈 유입)과 2차 시장(투자자 간 거래)을 구분. 개인·외국인의 신규 자금 유입이 주가 상승 신호이며, IPO로 주식 공급이 늘면 주가에 부담이라고 설명. 올해·내년 AI 기업 IPO 증가가 언급됨. 거래 및 지표: 시장가 주문 권장(대량 매매 제외), 시가총액 = 주가 × 주식수 개념 설명. 수급은 외국인·기관 매수가 개인 매수보다 절실함이 커 주가에 유리하다고 설명. 차트: 장대 양봉/음봉과 거래량, 5일·50일 이동평균선 골든·데드 크로스, 3개월 횡보 후 거래량 동반 돌파, 역사적 신고가, 패닉 셀링·바잉을 주요 신호로 제시. 캔들 종가 위치로 매수세·매도세 판단. 투자 태도: 자신이 이익 구간에서 버티기·손실 구간에서 손절을 어려워하는지 점검할 것을 강조. 역사적으로 1962년 증권파동 등 초기 시장 조작 사례를 들어 투자 환경 변화를 설명. 수강생 대상 문제·경품 및 유료 콘텐츠 홍보 포함. 종목 방향 예측: 특정 종목·지수·금리·환율에 대한 1~3개월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확인되지 않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제가 어 큰만 먹고 자리에 섰는데요. 대한민국 투자 기초, 주식 투자 기초 강의를 한번 제가 한번 만들어 보겠다 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아마이 영상이 좀 생각보다 긴 영상이 될 거 같은데 주식이 뭐냐? 오늘 한번 그 끝판 내보겠습니다. 주식이 뭐냐? 자, 도대체이 주식 어, 뭐냐? 이런 거죠. 근데이 주식에 대해서 설명을 할 때 제가 그 고민을 해 보면 모든 문제, 모든 것의 시작은 이건 거 같아요. 요게 이제 어 회사거든요. 그래서 여기 HS 회사가 여기 있습니다.

02. 그래서 여기 창문도 이렇게 있죠. 예. 회사가 있고 여기는 HS라고 써져 있는 주식이 있습니다. 종이죠. 종이. 자,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이 두 개가 뭔 상관이야? 상관이 있다고 배웠어. 우리가 주식을 배울 때이 회사의 권리를이 종이 쪽의 항장에 뭐 나눠서 갔는데 뭐 쪼개서 나눠 갔는데 이야기하지만 한번 생각을 해 봐. 그냥 이게 어떻게 관계가 있는 거지? 뭐 텔레파시가 통하나? 뭐가 있지? 진짜 이게 말도 안 되는 거야. 아, 그냥 원래 이렇게 되어야 된다라고 배워서 그런 거지. 이걸 어떻게 만들지? 생각해 보면 되게 어렵잖아요.

03. 회사는 회사대로 돌아가요. 여기에는 회사 사장이 있고요. 여기 직원이 있어요. 그리고 이제 고객들한테 뭐 장사하고 팔아야 되니까 요거는 진짜 세상에서 돌아다니는 사람들이고 여기는 주식을 사고파는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그냥 주식 투자자들이 있는 거죠. 그리고 돈이 있는 거고 그래서이 세상하고이 세상은 그냥 다른 세상 아닌가? 근데 이게 어떻게 연결이 되는 거지? 어떻게 연결이 되는 거야? 연결이 어떻게 돼? 어, 어떻게 돼? 연결이 안 되잖아. 아니, 그냥 안 되는게 당연한 거야. 근데 되게 만든게 진짜 대박인 거죠. 이게 그래서 제가 늘 얘기하는 계약에 의해서 이렇게 하기로 한다고 계약한 거야.

04. 근데 그 계약이 잘 지켜지면 이게 잘 연결이 되는 거고 안 지켜주면 연결이 안 되는 거야. 근데 생각해 보면 사장님 입장에서는 왜 얘네들한테 내가 도움을 줘야 되냐? 난 도움 받은 것도 없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 예 입장에서는 왜 지맘대로 하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 항상 따로 놀게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근데 이걸 억지로 계약으로 연결돼 있다라고 하고 자꾸 우리가 이제 교육과 그니까 학교에서 배울 때 투자에서 배울 때 보면 주식은이 회사의 일부를 가진 권리입니다라고 배웠잖아. 그리고 그런 줄 알지. 근데 생각보다 그게 쉽지 않다라는 것에서부터 모든 문제가 시작됩니다.

05. 모든 문제가 시작돼요. 그래서 주식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주식은 어 권리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요. 권리. 무엇 무엇의 권리다?이 회사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다. 어라는 거죠.이 이 주인으로서의 권리라는 말이 되게 모호한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이야기할 수 있는 그 권리가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가 뭐냐면은 일단 경제적으로 권리가 있어야지 두 번째로는 어떤게 있냐면은 경영적으로 권리가 있어야 됩니다. 세 번째로는 정보에 대한 권리가 있어야 되고요. 이게 이제 이렇게만 써 놓으면은 이게 뭔 말이야? 이거 잘 모를 거야.

06. 그럼 이제 우리가 저 우리 직원들이 다 같이 앉아 있으니까 직원들이 다 주주잖아. 그니까 주주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봐. 나는 이게 주주이기도 하고 여기 직원이기도 하고 사장이기도 하단 말이야. 섞여 있어. 근데이 회사에 대해서 나는 어떤 권리를 주장할 수 있죠? 배당 주세요. 맞아요. 이제 올해 작년에 우리가 조금 흑자가 났습니다. 첫 번째 배당을 주세요라는 거야. 배당을 주세요. 나 여기서 일이 도움이 어 이게 돈을 벌었으면 나도 좀 주세요. 배당 좀. 이렇게 할 수 있고 또 뭐가 있죠? 제가 주주니까이 회사 이게이 돌아가는 꼴이 마음에 안 듭니다.

07. 이런 식으로 해서 되겠습니까?이 방향 말고이 방향으로 갑시다.라고 주장할 수도 있는 권리가 있는 거야. 주인이니까. 주인이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없지. 근데 주인이니까 이렇게 합시다.이이 방향이 맞지 않나요? 내가 주인이고 내 내 거기 때문에 나는이 좋은 방향으로 가는 건이 방향으로 생각하니까 자꾸 사장 절로 가려고 하는데 난이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주장할 수 있단 말이야. 그리고 또 뭐 있어? 장부 까봐. 너네들끼리 아주 쑥딱쑥딱하고 앉았네. 어. 내 어떻게너 어떻게 되는지 너 너 돈 제도 쓴 거 맞아? 뭐 어디 이상한데 쓴 거 아니야?

08. 나한테도 공개해 줘라고 얘기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주인이라는 거는 이런 권리들을 가지고 있어요. 이런 권리들을. 그래서 이런 권리들이 진짜 잘 어 권리가 돼 있다 그러면 좋은 주식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주식이라는 개념은이 회사가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따라서 움직이는데 어 안 연결되는게 당연한 거고 근데 이론적으로 연결돼 있다라고 해서 이게 연결돼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우선 첫 번째로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보면은 경제적인 권리에서 이제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음. 그러면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은 왜 돈을 벌어야 되는가?

09. 이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죠. 주식 투자한 사람은 왜 돈을 벌어야 되지? 부르노 돈을 벌고 싶으니까 아니 돈을 벌고 싶으니까 주식한게 아니라 주식을 샀는데 주식 투자자는 왜 돈을 벌게 해 줄 수 있는 거야? 주식은 뭐에 대한 보상을 해 주는 거지? 투자. 투자를 해서 회사 가치 상승. 회사 가치 상승. 그럼 회사는 회사 가치가 상승한 거지. 주식한게 왜 그 권한이 권한을 내가 샀으니까. 권한을 샀으니까. 권리를 샀으니까. 뭘 그러니까 뭘 샀는지가 중요한 건데 뭘 산 거냐면은 리스크 리스크를 산 거예요. 그러니까 위험을 산 거예요. 위험을 위험을 산 거야.

10. 무슨 위험이지? 망할 망할 수도 있잖아. 나 망할 수도 있잖아.이 회사가 망할 수도 있는데이 회사 주식 샀다가 그냥 위서 망하면 끝나는 거잖아. 근데도 내가 너를 위해서 아 너를 위해서 아니네 회사를 위해서 내 돈을 준다. 왜? 나는 그 리스크를 안고 거기에 대해서 나한테 보상을 해 줘라라는게 주식 투자의 근본적인 거야. 너도 떨리지? 회사 만들 때 우리 얼마나 떨렸어? 처음에 어떻게 되지? 어, 혹시 망하면 어떡해야 되지? 그런 떨리는 마음이 있잖아. 그래서 2년 후에, 3년 후에, 5년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근데 내가 기다려 줄게.

11. 그런 위험한 수도 없이 많은 위험이 있지만 너네들이 헤쳐 나갈 거잖아. HS 그래, 파이팅 그러면서 헤쳐 나갈 거잖아. 내가 믿어 줄게. 기다려 줄게. 그 리스크에 대한 그 위험을 기다려 준 그 시간에 대한 보상이에요. 시간에 대한 고맙다. 어 거기에 대한 보상. 그러니까 이제 사장님들 입장에서는 요즘에는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지. 뭐 요즘에 보니까 뭐 투자하는 사람들 봐 가지고 샀다 팔았다 그냥 뭐 난리도만이 사람이 나한테 뭔 도움을 주는 거야.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짜증이 낼 수도 있고 근데 기본적으로는 어이 투자자들이 어 회사에다가 경제적인 권한을 요구할 수 있는 이유 왜 내가 이거 돈을 받아야 되느냐 이거는이 여기에 있다는 거죠.

12. 그래서 그 대신에이 리스크를 감수했기 때문에 어 회사가 돈을 벌면 회사가 돈을 번다는 얘기는 뭐죠? 뒤에도 말하겠지만이 회사는 물건을 팔아서 서비스를 팔아서 돈을 받잖아. 그걸 매출이라고 얘기하죠. 매출 돈을 벌 벌었습니다. 근데 매출을 벌기 위해서는 언제나 비용이 있죠. 그리고 남는게 뭐냐면 이익이 있죠. 근데이 비용에는이 비용이라는 거는 어 다른 표현으로 말하면 뭐냐면은이 회사에 있는 이해 관계자들 있잖아. 이해 관계자들. 사장님 월급 받아야 되고 직원도 월급 줘야 되고 그리고 이제 뭐 중간중간에 아 우리 뭐 오신 분들 뭐 세미나 오신 분들도 한 데서 줘야 되고 뭐 줄도 많잖아 뭐 플랫폼 수수료 돼야 되고 그 중간에 있는 모든 수수료 플러스 아 우리는 아직 뭐 대출은 없지만 대출하면이자 돈해 줘야 되는 거고 다 보면은 그 사람들이 어떤 걸 얘기를 하고 있는 거냐면 너네 매출 났는데 내가 도움을 주지 않았니?

13. 나한테도 좀 줘라.이 이 매출에 상당 부분이 내가 기여한 거니까 빼먹어야겠어라고 하는 사람들이 다 빼가는게 비용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직원들 빼가야 되죠. 그리고 원가 있으면은 뭐 그 판 판관비 뭐 이런 거 하는 것도 있고 그 광고비도 있고 뭐 등등 이런 거 다 빼고 나면 남은 거 있잖아. 남은 거 있으면 남은 거 있으면 놔줘라. 이게 주식 투자자들이 요구할 수 있는 권리예요. 주식 투자자들이 경제적으로 요구한다라는 거는요 개념인 거야. 다 남은 거 다 빼고 심지어 정부한테 내야 되는 세금까지 다 빼고 남은게 있다면 나도 좀 줘.

14. 이런 거지. 근데 이게 보면은 주식이라는 것이 잘 보면 아까 말했는 거이 회사랑 종이 쪽지랑은 아무 관련이 없지만이 회사가 돈을 벌기 시작하면이 종이지의 가치가 올라갈 것 같다라고 생각하니까 주가가 올라가는 거야. 음. 그 개념이라고 이해를 하면 됩니다. 두 번째로는 이제 그 경영적인 관리인데 경영적인 관리 이거 되게 중요하지 않을 것 같지만 이것도 상당히 좀 중요해요. 회사가 이제 어 위험에 빠질 수도 있어. 아니면은 뭐 이게 얘네들이 이상한 짓을 해. 어 뭐 우리 맨날 얘기하잖아.이 회사가이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고이 사람을 위해서만 좋은 막 의사 결정을 막 해.

15. 그러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이 봤을 때 아니이 회사를 위해서는 저런 행동을 하면 안 될 거 같은데 왜 저런 행동을 하지? 그럴 때마다이 종이 쪽지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야. 이제 그런 걸 볼 때 경영에 관섭한다든지 아니면 거버넌스를 계속 요새 뭐 이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뭐 이런게 다 여기에 관련된 거예요. 그러니까 그 결국은 권리 중에서 경제적인 권리, 경영적인 권리 나도 참여하자. 그리고 나서 이제 정보에 관한 권리도 있는데 이거는 이제 뒤에 이야기하겠지만음 IPO 어라는 개념하고도 연결이 됩니다.음 그래서 요거는 좀 이따가 IPO 하는 회사들한테만 정보를 공개할 수 있는 어 그 요구가 들어가요.

16. IPO 그러면은 회사가 우리 회사는 지금 공개돼 있지 않죠. 어 비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이 회사가 얼마나 좋은 회사인지. 그런데이 회사가 만약에 코스피 상장한다 그러면 코스피 상장하는 순간부터는 공인이 되는 거야. 공인. 그러니까 뭐 연예인들도 공인이어 가지고 이상한 짓 하면 안 되잖아. 그런 건 똑같이 우리 회사가 만약에 코스피에 상장을 한다 그러면 그 정보를이 회사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의사 결정이든 뭐든 이런 거를 공시하도록 돼 있어요. 오늘 지금 들어오기 전에 알테오는 공시했잖아. 그런 거 똑같은 거야. 좋은 일이 있건 나쁜 일이 있건 우리에게 투자해 준 많은 투자자들에게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되는 그런 의무가 있어요.

17. 그게 정보에 대한 권리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정리를 해 보면 이런 거예요. 회사가 있고 주식이 있어요. 근데 사실 얘가 연결돼 있다라는 거 생각하는 것이 신기한 거다. 근데 이거를 계약을 통해서 연결했는데 그 계약에서 항상 주장할 수 있는 권리라는 거는 크게 보면 세 가지가 있고이 세 가지 권리를 요렇게 설명할 수 있다. 어라는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음 이런 질문을 한번 해 봐야 돼요. 주식 투자는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거 여기 중에서 제일 중요한 거 딱 하나만 골라라. 그럼 뭘까? 딱 하나만 골라야 돼요.

18. 뭘 거 같아요? 메은 뭘 거 같아요? 여기 있는 글씨 중에서 제일 중요한 거. 주식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거. 이익. 어, 정답. 역시 좋아. 정답. 이익이 제일 중요합니다. 근데 이익이 왜 중요하냐? 이걸 이제 지금부터 설명을 해 볼게요. 왜 이익이 중요하냐면은 이익이 없으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이 종이 쪽지를 들고 있는 사람한테 안 좋기 때문이에요. 이익이 나면 좋고 이익이 안 나면 안 좋고. 그러면 이제 어떤 일이 생기는지 한번 좀 어 생각을 해 볼게. 이익이 나는 경우 이제 플러스 이익이 나는 경우에는음 돈이 남으니까 회사에서 장사를 해 가지고 돈이 남았어.

19. 그러면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그게 크게 크게 세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 뭐지? 우리 회사 올해 고민했던 거 있잖아요. 첫 번째 제투자. 자, 지금 어 올해 우리 재투자 지금 많이 하고 있잖아요. 지금 오늘도 회의한 거잖아요. 우리 작년에 번 돈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아, 다시 우리이 사업을 더 키우기 위해서 투자하자. 그래서이 투자한 걸 가지고 또 돈을 벌자. 이게 이제 제투자예요.이 회사가 그냥 기본적으로 있는 돈으로 굴려 가지고 돈을 잘 벌 수 있는 회사일수록 재투자를 많이 해야 돼. 그리고 나서 재투자를 해 봤자 그 정도의 성과가 안 날 것 같은 회사는 뭐 해야 되냐면은 뭐 해야 되지?

20. 자사주 배당.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한테 돌려 줘야 돼. 돈이 너무 많아서 남았으니까. 이익이 너무 많이 났어요. 아, 이거를 갖다가 재투자하기에는 하이닉스가 올해 이제 뭐 순익이 이제 현금 흐름이 한 100조 정도 들어온다 쳐. 그럼 100조원을 이거 어떻게 해야 될 거냐? 배터져. 배 터져. 그러면 그냥 100조원을 그냥 가만히 놔뒀다가 그냥 예금 통장에 넣어 놔. 그럼 이제 큰일 나는 거야. 예금 통장에 넣어 놓으면. 왜냐면은 하이닉스는 지금이 돈으로 벌 수 있는 돈이 100조만 있었으면이 돈으로 벌 수 있는 돈이 이렇게 많은데 그러면 거기다 투자하는게 아니고 예금해 놓으면은 이자율이 2% 3%잖아.

21. 이러면은 막 ROE가 얼마죠? 요즘에 40 40%인데 40%를 포기하고 2%를 하는 거잖아. 이건 절대 안 되는 거라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은 주주한테 나눠줘 버려야 돼. 그러니까 이걸 뭐라고 하냐면은 주주 환원이라고 얘기하는 거죠. 주주한테 돌려 주는 거야. 남으니까. 남으니까 줄 수 있는 거야. 남으니까. 이익이 남으니까 안 남으면 못 줘. 그러니까 이익이 제일 중요한 거야. 그래서 재투자를 해서 이게이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든지 혹은 주주 환원해 가지고 내가이 종이돈 들고 있었더니 옆에 있는 애들이 다 부럽다고 하든지 둘 중에 하나라고.

22. 근데이 주주 환원은 두 가지가 있죠. 배당이 있고 그리고 자사주 매입 소각이 있죠.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은 아마 다 아들을 알 거야. 그러니까 내가 주식을 들고 있는데 배당 배당주 투자도 많이 하잖아. 내가 주식 들고 있는데 배당 줬어. 고마워. 땡큐. 어, 근데 자사주를 소각 매입 소각이라는 건 뭐냐면은이 주식 중에 하나를 여분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 중에 아, 나한테 파세요. 그리고 이거 사 가지고 지워 버려. 그러면 회사는 똑같은데 나누기 하는 개수가 줄어들잖아. 이게 열 개에서 다섯 개로 줄어들어. 그러면이 가치가 두 배로 올라갈 거 아니야.

23. 자사주 매입 소각은 그래서 주가 상승이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다. 네. 이익이 날 때만 가능하다. 이익이 안 나면 할 수가 없다. 이런 거죠. 근데 여기서 이제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만약에 이익이 안 나다. 안 나다 못 해서 이게 마이너스가 났다. 음. 적자가 났다. 그럼 이게 무슨 일이 생기죠? 적자가 났다. 적자가 나서 회사에 지금 돈이 없다. 앵꼬다. 그럼 뭐 해야 돼? 돈 빌려야 돼. 돈 빌려야 돼. 그니까 주주한테 빌릴 수도 있는데 일단 은행 가서 좀 빌려 주세요 하겠죠. 그럼 은행 가서 빌리면 어떻게 되지?이 비용 중에서

24. 이자가 늘어 아 이자가 늘어나서이 비용이 커지네. 그럼 이익은 더 줄겠네. 이익이 줄어서 돈 빌리러 갔더니이자 더 내야 돼서 이익은 또 주네. 이게 더 안 좋은 악순환이네. 그러니까 이익이 안 나면 이거 들고 있는 애들이 잠깐만 나한테 언제 떨어지는 거야? 내가 지금 매출 나 가지고 매출 와서 나 돈 받을 줄 알았는데 또이자 내느라고 또 나한테 못 줘. 아니 올해도 못 졌는데 내년에도 못 뭐 내운년 어떻게 할 거야? 이게 지금 비용이 증가한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안 좋은 거야. 그니까 이익이 안 좋다. 이거는 그냥이 주식을 들고 있으면 부러움이 없는 거야.

25. 부러울게 없어. 두 번째는 뭐냐면은 이게 성장을 못 한다 이런 거는 당연한 거고 주주 환원이 아니고 오히려 거꾸로 내가 주식을 발행해야 될 수 반대야. 자사주를 회사가 사서 지어 버리는게 아니라 회사가 주식을 더 발행하는 거야. 요거를 하나 더 넣어. 여기다가 여기다가 한 장 더. 한 장 더 해 가지고 이걸 팔아. 한 장. 이걸 뭐라고 하죠? 이걸 유상증자라고 하는 거죠. 이게 유상 증자야. 들고 있는 걸 팔면 안 돼요. 들고 있는 걸 팔 수도 있지. 들고 있는 걸 팔면 들고 있었던 사람한테 돈이 들어가지. 자, 만약에 내가 사장님인데 사장님이이 회사에서 주식을 들고 있잖아.

26. 그 열주를 들고 시장에 나가 가지고 이거 HS 주식인데 사세요. 그래서 팔았어. 그러면 그 돈은 누구한테 들어오죠? 사장님한테. 나한테 들어오는 거야. 회사가 회사에도 받는 거 아니잖아. 아, 회사가 돈이 없는데 사장에 돈이 없는게 아니고 회사가 돈이 없어. 그 회사가 돈을 벌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 억지로이 없는 주식을 찍어야 돼. 그래서이 없는 주식이 세 장을 밖에 나가서 파는 거야. 그러면이 돈이 회사로 들어오는 거지. 그때 회사가 왜 돈이 왜 그런 짓을해? 이익이 안 나서 돈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럼 어떻게 되겠어?이 주식들은 원래 있었던 주주들은 아니 나는이 회사 가치를 10명에서 나눠갔는 줄 알았더니 이게 20명이 나눠가지 진짜 짜증나네.

27.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유상 증자를 하면은 기본적으로 그니까 자사주 소각이 아니라 유상 증자를 하면은 주가가 빠지게 됐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 이익이 줄어들면 주가는 빠지는 거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이 내용에서의 여러 가지의 핵심은 결국 이제 어 주주는 이런 위험을 감수하고 남는 이익에 대해서 나도 내내 거 나 내 거 내나 이렇게 얘기할 수 있기 때문에 이익이 진짜 중요하고 이익이 중요한 얘기는 아까 얘기한 대로 돈 남은 걸로 재투자도 할 수 있고 주주 환원도 할 수 있고 이익이 늘어나면 어쨌든 주주한테 어이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한테 이익이 될 것 같다라는 기대를 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고 만약에 이익이 줄어들었을 때는 돈 빌려야 돼 가지고 은행에 돈 줘야 될 수도 있고 그리고 자사주를 또 발행해야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유상 증자를 해야 될 수도 있고 다양하게 주주한테 안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28. 쿠션을 치고 그래서 결국은 중요한 거는 이익이다. 어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근데 현실 세계에서는 이익이 안 좋아도 주가가 엄청나게 오른 애들도 있잖아요.이 주식의 종이이 종이 쪽지가이 종이 쪽지가 같이 있어 보일 때 옆에 있는 사람이 HS 주식을 들고 있어 가지고 난 너무 부러워 죽겠다. 난 저거 나도 사고 싶다.라고 하려면 그냥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이 회사가 돈을이 회사가 돈을 잘 본데도 있지만이 회사가 아니고이 회사가 좋아 보이는 세상이 될 수도 있는 거야. 두 가지 요인이 있는 거예요. 첫 번째로는 회사가 좋아지는 거 아니면 세상이이 회사를 그냥 좋게 보는 거.

29. 그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이제 모구가 질문한 건 두 번째 이유가 되겠죠. 회사가 잘 나가는 거는 그 그대로. 근데 회사를 좋게 볼 수도 있고 안 좋게 볼 수도 있어. 똑같은 회사인데 똑같은 회사인데 현대차를 좋게 보다 안 좋게 보다가 좋게 보잖아. 회사는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원래 하던 거 그냥 했던 거고 그냥 나 원래 그냥 로봇 보여줄 뿐이야. 근데 세상이 얘를 다르게 보잖아. 근데 그거는 이제 두 가지 요인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그래서 여기 여기 이제 여기까지 설명하고 두 번째로는 제가 이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거는 이익이 되게 중요하다는 것까지 이야기를 한 거고 그다음에 이제 설명을 하는 건 주식 투자의 이제 역사 같은 건데 역사 그러면 재미 없지만 한번 아까 제가 설명했던 그 개념으로 한 가지만 좀 설명을 해 볼게요.

30.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라는 거는 어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럴 수 있지만 축복입니다. 좀 그런가? 어, 왜냐하면 옛날에는 못 했거든. 옛날에 조선 시대, 옛날에 저기 귀족 있고 어, 노예 있고 이럴 때는 노예가 무슨 주식 투자를 상상도 못 하는 일이었던 거. 왜냐면은 주식, 회사 이런 건 다 귀족이 들고 있는 거예요. 100%. 그래서이 회사 뭐든 뭐 동인도 회사든 이런 걸 투자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일반인에게 주어지기가 매우 어려웠다. 게다가 아까 말한 대로이 회사랑이 종이 쪽지랑은 연결이 돼 있는게 매우 어렵기 때문에 연결이 돼 있기 어렵다라는 얘기는 우리는 지금 상상하기 어렵지만 과거에는 사기치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31. 그니까 잠 생각을 해 봐. 그러면 생각해 봐. HS라고 회사이 만들어 놨다고 이렇게 써 놓고 종이 막 찍어 가지고 막 팔아. 그리고 도망가 버려. 얼마든지 가능했었고 그런 일이 진짜로 있었다. 그러니까 사실 보면은이 그 주식 투자랄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점점 점점 이거를 우리는 그 민주화라고 표현하거든. 그니까 더 많은 사람들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거는 기술의 발전도 있고 제도적인 발전도 있고 여러 가지 발전들 덕분에 우리가 투자할 수 있는 거지. 안 그러면 쉽지가 않다. 어 이게 이제 먼저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거 같아. 과거에는 그래서 우리가 이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면은 1900 어 62년 이게 옛날 얘기 하는데요 얘기 하나만 할게요.

32. 196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 증권 파동이라는게 있었어. 이때 이제 뭐 정치적인 얘기니까 뭐 당시에 뭐 정치인들이 비자금을 얻기 위해서 어 군인들하고 같이 짬짬히로 해 가지고 대규모로 한 파탕 해 먹었습니다. 그 이제 증권 파동이에요. 1962년이면 주식 시장이 생겨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을 때야. 그러니까 주식 시장을 만들어 놓고 야 주식 놔두고 이제 이거 살살한 사사주고 이렇게 하는데 시작부터 조작이 일어난 거야. 어 그때 당시에 윤상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윤상. 윤상 어 우리나라 최초의 작전 세력이 볼 수 있죠. 어 이분이 한바탕 대판 해 먹었습니다.

33. 대판 그래 가지고 그 당시에 보니까 1흥 증권 사장 1 증권의 사장님이었거든. 그래 가지고 뭐 뭐 뭐 아마 증권 뭐 그 정치 자금으로이 싹 들어왔겠죠. 그 수없이 많은 피해자를 양상해요. 근데 시작하자마자 너무 하지. 진짜 해도 해도 그래서 막 조작시켜 가지고 주가를 뭐 40 거 올려 버리고 날아가 버렸어. 도망가 버렸어. 어디로요? 근데 이제 어 이분을 포함한 14명이 이제 구속당하고 이제 구형을 당했는데 전원 무죄 어 사형이 아니고요. 어 전원 무죄 우리나라의 주식 투자의 역사가 이때부터 글러 먹은 거야. 시작부터이 판은이 주식 판은 주식 판은 개판인 거야.

34. 그러니까 그니까 여기서 그냥 그 사기를 치도록 사기를 쳐도 아니 저기 뭐 그냥 다 무죄네. 그럼 이제 사기를 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니 사기를 안 치는게 진짜 바본 거야. 여기서는 사기를 치라고 정보에서 다 해 준 건데 그래서 이게 진짜 시작부터 진짜 안 좋게 시작한 거예요. 그리고 나서 이제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 1973년에 1962년에는이 증권 파동이라서 그때지만 해도 주식 시장이라는 것에서 소위 말하는 괜찮은 회사가 주식 시장에 상장을 안 했어요. 왜냐하면 귀찮아. 상장하면 아까 머리 아 정보를 자꾸 제공하랬잖아. 아니 나 내가 혼자서 그냥 알아서 할게.

35. 나 돈 많아서 어차피네 돈 필요 없어. 그리고 막 계속 그렇게 살아왔는데 갑자기 상장을 하려잖아 정부에서. 왜냐면 상장을 해야지 주식 시장이 활성화가 되고 주식 시장이 이제 커져야 아까 말하 대로 요거는 커졌는데 이게 없으니까 여기서도 막 잘 돌아가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정부에서 요걸 활성화하기 위해서 여기는 그 소위 말하는 재벌 기업들 있지? 재벌 기업들한테 좀 상장 좀 해. 안 하는 거야. 절대. 그래서 이때 이제 무슨 법이 생기냐면요. 어, 기업 공개 촉진법이라는 거 생깁니다. 빨리 기업 공개해라. 좀 빨리 기업 공개 좀 해라.

36. 너 좀 안 그러니까 이게 이게 그 주식장에 정말 그 시장에 나가면 이런 거 있잖아. 5일장에 갔는데 맛있는 그 시금치는 없고 맨날 삐뚤어진 것만 그냥 있어 가지고 그런데 시장 가겠냐고. 안 가지. 그러니까 여기 돈이 안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좀 좋은 거 좀 좋은 회사도 좀 들어와서 좀 주식장도 활성화시키고 그러면은 기업 공개 좀 해. IPO 좀 해. 그런데 안 하는 거야. 그래서 강제로 촉진하는 법을 만들고 억지로 야, 이거 좀 혜택 줄테니까 들어와라고 이야기하는 거지. 그니까 여기서부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겼는데 여기서 또 문제가 생깁니다.

37. 왜냐하면 이때 난 들어가기 싫은데요. 싫은데요. 하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야 그러면 내가 좀 혜택 줄게.어요 어, 요거 여기 너네들한테 좀 도움이 줄 수 있도록 얘네들은 뭐 좀 뭐 너네들한테 더 혜택 줄 수 있도록 해 줄테니까 공개부터 해. 그러면서부터 사실 우리나라의 거버넌스가 안 좋게 시작한 거야. 그냥 처음부터 개판을 쳐도 무죄. 그리고 그냥 기업들한테 최우선 이런 식으로 시작하니까 주식 시장에서의 투자자는 처음부터 아씨 뭐야 이게? 그러면서 시작했다. 아주 척박하고 열악한 환경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걸 얘기를 하는 거야. 근데 이게 제가이 얘기를 왜 하냐면 우리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떠냐?

38. 그러면 홍춘욱 박사님이 이제 대한민국 돈의 역사를 보면 그런 내용이 되게 자세하게 나와 있어. 개판이었는데 지금 생각보면 엄청 좋아진 거야. 사실 이제 모구도 보면 정의감이 넘쳐서 항상 얘기하다 보면 열 받아 가지고 막 나한테도 막 야기하고 그런 적 있잖아. 근데 그게 옛날에는 그런게 없었어.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밤길 조심해라 이런 얘기 듣고 막 그럴 때였거든.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잖아. 지금은 여기 이제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얼마나이 사람들한테 얘기를 많이 하고 그러냐고. 그래서 이제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고 우리나라 주식 시장도 되게 좋아졌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39. 그러니까 우리나라 주식에서도 투자를 해서 서민들에게도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아마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그런 생각 들었을 거예요. 이제 코스피가 올라가는데 어 나도 좀 돈 벌고 싶다라고 생각을 했을 텐데 코스피 역사를 보면 이런 역사들이 좀 있었다는 거고 우리가 이제 지금부터는 어 이제 어떻게 해야지 어 투자를 잘할 수 있는지 이런 얘기를 좀 해 보도록 할게요. 또 한 가지 이제 그 시작하기 전에 이제 꼭 얘기해야 되는게 뭐냐면은 그니까 어 이게 1960년대 70년대 이때 옛날이잖아. 근데 지금은 이제 21세기죠. 21세기의 투자의 생태계를 정의하는 제일 중요한 표현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걸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오픈북 테스트라고 얘기하거든요.

40. 학교 다닐 때 오픈북 테스트 봤나요? 어 그러면 애들이 보면 그 오픈북 그러면 좋아하죠. 기본적으로 숙제를 안 해도 될 거 같으니까 시험 공부를 안 해도 될 거 같으니까 가서 보면 되니까 근데 사실 보면은 어 점수는 올라가는데 등수는 안 올라가죠. 왜냐면은 다 오픈북이니까. 근데 제가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뭐냐면 21세기가 돼서 투자 환경이 너무너무 좋아졌어. 지금 보면 AI를 이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차이가 많이 날 거고 재무재표를 보는 사람과 주식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과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거든. 그렇게 이렇게 기술에 발전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어 진짜 나도 좋아.

41.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문제는 뭐냐면 남들도 다 그래. 그래서 오픈북 테스트라는게 되게 중요한 개념이다. 그러니까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남들도 아는 것은 아닌지를 되게 중 고민을 많이 해야 돼요. 그래서 능력범이라는 개념도 잘 생각을 해 봐야 된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이제 이야기한 내용들을 다시 한번만 한 번만 정리하면 회사와 주식은 상관이 없는데 계약이라는 걸 연결했고 사실 어떻게 보면 주식 시장의 역사는이 계약이 잘 지켜지는지 감시하고 이런 역사라고 볼 수도 있고이 계약에서 어 보장해 주는 권리는 이러 이러한 권리가 있는데 그중에서 핵심은 경제적 관 권리인 이익이다.

42. 그래서 이익이 늘어나는지 여부를 진짜 잘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어디서 사냐 이런 얘기도 되게 많아요. 그래서 보면은 아마 많은 분들이 HTS, MTS 이런데 열어 가지고 주식을 살 거예요. 삼성전자 주식을 샀어. 그러면은 어, 삼성전자 주식 MTS에서 이거 여기 있는 거 샀다. 이렇게 샀다. 이렇게 생각하잖아. 근데 이게 중요한 건 뭐냐면은이 미스터 마켓 시장이라는 개념인 거 같아요. 시장 이거. 시장 미스터 마켓 이야기는 조금 이따가 하는 걸로 하고 여기까지 이제 정리하고 몇 가지 개념만 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43. 어 올창처럼 시장에서 거래를 하는데 우리가 좀 꼭 알아야 되는 거 투자의 관점에서 진짜 꼭 알아야 되는 것만 어 먼저 말씀드리면 첫 번째로는 그 1차 시장이 있고요. 시장 중에는 2차 시장이 있어. 아 이게 뭐야? 또 이게 또 어려운 얘기 하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1차 시장은 뭐냐면은 1차 시장은 뭐냐면은 자 회사에 돈이 들어가는 거야.이 요요요요 개념에서 이게 여기는 회사고 여기는 주식 시장이야. 그러면 자, 처음에 아까 우리가 설명했을 때 회사에 돈이 없으면 사장님 주식을 파는게 아니고 회사에서 새로운 주식을 발행해 가지고 시장에 있는 돈을 가져오는 거.

44. 이걸 1차 시장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돈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여기에 이제 회사가 있고 여기 주식 시장이 있어요. 그러면 1차 시장은 뭐냐면은 밖에 있는 돈이 회사로 들어가는 거야. 밖에 있는 돈이 회사로 들어가는 거. 이걸 우리는 IPO 한다라고 얘기했어. 기업 공개를 하면은 주식수 주식을 더 많이 발행하니까 밖에 있는 돈이 회사로 들어간다. 근데 2차시 이게 1차 시장이면 요게 이제 IPO라고 볼 수 있는 거고 그리고 뭐 M&나 이런게 다 여기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2차 시장은 뭐냐면은 한번 이게 발행된 주식은 여기 시장으로 들어가서 여기 시장에서 거래되는 거잖아.

45. 그러면 오늘 외국인이 얼마 샀고 기관이 얼마 샀고 개인이 얼마 팔았어? 이런 걸 할 때 그런 건 뭐냐면은이 안에서 주인이 바뀌는 거야.이 사람이이 사람한테 파는 거고이 사람이이 사람한테 파는 거야. 그럼 돈은 어디서 움직이냐? 돈은요 안에서 움직이는 거야. 돈은 돈은 여기서 새로 들어오고 이런게 없어. 그냥 여기 안에서 움직이는 거야. 여기 안에서만. 그러니까이 두 개의 차이가 있다라는 걸 아 아는게 중요하고요. 또 여기서 진짜 중요한 거 그러면 여기 안에 있는 주식의 개수는 똑같을 거 아니야. 주식이 유상증자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주식의 개수는 똑같단 말이야.

46. 근데 여기에 새로운 돈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요. 새로운 돈이 들어오는 경우 새로운 돈이 들어오는 거는 크게 두 가지밖에 없어요. 개인과 외국인.이 두 가지 경우밖에 없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돈을 싸들고 와서 예탁금에다가 돈을 넣고 증권 계좌로 돈을 옮겨야 그 돈으로 주식을 사는 거야. 그러니까 고객 예탁금이라는 수치가 굉장히 중요한 거지. 그러니까 지금 특히나 개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시작하고 막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고객이 이제 타금이 어떻게 되는지 진짜 중요하다. 왜냐면은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 주식을 사업 팔면 얘가 올랐다가 제가 올랐다가 왔다 갔다 순환매만 하다가 끝나 가격이 올라갈 리가 없잖아.

47. 여기 있는 주식 수는 똑같은데 근데 개인들이 돈을 싸들고 들어온다. 그때부터 주식이 돌 올라가기 시작한다. 또 하나는 뭐냐면은 외국인이죠. 외국인이 돈 싸들고 들어온다. 이것도 정말 아주 강력한 주가 상승의 신호다. 근데 지금 현재는 어떤 상황이냐? 아,이 둘이 지금 돈 싸들고 들어오고 있는 시장인 거죠. 여러분들도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이유는 다 이거 돈 싸들고 들어 와 가지고 지금 투자하려고 그런 거잖아. 그러니까 지금 돈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지 아니면은 나갈 때도 있어. 아, 난 증권 계좌에서 나 돈 뺄래.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48. 아, 이제 그만해야 될 것 같아. 나 더 이상은 못 하겠어. 빼는 상황이 되면은 주식하면 안 되는 거고 돈이 물 들어올 때 노라는 얘기인 거예. 물 들어올 때 노를 져야 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그러니까 처음에음요 개념을 이해하시면 되고 제가 그 어 AI 이야기할 때도 가장 강조했던 얘기 중에 하나가 뭐냐면이 IPO인데 IPO라는 것은 주식 투자 입장에서 어떤 의미가 있냐? 아까 얘기했던 주식의 개수가 늘어나는 의미가 있습니다. 주식의 공급이 늘어나는 거야. 여기 안에서 사고 파는게 아니고 그냥 회사가 주식 발행을 더하니 주식 발행을 해서 여기다가 시장에다 넣는 거잖아.

49. 그럼이 시장에 주식의 숫자가 늘어나요. 주식의 숫자가 늘어나면 어떻게 되는 거지? 주식의 가격은 떨어지겠지. 그래서 IPO는 IPO가 많아진다라는 이야기는 주가에 굉장히 안 좋은 거야. 엄청난 부담인 거야. 왜냐면은 원래 10 개만 있었는데 20개가 있으면 주가는 빠질 거 아니야. 근데 아마 많이 들어봤을 거 IPO 올해 뭐 뭐뭐 IPO 한다고 하죠. 대표적으로 스페이스 X IPO 한다 그러고 오픈 AI도 IPO 안 하면은 망한다고 하고 수없이 엔트로픽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AI 회사들이 지금 IPO를 하잖아. 그럼 뭐냐면은 주식의 숫자가 여기 늘어나.

50. 돈이 아니라 주식의 숫자가 늘어나. 그러면서 이게 충돌이 돼서 주가가 결국은 빠집니다. 그래서 올해 내년 이렇게 해 가지고 IPO가 많이 되면 그때쯤에 사람들이 돈도 많이 넣 거야. 어, 돈도 많이 넣을 거야. 왜냐면 AI가 더 세상을 이롭게 하고 더 좋아질 거라는 얘기를 어, 이거 IPO에서 회사 팔아먹어야 되는 사람들이 많이 얘기할 거거든.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있어서 돈도 많이 들어오고 주식도 늘어나서 막 주가가 올라가는 국면이 지나가고 나면 돈이 어느 순간 덜 들어오는데 주식수만 늘어난다. 그때부터 이제 주가 주식 투자를 멈춰야 되는 때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51. 돈은 그까 지금 이제 주식 시장이 막 좋잖아요. 국내 주식 시장이 막 좋아. 근데 그럼 언제 끝나냐? 이걸 직관적으로 설명하면 이런 거라는 거야. IPO가 엄청나게 많아죠. 어, 우리 코로나 때 가장 큰 IPO LG 에너지 솔루션 그때가 사실은 피였던 거죠. 주식이 엄청나게 많이 공급되니까 그때도 근데 아, 그래도 LG 엔솔 난리도 아니었어. 그때 사람들. 근데 여전히 돈은 계속 들어오지만 주식이 공급이 많아진다라는 것이 아주 안 좋은 신호가 될 수 있다. 어,는 거죠. 그래서 지금 주식장이 굉장히 좋은데 언제 이제 멈춰야 되는지 이런 이야기까지 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52. 근데 IPO 못 하게 하면 안 돼요? IPO 네. IPO를 하겠다는데 못 하게할 순 없지. 아까 강제로도 시키는데 강제를 못 하게도 할 그건 옛날 그건 옛날이고 그건 옛날 옛날에 정말 그 어 주식 시장에 상장되 있는 주식 자체가 뭐 30개도 안 되고 그랬어도 되고 어 회사 자체가 그래서 한 거고 지금은 IPO를 못 하게 하고 그러지는 못하겠죠. 어, 몇 가지 그 중요한 개념 여러분 이제 주식을 처음 시작하면은 아마 어, 이런 얘기들이 나올 거예요. 주식 호가 이렇게 MTS 하려고 보면은 잠깐만 이거 시장가라는 표현이 있고 뭐 시장가 외에 뭐라고 돼 있잖아.

53. 뭐 지정가 있고 뭐 최후선호가, 중간과 어, 보통가 뭐 등도 있잖아. 근데 요런 요런 얘기들이 있는데 요런 거를 설명을 할 필요가 없어. 왜냐면 그냥 여러분들 다 시장가로 하면 되거든요. 그냥 무조건 시장로 매매를 하세요. 왜냐면은 시장가로 한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은 이게 삼성전자를 예를 들자면은 호가가 지금 삼성전자 얼마죠? 15만 원. 14만 5천원. 14만 5,000원. 14만5,000원이에요. 그러면 어떤 사람은 14만5,000원에 팔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14만4,000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있겠잖아요. 그러면이 상태로는 거래가 일어나질 않아요.

54. 왜냐면 그렇게 때려면 보고 있는 거거든. 누가 파나 보자. 누가 더 싸게 비싸게 사나 보자. 누가 더 싸게 파나 보자. 이러면서만 보고 있는 거지. 거래가 절대 일어나지 않아. 근데 거래는 언제 일어나냐면은 여기서 기다리던 사람이 아이 못 찾겠다. 이걸 여기 사 버려. 이렇게 호가를 바꿀 때만 거래가 일어나요. 바꾸는 애들만 거래를 일어나.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여기다가 여기다가 걸어 놓고 아이 누가 팔아주면 사지니까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은 안 파 안 사질 경우가 있다는 거지. 안 사질 리스크가 크냐 아니면은 1,000원 더 내고 하는 리스크가 크냐 그러면 저는 1,000원을내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55. 무조건. 왜냐면 안 사질 수도 있으니까. 뭐 걸어 놨는데 안 사주면 그게 더 리스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시작가로 하는게 맞다. 어 근데 뭐 거래를 많이 하는게 아니라면 그렇게 맞다. 근데 왜 다른 거래는 왜 이렇게 맞냐 그러면은 어 이유가 있죠. 여기 예를 들어서 어 1만 주가 14만5,000원에 팔겠다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게 1만 주 그러면은 얼마냐면은 14억 5천이네요. 누가 14억 5천을 여기다 걸어 놓은 거야. 근데 외국인은 오늘 100억을 사야 돼. 그럼 어떻게 될까? 100억을 사야 되는데 시장가로 거래를 했어.

56. 그럼 어떻게 될까요? 그럼 여기에 이제 14만6,000원에 뭐 2만 주, 14만7,000원에 얼만 주고 여기 있는 걸 다 합쳤을 때 100억이 될 수 있을 때까지 다 사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만약에 시장가로 사게 되면 외국인은 아마요 가격에 어딘가에 사겠죠. 손해잖아. 그러니까 왜 이런 일이 생기냐? 여기에 걸려 있는 주식 수에 비해서 내가 많이 사야 될 때는 시장가로 거래하면 안 돼요. 그거는 외국인 외국인이나 진짜 큰 손이어 가지고 내가이 한호가에다가 할 때만 어 나 이건 손해 나서 안 되지 막 안 되지. 그럴 때를 제외하고는 그냥 시장가로 거래하시면 어 문제가 되는 건 전혀 없다.

57. 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시가 총액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볼게요. 시가 총액. 시가 총액이라는 것은 뭐냐면은이 회사가 어느 정도 가치가 있을 걸로 보는게 맞아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고. 그러면은이 회사는 어느 정도 가치가 있냐? 어, 그거라고 한다면은 주가는 그니까 예를 들어 삼성전자 같은 거죠. 삼성전자는 14만 원이에요. 주가는. 근데 시가 총액은 뭐예요? 그러면은 880조원이요.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면 둘 중에 어,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건 어떤 거냐? 물론 이제 삼성전자가 14만 원이라는 걸 알기도 해야 되는데 880조원 정도의 규모라는 것도 알아야 돼요.

58. 그래야 우리가 감이 오거든. 삼성전자가이 정도의 가치고 현대차가 이제 뭐 어제 100조가 됐다 뭐 이런 얘기 나오고 어 지금 우리나라 코스피가 4,조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잖아. 그러면은 그냥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거죠. 4 4,000조에서 900조면은 와 벌써 그러면은 뭐야 30%가 넘게 삼성전자네뭐 이런 것도 알 수 있고 전체 우리나라 예산이 650조 700조 정도 되니까 우리나라 예산보다 삼성전자 시가 총액이 더 크네 뭐 이런 것도 알 수 있고 그래서 시가 총액을 여러분들이 일단 시가 총액 개념으로 회사를 이해하시는게 되게 필요해요.

59. 그러니까 회사를 이제 볼 때 익숙해지려면은 시가 총액이 얼마야라는 걸 막 이제 옛날에 깜지면서 외우고 막 그랬거든. 그 시가 총액을 아는게 필요하다. 근데 요거 주가는 뭐냐? 그러면은이 아까 말했던이 주식의 숫자로 나누면 주가가 되는 거예요. 시가 총액을 주식의 숫자 주식이 몇 개 있어요? 주식 몇 개 있어요? 이걸로 나누면 주가가 된다. 어 그래서 계속 아까부터 계속 제가 얘기했던게 뭐냐면은 주식이 많아지면 주가가 빠져요라잖아. 주식의 숫자가 많아지면 이게 분모에 있으니까 주가가 빠진다고. 어, 주식의 숫자가 많아지는 건 늘 경계해야 된다.

60. 유상증자가 됐든 아니면 IPO가 됐든 그거는 늘 경계해야 된다. 이게 많아지면 주가가 빠진다. 그러니까요 개념으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시가 총액과 주가, 주식의 숫자이 관계를 보시면 어, 주가에다가 주식 숫자 곱하면 시가 총액이 되는 거고 우리가 시가 총액을 알아야 되는 거는이 회사에 대한 직관적인 회사의 사이즈나 이런 것들을 이해하시기 위해서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우상증자도 있나요? 우상증자 있지? 그게 이제 주식의 개수를 늘리는 거죠. 아무런 대가 없이요? 응. 대가 없이. 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식 개수가 늘려늘 늘어나면 그러니까 이제 액면 분할하고 비슷한 개념이지.

61. 음. 한 주당 한 주당 가격이 떨어지지. 그러니까 100만 원이 아니고 10만 원이 되는 거지. 그럼 사람들이 만만하게 되지. 그러니까 버크셔가 그걸 안 한 거야. 그래서 한 주가 몇 억이잖아. 그러니까 498를 못 해 버크는. 근데 4989에 많이 하게 하고 싶은 데는 무상 중자도 하기도 해요. 지금 내가 마지막으로 여기에서 한 가지 여러분들이 꼭 아셨으면 좋겠는게 수급이거든요. 수급. 이건 뭐냐면은 수요와 공급이잖아요. 근데 주가를 전망하데 있어서 사실 이것보다 중요한 건 없어요. 왜냐면은 사는 놈이 있으면은 올라가는 거고 파는 놈이 있으면은 빠지는 거야.

62. 근데 제가 이거 얘기할 때 수급을 이야기할 때 중요한 개념이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면은 자 아마 이제 오늘 이제 수급을 볼 때 이렇게 얘기할 거야. 아, 오늘 외국인이 많이 팔았고요. 어, 기관이 많이 샀고요. 막 이런 얘기를 할 거야. 근데 자, 외국인이 오늘은 어, 3,억을 샀어요. 근데 기관이 2,억을 샀어요. 그러면 개인은 얼마를 어떻게 했을까요? 개인은 5,억을 팔았어요. 이렇게 됐을 수밖에 없어. 무슨 얘기냐면은 얘 더하기 얘 더하기 얘는 언제나 0이에요. 그러겠잖아. 너무 당연하잖아. 주식이 사는 놈 있으면 파는 놈이 있어서 그게 딱 맞춰지면 맞춰질 거잖아.

63. 그러면은 이런 상황이 되면은 주가는 올랐을까요? 빠졌을까요? 알 수가 없어요. 근데 대체로 외국인과 기관이 사면은 오르고 개인이 사면은 빠져. 그니까 왜 그럴까? 이걸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개인은 아까 제가 시장가 얘기하고 걸어놓는 거 얘기했잖아. 개인 투자자들이 대부분은 걸어나. 팔 때도 걸어나, 살 때도 걸어나. 이게 마치 이게 빨래에서 걸어 놓은 것처럼 뭐 사가는 사람 있으면 사가는 거고 아니면 빨고 이런 걸로 걸어 놓은단 말이야. 그러니까이 뭐가 없냐면은 어 열정이 없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열정 열정 열정이 없다.

64. 왜냐면 이게 뭔가 사야 되겠다 이런게 없는 거야. 외국인은 올해 오늘 안에 3,억을 무조건 사야 돼. 가격이 올라가더라도 사야 돼. 그러니까 가격이 올라가는 거야. 근데 개인들은 사야 되는데 안 사면 뭐 내일 사지 이렇게 걸어 놓으면 안 오른다는 거야. 이게 물론 대체로 그렇다는 거지. 개인이 팔면은 무조건 뭐 주가가 오른다 이런 건 아니에요. 근데 대체로 그렇다는 거예요. 이게 열정이라고 표현했지만 이걸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절실함의 정도다. 오늘 안에 꼭 해야 된다. 오늘 안에 꼭 사야 된다라는 돈과 아니면 말고의 돈은 차이가 많이 나.

65. 그래서 수급을 볼 때는 누가 많이 샀다, 적게 샀다도 중요하지만 이런게 봐야 된다. 그래서 이게 보면은 아, 오늘은 외국인이 샀는데 주가가 올랐다 그러면 외국인이 열정이 있구나. 외국인이 절시됐구나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외국인의 수급은 왜 중요하는지 이것도 설명을 해 줄게요. 외국인 수급은 왜 중요할까? 외국인 수급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한 번에 못 사기 때문이에요. 한 번에 그냥 살 수 있잖아. 오늘 사고 끝날 물량 밖에 없어. 근데 그러면은 중요하지 않은데 얘네들은 하루 하루에 뭐 이게 앞으로 한 달 동안 그니까 회의를 정하는 거지.

66. 아 지금 운 운용하는 규모가 얼마죠? 한 40조 정도 됩니다. 그러면 어 40조 정도. 아, 근데 지금 뭐 한국의 비중이 너무 얼마죠? 그러면 아, 지금 한 5%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아, 그래요? 그러면은 뭐 2조 정도밖에 안 된다 얘기네요. 이거 10%까지 올립시다. 그러면 2조를 사야 되잖아. 근데 2조를 하루 만에 못 산다고요. 그러니까 이거를 어떻게 사냐면은 일주일에 한 달 사이에 나눠서 사요. 그니까 매일 근데 한 달 안에 2조는 무조건 사야 돼, 이거는. 그러니까 트렌드가 있는 거야. 외국인 수급을 봐야 되는 이유는 여기 있어.

67. 외국인은 그냥 아, 저기 한국 아, 관심 없어. 솔직히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정도만 알고 현대차 이번에 좀 CS 유명했더라 이런 정도만 알지. 한국은 그냥 뭐 저기 원어에 저기 뭐 신국에 있는 어디 뭐 누구지 몰라. 비중은 뭐 되게 낮아. 언제나 그래 가지고 관심도 없는데 요즘에 올라가니까 이제 관심이 있어서 사긴 사야 되는데 사야 되는 물량이 되게 많은 거야. 그러면 어떻게 사야 되냐면 나눠서 사야 돼. 나눠서 산다는 얘기는 뭐야? 오늘 샀으면 내일 살 거고 내일 사면 모래 산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어석 없는 이어석 아카데미에서 계속 보여 드는게 있죠.

68. EY라고 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 투자할 때 쓰는 ETF거든요.이 ETF를 돈이 들어온지 안 들어오는지 보면은 지금 꾸준히 들어오고 있어. 그러니까 어 우리나라 코스피에 대해서 계속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도 되는 결정적인 이유 뭐냐 이거예요. 돈이 계속 들어와 돈이. 그러니까 근데 개인도 계속 돈 싸두고 들어와. 그러니까 지금 뭐 그릴랜드가 어쩌고 그래도 주식장이 쉽게 안 빠지는 이유가 쉽게 망가지지 않은 이유가 여기 있다라고 보면 돼요. 그래서 수급은 수요와 공급인데 중요한 건 뭐냐면 절실함이다. 근데 그 절실함이라는 얘기는 반드시 사야 되는 돈이고 반드시 사야 되는 돈이 있는 경우는 외국인 경우가 많다.

69.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외국인은 우리나라 주식 사면 손해 아니에요. 환율 올라가 요새. 음. 외국인은 환율이 올라가면은 손해일 수 있죠. 어. 근데 이제 주가가 올라가느냐 환율이 올라가느냐에 따라서 달라. 외국인은. 그래서 과거에는 우리나라가 박스피라고 하잖아. 그러니까 코스피가 2000에서 10년 가까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외국인은 환율 플레이만 했어. 왜냐면은 환율의 움직임이 주가의 움직임보다 큰 거야. 연간으로 계속 박수니까 2천이 얘는 어차피 코스피 2천이야. 그러니까 주식을 산다. 이거는 환율이 강세가 될 때는 사는 거고 환율이 약세가 되면 안 사.

70. 왜냐면 어차피 2천이니까. 근데 지금은 어떠냐면 주가가 오르잖아. 완전 다른 거죠. 환율의 움직임보다 주가의 움직임이 더 커. 그래서 옛날처럼 많은 분들이 외국인은 환율만 보고 플레이한다라는 건 옛날 얘긴 거야. 옛날에 2000일 때는 주가가 움직이는 것보다 환율이 중요하다니까. 환율에 대한 전망을 가지고 주식을 사고 팔고 했는데 지금 그렇지가 않아요. 주가가 훨씬 더 중요해. 됐어. 그래서 외국인이 환율도 중요하지만 주식 시장을 더 중요하게 본다. 그래서 외국인 수급을 볼 때 우리가 봐야 되는 이유에 대한 이제 설명을 드린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71. 그래서 어 여기까지 설명드리면이 회사를 보는 주식 시장에 대한 이야기는 다 한 거예요. 자기들이 사고 싶은 걸 사는 거예요? 아니면 한국에 있는 막 운용사 이런데 맡겨 가지고 너네가 가지고 싶은 걸로 알아서 사 이렇게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직접 샀는데 요즘에는 아웃소싱이 많은 거 같아. 어 어 요즘에는 요즘에 아웃소싱이 엄청 많대, 지금 잘 모르니까 스페셜리스트가 없으니까 이제 옛날에는 진짜 어 그래서 막 캐피탈 이런 데서 살 때는 막 그 현대차를 막 막 몇 조씩 사고 그랬어. 근데 걔네들 다 물려 가지고 다 나갔거든. 그 외국인이 직접 사는 건는 없어 이제.

72. 어 근데 아까 저거대로면 개인 반대로 하면 좀 돈을 버는 거 아닌가요? 개인 반대로 그죠? 개인이 팔면 사고. 네. 어 그 그렇게 하면 되지. 그러니까 외국인이 사는지 파는지를 보면서이 트렌드를 따라서 하면 돈을 벌 수 있겠죠. 근데 외국인은 그러면 가격에 등락이 상관없이 꼭 사야 되는 돈을 그냥 무조건 집행을 해야 돼요. 가격이 올라도 그렇지. 그지?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외국인 수급을 보는 거야.음 음. 지난 시간에 이제 어 주식의 기초에 대한 설명을 했고요. 어 거기서 이제 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면이 그림 하나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73. 사실은이 주식과이 회사는 관계가 없다라고 했어요. 근데 이게 관계가 있는 것처럼 계약을 통해서 묶여 있고이 계약에서이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리를 줬는데 그 권리가 뭐였냐면은 어 돈 좀 남는 거 있으면 줘라. 너이 장사 잘되더라. 그런 거. 그다음에 어 나도 좀 경영에 참여할 수 있게 해 줘라. 너네들 하는 거면 안 된다. 이런 거라든지 혹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도 좀 알려 줘라든지 이런 것들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이 종이에 종이를 갖고 있는 것이 의미한다. 그래서 이걸 우리는 주식이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그니까 회사가 잘 나가는 것과 주식이 잘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지만 연결이 돼 있긴 돼 있어요.

74. 얼마나 잘 연결돼 있느냐. 이런 것들을 이제 우리가 이제 그 시간에 이야기를 했고 그럼 이제 오늘은 이야기할게 뭐냐면은 우선은이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할 거예요. 우리가 이걸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펀더멘탈이다라고 얘기합니다. 펀더멘탈 어 기초다라는 거죠. 주가가 움직이는 거는 얘가 아무리 더 많이 오르고 아무리 더 많이 빠지고 이런 거랑 상관없이 회사에서 완전히 동떨어질 순 없어요. 어, 물론 차이가 있긴 하지만 완전히 동떨어질 수 없다. 그래서 중요한 핵심은 뭐냐면 회사의 펀더멘탈이에요. 회사가 좋으냐 안 좋으냐가 누가 뭐라고 해도 제일 중요해요.

75. 이게 중요하다. 그러면 두 번째로는 뭐냐면은 이거는 회사의 상황이고이 회사의 상황을 보는 시장의 입장은 또 다른 거야. 그니까 내가 있고 나를 남들이 어떻게 보느냐가 또 중요하다는 거죠. 이건 이제 주식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그 시장의 논리고 제가 늘 말하는 월 메인 스트리트와 월스트리트 이렇게 나눠 볼 수도 있는 거죠. 세상이 얘를 어떻게 보느냐? 우리는 이걸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그냥 한마디로 표현하면은 멀티플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어요. 회사의 펀더멘탈은 어떻고 요거는 근데 나는 이건 좋아 보이는데 안 좋아 보이는데라고 얘기하는 멀티플이 두 개의 함수라고 볼 수 있고 그럼이 멀티플과 펀더멘탈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할 거고 그리고 좀 더 재밌는 이야기요 내에서의 언어들이 있는데 그중에 이제 대표적인게 차트가 있죠.

76. 차트에 대한 이야기까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밌겠죠? 그래서 펀더멘탈에서는 무슨 얘기를 할 거냐면은 여러분들 잘 아시는 재무제표, 재무 상태표를 이야기할 겁니다. 그리고 손익 계산서 이야기할 거고요. 그리고 현금 흐름표까지 이야기할 거예요. 야, 이거를 기초하는데 이걸까지 다 설명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가장 핵심이 되는 거 이게 펀더멘탈을 봐야 여러분 주식 투자 할 수 있거든요. 저는 이제 요즘에 주식장이 좋으니까 너도 나도 주식을 어 투자를 하고 싶어. 근데 마치 이건 어떤 느낌이냐면은 스키장에 갔는데 한 번도 스키 신발을 신어 본 적 없거든.

77. 딱 오늘 딱 처음 실었어. 신은 다음에 상급 코스로 가는 거랑 똑같아. 굴러 떨어지고 막 난리가 나겠지. 당연히. 왜냐면 이것도 모르는데 이게 뭔 말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요게 주식이 움직이는지만 보고 샀다가 팔았다가 아 나 돈 벌었네. 이러고 있으면 이거는 마치 상급자에서 허벌 내려오다가 굴러 떨어지고 난리가 날 거예요.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거 펀더멘탈을 모르겠다. 내가 제가 설명하는게 펀더멘탈 모르겠다.라고 하시는 분은 진지하게 주식 투자를 계속 해야 될지 말지를 고민해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옛날에 사경회 회사가 회계 모르면 절대 주식 투자 하지 말라고 그랬잖아.

78. 아니이 내용도 모르고 한다고 그거는 진짜 큰일 나는 거다. 하지 마라. 그런 얘기고요. 멀티플은 제가 이제 여러 가지로 이제 시장이 이런 회사의 상황을 얼마나 좋게 볼 것이냐를 이제 얘기하는 거라고 얘기했고이 멀티플을 결정하는 것이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어요. 그거는 뭐냐면은 어 유동성이라고 보통 표현하죠. 어, 시장에 유동성이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서 사람들이 어, 멀티플이 높게 주기도 하고 낮게 주기도 해요. 그리고이 회사가 멀티플을 높게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높게 주고 아니야. 별로 재미가 없을 것 같은데 안 좋게 보기도 하고요.

79. 그리고 이제 금리라는 것도 영향을 줍니다. 근데이 금리는 어, 연준이 결정하는 연준이 결정하는 기준 금리가 있고요. 어, 시장에서 결정하는 시장 금리가 있죠. 그래서 기준 금리와 시장 금리 그리고이 금리에 따라서 또 멀티플이 바뀌기도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중요한 거는 사람들의 기분이에요. 내 맘인데 어 현대차 좋아 보여? 어 내 현대차 잘 될 거 같지 않아? 현대차 망할 것 같지 않아? 그 기분에 따라서 그 회사에 대한 기분 우리는 혹은 야 코스피 한국 망할 것 같지 않냐? 그러다가 아니 한국 반도체 때문에 너무 좋아질 것 같은데이 기분에 따라서이 상황에 따라서 멀티플이 바뀝니다.

80. 그래서 요런 내용들을 오늘 이제 이야기할 거예요. 자, 그러면은 이제 어 펀더멘탈로 들어갑니다. 재무제표를 설명해야 되는데 재무제표를 설명하려면 이렇게 설명해야 되죠. 자, 우리가 재무 상태표라는게 있고요. 그리고 손익 계산서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뭐 되게 어렵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냥 쉽게 설명하면 이런 거예요. 회사가 뭐 어떻게 해가지고 돈을 벌었어. 그러면은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작년에는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적어 놔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 이제 나중에 이제 보고 아,이 회사 잘했구나, 못했구나.이 회사는 지금 건절한 상태구나.

81. 건강한 상태 이런 판단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회사에 대해서 우리의 지금 현재 상황이 이렇습니다.라고 적어서 말을 해 줘야 되잖아. 근데 그거를 뭐 이거 이렇고요. 저렇고요. 뭐 말할 수 없으니까 숫자로 정리해서 말해 준다. 대표적인 것이 재무 상태표와 손익 계산서다. 이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재무 상태표에는 어떤 내용들이 나와 있냐라고 보면 크게 보면 여기에 자산이라는게 표현돼 있고요. 여기는 이제 부채 와 자본 이렇게 크게 보면이 세 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크게 보면 또 손익 계산서는 매출이 있고요. 그리고 나서 비용이 비용이 있고 비용이 끝나면 이익이 남죠.

82. 그래서이 그림을 보고 우리가 이제 직관적으로 회사의 상황을 이해하시기 위해서는이 손익 계산서는 1년 동안의 매출이에요. 1년 동안 비용이야. 1년 동안 이익이야. 그래서 이익이 남았어. 그럼 이익이 남은 돈은 다시 회사의 돈으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자본이 빵빵해집니다. 점점 점점 커져요. 그러면서 회사가 점점점 펀토멘탈이 좋아지고 아 이제 망 안 망하는 회사가 되고 성장하는 회사가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이 상황을 재무 상태표에서 이렇게 돼서 자본이 빵빵해지는구나. 돈을 더 많이 빌렸나? 어떻게 됐나?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됩니다.

83. 그래서 핵심은 손익 계산서에서 그 해에 돈을 얼마나 벌었고 썩었고 남았는지 남은 돈은 여기로 들어간다. 여기까지 일단 이해를 하시면 돼요. 요거에서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좀 알아야 되는 거 하나하나 설명드려 볼게요. 우선 자산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보시면 자산은 제가 이제 정의를 해 드릴게요. 현재가 아니고 미래에 어 회사에게 뭐라고 표현할 수 있냐면은 경제적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해 주는 자원을 우리는 자산이다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이 자산이라는 것이 어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돈 벌 구멍은 여기서 다 나오는 거야.

84. 회사가 자산이 없으면 돈을 벌 수가 없어. 자산이 있어야 돈을 벌는 거지. 뭐 예를 들어서 공장이 있을 수도 있고요. 어떤게 있을 수 있을까요? 인적 자산이라 그래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 거고요. 무형 자산도 있을 것 같고요. 원재료도 있을 것 같고요. 만들어 놓고 아직 안 판 재고 자산도 있고요. 뭐 등등 여러 가지가 다 자산이에요.이 자산들은 나중에 경제적으로 이득으로 나에게 돌아올 것으로 예상되거나 기대되는 자원이다.이 자원을 활용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니까 스타크래프트에서 금 뭐 캐잖아. 미네랄 미네랄 not enough 미네랄 나오잖아.

85. 그게 자원이야. 자원. 그 자원이 있어야 뭘 만들잖아. 그걸 만들어서 팔아야 돈이 되는 거고. 그래서이 자산이라는 개념이 굉장히 중요하다.이 왼쪽에 있는 건 전부 자산이에요. 회사가 가지고 있는 것들. 어 근데 여기에서 오른쪽에 있는 거는 이것을 뭘로 샀느냐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래서 여기는 우리가 조달이라는 표현을 써요. 뭘로 조달했냐? 어떤 돈으로 어떤 돈으로 이런 자원을 갖게 됐니? 이런 거예요. 그래서 이게 이제 자산을 어떻게 조달했인데 요거는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남의 돈으로 한 거죠. 남의 돈으로 한 거고요. 자본은 이게 결국은 내 돈.

86. 내 돈은 여러 가지 돈들이 있는데 단적으로 이게 쉽게 설명드리면 이런 거야. 회사 처음 만들 때 내 돈 들어가죠. 들어가지. 근데 그 이후로는 남는 돈이 계속 들어가죠. 그래서 이게 쌓입니다. 빵빵해. 자본이 빵빵하게 쌓인 회사일수록 좋은 회사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 자, 그래서 재무 상태표에서 여러분들이 꼭 아셔야 되는 거는 뭐냐면은 자, 이쪽 사이드에는 이쪽 사이드는 자산이라고 했고 여기는 어떻게 조달한 거냐라고 봤는데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던 건 요건 뭐냐면은 조달을 하게 되면 반드시 비용이 생겨요.이 오른쪽에 있는 건 전부 비용이에요.

87. 비용. 얼마나 비용이 많이 드니? 요거 어, 남의 돈 빌렸으니이자 얼마 내니? 이런 거고요. 네. 네돈 이거 빌리긴 했는데 네돈이긴 하지만 이거 기회 비용 있잖아. 그 비용이에요. 비용. 그리고 이거는 운용 성과예요. 이거를 운용해서이 자원들을 잘 운용해서 얼마나 매출로 잘 만들어 내느냐. 이게 핵심이라는 거지. 그래서 운용을 잘하고 돈을 잘 벌면이 회사는 좋은 회사가 되는 거야. 비용은 낮은데 운용을 잘한다 그러면 계속 좋은 회사가 될 수밖에 없어. 왜냐면 이게 점점점 쌓일 거니까. 그래서 이런 회사가 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그리고 나서 이제 손익 계산소로 넘어가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이 자산이 경제적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자원이기 때문에이 자산이 결국 매출로 들어갑니다.

88. 자산을 어떻게 활용해서든지간에 매출을 만들어 내야 돼요. 근데이 비용 중에는 여러 가지 비용들이 있어. 어떤 비용이 있냐 여기 설명을 해 보면 첫 번째로는 매출 원가라는게 있어요. 뭐 삼양식품에 불닭 볶으면을 만든다 그러면 불닭볶으면 만들 때 뭐 밀가루도 들어갈 거고 소스 들어갈 거고 그렇잖아. 수프 들어 그 만드는데 그 돈 들잖아. 그 돈 그걸 빼면 우리가 뭐가 나오냐면 매출원가에서 매출에서 매출 원가를 빼면 뭐가 나오죠? 매출 총 이익이 나옵니다. 그래서 매출 총 이익이 막 여러분 기사를 보셨을 거예요. 엔비디아 매출 총 이익이 70%가 넘습니다.

89. 엄청나게 많이 남는 거야요. 그러니까 왜냐면 이거 만드는데 돈은 이만 뭐 1,000원 들어갔는데 뭐 5,000원에 팔고 있는 거죠. 어, 날강도다라고 할 수 있지만 5,000원에라도 내가 돈 내고 살테니까 나한테 좀 줘라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가능한 거다. 그러니까 즉 매출 원가가 얼마나 되는지를 판단하는게 매우 중요하다라는 거고요. 또 뭘 빼야 되냐면은 판관비를 빼야 돼요. 판매비와 관리비를 빼야 됩니다. 그 물건 만들었다고 해 가지고 그냥 팔리는 거 아니야. 물건 만들었으면 판매하는데 돈이 들고요. 왜냐면 판매하는데 뭐 예를 들어서 뭐 결제도 해 줘야 되고 이거 팔는데 이거 해할 일 많아 생각보다 관리하는데도 비용 광고비도 많이 들고 그래서 판매하는다고 해서 판매가 무조건 되는게 아니라 판매하고 관리하는데 드는 비용 광고비도 마찬가지고요.

90. 여기 이제 들어간다. 그래서 이걸 빼고 나면 이런 이러한 비용들을 빼고 나면 이익이 남는 거죠. 근데 여기에 이제 또 비용이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세금이 들어가고요. 그리고 이자도 내야 되고요. 등등 이러한 비용들이 있고이 비용들을 빼고 남은 것을 우리는 이익이다라고 이야기한다는 거죠. 뭐 순 이익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다시 이야기하지만이 순 이익이 여기로 들어간다라는게 되게 중요한 개념입니다. 근데이 비용에 대해서 매출원가 판관비 세금 뭐 이런 거 다 중요한데이 솔직히 뭐 이런 거 중에서도 투자의 관점에서는 진짜 중요한 거 왜 중요하냐면 이익이 늘어나는게 제일 중요하다 그랬잖아.

91. 근데 이제 어떤 회사는 이익이 매출이 조금만 늘어도 이익이 팍 느는 회사가 있고 어떤 회사는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많이 늘어나지 않는 회사가 있어. 그 회사의 기준이 되는게 뭐냐면은 고정비라는 개념이에요. 그래서 제가이 비용 중에서는 고정비라는 개념 하나는 꼭 하나 알려 드리고 싶어요. 고정비 이게 뭐냐? 예를 들자면은 이런 거죠. 회사가 어 이제 직원을 뽑을 것이냐 아니면 직원 뽑지 말고 그냥 외주를 줄 것이냐 이런 개념이에요. 직원을 뽑으면은 이거는 고정비가 돼. 왜냐면 이거는 매출이 안 나왔으니까 야 이번 달 월급은 내가 못 죽겠다.

92. 미안하다. 이렇게 할 수가 없잖아.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야. 그죠? 근데 외주를 주면 아 이거 외주 줬더니 이번에 매출 안 나와서 이번에 자릅니다. 이게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변동비 이거는 고정비라고 할 수 있거든. 자 그러면 고정비가 많은 회사가 좋을까요? 적은 회사가 좋을까요? 적은 회사. 자, 일반적으로 적은 회사가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예, 예를 한번 들어 볼게요. 예를 들어서 고정비가 90억인 회사가 있다고 해 봅시다. 자, 90억이에요. 근데이 회사가 매출이 100억이 났어. 그럼 이익이 얼마죠? 10억. 이익이 10억이 납습니다.

93. 근데 매출이 내년에는 좀 늘어서 110억이 됐어요. 얼마 늘었지? 10% 늘었네. 근데 이익은 얼마 늘었죠? 20억 두 배 대박이네. 대박이야. 대박. 두 배 늘었잖아. 그렇죠? 고정비가 90억일 때는 이제 변동비 계산하지 않고 요런 상황이면은 매출이 10억 늘었는데 이익이 두 배 늘어나네. 근데 반대로 고정비가 낮은 회사 50억짜리 회사 볼게요. 고정비는 50억이야. 근데 매출이 100억이에요. 그럼 이익이 얼마죠? 50. 50억이네요. 근데 110억이 되면 얼마가 되죠? 60억이 되네요. 20%밖에 안 되네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고정비가 높은 회사인데 매출이 고정비를 넘어서는 순간 이익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변동비 그니까 고정비가 낮은 회사의 경우에는 이익이 그니까 매출이 많이 늘어나도 이익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나진 않는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예요.

94. 그래서 고정비가 높은 회사는 고정비가 높은 회사는 고정비를 넘어서는 순간 이익의 증가율은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예요. 고정비가 높은 대표적인 회사 뭐지? 반도체. 반도체. 최근에 반도체가 왜 미친 듯이 올라가냐? 반도체는 고정비가 엄청 높은 회사예요. 고정비가 높은데 매출이 여기서 이게 아니고 50억으로 늘어난 거죠. 이게 50억으로 늘어나면 이게 얼마가 되는 거지? 잠깐만. 50억이 되네. 그 다섯 배가 늘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보면은 매출의 증가율에 따라서 매출이 증가하는데 고정비를 넘어서는 그 순간 이런 순간 있잖아.

95. 이런 순간에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이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때 주가도 폭발적으로 올라간다.요 개념을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고정비가 높은 회사를 살라는게 아니고 고정비를 넘어서는 그 순간에 있는 회사들은 이런 레버리지가 많이 난다라고 표현하는데 이런 레버리지를 우리가 뭐라고 얘기하냐면은 영업 레버리지라고 얘기해요. 레버리지는 좋은 거야, 안 좋은 거야? 안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하지 많은 사람들이. 어, 레버리지 쓰지 말라고 그랬어. 엄 엄마가 쓰지 말라고 그랬어. 물론 그래. 근데 레버리지를 썼는데 대박 났어.

96.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내가 지금 내 돈이 지금 100억 10억 있는데 10억으로 10% 벌어 가지고 1억 벌었어. 근데 그게 아니고 어떤 사람은 10억 있는데 10억을 또 빌렸어. 그래가지고 20억으로 10% 벌었어. 2억 벌었어. 그러면 내돈는 10억인데 2억 벌었으니까 20%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레버리지를 잘 쓰는 회사는 진짜 좋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회사들이 있어.이 이 분석을 하다 보면 와 고정비를 넘어설 정도로 착착 이익이 안 나고 마지나이 날까 말까 하다가 매출이 탁 늘어났다 그러면 이익이 팍 늘어나는 그런 회사를 찾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97. 지금 반도체가 딱 고상황이다 어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정리를 해 보면은 재무제표 지금 재무 상태표 손익 계산서 끝났어요. 여기 지금 이제 끝났습니다. 재무 상태표 손익 계산서 끝났어요. 자, 이게 핵심은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 자산이라는게 요로 요로 요로 한 거예요. 자원입니다. 그래서 요것을 운용하느냐, 얼마나 잘 운용하느냐, 그리고 얼마나 비용을 낮추느냐이 게임이다라는 거고요. 손익 계산세에서는 매출해 이런 것들을 빼면 순익이 나는데 순익이 나는 어 갑자기 좋아지는 그런 형태가 나타나는게 영업 레버리지가 나는 회사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8. 그리고 나서 손익 계산서 어 뭐 현금 흐름표 뭐 이렇게 봤는데 이게 지금 현금 흐름표도 있네요. 자 그러면 현금 흐름이 중요한 이유부터 설명을 할게요. 제가 이제 아까 설명할 때 주식은 무조건 무조건 뭐가 제일 중요하다 그랬지? 무조건 이익이에요. 이익이 제일 중요하다고 그랬잖아. 이익이 좋아야이 돈으로 어 뭐 자사주 매입도 하고 배당도 하고 그런다고 그랬어요. 그 이익은 어디 나오지? 그럼 손익 계산서가 나오잖아. 그럼 손익 계산서만 제일 중요해요. 그렇진 않아. 왜냐면 손익 계산서에서 돈 번 돈이 재무 상태표로 들어가고 손익 계산서에 나왔는데 뭔지 모르게 이상한 것들이 현금 흐름에 나와 있단 말이야.

99. 그래서 현금 흐름이라는 것까지 이해를 하셔야 돼요. 그러면 현금 흐름을 또 어떻게 설명하? 현금은 옛날 보면 막 순위익에서 뭐 뭘 빼고도 하고 막 되게 복잡했는데 아 그거 설명 안 할 거고 핵심적인 내용 두 가지만 설명을 할 거예요. 뭘 설명할 거냐면은 매출이라는 걸 설명을 할 거예요. 매출. 어 이게 보면은 매출이라는 거는 내가 물건을 팔았을 때 돈이 들어오는 거 이렇게 그냥 생각하면 되죠. 근데 과연 그럴까?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조선 회사예요. 조선 회사 같은 경우에는 배를 만드는데 배 주인이음 자 우리 뭐 HD억짜리 배한대 만들어 주세요라고 수주를 냅니다.

100. 몇 년 걸립니까? 3년 걸립니다. 2년 걸립니다. 이렇게 얘기했어. 정말 한번 생각해 봐. 3,억짜리 배를 만들기로 했어. 그럼 매출을 도대체 언제 잡아야 되는 거야? 이게 애매하죠. 할부 2년 3년 동안지지 지으니까. 그래서 보통 보면은 어떻게 하냐면은 어 수주를 받았어. 그래서 이제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될까? 야 저 철 이렇게 만들어 와. 철 사 와 이럴 거 아니야. 철 이렇게 사 와 그 막 재단하고 막 이렇게 해. 그리고 붙여. 그리고 나서 이제 배 완성해. 이런게 2년에서 3년 걸린다고요. 2년 걸린다. 예를 들어서 하면은 매출 인식은 이런 식으로 합니다.

101.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진행율에 따라서 이게 여기서 이제 진행이라는 개념이 나와요. 이게 공사가 얼마나 진행됐어요?이 진행되는 상황에 따라서 매출이 늘어나요.이 3,억까지 한 방에 받았으니까 매출 3,억 이렇게 할 순 없잖아. 그렇다고 이때 열심히 했는데 마지막에 3,억 이럴 수도 없잖아. 그러니까 내가이 배가 만들어지는 진행에 따라서 3,억이 매출로 잡혀요. 그러면 이제 매출로 잡히는 거 즉 손인 계산서에 매출로 잡히는 거는 이렇게 늘어나는데 그러면 반대로 현금은 언제 들어오냐? 그러면 또 애매하단 말이야. 현금은 처음에 아 3,억 들어갔으니까 처음에 우리 뭐 집사들도 마찬가지야.

102. 처음에 계약금 좀 줄까? 이렇게 되는 거죠. 계약금 축가. 그런 다음에 또 뭐가 나와? 중중 중도금 줄까? 그다음 마지막에 이제 어 결국 잔금 줄까? 이렇게 되잖아. 그러면이 돈들이 사실은 이때는 돈이 많이 들어왔다고 해서 좋긴 한데 이익으로는 안 잡혀. 매출로 안 잡혔으니까. 근데 이때쯤 되면은 아, 돈은 안 들어왔는데 매출은 인식이 돼. 뭐 그러다가 나중에는이 회사까지 있냐면은 아, 이게 회사가 이게 미안한데 배 그 취소해야 될 것 같아. 이러면 어떻게 되냐는 거죠? 그니까 등등 생각해 봤을 때이 현금이 들어오느냐 안 들어오 안정적으로 들어오느냐 안 들어오느냐를 체크하는 건 매우 중요한데이 현금이 중요한 이유는 뭐냐면 매출을 인식하는 것이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이에요.

103. 어 그래서 어 돈이 들어오는 거를 매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판 걸로 쳤을 때 매출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표적인 또 하나의 예시가 뭐냐면은 재고인 건데 재고가 대표적으로 이런 거지. 물건을 반도체가 반도체 HBM 이런 거 만들었다 쳐. 근데 안 팔렸어. 그럼 이거는 어떻게 되는 거지? 만들어는 났어. 근데 안 팔렸어. 아직. 그러면 이걸 우리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재고자산이라고 얘기해요. 이것도 재산 자자산이야. 왜? 미래에 내가 지금은 만들어 놓고 안 팔렸지만 팔리면 나한테 돈이 들어오잖아. 미래 나에게 경제적 이대로 돌아오기 때문에 자산인 거예요.

104. 그래서 이건 재고 자산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럼 재고자산으로 잡혔어. 매출로 인식해. 근데 돈이 들어왔나? 안 들어왔지. 돈이 안 들어왔어. 근데 재고자산이 나중에는 뭘로 바뀌냐면은 매출 채권으로 바뀌거든요. 매출 채권으로 바뀐다.이 말은 무슨 말이냐? 만들어 놨는데 팔렸어. 근데 돈은 아직 못 받았어. 뭐죠? 외상. 이거는 현금에 아직 안 들어온 거잖아. 근데 이익으로는 잡힌다니까. 그러니까 이익으로 잡히고 매출로 잡혔는데 현금이 안 들어온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이것을 잘 발라내야 돼. 이게 한두 개가 아니기 때문에 현금 흐름이 좋은 회사인지 안 좋은 회사인지 또 이걸 보고 우리가 뭘 투자를 하는데 뭘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냐 이런 도움을 받을 수 있죠.

105. 예를 들어서 어떤 회사는 자 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HBM을 만들었어. 이걸 가져가는 TSMC든 뭐 엔비디아에서 뭐라고 뭐라고 얘기했어? 외상으로 달아 놓으세요. 절대 못 해. 지금 내가 지금 현금 줄테니까 가져오세요라고 얘기하는 거지. 갑과 을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어.이 비율을 보면은. 그렇겠지. 만약에 H 같은 거는 누가 지금 외상을 하냐고. 근데 안 팔리는 물건 같은 경우는 일단 물건 주세요. 돈은 나중에 줄게요. 이렇게 한다고. 6개월 있다 줄까? 한 달 있다 줄까? 뭐 1년 있다 줄까? 이런 사람들도 있었어. 옛날에 갑질할 때는.

106. 그러니까 지금 이걸 보면서 우리는 뭘 알 수 있냐면이 회사의 경쟁력을 알 수 있어. 현금이 잘 돌아가는 회사. 이익은 많이 났다고 하는데 현금이 안 도는 회사는 안 좋은 회사인 거고 이익이 나는데 현금도 잘 돌아가는 회사.이 회사가 좋은 회사인 거야. 그러니까 이익 중에서도 손익 계산서 이익만 중요한게 아니라 현금도 잘 도는게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죠.이 정도로 하면은 사실은 어 재무제표 어 재무 펀더멘탈에 대한 이야기는 어느 정도 된 거야. 그러니까이 회사가 어 이익이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 이런 걸 개념을 볼 수 있는 거고.

107. 그리고 나서 아까 제가 어 그림으로 설명드렸던음 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벌었느냐 요런 것들을 생각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나서 이제 제가 어 설명해해야 되는 거는 자 이제 멀티플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펀더멘탈에서 멀티플로 넘어가는데 이거는 이런 거예요.이 회사의 가치를 내가 평가를 하고 싶어. HS 아카데미 가치가 얼마나 될까 평가를 하고 싶은데이 방법이 없잖아요. 사실은이 회사 가치가 어떻게 뭐 뭐라고 할 거야? 그러면이 그 두 가지 펀더멘탈과 멀티플 두 개의 곱으로 한번 어 표현해 보자.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거죠.이 이 회사 회사의 무엇인가에다가 시장에서 시장의 생각 시장의 생각을 곱해서 어 회사의 가치라고 이야기해 보자라고 어 생각할 수 있다는 겁니다.

108. 회사의 무엇에는 대표적인 것이 이익이 들어가고요. 혹은 어 자본이 들어갑니다. 무슨 말이냐면은이 회사가 한해에 번 돈에 몇 배 정도의 가치가 있는 거 같다라고 얘기할 수도 있고요.이 회사가 그동안 번 돈이 쌓여 가지고 자본으로 잡혀 있는데 이거에 몇 배가 되는 거 같다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때 이걸 뭐라고 얘기하냐면 몇 배.음 이걸 멀티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대표적인 멀티플이 PER이에요. PER은 뭐냐면은 프라이스 어닝 레시오죠. 그래서 이건 뭐냐면은 시가 총액을 시가 총액을 이익으로 나눈 값을 P이라고 얘기해요.

109. 그니까 다시 말하면은 이익을 몇 배? 이익이 10억 났는데 열배다. 그럼이 회사의 가치는 100억이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라는 거죠. 이익이 10억인데 열배. 그러면 이건 100억이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이걸 우리가 PER이라고 하고 이걸 몇 배다 이렇게 하니까 이게 멀티플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이게 열배다라는 개념이 무슨 개념이냐? 보면은 뭐 제 이거 보면은 어떤 회사는 20배, 어떤 회사는 30배, 어떤 회사는 40배 막 이러잖아. 뭐 근데 왜 그러는 거예요? 왜 왜 이렇게는 거야? 그냥 뭐 좋아 보여서 이렇게 생각할 순 없잖아.

110. 그지? 그래서 이제 이걸 어떻게 볼 것이냐라고 설명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이런 질 이런 거부터 시작을 하면 좋을 것 같아. 예를 들어서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제 실제로 이제 개인들 개인적으로 법인을 내셔 가지고 이렇게 어 저처럼 이렇게 하시는 분들 있죠. 이게 인플루언서들 많잖아요. 그 인플루언서분들이 버는 이익에 몇 배를 줘야 될까요? 그분들의 이익은 그러니까 그분들이 회사를 만들었는데 그분 혼자 있어. 그래서 그분이 매매년 뭐 10억도 벌고 20억도 벌어. 그럼 그 회사를 통치로 산다고 했을 때 몇 배를 줄 수 있을까?

111. 아니까 그래도 한해 10억을 벌었으니까 한 배 정도 줍니다. 보통 한 배만 줘요. 왜? 왜 한 배만 줄까?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도 있고. 생각을 해 봐. 한 배를 주고 샀어. 예를 들어서 HS가 아니고 뭐 AS 아카데미라는 회사에 혼자 있어. AS라는 사람이. 그래서이 사람이 한해에 10억을 벌었어. 그럼 이걸로 통째로 사겠다 그러면 10억에 살 수 있다는 거야. 왜 그럴까? 만약에이 회사를 통째로 사면이 사람은 더 이상 일을 할 이유가 없잖아. 내게 아닌데 일을 안 하겠지.이 이 사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이 사람을 통치로 살 수 없.이 사람은 살 수 없잖아.

112. 근데 만약에 예를 들어 생각을 해 봐요.이 사람이이 회사를 10억을 벌는 그런 회사가 있는데 그 사람 거를 전부 다 판다. 그런 일은 있을 수도 없을 거 같고 그래서 한 배밖에 못 준단 말이야. 너는 한 배짜리야. 두 배짜리야. 이렇게 된다는 거죠. 근데 이게 우리처럼 회사가 만들어지잖아. 그러면이 회사가 1년만 하고 말진 않겠지가 된다고.이 2년은 되겠지. 직원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저 사람이 열심히 할 수밖에 없겠지. 그러니까 세 배가 되고네 배가 되고 좀 더 길어지면 10배가 되고 20배가 되고 아 근데이 회사가 성장하는 거 보니까 20배가 되고 30배가 되고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거야.

113. 몇 배를 줄 거냐? 이게이 PER 멀티플의 개념이에요. 근데이 멀티플의 개념에 여기서 들어가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는데 그중에 중요한 건 뭐냐면 핵심은 뭐냐면 바로 성장입니다. 성장. 이 회사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느냐 그 성장 율에 따라서 높은 멀티플을 주기도 하고 낮은 멀티플을 주기도 해요. 그리고이 회사가 잘 될 거 같으면 높은 멀티플을 주고 그리고 오래 갈 거 같으면 몇 년 하다 말 거 아니고 1년하고 2회 팔면 아무것도 일 안 하겠네. 그러니까 이거 이거 아까 제가 말했던이 이거는 1년하고 2 회사 팔면 안 할 회사야. 그 회사를 누가 사냐고 안 산다고 그 회사는.

114. 그러니까 한 배 이상 주기가 어렵단 말이야. 거래 자체도 안 되고. 그래서이 배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해요. 그니까 저도 마찬가지로 올해 우리 회사에 멀티플을 높이는 해가 되는 거야. 우리 회사는 작년에 이익을 벌었는데 올해는 직원들이 다 아이 회사가 영속 가능하는 구조로 가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막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그러면 멀티플이 올라간다는 거야. 우리 회사의 멀티플이 과연 얼마나 올라갈지 한번 생각을 해 보는 걸 하고 PR은 그런 개념이다. HS 아카데미 H요호속이 없어. 그런 것도 비슷한 개념이죠. 근데 HS 아카데미 이요호석은 없지만 지금 브론도 있고 모고도 있고 제가 있으니까 한 배는 아니야.

115. 이제 어 다 각자 배수가 있는 거야 이제 우리 회사는. 근데 이제 그런 개념이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PER이라는 거는 이게 몇 배를 주면 가치가 있니?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고 거기에 영향 주는 거는 성장을 얼마나 하니? 회사가 얼마나 좋니? 뭐 이런 거라고 보면 됩니다. 그게 얼마나 예뻐 보이니? 요런 개념이고요. 그리고 이제 자본에다가 곱하는 거. 이거는 이제 PBR이라고 얘기합니다. PBR이라는 개념을 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어, 어디서 많이 들어보냐면 코스피 PP PBR이 한 배도 안 되는 이게 이게 뭡니까? 이런 얘기할 때 들어가죠.

116. 여기에는 PBR은 무슨 얘기냐면이 자본에 몇 배를 줄 것인가의 개념입니다.이 자본에 몇 배를 줄 수 있느냐는 아까 제가 그림 그렸던 거 기억나시죠? 재무 상태표 그다음에 손익 계산서에서 매출 비용 그다음에 이익이 어 여기에 들어간다고 했어. 여기 자본이 있었어요. 근데이 자본이라는 것에 몇 배냐? 그러니까 회사에가 다 나오고 나면은 여기 남는 돈이 뭐 5억 있어. 와 그러면 이거 5억에 살 수 있는 건가? 아닌가? 5억이 아니고 좀 그래도 더 줘야 되는 거 아닌가? 아니 5억이라도 이거 회사 깎아 먹는 건데 이거 4억에 살 수 있는 거 아닌가?

117. 이게 몇 배냐이 개념이에요. 그니까 우리 우리나라 코스피가 어 지금 최근에 한 0.5배 0.6배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게 0.8배였어요. 0.8배란 얘기는 뭐냐면은 회사가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 있는 회사이 가지고 있는 요거 있잖아. 다 더한게 1천억인데 800억 정도밖에 안 돼. 너네는 얘기한 거야. 그 얘기는 무슨 말이야? 너네는 이익이 아니고 이거 손해 나가지고 얘기 계속 깎일 거야. 요렇게 시장에서 평가를 받은 거야. 진짜 자존심 상하는 거지. 근데 지금은 1.5배라는 얘기는 뭐냐면 그래도 너네가요 돈을 가지고 주고 벗고 뭐 해 가지고 뭘 좀 남겨 먹겠네.

118. 그래서 이게 계속 늘어나겠네.요 요 생각이 반영된게 1.5배다는 거예요. 그래서 1.5배냐 몇 배냐 이런 개념을 이제 우리가 이해하면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멀티플은 그래서 PER PER PER PBR 이렇게 두 가지로 어 설명할 수 있는데요 두 가지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가 금리예요. 금리.요 금리.요 금리가 다 들어갑니다. PBR이 몇 배냐? P이 몇 배냐 할 때도 금리가 들어가요. 금리는 어 금리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금리가 낮다. 그러면 PBR이든 P이든 높아질까요? 낮아질까요? 높아. 높아집니다. 어, 금리가 낮으면

119. 분모예요. 분모에 있어서 그래서 금리가 낮아지면 이게 둘 다 높아진다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금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10년물 금리, 2년물 금리 그 금리는 아니에요. 약간 좀 다른 금리예요. 여기에는 어 제가 얘기하는 금리에다가 심리가 더해진 금리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전문 용어로는 코스트 오브 에코티라고 하는데 그거는까지 하면은 어 기초를 벗어나니까 그럼 뺄게요. 어쨌든 금리예요. 그것도 금리니까. 근데이 금리는 아까 제가 얘기한 대로 어 여기서 말하는 연준이 결정하는 연준의 기준 금리가 중요해요. 어 연준의 기준 금리가 근데 기준 금리랑 시장의 금리는 좀 달라요.

120. 어 왜 다르지? 기준 금리는 연준이 인위적으로 정하는 거예요. 근데 시장 금리는 시장에서 생각하는 금리. 그래서 달라. 그 금리가 다르다는 개념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우리가 과거에 뭐 2022년 이럴 때는 인플레이션을 워낙 어 뭐 심각했으니까 연준이 뭐라고 얘기하는지 진짜 많이 봤는데 요즘에 FMC 회의 할 때 예전만큼 많이 안 보죠. 옛날에는 FMC 회의 실시간으로도 많이 봤거든. 요즘엔 안 보거든. 근데 왜 그러냐면은이 생각이 별로 안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펀더멘탈이 AI 때문에 얼마나 변하느냐.

121. 여기 이제 사람들이 많이 관심이 있어서 요건 안 보는데 연준의 생각은 기준 금리 영향을 주고요. 음. 그리고 이제 경제가 어떻게 되느냐 또 영향 받고 요런 개념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그 멀티플까지 이야기하면은 이제 회사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는 한 거예요. 차트 이야기를 할게요. 차트 이야기는 제가 이제 모구가 옛날에 2년 전에 써 놓은 그림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요 그림을 한번 지금 보 보보시면서 한번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림은 요거 요거예요. 요거. 요거 그리고 또 하나는 자 요거 요거 이렇게 두 개만 설명하면 차트는 끝납니다.

122. 사실상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이걸 우리가 흔히 캔들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캔들. 캔들이라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은 여기가 뭐냐면은 이게 오늘 시작한 값이에요. 시작. 시작했어. 근데 이게 끝난 종가예요. 종가 시작 시초가 종가 여기서 시작해서 여기서 끝난 거야. 근데 요거는 뭐냐? 중간에 내려갔다 온 거야. 중간에 내려갔다 온 거야. 그래서 내려갔다 와서 마지막 끝날 때 고가로 끝난 거야. 그래서 하루를 기준으로 하루를 기준으로 이게 이제 하루라고 보면 어떤 시작이냐면은 여기서 시작을 했어. 주식이. 그래서 중간에 와 이게 뭐 빠질 것 같은데 막 이렇게 빠졌어.

123. 그랬는데 밑에서 야 이게 너무 싸지 그러면서 이제 어 스마트 머니가 훅 들어와 가지고 우와 이러면서 이렇게 끝난 거야. 아주 좋은 차트입니다. 요게 요게 흔히 보면 이제 장대 이게 장대 양봉일수록 너무 좋은 차트인 거죠. 왜 그러냐?이이 안타까운 사람들이 다 죽었거든. 팔고 나가 떨어졌거든. 아 싫어 그러면서 이게 다 팔았거든.이 이 사람들의 판 악성 매물들이 다 먹고 생자로 아주 깔끔한 돈이 들어와 가지고 기분 좋다 이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우 좋은 차트다 어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반대로이 상황은 어떠냐? 여기서 시작했어요.

124. 근데 여기서 끝났어. 중간에 올라갔다 자 이건 어떻게 되면 반대로 생각해 보면 여기서 시작했어. 근데 아 중간에 올라가는 줄 알았어. 그래서 대박이다. 야이 뭐 좋다. 그러고서 따라사는 애들이 있었어. 근데 이게 아이고이 멍청이들 이렇게 비싸게 사고 있다니. 그러면서 훅 팔아. 스마트원이도 훅팔하면서이 주가가 이렇게 떨어져. 그래서 종가 저가로이 끝납니다. 최악의 차트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왜냐?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이 어 죄송하지만 호구들이 다 물려 있는 거죠. 나 좀 살려 줘라. 몇 층 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게 이게 진짜 안 좋은 차트다.

125. 이게 그래서 캔들로이 두 가지로만 봐도 우리가 뭘 봐야 되는지 뭘 사야 되는지는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신호들이 나오는게 있으면은 좀 지켜봐야 된다. 그리고 제가 어 크게 보면은음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골든 크로스 뭐 데드 크로스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주가가 이렇게 뭐 올라가는 듯 빠지는 듯 올라가든 빠지는 이렇게 하다가 이제 이렇게 간다고 칩시다. 그러면은 이제 그 뭐 예를 들어서 단기 이동 평균선는 뭐냐면은 예를 들자면은 한 5일 5일 정도 5일 정도 기준으로 이동선 평균선을 그리면 아이 최근 5일 동안에 거래되는 거는 요런 느낌이었겠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126. 이동 평균선이 뭐예요? 이동 평균선은 뭐냐면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5일 동안 5일 이동 평균선이라면 5일 동안 거래된 걸로 평균 낸 거예요. 여기 지난 5일 동안 지난 5일 동안 지난 5일 동안 평균 지난 5일 지난 5일 지난 5일 하면서 이제 평균 내면서 이렇게 가는 거야. 그래서 이게 파란색 선이 쭉 나왔어. 근데 뭐 예를 들어서 이제 조금 더 긴 거 50일선이 있다라고 합시다. 그럼 50일선은 50일은 좀 이렇게 완만하게 가겠죠. 이렇게 이런 식으로. 그죠? 자, 그래서이 50일선과 어 5일선이 만나는 지점이 있는데 만나는 지점이 되게 중요해요.

127. 만나는 지점 뭐냐? 예를 들자면은 요런 거죠. 자, 보시면 요런 거예요. 요런 거. 자, 50일선을 5일선이 뚫고 내려갑니다. 아주 안 좋은 거죠? 예. 아주 좋은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뚫고 올라간다 그러면 좋은 겁니다. 자, 이게 왜 좋은 거고 왜 안 좋은 건지 설명을 해 볼게요. 자, 그러면 이거 이걸 봐봐요. 여기는 뭐냐면은 50 50일 평균적으로 거래한 사람들이이 가격에 있었던 거예요. 근데 뭐 50일 동안 했었으니까 샀었으니까 좀 사람들이 아, 50일이나 버텼는데 한번 버텨 봐. 그런데 최근에 거기에 플러스 최근 5일 동안 평균 내도요 가격인데 그게 더 낮아진 거야.

128. 그러니까 이게 되게 안 좋은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요런 경우가 어 그 5일선과 50일선이 데드 클로스가 났다라고 얘기하고 요거는 골든 크로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뚫고 올라가는 그런 가격일수록 좋아진다. 그 이거는 좀 더 쉽게 설명드리면 이런 거예요. 그 50일 평균이라는 건 요요요 점을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요 점은 지난 50일 동안 지난 50일 동안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뭐 50일이라 치면 수도 없이 많은 굴곡이 있었죠. 주가를 여기서 산 사람도 있고 여기서 산 사람도 있고 막 많겠죠. 근데 평균적으로 여기서 샀다는 거야.

129. 평균적으로. 근데 평균적으로 여기서 샀는데 주가가 여기에 있다가 여기로 올라간다.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 여기 있을 때는 평균적으로 사람들이 다 물려 있는 거지. 근데 여기서 여기로 바뀌는 순간 평균적으로 사람들이 다 기분이 좋은 거예요. 왜냐면 다 이익이 났거든. 이때는 손실. 이때는 이익이잖아. 그래서 상황이 바뀐다. 그래서 골든 크로스가 나는 거는 좋은 거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5일이랑 52 보면 돼요. 5일. 아, 근데 우리가 사실은 이제 엘리트 클럽에서 이렇게 강의할 때는 이런걸 봅니다. 50일선하고 200일선을 봅니다.

130. 왜 이걸 보느냐? 이건 이제 뭐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설명을 하도록 하겠고요. 자, 그리고 이제 차트 중에서는 제가 그래도 이제 오늘 기초 강의니까 제가 생각하는 그래도 여러 가지 신호들 중에서 세 가지 신호 정도만 어 설명을 하고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첫 번째는 뭐냐면은 저는 이런 걸 되게 의미 있게 봐요. 주가가 변동성이 없어. 그냥 고만고만하게 3개월 정도 유지가 돼요.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이 회사는이 정도의 가치가 맞아라고 무려 3개월 동안 심사 숙고한 거죠. 시장이.이이 회사의 주식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은 올라가는게 맞아.

131. 빠지는게 맞아. 야, 올라가는게 맞아. 아니야. 빠지는게 맞아. 올라가는게 맞아. 빠지는게 맞아.이 가격대에서 계속 움직였어. 그런데 어느 날 어느 날 모르겠지만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주가가 이렇게 올라갑니다. 장대 양봉을 그렸어요. 그런데 이게 거래량도 많이 늘어났어. 이건 아주 좋은 신호예요. 왜냐하면 오랜 고민이 끝났거든. 이런 거지. 그래 결심했어. 난 올라가기로 반대로 반대도 경우도 있어. 이렇게 오래 고민하다가 장대 음봉이 납니다. 예. 거래량 폭발하고요. 그러면 뭐겠어? 아 내려가기로 결정했어. 보통 이런 경우는 있잖아.

132. 장대 음봉 그리고 거래량 동반. 장대 양봉. 장대 음봉은 어떤 경우냐면이 회사에 실적이 나오거나 아주 중요한 회사의 변화가 있을 때만이 주식을 거래요. 생각해 봐. 아 이건 고만고만한 거 뭐왜 움직여? 이거 뭐 변화도 없는데. 근데 주식을 왜 사업하라. 그렇잖아. 근데 그러다가 회사에 아주 중요한 계약이 나왔어. 아주 중요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어. 그럴 때만 이런 일들이 생겨요. 그래서 요런 의미가 나온다. 그럼 이거는 사거나 팔거나 하는 아주 좋은 신호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두 번째는 뭐냐면은 역사적 신고가인데 이런 역사적 신고가 진짜 우리가 맨날 나이토에서 맨날 역사적 신고가 보잖아.

133. 역사적인 신고가를 기록하는요 순간 심지어 여기에서 똑같이 거래량이 동반된다. 이거는 아주 좋은 신호죠. 왜냐하면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지 않은 종목 중에서 10루타 종목은 없거든요. 그니까 역사적 신고가는 10루타 종목 뭐 두 배 세 배짜리 먹으려고 한다. 그럼 역사적 신고가는 매일 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볼 수 있고요. 두 번째. 세 번째는 뭐냐면은 아까 제게 얘기했던 거죠. 아까 그 제가 요렇게 그림을 그렸고 하나는 또 요렇게 그림을 그렸잖아요. 근데 이런게 나오는 이유는 뭐냐면은 어 이런 거예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난데 패닉 셀링 혹은 패닉 바잉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134. 그 시세가 나 가지고 이렇게 쭉 올라가잖아. 그니까 올라가는 거야. 지금 우리도 코스피가 지금 올라온지 한참 됐잖아. 올라가잖아. 그러면은 사람들이 뭐 뭐 글랜드가 어쩌 뭐 그런 상관없어. 난 주식 살 거야. 그러면 계속 사 그러면서 이제 주가가 계속 올라가거든. 근데 그 추세가 한번 바뀌는 경우는 뭐냐면은 패닉 바잉이 나오거나 패닉 세일링이 나올 때요. 그니까 패닉 바잉과 패닉 세일링이 나온다는 건 뭐냐면은 아까 주가가 많이 빠질 때는 주가가 이렇게 빠져. 계속 빠져. 아 지겹다. 이제 이런 거죠. 어 올라가겠지. 희망을 가지고 있다가 아니 안 올라가나 봐.

135. 그러다가 이제 좌절하다가 이제 낭망하다가 이제 포기해 버려. 아유 그냥 지긋지긋 다 팔아버려 그 팔아버린 다음에 아 이게 왼쪽이냐 그러면서 사왔을 때 나오는 현상이 이런 현상이에요. 이게 이제 패닉 셀링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뭐 연준이 어떻게 돼서 막 전쟁이 날 것 같아서 어떻게 돼서 막 그러면 사람들이 그냥 팔아버려 이게 작년 4월 달이 그러지. 이제 트럼프가 지금 관세 안 먹길 줄 알았는데 관세 먹이니까 지금 짜증까 팔라이 팔아버렸을 때 나오는 모습이 이런 모습이에요. 패닉 셀링 나올 때 패닉 바인도 마찬가지인데 주가가 막 올라가지고 너무 많이 올라가 막 기분이 너무 좋아 그래가지고 막 사람들이 사람 저 사람 해가지고 막 누구도 사고 할머니도 사고 막 다 사가지고 그냥 사버려 그래가지고 샀다가 아이고이 멍청한 것들 그러면서 왜 사냐 그러면서 팔아버리는 이런 현상이 나올 때가 이렇거든요.

136. 그러니까 페닉한 페닉한 셀링이나 바잉이 나오는 경우가 주가의 변곡점이 나오는 시점이다. 어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궁금한게 있는데요. 응. 역사적 신적가도 있나요? 신적가 있지. 그럼 그거는 어떤 신호죠? 보 보지 말아야지 그런 거는 연사적 신적 신적가를 가고 있는 거는 역사적 신적가를 가고 있다. 그런 주식은 안 보면 된다. 아까 제가 이제 회사 그 재무제표 이야기할 때 그때 이제 뭐 여러 가지 이야기했지만 안 좋은 얘기는 안 했어요. 근데 안 좋은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하는게 안 좋은걸 안 사면 되잖아. 안 좋은 건 안 사면 돼요.

137. 회계사분들은 보셔야죠. 근데 안 좋은 건 우린 투자할 때는 안 사면 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오늘 제가 이제 오늘 쭉 설명해 드린 영상의 내용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직접 어 저희가 이제 만들어 드린 문제를 한번 푸셨고 그 문제를 다 푸신 분들은 저희가 상품을 드릴 거거든요. PR 다이어리 드릴 건데 마지막 질문은 주관식입니다. 자이 주관식의 문제는 어 무엇에 대한 이야기냐면요. 나에 대한 이야기예요. 오늘 제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어요. 회사 이야기도 하고 주식 얘기도 하고 펀더멘탈 얘기도 하고 멀티플 얘기하도 하고 차트도 얘기하고 다 얘기했어요.

138. 수급도 얘기하고 진짜 초보자로서 아셔야 되는 대부분 중요한 것들은 다 설명했습니다. 근데 마지막으로 설명 안 한게 있어. 나에 대한 거는 안 했어요. 여러분에 대한게 되게 중요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한번 설명을 한번 드려 볼게요. 어, 이렇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이익이 난 구간이에요. 여기는 손실이에요. 여기는 어, 주가가 올라갈 확률이 올라갈 확률이 상승 상승한 확률이 높아요. 여기는 낮아. 주가는 안 올라갈 거 같아. 여기는 올라갈 수 있어. 이제 알 순 없지만 그렇다 치자고요. 그럼 이제 우리가 각각의 경우에 뭘 해야 되는지를 생각해 보자고요.

139. 이때는 뭐죠? 난 이익이 났어. 그러면 근데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여기는. 그럼 뭐 해야 되죠? 더. 어, 더 사. 어, 더 사면 좋겠지만 여기는 버텨야겠지. 최소한 버텨라 이런 거죠. 버텨라. 버텨야 돼. 그리고 여기는 여기는 뭐지? 이익이 아니고 손실이 났는데 주가가 올라가지도 못할 것 같아. 더 빠질 것 같아. 그럼 뭐 해야 돼, 여기는? 아, 손절해야죠. 어, 존버 여기서 존보를 하면 안 되지. 주가가 더 빠질 것 같은데. 주가 손실이 난 상황에서 주가가 더 빠질 것 같으니까 좋은 거가 아니고 손절해야죠. 손절. 그리고 여기는 뭐냐면은 이익이 나는데 주가가 더 떨어질 가능성이 이익 더 올라갈 가능성이 낮아.

140. 그럼 이거 뭐 해야 되죠? 투매 익절해야죠. 익절. 더 여기서 추매 여기서 더 튀거나 추매해야 되는 거 여기서는 익절 해야지. 그럼 여기는 이제 손실이 나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올라갈 것 같다.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면 이때 이제 존버를 해야 되겠지. 그죠? 근데 이게 잘 보면은 이거를 각각 다 하면 좋긴 하지만 사람에 따라서 내가 이걸 못 견뎌서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니까 뭐 예를 들어서 버티는 거 이거 이거 왜 못 하냐? 이익이 나면 견딜 수가 없어. 너무 예뻐 보여서 그래서 다 팔아버려. 이런 사람들 있어요.

141. 이건 버텨야 돼. 근데 근데 요거 요게 제일 많 이게 제일 문제거든. 그 손실이 났는데 더 빠질 수이 올라올 가능성도 낮아. 근데 버텨. 못뭐 손절을 못 해. 이런 사람들도 있어요. 그리고 이거는 뭐냐면은 아 이게 올라갈까 같아 못 팔아 이런 것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어떤 걸 못 하는지를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익절을 못하는 분도 있고 존버를 못하는 분도 있겠죠. 근데 상황에 따라서 뭐 주가에 따라서 종목에 따라서 다르지만 이거는 사람마다 난 이걸 못 해. 난 이걸 못 해. 이걸 못 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142. 근데 아마 초보자분들은 대부분 요걸 못 하세요. 그래서 나는 이거를 못 한다. 세 개,네 개 중에서 나는 이걸 못 한다. 근데 나는 왜 그런 거 같다라는 거를 주관식으로 남겨 주시면 어 잘 쓰신 분들을 뽑아 가지고 추첨을 통해서 저희가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어 주식 초보를 위한 어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어 사실 최근에 코스피 주가가 굉장히 좋아서 새롭게 주식을 투자하시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코로나 때처럼 이번에도 또 당하지 마시고 오늘 제가 설명드린 내용들을 공부하시고 숙지하셔서 어 꼭 이번에는 성공하시는 투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143.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 영상에 대한 어 그 문제집이 밑에 나갈 거거든요.이 문제를 모두 푸신 분들을 추첨을 통해서 저희가 PER 다이어리를 선물로 드리고 자 그리고 이호석 없는 아카데미가 있거든요. 이웃소 없는 아카데미는 방금 설명드린이 초보자들을 위해서 리나와 한나가 열심히 하고 있는 어 이요 아카데미가 운영하는 또 하나의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예요. 그래서이 채널은 저희가 주말까지 무료로 공개해 놓을테니까 어 들어가셔 가지고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저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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