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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이브發 AI 규제 우려에 코스피 급락…반도체·전력 약세 속 바이오만 강세

한국경제TV · 2026-11-05 · 유튜브 시청 762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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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we stud the great unsolveds a man shore beetown 고향드림은 가능합니다. 고향 드림.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담내품은 기부금의 최대 30%. 담례품도 내가 골라요. 지역을 응원하는 가장 쉬운 방법. 여행 잠품 기부를 지역 하나로 고향드림. 안녕하십니까. 혼탁한 시장 속 진실을 탐색하는 시간. 더월룸 여러분의 전략 사령관 이종원입니다. 어제 시장은 악재를 버텨내는 힘을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 버팀이 다시 한번 시험 때 올랐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5% 넘게 급락했고 양 시장에서는 매도 사이트가까지 발생했었죠.

모든 종목이 같이 무너진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반도체에서 빠져나온 자금일부는 인터넷과 바이오 다른 업종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급락은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신호였던 걸까요? 아니면 AI와 반도체에 집중되 있던 돈이 새로운 방향을 찾는 과정이었을까요? 지금이 하락이 위기의 시작인지 아니면 새로운 주도주를 찾는 시장 내부의 재편 과정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금부터 더음 가동합니다. 입니다. 소다 뉴스면을 추적하는 시간 오늘의 고두명입니다. 입니다. 오늘의 숨은 코드를 풀어낼 전략권 허반석 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의 코드명 무엇일지 확인해 보시죠. 과대 낙폭 반등 대기 오늘 고두명 과대 낙폭이라는이 말 결국 가격이 펀더멘탈보다 더 많이 빠졌다. 이런 의미인데 오늘처럼 5% 넘게 빠진 날에는 가격만 보면 참 싸 보이죠. 근데 진짜 중요한 거 주가가 많이 빠진 것인지 아니면 기업의 이익이라든가 기대치가 실제로 낮아져서 빠진 것인지 이걸 구분해야 될 텐데 대표님은 오늘 하락을 어느 쪽에 더 가깝게 보시나요? 네. 화요일에는 제가 동특기 전이 가장 어둡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아직도 어두운데 그리고 수요일 날 반등이 솔짝 나오면서 아 역시네

바닥이 가까워지고 있다라는 분위기였으나 오늘은 또다시 어 한 번 더 급락을 겪는 모습들이 나타났습니다. 지금 코크레인으로 바닥을 계속 긁고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렇습니다. 바닥이 점점 더 깊어지는 흐름들은 아닌가 하는 염려들 속에서 투심도 악화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펀더멘탈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 우리나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이익 체력은 어 훼손되지 않았다. 별다른 뭐 징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PR 비교를 해 본다 하더라도 어제 기존으로 삼성전자가 3.5배, SK 하이닉스가 3.2배, 마이크론이 4.9배 수준이었기 때문에 어 오히려 역사적 저밸류 국면에 진입을 했다.

오늘 이제 종가 기준으로 제가 체크는 안 했습니다만 SK 하이넥스는 2배 어 2점 한 78배 정도까지 네 내려온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미국의 중간 선거라는 빅 이벤트까지도 소화를 하면서 이제 한 2, 3일 정도의 변동성 그러니까 아무리 변동성이 조금 더 시장에 영향을 준다 하더라도 금요일이 지나고 금요일 밤 미국의 고용 보고서까지 발표 확인을 하고 나면 추가적인 악재에 대한 어 염려는 줄어들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만 외국인들이 5거래일 동안 지금 20조원 이상의 매도를 쏟아내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아 10조원 이상의 연속 매도를 쏟아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야 이거 해도 해도 넘은 거 너무한 것 아니냐라는 불안심리가 시장에 지금 엄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히려 미국의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 앞승이 결과로 나오면서 그럼 빅테크 AI 쪽 반도체 쪽에서는 차익매물 추례와 약세 흐름들이 나오게 되면 반대급으로 신재생 에너지단에서의 2차전지단에서의 반등 흐름들이 어느 정도 순환매로 균형을 맞춰줬다면 시장이 뭔가 변하고 있다. 방향과 섹터의 변화가 자금에 이동이 나타났다라고 하면서 시장은 그래도 그쪽 분위기로 고개를 끄덕였을 텐데 장중에 한 1800개 이상이 하락을 하거나 아니면 오늘 잠시 반등이 나왔다가 개장하고 나서 1한시간 반 동안 연속으로 빠지고요. 11시 반부터 장 마감할 때까지 4시간 동안 꾸준하게 빠지는 시장을 보면서 야 이거 피말리는 하락이 이어졌다라고 어 현재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 선거의 수혜주도 그리고 중간 선거의 피해주도 없이 모두 다 같이 동반 하락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어 그러면 어 화요일 날 말씀드렸던 월가이 전설 존 템플턴 경의 이야기처럼 어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시장의 피가 낭자할 때 그리고 그것이 설령 당신의 피일지라도 그때가 시장의 최적의 매수 타이밍이었다라는 이야기가 어 실제로 들어맞으려면 11월 월봉 기준으로 봤을 때는 양봉의 그림이 나오게 된다면 저는 이제 11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정도에이 방송에서 어 피가 낭자할 때 11월 첫째 주간에 코스닥 700포인트와 코스피 5,500포인트를 일시적으로 하회했을 때가 어 바로 또 그 월가의 전설이 이야기했던 어 피가 낭자할 때가 아니었는가라는 기대로 현재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인 숫자의 데이터를 봤을 때는 국제가도 지난주만에도 104불을 웃돌고 있었다가 오늘 장 중에 87불 아래로 내려오는 모습들 확인되었고요. 그다음에 심념물 국채 금리도 마찬가지로 5.2%까지 올라갔다가 현구간 4.8%까지 하락 안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다가 더해서 9월 금리 인상 이후에 추가적으로 27년 말까지 3회의 금리 인상을 CM 패드워치에서는 전망하고 있었는데 이게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에 변화가 나왔죠. 두 번으로 어 금리 인상에 대한 전망치가 줄어들었다라는 거죠. 그러면 시장은 고금리, 고육과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가격에 하나씩 다 반영이 되어 있었는데 거기서 기술적인 반등과 어 이제 그런 우려가 줄어들었다라는 의미에서의 반등이 다우지수 SMP 500 그리고 러셀에서도 반등이 나왔듯이 그러면 우리 시장에서도 무언가 반등의 시그널들을 하나하나 찾아봐야 된다.

화요일에이어서 오늘도 마찬가지로 최저점에서의 매도를 피하고 반등의 시그널을 기다려야 할 때라는 의견 동일하게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외국인 수급 동향을 보면 외국인의 매도세 여전히 매섭고 굉장히 강합니다. 외국인이이 파는 이후 국내 시장을 깊이해서 아니면 한국 시장에서 많이 오른 종목을 줄이는 것인지 이거는 좀 전혀 다른 이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시장 전체를 버린다는 관점일지 아니면 반도체여 AI에 집중됐던 비중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건지 봐야 될 거 같은데 계속 팔고 있어서 일시적으로 줄이는 것 같진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뭐 올해 들어서 250조원 이상 외국인들의 매도가 이어지고 있고 지금 5일 동안에 10조원을 더 팔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정도 되면 이제 반도체에 대한 매도라기보다는 한국 시장에 대한 신뢰도 문제도 나타날 수 있겠다라는 그런 평가들이 속속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장에 대한 신뢰도를 조금 올리기 위해서 어 그간 정부가 주도했던 시장 신뢰도, 외국인 수급의 기환 이런 이야기들에 대한 어 발언들이 계속적으로 이어져 왔었는데 이제 와서는 당국이나 시장에서는 어떠한 발언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 이전처럼이 정도의 급락, IMF급의 급락, 금융위기급의 급락이 나왔을 때는 시장의 증시 안전 기금을 검토한다, 고려한다.

어 회의를 열겠다라는 것에이어서 추가적으로 실질적인 어 정책의 실행 단계까지 왔어야 하는데 현재도 그러한 모습들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라는 점 그리고이 정도까지 시장에 대한 붕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한다면 오히려 어 공매도 일시적 완 어 금지 어 요런 것들까지도 한번 고려했던 시장의 어 이전 체크리스트들 한번 체크를 하면서 시장 하방 경직성을 위한 무언가 대응점들이 나와야 할 텐데 전혀 전혀 어떤 것도 나오지 않고 있는 답답함이 있습니다. 어 밸류에이션에 대한 이야기는 어 마이크론 대비해서 여전히 저렴하다라는 이야기들 그리고 코스닥 지수 700포인트는 2016년도경에 바닥 마디 구간과 일치했던 구간인만큼 지금 10년이 지났는데 코스닥 13천을 이야기했던 올초와는 아주 대조적으로 다시 10년 뒤로 어 돌아간 모습들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한 성과표도 어 시장에서는 어느 쪽으로든 화사를 돌리고자 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저는 현 구간에서는 무언가 정책적 발언들이 분명히 필요하다. 시장은 그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수급의 악순환과 그리고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이제 민주당 앞승으로 나오면서 AI 데이터 센터 건설 지연 AI에 대한 규제 우려가 시장에 반영되고 있습니다만 저는 현 구간에서 미국과 중국의 패권 구도는 예전에 핵무기를 많이 만들 때처럼 AI 더 능력 있는 더 빠른 더 고도화된 AI를 어느 나라가 갖고 있느냐만큼 중요한 문제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의 건설은 어 취소나 아니면 후퇴가 아니라 일시적인 지연 정도 수준으로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 AI는 어 미국과 중국 사이의 패권 갈등 구도 속에서도 한치의 양보도 있을 수 없는 하나의 팩트이기 때문에 AI 건 AI 데이터 센터 건설이나 AI 개발과 발전에 있어서는 오히려 잠시 쉬어가는 국면으로 판단해 보자라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반도체 하락의 핵심. 실적이 나빠진게 아니라 미래의 주문이 줄 수 있다는 그 우려감 때문입니다. 근데 데이터 센터이 규제 이야기가 나오니까 주가는 먼저 반응을 했는데 결국 시장이 지금 거래하고 있는 거는 현재 실적이 아니라 내년 2027년 성장률의 기울기를 지금 배팅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네. 아쉬운 점 중에 하나는 내년도 우리나라 전체 상장사의 영업 이익이 약 1080조 정도로 추정되고 있는데 그중에 약 한 1030조 정도가 삼성전자 SK하닉스 그 두 곳에서 나오고 그 나머지를 나머지 상상 상장사들이 나눠 갔는 어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어 예전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이 주주들까지도 주가 상승에 따른 어 수익과 부회의 효과로 인해서 서로 같이 웃은 웃는 모습들이 나타났었는데 지금 시장 참여자들 들 중에서 어 수익 중이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는 상황이죠.

그런 모습들 속에서 그러면 반도체에서 수익이 잘 난다.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은 결코 누군가. 네. 그속에도 미국과이란 사이의 전쟁에 대한 평가 물가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평가가 표로 나타났던 것처럼 우리나라도 이러한 어 심리 어 국민들에 대한 심리에 대해서 정책당국에 대한 이야기가 분명히 나올 때가 이미 좀 지났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서서도 이제 데이터 센터 건설에 있어서 무산이 아니라 지연이다라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형국면에서 돌고 돌고 돌아와서 결국에는 펀더멘탈이 탄탄한 곳은 반도체와 그리고 소부장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하위 밸류 체인으로 돌아올 날이 분명히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가장 중요한 포인 포 포인트는 유가의 안정과 금리의 안정과 추가 금리 인상 우려에 대한 완화는 분명히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조금 더 부각되는 시점이 어, 반등에 대한 조짐으로 좀 평가를 해 볼 수 있을 텐데요. 어, 오늘 수급 중에서 가장 특이한 수급이 한 차례 나왔습니다. 장중 내내 매도가 현물 선물 콜옵션 매도 나왔고요. 풋옵션 매수가 나오고 있었는데 장 마감하고 나서 선물 시장에서 특이점을 본다면 5,억 원 수준까지 매도 일색으로 진행되어 왔던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가 장 마감 무렵 전환으로 바뀌었고 그리고 나서 1조 4천억 원까지 반등 시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제가 반등에 대한 시그널들을 체크할 때 외국인들의 콜 옵션 매수, 풋 옵션 매도, 상방 포지션에 대한 구축과 하방 포지션에 대한 어 해지 청산이 나오게 된다면 그다음으로 외국인의 선물 매수가 나올 거고 그렇게 발판이 마련이 되면 현물 매수까지 돌아올 겁니다. 그 기준의 금액적인 기준을 저는 개인적으로 선물 시장에서 5,억 원씩 3거래일 연속으로 나오게 된다면 약 1조 5,억 원 정도의 외국인 선물 매수가 들어오면 그래도 반등의 발판을 마련하는 일시적 변화일지라도 박스권 하단에서의 반등 어 조짐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라는 이야기를 작년 어 그리고 올해 내내 이렇게 바닥에 대한 근거로 말씀을 드려 왔는데 오늘 장 마감하면서 딱 1조 4,570억 원으로 로 외국인 선물 매수로 마감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면 저는 여기에서 외국인들이 다시 1조원 이상 매도로 어 돌아서지만 않는다라고 한다면 적어도 내일 시장의 변동성만 소화를 하면 추가적인 반등의 발판을 하나하나 마련해 나가고 있는 외국인이 아닐까라는 판단입니다. 시그인의 선물급이 매수 내일 시장에서 외국인들 선물 매도가 크게 나오지 않는 한 반등의 발판이 조금씩 마련되고 있다라는 시그널 체크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외국인이 오래 1일 연속 팔았습니다. 그런데 바이오와 인터넷은 상대적으로 강했죠. 네. 진정이라면 좋은 종목또 나쁜 종없이 다같이 빠지는 경우가 많을텐데. 그런데 오늘은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비교적. 그렇다면 오늘 시장 리스코오프보다는 로테이션 즉 자금 이동의 성격이 좀 더 강했다. 이게 시장 전체 위험 해피라기보다는 포트폴리오 교체요 개념으로 볼 수도 있을까요? 근데 지금까지 나타났던 이제 수급의 순환매들이 꼭 굳이 오늘 어제만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순환매는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그 수급의 수납매의 속도가 굉장히 빨랐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제 같은 경우에는 장중에 정호 무려 민주당의 압승이 점차적으로 확실시 됨에 따라서 어 SFC 어 연료 전지뿐만 아니라 2차 전지 단에서도 두 자릿수 반등 흐름들이 강하게 나타났다가 하루 아침에 바로 또 2차전지와 에너지 단에서의 강한 매물 출례가 나오고 오늘은 자동차와 일부 여행과 항공 쪽 어 요쪽에서의 반등 흐름들이 또 나왔단 말이죠.

이러한 순환매들이 현재 나타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속성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담보할 만한 근거가 부족하다. 외국인들의 매도가 어느 정도 진정이 되어야 지속적인 상승 흐름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어 저는 현 구간에서 지속적으로 장 중에 내가 보유한 종목이 두 자릿수 반등이 나왔다라고 한다면 적어도 30%에서 절반 이상 정도는 익절 또는 현금 비중 확보를 위한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현현재 저는 패밀리분들과 함께 대응하고 있으니깐요. 수급의 순환매가 빠르다. 그래서 장중 두 자릿 수 반등이 나오는 종목에 대해서는 일부 챙기는 전략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군요. 요즘 같은 시장에서는 이제 저점을 정확하게 잡기보다는 조금 조금 위험을 무릎 쓰더라도 혹은 수급 전환을 확인하고 들어가는 전략이 유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이 지금 시장에서 수익률보다 생존 확률을 조금 더 높일 수 있는 그런 투자 전력은 뭐가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반등에 대한 시그널이 강력하게 나오기 전까지는 현금 비중에 대한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강조를 드려왔고 결국에는 오늘도 그리고 지금 최근에도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반은 현금 비중이 너무 많아서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현금 비중이 이때 현금 비중이 있어야 되는데 이러한 후회의 경험들을 계속 반복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음 차례에 또 이러한 모습들이 나타날 수 있으니 현금 비중 관리에 대한 중요도가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고 어 외국인들의 수급의 변화 콜 옵션 매수 풋 옵션 매도가 나오고 선물 시장에서의 연속전 매수가 3거래일 정도 이어진다라고 한다면 반등의 발판이 마련되고 있다.

결국 바닥이라는 것은 지나봐야 그곳이 바닥이었다라는 것이 확인되는데 그 지나가는 과정 속에서의 힌트가 외국인 옵션과 선물 시장, 파생 시장에서의 수급으로 먼저 드러난다라는 점을 보면서 저는 현구간 최저점에서의 매도, 최저점은 지나봐야 알겠지만 선물 매수가 일부 확인이 되었으니 이번 주를 변동성의 저점으로 생각을 하고 조금 더 어 기다렸다가 기술적 반등을 활용한 매도를 하시더라도 기술적 반등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리스크 관리 어 기회를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대표님 방송에서 못한 내용이 요새 정말 많으실 것 같아요.

어디 가면 더 들어볼 수 있나요? 네. 네. 한국경제TV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상단 배너 보시면요. 제 얼굴 있습니다. 그거 누르시고 들어오시면 9시 30분부터 엄중한 시장에서 허반석 파트너가 바라보고 있는 어 시장에 대한 대응 전략 말씀드리도록 하고요. 하단에 나와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하시면 주식 투자에 대한 기본기를 닦는 강좌 세 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이를 통해서 여러분들 어 어려운 시장일수록 나를 조금 더 단단히 하는 시간으로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전략관 허반석 대표와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시장이 보여준 움직임을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보시죠. 그 속에 어떤 의미가 숨어 있을지도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양시장이 크게 출렁인 날입니다. 오늘 시장 속 살걸 키워드로 먼저 만나보시죠. 오늘의 살 키워드는 바로 아픈 장의 약손입니다. 시장이 온통 파랗게 멍든 오늘 상처한 계좌에 약을 발라준 업종이 있습니다. 꿋꿋하게 빨간 불을 켜면서 주제들의 마음을 달래줬는데요. 어떤 곳인지 잠시 후에 공개하겠습니다.이어서 팔거의 키워드는 바로 블루 웨이브의 역습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반가운 파란 물결이었는데 하루 만에 공포의 파도가 됐습니다.

미국발 블루웨이브가 국내 증시를 덮치면서 관련 밸류 체인이 무너졌는데요. 그 정체 지금부터 하나씩 만나 보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살걸은 바로 바이오즈입니다. 특히 삼성 에피스 홀딩스는 협력 소식에 SK 바이오팜은 실적 호조에 힘입어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는데요. 오늘 9일에 개막하는 바이오유럽 2026을 앞두고 바이오주에는 기술 수출과 사업 협력 기대감이 부각됐습니다. 또 여기에 미국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서 의료보험 확대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관련주 개시판 분위기도 만나보시죠. 가장 먼저 알테오젠방입니다.

아직 설레방은 금질하면서 50%는 올라야 된다는 주주분입니다. 어제 52주 신점을 기록한 뒤에 오늘은 3%대 반등에 성공했는데요. 이틀 전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천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그날 주가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하나증권에서는 키트루다 피아주사 제형의 매출 성장에 실적 호조를 전망하면서도 변동성과 밸루에이션을 고려해서 목표 주가는 낮춘 바 있는데요. 이제 주가도 실적 따라 실력을 보여 줄 차례입니다. 다음은 셀트리온입니다. 지난 4월에 매수한 뒤에 처음으로 계좌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며 눈물까지 날 것 같다는 반응입니다.

오늘 21만 원 선을 회복해 줬는데요. 증권가에서는 알레르기 치료제 바이오시뮬러의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 기대감에 목표 주가 상형도 이어지는 상황인데이 반년 넘게 기다린이 주주분 본전만 찾기에는 그동안의 마음 고생이 좀 아까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SK 바이오팜입니다. 1년 가까이 물타기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탈출을 외치고 있는 주주분입니다. 12만5,000원에 매수한 뒤에 평균 매입 단가를 꾸준히 낮추면서 오늘의 9만 원대까지 버텨 오셨는데요.이 뇌전증 신약의 미국 판매 확대가 성장을 이끌면서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탈출하는 오늘의 선택이 과연 옳은 결정일지 짚어보겠습니다.이어서 팔걸도 만나 보시죠. 오늘의 팔걸은 바로 AI 데이터 센터 관련주입니다. 반도체주와 전력 기기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는데요. 미국 민주당의 승리가 AI 데이터 센터에는 규제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주지사 당선인들이 데이터 센터 건설 유예와 전력망 증설 비용 부담 확대를 공약했기 때문인데요. 이에 따라 HBM과 서버용 메모리는 물론 변합기 등 전력 기기 수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주주방 분위기도 확인해 보시죠. 가장 먼저 SK 하이닉스 방입니다.

블루웨이브 블루웨이브 하는데이 파란색이 민주당의 상징색이 아니라 계좌의 파란색이었냐면서 민주당이 한 번만 더 이기면 상장 폐지까지 걱정하는 거 아니냐는 주주분입니다. AI 데이터 센터 규제 우려의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주주분들에겐 오늘 눈물의 파란 물결이 됐는데요. 내일 빨간 상승불로 전환하면서 한 주를 마무리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시죠.이 이 다음은 삼성전자입니다. 레버리지 상품이 따로 필요가 없다면서 국내 증치 자체가 레버리지라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오를 때보다 내릴 때 훨씬 속도가 빠르다는 하소연인데요. 데이터 센터 증설이 연기되면 HBM과 서버용 메모리 수요에 차지를 줄 수 있지만 증권가에서는 계속 내년 실적 전망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실정 믿고 사도 되는 걸지 짚어보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효성 중공업입니다. 이제 계란 프라이의 참기름도 사칠하면서 맨밥에 소금만 먹어야겠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정신 건강을 위해서 계좌를 숨겨 두자고 하셨는데요. 효성중공업은 그동안 역대급 수주 장고를 쌓아 왔지만 오늘 BNK 투자 증권에서는 목표 주가를 30% 넘게 하향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현재가와 목표가의 차이가 큰만큼 앞으로 오를 일이 많이 남았다는 걸로 해석할 수 있는 걸까요? 오늘의 살걸 바이오와 팔걸 AI 데이터 센터 관련주. 지금부터 전략관들과 함께 오늘 시장 더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 장에서 놓쳤던 아쉬움. 지금부터 기회 전략으로 바꿔 보시죠. 김동엽 대표 최규 본부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세요. 먼저 오늘의 살걸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오늘의 살걸. 오랜만에 살걸에 등판한 바이오입니다. 바이오 섹터. 오늘 바이오가 오은 이후부터 냉정하게 좀 분석을 해보죠. 바이오. 이 마켓 시황이 좋아진 건지 아니면 반도체가 안 좋아서 자금이 잠시 피신한 건지 피난처럼 이제 반도체가 다시 반등하는 순간 돈이 또 빠질 수가 있을 거고 새 두주 주도주라면 반도체가 반등해도 바이오는 버텨 줘야 될 것 같은데 오늘 바이오 어느 쪽에 가깝다고 보세요?

일단은 뭐 쉽게 표현하면 그 꽝 대신 닭이다 이렇게 볼 수 있으니 약간 회피 비슷한 느낌이라고 볼 수가 있고 근데 뭐 미국만 보면 사실 바이오가 그렇게 뭐 아주 약세거나 포지션 포션이 작은 그런 섹터들이 아니거든요. 근데 우리는 워낙 어 탑투 그니까 삼전수의 비중이 크다 보니까 어떤 걸로도 대한이 될 순 없다라는 걸 알면서도 오늘 미국의 움직임 보면은 뭐 잘 아시겠지만 오늘 우리 시장에서 단적으로 보여줬던 뭐 반도체 소보장이라든가 AI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은 어제 그 다우가 한 1,500 오르고 나스닥도 장중에 한 500포인트 올랐거든요.

그런 와중에도 이제 대거 이탈 하면서 내려가니까 그런 쪽에 해당되는 우리나라의 주요 섹터들은 다 무너지는 가운데 그래도 바이오가 상대적으로 좀 버틴목이 있었고 아무래도 이제 블루웨이브를 통해서 민주당이 특히 이제 바이 뭐 오바마 시대나 바이든 때 했던 정책적인 거에서 우선 순위를 갖고 있는 거예. 이게 이번에 사실 트럼프이기 시작되고 1기 때도 그랬지만 가장 먼저 트럼프가 하고 싶었던게 오바마 케어의 파회어거든요. 없애 버리자. 이거 트럼프는 오바마한테 개인적인 원한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에요. 원래 2001년도에 나는 민주당원이었는데 2009년도에 탈당하게 된게 오바마 때문이라고 얘기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오바마에 대해서 아주 개인적인 원한이 좀 크다고 보는데 오바마의 기억을 삭제시키고 싶어. 네. 그러니까 오바마 케어라는 거 얼마나 싫어하겠어요? 그니까 그걸 이제 주구장 했는데 의회 권력이 다시 민주당 쪽으로 넘어갔으니 이걸 더 이상 폐지하지 못하거나 도로 온시켜 놓려고 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이제 특히 제약 바이오단의 어떤 정체적인 모멘텀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것이 우리 장이 그나마 좀 피난처 역할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바이오 바이오를 볼 때 이제 정말 뉴스의 어떤 질 이게 중요한 거 같은데 과거에 신뢰를 잃었던 그런 부분도 기대는 컸는데 계약이라든가 실질적으로 뭔가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그런 부분이 있었죠.

이제 시장도이 가능성에 투자를 하기보다는 검증된 결과에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얹어 주는 그러한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 거 같은데 투자하기가 좀 더 어려워지는 상황인 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일단은 뭐 제가이 말씀드리기 전에 최근에 바이오 헬스케어가 강세인 이유를 저는 미국에서 한번 찾아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ETF 전문가기 때문에 한국 ETF만 보는게 아니라 미국 ETF도 꼼꼼하게 뜯어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 같은 경우에는 한국과 다른게 한 가지가 있는데 미국은 다양한 섹터 ETF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섹터 투자 솔직히 의미 있으신가요?

반도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반도체 아니냐 반도체냐 아니냐요 정도 섹터 구분이 있지만 미국에서는 각 섹터마다 특징도 있고요. 섹터별로 ETF가 있기 때문에 섹터별로 어떤 쪽으로 자금이 들어왔는지 체크해 보는 것도 굉장히 의미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약간 올드 데이터긴 하지만 지난 뭐 10월 초기준으로 한번 뜯어 보니까요. 가장 순입이 많았던 섹터가 헬스케어였습니다. 예. 헬스케어 쪽으로 가장 순입이 많았고요. 그다음이 인프라였습니다. 그다음이 뭐였냐면 소비제였거든요. 미국에서도요. 뭐 지금 뭐 AI 관련된 민주당 과반 의석이라든지 이런 이슈가 있기 전부터 헬스케어라든지 소비제라든지 인프라든지 어찌 본다면 AI에서 벗어나 있는 업정 쪽으로 좀 머니 무브가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예. 그래서 오늘 우리나라 시장 물론 AI 관련주 특히 밸리 체인이 좀 무너지긴 했지만 바이오나 헬스케어가 뜨고 있다라는 것은 미국과 동조와 흐름이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먼저 좀 드리고 싶었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오늘 뜯어 볼게 뭐였냐면은 각각 좀 스토리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바이오가 전체적으로 다 같이 움직였다라고 보기보다는 앞서 질문 주신 것처럼 좀 스토리가 좀 있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는 뭐 모니모니 해도 반복적인 기술 이전 머의 매쉬 치료제 개발 진전 이런 것들이 촉매 역할을 좀 했었고요.

그리고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는 뭐 최근에 뭐 미국 옴리 옴니클러 시장 침투율이라든지 이런 미국 시장에서 잘하고 있는 부분들이 셀티온의 셀트리온의 주가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을 했기 때문에 이런 걸 봤을 때에는 첫 번째 전반적으로 바이오나 헬스케 쪽으로 움직이는 것은 AI에 대한 피로감 아니면 AI 회피 성향 쪽 자금들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움직임이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오늘 바이오헬스케어가 움직이긴 했지만 각각 뭐 기술 이전이라든지 아니면 미국의 미국 수출이라든지 각각 모멘텀을 바탕으로 움직였기 때문에 다 같이 바이오가 좋아서 움직였다라는 그런 의견에 동의하기 좀 어렵고 각각의 모멘텀으로 움직였다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바이오유럽 2026 2026이 행사도 앞두고 있는데 뭐 파트러닝 넘버도 중요할 것 같지만 실제 계약금 또 마일스톤 공동 개발 계약에 대한 내용도 나와야 될 것 같은데 바이오유럽에서 가장 중요하게 볼 내용은 계약 건수도 중요하겠지만 실질적인 경제적인 가치가 중요할 것 같은데 뭐 긍정적인 메시지를 시장에 좀 던져 줄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바로 나올지는 뭐 조금 불투명하다고 봅니다. 사실 이번에 말씀 주신 대로 이번에 뭐 IT가 좀 꿀렁되니까 BT가 올라오긴 하고 이런 흐름이긴 하지만 사실 올해를 뒤집어 보면 진짜 명암이 뚜렷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느보다도 기술 이전에 대한 계약이나 규모가 큰 것도 맞지만 올해처럼 또 평지 풍파를 일으켰던 대형 바이오 기업들이 월마다 하나씩 등장한 적이 있을까 할 정도로 그렇죠. 바이오에 대한 신뢰 문제를 굉장히 또 야기시키는 것도 공존했던게 사실이거든요. 근데 그죠. 지금 앞서서 우리 어 이사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도 딱 동의하는게 뭐냐하면 우리나라는 인구가 준다고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고령화시때 보니까 이건 AI랑 상관없이 진짜 기본적으로 병과 약과 관련된 어떤 그 시장이라고 하는 건 확대될 수밖에 없는 거죠.

뭐 오래 살고 싶고 건강해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래서 2, 3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그 비만 치료제로 인해서 1이라든가 오늘 보니까 뭐 간밤이 노보노 디스크 같은 경우도 실력이 엄청나게 좋아졌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어떤 비파들의 실적들이 결국 우리나라에 있는 아직은 신뢰도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업들도 충분히 또 그런 대열에 같이 합류할 수 있어. 이런 기대감이 있는 거고 앞서서 말씀 주신 것처럼 몇몇 개 이제 스토리들 특히나 이제 거의 과자 공장화되고 있는 삼성 바이오네 바이어 예 그냥 찍어져내는 거죠.

공식가지고 찍어서 그 많이 내면 그에 걸맞게 이익이 보장되는 그런 회사들 중심으로 새롭게 좀 평가받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드리고요. 바이오유럽 같은 경우도 결국은 뭐 규모라든가 요새 이제 진짜 이게 믿음을 주면 잘 보셔야 되는게 그게 계약금의 비율 같은게 되게 중요하더라고. 그니까 예전에는 뭐 1억불 뭐 1조짜리 했어도 뭐 100만 불 받았어요. 1억서 얼마 못 받았는데 요새는 거의 한 10%쯤 받고 막 이런 식으로 많이 받으면 그만큼 유의성과 신뢰성에 대해서 인정을 받았다 이렇게 좀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바이오 바이오인데 실적에 보이는 회사들도 종종 있습니다.

뭐 SK 바이오팜 같은 기업들이를 테면 뭐 뇌전증 치료제이 매출이 늘어나게 되면 이런 회사들은 이제 바이오업종의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 가운데 하나인 돈을 언제 벌지 모른다. 이런 부분에서 상대적으로 조금은 더 자유로울 수가 있는데 그렇다면 이제 지금 시장 조금 더 빡빡하게이 바이오섹터를 들여다볼 거 같은데 적자 성장주보다는 흑자 성장 바이오를 훨씬 더 이제 선호하는 국면으로 접어드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네. 뭐 대표적인 종목이 셀트리온이라고 할 수가 있고요. 오늘 뭐 KB 증권에서 보고소가 나왔는데 2027년 매출이 약 6.99조원 + 19% 그리고 영업 이익도 약 2.55조원 + 32.3% 3% 증가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목표 주가를 30만 원으로 올렸었는데요. 뭐 실제 신제품 침출이라든지 가격 경쟁, 생산 능력 이런 것들을 체크해 봐야 되겠지만 외형 성장이 굉장히 빠르게 나타난다라는 보고서를 어 발견을 했고요. 그리고 한미약품 같은 경우에도 뭐 방금 설명드렸던 것처럼 HM 1541이라는 후속 임상과 머가 개발 중인 메시 파이프라인 이런 쪽도 모멘텀이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뭐 바이오헬스케어 업종을 처음 보는 투자자분들이라면 이렇게 숫자가 좀 확인되고 그리고 또 보고서가 좀 나와서 커버가 되는 그런 종목 중심으로 좀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방금 뭐 어 삼성 에피스 홀딩스 같은 경우에도 3분기 연결 매출이 4,419억 원 영업 이익 150억 원을 기록하면서 미국 매출이 좀 증가하고 있다. 이런 미국 모멘텀도 있으니까 이렇게 좀 모멘텀이 확실히 되고 숫자가 찍혀 있는 그런 바이오헬스케어 중심으로 접근하신다면 뭐 이런 AI의 좀 필요감을 느끼는 장세 아니면 AI 밸류체인이 좀 망가지는 장세에서 어느 정도 도피처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알테노앤 같은 플랫폼 기업들 제품 하나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기술 자체가 반복적으로 시원되면서 또 계약도 늘어날 수 있는 그런 회사인데 뭐 이런 플랫폼 기업의 진짜 가치가 올라가게 되면은 기술 수출이 계속 이어지게 되고 뭐 두 번째 세 번째 이런 파트너가 계속해서 붙을 수 있게 되는데 이러한 제연성 플랫폼 업체에 또 밸류에이션을 또 활증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을까요?

아, 근데 저는 그런 계약을 볼 때마다 아까 이제 김동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선급금 비율를 좀 봤으면 좋겠다는 예, 선급 비율를 좀 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는 굉장히 클지 모르겠지만 선금 규모 자체가 굉장히 적게 시작한다면 마일스톤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돈도 적게 인식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선급 비율를 좀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런 어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뭐 개발 단계라든지 임상 단계에 따라서 좀 주가 반영되는 속도라든지 아니면 주가의 움직임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 뭐 개발 단계 그리고 뭐 다음 데이터 발표 일정 이런 것들을 좀 챙겨야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좀 공부해야 될 분야가 많다라는 점도 좀 적시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죠. 알겠습니다. 바이오. 바이오는 보통 금리가 내려갈수록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그런 논리도 있기 때문에 먼 미래익을 할인해서 보는 기업일수록 금리 하락 효과가 더 크죠. 그래서 이미 실적이 나오는 회사는 금리보다 또 EPS가 더 중요하기도 한데 지금 바이오 안에서도 금리 민감주와 또 실적주를 구분해서 보는 좀 그런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맞습니다. 뭐 최근에 뭐 AI 밸류체인이 좀 망가진게 좀 마음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또 반대 급다면 그동안에 우리 금리의 가장 큰 발목이었던 유가도 많이 떨어졌고요. 또 유가가 떨어지면서 금리도 좀 내려갔으니까 금리가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다시 한번 바이오헬스케어의 매력도가 올라갈 수 있다라는 말씀도 덧붙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기회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거 손실을 줄이는 이입니다. 오늘 아픈 손가락 팔걸도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 팔걸 AI 데이터 센터입니다.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 반도체에다가 전력 기기까지 얹혀서 볼 텐데 오늘 AI 데이터 센터 관련 종목들이 많이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AI 수요는 그대로인데 데이터 센터 승인이라든가 또 전력 확보 때문에 또 블루 웨이브 관련된 이슈로 연계해서이 투자 시점에 대한 의문점이 생겨서 이렇게 주가가 빠진 거라면 이거 사실 수요 파괴 개념은 아니라 뭐라고 할까요? 매출 인식 이점에 속도 정도겠 이동이나 속도이 부분에 좀 문제가 있다고 이제 시장에서인지를 한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이거 그 문제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정치적인 어떤 결과물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아마 모르긴 몰라도 선거 국면에서 뭐 트럼프는 역시 이제 AI 거의 불도저처럼 그냥 밀어붙이고 데이터 센터도 황금의 쌀인데 왜 이걸 시민들이나 주민들이 싫어하느냐라고 해서 거의 우격 따짐으로 그냥 뭐 거의 그 규제 없이 막 허용해 주는 그런 식이었단 말이죠. 근데 민주당은 어찌든 지금 뭐 그네들이의 권력을 잡게 되면 트럼프 조사하고 머스크 청문회하고 뭐 부패 조사하고 이런 식으로 별다 보니까 공약에서 반대 분명히 반대적인 여론이 있었을 거고 뭐 바로 그 선거 전에도 40개가 넘는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주민들이 그 거부 투표 이런 것들 같이 동시 실하는 건들이 있었거든요.

제 결과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 제가 알기론 뭐 대부분 민주당 주지사가 많이 됐으니까 그런데 3개 주지사가 바뀌었는데 34명이 AI 데이터센터 규제를 강화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 그래요. 그게 선거 국면의 공약인지 아니면 뭐 민주당의 전체적인 그 뭐 어떤 어 정책적인 그 시기라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지 몰라도 이게 그러다 보니까 어쨌든 사실 이게 제가 봐서는 떡본 김에 뭐 지낸다라는 식으로 전력도 없고 칩도 모자한데 지금 돈도 없잖아요. 그렇죠. 근데 태클까지 걸어 주는게 일각에서는 어떻게 보면 질서 있게 뭔가 좀 체계를 만드는 어떤 시간적인 것들을 벌어 준다는 의미도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이 최근에 어제와 오늘 사이의 제 기류를 보니까 뭐냐하면 어제 한마디로 어 엔비디아랑 그 테슬라 빼놓고는 전부 다 비테크들이 올랐거든요. M7들이 올랐는데 사실 얘네들 그니까 얘네들이라고 좀 통치해서 그렇습니다만이 기업들하고 지금 네오클라우드의 차이는 얘네이 기존에 M7 중심으로는 데이터 센터들이 이런 것들이 충분히 지금 있는 애들이에요. 네. 네. 근데 새로 짓는 걸 지금 지연시키고 막아 주겠다 이런 입장이라 오늘도 보니까 메타시 CO가 아까 오후에 인터뷰 한 거 한 거 보니까 신규 데이터 센터는 꽤 지연될 거 같아 이렇게 얘기한게 우린는 이미 기존에 많이 확보돼 있어라는 말의 반증이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꽤나 앞장서서 칩사고 해 가지고 데이터센터 어떻게든 가동시키고 지원 사람들은 여유고 신규로 이제 허가 받고 이러는 거는 잘 안 떨어지게 생겼다 이런 거고 증설 같은 것도 가능할 것 같다. 쉽게 그렇게 좀 구분이 되는 거 같아서 뭐 서학개미 분들한테 따져 보면 네어 클라우드는 좀 힘들고 M7은 비교적 뭐 테슬라 빼놓고는 여유가 있고 이런 식으로 평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이제 최근에 삼성증권에서 또 재미난 보고서가 나왔는데 그러면 데이터 센터를 진짜 못 짓느냐 아니면 지금 지으려고 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 지원 중단이 장기화 될 거냐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좀 제시를 했습니다.

어떤 의견을 제시했냐면 미국 경제가 지금 성장하고 있는 것은 어찌됐건 AI 때문이고요. 그리고 AI 관련된 인프라 투자 때문에 미국 경제가 성장하고 있는 거거든요. 아무리 뭐 주지사가 바뀌고 아니면 정권이 어 민주당이 과반 의원을 확보했다고 하더라도 이런 데이터 센터라든지 이런 건설을 장기간 중단해 버 중단해 버리면 결국은 뭐 성장 효과라든지 일자리라든지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서는 일자리가 분명히 필요하거든요. 이거 이것들이 어 일자리 지연이라든지 이런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데이터 건설이 장기간 중단될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가 않다.

이런 보고서도 됐으니까 아마 그런 의견도 좀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또 다른 의견은 뭐냐면 기존의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이 늦어질 가능성이 높으니까 기존의 데이터 센터를 최대한 효율을 높여야 되거든요. 그렇다면 뭐 조금 더 가동률을 올린다든지 그런 쪽으로 또 투자를 할 가능성이 높고 거기에는 또 고성능 HBM이라든지 고성능 서버형 디성이 높으니까 좀 중장기적으로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결국 주가가 두려워하는 거는 미래 주문 감소이 부분인데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라든가 알파벳 이런 메타 같은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KX 계획을 낮추지 않는다면 시장은 결국 다시 실적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YMTC IPO 보류 이것도 좀 흥미로운 변수가 될 것 같은데 중국 메모리 업체가 이제 자본 조달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면 KS 확대 속도도 느려질 수 있죠.

그렇다면 오늘처럼 우리나라 반도체이 K 반도체 주가가 크게 빠진 날 오히려 경쟁 구도 측면에서는 좀 유리한 어떤 이게 뉴스 이벤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두 분 이게 오늘은 뭐 미쳐 이제 빛을 보지 못한 뉴스지만 오 지금 아까 사실 오후에는 일부 반도체 뭐 속이나 이런 그 지수가 약간 반등하고 있었거든요. 네네. 만약 내일이 반등에 국면이 나온다 그러면 어제 그 뉴스 있었는데 다시 끄집어내서 볼 수가 있어요. 뭐 양강 메모리가 사실은 얼마 전에 되게 뭐 중국 기업이니까 그냥 까본다는 표현 쓰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삼전닉스 랜드로 뛰어넘겠때 이렇게 선언을 했단 말이죠.

근데 상장도 못 하게 됐으니 자금 조달면에서 되게 펑크가 났으니까 그런 꿈은 잠시 접어져야 되겠는데 이렇게 제가 놀려 주고 싶은 상황이고요. 예. 그런 말씀드리고 그래서 일단은 뭐 반등변이 나오면 어 이거 묶혀 놨던 호재인데 이거 끄집어 낼 수 있다. 이런 판단 들고요. 아까 이야기에서 조금 제가 사을 붙이고 싶은게 제가 알기로는 얼마 전에 젠순왕이 데이터 센터 짓는 거 원래 그냥 정상적인 어떤 그존의 기 공법이나 이렇게 하면은 6개월 걸린다 그랬거든요. 근데 그네들이 그 모듈 공법을 통해 가지고 만들면은 데이터 잔차 15일이면 짓는다 그랬어요.

그니까 지금 이게 몇 달이 뭐 짐사이 연기가 된다. 그래도 그공법이 만약 현실화가 된다고 하면 나중에 짓겠다는 생각만 있으면 엄청나게 빨리 지을 수 있다. 그런 가능성도 기술적으로 열려 있다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전력 기기도 좀 해보죠. 전력 기기. 오늘 AI 투자 지연 이슈 때문에 같이 빠졌는데 뭐 노후 전력막이라든가 재생 에너지 연결 전기차 리쇼어링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 전력 수의 원인이 사실 여러 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럴 테면 뭐 효성 중공이라든가 또 LS 일렉트릭 같은 단순히 AI 테마주로 같이 묶여서 보는 것 자체가 좀 과도한 프레임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미국 전력막이 교체 수요 사실 AI가 좀 없어도 존재할 수 있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결국은 오늘 2차전지와 논리가 비슷한 거 같아요. 2차전지가 어제 같은 경우에는 좀 상승을 했다가 오늘은 또 데이터 센터 건설이 지연되면서 ESS 모멘텀이 약화되는 거 아니냐. 그런 이유 때문에 2차전지가 좀 하락을 했는데요. 실제로 2차전지 뭐 삼성 SDI라든지 어 ESS 향 배터리 팩 수출은 전체 매출에 10%도 안 돼요. 즉 ESS 향 그런 모멘텀이 강하지 않은데 오늘 뭐 전선주도 마찬가지고 AI 밸류체인 자체가 무너지면서 어 동반적으로 하락했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뭐 AI 데이터 센터 건설이 지연된다고 해서 뭐 변합기, 케이블 이런 수주 장고가 바로 취소되는 거 아닙니다.

바로 취소되지 않고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와 직접적인 투자 비중이 있는 그런 수요는 분리해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뭐 효송 중공업은 뭐 초구합 변합기, 해외 송전망 투자 그리고 LS 일렉트릭은 배전 전력 자동화, 초고합 전력 기기 그리고 일진기 같은 경우에는 변합기, 초구합 케이블 사업 이런 쪽 주문량이라든지 생산 능력이 확가 되어 있으니까 저는 충분히 시장만 안정이 된다면 다시 한번 송전망, 배전망, 전 노구된 전력망 이런 모멘텀이 살아날 거다라고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본부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력 기기가 사실 지금까지 밸루에이션이 높았던 이유 향후 몇 년간 수주가 계속 붙어다닌다는 그 이유 때문이었는데 그 기대감이 유지된다면 조정은 또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수주 장고 둔화율 뭐 증가율이 좀 둔화되면은 밸류에이션도 같이 조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조심을 해야 될 것 같네요.

후회는 뒤를 보게 하지만 전략은 앞을 보게 하죠. 이제 내일의 길를 향해서가 보겠습니다. 시장은 늘 우리 예상을 뛰어넘죠. 다가올 가능성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 보고서입니다. 두 분이 가지고 나오신 시나리오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 보시죠. 첫 번째이 미중간 선거후 증시 상승 공식 이번에도 통할까? 이번에도 상승한다 이번에는 다르다. 과거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번이었나요? 모두 증시가 상승했다는 데이터가 있죠. 그런데 과거 평균이 미래 수익률을 반드시 보장해 주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는 뭐 AI 투자 이슈도 있고 또 고평가 논란 대규모 케펙스 관련된 이슈가 계속 회사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다 정책 규제 논란까지 있죠.

중간 선거 이후 강세를 만들었던 과거 여러 가지 컨디션들 지금 조건 지금 시장이 요구하는 조건과 얼마나 비슷할까요? 뭐 일부는 굉장히 유사하기도 하고 제가 그런저런 이제 통계가 있다는데 대해서 늘 좀 요새 뭐 심각한 분위기지만 네 저때는 트럼프가 없었잖아 이런 얘기를 이제 한단 말씀 한마디로 퉁칠 수 있다. 예. 근데 이제 트럼프 어제 미국장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셌던 거 결국은 뭐 본심은 모르겠으나 겉으로는 나는 뭐 민주당원이었어뿐만 아니라 민주당과 협치할 거고 승복을 굉장히 빨리 하는 제스처를 하면서 미국이 전국을 굉장히 빨리 이제 안정시키는구나.

이란과 싸우지 않고도 전쟁 끝낼지도 모르겠다. 이런 이제 바람들이 부으면서 유가도 8% 빠지고 뭐 다우가 3% 이상 올라가고 이런 현상들이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뭐 조금 지나면 또 아웅다웅 싸우고 거부건 얘기도 또 협박하고 이러겠습니다만 결국은 뭐 6개월 통계 1년 통계 보면 뭐 평균적으로 한 10여% 이렇게 올랐는데 그게 비록 SP뿐만 아니라 최근네 번의 사례는 보면 코스피도 다 올랐어요. 그렇던 사례들을 믿지 않을 필요는 없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어차피 어떻게든 최근에 하락을 통해서 주식 부여잡고 있는 분들이 많으신데 지금 여기서 아 이번엔 달라요.

예. 100년 통계 안 맞을 확률이 굉장히 높은 엄중한 시기에요. 이렇게 굳이 말씀드리진 않을 거 같고요. 제가 보는 경로로도 6개월 또는 한 9개월 정도 있어서 우리가 정말 잘이 관계 어떤 그 프로그램이 이어져서 내년도 11월 어 5일 날이 자리에서 만약 얘기를 할 수 있으면 저는 지금보다 훨씬 높은 지수대에서 우리 얘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그런 좀 기대감을 심어드리겠습니다. 희망론을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제 두 번째 시나리오로가 보시죠. 두 번째 이분입니다. 내일 AI 규제 공포가 진정된다면 반도체 주도군 회복대 바이오독주의 지속.

오늘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사실 내일 3, 4% 정도 이게 충분히 기술적인 반등은 좀 기대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이 주도권 회복 반등의 크기나 탄력보다는 어떻게 보면 지속성 지속성이 중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저는 이제 방금 김동엽 대표님의 이문을 보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미국은 그래도 중간 선거 끝났으니까 금리도 좀 안정됐고 유가도 좀 떨어졌으니까 미국 미국은 올라갈 거 같다라는 생각을 순간적으로 해봤지만 그렇다면 한국도 올라갈까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솔직히 자신이 없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저는 ETF 쪽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제 고객들 중에 상당 부분은 연금 계좌에서 ETF를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참고로 연금 계좌에서는 주식 매매가 안 되기 때문에 ETF로 대부분 하시는데 그분들이 좀 많이 다치셨어요. 다쳤다는 표현이 뭐냐면 뭐 그냥 일반 계좌에서도 다칠 수 있고 연금 계좌에서 다칠 수 있겠지만 연금 계좌는 어찌됐건 우리의 노후를 대비한 자금이지 않습니까? 이쪽에서 크게 중간 이후에 미국장은 속긴 갈 거 같은데 한국장은 좀 그래도 가는 속도라든지 아니면 반등의 탄력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무디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봤거든요. 지금 이프 보고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에 내일 데이터 센터 관련된 지연이라든지 규제가 완화된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반도체가 V자로 반등하지 못할 것 같다 이런 생각들 좀 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워낙 매물도 많은 데다가 손실 손실이 난 계좌도 많다 보니까 그래서이 만약에 내일 뭐 AI 반도체 아니면 데이터 센터 관련된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된다고 하더라도 반도체의 반등은 좀 제한적이고 오히려 좀 바이오가 좀 더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좀 준비를 해 갖고 왔습니다. 그렇군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에 선거가 끝나고 나서 오히려 국내 시장이 국장에 더 흔들렸거든요. 미국은 빅테크 또 소비주가 좀 버텨 줄 수 있지만 우리나라 뭐 대만도 마찬가지긴 한데 AI와 반도체 비중이 너무 높기 때문에 같은 선고 결과 아래에서 이런 산업 구조 때문에 시장 반응이 좀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최근에 제가 여러 나라 좀 보고 있거든요. 요즘 성과가 제일 좋은 나라가 인도입니다. 아, 인도요? 네. 인도가 뭐 IT 강국이라고 얘기하지만 인도 AI 혹시 생각나는 AI 있으신가요? 인도 AI 있을까요? 예. 예. 뭐가 있어요? 남았을 때밖에 생각이 안 들려요. 그래서 오히려 지금 AI에 대한 필요하다 보니까 인도 증시, 특히 인도 뭐 빌리 컨슈, 인도 소비 이런 쪽으로 좀 주가가 강세고요. 또 미국으로 눈 돌려 봐도 뭐 코카콜라라든지 월마트라든지 코스트코 주가가 강세지 않습니까? 이런 걸 봤을 때는 지금은 이런 높은 변동성에 좀 투자자들이 전반적으로 지쳤다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지쳤다. 음. 음, 알겠습니다. 자, 반도체 주권의 회복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좀 빠른 시간 안에 그러한 흐름이 좀 나타났으면 좋겠네요. 김대욱 대표님 방송에서 못한 내용들 요새 정말 많으시죠? 어디 가면 좀 들어볼 수 있을까요? 방송에서 요새 뭐 그냥 멘탈 잡아들이는게 전부라 어 오늘이 방송에 또 많이 오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의지가 있으신 분들은 한국경제TV 상단 배너에 들어오시면은 제 얼굴이 떠 있고 딱 누르시면 입장이 바로 가능하시니까요. 오셔 가지고 오늘 있었던 뭐 어떤 지친 하루를 좀 슬기롭게 마감하고 내일의 희망을 찾아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김동 대표님 방송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요. 오늘 저희가 드린이 두 가지 시나리오도 기억을 잘하셔서 투자에 꼭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출연해 주신 두분의 전략가님 감사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급격한 변동성에 시장 대응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죠. 변화의 속도는 빨라지고 투자 판단의 시간은 짧아지는 지금 시장을 정확히 읽는 기술과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한국경지TV가 마련한 위대한 투자 수업 시즌 2 그 해답을 함께 찾아보시죠.

시장 흘리는 알목을 넓히고 AI 시대의 생존 투자 전략을 제시할 우슬 대표의 명강이 새로운 시즌에 걸맞는 무료 이벤트까지 한국경제TV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제 확인할 것은 지수가 얼마나 반등하느냐보다 반도체가 다시 안정을 찾는지 그리고 다른 업종으로 이동한 자금이 계속 시장에 그 안에 남아 있는지일 것입니다. 시장은 항상 같은 주도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한쪽의 균열이 다른 쪽에 기회가 되기도 하죠. 오늘은 크게 흔들렸습니다. 내일은이 흔들림이 붕괴 시작일지 새로운 균형을 찾는 과정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시장을이기는 전략 더 월음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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