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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백과사전-11] 대체 불가능한 반도체 장비 기업들 #ASML #LRCX #AMAT #KLAC #TER

설 people왕_테이버 · 2026-09-28 · 유튜브 시청 21,36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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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쪽은 기업을 아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반도체 쪽은 기업 공부 중심으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고요. 자, 첫 번째로 반도체 관련돼 가지고 공부할 산업군은 반도체 장비입니다. 일단 반도체 기업들은 대표적으로 지수가 하나 있죠. TF로 보실 수 있고요.이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에는 SMH 혹은 SOXX 요렇게 존재를 하는데요 차트랑 반도체 종목들 돈 버는 반도체 종목들은 차트가 다 똑같이 가고 있어요. 그래서 차트 분석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그래서 저는 이제 반도체 애들 같은 경우에는 기업 중심으로 말씀을 드릴 거고요.

전반적으로 숫자 실적이 올라오는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요렇게 이제 추세를 볼 때 뭐 2024년 2025년부터 이렇게 추세의 하단선과 최근의 7월 고점을 돌파를 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거기서부터 내려오는 추세선만 보여 드릴 거고요. 요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분할 매수, 장기 투자, 월스트리트에서도 메인 의견은 계속해서 반도체는 투자를 해야 된다는 의견이 대다수입니다. 어떤 기업들이 어떤 기술을 갖고 있고 지금 차트가 어떤지 그래서 어느 정도 박스 어느 정도의 목표 주가 이런 것들을 우리가 볼 수 있을지만 말씀을 드릴 거예요.

반도체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기업이죠. ASML 네덜란드 기업이고요. 그리고는 나스닥에 상장이 돼 있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나스닥 100 지수에도 들어 있는 친구고요. 현재 차트 같은 경우에는 계속 우상향을 하는 상황에서 반도체 지수의 조정에 맞춰 가지고 조정을 좀 받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얘네들은 반도체 장비주들 같은 경우에는 딱히 반등한 포인트가 없어요. 다른 종목들보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이런 애들보다 반등한 부분이 좀 약하기 때문에 반도체 장비를 먼저 말씀드린 이유가 반도체 장비주들은 좀 더 현실적으로 지금 투자할 만한 그런 시기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 가지고 이렇게 먼저 말씀을 드리게 됐고 우리가 EUV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뭐 10난노, 5나노, 뭐 2나노, 3난노 이런 얘기 나오죠. 나노라고 하는 그 그 반도체를 그리는 빛으로 그린단 말이야. 반도체를 자르는 칼, 반도체 기름 그리는 그 샤프 연필. 거에 제일 핵심이 되는 기업이 ASML이고요.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EUV라고 하는 장비 10나노 이하 최근에 우리가 5n노, 3난노, 2n노를 그릴 수 있는요 장비로 매출에 45% 정도를 내고 있고요. 그다음에는 DUV라고 하는 건데 이건 조금 굵은 연필 예, 4비 연필 그런 거 같은 경우에 매출이 한 13 정도 35% 정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이제 유지 보수 관리 서비스 이런 쪽으로도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ASML는 매출의 1 정도가 어디 대만 TSMC에서 나옵니다.

TSMC가 최대의 고객이죠. 그리고는 그다음이 누구? 한국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그리고 세 번째가 중국. 한 20% 정도의 매출이 나오고 있고 그 이외에 미국, 유럽 이렇게 나오는데 미국은 보통 인텔 글로벌 파운더리라고 하는 기업이이 반도체 장비들에 대한 이런 매출이 나타나는 곳이고요. 그리고 유럽 같은 경우에는 뭐 거의 없어요. 이게 유럽에 있는 자동차 관련된 기업들 예, 자동차 반도체 만드는 기업들이 뭐 이런 애들이 유럽에 있긴 한데 그쪽은 매출이 거의 없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반도체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가장 중요한게 뭐냐 그러면은 대만향 매출이 큰 기업들은 TSMC 거래가 많은 거고요.

그리고는 한국과의 거래가 많은 곳은 메모리 관련된 매출이 많은 곳입니다. 그리고 중국과의 거래가 많은 곳은 레거시 반도체에 대한 매출이 많은 곳이에요. 이건 꼭 기억을 하셔야 되는게 우리가 지금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반도체 규제를 하고 아 중국 반도체 기술 뭐 어쩌고 저쩌고 아 중국 반도체 못 쓴다. 그 쓸모가 없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전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트랜지스터 기준으로 얘기하는 반도체 생산량이 50%는 중국이에요. 아직도 중국입니다. 그니까 우리가 CPU에 들어가는 GPU에 들어가는 첨단 최첨단 반도체는 대만에서 만들고 한국에서 만드는게 맞아요.

그런데 우리가 예를 들어 가지고 요런 요런 요런 일반적인 그런 거 마우스 여기도 반도체 들어고 칩 들어갈 거 아니야. 요런데 요런데 들어가는게 있을 거예요. 아니면은 이런 리모컨에 들어가는 이것도 반도체가 들어가야지 띡 누르면 반응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아니면은 뭐 모니터 안에 들어가는 것들 아니면 스피 안에 들어가는 것들 아니면은 우리가 뭐 뭐 조명 전등 이런 거 다 뭐 전기가 통하고 안 통하고는 다 반도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들 누가 만든다? 다 중국이 만들어요. 그래서 절대 생산 규모로 놓고 보면은 반도체 관련된 소재, 부품, 장비 대부분 검색해 보면은 중국 매출이 적어도 10%, 20% 많으면 50%, 60%, 70%까지 나옵니다.

이상한게 아니에요. 근데 우리가 보셔야 되는 거는 그래서 중국의 첨단 반도체라고 하는 10난호 이하 7n노를 만들겠다라고 하는 화웨이라든지 SMIC라든지 요런 데의 거래선이 많은 애들은 조심하셔야 되는게 맞고요. 일반적인네 거시 반도체는 미국도 필요해요. 미국도 중국 반도체 없으면 안 돌아가.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 어느 정도 구분은 하면서 보셔야 된다. 아시겠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겠고. 이쪽은 EPS 성장률이 전망치 기준 향후 5년간 평균 38% 독점 기업입니다. 지금 EUV 관련돼 가지고 어 그 중국이 ASML 기술을 까각썰게 해 가지고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못 만들어요. 왜냐면 ASML의 EUV 장비에는 일본 기술, 독일 기술, 뭐 프랑스 기술, 이탈리아 기술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거든요. 렌즈는 여기서 깎고 그거 광어는 저서 만들고 반사고은 여기서 만들고 이게 2노 수준에 이혼화시킨 그 원소 원자를 튕겨 가지고 반도체 때려 가지고 이제 그림을 그리는 거기 때문에 거울도 조금이라도 울퉁불퉁하면 안 됩니다. 렌즈도 조금이라도 굴곡이 달라지면 안 돼요. 초정밀 초미세 가공입니다. 여기 들어가는 모든 부품은 나노 단위의 정확도를 갖춰야 되기 때문에 독일의 짤츠, 제니스 뭐 이런 기업들 있거든요.

스위스 기업들 그런 애들 부품을 다른 걸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그걸 가공하는 거 자체도 기술이기 때문에 리버스 엔지니어링이 가능한 기술이 있고이 불가능해요. 스마트폰은 리버스 엔지니어링 되지. 실제로 애플은 다 중국에서 만들잖아. 대부분.다는 아니고 대부분 한 80% 90% 예. 아 충분히 만들지. 근데 안 돼요. SML 장비를 일본도 지금 뭐 뭐 뭐 만드니 어쩌니저쩌니 얘기가 나오지가 몇 년째인데 안 돼. 아 칼자 있지 맞다. 칼자 있지. 그게 이제 ASML의 나품만 애들이거든요. 그런 애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이 모이고 모이고 모여 가지고 그걸로 ASML 전체 장비를 만드는 거기 때문에 리버스 엔지니어링이라는게 안 됩니다.

그까 그거를 걱정을 한다라는 건 그 말도 안 된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기억하셨으면 좋겠고 대체가 불가능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이게 ASML 같은 경우에는 이게 세계 1등이기 때문에 얘는 뭐 밸루에이션을 놓고 투자를 하는 거는 잘 모르겠어요. 밸루에이션이 항상 이거는 말도 안 되는 가격에서 말도 안 되는 이거는 이제 우리가 방어주 보듯이 주주 한원 보고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얘는 말 그대로 반도체 업항이 글로벌 업항을 기준을 놓고 봤을 때 야 이거 더 가요 못 가요? 아, 더 가요. 그럼 사 이런 느낌으로 움직이는 친구기 때문에 이쪽은 진짜 그냥 정말 장기 투자로 놓고 보는 곳이고요.

최근에 여기가 이제 하이 EUV라 그래서 신 기술을 하나 개발해서 이제 발표한게 있는데 저 하이 NAV 장비가 장비 한 대당 4,억 한 대당 4,억 얘기가 나옵니다. 저거 지금 TSMC는 2028년 2029년부터 도입한다고 얘기가 나왔고요. 지금 하&A EUV 같은 경우에는 인텔과 삼성전자가 먼저 그 발주를 넣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앞으로 또 신 기술, 신장비 또 납품이 될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어, ASML은 언제 사요 걱정보다는 그냥 추세를 놓고 봤을 때 그래도 좀 이제 떠 있을 때보다는 요렇게 조금 내려와 있을 때 사 놓으시면은 큰 문제가 없는 친구고 실제로 매출과 이익에 독점이기 때문에 반도체 시장이 꺾이지 않는 한 얘는 계속 우상향을 한다라고 체크를 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체크를 해 볼 놈은 ASML 바로 옆집이겠죠. 바로 옆집은 누구냐? 램리 서치입니다. 램리 서치는 최근에 제가 200일선에서도 매수하는 모습을 보여 드렸던 기업이긴 하죠. 근데 렘리서치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보시면은 반도체 식각을 하는 애들이고 메모리 관련된 매출이 되게 높은 친구들입니다.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중국 매출이 35에서 한 38% 정도 나오고요. 한국 매출이 20% 전후 그리고는 한국보다 대만 매출이 적습니다. 이거는 뭐냐 그러면은 레거시 그리고는 메모리 쪽 매출이 상당히 큰 기업이기 때문에 램리서치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특히 램 리서치잖아요.

그래서이 저 램이 뭔데? D램 할 때 그 램이거든요. 그 메모리 관련된 장비를 주로 만드는 곳이다라고 생각을하시는게 좀 더 좋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도 보시면은 메모리 관련된 매출이 32에서 한 36% 정도다라고 얘기하 35% 전후 얘기가 나와요. 그리고는 파운드리 관련돼 가지고 매출이 한 40% 전후 요렇게 얘기가 나옵니다. 근데 그 부분도 이제 TSMC 바운더리 위에 다른 바운더리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랜드 플래시도 메모리죠. 그것도 이제 메모리잖아. 근데 랜드 플래 관련된 매출단 25% 정도 이렇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얘네들 같은 경우에는 보통 메모리 관련된 장비를 만든다라고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요.

그리고는 이제 장비 매출이 걸 70% 나머지는 전부 다 1 정도의 나머지 매출은 전부 다 고객 서비스 AS 쪽으로 들어가는 전형적인 이제 장비 업체고 우상향 잘하고 있습니다. 그 차트는 딱히 이제 보실 필요가 없고 여기 같은 경우에도 말 그대로 본인들의 영역에서는 1등을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죠 반도체 관련돼 가지고는 ASML이 됐든 렘스터치가 됐든 그리고는 요런 이제 계속 말씀드릴 종목들에 대해 가지고 딱히 크게 구분해서 투자할 이유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지수 반도체 인덱스 SOX에 대해서도 많이 이야기를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얘네들은 차트가 다 똑같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다음으로는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입니다. 이쪽 같은 경우에는 얘네들이 증착 관련돼 가지고 시청률 80%를 가지고 있는 애들입니다. 우리가 반도체 8대 공정이라고 있어요. 전공정 뭐 안에 뭐 하는 거 그 후공정 이래 가지고 뭐이 나오는데 거기 뭐 증착이 있고 그다음에 시각이 있고 뭐 뭐 뭐 많아 8대 공정 그것도 검색해시면 나오는데 거기에서 각각의 분야에서 다 1등하는 기업들이에요. 그게 램리서치, 어플레드 머티리얼즈, A 그다음에 좀 있다가 A도 이제 검선 장비 쪽이니까 또 뭐 테러다인 이런 애들 다 하나하나가 다 1등하는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보시면은 얘네들이 파운드리 쪽 매출이 2 그리고 메모리 쪽 매출이 한 1 정도 뭐 20% 정도 그리고는 랜드 플래시 메모리도 이렇게 이제 매출이 나기 때문에 2는 바운더리고 1은 메모리다. 어플레드 머티리도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얘네들도 중국 매출이 30%가 넘고요. 대만 매출이 20% 한국 매출이 15% 정도 나옵니다. 뭐 그런 부분에 있어서이 친구도 지금 무슨 피가 배고요. 포드는 25배지만 배당 없어요. 0.4% 없는 거지. 자주 배입 소각을 하긴 하지만 얘네들의 더 중요한 건 뭐다? 반도체 사이클이다.

증설 사이클. 우리가 이제 반도체 장비를 먼저 말씀드린 이유는 뭐냐? 그러면은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TSMC, 마이크론 주요 반도체 대기업들, 반도체 이제 빅들 다 무슨 얘기 합니까? 공급이 부족하다. 그래서 증서를 열심히 한다. 최대한 열심히 증설한다. 근데 그 열심히 증설하는데도 무슨 얘기합니까? 클린룸이 부족해서 장비가 부족해서 그리고는 좀 있다가 이제 클린룸 관련된 기업들도 말씀을 드릴 거예요. 클린룸이라는게 뭐냐? 그러면은 우리 그 무균실 그리고는 무진실 그러니까 무진이라고 하면 뭔지 우리 들어가면 하얀 거 이거 옷입고 이제 다 바람 불어 [콧방귀] 가지고 다 이제 아무것도 없이이 머리카도 들어가면 안 되니까 모자 뒤집어 쓰고 안경 쓰고 장갑 끼고 이러고 들어가잖아.

그러고는 심지어 거기서 이제 그 장비에서 또 장갑 끼고 이렇게 만지잖아요. 실험실 몇 km? 왜? 반도체 나눠다니까 눈에 안 보여. 눈꼽 가루가 들어갔어. 그럼 어떻게 돼? 반도체 고장나는 거야. 웨이퍼가 버려야 되는 거야. 심지어는 그 정도기 때문에 과장이긴 한데 어쨌든 맞잖아.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 에러 일으키면 안 되다 보니까고 클린룸이 부족하다. 그리고는 그 상황에서 거기 타이밍에 맞춰 가지고이 장비 놓고 저 장비 놓고 딱딱딱 들어가 가지고 딱 만들어 줘야 되는데 전반적으로 계속해서 매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는 납기 일정을 맞춰야 되니까 공장을 서로 지으니까 비싸게 최신 기술 맞춰서 공정 업그레이드 되는 대로 또 맞춰 가지고 계속 최신 기술.

그리고 얘네들이 그 돈으로 뭐 합니까? 다음 공정, 다음 기술을 특히 미국에 있는이 램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KL, 뭐 테러다인 이런 애들에 대해서 그냥 무지송으로 긍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은 뭐냐? 그러면은 지금 AI 로봇 반도체 쪽 이쪽이 계속해서 앞으로 발전을 해. 그리고는 이런 뭐 공정이 늘어나. 그리고는 이게 뭐 바운더리 쪽으로 계속 신규 새로운 이제 주문형 반도체들이 나와. 그럼 뭐 합니까? 공정 하나 안 되는데이 반도체 장비 기업들과 같이 협업으로 뭘 해야 됩니까? 제품 설계 단계부터 같이 협업을 해서 전용 장비와 전용 라인을 개발을 같이 해야 돼요.

그러면서 신기술이 같이 도입됩니다. 그니까 지금 HBN4, HBM 4E, HBN5, M비디아가 요청을 하고 TSMC, 하이닉스 걔네들만 만들어요? 아니요. 여기에 ASML. 그리고는 거기에 가스 공급하는 애들, 소재 공급하는 애들. 그리고 이렇게 어플레드 머티리즈 렘리서치 그리고는 후공종에 있는 애들. ASX 이런 애들 같이 전부 다 같이 설계를 하는 거예요. 같이 가는 한 덩어리인 거야 얘네들이. 그리고는 그 상황에서 뭐 하는 겁니까? 새로운 공정을 도입하면서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 특허는 얘네들이 가져가는 거지. 그러면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같이 이제 우리끼리 마피아를 만들어서 우리끼리 같이 나가는데 다른 애들은 못 끼는 거야.

진입 장벽이 점점 높아지죠. 그니까 우리가 지금 전문 지식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용어들이 쌓이고 연구 레벨이 연구 깊이가 깊어지면서 이게 옛날에는 1년 2년 공부하면 접근할 수 있었던 그런 내용의 정보와 그런 자격증의 그 수준도 요새는 뭐 합니까? 10년은 공부해야 돼. 대학교 졸업한다고 다 하는게 아니야. 대학원 논문까지 봐야 돼. 근데 요새는 AI가 그 뒤에까지 공부하고 들어와. 우리가 중고시님 얘기가 나오는 것도 너무 이제 많은 정보가 알려져 있기 때문에 많은 정보가 쌓여 있기 때문에 중구시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대학졸업 못 써 먹는다. 왜? 대학교 졸업한다고 하는게 없거든.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애들은 뭐 합니까? 지금 현 상황에서는 독점이고이 도과점이 계속 유지가 되는 거고 그러는 그게 계속 굴러가서 돈을 알아서 더 벌어 주는 모양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얘네들도 증착해서 일하는 기업이더라. 그리고 장비 시장 전체에서 매출 기준 이래한 애들이더라. ASML은 엄청 이제 비싼 장비를 전문으로 개발해서 판내 드리고 일반적인 대중적인 그 장비는 어플레드 머티리얼즈가 제일 많습니다. 아마 원닝 IPS가 어플레이드 머티리얼즈 기술일 거예요.

예. 제가 예전에 기억했 공부했을 때는 어 그런게 있더라. 그리고 그다음은 K입니다. 이쪽은 검사 장비 쪽으로 1등을 하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검사 장비 개측 시장 점유율이 무려 55%가 넘어 거의 60%입니다. 2가 K입니다.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에도 얘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니까 중국 매출이 한 1 정도고 대만 매출이 한 20% 한국 매출이 여기도 한 16% 17% 요렇게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 [콧방귀] 외에 미국, 일본, 유럽 저리들 요렇게 된다라고 보시면 되고 여기도 배당 0.5% 배당 없어요. 근데 매출과 이익은 똑같이 늘어나죠.

바뀔 수가 없어요. 얘네들이 바뀔 수가 없어. K도 일단은 장기적인 추세는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지금 최근에 장비주들이 KL뿐만 아니라 이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그다음 림서츠 이런 마찬가지로 보시면은 이게 2025년 그때부터 올라오던 작년부터 이렇게 증설이 되는 그니까 반도체 장비주에 제일 중요한 거는 증설이 돼야 돼요. 매출의 2는 신규 장비 판매입니다. 1은 그거에 대한 유지 보수예요. 지금 구조가 그렇게 짜이고 있는 중인데 그런 상황에서는 얘네들이 장비를 많이 팔고 비싸게 팔려면은 증설이 돼야지. 그 증설 사이클이 언제부터였다?

실제로 차트를 보시면은 증설 사이클은 2025년부터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는이 증설 사이클이 끝나기 전까지는 반도체 수요에 대한 얘기가 끝나기 전까지는 반도체 장비주는 우상향 각도를 계속 날카롭게 유지를 할 거다. 그리고는 그러고 난 뒤에는 또 반도체 장비의 교체 주기가 된다. 반도체 공장의 증설보다는이 반도체 시장이 약간이 균형을 잃었다라고 하면 얘네들은 눕고 내려가겠죠. 그리고 그런 부분에서 놓고 보시면은 얘네들이 지금 이렇게 우상향하는 각도가 반대로 생각했을 때 이게 전년 대비, 전풍기 대비, 예상치 대비 낮게 나오면은 어 반도체 증설, 반도체 공장 어 얘네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반도체 사이클 같은 경우에도 과거에도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요 구조는 하나 기억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뭐냐 그러면은 이게 어차피 반도체도 하나의 산업이고 하나의 사이클인데 제일 먼저 반응 애들이 누굴까요? 일반 산업적인 그 방향성을 놓고 보실 때 뭐가 먼저냐 그러면은 보통 수요가 폭발하면 가격이 올라가고 그래서 가격이 올라가면 무슨 얘기가 나와요? 증설 얘기가 나오죠. 그 사이클이 가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하이닉스 기준으로 놓고 보시더라도 하이닉스 주가는 2024년부터 3년부터 올라갔는데 그게 뭐냐 그러면 수요가 올라가면서 가격이 올라가니까이 가격이 즉각적으로 반영되는 제품 판매 완제품 기업들이 먼저 올라간다고요.

주가가 먼저 올라간다고. 그러고 난 뒤에는 누가 올라갑니까? 증설이 필요하니까 증설에 필요한 애들이 올라가요. 여기서 올라간 애들이 보통 누구? 그게 장비주입니다. 이렇게 올라가고 난 뒤에 그다음에는 누가 갈까? 그럼 말 그대로 수요가 올라가 가격이 올라가서 완제품 기업들의 현금 요유가 생기고 그래서 증설이 돼서 장비가 많이 팔리면 그다음에는 실제로 생산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생산이 늘어나는이 과정에서는 누가 소재 부품이 올라가겠죠. 그니까 소부장이라 그러는데 주가 사이클 기준으로는 장비가 먼저 올라가고 공장이 만들어져야 소재랑 부품이 더 쓸 거 아니야.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이 보시면은 완제풍겹들이 먼저 쭉 올라가 있고 대장겹들이 올라가 있고 그러고 하부장들이 이제이 순서대로 널뛰기를 하는데 장비대로 올라가 그러고 난 뒤에는 소재 부품도 자연스럽게 실적이 나중에 따라 올라갈 겁니다. 그리고는이 사이클의 종말을 고하는 애들이 누굽니까?이 이 반도치 사이클의 종말을 고할 때가 가격이 올라가 수요가 올라가서 가격이 올라가는 건데 생산이 늘어나 공급이 늘어나 그러면은 수요가 박살라는게 아니더라도 생산이 많아지면 그러면은 그다음 사이클에서 우리가 가장 걱정되는 거는 가격이 떨어지는 사이클이 이게 이게 문제예요.

가격이 떨어지는 사이클이 오면은 이거는 이제 박살 나는 거고 디램 스팟 가격 내려간다 이러면 이제 박살 나는 건데 가끔씩 헤드라인 나올 때 디램 스팟 가격이 올랐다 횡보한다 떨어졌다 그러면은 주가가 뚝뚝 떨어지는 경우가 좀 나와요. 물론 이게 어짜 어 이렇게 지금까지 올라가고 있는데 나중에 어짜 짜짜 이렇게 떨어지면 주가 개박살하는 거야. 근데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은 아직까지는 무슨 얘기합니까? 아, 지금 증설 단계고 지금 마이크론 CEO, 하이닉스 CEO 어르신들 나오셔 가지고 어, 우리가 생산이 의미 있게 늘어나서 시장이 원하는 수요만큼 이렇게 공급을 하는게 언제 원래는 28년이라 그랬다가 최근에 마이크로에서 29년 얘기했고요.

하이닉스의 그 회장님은 사장님은 30년 얘기했어요. 2030년은 돼야 그 수요에 맞춘 공급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전까지는 안 될 거 같은데요. 이런 얘기 하거든요. 근데 핵심은 계속 이제 뒤로 연기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점점 연기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 원래는 27년이면 이제 수요 맞출 수 있을 거다. 근데 이게 수요가 계속 올라가는 것도 있지만 묘하게 무슨 얘기가 나와요? 묘하게 수요 중에서 일부는 가수요일 거 아니야. 아, 공급을 이렇게 늘리고 있다. 옛날에는 항상 수요 따라서 공급을 이렇게 늘리면은 갑자기 수요가 개박살이 나면서 가격이 반에 반토막 나고 막 적자로 넘어가는 경우가 너무 많았었기 때문에 지금 메모리 기업들이 계속 이제 주의하는 좀 경계하는 부분이 뭡니까?

수요에 맞춰서 생산을 느리겠다라고 하죠. 작년부터 그 얘기 되게 많이 나왔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동률 100% 아닌 거 아니냐? 수요가 이렇게 많은데 이렇게 많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증서를 안 하냐? 왜 이렇게 생산량이 안 느냐? 너네 100% 공장 간호화등은 맞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 뭐를 방지하기 위해서 그니까 지금 그 메모리 시장에 구조가 바뀌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 시장에서는 계속 뭘 얘기하는 거예요? 담합에 대한 그런 조사를 하라는 얘기도 나오는 것도 가격 떨어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생산량 조절하는 거 아니냐라는 물음표는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주들 보면서 체크해 보실 수 있는게 계속 수요가 더 필요하다. 계속 이게 뭐가 더 필요하다라고 하면 무슨 얘기 하면 돼요? 뭘 보면 돼요? 증서이 계속 이어지는가? 반도체 장비 기업들 매출 실적이 계속 나오느냐 이게 계속 늘어나면 반도체 수요에 대해서는 계속 부족하다가 맞는 소리입니다. 근데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 만약에 반도체 장비 기업들의 매출이 꺾이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한 가지는 체크를 하셔야지. 어 뭔가 비그덕거린다. 뭔가 지금 안 맞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TSMC를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려더라도 TSMC가 반도체 그 새로운 들 애리조나 패이 어쩌고 저쩌고 뭐 계속 이제 뭘 짓는다 그러는데 그거를 공기를 계속 당기고 있어요.

그리고는 계속 추가 페을 만들고 있어요. 그 계획만 놓고 보더라도 야 패을 지금 그까 웨이퍼 투입량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가 보통 웨이퍼 하나에 투입되면은 여기를 이렇게 이렇게 잘라 가지고 반도체가 만들어지거든요. 이렇게 한 장당 반도체가 몇 개씩 만들어져 16 개 만들어지고 아홉 개 만들어지고 만들어진단 말이야. 이걸 만들어지는 그이 웨이퍼 투입량 기준으로 봤을 때이 웨이퍼 투입량의 증가 속도, 증설 속도 요게 어찌 보면은 이제 반도체가 얼마나 이제 그 수요가 가파르게 올라가냐를 보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에서 반도체 장비 기업들의 매출, 웨이퍼 투입량, 증설 속도 요런 거를 놓고 보시면서 어 반도체 고점이 다가온다라는 감을 잡으시면 되는 거고요.

그리고는 지금 현재로서는 과매수됐던 것도 많이 토해냈기 때문에 현재이 각도는 증서이 유지되면 계속 가는 각도다. 요렇게 보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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