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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 유스탁 대표 유창희 대표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주요한 키워드 저희가 한 세 개 정도 준비했는데 첫 번째 키워드 한번 보시죠음 자 엔비디아 있니다. 이거 엔비디아 포머가 나올 정도로 엔비디아를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가 극명하게 달라지는데요. 간밤에 좀 의미 있었던게 네 디아가 엊그제였는데 벌써 그 상태에서도 한 10% 가까이 올랐어요네네 이거 어디까지 갈까요. 어 어쨌든 이제 실적 발표하기 전에 혹은 실적 발표하고 나서 주식을 샀다고 하더라도 한 15% 많게는 20% 정도 수익이 날 정도로 거치 없는 상승을 좀 이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실적 자체도 좋게 나왔고 어 또 앞으로 어떤 그 가이던스를 말을 할 때 약간 수주 공백이 좀 분기나 어 좀 있지 않겠냐 어떤 우려감이 있었는데 어 그런 우려감을 좀 깨끗이 씻어 줬다는 것도 투자 심리가 개선될 수 있었다 생각하고 있고요 또 액명 분할이 뭐 액명 분할이 뭐 기업의 가치에 변화를 주지 않겠지만 어찌됐든 약간 좀 유동성을 조금 더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어준다 자체가 좀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저는 디아의 어떤 추가 상승 여부는 충분히 더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어 물론 이제 앞으로 뭐 3분기 4분기로 로 어 그 전과 같은 어 성장세를 보여줄 수 없겠지만 계속해서 매출이라는 이제 영업 이익이 급증하고 있는 부분들은 있기 때문에 주가에 대해서 함부로 고점을 논할 필요까지는 아직 없지 않을까 생각없습니다네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적 발표 바로 직접만 하더라도 약간의 우려감이 있었는데 우려감은 어디 갔는가 싶을 정도로 상당히 상승세가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자 근데 우리가 디아를 주목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자이 낙수 효과입니다. 도무지이 낙수 효과가 언제 나올 수 있는 것인가 자 후광 들 국내 수주가 있다면 어떤게 좀 있을까요. 뭐 미리 따지면 어 그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많이 올랐어요. 비디아 실적 발표하는 시점에서 본다면 한 10에서 한 10% 이상 상승을 해 주었고요 또 그와 관련된 일부 반도체 기업들은 어 주가 흐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비디아 실적 발표하기 전에 약간 루머가 좀 있었고 그런 것들이 약간 확인되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삼성전자의 주가가 좀 하락을 하면서 관련된 기업들이 어 좀 밀렸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이제 하이닉스 향이야 삼성전자 향이를 좀 구분 필요가 있다 생각하고 있고 저는 뭐 후광은 계속해서 하이닉스 계속 봐야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어 내년에도 현재는 거의 뭐 하이닉스의 제품밖에 없는 것이고 내년에 마이크로이든 삼성전자는 hbm 시장에 어 참전을 한다고 하더라도 최소 50% 60% 이상은 하이닉스가 가져갈 것이기 때문에 하이닉스에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뭐 이스 페타시스 psk 홀딩스 같은 기업들 사실은 뭐 한미 반도체도 상당히 좋은 기업이긴 합니다만은 약간 뭐 어 이것도 어떻게 선입견일 수 있겠습니다만 단기적으로 좀 많이 오른 부분이 좀 있다 보니까 조금 기간 조정이 좀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쪽으로 해서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대표님께서 SK 아닉스 삼성전자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이게 SK 닉스와 삼성전자가 약간 음의 상관관계가 있나 싶을 정도로 오늘처럼 부진할 때는 동반 부진하는 모를 때는 또 SK 하이닉스 만 올라서 삼정전자 주주 분들은 참네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 한번 볼까요. 자 반도체 안에서의이 수남매 또한 옥석가리기가 상당히 진행된다고 볼 수 있는데네 특히 오늘 테마로서 좀 강세를 보이는 유로모피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어 계속해서 이제 반도체는 다음 차세대 반도체가 무엇일까에 대한 어떤 관심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연초 작년 말에는 어 cxl 어 반도체 관련해서 좀 이슈가 좀 있었고 또 그 이후에는 유리기판 관련해서 좀 이슈가 있었고 그 유로모피 관련해 가지고도 어 처음 나온 건 아닌데 좀 이슈가 돌아가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현재 엔비디아 그 현재 GPU 시장은 엔비디아가 꽉 잡고 있고 나머지 AMD 아는지 이런 기업들이 따라오고 있습니다만은 비디아 제품이 좋은 건 다들 알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점은이 발열 문제를 해결을 못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디의 고질적인 어 문제인 것이죠.
어 예전부터도 오직 하면은 애플 같은 경우는 예전에 10몇 년 전에 엔비디아 제품을 썼다가 이게 0 맞지가 않다 보니까 아예 어 자체적으로 돌릴 정도였으니깐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해 가지고 이슈가 되는게 항상 어 전력을 많이 소모한다는 소모한다는 것인데 그 전력을 소모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이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냉각 시스템을 각동 작동을 해야 되다 보니까 어이 전기를 많이 쓴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대 어떤 개성을 계속이 엿보이다 보니까 앞으로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하면서 계속 어떤 대안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거에 이제 하나로 유로 모픽 좀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데 어 다만 이게 뭐 현실화되는 데는 시간이 상당히 좀 필요하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그리고 관련주로 묶기는 기업들이 최근에 어 지난 4월 달 5월 4월 달 3월 달 3월 4월까지 주가가 많이 올라왔다가 좀 조정이 많이 나왔던 상황이기 때문에 어 길게 보을 때 는 관심을 좀 가져봐야 되지만 어 여기서 공격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직은 조금은 아니지 않을까 생각고 있습니다네 봐야 될 부분이긴 하지만이 발열 문제 반드시 해결 해야 돼요 하지만 지금은 약간의 공격적인 자리는 아니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종문 얘기 하나만 하 하고 갈까요.
진데네 1분기 뭐 실적 나쁘지 않았습니다. 2분기 때는 어떨까요. 나쁘 저는 뭐 2분기 3분기 계속 좋아질 거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어 어쨌든 tsmc 그 월 간이 매출 어 발표한 내용을 본다면 결국에는 엔비디아가 좋기 때문에 같이 좋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또 전체적인이 파운더리 시장 잡고 있는 거는 뭐 tsmc 독보적이죠. 그래서 여기에 대한 어떤 후광을 어 에이징 랜드가 어 받아갈 수 있다 전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 주가만 본다면 디자인 하우스 관련된 기업들의 어떻게 보면 3대장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 가온 치스가 있고요 에디 테크놀로지가 있고 랜드가 있는데 랜드가 어떻게 보면은 주가가 제일 좀 지지부진한 모습이에요.
어쨌든 가운 스라지 AD 테크놀러지는 주가가 상당부분 올라왔다가 좀 조정을 나왔는데 랜드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못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이제 최근에 상장됐다 부분들이 있고요 또 이번에 실적가 상당히 좋게 나온 건 맞습니다만 어 그런 걸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주가가 조금 고평가가 아닌가라는 인식은 조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기간 조정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면서 이제 2분기 3분기 실적을 확인 하면서부터 어 아 이제 확실하게 돌아섰나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그때 주가가 좀 반응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디자인 하우스에서 후발 주자이 그요 에이징 랜드의 성장통이 담간 쪽 있을 수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아까 SK 닉스와 삼성전자의 약간 연장 선일 수도 있는데 레거시 반도체와 hbm 우리는 어느 정도의 좀 무게를 둬야 될까요. 어 사실은 둘 다 갈 수밖에 없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우리가 뭐 AI 반도체 뭐 이런 계속 데이터 센터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거는 또 SSD 이런 메모리 쪽이든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레거시 반도체도 충분히 더 갈 수밖에 없다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반도체 생산 라인이라는게 이어 hbm 생산 라인 따로 있고 뭐 디램 생산 라인이 따로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 디램 생산 라인에서 요걸 좀 줄이고 hbm 생산하고 하는 부분들이다 보니까 풍선 효과처럼 어느 한쪽이 부풀 오르면 다른 쪽은 또 어 축소될 수밖에 없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자연스럽게 공급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고 그게 가격 상승을 일으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 삼성전자 실적이 최근에 8조원 중반에서 9조원 때까지 높아지는 것도 어 hbm이 아니라 뭐 디램이 그지 랜드 프레시 쪽이 가격 상승으로 전환되었던 부분들이 반영이 되면서 전망치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둘 다 관심 있게 봐야 되는데 하지만 이제 어쨌든 성장 모멘텀이 확실하게 있는 건 hbm 쪽이고 또 이쪽이 스익 모델이 가장 크기 때문에 hbm 관련 된 기업을 먼저 보시는게 맞다 생각하고 있고 그러면서 이제 레거시 반도체 쪽의 어떤 소재라 부품 단은 턴어라운드 개념에서 보시는게 좋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제는 가동률이 증가하고 있고 어 토너란 개념에서 실적이 찍히는 기업들을 선별해서 대응하다 men 충분히 어 뭐 어느 쪽을 선택하든 좋은 결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봅 있습니다네 유창희 대표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반도체 다 좋다 하지만 우선 순위를 따지자면 hbm 터 가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보겠습니다. 자이 키워드에 좀 씁쓸하 분들 많을 것 같은데네 나스닥이 부럽다 코스피는 좀 답답하다 자 제가 이런 영어는 잘 방송에서 안 쓰는데이 박스피 그래요. 자 도무지이 신고가를 쓰는 나스닥에 비해서 우리 코스피가 좀 부진한 가장 큰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일까요.
뭐 최근 한달 사이에 주가 흐름을 본다라는 제일 좀 약한 거 같습니다. 아직 국내 증시가 뭐 유럽도 계속 신고가 흐름을 보여줬었고 뭐 중국은 뭐 다들 아시다시피 뭐 한 두 달 사이에 20% 이상 상승을 좀 보여주기도 했었고요 뭐 미국 같은 경우도 약간 조정을 이겨내고 신고가를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반등은 처음에 좀 빨리 줬는데 그 이후에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아무래도 이제 실적 장세가 좀 끝나다 보니까 약간 모멘텀이 좀 부족하지 않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약간 저 PBR 이슈들 이런 거에 대한 어떤 기대감이 약간 실망감으로 작용하면서 어 탄력적으로 그들 종목군이 못 간 것도 주가가 좀 묶기는 어 상황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거기다가 이제 뭐 hl hbl HLB 사태라는 그리고 어 일부 기업들이 약간 유상증자 발표를 뜬금포로 좀 했었던 경우가 좀 있어요.
그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은 투자 심리가 조금 어 위축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좀 이제 어 발목을 좀 잡았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또 이제 최근 들어서는 결국에는 저는 뭐 아주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지만 어쨌든 이제 미국 같은 경우도 좀 갈 수 있는 자리에서 약간 덜컥덜컥 거리는게 이제 어 다다음 주에 있을 FMC 대한 어떤 불확실성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흐름들을 좀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가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는데 또 뭐 과거의 사례를 본다면 이렇게 해서 주가가 못 움직이다가도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 또 어 한 번에 또 반영하는 경우가도 많이 어 봤거든요.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지수 주가 지수를 좀 보시기다는 종목이라는 어 업종에 좀 압축해서 대응하는게 맞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을 좀 드려야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투자 시계를 좀 넓혀야 될 거 같은데 실적 장세는 사실 끝났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또 다른 장세가 펼쳐질 텐데 자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께서이 조목 장세로 갈아타야 되는 것인가 아니면 이전의 전략적 컨셉이 이어지는 것인가 대표님 어떻게 좀 보세요. 어 저는 이제 항상 시장은 종목 장세가 계속 진행이 됐습니다. 시장이 뭐 상승 추세에 있든 혹은 이렇게 행보 추세에 있든 어 좀 강한 종목을 중심으로 해서 순환매가 발생을 하면서 주가 지수를 이끌었기 때문에 종목 장세는 계속 진행된다고 보고 있는데 다만 이제이 그 추세가 그니까 그 테마라고 말씀드릴까요.
테마가 계속 살아갈 수 있느냐 없느냐를 보시면서 종목 장세를 대비하 대응하셔야 된다 생각을 있어요. 그러면 저는 중국 소비주 뭐 미용이라는 뭐 이런 관련된 어 섹터는 좀 더 저는 이어질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또 오늘은 약간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전력 인프라 자체가 에너지로 어 계속 파생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 이런 부분들도 이제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6월 달 뭐까지도 이런 흐름들은 이어질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목 장세 종목별 대응을 좀 하신다면 이런 어 테마가 얼마나 강한지 지속성을 얼마나 뛸 수 있을지를 확인하면서 관련된 기업들을 좀 대응하시면 좋겠고 나는 이런 걸 좀 빠르 빠르게 대응 하기 힘들다 하면은 결국엔 전 반도체 관련된 기업들 주목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제 반도체 관련돼서 이제 이벤트가 어 이제 6월 달에 좀 집중되어 있는게 있거든요. 뭐 애플의 wdc든지 어 삼성전자의 개발자 어 컨퍼런스가 6월 한 10일 12일 그고 사이에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마이크론 실적도 6월 달에 있습니다. 그러면 마이크론 실적에 맞 그런 이벤트들이 다 좋게 해석이 된다라면 반도체가 6월 중순 이후부터 상당히 좀 힘을 낼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 지금은 아직은 좀 미진하지만 hbm 이라든지 레거시 반도체 쪽에서 실적은 좋았는데 어 좀 가려다가 좀 못 간 기업들 고점에서 좀 횡보하고 있는 기업들을 좀 흐름들을 보면서 좀 분할로 좀 모아 가신 연략 어 그러면서 6월 중순 이후에 어 상승을 좀 대비하는 전략 충분히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봅 있습니다네 유창희 대표 오늘 말씀을 쭉 들어 보니까 종목 장세다 하지만 이렇게 휘둘릴 때 중심을 잡을 수 있는 것은 바야흐로 실적이다 실적이 나오는 종목에 좀 더 집중 하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오늘 키워드로 있는 시장 뉴스닥 유창희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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