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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우리나라 금융 시스템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시죠? 그런데 국가적 재난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문을 닫는게 은행입니다. 자, 여러분 제가 만약에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말씀드리면 여러분 생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은행이 하지 못하는 것을 비트코인이 할 수 있어. 이렇게 말하면 여러분들은 저 사람 미쳤다고 생각할 거예요. 근데 사실은요. 이것이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오태입니다. 자, 여러분 송금과 택배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세요? 택배는 물건이 직접 가죠. 근데 송금은 액수만 가면 됩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미국에 있는 아들한테 집에서 당근 김치를 보냈는데 미국의 아들이 받은 것은 이제 대기업이 만든 무슨 무슨 메이커 김치다 그럼 여러분이 가만히 있으시겠어요?
난리가 나겠죠? 근데 여러분이 미국에 있는 아들한테 돈을 보낼 때 여러분이 보낸 바로 그 신사임당 그 돈이 가야 되나요? 뭐 그 돈이 가지도 않고 그렇게 보내지도 않죠. 소금과 택배 시스템은 완전히 다릅니다. 자, 어떤게 더 고차원적인 시스템일까요? 택배라는 건 옛날부터 있었겠죠.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렇지. 근데 송금은 어떤가요? 네. 송금은 그렇게 가지 않습니다. 신뢰 네트워크라는 걸 통해서 갑니다. 자, 그것을 여러분들 은행이라고 생각하겠지만요. 은행의 모태가 바로 우리가 환칙이라고 부르는 거고요. 이거를 그냥 공식적인 용어로는 환칙이라고 안 부르고 하라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하라 시스템에 대해서 좀 설명드리겠습니다. 하라 시스템은 어 한국에 있는 업자하고 미국에 있는 업자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한국에 있는 업자를 찾아가서 돈을 줘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암호가 담긴 전표를 받습니다. 그래서 그 전표를 미국에 있는 아들한테 불러 줘요. 그러면 그 미국에 있는 아들이 그 전표에 있는 암호를 받아줬죠. 그럼 미국에 있는 아들은 미국에 있는 하라 업자한테가 갖고 그 암호를 제출합니다. 그럼 미국에 있는 하라 업자는여 그 여러분 아들한테 돈을 주지요. 네. 은행 거쳐서 하면 되는데 왜 이렇게 하냐면요.
그 한도 초과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도 이용하고 있는데요. 네. 합법적인 건 아닙니다. 네. 예. 그런데이 중요한 건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게 뭐냐면요. 한국에 있는이 한치기 업자하고 미국에 있는이 한치기업자 사이에 돈이 오고 갈까요? 안 갈까요? 우리 생각에는 내가 준 돈이 이렇게 갈 거 같잖아요. 근데 안 가요. 안 가고 장부만 정리가 되겠죠. 왜냐하면 내가 보내서 한국에 있는 업자가 미국에 보내는 돈도 있겠지만 미국에서 받아 가지고 한국에 보내는 돈도 있기 때문에 서로 굳이 그걸 위험 부담을 갖고 돈을 보낼 필요가 없죠. 그래서 장부만 정리하면 됩니다.
어 만약에에 한국에 있는 업자가 미국에 있는 업자를 배신했어. 그래서 미국에 있는 업자가 어 돈을 못 받았어. 그러면이 미국에 있는 업자는 암호표를 갖고 온 사람한테 돈을 줘야 돼요, 안 줘야 돼요? 네. 이거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런 모든 문제가 해결돼야지만 실내워크를 구성할 수가 있겠죠. 환칙이나 하라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잘 보여주는 영화가 하나 있어요. 좀 오래된 영화인데요. 프리미엄 러시라는 영화입니다. 영화 설명을 좀 드릴게요. 미국 콜롬비아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계 미국인이 나오는데요.이 중국계 미국인은 엄마예요.이 엄마는 상해에 두고 온 자기 아들을 미랑선에 태워 가지고 미국으로 데리고 오고 싶어 합니다.
미리국이죠. 그러니까 이제 합법적으로 금융권을 통해 가지고는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이 엄마가 모아둔 돈을 그 뉴욕에 있는 화교 환치기업자 이거 중국인들입니다. 화교 한치기 업자에 돈을 줘요. 그리고 전표를 받습니다. 그리고이 전표를 같은 뉴욕에 있는 미랑업자한테 전달을 하는 거예요. 그럼 미랑업자는 전표를 받으면 받은 순간 상해에 있는 어내 전화를 해 가지고 아들을 배에 태워라 이렇게 하는 거죠. 그게 이제 영화의 설정입니다. 영화 주인공이 나와요.이 주인공은 미국 백인 청년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배달을 하는 거를 되게 좋아하는 그런 친구입니다.이 친구한테 이걸 맡겨요.
그래서이 친구가 이것을 가지고 이제 전달을 하는데 그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는 모르죠. 근데이 정보를 도박에 빠진 부패한 미국 경찰이 뉴욕 경찰이 예이 정보를 어 듣습니다. 아 누가 지금 어 10만 불짜리 전표를 사 가지고 그것을 옮긴대. 그래서이 백인 경찰이이 자전거를 타고이 전표를 어 화교 차이나타운까지 옮기는 그 청년을 쫓아가서 그것을 뺏고 어 뭐 도망가고 뺏고 도망가고 죽을 위험을 넘기고 하고 폭력을 하고 뭐 이런 오락 영화입니다. 그런데요.이 영화를 보면 굉장히 이상한게 전제가 되어 있어요. 아무리 뉴욕이 넓어도 이게 소수 민족이잖아요.
학교들은. 어 그러면 서로 다 알 거 아니에요. 한 달이 건너면 전부 친구거나 친척일 텐데. 자기네 중국계 여성이 자기 아들을 중국에서 데려오려고 10만 불짜리 전표를 샀다라는 거를 다 알죠. 그러면이 전표는 누구한테 가야 돼요? 네. 미랑업자한테 가야 되는데 이게 미랑업자한테 가지 않고 자기한테 다시 돌아와요. 그걸 갖고 온 사람도이 중국계 여성이 아니라 이상한 백인 형사가 갖고 와서이 전표를 줘요. 그러면 돈을 내준다는 거 아니에요. 이게 되게 평범한 거 같지만 되게 신기한 일입니다.이 한국 사람들은 이렇게 잘 못 해요.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은 정이 약하기 때문에 이렇게 피도 눈물도 없는 이런 시스템을 만들지 못하죠.
근데 미국에 있는 학교들은 어 누가 어 전표를 갖고 왔는지는 따지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그냥 그 전표를 훔쳐 갖고 왔건 살인을 하고 갖고 왔건 그 암호 암호표를 갖고 오면 그냥 돈을 내준다는 거죠. 이것을 하라 시스템에서는 중립성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중립성이라고 하는 것은 판단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엄청나게 냉험한 거죠. 어, 피도 눈물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인류 역사적으로 이런 중립성을 구축하려면 굉장히 어떤 독특한 조건들이 맞춰 줘야 되는데요. 세 군대가 있어요. 그게 바로 학교 금융권이고요. 이슬람의 모슬림 금융권이고요.
그다음에 은행을 만든 유대인 금융권입니다. 역사적으로는 존재하다가 사라지는 데가 있는데 중세에는 십자군 전쟁이 있었잖아요. 그때 무시무시한 소수 정의 군단이었던 성전 기사단이이 환치기 업을 했어요. 또 하나 문제가 있어요. 만약에 한국인 업자가 어 미국인 업자랑 어 이렇게 돈을 주고 받아야지만 정상적으로 이렇게 그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데 한국 업자가 미국 업자를 배신해요. 환칙이 업자들 사이에서 배신 일어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업자는 10만 달러를 다시 받을 희망이 없어요. 한국 업자가 부도한 걸 알거든. 그런데 전표를 갖고 와.
미국 업자한테 그러면 돈을내어 주나요? 돈을내어 주지 않나요? 네. 돈을내어 줍니다. 이건 왜 그런가요? 전표를 가져오면 그게 누구라 누군가 누가 갖고 오든 도둑질을 했건 어쨌건 판단하지 않는 중립성도 필요하고 업자들 사이에 무한 신뢰가 필요한데 업자가 배신을 한다 할지라도 소비자한테는 피해가 안 가도록 해야지만 되는 거죠. 그래야지만 이것이 시스템이 지켜져서이 하라 시스템이 금융업으로 발전할 수가 있는 겁니다. 자, 배신한 그러면 동업자는 어떻게 할까요? 네. 배신한 동업자는네 지구 끝까지 쫓아가 가지고 어 엄청난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겠죠.
그리고 폭력을 공개적으로 가합니다. 왜 공개적으로 가할까요? 다시는 배 동 업자들 사이에서 배신이 나타나지 않도록 어 처참하게 폭력을 가하겠죠. 그래서 배신을 하지 못하도록 하겠죠. 다른 이야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2021년 7월에 아프니스탄의 카블에 그 탈레방군이 막 입성을 막 앞두고 있었어요. 그때 전 세계 사람들 모두 발을 동동 굴렀죠. 그때 미국의 주류 언론인 CNBC가 놀라운 보도를 했습니다. 며칠 동안 기자가 그 탈레반이 오기 전에 카블에 상주하면서 쓴 기사인데요. 그 기사에는 사진이 있는데 영업하고 있는 은행 앞에 사람들이 긴 줄을 쓰고 있는 겁니다.
외국계 은행들은요. 탈레반이 들어오기도 전에 다 철수했어요. 외국계 은행들은 그냥 영업을 안 해요. 영업하는 은행 앞에는 긴 줄이서 있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금융 시스템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시죠? 그런데 국가적 재난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문을 닫는게 은행입니다. 그것이 바로 카블이 보여주죠. 탈레반이 오기도 전에 며칠 전부터 은행이 마비됐습니다. CNBC 기자는요. 그 기사에서 아프카니스탄의 여러 청년들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어쩌면 어쩌면 탈레반치아의 카브의 청년들에게 비트코인이 희망일 수 있다라는 식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파키스탄으로 도망간 청년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카브의 엄마하고 동생들을 놔뒀대요. 근데 카브의 엄마하고 동생을 파키스탄까지 안전하게 오게 하려면 돈을 보내야 되는데 돈을 보낼 방법이 없는 거예요. 은행은 다 문을 닫았죠. 그리고 그나마 있는 환칙 업자들도 탈레이 너무 무서워서 영업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런데요. 놀랍게도 아프카니스탄은 연구에 의하면은 어 비트코인 보급률이 22위입니다. 22위 우리나라보다 높아요. 비트코인은 스마트폰이나 혹은 투지폰을 통해서도 가거든요. 그럼 파키스탄에 있는 형이 어 카브에 있는 동생한테 비트코인을 보내고 그 동생이 엄마를 모시고 어 구경까지 오면서 어 여러 위험이 있잖아요.
뭐 어 잠도 자야 되고 또 탈레반 속년병이 이제 길을 막으면 또 뇌물도 줘야 되고 하면서 이렇게 빠져나올 수 있는 거죠. CNBC만 이런 보도를 한게 아니고요. 로이터 통신도 그 탈레반을 피해서 도망가는 아프카니스탄 청년들이 아프니스탄에서 지하에서 비트코인을 거래하고 비트코인 채굴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보도했습니다. 자 여러분 제가 만약에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말씀드리면 여러분 생각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은행이 하지 못하는 것을 비트코인이 할 수 있어. 이렇게 말하면 여러분들은 저 사람 미쳤다고 생각할 거예요. 근데 사실은요. 이것이 사실입니다.
아프가니스탄이 보여주고 있는 일이 바로 은행이 하지 못하는 것을 비트코인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변제의 최종성이라고 하는데요. 변제의 최종성이라는 것은 무슨 무슨 뜻이냐면 여러 은행들을 통해 가지고 돈이 가잖아요. 그러면 그 여러 은행들을 통해서 돈이 갈 때 그 은행들 중에 하나가 망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그 돈이 도달할 수가 없잖아요. 은행이 망했으니까. 그런데 이것을 법으로 보장합니다. 일단 보낸 돈은 그 최종 최종 도차까지 가게 하고 부도나 이런 것들은 은행망 시스템 전체가 알아서 해결한다라는 거예요. 변제 초종성은 또 이런 의미도 있습니다.
어 요새 이제 그 피싱 같은게 있어서 뭐 그 잘못된 송금을 하잖아요. 요새는 이제 송금을 잘못하면 이제 좀 유회 기간이 있고 그런데 원래는 원래는 변제 체종성을 지키기 위해서 어 잘못된 송금이라 하더라도 그건 그냥 가는 거예요. 그거를 바로 잡는 건 금융 시스템을 통해서 바로 잡는 것이 아니라 금융 시스템 바깥에 있는 사법 시스템을 통해서 바로 잡으라는 거죠. 근데 워낙에 피싱이 많다 보니까 이제 예외적으로 이제 요새는 이제 이런 것들도 막 되 되는데 사실은 그러니까 은행이나 이런 것들은 변제 체종성을 철저하게 지키지 못하고 있는 거죠.
그러고 나서 확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프리미엄 러시의 전표처럼 도둑질을 했건 사기를 쳤건 전표 갖고 온 사람이 돈을 받는 겁니다. 원래 은행도 그래야 돼요. 그래야지 시스템 전체를 지키거든요. 만약에 이거 보내놓고 오작동이에요. 뭐 오성금이에요 하면 금융 시스템 전체가 마비가 되겠죠. 매번 재판하고 재판 오래 걸리잖아요. 몇 달씩. 그러면 금융 시스템이 재판하느라고 돈을 제대로 못 보내니까 금융 시스템은 그냥 변제 채소을 지키고 어 문제는 금융 시스템 밖에서 해결하라. 이게 또 이제 폭넓은 변제 최종성에 대한 개념입니다. 자, 여러분, 제가 여러 여쭤 볼게요.
금융망이 변제 최종성이 있습니까?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이런 은행들의 금융망이 내가 돈을 보내면 반드시 제가 보 어 보내려고 하는 목적지까지 도착합니까? 확실하게요? 안 되잖아요. 왜 안 되죠? 예, 법으로는 되어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막힐 수 있습니다. 주로 정치적인 이유죠. 국가가 이제 금융을 멈추게 할 수 있는 거죠. 그것이 옳다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요. 인터넷만 있으면 보안망에 도움 없이 어디든지 갈 수 있기 때문에에 변제 실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 비트코인을 아는 사람들은 초창게 깨닫고 굉장히 놀랬는데요.
공부하시는 분들 뭐 경제학자라든가 금융 전문가라든가 국가 기관은 이것을 깨닫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왜냐면 얼핏 보면 변제 체종성이 없어 보이거든요. 근데 그건 좀 뒤에 설명하기로 하고 비트코인의 문면적인 의미가 바로 이건데요. 자, 하라 시스템은 변제의 최종성을 어떻게 보증할까요? 네, 업자가 자신을 배신해도 변제를 보증하잖아요. 네. 폭력을 통해서 합니다. 네. 무지무지한 평력을 통해서. 그러면 전 세계에 있는 이런 금융만들은 변제의 최종성을 어떻게 보장하나요? 네. 법에 의해서 보장합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법에 도움도 받지 않고 폭력에 의지하지도 않고 어, 내가 보내면 그냥 갑니다.
놀랍죠? 근데 왜이 배운 사람들이 그 경제학자들이 관료들이 비트코인의 변제 최종성을 착각했을까요? 그것은 어 이들이 비트코인은 반드시 거래소에서 거래가 돼야지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비트코인은 직접 쓸모가 없고 비트코인을 받으면 거래소에서 바꿔서 써야 되기 때문에 결국은 변제 총용성이 없는 거네라고 생각을 한 거죠. 그래서 변트코인의 변제 채용성은 입문학적으로는 논란의 대상이에요. 있다는 주장하는 저 같은 사람도 있고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가장 상식적인 답은 비트코인은 변제 청정성이 있는데 사람들이 아직 그것을 깨닫지 못했다라는 것이에 사실은 가장 물리적인 겁니다.
자, 그리고 어 변제 최종성의 또 하나의 특징은 금하고 비교해서도 나타나는데요. 여러분 금을 어 지구 반대편으로 여러분들이 보낼 수 있을까요? 네. 여러분들이 금이 굉장히 좋은 자산이라 생각을 하지만 금은 지구 반대편으로 어 보내려면 아까 택배 시스템 같이 보내거나 아니면 송근 시스템에 의해 가지고 실제 금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금을 바꿀 수 있는 권리를 보내겠죠. 그러면 비트코인은 뭐에 가까운 거냐면 실제 금을 보내는 거와 똑같은 겁니다. 이것은 인류 역사가 해 본 적이 없는 거예요. 이런 상상을 해 보세요. 금인데 그 금을 분자나 원자 단위로 쪼개니다.
그래서 그거를 전파로 실어서 보내요. 그리고 받는 사람은 그 전파를 받아서 다시 금을 재조합하는 겁니다. 금에 대한 권리를 보내는 것과 실제로 금을 전파에 태워서 보내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겠죠. 금의 권리를 보내는 것은 국가에 의해서 동결될 수 있으니까 뭐가 없죠? 네. 변제 최종성이 없습니다. 근데 만약에 금을 전파로 어 분자로 만들어서 전파로 갈아 가지고 물질을 이동하는 식의 물리학자들이 만들어서 이렇게 전파를 보내서 거기서 다시 금이 조합된다면 그것은 동결할 수가 없잖아요. 정부가. 그것이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이렇게 문면삭적인 의미를 갖는다라고 어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광분을 하는 겁니다.
물론 이것은 조금 여러분들한테 상상력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실제로 지금 비트코인 가지고 커피도 못 싸 먹고 실제로 받아 주는 사람이 없는데 아 무슨 얘기냐? 비트코인을 화 어 저기 종이돈으로 바꿔야지만 쓸 수 있는데 무슨 변제 최종성이냐라고 생각하겠지만요.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이미 은행이 없는 곳이 전 세계 너무나 많고요. 전 세계 인구 성인 인구 중에 25억명이 은행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어차피 은행을 가려면 배를 타고 3위를 가든지 뭐 해야 돼요. 그리고 가는 곳이 은행도 아니고 이렇게 본샵이라 그래서 전당포 같은 데입니다.
그들에게는 비트코인이나 종이 돈이나 어차피 마찬가지인데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그분들한테는 비트코인이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가거든요. 그래서 배 타고 어 섬에서 나와서 육지까지 갈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런 인구가 전 세계 25억 명이 있습니다.이 25억의 인구가 만약에 그 비트코인의이 변제 체종성을 발견한다면 어 그분들 사이에서 거래가 일어나겠죠. 다시 말해서 여기 한국에 있는 필리핀 노동 노동자가 돈을 보내면 자기 가족이 섬에서 나와서 그 돈을 받아야 되는데에 며칠 걸리기도 하고 그 배타고 나오는데 비용도 들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을 그 섬으로 바로 보내면 어 스마트폰으로 받거든요. 그럼 그걸 뭐에 쓰느냐? 그 섬에도 부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자가 그 비트코인을 받아주고 그 부자로부터 물건을 얻어 쓸 수 있겠죠. 왜 그 부자는 비트코인을 받아 받아 줄까요? 예. 그 부자의 아들이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미국에 유학 유학하는 아들한테 그 비트코인을 보내면 미국에 유학하는 아들은 비트코인 가지고 학비를 쓰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런 식으로 서서히 서서 연결되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최종성이라는 것은 이론적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사람들의 인식으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이쯤 되면 비트코인이 문명사적인 발명품이라는 걸 여러분들이 인정해야 되지 않을까요? 네. 다음 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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