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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실리콘밸리 은행 사태가 놓고 봤었을 때 관련 자산들이 미국 의외의 승인을 요하는 자산이었더라면 제가 보기엔 생각보다 위기가 커졌을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머릿속에서 첫 번째로 하시면 돼요 일단은 svp 실리콘밸리 뱅크 자체만 놓고 보면 어떻게 보면서 이제 미국 정부에서 예금자보호 그 이상으로 우리가 보장해 주겠다 안심해라 너희들 예금 다 찾을 수 있다 이래서 시장이 좀 진정되는가 했는데 이게 유럽 크레딧 스위스 위기까지 번지면서 지금이 불이 어디까지 본질질 알 수가 없어가지고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게 저도 회사 질문을 준비했다가 이거 하루만에 또 다시 지금 많이 달라지는 상황이었어요.
왜 달라지냐면 지금 하루만에 번진 거니까 사실 그 3일 동안에 천지 계획이 일어났을 수도 있어요. 예컨대 엄청나게 많은 악재가 나왔다가 또 해결이 됐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사실 그거를 건드리기가 굉장히 어려운 건 맞는 거 같아요. 이런 이슈들이 터졌을 때 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떤 뭐 경로를 찾아가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시면 드리도록 할게요 통상적으로 이런 위기가 발생했었을 때 사실 위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고요 결국 그 위기를 최소화해서 시장이 미치는 피해를 줄이는게 가장 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이런 방법과 관련해서 우리가 특히 투자자 분들께서 저는 알 수 있는 참 좋은 방법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는 우선 그 위기가 발생할 거라는 걸 알기는 쉽진 않아요. 이번에 실리콘밸리 은행 같은 경우도 그 관할지역인 샌프란시스코 여는조차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이걸 이제 뭐 이용만리에 있는 한국에 있는 분들이 이걸 먼저 알아서 뭔가 했다라고 말씀하기도 어렵고요 이런 위기가 터졌을 때 또 이런 부류의 많은 위기가 터졌었을 때 투자자 분들께서 제일 먼저 고려하셔야 될 사항이 뭐냐면이 위기의 본질보다도 더 중요한게 있어요. 결국엔 당국의 대응입니다. 모든 일이 사람도 그렇고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위기도 그렇고 결국 그 위기에 최소한은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느냐 첫 번째 두 번째 얼마나 과감하게 대응하느냐이 여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이번 사례 실리콘밸리 은행 사례를 보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신속했습니다. 즉 그 위기가 터지고 나서 아시아 금융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대응 정책을 발표했다라는 건 굳이 아시아 시장의 부력화음조차도 부담이 될 수 있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훨씬 더 신속하게 대응했고 너무나도 과감한 대응을 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통상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즉 미국에서 25만 달러에 달하는 예금만 보호해줘도 참 물론 그건 당연히 보호는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모든 예금 그것도 실리콘밸리 은행이 아니라 현존하는 미국에 있는 눈 은행에 예금에 대해서 예금자 보호를 미국 정부가 단행했다는 건 정말 과감한 조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다 보니까 물론 이제 일어에 따른 위기는 여지는 있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인 위기는 많이 가만히 되고 전환점이 됐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제가 몇 가지 아이디어를 들이드리도록 할게요 그게 뭐 대단한 일인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게요 2008년 리만 브라더스 사태와 비교해보면 금방 이런 차이를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자 첫 번째 차이는 뭐냐면 2008년 리만 브라더스 사태는 그 위기의 본질을 떠나서 위기가 커졌던 가장 큰 이유가 대응이 늦기도 했고 그 대응이 두 차례에 걸쳐서 실수를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례를 들어드리면이 미만 브로터스 사태는 사실 많은 그 관련 채권자들이 또는 당국에서도 그 주변에 있는 분들도 많은 석학 분들이 미만 브라더스를 파산시키면 안 된다 정말 큰일이 벌어진다라고 많은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에 폴슨 재무장관이나 멤버넹티 의장이이를 거부하게 됩니다.
아마 리만 브로드 사태가 터지기 바로 직전에 우리 산업은행이 이걸 인수한다라는 얘기가 있었었어요. 그때 뭐 글로벌 진출한다 하면서 그래서 그것도 실패했던 적이 있고 두 번째는 영국에서 또 인수하기로 했었거든요. 대신에 영국에서 조건을 달았죠. 만약에 부실이 생기면 그 부실에 대해서는 미국이 책임을 져라라고 했는데 미국이 그걸 거부합니다. 그리고 결국 대마불산이 뭐니 이런 걸 없다라고 얘기하면서 도덕적회의 이런 얘기 나오면서 파산을 시켰던 거죠. 그래서 파산시키지 말아야 될 은행을 파산시켰다 그럼 이렇게 증언하실 수도 있어요. 당연히 잘못한 애들 파산 시켜야 되는 거 아니야 어이없게도이 리만 사태가 일어나기 바로 직전에 미국의 몇 개 안 좋은 은행들이 역시 똑같이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건 다 구제를 해줬어요.
그러면 상식적으로 볼 때 상식적으로 볼 때 그 당시에 여러 은행들이 망해 갈 걸 구해줬으면이 리마브로더스 은행도 구해줄 거라고 생각하는게 우리 상식이 맞는 거죠. 그게 시장의 기대치였습니다. 왜냐면 이전권 해줬으니까 바로 직전에 망했던 은행들은 다 구해줬거든요. 근데 이건 안 해줬어요. 자 그 깨 첫 번째 위기였었고요 두 번째 실수는 뭐냐면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 리만 브라더스가 파산하고 그 여파가 우리가 알고 있는 주택담보대출 즉 mbs니 cds니 크레디트 폴스합이죠. 이런 것들과 관련된 파생상품이 마구마구 연결되어 있어서 시장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또 당국이 야 이렇게 되면 안 되니 우리가 구제금융 프로그램을 만들자라고 했던게 타프라는 거였었습니다. 트러블 에셋 릴리프 프로그램 그래서 부실 구제금융 프로그램을 7천억 달러를 제안을 하죠. 그래서 그거를 했는데 문제가 있어요. 어떤 문제가 있냐면 미국은 법으로 정부나 정부 기관 주라는 기관에서 보증을 하는 거는 연준이나 미국 재무부가 의외의 승인 없이 즉각적으로 구제를 할 수 있는데 민간금융이 발행한 것들 이런 것들 같은 경우는 의외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아마 이번에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때 코로나 때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그 민간 사체 회사채 이런 것과 관련해서 사실 의의 승인했던 부분들 그런게 있었었죠.
그래서 7천억 달러에 대한 구제금융을 의회한테 승인을 요구합니다. 이거 댕단이 위험하니까 부실자산을 담을 수 있는요 프로그램을 승인해 주세요. 하는데 이걸 의외가 거부했어요. 처음에는 근데 처음에 거부하는 바람에 그 폭락이 제일 컸죠. 그래서 사실 리만 브라더스 사태는 전반적으로 봤었을 때 사실 막을 수 있는 위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두 번의 기회를 오히려 날려버리고 더 큰 위기로 발전시켰던 계기가 됩니다. 자 그런데 이번에 있었던 실리콘밸리 은행이 뭐가 다르냐면 실리콘밸리 은행이 가지고 있던 자산 자산이 잘 아시다시피 두 가지였죠.
크게는 하나는 55%가 mbs라고 불리는 주택 저당채권 또 하나 미국 국채죠. 근데이 주택 저당 채권은 흔히에게서 프라임이라고 해서 우리 그 모기지 관련해서 죽겠다는 부대출과 원해서 우량체가 있고 불량체가 있죠. 불량체는 서브프라임 우량제는 프라임이라고 하죠이 프랑임 요구 관련해서는 정부 보증이 들어갑니다. 쉽게 얘기해서 현재 svb가 가지고 있는 자산은 의외의 승인 없이 미국 연준이라든가 제모가 즉각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만약에 이번에 실리콘밸 은행 사태가 놓고 봤었을 때 그 관련 자산들이 미국 의회의 승인을 요하는 자산이었더라면 제가 보기에 생각보다 위기가 커졌을 것 같아요.
시간도 걸렸을 것 같고 또 야당에서 반대하겠죠. 도덕적 해 이런게 많이 되냐 모든 예금자를 다 보호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고 해서 갑론을박 자체도 시장이 불안한 것을 된다고들 시간이 많이 지연됐겠죠. 의회가 빨리 모이진 않을 거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머릿속에서 첫 번째로 이걸 생각하시면 돼요 미국 의회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정책이 나올 수 있는 환경이면 사실 위기가 생각보다 빨리 지나야 됩니다. 자 미국 의회가 들어가지 않느냐 들어가느냐 여부를 판단하면 가장 큰 기준은 민간체냐 아니냐 그러니까이 자산과 관련해서 은행들이 가지는 자산이 흔히 얘기는 정부보증이거나 정부보증제가 아니면 사실은 의회 승인이 있어야 되는 거겠죠.
근데 그게 아닌 경우 정부보증 체인 경우는 사실상 연준이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위기가 생각보다 최소화됐다고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svb가 갖고 있었던 자산이 미국채 그리고 MBS 주택담보채권 이런 거였기 때문에 빠른 지원이 가능했고 반대로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어 이런 것과 관련해서 지원책이 있는데 그 지원책이 반드시 의외의 승인을 요한다라고 하면 긴장하셔야 돼요 우리 지난번에 2008년에 있었던 그런 사태처럼 이게 의외로 의회에서는 한번 거부되고 할 수도 있어요. 정치인들 싸우는 사이에 정치인들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의의 승인이 필요한 건이냐 아니냐 여부가 굉장히 다르다 대부분 그 금융당국자들 중에서 재무부라든가 연주는 알거든요. 어떻게 하면 되는 줄 알고 또 얼마나 빠르고 얼마나 과감한 대책에 따라서 위기가 최소화될 수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의회가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차이가 큰데 이번 같은 경우는 의외의 승인이 필요 없었다는 점에서 사실 위기를 더 빠르고 강하게 대응할 수 있었었고 그 결과로 아직 뭐 이런게 100% 진정된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했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당시에 미국 정부도 그렇고 연준의 대응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보다 만 8배속으로 빨랐던 뭐 16배속으로 빨랐다 이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근데이 상황에서 보면은 실리콘밸리 뱅크가 파산 신청하기까지의 속도도 한 10여년 전보다 굉장히 빨라졌고 사람들이 뱅크런을 하는 속도도 옛날에는 줄을 섰다면 이제는 모바일로 훨씬 더 근데 또 정부의 대응도 굉장히 빨라요 2008년 이후에 매뉴얼들은 있는 건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런 것과 관련해서 의외가 굉장히 방에 걸림돌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의회 승인 없이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는데 굉장히 묘수들을 많이 짜내는 거 같아요.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코로나 때도 사실 코로나 때 제일 문제가 시장이 제일 우려가 야 이렇게 모든 것들이 서면 우리가 소비활동도 못하고 기업들도 활동을 못하면 기업들 망하면 어떻게 그래서 회사채가 제일 문제였었거든요. 그때 아마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트리플 B 이하였던 그 정크 본드들이 그 이하로 떨어지는 걸 보면 엔젤 해가지고 추락 천사 이런 얘기 나오면서 사실 이게 하이힐드 펀드 이런 거로 가는 거로 굉장히 두려워했었던 기억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과 관련해서 연준이 묘수를 잘했었거든요. 재무부하고 spc란 걸 만들어서 회사채를 의회 승인 없이 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을 해냈어요.
그래서 정말 무릎을 따뜻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이 친구들 대단하다 그러니까 확실히 아는 거예요. 의외가 끼어들면 일이 안 된다 그래서 의회를 제외하고 뭔가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었던게 미국 연중과 미국 재무부였기 때문에 이번 같은 경우는 그걸 더 없었어도 됐고 아주 심플하게 미국 정부라든가 미국 정부가 보증하는 채권 중심으로 돼 있었기 때문에 사실 의외 없이 신속하게 사용할 수가 있었죠. 그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는 그렇게 해서 부실 자산만 한쪽으로 떼어내서 보관하도록 하는 뭐 베드뱅크도 막 이렇게 불리하도록 했고 심플해요.
그러니까 의회가 끼어들었다 그러면 일단 한번 파셔도 될 것 같아요. 모든 지원책이 의외의 승인을 요한다 그러면 그냥 머릿속에서 어 시간이 지연되는 것도 가능하고 또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의외는 서로가 아닌 협의를 해야 되다 보면 협의가 안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는 불확실성이 있어서 위기가 증폭되는 경우들이 대다수입니다. 근데 의외라는 존재가 빠지게 되면이 정책 당국자들 연준하고 재무부는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보다 더 신속할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 이번에 실리콘밸리 은행 사태 봤을 때 자산을 보고 생각보다 빠르게 뭔가 진척이 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고 나중에 투자자분들께서도 이런 위기가 터졌을 때 제일 먼저 그 친구들 가지고는 자산을 한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결국은 옛날에 서프라임 때도 그랬지만 결국 자산이 문제였던 거잖아요. 그 당시에는 소프라임 아주 불 실현되지 않은 그런 손실이 있는 거죠. 그럼이 실현되지 않은 손실을 실현되지 않게만 만들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만든 이번에 묘수가 너네들 이거 변동하고 있는 미시견 손익으로 하는게 아니라 너희들이 만기까지 가면 받을 수는이 금액으로 내가 보증을 해줄게라고 했었던 거죠. 이건 정말 큰 젖에요. 그 얘기는 은행들로 하여금 예금 인출된다고 해서 굳이이 자산을 팔 필요는 없어라는 의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은행들은 미시령 손실을 그대로 가져가면 사실은 손실이 없이 자산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묘소였다는 것도 볼 수가 있겠죠. 그마만큼 정부도 그렇고 중앙은행들도 없고 좀 학습 효과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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