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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신기한 차트 분석 시간입니다. 신문 기사 일다가 한번 분석해 보는 차트 분석 자 오늘은 그래서 과거에 미국 대통령 선거 전후에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한번 쭉 한번 보여 드릴게요 어 먼저 2016년음 16년 다 뭐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했던 2020년 볼까요. 2020년 코스피보다 일단은 미국 시장 먼저 보고 코스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s&p 500을 가지고 먼저 보여 드릴게요 자 보시면 지금은 어 다우지수를 보고 계시고요 SMP 500으로 들어가서 보겠습니다. 주봉으로 하고 자 2020년에음 그때 박빙이 박빙이 없었고 때 당시에 보시면 어 9월하순 지죠.
아 이때도음 -3% 나면 도망가는 룰을 적용을 하셨던 분들은요 점에서는 -3% 9월 3일 날 3.5% 하락이 있고요 그러고 나서 한 달 두 달 어 요때 두 달 뒤에음 들어갔으면 나쁘지 않은데 그 -3% 룰이 -3% 있고 나서 동안 -3% 없어야 되거든요. 없으면 들어가라고 돼 있는데요. 10월 28일 날 있잖아요. - 3.53% 또 발생합니다. 요때 -3.5 또 발생을 해서 그러면 두 달 지나서 들어가야 되다 보니까 한 달 두 달 지나서 이때 - 3.5면 3,200 이었고요 두 달 뒤에는 3700 돼 있었고 자 그러면 그전에는 -3% 달에도 있었어요.
6월달에 코로나 후죠. 6월 달에도 5.89 빠지면서 와 지수가 5.89 빠지다니 하면서 급락했기 때문에 이때도 -3% 룰이 두 달 동안 사면 안 되잖아요. 하나 둘 두 달 뒤에 여기 거의 3,8 3,300 에서서 샀어야 되고 때 손절을 했으면 3천 3천에 손절해 가지고 어 지수가 무려 10% 이상 옳은 가격에 매수 들어갔다가 여기서 들어갔다가 여기서 또 -3% 났으니까 결국은 3,455 또 자르고 나와야 되고 그다음에 여기서 한번 더 3% 빠지니까 또 두 달 기다렸다가 들어가면 여기 그이 코로나 이후에이 강세장에서는이 -3%에 손절하는 마삼 룰이 아 참 좀 별로 예 도움이 안 됐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지금 뭐 마룰 얘기 하려고 했던 건 아닌데 제 그래서이 대통령 선거 있기 전에 이렇게 어 왔다 갔다 했다는 말이죠. 왔다 갔다 9월 10월 하다가 11월 3일이었다음 대통령 선거 있고 그다음에 어 트럼프가 떨어졌죠. 예 바이든이 당선이 되고 뭐 논란이 많았습니다. 플로리다 뭐 그 표가 어쩌고 저쩌고 했지만 그때부터는 뭐 주식 시장은 마치 제가 그때 신경을 안 썼던 것처럼 그냥 주가는 이렇게 계속 올라갔었습니다. 계속 올라가죠. 11월부터 12월 1월 2월네 저한테음 그 뭐 친한 형님들 한 두 분이 연락이 왔었어요. 따로 그 형님들은 아는 분들 아닌데서 저 보고 아 박정모 그 대국민 사과 했잖아요.
제가 아유 트럼프가 될 줄 알았는데 어 틀렸습니다. 하면서 그러서 저보고 좀 기다려 봐이 트럼프 그게 선거 조작이 있었으니까 트럼프가 어 당선될 수도 있어 하면서 한 몇 달 동안 계속 얘기하시는데 저는 전혀 상관도 없거든요. 11월부터 어쨌든 또 랠리가 왔고 그래서 11월 12월 1월 2월 3월 그때 저희가 5월 달에 주식을 다 정리를 했었거든요음 시장 자체도 너무 과하게 좀 올라왔었고 자 2016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쭉 내려가 보겠습니다. 자 2016년네 제가 올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좀 울퉁불퉁할 거더라고 2016년이 케이스를 보면서 말씀드렸죠.
올라가다가 2016년도에 이때 브렉시트 있었던 어 6월 24일이 었네요. 6월 24일 에이 뭐 설마 영국이 이유를 탈 탈퇴하겠다 날도 또 빠집니다. 그다음날도 또 빠지면서 마이너스 2% 정도 또 빠집니다. 자 이렇게 급락하고 나서 자로 올라오죠. 왜냐면 어 이런 이슈가 있을 때마다 이게 과연 어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의 미래 실적에 10년 동안의 캐시 플로에 어 영국의 브렉시트 탈퇴가 얼마나 큰 영향을 줄까 그렇게 생각해 보시면 돼요 맥도날드 어 이유가 영국에 이유 탈피했다고 맥도날드의 매출이 애플의 매출이 야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그 얼마나 줄겠죠.
그런 이슈에 사람들이 너무 놀래서 영국이 탈퇴하면서 경제 블락이 이제 몰락하는 거 아니냐 이런 두려움에 주가가 빠지면 렇게 빠르게 회복합니다네 회복하고 자 그런데 때 당시에 트럼프와 힐러리에 계속된 그 공약과 어 TV 토론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워낙 이제 트럼프가 말을 세게 하니깐요 세게 하니까 어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야 이거 너무 지나친 보호무역주의로 세계 교역이 위축되는 거 아니야 이런 두려움을 갖게 만듭니다. 그러면서 이때도 보시면 9월하순 그때 뭐 한 연기금이 가서도 이번에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이제 주가는 최소한 6개월 이상 랠리가 올 겁니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요.
그 이후에 보세요. 이 11월 아마 제 기억으로 2016년 11월 8일 날 미국 대선이 었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요. 자 그리고 트럼프가 당선되고 나서 한번 보세요. 주가가 이때도 쭉 어떻게 되는지 보세요. 아까는 트럼프가 떨어지고 바이든이 된 이후에 주가 차트를 보고요 지금은 2016년도에 트럼프가 당 이 되고 나서의 주가 차트입니다. 뭐 똑같잖아요. 그래서 어 이때도 저는 트럼프가 될 거니까 트럼프가 되고 나면 최소한의 6개월에 랠리가 있을 겁니다. 하면서 잘 질러 가지고요 그때 뭐 우리나라 시장에서 어 당시에 삼성 바이오로직스 바이오 뭐 그다음에 반도체 이런 거 투자 잘해서 꽤 좋은 성적을 내면서 2017년도에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그때 저희 회사가 탔습니다.
12년에 오바마의 재선이 있었던 해입니다. 자 12년으로 또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2012년 보시면 이때 6월 5월 빠지고 6월 달 꾸역꾸역 올라오다가 9월에서 10월 보시면 이때도 9월에서 10월 대통령 선거 전까지 요런 모습이 나타납니다. 그전에 그러면 오바마가 당선되었던음 2008년 한가 볼까요. 2008년은 금융 위기가 터졌다 무시무시한 장이였다 때 때문에 막 자근자근 흘러내리고 이렇게 계단식으로 하락합니다. 계단식으로 하락하다가 이때도 뭐 하필이면 9월 달에 리만 사태가 터졌지만 9월에서 10월 리만 사태가 터졌는데도 9월에서 10월 달 보면 이렇게 또 급락을 합니다.
그리고 11월 달에 오바마 대통령이 선이 되고요 어 우리가이 짐 로저스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한국에도 여러번 오셨고 저도 이제 짐로저스 분을 여기 ccmm 빌딩에 오셨을 때 어 그 세미나 할 때 오셔서 말씀하시는 것도 제가 듣고 했는데 그때 굉장히 놀라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때 당시에 오셨었는데 그때 아 이번에 이렇게 2008년도에 주가가 급락을 한 이유는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이 되는 걸 시장이 선반을 했다는 거예요.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될 거를 시장이 선하면서 폭한거다 아 그 얘기를 하는 순간 제가 신뢰가 확 떨어져서 그다음부터 로에서 얘기를 잘 안듣습니다.
근데 그다음부터 사실 잘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동안에 짐 로저스 해가지고 어떤 얘기를 했는가 쭉 보시면 첫째도 뭐 식량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뭐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하셨는데 아무튼 그렇고요 어 2004년에는 어 아들 부시네 아들 부시의 재선이 있었었죠. 자 아들 부시의 재선이 있었던 89 10도 보면 요때도 보면 7월 8월 9월 10월 달까지 예 요런 모습이에요. 그죠. 지금 보시는 거는 2000년 다큰 버블이 깨지기 전에 9월 10월 달 요때 아들 부시가 당선이 됐었죠. 그때 아들 부시가 당선이 될 때는 민주당에 고랑 붙어 가지고 이겼고 고랑 붙을 때 그때도 되게 재미났습니다.
실제로 고가 표를 더 많이 얻었었던 근데도 그때도 플로리다의 그런 투표 시스템에 의해서 전체 득표수는 많았지만 고가 떨어지고 고가 어 이런 경우도 있나 하는 표정을 짓다가 한 3일 뒤에 승복을 합니다. 그 전 케이스도 한번 찾아보시고요 어 89 10월은 대통령 선거가 있고 또 중간 선거가 있는 해 89 시월은 이래서 우리가 조심해야 되고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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