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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 때는 즐길 정도는 아닌 거 같고 리가 무너지지 않고 그냥 버티려고 하는 그런 정도인데 무너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행스러운 건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 특 오늘은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김장렬 본부장님 오셨는데요. 예 연말 또 어 뭘 좀 먹고 살아야 될지 투자의 아이디어가 어디 있을지 말씀 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일단 미국 시장도 잘 가는 거 같습니다. 네상 멈춘 거 같고 미국 뭘 봐야 되나요. 글로벌 시 어 일단음 금리 인상은 멈췄다 그런데 금리 인하까지 올 것인가 기대가 좀 있죠. 그렇죠. 금리 인하가 빨리 오는게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마는 금리 인하가 온다면 뭐 때문에 올 것인가 생각해 봐야 되는데 가장 좋은 건 신피 넘버가 내려가면 좋은 거 아닙니까 예 많이 내려가면 그러면 까지 금리 인상이 충분히 제약적 이었기 때문에 너무 빠르면 또 그러니까 금리 인하로 대체해야 되는 건가 아니면 금리 인하까지 아니더라도 보험성 금리인하를 먼저 단행하는게 어떨까라는 논의가 나올 수도 있거든요.
물론 이런 논의는 아직까지 그 연준에서 논의되고 있지 않지만 시장은 앞서가기 때문에 그런 논의까지 반영할 소지가 있는 거죠. 빌미는 cpi든지 물가 주수가 내려가면 근데 cpi 물가지 내려가는 것은 가라지 이런 거는 헤드라인은 그런 기미가 좀 있 코와 핵심 그런 물가에 해당되는 사람들의 실업률 결국은 어 임금이라 들까 아니면 그 서비스 업 자체는 아직은 스티키 하기 때문에 그게 좀 문제인 거죠네 그러면 그러면 cpi 많이 무너진다 하면은 그러면 거꾸로 얘기하면 갑자기 경기 침체가 오지 않는가 이거 걱정해야 되거든요요 부분에 들어갔을 때는 아 잠깐 금리나 놔두고 경기 침체가 오는지 안 오는지 빨리 오는지는 결국 미국 경제는 거의 70% 소비자 나머지 한 18% 아마 민간 그 기업일 거고 한 15% 국가 나머지 출수 그 70% 가까이 되는게 개인들의 소비 중심인 거니까 지난주부터 나온 추소 감사절 블랙 프라이데이 며칠 전에 사이버먼데이 그다음에 저기 그 그 어 우리 크리스마스까지 계속 이어지는 연말에 소비 이걸 봐야 되는 거죠.
그러면 소비가 지금 소비 소비 데이터들 나오는 거는 분위기 어떤데요네 그 우려 우려만큼 나쁘진 않았어요. 근데 판타스틱하게 좋다 그렇게 말씀드리기도 조금은 있는 거이 그전에는 보면 말 되면 막 오픈이라고 막 마트 백화점에 줄서 가지고 이제 뭐 삼성 LG 이런 거 막 대형 가전 막 판매할 때 막 뛰어들어가고 이런 거 있었죠. 요즘 그런 뉴수 없어요. 그런게 좀 드물죠. 예 그러니까요. 그 원인에 대해서는 소비 심리가 나쁘다 아니면 실제 워가 구매 했다 여러 가지 있겠습니다만 지금까지는 온라인으로만 데이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오프라인 데이터가 충분히 다 결합된 순수한 소비 지출 넘버가 나올 때까지는 정확히는 몰라요 다만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소비의 형태를 보니까 어 할인율이 과거만큼 또는 소비자가 기대하는 것만큼 하인 일이 아주 충분치 않았을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어쨌든 추수 감사자 블랙 프라이데이 지금 데까지 온라인 쇼핑의 성장률은 작년 동기 대비했을 때 한 5% 중반 5% 예 그리 뭐 대략적으로 나쁘진 않은 겁니다음 평타 평하는 거죠. 평하는 거죠. 근데 미국의 그 전체 소비하면이 온라인이 한 3 40% 되고 오프라인이 670% 돼요 예 오프라인이 나와야 되잖아요. 근데 하기 전에 미국의 소매업 연이라는 데가 있어요. nrf 셔널 리테일 레이라는 곳에서 이거 추소 감사자 있기 바로 전에 나온 예상이 올 연말 시에 오늘 합해서 성장률은 4% 안 넘을 것 같다 이렇게 다서 보수적으로 예상을 한 것이 조금 신경이 쓰는거죠음 그 조금 약하죠.
그 정도 한 10% 정도 늘어 줘야 되는데 그죠. 근데 그거는 조금 물인데 어쨌든 작년에 5.4% 있다 하고요 아 21년 도는 20년 코로나에 엄청 무너진 거에서 올라오는 거 특수가 있었고 그때 뭐 맞습니다. 그때 12.7% 예예 그니까 12 치 작년 5.4% 올라간다는 건 조금 다섯 물인데 그래도 4% 못 미친다는 좀 아쉬운데 돌이켜 말이죠. 코로나 이전에 2010년에서 19년까지 평균 yy 연말 연신 매출이 3.6% 정도 였기 때문에 올해 4% 전체적 안 나오더라도 그것이 또 엄청난 그 실망감으로 인해서 주식 시장을 끌어당기 그렇다고 볼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온라인 말고 오프라인까지 봐야 되는데 요런 예상이 나오다 보니까 조금 그래 좀 차분히 지켜 봐 이런 메시지가 나오는 거죠음 그 또 하나는음 우리가 지금 뭐 소비하는 건 상품 소비 소비아 근데 여태까지 몇 년 사이에 여행 휴가 이런 적의 서비스 쪽으로 지출을 하다 보니까 상품에 대한 것은 사람들이 더 까칠해 질 수 있어요. 확실히 디스카운트를 뭐 20% 아니고 30% 뭐 이런식이 아니면 상품에 대해서 손이 과거만큼 안 나갈 수도 있다 지켜봐야 되고 또 하나는 고소득층 아무 제 없지만은 중소득층 탁 자금 대출 상황 하면은 또 아무래도 소비가 축소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걸 포함해서 중소득층 실질적으로 소비하는 것까지 상품을 봐야 되니까 이제 온라인에서 평탄 정도를 했다는 그거에 만족할 순 없다 여전히 좀 보수적인 거로 봐야 된다 이런 의견들이 또 만만치 않아서 전체적으로 시장에는 임팩트는 중립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죠.
소비 데이터를 좀 받고요네 평타 정도는 하는 거고요 다음에 또 뭐 좀 생각해 봐야 될 이슈가 뭐가 있어요. 뭐 또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장이 그래도 버티는 장인데 어 그래도 금리가 아직 높잖아요. 내리는 아니 보니까 높은 금리에 결국은 약한 고리가 우리 svb 사태처럼 비슷한 것이 또 해가 바뀌면서 또 나타나는 거 아니야 3이니까 6개월 9개월 지나니까 그 사이에 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런 어 그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 아시다시피 레이 달리라는 그분 얘기한 거 중에 아 미국 정부가 부채가 많은데 근본적으로 부채가 결국 약한거나 터질 수밖에 없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데요요 얘기 한번 풀어드릴게요음 이거 미국 말고 다 포함되고 한데 글로벌 기업들이 금리가 많이 올라갔지 않습니까 근데 채권이 만기되는 것이 대출 태권 또 대출 만기가 올해 4 4분기 지금 1.
5천억 달러가 지금 이번 분기에 만기 도래하고 있어요. 그 금리가 올라왔으니까 대환을 하더라도 이전보다 금리가 높아진다는 거잖아 그 그죠. 그리고 그래서 내년도 초반 까지 금리가 안 내려간다면 내년도에 상한 대야 될 아 만기 도래가 예 1조 5천 곱하기 4면 6조 아아 그렇죠. 만만치 않아요. 5조 6천요 어쨌든 내년 상반기까지 어떻게 잘 넘어가야 되는 그런 과정에 있는 거죠. 그 이걸 낙관적으로면 아 2014 24년 상반기만 지나면은 이제 내려가는 거 아니야 위기가음 그러니까 디 리스크 퓨즈가 되는 거죠. 그렇게 볼 수 있는 거고 그 레달 형님이 뭐라 그랬는데요.
아 그러니까 조심하라고 조심하라고음 그러니까 채권을 계속 발행해서 부채가 해속 올라가는데 금리는 안 빠진 상태에서 하면 이게 결국 내년도 약한 고리를 건드 수밖에 없다 올해처럼 올해 상반기처럼 한 번 더 리스크가 남아 있을수 있다 그런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그런 데이터 봤을 때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최소한 만기 도이 하는 대출이 아주 적지가 않기 때문에 상당히 높기 때문에 긴장에을 수 없다는 것이 요지인 것 같고요 아까 소비 소비자들이 이제 금리에 민감해서 소비를 줄이는 거 늘리지 않는 거에 대한게 첫 번째 거고 그렇죠. 그다음 두 번째는 아직까지 괜찮지만 그다음에 약한 거리에 대추 만기 되는 것도 내년 상반기까지 지나가 봐야지 내년 지나가면 내년부터는 쭉쭉 따집니다.
4조 후반대 이하로 내려가기 때문에 의미 있게 내려가는 거고 27년 되면은 뭐 달라지는 거니까 일단 피크는 내년도 어느 시점까지의 기업 쪽에서의 대출 이슈 까지가 지나가야지 이게 이제 경기 침체가 아니면 또 어떤 리스크가 발생을음 음자가 할 수 있는 런 저 발면 그러 이제 아까 금리 나오더라도 이런 것을 복합적으로 작용한 그 결과를 보고 나서 금리 나오는 거기 때문에 주가인 측면에서는 리스크가 한번 더 올 수 있다는 것이 보수적인 입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네 고영도 실업률 세계 걱정하던데 사실 그전에 고도 단단했고 막 엄청 들어나 그러다가 뭐 삐삐 일자리가 생각보다 줄 죠.
실험이 절대적인 레벨은 낮지만 실험도 한 3.5에서 3.8까지 올라가면서 실험일 좀도 올라가고 이러면 이게 어렵다 경기 침치 온다 이런 얘기도 많이 하던데네네 맞습니다. 그 실험이 우리 올해 초반에도 3.3%이 이랬어요. 그래지 올라와서 최근에 3.9% 평균적으로는 3.85 3.9 3.4 정도니까 한 0.5 안 되게 0.33 영자 하여튼 그 차이가 있는데 어이 우리 몇분 말씀드린 거 같긴 한데 그 유명한 뭐 경제학자가 연준 의사가 있었어요. 올해 계셨던 분이 무슨 무슨 암이라는 분이 그의 법칙이 칙 그래서 가장 최근에 만약에 그 저기 실업률 높아졌어요.
그 그 가장 높아진 최근 실업률 아고 지난 1년간에 가장 낮은 실업률의 차이가 0.5% 포인트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거의 예이 세션이 다음 음 그럼 지금은 리션 확률이 거의 40% 되는 거예요음 아직은 차이가 0.33 이니까 거꾸로 얘기하면 시험 률이 한 4.2% 확실하게 4.3 4.2% 이상 넘어 넘어가면 아마도 그 차이를 누구나 어쩔 수 없이 어 그 영역으로 들어갔다고 인정해야 되는 그 차이가 시의 법칙에 의해서 연결이 되는 거죠. 따라서 실업률이 3.2 4.23 올라가는 시점이 어디냐음 또는 그 전전은 보는 아 실업률이 앞에가 3자가 4자로 바뀌면 그죠.
지장이 좀 경쾌 하겠는데 네네 맞습니다. 근데 그 전조를 위리 봐야 될 거 아닙니까음 전조는 실험은 구직하는 사람이 구인 구인 하려는 사람들의 구인 광고가 줄어 들면은 실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미리 예상할 수 있지 않습니까 구인 광고가 확 내려오면 됩니다. 구직 대비했을 때 지금 구인 나누기 구직 캐스트 비율이 1.5 정도라고 하는데 이게 과거에는 당연히 1 가까지 가겠죠. 그래서음 든지 아니면 새롭게 신규로 사람을 해고하는게 분명히든지음 둘 중에 하나죠. 그 데이터들이 나중에 조합이 돼서 실업률로 나오는 거거든요. 그렇죠. 물론 실험에서는 경기 참여자가 늘어나면 실험 당장 올라갑니다.
이민자들 지금 받아들이고 뭐 지금 뭐 미국의 그 보도에 있는 중에서 막 이민자들이 조금 늘어난다고 하는데 그럼 저절로 실험이 높아지데 그런 걸 다 어저스트 하더라도 중요한 건 새로운 신규 해 그다음에 아까 말한 것처럼음 그렇죠. 신규 회고하고 그다음에이 구인하는 광고 자체가 줄고 신규 회고가 늘고 콤비네이션이 되 데이터가 나오면은 사람들은 아마 곧 4.12% 가는 것이 명확하다고 볼 것이고 그러면이 금리 인하의 가능성을 경기 침체가 연관해서 확실히 볼 거 같은데 그때는 금리 인하에 대한 긍정적인 어 주가 반응보다는 일단 한 번 정도는 주가가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네 그러게요 그러니까 지금은 어쨌든 금리 인상이 멈췄다 멈췄다 거기에 어느 정도 좀 약간의 도렐리 이런 걸 겪고 가는 건데 요게 이제 데이터들이 나오면서 어 물가도 오 떨어진다 들면 수비 예정 같지 않다 실험 률 올라간다 이러면 좋아할 거 같지만 경기 침치 얘기 나오면서 덜컹거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죠네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어 약간 연말 뭐 연초에는 요 랠리를 좀 즐기다가 네네 내년 1분기 2분기에 나타날 수 있는 충격은 생각하면서 대비를 해야 되는게 봤을 때는 즐길 정도는 아닌 거 같고 리가 그냥 무너지지 않고 그냥 어 그냥 버티려고 하는 그런 정도인데 무너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까 데이터 포인트가 지금 12월 11월 넘어갈 때 급격히 그 경기 침체로 확인시켜준 데이터가 나오기 어려워 보이요 다행스러운 건 이럴 때 헷갈리게 하는 건 매크로 변수가 나빠지면 그런 거 보기 전에도 일단 파는데 메크로가 러시아 우크라이나는 잘 제껴 놓고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도 휴전 상태지 있다 보고 그다음에 다른 뭐 중국 대만의 이슈는 남아 있습니다만은 하여튼 지금 당장 얼마전에 미국 중국 만났도 조금 어졌고 더 악화시키지 않으려는 노력이 너무나 력하기 때문에 어 제가 연말 연초까지 봤을 때 연말까지는 그 매크로가 특별히 더 부담이 될 가능성은 지정 악점 리스크가 그 가능성은 많이음 네 그래서 아까 cpi pc 고용 지표들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무너지는 조짐이 발견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 서황 설 있겠습니다만 이런 상태로 현상 유지 정도로 가지 않을까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렇군요. 그러면 빅 테크은 어때요 지금 이제 들면 미국은 또 버티는게 빅테크 지금 실정 나오는 것들은 그 빅테크 그 선방하고 있는 아닌가요네 맞습니다. 제 한 같도 그 적 그림이 좋은 거는 그림이 좋다는 건 실적이 좋은 거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거지 않습니까 마이크로소프트로 대별되는 MV 포함해서 AI 향이죠. AI 향에 나가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이런 빅테크 주식 그걸로 대변되는음 스닥 지수는 흔히 얘기했을 때 컵앤 컵앤 컵 컵앤 핸들 있죠. 그 모양세가 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긍정적인 겁니다. 왜 주가가 어 나스닥 고점에서 내려오다가 자시 고점으로 향해서 가는데 좀 저항이 있어서 다시 눌림목이 있습니다만은 거래량이 다시 한번 터지면 내년이 될지 내년 상반기 될지 모르지만 그 가능성이 있고 거기에는 AI 드라이버 동일이 되고 있다는 거니다음 그렇죠.
AI 그 이벤트는 살아 있는 거죠. 내년 들어간다고 해서 AI hbm 없던 걸로 그건 아니잖아 죠죠네 계속해서 그쪽에서 이제 불을 떼 주겠죠. 그죠. 맞습니다. 그게 이제 반도체나 네네네음 그래서 그런 쪽으로에 반도체나 반도체나 뭐 나스닥 쪽은 갈 것이고 진짜 금리가 내려가는게 임박하거나 확신이 되면은 바이오도 갈 수도 있어요음 바이도 움직이는 거 맞습니다. 미국에는 원래 테마가 가르쳐 있는 뭐 이제 비난이든 뭐 몇 가지 면역 하적 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흐름도 주가가 만약에 별로 많이 안 갔거나 최근 조정 받았다면 결국은 금리 인나 카드가 나타났을 경 그만큼 만만한게 없기 때문에 이런게 있습니다.
it 빨리 가느냐 못 가느냐는 것은 장애다 흐름도 있지만 it 말고 다른 거 즉 아직 더 얼터너티브 또 다른 대체자가 있느냐 하면은 아가 사실은 잘 못 갈 수 있어요. 얼터너티브 중 하나가 미국은 뭐죠. 바이오 바이오 어 한국은 2차전지음 그래서 2차전지가 조정을 받은 면도 있기 때 한국 입장에서 2차전지 관련되는 여러가지 컴포넌트 변화 요소를 봐야 되는 거고 미국은 금리나 신자 포인트에 대해서 바이어를 봐야 되는 거고 미국의 바이어가 움직이면 한국도 바이어가 나중에 움직일 겁니다. 바이오가 반도체나 2차 전지보다 더 관심이 덜하긴 하지만은 그것도 변수가 될 수 있는 소지가 분명히 있는 거죠.
예 오늘 김장일 본부장님과 함께에 조금 그래도 온건지 우호적으로 된 매크로 투자 포인트 하고요 지금 중요한 변수들 점검해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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