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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순서는 증권가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종목부터 분석해 보겠습니다. YG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 할게요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이번 주는 이렇게 끝이 나려나 봐요 올해는 이렇게 끝나지 않을까 싶네요. 올해는 물론 이제 뭐 수급상의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죠. 이제 어제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그 주간 위클리 옵션 만기일이었고 오늘은 또 뉴욕시장이 이제 만기일이니까 이런 부분에 따른 수급에서 되면 다음 주부터는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물론 이제 그분에 대해서 좀 지켜봐야 되겠죠. 우리가 부정도 긍정도 할 수 없다는 거죠.
어쨌든 가정 중요한 것은 r의 공포가 이제 현실화된다는 겁니다. 저는 이번에 연준에서 여러분들이 보셔야 될 포인트 중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파워로 이장이 발언한 내년도 미국 경제성장률 0.5예요. 0.5 성장하겠다는 것은 결국 역성장한다라는 얘기고 실업률이 지금 3.7에서 4.6까지 본다는 것은 경기가 둔화된다는 얘기입니다. 여러분들 보면 이걸 간단하게 설명드리죠. 자 GDP 하나로 설명드릴게요 gdp가 뭐냐 민간 기업 정보입니다. 근데 정부는 지금 가만히 있죠. 여기서 민간 같은 경우 기업과 연계되어 있죠. 결국 가만히 있는 정보를 빼고 나서 경제성장률이 둔화된다면 민간도 어떻게 보면 가만히 있는 거죠.
뭐가 마이너스일까요. 기업이 많이 나이스겠죠. 기업이 마이너스이게 된다면 결국 우리가 투자자 입장에서 본다면 기업의 실적이 역성장한다라는 거 이런 것들이 현재 지금 시장을 짓누르고 있는 중요한 요소다 저는 그 점을 여러분들이 인식을 하시고 여기에 대응책을 찾아야지 일단 지금이 시절 것이야라고 본다라면 시장을 오픈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사람마다 투자자마다 성향이 좀 다르잖아요. 근데 저처럼 단기적으로 무언가를 원하시는 투자자 분들에게는 굉장히 어려운 한 해였을 거예요네 그런 상황에서 조금 인내심을 갖고 이게 이번 주만 이런게 아니라 연말까지 좀 이런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하니 여유를 갖고 시장을 바라보겠습니다.
종목은 뭘 볼까요. 첫 번째 제일제당 보도록 하죠. 오늘 신한투자증권에서 나온 리포트를 갖고 와봤는데요.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의미심장을 어떤 역사가 있길래 이런 리포트가 나왔나 최근 fnt 사업으로 신설했다고 하더라고요 푸드앤테크 이거 어떤 부서입니까 어 예 일단은 뭐 역사는 나중에 얘기하고 일단 fnt 사업부를 신설했다라는 점을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바이애오산업대에 있었던 h&mh 휴먼 뉴트리션 헬스 사업부를 fnnf 말씀하신 포드 뉴트리션 테크 쪽으로 바꾼다는 거죠. 영문으로 되어 있으니까 굉장히 복잡한데 일단 미래식품 소재 쪽에 집중을 하겠다 이렇게 간단하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제 단백질 쪽이라든지 우리가 여러 가지 논란이 있죠. 동물 단백질에 대한 얘기 식물 단백질에 대한 얘기 여러가지들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결국 이제 CJ 제일제당이 푸드 쪽 이제 집중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뒤에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오늘 라이신이라든지 아미노산 이런 원료 쪽에다가 이제는 이런 새로운 어떤 식품 쪽으로 나가겠다는 부분들에 대한 사업부를 이제 신설했다라는 거죠. 이게 전반적으로 cj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부분과 붙어 있고요 사업부가 2025년에 매출 이조원 이상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는 분면에 있어서는 자 이제 우리가 그렇잖아요.
여러 개 흩어져 있었던 것들을 하나로 모은다면 집중도가 되겠죠. 그 fn의 t 사업부가 생기면 사업본부장이 임명이 될 거고요 그 밑에 수많은 조직들이 있을 거고 예산 이쪽으로 모이게 되면 이렇게 된다면이 사업부가 이제 독자적으로 어떤 일을 펼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기 때문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렇게 정리해 줄 수 있겠습니다. fng 사업부 3월에 대해서 먼저 소개를 드렸는데 과거부터 cj제일재당의 트렌드를 선도해온 기업이라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CJ 제일제당 40분 트렌드 약간 이렇게 의아하긴 하거든요. 어떤 역사가 있길래 트렌드라는 표현까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처음 정현하는 수를 보시는 분들은 방송 잘한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정행하면서는 매일경제를 이끌어온 분이잖아요.
이게 나름대로 역사가 있으신 분이잖아요. 그런가요 없었나요. 우리가 하나의 사물을 볼 때 지금 당장의 모습을 본 거와 과거의 상황을 보게 된다면 이해가 좀 되는 것처럼 우리가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 두산그룹이죠. 두산그룹 같은 경우 정현아 좋아하는 맥주부터 시작해 가지고 중국어까지 바꾼 거 아니겠습니까 자 cjd에 대한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삼성그룹의 하나의 단축이었어요. 한 축이었고 우리의 이제 그 먹거리를 해결해 주는 중요한 축이었습니다. 처음에 라이신이라는 어떤 그 부분들이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우리가 설탕이 부분이었었다면 이게 이제 그 비중이 줄어들게 되면서 아미 일반적으로 이제 주역을 바꿨어요.
근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성장세가 없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나온게 fnt 사업부입니다.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단백질 쪽으로 가겠다라는 거죠. 근데 이러한 흐름들이 후행적으로 이루어진게 아니라 선도적으로 이루어졌다는게 CJ 제일제당의 역사라고 리포트는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의 트렌드를 만들어 간다는 거죠. 어떻게 보면 우리가 설탕이라는 거 정해하면서 어머님 세대만 하더라도 명절 때 설탕이 들어온다는 것은 최고의 선물 중에 하나였어요.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한번 여쭤보세요. 나중에 그런 상황이었다가 이게 이제 그때 우리가 사탕수수에서 정말 우리 과거 어르신들은 단맛이란 존재를 모르다가 설탕이나 단맛을 이끌어 왔었고 그 다음에 이제 아미노산을 통해서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이끌었다라면 이제 제일 저당은 미래 먹거리를 다양한 단백질 부분에 있어서의 사업 부분을 통해서 이끌어 가겠다라는 것을 우리가 내야 되고 그 부분에 있어서 매출 성장률을 지켜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전에는 라이신이었는데 라이신 가격이 하락하고 실적이 부진하니까 그 다음으로 말한게 스페셜티 중심의 아미노산 근데 또이 아미노산 시장 규모가 또 약간 좀 주춤할 수 있을 때쯤 fnt 이런 식으로 무언가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라고 CJ 질감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투자 아이디어로는 뭘 받아야 될까요. 어 4페이지 중간에 있는 표 두개를 동시에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보면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서 fnt 사업부를 신설한다라는 부분들이죠. 자 지금 이제 저 주황색 나와 있는 부분들을 보면 왼쪽에 식품과 오른쪽에 바이오가 있습니다.
이걸 합치겠다라는 거죠. 전반적으로 식품과 바이오를 합쳐야 그러니까 기존 식품에서 뭔가 성장하려는 바이오 부분들이 들어야 되는데 그래서 미래의 식품을 소재를 하고 뉴트리션에 대한 솔루션 대체 단백 배양 단백을 하겠다라는 거고요 그러면 성과가 앞으로 어떻게 나타나겠느냐라는게 오른쪽에 있는 표입니다. 본부에 보면 대체 배양 단백이라든지 식품 소재라는 뉴트리션에 대해서 지금 최소한 5%대 후반까지 성장학생을 이끌어 나가겠다라는게 현재 시제의 제일제당의 보관으로 읽혀지고 있고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전체적으로 봤을 때 CJ 제일배당의 주요 먹거리가 될 것으로 보여지니까 자 지금 이제이 리포트의 요지는 이겁니다이 부분을 추적 관찰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단순하게 CJ 제일제당이 먹고 이제 뭐 라이신이라든지 아미노산 쪽에 있어서 매출 이런 부분들도 중요하지만 미래 먹거리에서 얼마나 풍부한 매출과 현금흐름을 창출하는지 cj제일단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추적 관찰해야겠습니다네 정말 근시안적으로만 본다면 비비고 만두 요런 뉴스만 챙겨 볼 수도 있을 건데요 그런데이 회사가 앞으로의 먹거리로 무엇을 가져갈까를 찾고 싶으시다면 사업부의 신설 그리고이 사업을 통해서 무엇을 꾀하는지를 추적 관찰해야 된다라고 정리해 주셨어요. 리포트 믿어 볼까요. 비비고가 cj제일드한 거였나요. 햇반도요 아 예 그런가요 갑자기 만두가 생각이 나서 예 믿어보자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cj제일제당에 대해서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받고요 한줄평으로는 트렌드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그리고 저희 시청자분들이 CJ 맞다고 죄다 cj라고 검증을 내려 주셨습니다. 두 번째로는 현대중공업을 보도록 하죠. 이번에는 한국투자증권의 리포트입니다. 한국조선해양의 stx중공업 인수전 참여에 관한 코멘트라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러니까 뭐 저 헤드라이만 봐도요 리포트가 뭘 말하려고 하는 건지 왜 작성이 된 건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이 인수전에서 봐야 될 것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 stx중공업그룹주들이 어제 오늘 굉장히 시세분출을 좀 하고 있어요.
한국조선해양이라든지 뭐 이런 쪽들에 대해서는 그다지 이제 뭐 아무래도 시장 정도만 움직이고 나머지 두 개 되면서 관심이 좀 있다라는 거죠. sx중공업 같은 경우 주로 이제 선박 엔진 및 기자재를 하고 있는 건데 이게 지금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지금 뭐 그 이게 매각으로 나왔고 여기에 이제 어 그 현대중공업이 자회사인 한국조선해양을 통해서 지분 47%를 인수하려는 인수자는 이제 뛰어들었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거의 이제 인수하는 거 아니냐라고 이제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거죠. 어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되고 일단은 지금 현재 인수하는 과정에 있어서의 지금 얘기들을 들어보면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게 인수자금이잖아요.
인수 자금인데이 인수자금을 어디서 마련하느냐라고 봤을 때 별도의 자금조달이 필요 없고 한국조선해양이 갖고 있는 현금흐름을 통해서 SX 중공업을 충분히 인수할 여력이 있다라고 본다면 일단 현대중공업이라든지 한국조선해양 주주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 아빠는 없죠. 유상증자라든지 아니면 차입을 일으키는 부분들 아니면 차입을 일으키는 과정에 있어서의 모종의 계약 이런 것들이 없다라고 보면 투명하게 인수가 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stx중공업에 대한 부분들 원활히 매끄럽게 잘 진행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리포트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봐야 될까요.
근데 중요한 것은 이제 인수를 왜 하느냐고 인수 뒤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이냐라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셔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stx중공업이 하고 있는 것이 선박 엔진을 만드는 부분들인데요 선박 엔진 부분들이 그렇게 지금까지 괄목할 만한 성과 나타나 있지는 않아요. 현대중공업도 엔진을 만들어요. 현대중공업이 엔진을 만드는 현대중공업 만드는 엔진의 브랜드명이 뭔지 아십니까 힘센 엔진입니다. 외국 사람들 발음하기 좋은 그런 건데이 엔진이 효율이 굉장히 좋아요. 더군다나 중국에서 배를 만드는데 중국 조선업종의 단점 중에 하나가 엔진을 못 만들어요.
그래서 중국에서 주요한 배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 다 현대중공업의 엔진을 갖다 쓰거나 일본의 엔진을 갖다 쓰는 일본이 조선업 황이 우리한테 이제 추월을 당하긴 했지만 엔진 부분은 살아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일부 중소 성동조선 이런 데서는 일본 엔진 갔다 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현대중공업이 앞으로 나가겠다는 자 투 트랙 전략으로 가겠다는 겁니다. 지금 현재 생산능력을 보면 현대중공업이 1,200만 마력 SS 중공업이 130만 마력이니까 10분의 1이죠. 그러면 STX 중공업에서는 중소 엔진에 집중하겠다는 겁니다.
지금 상대적으로 현대가 갖고 있는 삼호중공업 이라든지 미포조선 같은 경우 벌크선이라든지 중수선박들을 만드는데 여기에 나올 수 있는 엔진을 stx중공업에서 만들어내고 그러면 현대중공업은 거대한 선박 그리고 요즘에 집중하겠다라는 거죠. 그렇게 본다면 충분히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더군다나 지금 어 뭐 우리가 굉장히 많은 지금 선박 발주를 대기하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가져올 것이다라는 이면에는 우리가 가져오는 것만큼 중국의 가져가거든요. 물론 이제 그게 고부가 가치냐 뭐 어떤 생산성이냐라는 걸 떠나서 선박 대수로 보면 엔진이 들어간 숫자는 똑같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200척 다하고 중국이 200 적다하면 중국이 다운 200척 중에 최소한 100척은 우리나라 엔진 쓰는 거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나라 엔진 사업은 뒤에서 소리 소문 없이 웃고 있는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러한 부분들을 보게 된다면 분명 시너지 효과를 나타나고 더군다나 기술 우위를 지금 이제 현대 같은 경우는 스스로 엔진을 개발한 거고 그래서 일본 겹치지 않아요. 우리가 이제 원전과 관련해서 원전을 뭘 하려면 미국의 웨스팅 하우스 사의 그 기술을 갖고 왔기 때문에 항상 지금 딴지를 거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현대중공업이 엔진을 중개수출하는데 일본인 딴지를 못 거는게 자체 개발한 것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시너지 효과에 대해서는 기대감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중형선 엔진 기계 물량은 stx중공업으로 줘버리고 현대중공업은 지금 잘하고 있는 대형선 엔진 기계 제작에 집중한다라고 하면은 둘 다 가져갈 수 있는데 또 장점이 있는 두곳만 집중할 수 있으니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라는게 이번 인수전 참여에 대한이 한국투자증권의 코멘트였습니다. 또 함께 살펴볼 만한 투자 아이디어 뭐가 있을까요. 어 일단은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근데 이제 두 가지를 좀 보아야 될 것 같아요. 리포트에서는 조금 없는 부분인데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일단은 그럼 투자는 뭘 해야 되느냐 안국 조선의 되느냐 stx중공업을 사야 되느냐 이게 투자자 여러분 왕건 아니겠습니까 근데 최근에이 SS 중복 같은 경우 이틀 연속 급등하다 보니까이 시너지 효과는 장기간에 나타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SX 준공업 같은 경우 일단은 아직 이제 인수가 확정된 것도 아니고요 확정된 다음에 나중에 시너지 효과가 날 때 그때 매수 포인트를 좀 잡아라 지금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차익을 한번 실현하는게 좋지 않을까라는게 개인적인 견해구요 현대중공업그룹 같은 경우는 워낙 많은 회사들이 쪼개져서 상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만 주가의 반응하는 정도는 위와 별개일 것이다 결국 조선사들의 흑자 달성이 돼야만 주가가 본격적으로 올라갈 수 있다라는 포인트를 투자 아이디어를 좀 구분해서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현대중공업 stx중공업 그리고 한국조선해요. 나오는 종목명이 많다 보니까 헷갈릴 수 있습니다. 한번이 리포트 잘 참고해 보시고요 밀어봐도 괜찮겠습니다. 현황을 잘 분석했다면 다른 증권사에서는 리포트가 안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투자증권 리포트를 한번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엔진 지존이 되려 한다라는 기존 오랜만에 들어봤네요. 어 그렇죠. 매일경제에서는 뭐 정현 아나운서가 지존인 것처럼 현대중공업이 우리나라에서 저거는 굉장히 큰 성과고 엔진을 만들어낼 수 있는 회사가 몇 개인데 우리나라도 비행기를 만들지만 엔진은 보잉 살 것 같다 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핵심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엔진에 있어서 강점을 갖고 있는 회사 현대중공업 알아봤습니다. 오늘 두 가지 리포트는 역시나 차양수 소장과 함께 알아봤고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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